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오피스의 실전적용으로 제목을 잡았지만 실질적으로 제가 모바일 오피스를 사용한 것은 2011년부터 였습니다. 실전 적용이라는 것은 최근 세팅을 적용한다는 의미가 더 큽니다.


오늘은 맥북프로 레티나를 타임캡슐로 복원을 하는 바람에 원도우에서 스토어앱에서 다이렉트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남서울 대학교 지식정보관에 세팅 된 BC COM에 출근을 합니다. 아직까지는 월요일과 화요일을 출근을 하고 나머지는 제 작업실에서 업무를 할 계획입니다.


일단 남서울 대학교의 사무실이 제 모바일 오피스로 세팅을 하는 것입니다.

   

일단 남서울 사무실는 인터넷 상황은 최상의 조건으로 대학교내부에 IDC센터가 있기 때문에 사무실에서도 100 mbps 급 인터넷 속도가 나옵니다.

   

집에서도 쓰는 정도의 인터네 속도이기 때문에 원격접속을 이용한 클라우드 컴퓨팅을 문제없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어제 포스팅한 "Remote Desktop Connection 세팅법"은 남서울대학교의 모바일 오피스 때문에 세팅을 하다가 발견한 것입니다.

   

모바일 오피스 방안 1은 서피스 RT와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한 모바일 오피스 구축하여 사용하는 것입니다.

   

서피스 RT+모니터+원격컴퓨터로 구성되는 세팅으로 크랄우드 컴퓨팅으로 포토샵이나 동영상 편집,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모두 해결하는 방법입니다.

   

  

   

두번째 모바일 오피스 방안은 파워워크형 모바일 오피스로 맥북프로 레티나+ 모니터(듀얼)+원격 컴퓨터로 구성되는 세팅으로 현재 제가 집에서 쓰고 있는 세팅입니다.

 

   

차이점은 서피스를 이용하는 경우 집의 컴퓨터를 가상화하여 가상화된 컴퓨터에 접속을 하는 것입니다. 이유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더라도 어느정도의 리소스가 남기 때문에 집에서는 아이들이 컴퓨터를 쓸 수 수 있게 하려고 하기때문이고 맥을 이용하는 경우는 말그대로 멀티 컴퓨팅을 이용한 작업의 효율성을 위해서입니다.

   

재가 윈도 8.1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이전 세대의 윈도우에서와 비교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성능입니다. 사실 'windows 7' 클라우드 컴퓨팅용 OS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서버 설치 환경과 기가비트 내부 인터넷 망, 윈도 서버 2008급이상의 OS에서 돌아가는 정도 클라우드 컴퓨팅이 PC 차원에서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일단 일반 분들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글이지만 로그 분석을 해보면 관심을 많이 가지는 부분이라 지속적으로 포스팅 해드리겠습니다.

   

모바일 오피스를 위한 장비 계획

   

이동 장비

맥북 프로 레티나, 서피스 RT, 무선 마우스 키보드

   

설치 장비

모니터 및 무선 공유기

   

남서울 사무실의 경우 3~4명 정도가 근무를 하는 곳으로 설정을 하려고 합니다. 모니터를 두대 정도 세팅을 하고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하게 하려고 합니다.

   

최종 목표는 BYOD로 서피스 RT급의 태블릿을 이용하여 원격 접속을하여 작업을 하는 업무공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서버구입

   

이번에 맥 프로의 구입 계획은 아직도 고민 중입니다. 자금을 유용해서 아이폰 5S 사버린 후라서 아내의 눈치도 보이고, 일단 직접 맥프로를 본 후에 결정을 하여야 겠습니다. 아니면 일단 해외 리뷰라도 보고 결정을 내려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알고 있기에는 엔디비아에서 원격 접속에서 GPU를 리소스를 사용하게 적용된 GPU로 알고 있습니다. IT 업계의 허풍은 체감되지 않는 속도에도 "2배 빨라진" 이라는 말을 박수를 받으면서 하는 곳이기 때문에 유저의 입장에서는 조금 더 관망을 해봐야하나 고민입니다.

   

   

사실 원도 8.1에의 하이퍼-V의 허접함과 VM웨어로의 원격 접속이 해결이 되지 않아서 현재까지는 맥의 페러렐즈를 통한 가상 윈도에 접속하는 방법이 가장 우수해보입니다.

   

즉 업무를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맥프로의 성능이라면 5명 까지는 쓸 수 있을것 같기 때문입니다. 400만원대로 5명의 쓸 수 있는 SBC라면 상당히 효용이 있을 것 같습니다.

   

같은 가격대라면 우부투를 쓰는 서버를 꾸밀 수 있으지몰라도 서버관리 등의 부담과 사용자들이 문제를 한번에 해결하고 업무환경을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환경으로 세팅이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맥프로 SBC 서버의 소요 자금 예산

   

맥프로 기본형 440만원

맥 OS X 무료

페러렐즈 데스크톱 10만원

오피스 365(5대 설치 가능) 16만원/년

포토샵 cc 1 1.1만원/월

   

오피스 365의 경우 5대의 PC와 맥 쓸 수 있습니다. 원도 8로 가상 머신을 돌린다고 해도 원도 의 구매비용을 120만원을 고려하더라도 570만원 정도에 서버베이스 컴퓨팅을 구축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회사에서 컴퓨터 5대 정도 구입을 하고 정품 프로그램을 쓰는 비용보다는 적게 들어갑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등을 고려하면 상당히 효율적이라고 봅니다.

   

특히 정품 단속이 심해지면 더욱 유리한 상황일 것입니다.

   

다음 포스팅은 월요일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하고 나서 4-2를 올려드리겠습니다.



맥 앱 'Microsoft Remote Desktop'의 윈도 8.1 원격접속 설정법

구월동피부과 소개- 좋은 구월동피부과는 고르는법 -세이미 피부과

원노트 스토어 앱(OneNote Store App) 업데이트

아이폰 5S(iPhone 5S) 구매 후기 [2] 아이폰 5S과 아이폰 5 비교

원노트 강좌 [7] 블로그 API의 이해

면도의 개운함 질레트 퓨전 프로글라이드 파워

아이패드를 위한 하이라이즈(HiRise) 거치대를 만들다

이제는 모션으로 PC를 컨트롤하는 시대 [2]- 모션 인식의 활용법

원노트 강좌 [6] 블로그와 원노트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