개인적으로 몇 가지 딜레마를 가지고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맥을 쓰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윈도의 대표 프로그램인 "원노트"를 쓰고 있습니다.

   

거기에 "원노트 강좌'를 제 블로그에 하나의 메뉴로 쓰고 있습니다.

   

현재 원노트는 맥에서 사용을 할 수 가 없습니다. 루머에는 오피스 2014에서 원노트가 들어 온다는 이야기도 들리지만, 저에게 가장 중요하고 가장 많이 쓰는 프로그램은 메인으로 쓰고 있는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 모델에서는 쓸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맥을 쓰는 이유는 중 하나는 매우 좋은 어플 등과 화면의 깔끔함 등은 아직도 윈도 컴퓨터가 따라 올 수 없는 것 들이 많이 있습니다.

   

문제는 윈도우에도 막강한 프로그램도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맥을 사용하면서도 윈도우를 넘보게 되는 것입니다.

   

맥에서 윈도우 프로그램을 쓰는 법

   

01. 부트캠프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은 부트 캠프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맥북 프로 13인치에 윈도를 깔아주어 보았지만 개인적으로 직접 부트캠프를 이용해서 작업을 한 적은 없습니다.

   


맥에서의 윈도우 컴퓨팅 - 클라우드 컴퓨팅 VS 페러렐즈 데스크톱

http://www.apple.com/kr/support/bootcamp/

   

설치 절차 등이 그렇게 어렵지 않기 때문에 설치를 해보았는데 거의 쓰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지인은 매우 편리하다고 합니다.

   

   

장점 : 고사양의 원도 컴퓨터를 쓰는 것과 같습니다.

단점 : 그 가격이면 더 훌륭한 삼성의 윈도 노트북를 쓸 수 있습니다. 맥의 장점을 모두 상쇄해버립니다

   

   

02. 페러렐즈 데스크톱

   

맥에서 가장 유명한 원도 가상화 프로그램입니다. 저는 8은 직접 구매를 하고 9는 페러렐즈에서 지원은 받아서 쓰고 있습니다.

   

맥에서의 윈도우 컴퓨팅 - 클라우드 컴퓨팅 VS 페러렐즈 데스크톱

   

국내 맥 유저들이 필수 어플이라고 하는 어플입니다.

 

최근 들어 업그레이드한 9버전의 경우 윈도 8이나 8.1을 더욱 편리하게 쓸 수 있게 하는 원도7 모양으로 사용하기 등 좋은 기능 들이 많고 부트 캠프처럼 전원을 켜고 옵션 조정 등이 필요 없어서 사용하기는 매우 편리합니다.

   


맥에서의 윈도우 컴퓨팅 - 클라우드 컴퓨팅 VS 페러렐즈 데스크톱

   

개인적으로 장점은 강력한 복구기능 편리한 사용환경

   

* 저는 PVM(원도 가상화 파일)파일을 최적 세팅으로 하나 더 복사를 하고 있습니다. 20기가 정도의 용량도 SSD에서는 거의 2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기 때문에 덮어쓰기 하나를 더 복사를 해놓습니다.

   

  

   

복구는 window 8.1.pmv를 삭제하고 백업을 window 8.1.pmv로 이름을 바꾸면 바로 복구가 됩니다.

   

   

장점 : 상당히 편하게 원도우 컴퓨팅을 할 수 있습니다.

단점 : 일반 사양의 맥북 프로로 쓰면 정말 느립니다. 저는 원노트와 익스플로러 이외에는 거의 쓰지 않습니다.

   

   

03. 원격접속을 이용한 클라우드 컴퓨팅


일반적인 컴퓨팅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가장 익숙하지 않고 사용 또한 제한 조건이 있는 원도우 사용법입니다.

   

저를 도와주는 팀원 중에 가끔 도둑 컴퓨터를 쓰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시스템만 구축을 하면 매우 유용한 컴퓨팅 방법입니다.


맥에서의 윈도우 컴퓨팅 - 클라우드 컴퓨팅 VS 페러렐즈 데스크톱

   

기본 조건에 강력한 원도 컴퓨터가 있다는 조건과 인터넷이 매우 빠르다는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매우 강력한 컴퓨팅 방법입니다.

   

맥에서의 윈도우 컴퓨팅 - 클라우드 컴퓨팅 VS 페러렐즈 데스크톱제가 서버로 쓰는 컴퓨터 들입니다. 위가 윈도7 PC, 아래가 윈도8 PC입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집에 있는 서버 PC에 원격으로 연결을 하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외부 포트는 3389를 원도 8 PC의 IP로 열어놓았습니다. 나머지 원도 7PC는 내부에서 원도 8.1로 접속을 하면 되기 때문에 원도 8.1이 제 서버 컴퓨터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황에 따라서 페러렐즈 데스크 톱과 원격 데스크톱 연결을 함께 습니다.


장점 : 원도 8 이상의 PC를 서버로 쓰신다면 최상의 서포터가 됩니다. 맥의 리소스를 거의 쓰지 않기 때문에 두 대의 컴퓨터의 모든 성능을 끌어내서 쓸 수 있습니다.

   

단점 : 고사양의 윈도 컴퓨터와 빠른 인터넷이 필요합니다.

   

* 중소기업이라도 불법프로그램을 사무실에서는 쓸 수 없습니다.

* PC의 본체가 다른 곳에 있기 때문에 생기는 장점이 매우 많이 있습니다.

* 저는 집에 PC가 있지만 대부분 정품프로그램을 이용합니다.

* 제 맥에도 불법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단속이 와도 문제가 없습니다.


* 별로 바람직한 사용법은 아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의 또 다는 장점입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눈치 체시지 못하였스염 좋겠습니다. 


프로그램은 정품을 쓰시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서비스의 도입으로 더욱 저렴하게 많은 프로그램을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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