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오피스를 위한 기본 설정 - 타임 캡슐의 설정


스마트워크를 하기 위한 모바일 오피스를 위한 필수 사항은 원격데스크톱 연결의 외부 네트워크에서의 접속이 관건 입니다.


문제는 제가 쓰는 공유기가 애플의 타임캡슐을 쓴다는 것입니다. 타입캡슐은 작년에 구입을 했는데 구입 당시에 애플의 지원 부서에서도 원격 접속 세티에 대한 내용을 모르고 있어서 조금 당황했었습니다.

 

현재는 타임 켑슐은 DDNS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원격 접속할 때 IP를 기억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 조금 단점입니다.


DDNS : Dynamic DNS의 약자로 Domain Name System ip와 도메인을 연결해주는 시스템을 고정 IP 뿐만 아니라 유동 IP 까지 도메인으로 연결해주는 서비스 입니다.

   

일단 외부 접속에 관련된 내용을 정리하겠습니다..

   

원격 접속을 위한 타임 캡슐 세팅

   


세팅 위치는 네트워크의 NAT 설정에서 포트를 설정해주시면 됩니다.


일반적인 포트 설정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원도 원격 데스크톱 연결 기본 포트가 3389입니다. 개인 IP 주소는 윈도 PC의 IP 주소를 쓰시면 됩니다. 저는 윈도 7의 IP 주소도 넣어서 모두 외부접속이 가능하게 해놓았습니다.

   

이제는 원도 PC의 설정에서 원격접속이 가능하게 세팅을 하시면 원격 접속이 하는 해집니다.

   

원도 8.1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접속 PC의  IP 주소뒤에 3389의 포트 번호를 붙여주어야 접속이 되고 있습니다.   "xxx.xxx.xxx.xxx:3389" 같이 붙여 주셔야합니다. 


위의 이미지를 기준으로 하면 제 원도 8.1 PC에 맥에서 원격 접속을 하려면 게이트 웨이 세팅에 "10.0.1.13:3389" 설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모바일 오피스를 위한 기본 설정 - 서버 컴퓨터의 원격 데스크톱 세팅


클라우드 컴퓨팅의 서버컴퓨터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접속을 하게 되는 컴퓨터를 말합니다. 운영체제 "Window 2008 서버" 와 같은 프로그램인 경우는 서버 가상화를 통하여 다중 접속도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운영하면서 서버 역할을 하는 컴퓨터는 일반 window 8.1 OS PC를 서버로 쓰고 있습니다. 


프라이빗 클라우드 시스템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MS 진영에서 퍼스널 보다는 프라이빗이라는 단어를 밀고 있어서 저도 프라이빗으로 통일을 하려고 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서버의 역할


기본적으로 모(母)역할의 서버 컴퓨터와 자(子) 역할을 하는 터미널 컴퓨터가 필요하며, 터미널 컴퓨터로 서버에 접속하여 서버의 CPU와 메모리, 설치 프로그램드을 제어하여 터미널 컴퓨터에 보여 주게하는 것이 기본적인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윈도 PC 원격 데스크톱 연결 설정하기

   

1. 윈도에서 컴퓨터 오른 쪽 클릭 후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2. 원격 설정

   


   

3. 로그인 설정

   

이때 서버역할을 하는 컴퓨터는 로그인 비밀번호 설정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비밀번호가 없으면 원격 접속이 되지 않습니다.

   



 

윈도 8에서는 마이크로 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이크로 소프트 계정을 쓰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서피스 RT로 윈도 8.1 PC에 접속한 모습입니다.

   





   

서피스 RT로 서버에 접속을 했기 때문에 서버에 설치되어있는 포토 샵을 쓸 수가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가로모드 까지 지원이 됩니다. 

   



일단 서피스 RT의 통신사는 LG U+, 서버인 윈도 8.1 PC는 SK 브로드밴드를 쓰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외부 접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라고 하여도 터치 스크린이 지원되고 클라우드 컴퓨팅에서도 바로 적용되며, 모니터와 연결하면 PC로 해야 하는 작업들을 외부에서 서피스 RT로 가능합니다.    


다음 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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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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