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맥 앱으로 원격데스크톱 앱이 공식 출시가 되었습니다. 10월 말 정도에 출시된다는 이야기는 있었는데 원도 8.1 공개와 함께 출시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운영이나 홈페이지 관리, 디자인 코팅이나 간단한 프로그래밍으로 경우 맥북 프로만으로 가능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맥 만으로 업무 협업을 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즉 대부분의 사람들이 맥을 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보니 맥에서 윈도우 컴퓨팅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맥의 필수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페러렐즈 데스크톱이 되었습니다.

   

맥에서 원도를 쓸 수 있는 방법은 3가지 정도로 요약을 할 수 있습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이나 VM웨어 같은 이라는 가상 머신을 돌리는 경우도 많고, 부트캠프를 이용하여 윈도를 직접 맥에 설치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원격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저는 윈격 접속과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이용합니다. 다이렉트(?)로 윈도우 컴퓨팅이 가능한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경우 매우 강력하고 편리하지만 맥의 리소스를 너무 많이 쓴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Microsoft Remote Desktop

   

마이크로소프트의 맥 앱스토어 공식 원격 접속앱입니다.

   

원격접속의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은 다 편리하지만 별도의 PC를 써야 한다는 제한 조건이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이 잘 쓰지는 않지만 맥을 쓰는 분들은 의외로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리는 맥 어플은 Microsoft Remote Desktop로 맥 앱스토어에 정식으로 올라온 무료 어플입니다. 물론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는 마이크로 소프트 홈페이지에 맥용 "Remote Desktop Connection"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기존 Remote Desktop Connection를 쓰시건 분이라면 설정에 문제 없이 사용 할 수 있습니다.

   

Microsoft Remote Desktop 장점

   

맥 앱 스토어에서 간편하게 무료로 구입을 할 수 있습니다. 가격 대비 성능으로는 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현재는 사용법을 익히고 있는데 앱스토어의 스크린 샷을 보면 페러렐즈 데스크톱처럼 하나하나의 앱처럼 쓸 수 있을 가능성도 보입니다.

   

일단 아직은 스크린샷에 있는 설정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기존 맥용 "Remote Desktop Connection" 단점이었던 접속 화면의 크기 조절(1920*1080)이 되기 때문 불편했는데 다양한 윈도 크기 세팅과 직접 입력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Microsoft Remote Desktop 단점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역시 아직은 윈도 8.1로의 접속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원도 8.1의 정식 배포가 되었기 때문에 업그레이드가 가능 할 것으로 보이지만 windows 8.1를 쓰는 제 입장에서는 아직까지 접속이 되지 않기 때문에 페러렐즈 데스트톱을 통한 접속은 한동안 지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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