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크 캠프로의 두번째 리뷰입니다.  이번이는 카메라 백팩에 대한 부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메인 이미지는 화천 캠핑장에서 찍어 보았습니다. 

  

   

이번에 두번째로 포스팅하는  "벤크 캠프로(VENQUE CAMPRO)" 카메라 백팩에 가까운 제품입니다. 가을 여행으로 화천펜션에 가면서 여행용품과  노트북 2대 아이패드 프로 등 함께 넣어 갔는데 무리 없이 가지고 갔습니다. 

   


   

전체적으로 줄이 많이 나와 있는데 삼각대와 다양한 도구를 부착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약간의 패션성도 있어서 굳이 벤드들을 떼어놓지 않고 있습니다. 




   

벤크의 가방 중 최고의 기능성과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카메라백팩입니다. 


에 VENQUE  CAMPRO는 기능성을 강조해서 상당히 요용하고 카메라의 수납에도 상당히 편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 두번째 벤크입니다. 수납 공간 깨문에 사이즈가 약간 큰  알파인럭색 보다 더 많은 장비가 들어갑니다. 알파인럭색은 기능과 대용량의 카메라 파우치로 여행용 가방에 가까운 느낌이지만, 캠프로는 카메라 가방의 느낌이 강한 제품입니다. 

   

ORGIN OF VENQUE


벤크의 창업자인 VICTOR 와 SIMON  어린시절 장롱에 있는 아버지의 가죽재킷을 잘라 지갑을 만들곤 했다고 합니다. 


특별한 도구가 없이 가위와 바늘만을 사용해 투박한 가죽지갑을 만들게 되었고 그들은 그렇게 지갑 몇개를 만들고 바느질의 경험으로 만들어진 가방입니다. 




   

벤크 카메라 백팩의 특징은 가죽과 같은 퀄리티와 천의 장점인 부드러움을 가진 '콴타' 원단으로 제조 되었습니다. 


부드럽고 유연하면서도 어떤 상황에든 훌륭한 내구성을 보여주는 '콴타'는오로지 벤크의 제품은 독특한 질감과 디자인의 멋진 가방이 되었습니다. 



   

카메라를 위한 백팩 벤크 캠프로 (VENQUE  CAMPRO)

   

카메라를 위한 파티션 있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게 카메라를 수납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카메라 이외에 다양한 부가 장비를 넣을 수 있으며. 보조 렌즈를 잘 쓰지 않기 때문에 파티션을 카메라를 중심에 넣게 해놓았습니다. 



   

맥북 12인치와 서피스 프로 3 가 너끈하게  들어가는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15인치 맥북 프로 레티나도 넣어 다닐 수 있는 구조입니다. 



   

상단에는 오늘 함께 리뷰를 고프로 케이스를 넣어 왔습니다. 상부 수남 공간도 웬만한 백팩 정도의 수납이 가능합니다. 

   


   

후기 


카메라  백팩으로 디자인이나 분이기도매우 좋습니다. 제가 가지고 다니니 블로그를 운영하는 후배가 매우 부러워 하는 군요. 벤크의 특징은 디자인 멋지지만 원단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가


을 여행을 하면서 가지고 다녔는데 정말 분위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 


벤크는 디자인과 기능성의 카메라 백팩으로 이번 여행에서 매우 유용하게 잘 썼습니다. 

상기 포스팅은 벤크 백팩을 소개하면서 제품은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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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노트북을 발견 했습니다. 멋진 디자인에 넘쳐나는 성능을 가진 노트북이 많이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마이크로 소포트로부터 테스트용 노트북이나 원노트 태블릿을 많이 쓰기 때문에 어지간한 제품을 보고 놀라지는 않고 있습니다. 


 


일단 테스트를 위해 사용을 한 모델이 7세대 core i7 모델이기 때문에 매우 뛰어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덕분에 에이수스의 젠북은 처음 전원은 켜는 순간 부터 남달랐습니다. 올해 써본 개인적으로 써본 윈도우 노트북 중에서는 가장 고성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젠북3'는 에이수스가 애플의 맥북 프로 13인치의 대항마로 출시한  고성능 윈도우 노트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텔의 7세대 i7-7500U CPU의 강력하는 보는 써보지 않는 이상 느낌으로 설명드리기가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윈도우를 쓰는 최고의 노트북을 꼽으라면 작년에 삼성에서 제공받아 쓴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이 이전 까지는 최고 였다고 말을 했지만, 이제부터는 말이 바뀔 것 같습니다. 

 

  

 

코어M을 쓰는 삼성노트북 9 2015 Edition이 최고의 노트북이었다고 말하는 이유는 밸런스 때문인데, 에이수스의 노트북 젠 북 UX390UAK는 밸런스와 함께 intel(R) core(TM) i7-7500U CPU의 강력한 성능과 함께 기본 메모리가 16GB로 매우 강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1TB SSD 등을 탑재하고 노트북으로 최고급의 성능이지만 가격은 약 200만원이라는 것도 고성능 노트북을 고민하는 층에서는 경쟁력이 있는 가격입니다.

 




 

터치패드 위에는 지문인식센서가 있어서 지문인식으로 다양한 인증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로그인 설정 메뉴에서 비밀번호와 PIN을 설정해 두면 '윈도우 헬로(Windows Hello)' 메뉴에서 지문을 등록해둘 수도 있는데, 헬로를 쓰면 편하기 때문에 지문 등록은 테스트 하지 않은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디자인으로 볼 때는 맥북 12인치와 비슷하지만 화면의 비율이 16:9로 16:10이 적용되는 맥북 계열보다는 넓은 디스플레이입니다. 


 

젠북3는 무게 910g, 두께 11.9mm로 맥북보다 얇고 가볍다는 것입니다. 특히 무게의 경우는 12인치 맥북과 같이 들어보아도 무게가 가볍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설마 더 가벼워 하고 확인을 해본 것입니다. 실제 보다 8g 정도 덜 나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후기


단점으로는 해상도가 FullHD(1920*1080)라는 것입니다. 최근 고해상도 노트북 들이 나오는 것이 비하면 조금 아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하게 고해상도에 리소스를 낭비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선호하는 제게는 아쉬운 점이라고 알 수 있습니다.   


상기 포스팅은 마이크로소트로 부터 기기를 대여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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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상 기후에 따른 집중호우가 자주 발생하고 도시화의 확대로 지표면이 불투수화 되면서 도시침수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 도시의 불투수 면적이 확대되면서 도시침수, 지하수 고갈, 하천 수질 및 생태계 악화 등 환경 문제가 늘고 있습니다. 




빗물 순환체계가 훼손되면 장마나 가뭄 시 물 이용에 어려움을 겪게 되고 빗물을 효율적으로 저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물 부족 국가'의 오명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시에 물먹는 투수블록이 펼쳐진다

 

또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환경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알고 끊임없이 연구하는 업체의 존재가 절실한데, 바로 투수블록이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해 줄 구원투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보도블록과 달리 투수블록은 내부의 공극 및 구멍 홀 을 통해 물을 쉽게 통과시켜 지하로 스며들게 해 홍수 방지 지하수 증가 지중생태 보전 등의 효과가 있으며 저류블록은 블록 내에 공간을 만들어 우수를 저장해 집중호우의 피해를 완화시키며 우수의 지하침투를 통한 자연의 물순환에 기여하고 가로수 등에 수분을 공급함으로써 식생에도 도움을 줍니다.

 


 

투수블록은 도로 밑 지반까지 빗물이 스며들게 한 도로 포장재로, 물을 통과시키지 못하는 기존의 아스팔트나 콘크리트보다 빗물 처리 능력이 뛰어나다. 또 도심 열섬 현상을 개선하고, 지하수 양을 늘리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투수블록의 미래는?

 

앞으로 우리 인간의 삶과 자연을 책임질 이런 투수블록, 여러 업체들에서 연구와 개발을 진행중이며 특히 에코-셀 투수보도블록은 자연과환경의 특허기술로 개발된 신개념의 환경친화적 제품입니다. 


빗물이 보도블럭을 통과해 땅에 스며들어 지하수로 저장되고, 이로 인해서 빗물의 재이용이 가능하며 미려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도시경관 개선에도 효과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의 제품들과 달리 보장재 자체가 배수기능을 갖고있기 때문에 홍수조절기능 뿐만 아니라, 지표면 자체의 저수기능을 회복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친환경 포장재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단순 투수기능만을 가진 포장블록이 아닌 표면처리방식을 적용함으로써 경관 또한 뛰어나 사람과 환경이 조화 될 수 있는 진정한 의미의 투수블록입니다.

 


서울시도 또한 집중호우에 대비해 빗물을 쉽게 흡수하는 투수블록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서울시는 투수성 블록을 본격 도입하기에 앞서 설계ㆍ시공ㆍ유지ㆍ관리 등에 관한 전반적인 기준을 마련하는 연구용역을 진행중이며 앞으로 투수블록이 전국적으로 확대 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후기

자연과 환경 그리고 인간의 조화를 생각하는 투수블록, 단순 제품의 효과만 증폭시킨 것이 아닌 자연의 회복을 위한 사람들의 노력을 통해 이 물먹는 보도블록이 우리 인간과 자연의 미래를 기여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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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아수스 게이밍 노트북은 게임을 위해서 만들어진 컴퓨터입니다. 최근들어 게이밍 노트북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게이밍 노트북에 관심을 가지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오버워치일 것입니다

   

 


   

   

하이엔드 급 컴퓨터 들을 쓰고 있지만, 막상 게임을 위한 장비들이 아니기 때문에 게임을 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컴퓨터가 있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특히 오버 워치는 '맥북이나 아이맥'에서는 설치도 안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합니다

   

   

아수스게이밍 노트북 GL502V  제품 성능 

   

ROG GL502 6세대 인텔® 코어™ i7 쿼드 코어 프로세서와 전용 NVIDIA® GeForce® GTX™ 970M 그래픽의 조합과 풀 Microsoft® DirectX® 12가 지원하는 노트북으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능을 자랑합니다

   

최신 하드웨어가 부하가 큰 게이밍이나 라이브 스트리밍이나 동영상 편집등과 같이 높은 생산성이 요구되는 멀티태스킹을 위한 효율적이라는 것이 장접입니다

   

게이밍 노트북의 전형적인 디자인으로 검정색 바디에 오랜지 색의 조화가  아수스 GL502V입니다

   



   

외형은 검정 바디에 알루미륨 바디에 오랜지색의 스테치로 매우 멋습럽습니다. 키보드의 각인과 키보드 LED 컬러 까지 오랜지 색으로 잘 디자인 한 것 같습니다

   

   

리뷰를 위해서 오버워치를 다운 받으면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풀사이즈 아이솔레이트 키보드가 들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노트북에서는 풀사이즈 키보드를 써보지 않아서 처음에 약간 어색 했는데 터치 패드의 배치 등이 잘 되어 있어서 1페이지 정도 글을 써야 키보드에 익숙해집니다

   


   

바젤의 폭이 넓은 것으로 보아소는 디스플레이의 크기를 줄인 느낌이 만히 나고 있습니다.  외형으로 보면 17인치 급 정도 되어 보이지만, 막상 열어보면 작은 화면입니다

   

23.5mm에 불과한 두께와 2.2kg에 무게로 ROG GL502는 함께들어있는 가방에 쏙 들어가는 디자인입니다

   


   

1920*1080의 해상도는 조금 아쉬운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00% HiDPI를 적용된 업무환경에서 FHD급 게이밍 용이기 때문에 게임을 가장 원활하게 쓸 수 있는 1920*1080의 해상도는 문제는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직도 대부분의 게임의 기본 해상도가 FHD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테스트 중에 덮게를 덮으면 블루스크린은 나와서 전원 설정을 해놓았습니다. 기본 문제는 해결을 했는데 다시 한번 확인을 해보아야 겠습니다.  

   

기본 글감을 에버노트를 쓰고 있는데. 기본 프로그램으로 에버노트가 있어서 리뷰포스팅의 시작을 바로 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제논 CPU  HP의 워크스테이션를 테스트 하고 있는데, 게이밍 부분을 비교 해보고 싶습니다

   

  

   

사용감은 상당히 빠르게 익숙해지는 느낌입니다.  아이맥나 맥북 12인치 등 애플의 제품이 대부분 키보드의 작은 사이즈의 키보드이기 때문에 풀사이즈의 키보드는 잘 적응이 안되는데, 정말 빠르게 적응이 되었습니다

   


   

키보드의 LED는 정말 강일해서 멋진데,  키 감 조금 아쉬운 것입니다.  

   


   

무게는 2.405kg입니다. 일단 휴대성을 잡았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상 휴대성은 매우 떨어지지만 새로나온 맥북 프로 15인치가 1.8KG를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무게입니다.

   


   

타깃 층이 무게 보다는 성능에 신경을 쓰는 젊은 층이기 때문에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확장성은 매우 좋아서  추가로 두 대의 모니터를 한번에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트리플 모니터도 가능합니다

   

오버워치 다운로드주소를 알려달라는 이웃이있어서 간단하게 베틀넷 설치 주소입니다.

http://kr.battle.net/ko/app/

   

   

후기

   

게이밍 노트북의 특징은 역시 게임을 위해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어느정도 노트북의 장점을 포기한 것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성능과 무겁지만, 이동이 가능한 노트북 장점을 결합한 상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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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액세서리는 그다지 많이 구매를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SLG 디자인에서 애플워치 밴드에 대한 리뷰를 썼었는데 이번에는 세트 상품인 애플워치 거치대 플랫 스테이션입니다.


   

애플워치 밴드 리뷰 바로가기

http://chunchuit.com/220505217133

   

   

애플워치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저에게 있어서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메시지의 확인입니다.

   

애플워치 거치대 SLG 디자인 플랫 스테이션 후기

  

   

디자인 전문 기업답게 박스의 디자인도 재미있게 되어있습니다.

   



   

SLG 디자인 플랫스테이션 디자인 자체는 심플입니다. 애플워치를 쓰지 않는 분이라면 용도를 알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역시 SLG 디자인은 가죽입니다. 상판을 가죽으로 처리하여서 상당히 고급스럽습니다. 송아지 가죽의 상판은 애플워치 밴드와 세트이기 때문에 위화감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선호하는 알루미늄 일체형 소제입니다. 제 경우는 은색이 들어가면 책상의 디바이스들과 어울리기 때문에 만족스럽습니다. 또한 라운드 디자인은 다른 기기들에 충돌 시에도 문제가 생기기 않을 것 같습니다.

   


   

애플워치 충전기를 연결한 모습입니다. 애플워치의 충전기는 거치대가 없이는 매우 사용이 불편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볼 때는 패션 아이템입니다. 물론 메시지 확인 등에 쓰이기도 합니다. 세트상품으로 나온 애플워치 가죽밴드인데, 저보다 아내가 더 좋아하는 디자인입니다.

   




   

용두를 앞으로 하고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책상 위의 애플워치 거치대입니다. 대부분의 장비가 애플 것이기 때문에 SLG 디자인과는 상당히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이 포스팅은 'SLG 디자인'로부터 제품을 지원 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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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에 용산에 케이블을 구매하기 위해서 갔었는데, 이제야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제목에 '엉뚱한'을 넣기는 처음인데 이번에는 약간 어리석은 테스트를 위한 케이블도 포함이 되어있었기 때문입니다.

   

   

목적지는 용산의 선인 상가로 사무실인 이대입구에서 용산까지는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차편을 잘 못잡아서 용산역으로 왔습니다.

   

   

용산역에 도라애몽 인형들이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100개의 아이템을 가지고 있는 도라애몽입니다.

   

   

   

선인상가에서 가끔 들리는 곳입니다. 컴퓨터 케이블 구매는 그다지 많지 않고 대부분 있기 때문에 가끔이라고 해도 1년에 한번 정도입니다. 일단 저렴하고 제대로 된 제품이 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4만원 정도 케이블을 대부분 컴퓨터 연결용으로 구매했습니다. 메인 상품은 USB 연결케이블 (A숫-A숫)이였습니다. 누군가가 10W 아이패드 충전기로 맥북 12인치를 충전했다는 루머를 믿고 한번 사보았습니다.

  

   

거의 사용빈도는 낮고 결국 루머는 루머라는 것을 남기고 바로 케이블 정리함으로 들어갔습니다.


* 전원을 연결하면 맥북 12인치에서는 전원 연결이 된 것 같은 번개는 표시되지만, 충전을 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약간의 방전이 있는 것 같습니다.
* 물론 50W로 나오는 쾌속 충적기를 커스텀해서 쓸 수 있는 방법도 있겠지만, 정품을 쓰는 것이 더 현명할 거 같습니다.

   


   

아이뮤즈의 울트라스톰을 테스트하기 위해서 구매한 HDMI to Mini HDMI 케이블입니다. HDMI to Mini HDMI 저도 저음으로 구매를 한 케이블입니다. HDMI to Mini HDMI 쓰던 기종이 삼성 아티브북9 플러스와 아이뮤즈의 울트라스톰11이 있는데 아주 적은 빈도로 체용하기 때문에 이제야 구매를 했습니다.

   

 

   

DP to Mini DP 케이블입니다. 맥북과 서피스 프로에서 쓰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두개 정도 있었는데 하나는 지인을 주고 하나은 단선이 되어서 다시 구매를 해놓았습니다.

   

   

다음은 모이모이가 주문한 USB to 마이크로 USB 젠더입니다. 여기까지가 용산의 '선인리더컴'에서 구매를 했는데 15,000원 들었습니다.

  

   

다음음 문제의 USB to USB-C 케이블입니다. 물론 케이블은 구매를 해놓으면 어떠한 방식으로든 쓰기는 하지만 99,000원짜리 USB-C 멀티포트를 구매한 제 입장에서는 은근 계륵입니다.

   

40W로 충전되는 기기를 10W 충전기로 '충전을 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발상을 한 제 잘못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후기

약간이 돈을 아끼려고 뻘짓을 한 것 같습니다. 전원 관련해서는 순정이 답이라고 했는데, 기본을 간과한 결과입니다. 하지만 15000원을 쓴 케이블 들은 매우 저렴하게 잘 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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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를 해드리는 상품은 "대륙의 실수"라고 하는 샤오미 보조 배터리입니다. 대륙에서 실수로 잘 만든 제품 중 하나입니다.

   

최근에 제가 쓰는 보조 배터리입니다.

   

   

스펙

   

제품명        NDY-02-AM

크기        125 x 69 x 9,9mm

무게        156g

용량        3.7V / 5000mAh

입력        DC 5.0V / 2.0A

출력        DC 5.1V / 2.1A

   

   

   

심플한 박스입니다. 박스 컷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굳이 찍은 이유는 표지에 "mi"라고 적혀있어서 입니다. 중국에서는 "샤오미"가 아니고 약어로 MI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용량은 5000mAh 입니다. 일반적으로 쓰는 배터리의 충전용량은 2800mAh가 대부분입니다. 배터리의 용량을 나타내는 것이고 값이 큰 배터리가 충전 용량도 많다는 뜻입니다.

   

   

구성 품은 단출합니다. 추가 구성인 케이블은 배터리를 연결 할 때나 역으로 충전할 때 같이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보증서와 뒷면입니다. 작게 mi.com이라고 도메인이 보입니다. 친구가 도메인을 보고 샤오미 가품이 아니냐고 물어 본적이 있는데, 위에도 말했지만 중국에서는 mi 라고 부릅니다.

   

   

후기

디자인은 얇고 깔끔합니다. 은색으로 디자인도 매우 우수합니다. 5000mAh의 용량은 아이폰 6플러스를 풀 충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풀 충전까지는 해본 적이 없습니다.

   

   

단점으로는 깔끔하게 디자인된 케이스는 알루미늄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기기가 애플 제품인 제게는 스크레치의 위험성이 높다는 거 정도입니다. 특히 아이폰 6플러스는 유리에 기스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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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자 백팩이라고 제목을 잡았는데 일단 저는 40대입니다. 개인적으로 백팩을 매고 다닐 때는 거의 30대 초반~ 중반 정도였습니다. 이전에는 차를 가지고 다녔기 때문에 대부분 손에 들고 다니는 가방이 주 였습니다.

   

30대에 오토바이를 취미로 하면서 다시 백팩을 매고 다녔습니다. 사실 얼마 전까지는 프리랜서로 승용차를 탔기 때문에 사이드 백을 주로 들고 다니다가, 사무실을 이대로 옮기면서 다시 남자 백팩을 매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40대 아저씨가 30대 남자 백팩을 매고 다니다.

   

요즘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어서 사이드 백은 확실하게 대부분의 무게가 한쪽 어깨에 쏠리기 때문에 어깨에 상당한 무리가 갑니다.

   

1Kg되 되지 않는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지만, 그래도 1시간 정도의 출퇴근 시에는 어깨가 뻐근합니다. 가끔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를 가지고 나올 때면 일과의 시작부터 피곤하게 시작을 하게 됩니다.

   

30대 남자 백팩 추천 - 브랜드 툴레(THULE)

편리한 수납과 뛰어난 안전성으로 유명한 스웨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툴레 남자 백팩입니다. 검색을 해보시면 차량용 캐리어 분야에서 세계1위 기업으로, 가방 및 캐리어 시장을 선두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아마 맥을 쓰시는 분들은 기본적으로 잘 아시는 브랜드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가지고 싶었던 남성 백팩 브랜드입니다.


   

일단 남자 백팩을 고민 하기 전에 맥북 15인치용으로 구매를 고민하던 상품입니다.

 

   

고가의 노트북을 넣어 다녀야 하기 때문에 30대 남자 백팩이나 사이드 백을 고를 때 신중을 기하는 것입니다.

 

   

친구를 모델로 찍었습니다. 190cm가 넘는 친구인데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맥북 프로 레니타 15인치를 가지고 다니기 위한 30대 남자 백팩 브랜드 툴레(THULE)입니다. 상단에 세이프 존이 있어서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를 넣을 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듭니다.

  

   

저는 세이프 존에 소니 QX-100넣어 다니고 있으며, 보통 안경이나 스마트 폰도 넣을 수 있습니다


   

구매가를 기준으로 700만원 정도의 기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사이즈 48*32*26.9cm, 25리터의 가방 사이즈로 맥북 프로 레티나와 맥북 12인치 갤럭시 노트4, 아이폰 6플러스, 아이패드 미니를 넣어 다니고 있습니다.

   

30대 남자 백팩 툴레 백팩[TCBP-317] 수납공간 보기

 

   


   

남자 백팩 브랜드 툴레의 노트북 수납공간입니다. 가방 내부에 독립공간으로 노트북을 수납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와 맥북 12인치를 넣고 아이패드 미니를 외부 공간에 넣고 있습니다.

   

툴레 소핑몰 바로가기

툴레 쇼핑몰 http://goo.gl/5r5I2F

현대h몰 툴레 특가전 http://goo.gl/nfUjvv

   

   

후기

어제는 아내와 함께 남영 역에서 숙대 입구까지 최대 구성 품을 넣고 이동을 했습니다. 일단 단점으로는 밀착되어서 무게 감을 줄이는 등 부분의 매시 부분에 땀이 조금 난다는 것 입니다.

5Kg 정도의 무게를 들도 2시간 정도 이동하면서 데이트를 했지만 불편함.

   

이 포스팅은 툴레로부터 제품을 무료지원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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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12인치용 액세서리 등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맥북 12인치용 키스킨으로 제가 쓰는 맥북 12인치용 첫 번째 액세서리입니다.

  



   

대표 이미지의 키스킨 판매 사에서 설정한 이미지를 이용했습니다. 그래서 실제보다 퀄리다가 더 있어 보입니다. 그렇게 말씀 드리지만 객관적으로 모양은 잘나왔다고 합니다. 


제 친구가 맥북을 사려고 하는데 은근히 눈독들이고 있습니다.

   

 

   

POPTouch Ultra-thin MacBook Keyboard guard가 정식 명칭입니다. 매우 얇은 맥북 키보드 가드라고 표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사진에는 마치 각인 정도로 깔끔한 이미지 이지만, 실제로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색상은 맥북과 같이 실버, 그레이, 골드 3종이 있고 제가 쓰는 맥북 12인치용 키스킨은 은색입니다.

  

   

기존의 맥북용 키스킨과의 차이점은 매우 얇다는 것입니다. 맥북의 특징상 키스킨을 쓰면서 덥게를 덮게를 모니터에 약간씩 표시가 나지만 POPtouch 키스킨은 자국이 남지 안습니다.

  

   

가까이서 보면 약간의 이질감이 있지만, 조금만 떨어져서 보면 거의 이질감이 없습니다. 키감의 손실은 거의 없습니다.

   

일단 제 경우는 키스킨 자체를 쓰지 않았었기 때문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조금 걸렸습니다.

 

   

다른 키스킨에 비하여 얇은 것이 장점입니다. 해외에서 맥북 12인치를 구매하신 분에게는 꼭 필요한 아이템이 될 것 같습니다.

   

상당히 얇고 밀착이 되는 맥북 12인치 전용 키스킨이기 때문입니다.

 

   

밑면이 젤 느낌이 나는 넌슬립 소재로의 장정으로 키의 높이가 매우 낮은 맥북 12인치의 키보드에도 거의 밀착이 되고 있습니다.

   

제 기준에는 키스킨의 용도가 디자인이나 편리성보다는 키보드의 보호 즉 액체로 부터의 보호 먼지나 이물질에 대한 보호, 마지막이 각인이 지워지는 것에 대한 보호로 쓸 수 있습니다.

   

키스킨의 단점

없는 것 보다는 키 감이 떨어집니다. 키보드 백 라이트가 보이지 않는 등의 단점이 있지만 키보드를 보호한다는 점을 부각시킨 제품이라는 것에 치중하면 충분히 커버되는 단점입니다.

  

   

   

키감도 개인적인 느낌이고 같이 있는 친구는 키감이 더 좋다고 표현을 합니다. 일단 개인적인 편차가 큰 것 같습니다.

   

후기

얼마 전 맥북 프로 레티나 키보드 청소를 하다가 세정 액이 키보드와 트랙패드 안으로 조금 들어간 적이 있었습니다.

   

거의 3일 동안 맥북 프로 레티나를 제대로 쓰지 못했습니다. 키보드와 트랙패드의 오작동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다행이 맥북 12인치는 키스킨이 있어서 피해를 피해갔습니다.

   

 

   

상기 포스팅은 르미에드 팜에서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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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맥북과 랩톱(노트북)을 위한 악세서리에 대한 소개입니다. 사이트 마운트 클립으로 MOUNTIE라는 이름으로 FUNSHOP(http://funshop.co.kr)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가격은 29,800원으로 아이디어와 제품의 재질에 비하여서는 약간 높은 것 같습니다.

 

   

일단 펀샵의 다른 제품과는 다르게 빠른 배송이었습니다.

 

   

T 형으로 붐과 클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맥북용 사이드 마운트 클립 - MOUNTIE 뒷모습입니다.

 

 

   

아이패드 에어와는 조금 상성이 떨어집니다. 아이패드 미니와는 거의 세트라고 해도 무관할 정도로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맥북프로 레티나를 하이라이즈 설정을 해도 무난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쓰려고 하는 메인 용도입니다.



사실 핸드오프나 듀얼모니터가 있기 때문에 업무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아이패드를 써야 하는 일이 있고 기능도 마음에 들기 때문에 구매를 결정했고, 아이패드 미니나 아이폰을 맥북에 붙여 놓고 쓸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편하더군요!


   

맥북 12인치에도 사용을 가능하지만 약간은 불안한 느낌이 듭니다.

 

   

새로운 맥북 12인치와 연결한 것이 맥북프로 레티나보다 상판이 상대적으로 얇지만 같은 규격의 패킹으로 고정이 가능합니다.

   

   

맥북용 사이드 마운트 클립 - MOUNTIE는 직접 구매해서 사용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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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부터는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입니다. 5월에는 주말이면 아내와 아이들과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쓰는 아이폰 기종은 아이폰 6 플러스입니다. 미려한 디자인의 제품이라서 업무를 할 때나 이동을 할 때 기본적인 케이스를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놀러 나갈 경우 일반적인 활동과는 다른 활동을 할 때는 특별한 케이스가 있으면 매우 좋을 것입니다. 특히 물놀이가 시작되는 시즌이면, 방수 케이스는 정말 하나 정도 있으면 좋을 것입니다.

   


아이폰 6플러스 방수케이스 디카팩 프로



오늘은 본격적인 물놀이 시즌에 딱 맞는 아이폰 6플러스 방수 케이스 소개입니다.

   

오래 전에 바이크 동호회 활동을 한 적이 있었는데, 강촌 투어에서 놀다가 장난으로 여럿이서 한 사람 씩 물에 빠트린 경험이 있습니다. 이때 많은 핸드폰이 침수피해를 입었던 기억이 납니다. 방수케이스가 있다면, 침수 피해를 예방 할 수 있었을 텐데요!!

  

아이폰 6플러스 방수케이스 디카팩 프로

아내와 한강 변에 놀러 갔을 때 고의 반 실수 반으로 수돗물이 튀어서 한번 찍어 보았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 방수 케이스는 완전 방수가 되기 때문에 약간 물과 흙인 튄 정도는 수돗가에서 물로 헹구면 됩니다

 

아이폰 6플러스 방수케이스 디카팩 프로


아이폰 6 플러스 방수케이스라고는 하지만 케이스에 넣은 상태로 충전도 가능합니다. 아웃도어에서 쓴다고 하지만, 차에서도 충전과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이어폰 젝을 위한 포트가 있는데, 이어폰 잭의 부분을 열면 방수가 되지 않기 때문에 주의를 하시면 됩니다.

 

흙탕물이 묻어서 수돗가에서 헹구어내고 바로찍어보았습니다.

   

디자인 방수의 기능 이외에 프로텍터 기능 때문인지 조금 터프 합니다. 흙에 떨어뜨리는 정도로는 케이스 자체에도 기스도 나지 않습니다. 


일단 목적이 아이폰을 보호하는 목적이라면 상당히 유용할 것입니다. 그리고 심하게 충격을 가하면 케이스가 열릴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충격을 케이스가 흡수를 하게 때문에 안심이 됩니다.

 

 

아이폰 6 플러스 방수 케이스 디카팩프로의 장점은 일단 터치가 잘된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으로 아이폰은 물기가 있으면 터치가 잘 안 되는데, 디카팩 프로는 물이 있어도 터치가 매우 잘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 방수 케이스 디카팩프로 방수 테스트입니다. 세면대에 물을 채워 넣고 직접 찍은 것입니다. 한번은 욕조에 물을 받고 있는데, 아내가 들어와서 저를 살짝 밀 때 실수로 놓친척하고 아이폰을 욕조에 떨어 빠트려버렸습니다.

   

아내의 심쿵한 모습이 매우 귀엽더군요! 물론 이내 방수라는 것을 눈치채곤 웃었지만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일단 디자인도 상당히 깔끔하기 때문에 그냥 가지고 다니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폰 6플러스 방수 케이스 장점

개인적으로 아웃도어 모드 보다는 집에서 욕실에서 많이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 방수 케이스 디카팩프로의 방수에 대한 신뢰가 쌓이니 주로 입욕을 할 때 아이폰을 가지고 들어서 게임을 하거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방수 부문에서는 상당히 신뢰감이 있습니다. 또한 아이폰 보호용으로 쓴다면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활동성을 강조한 제품이다 보니 한마디로 터프 한 아이폰 케이스 입니다.

   

방수와 아이폰 보호에는 최고의 성능의 자랑할 만합니다.


아이폰 6플러스 방수케이스 디카팩 프로

방수를 위한 내부 구조입니다. 기본적으로 통화를 해야하는 도구이기 때문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습니다.

   


아이폰 6플러스 방수 케이스 단점

기능성을 생각 한다면 단점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자체 스피커를 쓰는데 약간 울린다는 느낌이 조금 더 있습니다.

 

그리고 케이스에 넣을 때 아이폰 6 플러스를 의 액정 부분을 매우 잘 닦아 주어야 합니다. 특히 카메라 렌즈는 미리 잘 닦고 넣어야 번지지 않은 사진이 나옵니다.

   

   

본 포스팅은 디카팩 프로에서 제품을 지원받아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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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많이 듣는 제 입장에서는 스피커는 항상 욕심이 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이번에 식구가 추가 된 것이 삼성의 블루투스 스피커 LEVEL BOX mini입니다. 

   

소형 블루투스 스피커의 용도는 소리의 부담이 적은 음량으로 저녁에 사용하는 용량입니다. 메인 스피커가 있는 상황에서 휴대용 스피커로 사용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잠자리에서 가볍게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스피커의 용도입니다. 

   

 

 

   

블로투스 스피커 리뷰 "삼성 LEVEL BOX mini"는 주로 아이패드 미니와 갤러시 노트4와  연결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 리뷰 "삼성 lEVEL BOX mini" 스팩

   

블루투스 3.0, NFC easy pairing

마이크 NR/EC alc 오디오 스트리밍

이니셜 페어링 지원

   

   

블루투스 스피커 "삼성 LEVEL BOX mini"의 특징 

갤럭시 노트4와 연결을 하면 전용 앱으로 블루투스 스피커와 연결과 설정이 가능합니다..

 

바로 다운 받아서 설치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를 위한 앱이 있다는 것도 매우 인상적입니다. 기본적으로 사용은 아이패드 미니와 연결을 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용도는 서두에 말씀 드린 대로 책상에서 사용하는 것보다는 소파나 자기 전에 머리위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고해상도의 음악을 들을 때는 연속으로 들으면 상당히 피로도가 쌓입니다. 아무래도 정보량이 많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 "삼성 lEVEL BOX mini"와 같은 휴대용 스피커의 장점은 이동과 장소의 자유도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로 보는 블루투스 스피커 "삼성 LEVEL BOX mini" 

   

 

 

   

블루투스 스피커 "삼성 LEVEL BOX mini" 의 박스 컷입니다. 삼성 Level Box mini의 NFC 기능을 활성화 시키고 가볍게 터치하는 것만으로도 모바일 장치와 쉽게 연결이 되며, 블루투스 기능을 통해서도 다양한 기기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 삼성 LEVEL BOX mini"의 상단 컨트롤 팬널입니다. 전원 버튼과 볼륨 등의 조정이 가능합니다.

  

 

   

후면에 있는 충전 단자와 aux 단자 그리고 블루투스 페어링 버튼이 있습니다.

   

 

 

   

구성 품은 매우 단순합니다. 충전을 위한 USB 케이블과 본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25시간 정도라고 하는데 충전에 대한 불편함은 전혀 없습니다.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매우 심플하면서도 좋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 보다는 주로 아이패드 미니나 갤럭시 노트4와 연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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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딸아이의 스마트폰이 삼성의 갤럭시 그랜드를 쓰고 있습니다. 기본 저장 공간이 가장 적은 갤럭시 중 하나입니다.

   

2년 정도 여중생이 쓰던 스마트 폰이기 때문에 정크 데이터가 가득 있고 용량 부족에 허덕여서 공장 초기화를 해주었습니다. 업그레이드가 있으면 해주려고 했는데 없네요

   


삼성 갤럭시 그랜드 공장 초기화


   

여중생의 바탕화면은 공개하면 안 된다고 초기화 전에도 바탕화면 사진은 찍지 못하게 하네요!

   

안드로이드 4.12 버전입니다. 삼성 갤럭시 그랜드의 모델번호도 보입니다.

  


안드로이드의 공장 초기화는 아이폰의 공장 초기화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구글 계정으로 복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1년에 한번 정도는 초기화 해주는 것 좋습니다.

   

딸아이의 폰은 설치된 앱도 없는 데 디바이스의 용량이 270MB 정도 밖에 없어서 초기화로 해결을 했습니다.

   



   

설정 >> 백업 및 재설정 >> 기본값 데이터 재설정

   

디바이스 초기화 >>모두 삭제

   

모두 삭제를 클릭하시면 전원이 꺼지면서 초기화가 진행이 됩니다. 갤럭시 그랜드는 학생들을 위한 보급형 갤럭시 중 하나입니다.

   

덕분에 기본 용량 등이 적어서 다양한 게임 등을 설치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기본적으로

   

   

삼성 갤럭시 그랜드(SHV-E270S)는 삼성 kies2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http://local.sec.samsung.com/comLocal/support/down/kies_main.do?kind=kies

   

삼성 갤럭시 그랜드 공장 초기화


과감하게 디바이스 초기화를 누르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삼성이나 구글로 백업을 해두시면 공장초기화를 하더라도 연락처 등의 문제는 없습니다.



   

모두 삭제를 누르십시오!



초가화를 시작하면 전원이 꺼지면서 초기화가 이루어집니다.


삼성 갤럭시 그랜드 공장 초기화

   

초기화 후에는 기본 설정을 다시 한번 하면 됩니다.

   

   

갤럭시 그랜드(SHV-E270S)의 공장 초기화는 5분 정도면 완전히 됩니다.

   

   

추가적인 촬영을 하려고 하니 얼른 달라고 하네요! 설정이나 세팅을 해주려고 했더니 그냥 바로 가져가 버리네요. 일단 딸아이의 프라이버시는 지켜주어야 할 것 같아서 그냥 줘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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