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앱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맥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하는 앱입니다. 마우스 앱의 역할을 하지만 마우스 앱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더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아이폰 마우스, 아이패드 마우스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을 활용하는 방법 중에서 가장 편리한 앱입니다. 맥 전용 앱으로 마우스와 매직 트랙 패드, 립모션 등의 컨트롤을 지원하는 BTT 툴과 연동되어 컨트롤 되고 있습니다.

   

비슷한 앱으로 모바일마우스라는 마우스 앱도 쓰고 있습니다. 마우스와 키보드 없이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컨트롤이 가능한 앱 중에는 3가지를 써봤지만 전체적인 컨트롤은 오늘 소개해드리는 BTT Remote가 가장 우수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BTT Remote

Andreas Hegenberg

   

 

   

가 격 : 1.99달러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전체적인 별 점은 조금 높게 책정이 되었습니다. 가격은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함께 쓸 수 있는 유니버설 앱이지만 제작사의 관련 앱들이 무료가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별을 두 개만 주었습니다.

   

* BatterTouchTool(BTT): 애플의 매직 트랙패드, 매직마우스, 키보드에 컨트롤을 추가 할 수 있는 툴입니다. 다양한 자신의 제스처를 추가 할 수 있는 툴입니다.

   

BatterTouchTool(BTT) 다운 받기

http://blog.boastr.net/what-is-bettertouchtool

   

오래 전에 소개를 해드린 모바일 마우스라는 앱은 맥을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 사용이 가능하게 할 정도입니다. 초기에 문제가 되던 한글 쓰기 문제도 완전히 해결이 되었고 사용하기 매우 편리해 졌습니다.

   

   

   

서핑과 마우스 컨트롤에 최적화된 BTT remote

   

오늘 소개해드리는 타이핑에는 모바일 마우스에 비하여 조금 부족하지만 마우스 컨트롤에서는 최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마우스 컨트롤은 정교성과 편리성을 모드 갖춘 앱입니다.

   

   

총 3 가지의 모드를 제공합니다.

   

1. 키보드 모드

키보드의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도 맥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키보드의 다양한 기능을 쓸 수 있는 모드 입니다. 단순한 작업이 가능할 정도로 편리합니다. 키보드 마우스를 충분히 대체 할 수 있습니다.

 


2. Global 모드

기능을 설정하여 쓸 수 있는 모드입니다. 맥에서 설치한 BTT 툴을 이용하여 간단한 명령을 넣을 수 있습니다. 아이콘은 제가 Png 파일로 만들어서 넣었습니다.

 

   

상당히 다양한 기능을 넣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립모션 세팅에는 38 가지 정도의 명령을 넣어 놓고 쓰고 있습니다.

   

   

3. Trackpad 모드

BTT 툴의 장점은 알 수 있게 하는 모드 입니다. 웹 서핑에 주로 쓰고 있으며 아이폰으로 쓸 때 주로 습니다. 예를 들어 게시판이 중심인 클리앙 같은 사이트를 돌아다닐 때는 최고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스크린 샷은 주로 아이패드로 찍었지만, 개인적으로 아이폰 용을 선호합니다. 약간 떨어진 거리(매우 편한 자세)에서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폰에서 BTT 툴을 사용하면 정말 편하게 웹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기능적으로도 File Browser나 실행 중인 앱의 메뉴를 보여주는 Menu bar, Rendering Apps 등 맥을 컨트롤하는 추가적인 기능들이 있습니다.

   

BTT remote 장점

마우스 컨트롤은 아이폰/아이패드 마우스 어플 중에서 최고의 컨트롤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초고의 컨트롤이 가능하게 하는 것은 가속기능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빠른 마우스 컨트롤부터 정교한 컨트롤도 가능합니다.

  

글로벌 모드의 추가 메뉴입니다. BTT remote를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특히 아이폰으로 컨트롤을 할 때 그 장점은 더욱 빛을 발합니다. 특히 블로그 들의 답방을 하는 등 별도의 텍스트 작업이 필요 없을 때는 매우 편리하게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또한 컴퓨팅을 할 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보조 장비인 키보드 마우스로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BTT remote 단점  

아쉽게도 윈도에서는 사용을 할 수 가 없는데. PC용 BTT 툴이 없어서 입니다. 맥을 쓰는 제 입장에서는 딱히 단점이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의 배터리 소모를 늘리는 정도입니다. 

 

BTT remote 총 평

 

맥에서 키보드와 마우스 앱을 몇 가지 써봤지만 일반적인 매직 트렉패트 정도의 느낌이었지만 뛰어난 가속기능으로 마우스의 속도를 조절하여 약간 느낌을 익히면 바로 익숙하게 마우스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한번 구매로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다 같이 쓸 수 있는 유니버설 앱입니다.  무선 마우스이기고 한 손으로 컨트롤 하기에 매우 편리한 특징이 있습니다. 


마우스 앱을 아이패드 전용으로만 쓰신다고 하면 모바일 마우스 앱을 권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전용이나 아이폰을 함께 쓰신다면 BBT remote를 쓰시는 것이 조금 더 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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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의 만든 패션 어플리케이션 "마이포켓클로젯" 모바일 웹에 대해 소개하려고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는 여대생 4명이 만든 마이포켓 클로젯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티스토리에서는 어플리케이션 소개 보다는 모바일 웹에 대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마이포켓 클로젯은 단순한 어플리케이션이 아니고 하나의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는 이유가 모바일 웹 등 다양한 서비스와 연결이 된다는 것 입이다.

   

   

현재 준비중인 모바일 웹입니다.

http://mypocketcloset.gamgakdesign.com/bbs/board.php?tbl=codi&menu_type=home

   

마이포켓클로젯은 '내 손 안의 옷장'을 모토로 내 옷장의 옷들을 꺼내보지 않고도 어떤 옷들이 있는지 알 수 있고, 더불어 코디를 쉽게 할 수 있는 웹/앱이죠

   

   

마이포켓 클로젯의 웹의 첫 화면입니다

깔끔하고 보기 쉬운 UI와 메뉴는 크게 홈, 벼룩시장, 이벤트, 검색으로 되어있습니다.

   

   

홈 화면에서는 유저들이 업로드한 전체 공개 글을 보실 수 있어요!

   

마이포켓 클로젯의 어플리케이션을 만든 대학생들에 따르면 처음에 어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웹을 만들게 된 결정적인 이유가 "지나가는 사람들이 입고 있는 옷이 예쁜데 어디서 샀는지 알 수가 없다는 게 아쉬워서였다고"

   

다들 비슷한 경험이 있지 않나요?? 

다들 어디서 그렇게 예쁜 옷들을 사는지..쫓아가서 물어보고 싶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니랍니다..

   

하지만 마이포켓 클로젯 어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웹 통해서라면 손쉽게 다른 사람들의 잇 아이템 구매처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벼룩시장 탭에서는 유저들끼리 입지 않는 옷 등을 판매할 수 있는 탭이에요! 옷장을 보시면 사놓고 입지 않는 옷이 한 가득 하실 것입니다.

   

한번 사용해 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

   

   

   

   

   

이벤트탭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조금씩 발전을 해가는 어플리케이션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보기가 좋아 보입니다.

   

그래도 여러 가지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하니 다음에는 꼭꼭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마이포켓 클로젯 모바일 웹 검색 탭

   

   

   

위와 같이 신발 입력의 결과 입니다.                                                     

   

   

   

유저들이 업로드한 다양한 신발에 대한 정보가 뜹니다. 한번에 내가 원하고자 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다음은 중요한 마이페이지!

   

내 정보와 더불어 총 게시물 수와 내 게시물들에 대한 좋아요 수를 알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다음은 마이페이지의 정보수정 부분입니다. (참고용으로 오려보았습니다.)

   


   

   

   

글쓰기

아이템 명이 아니고 애칭을 등록할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진 어떤 옷을 떠올릴 때 '수면바지'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캐릭터가 눈에 띈다거나 무늬가 독특하면 '하트 바지'라고 연상을 할 것입니다. 그런 애칭을 적으면 된답니다!

   

패션 아이템의 작명 법은 "소제+아이템 명+디자인 특징"으로 정하는 경우가 많지만, 전문가 입장이고 대부분의 일반 분들은 어려울 것입니다.

 

나머지 가격, 구매처 색상 등을 정보를 입력하는 공간이 있습니다.

   

전체공개를 선택하면 아래에 HOME과 벼룩시장이 뜨게 됩니다.

   

전체공개를 원할 때는 HOME을 누르면 되고 옷을 판매하고 싶을 때는 벼룩시장을 클릭하면 되겠죠?

반대로 나만 보기를 클릭하면 마이페이지에는 보여지지만 HOME이나 벼룩시장에서는 볼 수 없게 됩니다.  

   

   

   

   

위의 과정을 거쳐 업로드한 대학생의 페이지 입니다.

   

후기

마이포켓 클로젯 웹 페이지 포스팅을 하기 위해 기능들을 천천히 사용해본 결과 마음에 드는 부분도 있고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일단 내 옷들을 직접 꺼내보지 않고도 어떤 옷들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고 쉽게 코디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점은 쇼핑을 가서도 내가 어떤 옷을 가지고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으니까? 새로 살 옷이 내가 원래 가지고 있는 옷들과 코디하기 좋은지를 알 수가 있다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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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익스플로러에도 사생활 보호모드가 있는 것을 아시나요?


사생활 보호모드를 정의하자면 검색이나 사이트를 들어갈 때나 나올 때 캐쉬를 남기지 않기 때문에 안전하게 웹사이트를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캐쉬 자체가 저장이 되지 않기 때문에 브라우저를 종료할 때, 다른 사람이 브라우저의 방문내역들을 알 수 없고 서비스 제공 업체도 탐색활동을 할 수 없습니다.




   

구글 크롬에서는 설정에서 바로 탭 한번으로 사용할 수 있지만,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잘 사용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구글의 크롬을 쓰면서 사생활 보호모드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의 어뷰징 정도의 용도 비슷하게 쓰는 것이기도 합니다.


구글 크롬의 시크릿 모드

   

제 지인인 요즘은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구글의 크롬보다 가벼워서 IE10을 쓰는데, 프라이빗모드가 없어서 불편하다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는 구글의 크롬이 나오기 휠씬 이전 부터 사생활 보호모드인 InPrivate를 쓰고 있었습니다.


   

   

InPrivate 브라우징을 클릭하시면 새롭게 창이 열리며 InPrivate가 실행되게 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시크릿 모드인 InPrivate 브라우징 Internet Explorer가 사용자의 검색 세션에 관한 데이터인 쿠키, 임시 인터넷 파일, 열어본 페이지 목록 및 기타 데이터 저장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이제는 보다 안전하게 웹 서핑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러 명이 함께 쓰는 공공 PC에서는 브라우저에서 사용한 쿠키정보나 방문정보 같은 것은 익스플로러를 종료시킬 때 자동적으로 지워지게 됩니다. 다른 사람이 제가 방문한 기록이나 로그인 정보를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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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블로그에 맥용 VPN 서비스에 대한 포스팅을 몇 번 했습니다. 이유는 저도 브랜드 블로그를 위해서 유료 VPN 쓰기도 하지만 중국에 있는 조카가 인터넷을 원활히 쓸 수 있게 하는 방법이 VPN을 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VPN 서비스는 고정 IP를 위한 서비스가 아니고 IP를 우회 하는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중국에서 SNS와 스포츠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 필요한 VPN 서비스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어서 답변 겸 프로그램 소개 겸 글을 쓰고 있습니다.

   

Hotspot Shield 소개

   

Hotspot Shield는 와이파이 핫스팟으로 인터넷 사용 시 연결 상태를 보안하거나 훌루나 판도라와 같은 미국 외부 지역에서 허용되지 않은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이고 광고가 없는 프로 버전이 있습니다. 저는 프로버전을 지원 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다운로드 주소

http://hotspot-shield.ko.softonic.com

   

Hotspot Shield 작동 원리는?

사용자의 인터넷 연결 상태를 보안하기 위해, Hotspot Shield는 사용자의 컴퓨터와 미국에 있는 Hotspot Shield 개발자 웹사이트, Anchorfree 사이에 가상 개인 네트워크 (VPN의 약자인 보안 연결)를 생성합니다.

  


 

브라우저의 추가 탭에 모든 사항이 완료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항목에 대해서 설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시스템 트레이의 녹색과 빨간 방패 아이콘은 Hotspot Shield의 연결 상태를 나타냅니다. VPN은 128 비트 SSL 암호화로 보안되기 때문에 사용자의 데이터 노출을 걱정할 필요 없이 안전하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5대의 장비에서 사용을 할 수 있는데 저는 맥북 12인치와 맥북 프로레티나에 쓰고 있습니다.

   

차단된 사이트 접근

사용자들이 Hotspot Shield를 사용하는 차단된 웹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내 방송은 국내에서 유튜브로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Hotspot Shield를 이용하면 지역이 제한된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사이트에 접속 할 수 있습니다.

   


   

Hotspot Shield는 무료 버전에는 광고가 광고가 포함되어 있으며 툴바 설치 경고가 뜨지만 쓸때는 크게 문제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Hotspot Shield의 악성 프로그램 보호 기능으로 사용자의 컴퓨터 시스템에 해를 끼치는 요소들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단점

Hotspot Shield를 통해 인터넷을 할 때는 평소보다 느립니다. 물론 대부분의 유료 VPN 서비스도 고정 IP로 사용할 때는 매우 느립니다.

   

그리고 프로버전이 아닌 경우 광고가 있습니다. 저도 한동안 무료 버전을 이용했었지만, 광고 때문에 문제는 되지 않았습니다.

   

   

http://hotspot-shield.ko.softonic.com

 

본 포스팅은 Hotspot Shield에서 제품의 소개의 목적으로 프로그램을 지원받아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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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우의 사전 예약으로 이슈가 되고 있어서 윈도우 관련 글들을 많이 보시고 계시네요! 오늘은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의 "페러러즈 데스트톱"에 설치된 윈도우를 지우고 다시 설치를 했습니다.

   

이유가 페러럴즈 데스크톱에서 윈도우 8.1를 쓰고 있는데, 1년 이상 쓰다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조금씩 용량이 늘어나게 됩니다.




맥북 프로 12인치는 기본적으로 SSD의 용량이 258GB 한종류 밖에 없기 때문에 20GB가 넘는 용량의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일단 추천은 데스크톱에도 권하는 방법입니다. 주요한 것은 SSD의 용량을 최소화하는 것이지만, 최대절전모드를 해제하여 용량 등을 줄이는 것이기 때문에 윈도우 노트북에는 작업하는 자료를 날릴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원도우 8.1을 설치하면 11GB 정도 용량입니다. 맥북에는 현재 저는 18GB정도 용량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맥북 레티나 12인치의 페러럴즈 데스크 톱의 용량을 한번 줄여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제 맥북 프로 레티나처럼 오래쓴 경우에는 삭제를 하고 다시 설치를 하는 것도 좋습니다.

     

   

페러럴즈 데스크톱의 윈도우 C의 용량 줄이기

관리자 권한으로 명령 크롬프트를 열어서 powercfg -h off를 처주시면 됩니다.

 


엔터를 친다! 크게 반응은 없습니다. 윈도우를 제부팅하고 용량을 확인을 해보면 약 1.4GB가 정도 추가로 확보가 되었습니다.

 


* 위에도 말씀 드렸지만 최대 절전 모드가 필요없는 맥의 페러렐즈 데스크톱이나 데스크톱에서 실행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페러럴즈 데스크톱 10에는 비슷한 기능이 있을 것이지만, 9버전을 쓰고 있기 때문에 한번 글을 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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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게임 소개 글입니다. 호쾌한 액션 RPG 모바일 게임인 강철의 제왕 레이븐입니다. 스토리도 완성도가 높으면서 몰입도 매우 높은 게임입니다.

   

최근 들어서 모바일 게임은 우리 일상에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게임이 되어 버렸습니다. 


출퇴근이나 짧은 시간의 여유로도 즐길 수 있는 캐주얼 한 던전과 편리한 사냥과 이벤트 던전 등이 빨라진 스마트폰의 성능에 맞추어 더욱 재미와 스트레스 해소를 해주고 있습니다.

 

   

강철의 제왕 레이븐 - 호쾌한 모바일 액션 RPG

네이버에서 서비스 중인 게임으로 최근 가장 HOT한 게임 중 하나라고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토요일에 시작을 해서 일요일 오늘 이렇게 3일 동안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시작은 역시 약간의 캐시를 쓰고 시작을 했습니다.

   

   

최근 모바일 게임은 무료라고는 하지만 한달 정도 지난 시점에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약간의 수정을 구매를 했습니다. 현재 즐기고 있는 몬스터 길들이기도 약간의 수정구매는 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 레이븐 느낀 점

토요일에 시작을 해서 현재 까지는 레벨은 19 정도입니다. 초기 성장은 지루하지 않게 적당하다고 봅니다. 사냥과 레이드 던전을 함께 공략할 수 있고 렙업을 할 때마다 충분한 보상이 주어지는 스토리모드인 왕궁이 열리면서 지루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특히 초기에 한 달 이벤트로 아이템을 주는 이벤트가 있는데 덕분에 좋은 무기를 얻을 수 있어서 게임 진행을 매우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경험에 의한 잘 짜인 조합의 게임입니다. 최근에는 게이에 빠져있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래도 한가한 시간에는 거의 게임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캐주얼성도 강하고 중독성이 있지만, 횟수제한이라는 모바일 게임의 특성이 상당히 완화시켜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전의 경우 연승에 대한 보상이 있기 때문에 더욱 스릴 있는 게임이 가능합니다.






   

다음에는 게임의 시스템인 각각의 모드 별로 한번 정리를 해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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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모니터 어플에 제가 아이패드 듀얼 모니터 어플을 소개 할 때 항상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는 PC와 다이렉트로 연결 할 수 있는 버전이 나왔습니다. TwomonUSB입니다. 이번에도 투몬에서 리딤코드를 받아서 설치를 했습니다.

   

투몬(DEVGURU)에서 나오는 듀얼 모니터 앱은 가격대비 성능이 좋기 때문에 아이패드 필수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전의 무선 모니터 어플인 Twomon 앱도 3회 이상 포스팅을 했을 정도로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앱이었습니다. 제 작업 방은 아이패드 에어와 PC의 유선 연결 세팅이 되어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지난 포스팅의 멀티 컴퓨팅을 위한 도구와 투몬의 유선 연결 앱인 TwomonUSB를 이용하면 조금은 색다른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윈도 PC에 모니터를 보조모니터로 아이패드를 투몬앱 으로 연결하여 맥에서 트리플 모니터 환경이 구축되었습니다.

   

1차적으로는 서피스 프로에 설치를 했습니다. 윈도우에서는 매우 우수하고 기능 성능 등이 매우 좋습니다.

  

가장 심플한 연결 방식입니다.

   

서피스 프로와도 매우 궁합이 맞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볼 때 맥을 쓰면서 보조로 쓸 수 있는 세팅이 필요하기 때문에 조금은 다르게 준비를 했습니다.

 

아이패드로 서브모니터만 사용하게 설정했습니다.

   

윈도에서 설정을 이용하면 투몬USB에만 보조모니터만 활성화를 시켰습니다. 그래서 트리플 모니터를 사용하면서 윈도 PC를 '아이패드 에어'만을 모니터로 세팅이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iPad air)에는 윈도8.1 PC를 연결하고 기존의 모니터는 그대로 두어봤습니다.

 


기존 와이다이나 듀얼 모니터 앱을 이용한 무선 모니터 연결의 단점은 지연시간입니다. 0.6 초 정도의 지연지연이라고 상당히 불편을 느낀다고 합니다. 

   

하지만 TwomonUSB는 지연시간이 없기 때문에 보조모니터보다는 메인 모니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TwomonUSB 장점

   

진정한 듀얼 모니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로 모니터를 연결을 해제해 보았는데 메인 모니터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터치가 지원이 됩니다. 덕분에 메인 모니터로 쓰더라도 별도의 장비가 없이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유선으로 연결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해상도가 지원이 되고 피벗 기능도 지원이 됩니다. 올해 나온다고 하는 아이패드 프로(가칭)와 연결한다면 더욱 대단할 것 같습니다.

   

   

TwomonUSB 단점

딱히 단점을 찾을 수 없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습니다. 억지로 단점을 따진다면 무선을 구매한 사람의 경우 별도로 구매를 하는 정도라고 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원도 전용 앱이라서 맥에서 사용할 수 없다는 것도 개인적으로 매우 아쉬운 점입니다. 

   

TwomonUSB총평

   

기존 무선 방식의 Twomon에서 불편했던 해상도 부분을 완벽하게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USB를 이용하여 연결을 하는 것이지만, 빠른 반응 속도와 많을 정보를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기는 것입니다.

  

맥이 빠진 자리에 세팅 된 모습입니다. 아기자기한 설정이 되어버렸지만 매우 편리합니다.

   

외부나 업무환경이 열악한 곳에서는 무선을 사용하고 업무환경이 세팅된 곳에서는 유선으로 연결하여 더욱 선명환 화질과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 본 컨텐츠는 투몬으로 부터 어플을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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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아이패드 에어는 업무용 보조기기로 아이패드4를 멀티미디어 기기로 설정을 하면서 몇 가지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4는 제 책상에 고정이 되어서 PC의 보조 모니터와 멀티미디어 기기가 되어 있습니다. 최근에 거의 게임기가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아이패드 앱은 명품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에 대한 추천이나 포스팅을 자주 하지 않는 편이지만 '몬스터 길들이기' 이후에 정말 해볼만한 게임이 나온 것 같습니다.

   

서머너즈 워 장르는 턴 방식의 RPG 게임으로 게임의 짜임새와 구성이 매우 탄탄한 게임입니다. 국내 모바일 게임으로 유명한 컴투스의 게임입니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가 격 : 무료 (부분 유료)

게임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스토리 : ★★☆☆☆

난이도 : ★★☆☆☆

가   격 : ★★★★☆ 





 


게임성과 완성도는 매우 높게 평가를 했습니다. 게임의 독창성 부분은 어디선가 한번 정도 해본 느낌 정도로 충분히 창의적이기는 합니다. 게임의 스토리는 소환사인 유저가 다양한 몬스터를 소환하고 육성하는 시스템으로 적절한 난이도로 큰 문제 없이 게임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은 무료게임이지만 아이템 구매가 가능하고 과금 유저와 무과금 유저의 층이 나뉘기 때문에 높다고 평가를 했습니다.

   

http://sw.com2us.com/event


전체적인 게임의 구성은 사냥과 대전 던전 사냥을 기본으로 서머너즈가 몬스터를 소환하고 몬스터를 육성하는 시스템의 게임입니다.

   

3등신의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서 간단하게 즐길만한 캐주얼 한 게임입니다.

   

  

맵을 돌면서 난이도 별로 다양한 몬스터들과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던전의 경우 다양한 아이템과 업그레이드를 위한 사냥을 하게 됩니다

.


명작 RPG 컴투스 대전모드는 유저들의 몬스터와 전투를 할 수 있어서 자신의 몬스터를 다른 유저들과 비교를 할 수 있습니다.


일주일 정도 게임을 하고 있으며, 7만원 정도의 과금으로 게임을 진행해보았습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있다면 굳이 캐시를 들이지 않고도 충분히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간단한 게임 팀과 게임 시스템에 대하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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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폴라리스 오피스를 만든 인프라웨어의 "폴라리스 패밀리가드" 입니다. 폴라리스 패밀리가드는 국내 최초로 원격 치료가 가능한 모바일 백신으로 "우리 가족을 지켜주는 원격 백신 앱"라는 슬로건으로 폴라리스 오피스(POLARIS Office)를 만든 인프라웨어의 모바일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딸아이가 둘이 있는데, 몇 년 전부터 스마트폰을 쓰고 있습니다. 제가 IT 블로거이다 보니 기본적인 보안 등으로 교육으로 어지간한 스미싱이나 소액결제 문자는 열지 않게 하고 있지만, 최근 들어서는 점점 교묘해지는 스미싱에 대해서는 불안한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패밀리가드로 검색을 하면 두 가지 종류의 패밀리 가드가 보입니다. 하나는 메인이고 하나는 가족용입니다. 저는 일반용을 깔았고 제 딸은 폴라리스 패밀리가드 가족용을 설치해줬습니다.

   

패밀리가드와 패밀리가드 가족용 이용방법

   

패밀리가드를 설치한 다음 제 딸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문자를 보내고 딸아이는 문자를 승인하고 Play스토어에서 패밀리가드 가족용을 다운받으면 간단하게 가족이 이용이 가능합니다.

  

   

가족의 스마트폰에 악성코드의 검사도 간단하게 버튼 한 번으로 제 폰과 딸아이의 폰의 악성코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기본 기능에 (1)악성앱 검진, 치료 (2)스팸 차단 번호/단어 추가 (3)스미싱 문자 차단 (4)악성코드 의심 앱 삭제 등을 할 수 있어서 최고의 보안상태를 유지해 줄 수 있습니다.

   

패밀리가드(OLARIS Family guard)의 특징

   

인프라웨어는 전체 임직원의 80% 이상이 연구 개발 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등록된 모바일 관련 특허만 100여개 이상인 개발기업입니다. 인프라웨어라고 하면 별로 아실 분이 없으시겠지만 국산 오피스 앱인 "폴라리스 오피스"의 개발사라고 하면 잘 아실 것입니다.

   

01. 악성코드 감염 및 스미싱 실시간 원격 치료

신종 악성앱, 스미싱, 스마트폰 해킹 등 가족의 보안위험 요소를 원격으로 접속하여 실시간 검사 및 치료

   

02. 최대 8명까지 동시 관리 가능

하나의 앱으로 최대 8명까지 동시 검사 가능( 1명까지는 무료 추가 가능 )

가족들의 스마트폰 보안 상태를 푸시 알림 형태로 전달 가능합니다.

   

03.손쉽고 빠른 악성코드 치료

누구나 이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 강력하면서도 빠른 악성코드 감염 치료/삭제가 가능합니다. 패밀리가드 가족 앱을 쓰는 제 딸은 악성코드에 대하여 신경 쓸 일도 없습니다. 원격으로 빠르게 악성코드를 관리 할 수 있습니다.

 


04. 스팸 차단관리

야간문자 제한기능, 특정 단어 및 번호 개별 차단 관리 등으로 소소한 부분 까지 신경 쓴 것이 매우 좋습니다. 악성 문자 차단 설정 차단 만으로 상당히 수의 악성 문자를 차단 할 수 있습니다.


05. 스미싱 의심 앱 삭제 관리

부모나 자녀의 스마트폰에 악성앱으로 의심되는 앱에 삭제 요청을 보내서 위험을 조기 차단이 가능합니다.


폴라리스 페밀리 가드(POLARIS Family guard) 총평

일단 제 딸들에게 스마트폰을 주면서 가장 불안하던 부분을 대부분 해결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앱 제작을 한 회사 자체도 신뢰가 가능 기업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일단 원하는 대부분의 기능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딱히 단점은 찾기는 어렵고 앱을 사용하다가도 문제는 거의 발생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폴라리스 페밀리 가드(POLARIS Family guard)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아이폰 용도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저희 가족 중에 3명은 아이폰을 쓰고 있기 때문에 스미싱에는 걱정이 없지만, 너무 자주 오는 스펨 문자는 '차단 단어'를 설정하여 막을 수 있었으면 합니다.


공식블로그 바로가기

http://blog.naver.com/family_gu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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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layer 무인코딩 플레이어

   

아이패드로 동영상을 보는 앱은 다양하지만 쓸만한 앱은 그다지 많지 않지만 매우 유용한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브라우저나 FTP로 바로 아이패드로 동영상 넣어서 볼 수 있는 동영상 어플입니다. 어려운 인코딩이 필요 없이 바로 아이패드나 아이폰에 넣어서 쓸 수 있습니다.

   

AVPlayer와 같은 무인코팅 어플을 이용하여 아이패드나 아이폰에 동영상을 직접 집어 넣는 것입니다.


  AVPlayerHD (무인코딩 속도조절 자막지원 플레이어)

EPLAYWORKS 제작




   

가   격 : 2.99달러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코덱이 들어 있는 어플인지는 사실 확인이 안됩니다. 동영상을 올리면서 인코딩을 하기에는 상당한 업로드 속도이기 때문에 일단은 통합 코덱이 내장된 플레이어라고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게으름 때문에 구입한 앱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멀티미디어기기(iPhone 5S, iPad air)를 쓰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아내가 바로 바로 동영상을 아이폰에 넣을 수 있도록 구입을 했지만 가끔 씩 제가 쓰는 어플입니다. 스트리밍 방식이 아니고 아이패드에 저장을 하기 때문에 최소한의 동영상을 넣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무인코딩 동영상 어플 AVPlayer

  

집에서는 스트리밍으로 Air video HD를 쓴다고 하지만 외부에서 지하철을 타고 다닐 때 시간을 때우는 것은 역이 아이폰 안에 직접 넣어 두면 편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무인코딩 동영상 어플 AVPlayer아이튠즈를 이용하여 동영상을 넣을 수도 있지만 저는 브라우저에 주소를 치고 동영을 넣습니다.




무인코딩으로 도영상을 보여주기 때문에 자막파일을 함께 폴더에 넣어야 합니다.

   

제스쳐 지원은 도영상을 편하게 볼 수 있게 합니다. 10초단위로 앞으로 보내는 기능은 매우 편리합니다.


AVPlayer 무인코딩 어플을 이용의 장점


플레이 화면입니다. 2기가 정도의 용량의 동영상으로 최근에 다음 무비에서 다운받은 영화 "변호인"입니다.


일단 인코딩 작업이 필요 없이 동영상을 아이패드나 아이폰에 직접 집어 넣기 때문에 편합니다.  총 3가지 방법을 이용하여 동영상을 아이패드에 넣을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에 저장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바로바로 볼 수 있으며, iTunes와 Wi-Fi와 FTP를 이용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무인코딩 어플이라는 장점은 인코딩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HD급 화질을 지원하기 때문에 매우 선명하게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AVPlayer 앱을 이용의 단점

   

아이패드에서 직접 저장을 하기 때문에 32기가 정도의 아이패드의 경우에는 조금 용량의 압박이 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코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원본이 큰 경우에는 용량을 줄이기 위해 인코딩을 하거나 보고 지우는 등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프로그램의 용량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관리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와 거의 붙어있는 생활을 하고 있지만 멀티미디어의 활용은 아내나 아이들에게 밀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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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시간이 거의 없는 듀얼모니터 앱 - Air Display


에어 디스플레이는 듀얼 모니터 앱으로 아이패드를 무선 디스플레이로 쓸 수 있게 해줍니다. 아이패드용 서브 모니터 앱 중에는 가장 좋은 성능의 앱입니다. 많은 듀얼모니터 앱이 지연시간이 있는데 Air Display는 지연시간이 거의 없어서 마우스 컨트롤에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일단 가격 문제가 아니면 가장 좋은 듀얼 모니터 어플입니다. 국내 듀얼 모니터 앱 중에서 투몬이라는 앱이 있지만, 맥에서 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맥에서는 가장 유용한 듀얼 모니터 어플입니다.


AIR DISPLAY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듀얼 모니터 어플  AIR DISPLAY

   

가   격 : 9.99달러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최근에는 아이패드 4의 활용도가 높아진 이유가 아이패드 에어 자리에 고정을 해놓고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패드 들을 모두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듀얼 모니터 어플  AIR DISPLAY

   

에어 디스플레이의 장점

   

지연시간이 없는 모니터 입니다. 덕분에 아이패드 4를 한자리에 고정을 하고 쓰고 있습니다.

듀얼모니터로 쓰고 있지만, 덕분에 트리플 모니터로 업무가 가능합니다. 레티나를 지원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선명한 화질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듀얼모니터 앱들은 컴퓨팅을 할 때 아이패드를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듀얼 모니터 어플  AIR DISPLAY레티나 모드의 스크린 샷입니다. 확대를 하시면 실제 크기로 보입니다.

   

기존 리모트 컨트롤 앱에서 화면을 뿌려주는 타입의 의 듀얼모니터 모니터 앱보다 좋은 점은 일단 한번 맥에서 가상화를 하고 아이패드로 이미지로 보내는 방식으로 마우스의 지연시간을 없애서 컨트롤이 용의 하게 만들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홈 버튼으로 앱에서 나오면 위의 이미지처럼 아이패드 에어의 화면을 가상화 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즉 화면을 가상화하여 아이패드로 보내줍니다.

* 아이디어로 컨트롤이 잘되는 것처럼 보이게 한 것입니다.

 

   

가용 아이패드에서 모두 연결을 해 보았습니다.

   

또한 상당히 많은 수의 아이패드를 지원합니다. 아이패드가 여러 대라면 모두 듀얼 모니터로 쓸 수 있습니다.


맥에서 설정을 조절합니다. 즉 맥에서 가상화하여 화면만 뿌려주는 것입니다.


  

최대 4대의 아이패드를 모니터로 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3대 정도 연결을 했습니다. 다른 장점은 설정을 맥에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무선 모니터 앱과는 발상 자체가 다른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듀얼 모니터 어플  AIR DISPLAY3대의 아이패드를 연결해 보았습니다.

   

에어디스플레이의 단점

   

일단 모든 듀얼모니터 앱에서 보이는 공통적인 와이다이나 미라캐스트 정도의 해상도가 나오지 않는 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보조 모니터로 활용 정도이지 메인 모니터로 쓰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기 위해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신다면 맞지 않은 설정입니Avstreamer나 동영상 앱을 이용하십시오!

   

일반 모드에서는 화질이 조금 떨어집니다. 물로 레티나 모드로 쓴다고 하면 화질의 감소는 없는데 컨트롤이 상당히 느립니다. 일반적인 듀얼모니터 앱에 비하여 2배 정도의 가격이라는 것도 단점 중에 하나입니다. 앱의 가격으로 $10의 가격은 상당히 비싼 편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단점 아직 윈도에는 지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에서 쓰신다면 비싼 에어 디스플레이보다는 투몬(TOWMON)앱을 권합니다.

   

   

에어디스플레이 총평

   

가격을 제외하면 상당히 완성도와 성능을 가진 앱입니다. 아이패드를 유휴시간을 없앨 수도 있고 외부에서 작업을 할 때는 실질적인 보조모니터로 쓸 수 있습니다.


투몬을 제외한 대부분의 듀얼모니터 앱들이 기능 테스트나 임시로 쓰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에어 디스플레이(Air Display)는  실제로 보조 모니터의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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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video HD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에어 비디오 HD(hight division) 버전입니다. 에어비디오에서 HD 기능과 이것저것 업그레이드를 한 애플리케이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에어 비디오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용량이 적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Air video HD(에어 비디오 HD) 아이패드 동영상의 파트너


개인적으로 Air Video가 있는데 다시 한번 다운을 받았습니다. 일단 HD 지원이라고 하는 부분에서 고민 없이 다운을 받은 것입니다.


가격은 일반 air video와 같이 $2.99입니다. 다행이 유니버설 앱이기 때문에 아이패드에서 받으면 아이폰에서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Air video HD 장점


에어비디오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초창기부터 있던 앱으로 많은 추천을 받은 어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보다 제 아내가 더 많이 쓰는 앱이기 때문에 동영상 폴더관리만 하면 아내가 많이 예뻐 해줍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Air video HD(에어 비디오 HD) 아이패드 동영상의 파트너

 

동영상을 스트리밍 방식으로 보여 주기 때문에 용량에 제한이 많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쓰기에 매우 좋은 동영상 앱입니다.

   

확실히 기존 Air video 앱보다 선명합니다. 에어 비디오를 다운 받지 않으신 분들은 일단 Air Video HD를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일단 에어비디오와 화질을 비교하기 위하여 4기가 바이트의 영화를 스크린 샷 했습니다.


Air video HD의 단점

   

에어비디오는 일종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한 동영상 스트리밍 어플입니다. 결구 서버 역할을 하는 컴퓨터가 꺼져 있을 때는 동영상을 볼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기존 Air video가 있는 분들은 재구매를 해야 한다는 것도 일단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Air video HD와 Air video 화질 비교

   

아이패드 어플 추천 - Air video HD(에어 비디오 HD) 아이패드 동영상의 파트너Air video


   

아이패드 어플 추천 - Air video HD(에어 비디오 HD) 아이패드 동영상의 파트너Air video HD


전체이미지에서는 HD 화질에 대하여 구분이 잘되지 않지만 확대를 하면 화질에 대한 구분이 확실해집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Air video HD(에어 비디오 HD) 아이패드 동영상의 파트너Air video HD 비교 원본 [확대하시면 큰 이미지가 보입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Air video HD(에어 비디오 HD) 아이패드 동영상의 파트너Air video


아이패드 어플 추천 - Air video HD(에어 비디오 HD) 아이패드 동영상의 파트너


Air video HD 총평


일단 명불허전이라는 말이 통하는 앱입니다. 물론 기존에 Air video 가 있으신 분들의 경우 다시 구매를 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2.99로 아이패드 및 아이폰에서 같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매우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를 멀티미디어 기기로 쓰지는 않습니다. 


다운로드 바로가기

https://itunes.apple.com/kr/app/air-video-hd/id668354926?mt=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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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맥의 OS X에 대한 마이크로 소프트의 행보가 심상치 않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최강의 프로그램인 오피스 시리즈의 맥 이식 년도가 2014년으로 예측하기때문입니다.


소식통에 의하면 오피스팀은 거의 외부와 담을 쌓고 일을 하여서 정보가 거의 나오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맥용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는 2011입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은 원노트가 들어가 있지 않은 버전입니다.

   

얼마전 iOS 이미지의 스카이드라이브 백업에 이어 오늘은 드디어 마이크로 소프트의 3번째 맥앱인 스카이드라이브 맥앱이 선을 보였씁니다.

   

   

   

맥에서 스카이드라이브를 쓰려면 스카이드라이브 하단에서 다운 받아서 써야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맥에서도 편하게 최소 7기가~25기가의 무료 클라우드 공간을 오피스 구매자라면 최대 45기가의 스카이드라이브 공간을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최근들어 업무적인 자료공유를 대부분 스카이드라이브로 변경한 제 입장에서는 점점 고무적일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 맥앱 다운로드 주소

https://itunes.apple.com/us/app/skydrive/id522548761?ls=1&mt=12

   

저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를 쓰고 있습니다. 5대의 컴퓨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맥용 원노트가 없기 때문에 원격접속이나 페러렐즈를 이용하여 원노트 >> 블로그 API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4를 기다리는 사람 중에는 제일 고대를 하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티스토리 블로그 디자인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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