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는 캠핑이나 야외에서 음악을 듣는데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는 소니의 블루투스 스피커로 개인적으로 제일 디자인이 좋다고 평가했던 제품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소니 SRS-XB3 가벼우면서 강렬한 저음까지 탑재하고 스피커로도 작은 크기에 풍부한 사운드가 장점입니다.

  


   

소니 SRS-XB3 흔히 말하는 간지 템이라고 있습니다. 이전버전을 오징어로 만드는 디자인인과 칼라는 정말 매력적이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자인과 성능을 거의 비슷한 기준으로 보기 때문에 그런 같습니다.

   

외에도 다양한 특징들이 있지만, 강렬한 저음을 구현하는 'EXTRA BASS' 12시간의 플레이 시간이 장점입니다. 물론 생활 방수는 기본입니다.

   

   

Bluetooth & NFC

NFC 기능에 블루투스 연결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어디에서나 이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중앙 부분에 보면 블루투스 지원부터 간편하게 연결할 있도록 NFC 기능까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가볍게 터치만으로도 소니 SRS-XB3 스피커에 연결할 있습니다.

   

저는 아이폰 6S 플러스를 쓰는데 별도의 버튼에 있어서 연결의 불편함은 없습니다.

32mm 대형 레인지 스피커 유닛이 탑재되어 있으며, 깊은 저음을 재현하는 스트로크까지 장착되어 장착되어 때문에 저음을 효과적으로 전달 주며, 뿐만 아니라 전면에 제공되고 있는 'EXTRA BASS'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강력한 임팩트의 음악을 들을 있는데 저음과 소리를 강화해 주는데 실외에서 들으면 정말 멋지다는 것을 있습니다.

 

   

충전단자와 AUX 단자는 내수 처리되어 있기 때문에 생활 방수는 기본이라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비가오는 날씨에 물기가 튀어도 제품이 고장 염려는 없습니다.

   

소니의 제품은 항상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제공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매우 색상이 마음에 듭니다. 용도 자체가 야외에서 사용하는 것을 기본으로 설정하였기 때문에 상당이 컬러 합니다.

   

   

2채널 스피커에 1패시브 라디에이터가 탑재되어 있는데 기본 스테레오 모드 외에도 개의 스피커를 연결해서 이용할 있는 "Speaker Add Function" 기능으로 전용 Song Pal 이용하면 개의 스피커를 동시에 페어링 해서 더욱 박진감 넘치는 음악을 들을 있습니다.

   

   

연인끼리 한대씩 가지고 있다가 여행이나 놀이를 떠날 가지고 다닌다면 매우 훌륭할 같습니다.

   

여행 가기 좋은 계절 가볍고 멋진 디자인에 성능까지 뛰어난 제품을 찾고 있다면, 블루투스 스피커 소니 SRS-XB3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같습니다.

   

   

소형 블루투스 스피커처럼 가까운 거리에서 들으면 특징을 알기 힘듭니다. 실내에서 들어보면 이전 소니 제품과는 다르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외로 나간다면 "역시 소니다!" 라는 감탄사가 나옵니다.

   

 


소니의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6 Extra Bass SRS-XB3 제품과 함께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고 하니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더욱 관심이 갑니다.

   

후기

야외 활동에 특화된 제품이 소니 SRS-XB3라고 있습니다. 실내에서는 조금 어색했던 익스트라 베이스는 반사가 없는 야외에서는 특유의 저음을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는 음질로 듣는 것이 아니라는 편견을 한번에 버린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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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쓰는 저는 자연스럽게 WD의 하드가 들어간 타임캡슐을 쓰고 있습니다. 2 세대 제품으로 네트워크에 연결이 된 하드를 기본으로 쓰고 있습니다.

   

문제는 타임캡슐이 외부에서는 맥북 이외에는 공유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천추의 IT 이름으로 여러 곳의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면, 6명~ 7명 정도가 협업을 하고 10대 이상의 컴퓨터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분업이 아니고 협업이기 때문에 외부에서 접속이 되는 공유 장비가 필요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은 "NAS 하드 드라이브 WD Red (WD Red NAS Storage)My Cloud EX2"에 대한 소개입니다.

 

   

* NAS : Network Attached Storage 입니다.


WD Red NAS 8-16 베이의 중 규모부터 대규모 NAS 환경에 사용할 수 있는 WD Red Pro를 추가함으로써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최대 4TB의 용량을 갖춘 WD Red Pro는 5년 제한 보증을 제공하며 사업장의 증가된 작업량을 처리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NAS 하드 드라이브 WD Red를 테스트한 NAS기기는 WD의 퍼스널 클라우드 스토리지 My Cloud EX2입니다,

   

퍼스널 클라우드 스토리지 My Cloud EX2 는 작년 국내출시 행사에도 참여했던 그 제품입니다. 출시 이후에 1년 만에 퍼스널 클라우드 스토리지 My Cloud EX2를 쓰게 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은 폐쇠적인 NAS라고 할 수 있는 애플의 타임 캡슐을 쓰고 있습니다. WD의 하드디스크가 들어가 있는 제품입니다. 문제는 맥을 쓰는 저는 상관이 없지만, 윈도우 컴퓨터를 쓰는 협업 파트너들은 문제가 많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운영에 사용되는 컴퓨터가 10대가 넘기 때문에 10대의 컴퓨터에서 동시에 같은 자료를 쓰고 있습니다. 병원의 경우 한곳에 보통 20 GB 정도, 일반적인 기업도 4기가 정도의 기본자료가 있기 때문에 대략 500GB 정도의 자료를 공유 해야 합니다.

 

   

Wd RedTM NAS(WD Red NAS Storage) My Cloud EX2가 필요한 이유는 메인 인원 3명 간의 작업은 크게 문제가 없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나머지 프리랜서들과의 자료의 공유의 필요성 때문입니다.

   

그리고 서버베이스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는데 문제는 데이터의 교환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해결점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맥북 12에서 WD 마이 클라우드 EX2의 접속한 모습니다.

 

WD RedTM  NAS (WD Red NAS Storage)와 마이 클라우드 EX2가 필요한 이유는 크게 3가지 정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입니다.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가 필요한 이유

1. 함께 일을 하는 협업 파트너가 분산이 되어 있는 문제점

2. 집에 있는 타임캡슐은 외부 접속이 맥 이외는 되지 않는 문제점

3. 원격 접속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때 데이터 교류의 문제점

   

   

WD Red NAS의 장점은 저진동, 저소음을 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 책상의 구성은 타임 캡슐이 책상위로 올라오지 않는 이유가 제가 진동에 민감해서 신경이 쓰기 때문입니다. 그외에 안정성과 호환성 등의 장점 등이 있습니다.

   

향상된 안정성 이 중요한 이유는 NAS 시스템은 항상 켜져 있으므로 하드 디스크는 안정성이 높아야 합니다. WD Red NAS는 비해 MTBF가 35% 개선된 NASware 3.0 탑재 WD Red 드라이브는 24x7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NASware 3.0은 모든 WD Red 드라이브에 내장되어 있는 펌웨어 기술로 NAS 및 RAID 환경의 운영 체제를 위한 매끄러운 통합 기능, 완벽한 데이터 보호,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는 기술리라고 합니다.

   

결국 드라이브의 속도보다는 호환성과 안정성을 중심을 둔 WD Red NAS는 NAS용 전문 하드 디스크라는 것입니다. NAS 용 전문 하드를 소개해드렸는데 마지막으로 제가 가지고 싶은 제품이 따끈 따근하게 나와서 한번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새롭게 출시된 EX2100, EX4100는 전문가를 위한 장비로 신중하게 구매를 고려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장비가 SSD로 256미만이기 때문에 NAS에 대한 충동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특히 Marvel® ARMADA® 1.3 GHz dual-core로 무장한 신제품 EX2100가 제 시선을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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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5.06.16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전문적인 블로그를 운용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장비들이군요..
    많은 투자가 병행해야 협업 파트너 들과 소통이 원만 할것 같구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bicomk.tistory.com BlogIcon 비컴 2015.06.17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My Cloud 2TB 짜리 작년 블프땐가 사서 잘 쓰고 있네요.. 2개짜리 사고 싶은데.. 자금 사정이.. ㅠㅠ

  • Favicon of https://bmking2015.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6.01.05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장비네요 한대 가지고 있어도 마음이 놓이겠어요

  • Favicon of https://rgm-79.tistory.com BlogIcon RGM-79 2016.01.22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스가 땡기긴 한데 올해 블프까지 돈을 모아야겠습니다.

  • BlogIcon StayAway이카 2017.12.18 1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놀로지 nas 에 2개의 웬디 나스 하드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사놀로지의 안정성인지는 몰라도 웬디 하그의 안정성인지는 몰라도 아직까지는 2년 가까이 싸우면서 흔히 말하는 하드뻑은 난적이 없네요 ^^.
    어찌보면 시놀로지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괜히 웬디의 나스용 하드가 인기를 끄는게 그냥 이유가 없는건 아니지 않나 싶네요 ^^.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7.12.18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개인적으로 공감합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한번 뻑이 난적이 있는데, 다른 외부 프로그램으로 동일 문서를 지우다 나스의 시스템 파일을 건드려서 생긴 문제였습니다.

      아무래도 RED계열의 하드가 나스용으로 설계되다 보니 속도보다는 안정성에 치중을 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속도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고프로를 한달 정도 쓰고 있습니다. 가방에도 매고 다니고, 행사에서 동영상 촬영을 하고 다양하게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액션캠은 액티브 하게 쓰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고민을 하던 차에 앱 스토리에서 전동 킥 보드 체험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프로용 "핸드바 폴 마운트'를 샀습니다. 먼저 사가지고 집에 들어 왔는데 전동 킥보드는 아직 오지 않아서 일단 제가 가지고 있는 고프로용 악세서리에 대한 소개를 한번 할까 합니다.

   


   

메인 이미지는 삼각대용 마운트 + 캡쳐 프로를 이용해서 카메라 백 팩의 멜빵에 연결한 것입니다.

   

액션캠 고프로 용 악세서리

   

이번 글은 제가 직접 구매한 악세서리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하단에 공정위 문구는 넣지않으려고 하지만, 메인 키워드의 제품을 지원 받았다는 것은 먼저 말씀드립니다.


사실 지원을 받는 리뷰를 쓰면 단순히 '공짜로 상품을 쓴다'로 하는 것으로만 알고 계신데, 리뷰에서 상당한 비용이 들어갑니다. 다음에 리뷰로 올라오겠지만, 필립스 HUE이 경우 리뷰를 위한 스탠드 구입비용으로 6만원 정도 썼습니다. 물론 다른 리뷰 상품과 연동으로 리뷰를 하는 경우도 있고요!

  


이마트에서 고프로용 기본 악세서리를 팔기 때문에 그때 그때 필요하면 바로 구매를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덕분에 오늘은 설치용 제품보다 마운트를 먼저 사버렸네요 ㅠ. ㅠ

   

현재는 악세서리가 삼각대용 마운트, 자전거에 연결해서 쓸 수 있는 Handlebar Pole Mount 등과 이전에 한번 소개를 해드린 캡쳐프로 입니다.

   


플라스틱 몇개에 25000원 입니다. 역시 악세서리는 조금 비싼 느낌이 듭니다. 다음번에는 보조 배터리 팩을 노리고 있습니다.

  


구성 품입니다. 비싸다고 투덜 되었지만 나쁘지는 않은 구성입니다.


   

일단 전동 킥보드에는 보조적인 브리지를 쓰지 않고 중앙에 설치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물론 각도는 뒤로 90도 제쳐서 설치하면 될 것 같습니다.

동영상 저장용 마이크로 SD 카드입니다. 기존 삼성 카메라 NX1에서 썼었는데 외장 SSD를 쓴 다음에는 16GB 짜리로 쓰면서 바로 바로 SSD로 백업을 해줍니다.

다음은 다용도 카메라 클립인 캡쳐프로입니다. 14만원 정도 하는 비싼 가격을 제외하면 상당히 유용한 장비입니다.

   

카메라면 카메라 액션 캠이면 액션캠. 다양하게 거치를 하고 다닐 수 있습니다.


설치는 위의 이미지처럼 멜빵에 설치를 하면 됩니다.

   


위 이미지는 실제 고프로를 설치하고 아이폰 셀카로 찍은 것입니다.

   

후기

원래 전동 킥 보드 리뷰를 준비하면서 구매를 한 마운트인데 메인 상품의 택배가 도착을 하지 않아서 갑자기 글의 방향을 바꾸어서 고프로 악세서리에 대한 글로 만들었습니다.

   

블로그 생협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 같은 '네이버 포스트 테스트'가 들어 가 있는 상황이어서 억지로라도 글을 써야해서 입니다.

   

덕분에 내용이 약간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문맥이나 문장 보다는 그냥 이런 악세서리도 있다 정도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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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2011년 부터 맥을 쓰고 있습니다. 그 당시는 지금처럼 마케팅관련해서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프리랜서 블로거로 리뷰 등으로 수입이 있는 것이 아니고 일반 병원의 마케터로 병원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온라인 마케팅을 전담 하는 직장인이었습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무작정 맥북을 써보자고 지른 후 매우 어렵게 맥북과 아이패드를 생산성 업무에 쓰던 것이 지금에 제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6버전 부터 쓴 것 같습니다. 


6버전을 구매해서 8로 업그레이드 한 후 9 버전 부터는 어느정도 아이티 블로거로 유명세를 타면서 패러렐즈의 국내 론칭에 초대가 되면서 행사 참가후 무료로 제공 받아서 쓰기 시작을 한 제품입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이번 13버전은 기능 등 외부로 보이는 것에 대하여 큰 개선 점은 맥북 프로 터치바 모델을 위한 오피스나 기본 프로그램에 대한 “터치바 지원”과 활용도가 높았던 툴박스의 신규 유틸리티의 추가입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개인적으로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좋은 점은 미세하지만 상당히 최적화가 이루어져서 업무 활용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MAc OS에 따라 매년 업데이트 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Mac OS 두 버전을 지원하기 때문에 2년에 한번 정도 업그레이드로 구매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일단 윈도우용 프로그램에서 터치바를 커스텀 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편리합니다. 전체 선택기능 들은 단축키보다 편한 것 같습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네이버 블로그에 쓴 “행사 참관기”에도 조금 언급을 했는데, 개인적으로 12버전에서는 워드를 통한 블로그  API 발행만 썼습니다. 그것도 원노트에서 워드로 전환 한 것이 아니고 맥의 원노트에서 개인적으로 만든 워드의 블로그 서식으로 복사 붙여넣기를 한 후 워드 파일만 열어서 발행을 한 것입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즉 패러렐즈 데스크톱 접속한 윈도우에서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쓰지 않고 단순 발행 업무를 한 것이 워드나 원노트에서 작업을 할 때 미묘한 딜레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13으로 와서는 완전히 해결이 되어서 현재는 동시실행 모드로 개별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패러렐즈를 쓰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맥에서 패러렐즈 데스트톱의 용량은 어마어마합니다. 대부분의 자료를 타입캡슐이나 나스 보관을 하므로  SSD의 용량을 256GB를 쓰는 제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담 스러운 용량입니다. 


백업 본은 23GB 정도로 기본 파일의 용량으로 가끔씩 용량이 너무 늘어나면 백업 파일을 덮어쓰는 방식으로 용량을 줄이고 있습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개인적으로 2017년 9월 2일 까지 라이센스가 되어 있었기 며칠 전 미리 설치를 해서 써보고는 바로 맥북프로 레티나의 Mac OS를  “하이 시에라 BATA 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후기

개인적으로 미세하게 느린 것에 대하여서도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12버전을 잘 안썼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업데이트가 잘되어서 쓰기 편할 때는 부가적인 장점이 있는데, 맥용 오피스 제품을 제거해서 용량확보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상의 오피스로 작업을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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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RX100 MK5 리뷰로 초보 블로거가 리뷰에 사용하기 좋은 카메라로 설명을 하려고 합니다. 손안에 들어오는 사이즈로 고성능 카메라를 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 정도로 줄인 것이 기술력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소니 RX100 mk5 블로그 리뷰용 컴팩트 하이엔드 카메라 끝판왕




리뷰용으로 상당히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제 아내가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이엔드 제품 군에서는 가장 잘 알려진 제품이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니 RX100 mk5 0.05초의 AF 속도는 카메라를 잘 다루지 못하는 초보자도 매우 편하게 떨림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장점은 초보 리뷰어인 저희 아내에게는 딱인 것 같습니다. 






원래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로 했는데, 테스트를 해보니 정말 AF 속도가 빨라 한 번 더 이야기를 하고 가야 할 것 같아서  한번 더 집어 보았습니다.  


한손안에 들어오는 사이즈는 서두에 말한 것 처럼 여성의 핸드백에도 쏙 들어갑니다. ^^ 





물론 한손안에 들어오지만, 그립 감은 그다지 좋지 않다고 생각을 했는데, 초보 리뷰어인 아내에게는 그다지 불편이 없습니다. 


제 경우는 익숙해진 후에는 눈위 시점에서는 검지 손가락으로 눈아래 시점에서는 엄지손까락으로 상황에 맞게 촬영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컴팩트에여도 있을 건 다있다 뷰파인더와 플래시





플레시와 뷰 파인더를 모두 열고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1.0cm 전자식 뷰파인더(OLED , 2,359,296도트)입니다. 


파인더를 올린 상태입니다. 이때 렌즈 부분을 앞으로 한 번 더 뽑아내면 뷰파인더를 통한 촬영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처음에 초점이 안 맞아 왜그런가 하고 보았는데, 한단계가 더 있습니다. 




뷰 파인더를 올리고 렌즈를 앞으로 뽑으면 상단에 뷰 파인더의 초점 조절 레버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약시가 있기 때문에 필수로 조절을 해야하는 부분입니다.  


컴팩트라는 단어에 어울리지 않은 멋진 뷰 파인더입니다.    




소니 RX100 mk5 잘 쓰지 않기 때문에 신경을 쓰지는 않지만, 가끔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쓸만한 수준의 플래시가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 입니다. 





상단의 메뉴얼 버튼입니다. 제가 이전에 쓰던 소니  QX 100은 RX 100에서 본체를 제외한 제품이기 때문에 매우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니 RX100 mk5는 서두에 말씀 드렸듯이 AF의 속도는 아직 까지 타의 추종을 불허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P로 맞추고 쓰고 있습니다.   





후기 

현재는 아내가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 쓰고 있습니다. 매우 편하게 쓰기 때문에 리뷰용으로 추가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하아엔드 카메라의 끝판왕이라는 제목을 두어번 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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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로하스 A 플렉스 사무실은 거의 모바일 오피스에 가까운 세팅을 해놓고 있습니다.

전체적은 업무공간에 설정은 3명이 메인으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지만, 데스크탑이 없이 세컨급 노트북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는 상황입니다.




   

My Cloud EX2와 함께하는 WD Red NAS

제가 테스트하고 있는 기기는 My Cloud EX 2입니다. 주로 병원의 자료나 브랜드 블로그를 위한 자료를 넣어두고 있습니다.


WD 나스 My Cloud EX2는 개인적인 설정으로 집에서는 기가비트 네부 인터넷으로 연결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애플의 타임캡슐을 쓰는데, 거의 비슷한 성능이라고 있지만, 윈도우를 통한 외부 접속은 불가능합니다.



2013년도 초에 타입캡슐의 외부 연결에 대한 포스팅에 아직도 많은 분들 지속적으로 글을 보고 입니다. 그만큼 외부 연결이 어렵다는 반증입니다.


원래 애플의 용도도 내부 망이지 외부 망에 사용목적을 가지고 만들어지지는 않았다는 것입니다.


사실 타임캡슐의 외부 접속은 거의 하지 않는 다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상당히 느리기 때문이지요! 물론 가능한 기기도 맥북으로만 한정이 됩니다. 윈도우 PC로는 외부접속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대역 사무실에서 My Cloud 연결을 한 것입니다. 동영상 다운 로드 방식으로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대행이 집에서의 인테넷 상향 속도가 높아서 다운로드도 매우 빠르게 됩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나스에 대해서 글을 쓰실 나스웨어(NASware) ,저전력, 저발열, 저진동, 저소음, 데이터 안전성, 다양한 NAS 호환성 등을 이야기 합니다.


   

개인적으로 WD 나스 My Cloud EX2는 다른 나스들 보다 빠르게 필요한 자료를 찾을 있고, 아이폰이면 아이폰 , 갤럭시 노트면 갤럭시 노트, 맥북 이면 맥북에서 모두 사용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NAS My Cloud EX2는 스마트 기기를 때나 외부 접속에서 빛을 바라는 같습니다. 특히 256GB 맥북 12인치에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나스웨어(NASware) ,저전력, 저발열, 저진동, 저소음, 데이터 안전성, 다양한 NAS 호환성 등은 가장 기본에 충실하게 때문인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소리에 매우 민감한데, 책상에 위치한 My Cloud EX에서 WD Red NAS가 돌아가는 소리는 전혀 들을 수 없습니다.

  


24시간 쉬지 않고 구동되는 NAS라는 기기의 특성상, 디스크의 내구성과 안정성이 중요할 것입니다. 일단 외부에서 WD Red NAS 하드디스크는 나스웨어(NASware) ,저전력, 저발열, 저진동, 저소음, 데이터 안전성, 다양한 NAS 호환성 문제 등을 모두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외부에서는 My Cloud 앱이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자료를 편하게 꺼내 있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기기에 상관 없이입니다.


개인적으로 타이캡슐을 윈도우로 외부에서 접속을 해보려고 상당히 많은 노력을 했었지만, 결국 실패를 하고 전문 기기인 NAS My Cloud Ex2를 쓰면서 가능해졌습니다.

   

동영상 자료도 바로 확인을 하고 추가적인 작업을 할 수 가 있습니다. 사무실에서 집에 있는 Mycloud EX2에 자료를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나스가 필요한 이유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쓴다고 하여도 기본적으로 동기화에는 각각기기의 저장공간을 쓰게 됩니다. 제 경우는 대부분의 기기가 플래시 드라이브(SSD)이기 때문에 동기화에는 상당한 부담을 느끼게 되기 때문에 나스의 활용은 업무의 효율을 높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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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맥북 12인치 구매 후에 설치한 필수 앱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맥의 초기 설정을 메버릭스에서 마운틴라이언으로 다운로드한 이후에 처음인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원드라이브를 메인으로 쓰면서 드롭박스를 협업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 맥을 쓰면서도 업무 때문에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원드라이브를 쓰고 있습니다.

   

새로운 맥북 12인치를 을 구입하고 설정하기

   

1. 드롭박스 원드라이브 설치

   

기본적인 업무의 저장공간이 클라우드 스토리지여서 원드라이브와 드롭박스의 설치가 가장 기본이 되었습니다.

  

   

   

일단 원성은 자자한데, 개인적으로는 매우 편하게 쓰고 있는 원드라이브 맥 앱입니다.

원드라이브는 윈도우 노트북을 설정 때도 역시 원드라이브와 드롭박스가 1순위로 작업을 했습니다.

   

아이클라우드는 거의 쓸모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사진앱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클라우드 동기화 속도가 분단위에서 일단위로 바뀌어서 아이폰으로 사진을 찍고 바로 맥에서 포스팅을 있었는데 이제는 별도로 이미지를 올려주고 해야 해서 단계를 거처야 합니다. 맥은 점점 디자인 밖에 남지 않는 같습니다.

 

  

2. 요세미티 업데이드

요세미티의 기본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가장 최근에 나온 12인치 지만 역시 업데이트 것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3. 맥북 12인치 바텐더

맥을 쓰시는 분들이라면 많은 분들이 필수앱이라고 꼽는 바텐더를 다운 받아서 설치했습니다.

   

http://www.macbartender.com

 


라이센스가 없어져서 고객지원에서 다시 받았습니다. 이메일 등록이 되어 있어서 편한 것 같습니다.

   

4. 1KEYBOARD

   

1Keyboard 구매한 라이센스가 먹히지 않고 앱스토어에서 다시 구매를 하라고 나와서 고민을 하다가 결국 9.9 달러를 주고 다시 구매를 했습니다. 기존 웹에서 구매한 것은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키보드로 상당히 많은 장비를 컨트롤 있습니다. 현재 스토어에 있는 앱은 마우스 기능이 제외되어 있습니다. 웹에서 구매한 프로그램은 마우스 연결까지 가능한 제품이었습니다.

   

5. 원노트 다운로드

제 업무는 원노트로 시작을 해서 원노트로 끝나 때문에 업무를 하기 위해서는 맥용 원노트를 다운 받았습니다.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있습니다.

   

맥을 쓰신다면 기본으로 받아두시면 매우 좋을 것입니다. 원노트를 다운 받으면서 함께 에버노트도 다운을 받았습니다.

   

맥을 쓸 때는 에버노트보다는 기본 메모 어플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6.Near Lock

최근에 구매를 아이폰어플과 연동되는 앱입니다.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맥을 끄고 있습니다.

   

   

업무용으로 들고 다니는 맥에는 필수로 필요한 앱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제는 맥의 블루투스의 신뢰성이 그다지 높지 안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 맥북 12인치와 맥북 프로 레티나 등 두대의 맥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에어로 잠금을 제어하고 있어서 그나마 위안이 되고 있습니다.

 

   

7. 페러렐즈 데스크톱

국내에서 맥을 쓰려면 역시 페러렐즈 데스크톱은 거의 필수인 같습니다. 이번에는 원도우 10 프리뷰 버전을 설치했습니다.

 


   

일단 기본 제공되는 링크의 빌드 번호가 매우 낮아서 높은 빌드 번호를 별도로 다운받아서 사용을 했습니다.

   

   

8. Adobe Creative Cloud

포토샵과 라이트룸 그리고 edge Code CC(코딩용) 등을 다운 받기 위해서는 Adobe Creative Cloud 설치해야 하기 때문에 설치를 했습니다.

   

포토샵은 구독 방식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제 PC나 맥에 모두 설치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물론 한번에 하나의 PC에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9. Microsoft Remote Desktop

개인적인 컴퓨터를 3대정도를 연결을 해서 쓰기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은 기본입니다. 윈도우 10 컴퓨터 한대를 별도의 서버처럼 쓰고 있습니다.

 

   

모니터링용 윈도우 7도 대부분의 연결을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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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가장 기대되는 기기 중 하나인 삼성기어 VR이 정식 국내 출시가 되었습니다. 물론 바로 구매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예약 구매가 가능합니다.

   

선착 순 500명에게 우선 판매를 한다고 하는데, 바로 온라인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올해는 삼성의 제품들이 식구로 추가가 많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http://www.samsung.com/sec/consumer/mobile-phone/gear/gear-vr/SM-R320NPWAKOO


   

삼성 기어 VR의 선착순 500명안에는 들어갔습니다. 결제를 하는데 상당히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유는 대부분의 브라우저 버전이 높다 보니 ISP 결제 에러가 많이 나서 그랬는데 왠지 윈도우 7에서 주문하기는 싫었습니다.

   


   

일단 구매확인 메일을 받았습니다.

 

   

삼성 기어 VR (화이트) SM-R320 | SAMSUNG 대한민국

http://www.samsung.com/sec/consumer/mobile-phone/gear/gear-vr/SM-R320NPWAKOO

 

   

   

갤럭시 노트4를 구매하게 하는데 지대한 역할을 한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작년 말 정도에 나올 줄 알았는데, 조금 늦게 나온 것 같습니다.


삼성 기어 VR은 갤럭시 노트4를 Lollipop O/S로 업그레이드 후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삼성 기어 VR 덕분에 갤럭시 노트4를 업그레이드 해야할 것 같습니다. 

   

2월 26일 부터 배송을 한다고 합니다. 이달 말이면 받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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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5.02.18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월17일 주문하신거라면 선착순 500명안에 들어가지 않을텐데요.
      16일 오후 3시 17분인가를 끝으로 선착 500대 완판된걸로 알고있습니다.
      선착물량은 24일부터 순차배송들어가고요
      삼성전자 스토어로 문의 해보시길...
      아 글고 선착 500명만 파는게 아니라
      선착500명은 66000원짜리 외장배터리팩 사은품 주는거구요
      그 후 2차물량부터는 사은품없이 그냥 예판중입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5.02.18 1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일단 삼성 기어 VR에 눈이 멀어서 다른건 신경을 못썼습니다.. 잘읽어 볼걸 그랬네요!!!

        정보 감사랍니다. 확실히 인기가 좋네요 !!!

    • Favicon of https://wondangcom.com BlogIcon 원당컴퓨터학원 2015.02.18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어 vr의 기능이 기대가 되네요^^ 즐거운 명절 되세요

    • Favicon of https://infotaptap.com BlogIcon 톡톡 정보 2015.02.18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최근 맥 OS X 요세미티의 배타 테스트 때문에 마우스가 가끔 컨트롤을 너무 벋어나서 해결 방안을 찾던 중 알게 된 프로그램입니다.


    페러렐즈 데스크 톱과의 상성은 오늘에서야 테스트를 하고 있는데 일단 매우 좋은 느낌입니다. 맥과 윈도를 넘나들면서 컴퓨팅을 할 때 문제가 되는 것이 마우스의 감도 문제입니다. 일단은 가속의 체감이 미세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무료 다운로드 주소

    http://smoothmouse.com/

       

    특히 컴퓨터나 OS를 넘나 들면서 약간 변칙적인 방법으로 컴퓨팅을 하는 저에게는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면서 무료 프로그램입니다.

       

    맥의 마우스와 트랙패드의 유용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의 진행이라고 합니다. 제 블로그도 원래는 모바일 오피스의 경험을 공유가 주요 프로젝트로 있는 블로그입니다. 무료로 진행을 하면서 '기부'를 걸어 놓았습니다.

       

    조금 더 써보고 2불 정도는 기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맥의 마우스를 활용을 도와주는 SmoothMouse

       

    개인적으로 마우스를 윈도의 경험으로 쓸 수 있게 하는 다운로드 맥 어플입니다. 개인적인 설정은 원격 접속을 사용하거나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이용하여 윈도용 프로그램을 주로 쓸 때는 원도우의 가속을 이용합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전체 화면 모드를 잘 쓰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미세하게 어색한 마우스 컨트롤 때문이 있습니다.

       

     

    SmoothMouse 장점

    바로 마우스의 감도에 적응이 된다는 것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특히 원격 접속이나 페러렐즈 사용시의 마우스 감도는 매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맥을 쓰면서 윈도의 원노트를 기본 업무 프로그램으로 쓰는 입장에서는 최강의 보조 유틸리티 입니다.

       

     

     

       

    상당한 속도의 가속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마우스의 속도를 매우 낮게 설정해서 쓰고 있습니다. 원래 맥에서는 마우스 속도를 최대치로 쓰고 있었습니다.

       

      

    윈도용으로 세팅 할 때와 맥용으로 세팅 할 수가 있습니다.

       

     SmoothMouse 단점

    단점이라면 모드에 대한 저장이 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위에 이미지를 보시면 원도용 세팅과 맥용 세팅의 마우스 스피드가 차이가 있습니다.

       

    일단 약간 모드변경 후에 속도 조절 등 설정을 수동으로 하는 것이 매우 번거롭다는 것 입니다. 매우 가끔 마우스의 컨트롤이 원하는 대로 안되는 경우가 있는데 다시 설치하면 바로 해결이 됩니다. 

     

       

     SmoothMouse 총평

    맥을 쓰신다면 일단 무료 프로그램이고 매우 가볍기 때문에 한번 다운 받아서 써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개인적으로 '써보십시오!' 라는 말을 많이 하지 않습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쓰시거나 원격접속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신다면 매우 유용하실 것 입니다.


    윈도용 마우스 감도 조절 관련 포스팅

    http://walkingblog.tistory.com/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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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5S 케이스인 "커버드커버(coverdcover)"입니다. 중소기업에서 생산을 했는데 상당히 마음에 드는 케이스 입니다. 아무래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에어의 앱에 대한 소개를 많이 하고 애플관련 이야기가 많은 블로그 이기 때문에 아이폰 5S 케이스를 한번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아이폰 케이스, 카드 케이스 그리고 스텐드를 슬림한 디자인으로 구현을 했습니다.


    볼륨 업이나 잠금 버튼을 쓰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카드 수납은 상당히 유용한 기능입니다. 아이폰 5S만 들고 외출을 하기에도 편한 것 같습니다. 어제 애플 제품을 선호하는 지인 들을 만났는데 디자인 평점은 상당히 높게 평가를 받았습니다.

       


     


    판매처 안내

       

    1. 오프라인 매장

     - KT 올레 샵, 다누리 강남 점, 꿈꾸는 청년가게 신촌 점, 꿈꾸는 청년가게 명동 점

    2. 온라인 매장

    KT 올레샵 액세서리 케이스/필름 카테고리에 애플 메뉴 혹은 내게 맞는 디바이스에서 아이폰 5를 검색하시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올레 샵 바로가기 

    http://shop.olleh.com/weblogic/AccssPdCtgryServlet?flag=PD_DTL_VIEW&pdCd=3124882


       

       

       

    하나의 디자인으로 아이폰5ㄴ 커버, 카드 케이스, 아이폰 스탠드까지

      

       

       

       

    chujnchu's tip

    플라스틱 재질에 아이폰 케이스의 경우 볼륨 버튼이 있는 왼쪽부터 넣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폰을 케이스와 탈착 할 때는 반대로 오른 쪽 부터 꺼내셔야 케이스에 손상이 가지 않게 탈 부착을 하실 수 있습니다.

       


    오랜 만에 아이폰 5S 케이스를 추천하는 것 같습니다.

       


     위 " "커버드커버(coverdcover)"" 상품 소개는 구로구와 (사)벤처기업협회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파워블로거로 구성된 브이로고(V-logger)를 통해 중소 벤처기업의 온라인 홍보를 유료로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입니다.

       








    ㅃ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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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원격 셀카를 찍거나 사진을 찍을 때 가끔 불편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고정된 사물이나 블로그 포스팅에 쓰이는 이미지는 찍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스마트 폰 무선 카메라 셀피는 이번에는 블로그 얌에서 진행한 디지털 구로 브이로고 5차에 선정이 되어서 구로구에서 진행하는 관내 벤처기업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행사로 참가 신청을 한 후에 선정이 되어서 무료고 제공 받았습니다.

    (* 공정 위 고시는 하단에 별로 있습니다.)


    스마트 폰 카메라의 필수품 무선 카메라 셔터 XELFIE [selfi] "셀피"

    스마트 폰을 쓰다 보면 원격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하는 리모컨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적이 많았습니다.


    원격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무선 카메라 셔터가 국내의 벤처 기업에서 "셀피"라는 이름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셀프 카메라를 조금 더 편하게 찍을 수 있게 하는 제품입니다.



    구성 품은 본체와 배터리 커버와 연결 고리로 되어 있습니다. 배터리는 블루투스 4와 저전력 시스템으로 3년 정도 쓸 수 있다고 합니다.


    디테일 샷입니다. 배터리도 간단하게 넣을 수 있습니다.

    중앙에 셔터와 상단에 검은 구멍에는 페어링 시에 불이 들어 오는 곳입니다.   


    블루투스로 스마트폰에 연결을 해서 무선으로 셔터를 누를 수 있는 제품으로 iOS나 안드로이드에 모두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별도의 앱을 이용하는 제품들은 있었지만 스마트폰에 있는 기본 카메라 앱에서 쓸 수 있는 제품은 국내에서는 이 제품뿐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폰을 쓰면서 많은 사진을 아이폰으로 찍고 있습니다. 특히 리뷰용 상품이나 책상을 찍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리뷰용으로 카메라가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진을 아이폰으로 찍고 있습니다.


      


       

    아이폰 5S와 셀피로 찍은 이미지 입니다. 삼각대와 셀피(Xelfie)를 이용하였으며, 안정적인 촬영 환경으로 상대적으로 좋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셀피를 쓸 때의 설정입니다. 삼각대에 고정을 해서 쓸 수 있고 뒤에서 셀피(Xelfie)로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모니터에서는 에어플레이로 아이폰의 화면을 보면서 뒤쪽에서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문적으로 촬영을 하지는 않지만 셀피(Xelfie)를 이용하면 상당히 편하게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위 "셀피 : 스마트 폰 무선 카메라 셔터" 상품 소개는 구로구와 (사)벤처기업협회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파워블로거로 구성된 브이로고(V-logger)를 통해 중소 벤처기업의 온라인 홍보를 유료로 지원하는 사업의 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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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용자에게는 필요 없는 내용일지 모르지만 잘 활용하면 오래된 컴퓨터를 함께 사용하면서 효율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멀티 컴퓨팅에 장점은 몇 번의 포스팅으로 말씀을 드렸고 활용 부분은 가능하시면 한번 해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지난 달과 이번 달에는 고급 노트북인 아티브 북 9 플러스와 저가 원도 8.1 태블릿인 Gadget V10를 사용 테스트를 했습니다.

       

    IT 블로거인 저는 책상에 기본적으로 3대의 PC가 있고 태블릿은 3대가 고정 멤버(?)로 있습니다. 아이패드 등도 고정식으로 거치가 되어있습니다.

     


    일단 1대는 제 메인 컴퓨터인 맥북프로 레티나입니다. 나머지 2대가 윈도 7, 윈도 8 컴퓨터입니다. 부가적으로 서피스 프로와 서피스 RT 등이 책상에 항상 있는 기기 들입니다.

     

    3대의 PC 업무용으로 쓰면서 추가적으로 컴퓨팅이 가능한 기기를 테스트 하려면, 기본적으로 키보드와 마우스는 하나로 연결을 해야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맥에 연결된 하나의 키보드 마우스 세트를 이용하여 다양한 기기를 컨트롤하는 장비나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한 컴퓨터 컨트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윈도 7의 활용도입니다. 개인적으로 윈도 7 PC는 모니터에 직접 연결을 해서 쓴 마지막에 대한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대부분 윈격접속을 이용하여 사용을 하고 원도 7는 저 이외에도 저를 도와주고 있는 협업자가 함께 쓰고 있습니다.

       

    블로그에 대한 관리와 커뮤니티를 대부분 윈도 7에서 하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서버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에 다 최적화된 윈도 8.1 PC를 서버로 쓰고 싶지만, 윈도 8과 호환되지 않는 프로그램 하나 때문에 결국 원도 7을 공유 서버로 쓰고 있습니다.

       

    단점은 원도 7에 접속은 한번에 한 명 밖에 되지 않는 다는 것인데, 보조로 윈도 8.1쓰면 되기 때문에 그리 큰 문제는 없습니다.

       

       

    KM 스위치를 이용한 컴퓨터 컨트롤

    KM 스위치는 Usb 방식으로 두 대의 컴퓨터를 직접 연결해서 마우스와 키보드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하드웨어입니다.

       

    포스팅은 일전에 한번 한적이 있습니다.


       


    저는 KM 스위치를 윈도 8.1 PC에 연결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KM 스위치는 윈도 8.1을 컨트롤 전용으로 쓰고 있다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프로그램을 이용한 컴퓨터 컨트롤


    맥북을 블루투스 키보드처럼 쓸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으로 1keyboard라는 프로그램 쓰고 있습니다.

      

      

    맥북 이외에도 아이패드나 많은 기기에 연결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윈도 8.1 태블릿을 마우스 컨트롤도 무난하게 쓸 수 있어서 상당히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1keyboard를 사용하는 동영상을 한번 올리려고 합니다. 길게 설명을 해드리는 것 보다는 간단하게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때마침 문자가 와서 서피스 PRO와 아이폰를 함께 쓰는 것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아이패드 거치대에 서피스가 올라가 있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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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방수폰에 대하여 들어 보셨나요? SK텔레콤 고객님(방수코팅 대상기종 고객 한정) 선착순 3만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해주는 서비스 입니다. 이번에 추가된 갤럭시 노트2를 서비스 받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제일 많이 쓰는 아이폰도 빨리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애플과의 계약 때문에 아이폰은 조금 더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현재는 무료이지만 실제 서비스 가격은 5만 9천원 정도라고 하니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하시고 빨리 받으시기 바랍니다.

       

    어제는 역삼동에 있는 게코 드라이 본사에서 SKT 방수 코팅 서비스를 받고 왔습니다. 현재는 삼성의 최신 폰 등에 무료로 진행하는 방수코팅 서비스입니다.

    SKT 스마트 폰을 가지고 계신다면 나노 방수 코팅 받으세요! [게코 드라이]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갤럭시 S4 LTE-A, 갤럭시 S4, 갤럭시 노트 3, 갤럭시 노트2 갤럭시 라운드 등이 적용 대상 단말기입니다.

       

    사전 예약이 필요한 서비스인데 서비스 예약은 tworld 사이트에서 하시면 됩니다.

       

       

       

    저는 게코드라이(GeckoDry)의 본사에 방문하여 직접 받고 왔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BC COM의임시 사무실에서 제일 가까운 역삼 게코드라이 본사에 방문을 했습니다.

       

       

    게코드라이 접수 대 앞에서 일단 한컷 찍어봤습니다.

     

    난 코팅된 휴지의 방수 테스트 모습니다. 위쪽에 젓은 쪽인 일반 휴지이고 아래쪽에 물위에 떠있는 휴지가 나노 코팅 된 휴지입니다.


     

       

    뒷면 커버와 배터리, 유심, 외장 메모리 카드를 빼고 폰의 상태 등에 대한 확인서에 서명을 했습니다.

     


    유심과 메모리는 분실하지 않게 잘 포장해서 주더군요! 자 이제부터는 1시간 정도 기다려야 됩니다. 


    저는 운영 중인 블로그가 많기 때문에 일단 1시간을 여유롭게 기다리지 못하고 임시 사무실이 있는 이마트 역삼 점에서 업무를 보고 1시간 30분 뒤에 찾아 왔습니다.


    기름 종이에 주의 사항을 별도로 정리해서 받았습니다. (* 방수기름 종이 같아보였는데 방수 종이는 아니었습니다. 


    GeckoDry 나노방수 코팅이란!


    GeckoDry 나노방수 코팅 서비스는 머리카락 1/2000 두께의 초박형 투명코팅을 통하여 단말기 고유의 디자인을 해치지 않고, 물에 의한 침수피해를 예방해주시는 생활방수(Water safe) 서비스입니다. `생활방수 코팅서비스`는 이미 출고된 휴대폰 단말기에 나노 입자 단위의 초 미세 코팅 가스를 분사해 단말기 대부 회로기판까지 투명하게 방수 코팅 막을 흡착시키는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서비스입니다.

     

    예전에 다큐멘터리 채널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게코드라이 홈페이지 바로 가기

    http://www.geckodry.com

     

    생활 방수 테스트


    하지 말라고 하면 더하는 것이 한국 사람의 특징인가 봅니다. 절망 흐르는 물에 한번 넣어보고 싶은 충동을 참았습니다. 


       

    간단하게 물을 한번 부어보았습니다. 표면장력이 생기면서 물방울이 매우 크게 맺어있습니다.


       

    일단 나노코팅이 되어있다고 하여도 고의적인 침수는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코팅된 유리 표면에 약간의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마지막 이미지는 옆으로 물을 흘려 보내고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다음에 몇 번 털어버리면 물기가 완전히 사라집니다.

       

    이번 SKT의 생활 방수 서비스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서비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어폰 등에 생활 방수에 취약한 제품에도 도입을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작년 1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 했기 때문에 아직 3만명이 차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직 늘지 않았으니 SKT와 게코드라이에서 제공하는 생활방수 서비스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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