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유리 필름은 확실하게 스마트폰의 화면을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제거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도 제 조카의 아이폰 5S에는 강화유리 보호 필름을 붙여 주었는데, 제거는 제가 직접 해주었습니다. 작년에 아이폰 5S의 액정을 깨먹어서 제가 액정을 교체하고 붙인 강화유리 필름이었습니다.

   

6개월 정도 20대의 손을 거치는 돈안 상단과 버튼 부위가 깨져있어서 강화유리 필름을 제거해 주었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http://chunchu.tistory.com/819  


강화유리필름 제거 법

 

 

   

이미지를 보시면 상단과 버튼 부위에 강화유리 필름이 손상된 것이 보일 것입니다. 6개월 정도이지만 유리에 기스나 손상이 날 것을 강화유리가 보호를 해준 것입니다.

   

준비물은 요지 2~3개만 있으면 됩니다.

   

 

 

   

요지를 이용하여 모서리 부분을 들어 올려 주는 것입니다. 들어 올린 다음에는 요지를 밀어 넣으면 됩니다.

   

 

 

   

강화유리 필름은 요지를 밀어 넣으면 들리기 때문에 부담 없이 밀어 넣어 주시면 됩니다.

   

 

 

 

 

 

   

강화유리 필름을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깔끔한 아이폰 5S의 화면입니다.

   

 

 

막상 강화유리 보호필름을 제거 해놓고 보니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스마트 폰 강화유리 필름 브랜드 아일룸의 아이폰 6 플러스 강화유리 필름의 리뷰를 위한 사전작업을 위해서 손상된 강화유리 필름을 제거 법을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본격적인 아일룸 강화유리 리뷰를 해드리겠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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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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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쓰다가 충전을 하느라 잠시 책을 읽었다가, 컴퓨터를 두 대 모두 덮어둔 상태로 책상에 있는 것이 너무 오랜만이어서 한번 사진으로 찍어보았습니다.

   

약간의 설정이 있습니다. 아이폰 이외에는 화면이 모두 꺼진 것을 켜놓고 같은 구도로 다시 찍었습니다.

   

대부분의 장비를 사무실로 옮겨 버리니 이제는 작업 방이라기 보다는 개인 책상 정도가 되어 버렸습니다.

 

   

현재는 맥북 프로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만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화면 밖에서는 서피스 RT도 있기는 합니다. 거의 서버 모니터용이기 때문에 그냥 켜져 있기만 합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충전 거치 대입니다. 집에서는 거의 충전 할 일이 없지만 오늘 같이 연휴에는 장시간 사용을 하기 때문에 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1번 이미지에는 충전 케이블이 보이지만 이번에는 케이블을 제거 하고 찍었습니다. 설정 샷이지요!

   

스피커는 "하만 카돈의 사운드 스틱"입니다.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연결을 하실 것이라면 구매하지 마십시오. 'iOS'의 문제로 블루투스의 연결이 자주 끊깁니다. 


i0S 6 때 업그레이드 되면 해결된다고 해서 샀는데,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는 아직도 끊기기 때문에 블루투스는 다른 장비로 연결을 하고, 예전에 쓰던 고장 난 벨킨의 블루투스로 아이폰 6플러서를 연결합니다.

 

아이폰 6 플러스의 하이라이즈 거치 대입니다. 다양한 거치 대를 샀지만 제일 마음에 드는 거치 대입니다. 아이폰 이외에 아이패드 에어나 아이패드 미니를 거치할 수도 있습니다.

   

바로 옆이 최근에 구매를 한 매직 트랙패드인데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쓰기 때문에 먼지만 쌓여있습니다.

   

한동안 제 메인 컴퓨터로 쓰이던 맥북 프로레티나입니다. 육중한 무게 때문에 집에 두고 다닙니다. 이전에 매일 들고 다녔다니 놀랍습니다. 


현재는 아이폰 6 플러스의 충전 어댑터로 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성능은 무시무시합니다. 요즘은 잠시 봉인에 가깝게 사용빈도가 낮습니다.


갤럭시 노트4로 찍은 사진인데, 최근에는 소파에서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너무나 매력적인 삼성 노트북을 쓰기 때문입니다. 제가 삼성 노트북에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습니다.

   

갤럭시 노트4 인데, 아이폰 6 플러스 때문에 서브로 쓰는 폰입니다., 크롬 캐스트를 볼 때 많이 썼고 요즘은 스냅샷은 대부분 갤럭시 노트4를 쓰는 것 같습니다.


삼성 기어 VR를 구매해놓았는데 사용빈도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공중 부양 아이패드 거치 대입니다. 옛날 갤럭시 탭 거치 대를 재활용해서 만든 것입니다.


   

아이패드 4를 쓸 때 만들어서 잡아주는 힘이 조금 약하지만 아이패드 에어가 가벼워서 세워 두어도 아래로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책장에 고정을 했으며, 붐을 뻗거나 넣을 수 있습니다. 지인들이 상당히 부러워하는 거치 대입니다.

   

아이패드 에어 역시 사용빈도는 많이 줄었습니다. 가방의 무게 때문에 아이패드 미니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들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일단 장비 들이 빠지고 나니 집의 전기세가 현저하게 줄었습니다. 데스크톱 3대 중 2대가 24시간 풀로 돌아가고 있었기 때문에 30만원 정도의 전기세를 냈었는데 이제는 전기세 부담이 줄어 들었습니다. 참고로 최근에는 집이 조금 추어졌습니다.


   

제 책상이 가장 무거웠을 때 같습니다. 데스크톱 3대, 노트북 2대, 태블릿 3대, 폰 2대 정도가 올라와 있을 때입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장비가 학동에 있는 사무실로 가있습니다.

   

고장 난 벨킨 블루투스 리시버를 고쳐서 붙여 놓았으며, 아이폰 6 플러스는 벨킨의 블루투스 뮤직리시버로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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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소개를 드린 토종명품화사업단의 소식을 하나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다양한 상품들이 토종 명품으로 널리 알려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소식은 영양군의 소식입니다. 




고품질 천궁재배로 농민소득 향상!천궁재배를 통한 농민의 소득향상



경북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해 고추재배 면적의 축소에 따른 대체 작물로 농민의 소득향상을 위한 천궁재배를 위한 영농기술교육을 실시했는데요. 천궁재배농가 150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천궁재배를 위해 핵심기술 제시, 지원방향, 문제해결 능력배양 교육으로 이뤄졌습니다.


그 만큼 영양의 천궁은 국가적으로도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데요, 특히 토종명품화사업단의 조은기 단장님을 필두로 하여 여러 기관의 담당 지도사들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답니다.




토종화명품사업단의 노력과 영양천궁


토종명품화사업단은 영양 천궁을 비롯하여 농업인들의 요구에 맞는 교육 과정 또한 개설하여 지역농업 활성화와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는데요, 특정지역의 농수산물의 명성과 품질, 그 밖의 특징이 타지역과 차별되는 특성이 있는 경우, 정부에서 인증하여 보호하는 제도인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및 증명표장’을 통해 영양군의 천궁을 최고의 작물로 재배 할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양 천궁은 일월산 근처의 기후적 특징의 영향을 받아 맛과 향이 뛰어나며 전국 생산량의 70%가 넘을 정도로 영양군의 대표적이 특산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죠. 특히 토종명품화사업단의 주도 아래 영양군과 울진군이 손을 잡고 추진해 온 천궁 당귀 등 한약재 가공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며 5배 이상의 농가소득이 기대되고 있다고 합니다.




영양의 천궁 경우, 2013년 300여 농가가 70㏊ 규모로 재배해 42억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2016년 400여 농가가 100㏊, 60억원 규모로 수익이 확대될 것으로 보여 약초가 농촌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육성되고 있다고 하네요.




조은기 단장님은 이 사업의 최종 목표가 약초와 산채 농가의 소득을 올리고 농촌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이며, 약초와 산채를 가공, 유통해 매출 목표 100억원을 달성하는 등 새로운 농가 소득 향상의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영양 천궁이 전국적인 먹거리 브랜드로 부상하여 지역농민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 6차산업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한국인에게 또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영양천궁, 관심 있으신 분들은 토종명품화사업단에서 한번 자세히 알아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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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촌경제 활성화’라는 비전을 가지고 지역별 특화된 지역 농산물을 가공 유통함으로써 농가 소득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토종명품화사업, 그 토종명품화사업을 이끌고 있는 인물이 바로 (사)토종명품화사업단 조은기 단장을 소개합니다. 






조은기 단장은 농촌진흥청 고위공직자 출신으로, 종자 박사이면서 행정학 및 조직학 석사이기도 합니다. 또한 최고 경영자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사)토종명품화사업단(이하 사업단)의 CEO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 교수 재직 시절 지방자치단체와 농가에서 약초와 산채로 가공유통에 힘이 되어달라는 요청을 받게 되었는데 평소 산간오지인 영양과 울진을 한 번 살려보고 싶다는 의지가 있었기에 그 요청을 받아들여 사업단을 설립하게 됐다고 합니다.



“종자는 생명이며, 국가의 큰 자산이다”


조은기 단장은 1996년 전국의 특화작목시험장 32개를 설립, 작목당 1조 원 매출을 기획해 추진했으며, 2006년 세계적 종자은행을 설립해 우리나라가 아시아의 종자허브 주권국가로 탈바꿈하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특히 2009년 농업기술실용화재단, 2010년 임업진흥원·수산사업단 등 1차 산업의 기술 개발 내용을 기술 산업화 기관 설립으로 유도하여 기술의 산업화 성공한 1차 산업과 연계 기술, 즉 ICT 기술의 통합을 이루었으며 농업기술의 세계화와 타 산업기술과 융합(의료분야, 첨단분야, 미용, 약제 등)을 이뤄냈습니다.




또한 영양, 울진의 생산자 조합원 250명, 16개 작목반의 연계망 생산구축을 하였으며 사업의 다양화와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4개의 자회사를 설립하고 우수종자 종묘기반 시설 확충을 위해 100평 30동의 하우스를 설치하였으며 콜마파마(주)를 비롯한 약초 유수업체들과 MOU를 체결하여 유통망을 확보했습니다.




이러한 성과에 기인해 사업단은 2014년 대한민국사회봉사대상 교육부문을 수상했고, 2016년에는 국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농업부문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농업은 대한민국의 차세대 성장 동력”


조은기 단장은 사업단을 대기업과 상생협력모델이 되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모델로 삼고 싶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생산자는 ‘내 농산물이 명품’이라는 소신과 자신감으로 생산되는 농산물을 명품으로 만들어야 하겠지요.


또한, 유통자는 농업인의 생산된 농산물을 경영비를 포함한 기준가격으로 정당하게 가격 설정이 되도록 수매계약 체결을 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정부는 생산자와 유통자의 경영비 절감, 교육 지원 등 통합적 생각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실제로 농산물은 식품, 기능성, 화장품, 향신료 등 새로운 농·식품으로 발전하고 있고, 곤충산업, 미소동물산업 등 새로운 분야로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농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국민들이 농업인을 존중하는 것, 바로 그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조은기 단장은 말합니다. 우리 국민들의 의식주중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식’을 담당하는 “농업인을 존중하는 것?”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뚜렷한 목표를 향해 힘차게 가고 있는 토종명품화사업단이 농촌마케팅 성공모델이 되고 이를 이끄는 조은기 단장을 거듭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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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재래시장 활성화 투어에서 소개한 정든 곱창집에 이어 오늘은 두번째 먹거리 백반 전문점 "궁채"에 대한 소식과 중앙시장의 문화관광형시장에 대한 소개를 해 보겠습니다.




우리 전통 시장은 이제 시장 역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지켜 나가야 할 소중한 전통 문화 유산으로 인식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바램으로 재래시장도 많은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서울 중앙시장은 2015년부터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으로 시장 자체의 경쟁력과 고유의 자산을 발굴하여 이를 시장과 연계해 관광 및 문화가 있는 시장으로 다양한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문화관광시장에 대한 내용을 확인해 보실 수 있으며, 중앙시장을 직접 방문하면 신당창작아케이드&지하쇼핑센터를 통해 일부분이지만 직관적으로 확인해 보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하 출입구는 시장 중간중간에 위치하고 있으니 쉽고 편하게 들어가고 나올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지하에 내려가면 또 다른 모습의 중앙시장의 모습을 만나 실수 있는데요. 신당창작아케이드는 52개 빈 점포를 리모델링하여 조성한 공예전문 창작공간입니다.




2000년대 후반 서울시에서 걸쳐노믹스 전략에 따라 도심 유휴시설을 활용하여 조성된 서울시 창작공간 중 하나로 재래시장 속 지하상가를 젊은 공예 작가들의 작업공간으로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당창작아케이드에는 공예 장르 작가를 지원하는 입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공모에 선정된 입주작가는 일정 기간 동안 창작공간에 머물면서 작업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처럼 중앙시장 신당창작아케이드에서는 예술가에게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거점형 문화공간의 역할에도 상인들과 관계자분들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술 공예 작품을 감상을 다 하셨다면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중앙시장 내에 먹거리를 지나칠수가 없습니다. 이번 먹거리는 한식 식단을 제공하는 “궁채” 입니다. 




위치는 시장 후문 거의 끝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른쪽 라인에 자리 잡고 있어 어렵지 않게 찾으실 수 있습니다.


신당동 서울 중앙시장 한식 전문점 궁체 




“궁체”는 최근에 오픈한 매장으로 매장 내부는 매우 깔끔한 시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젊은층에도 인기가 좋은 음식점이며, 특히 한식 위주의 메뉴 구성은 우리들 입맛에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갈한 밑반찬과 메인 음식의 원재료는 매우 신선해 보였습니다. 메뉴 마다 가격은 전통시장에서판매하기에 다소 비싸다고 볼 수 있지만 보다 좋은 식자재로 소비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사장님의 장사 철학이라고 합니다.




후기

이번 전통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서울 중앙시장 취재를 하면서 느낀점은 대형마트의 무분별한 입점 가운데 어려운 과정에 있는 재래시장이지만 상인들과 정부 시책을 통한 재래시장 활성화에 모두가 노력하고 있는 점을 많이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재래시장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으며, 서울 중앙시장 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 우리 전통 재래시장에서 웃음이 넘치는 공간이 되길 희망합니다.


상기 포스팅은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중앙시장 컨설팅에서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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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RX100 MK5 개봉기로 디자인을 주심으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사이즈가 적다 보는 성능의 이야기 보다는 비싸다는 댓글이 많이 있습니다. 

 손안에 들어오는 사이즈로 고성능 카메라를 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 정도로 줄인 것이 기술력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현재 까지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0.05초의 AF 속도의 하이엔드 카메라의  소니  RX 100의 최신 버전으로 RX 100 V는 기존 시리즈의 장점을 살리면서 최고 속도 목표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컨트롤에 딜레이를 느끼는 지연시간(latency)은 0.06초라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마우스의 반응 속도가 0.06초 이상이면 딜레이를 느끼게 됩니다. 초점 속도에서 딜레이를 느끼지 않을 것 같습니다.     




원래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로 했는데, 테스트를 해보니 정말 AF 속도가 빨라 한 번 더 이야기를 하고 가야 할 것 같아서  한번 더 집어 보았습니다.  


한손안에 들어오는 사이즈는 서두에 말한 것 처럼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것입니다. 슈트를 입을 때도 안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표시가 나지 않는 사이즈입니다.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녔는데 주변의 약간의 먼지가 보이는 것은 그 이유입니다. 




물론 한손안에 들어오지만 그립 감은 별로라고 평가를 합니다,.  이유는 컴팩트에 더 중점을 둔 디자인 때문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개인적으로 잘 쓰는 왼손 촬영은 조금 부자연스럽습니다. 물론 속사케이스들이 있기 때문에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 경우는 익숙해진 후에는 눈위 시점에서는 검지 손가락으로 눈아래 시점에서는 엄지손까락으로 상황에 맞게 촬영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소니 RX100 mk5 뷰파인더와 플래시




작은 사이즈에 뷰파인더가 있다는 것을 보고는 주변에서 조금 놀라곤 합니다.  1.0cm 전자식 뷰파인더(OLED , 2,359,296도트)입니다. 

플레시와 뷰 파인더를 모두 열고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파인더를 올리고  렌즈 부분을 앞으로 한 번 더 뽑아내면 뷰파인더를 통한 촬영이 가능합니다.  위 이미지에서 화살표 방향으로 뽑아주면 됩니다. 



뷰 파인더를 올리고 렌즈를 앞으로 뽑으면 상단에 뷰 파인더의 초점 조절 레버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약시가 있기 때문에 필수로 조절을 해야하는 부분입니다.  
   




카메라의 플래시는 잘 쓰지 않기 때문에 신경을 쓰지는 않지만, 가끔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작은 사이즈에 비해서는 나름 좋은 성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단의 메뉴얼 버튼은 이전에 쓰던 소니  QX 100과 유사하기 때문에  때문에 매우 익숙한 느낌입니다. 

후기

소니 RX 100 mk5는 서두에 말씀 드렸듯이 AF의 속도가 타의 추종을 불허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P로 맞추고 쓰고 있습니다.   




리뷰 제품 촬영에는 작은 사이즈는 그림자도 거의 생기기 않기 때문에 삼각대를 이용하여 촬영을 하는 경우 매우 편리하게 촬영을 할 수 있습니다.  Playmemories mobile 어플 활용으로 더욱 편이라게 제품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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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는 조금 거리가 있는 곳이지만, 경치를 즐기다 보면서 갈 수 있는 곳이 여주입니다. 이번에는 한정식 맛집을 한번 소개하려고 합니다

   


   

   

여주에 와서 관광지에 온 사람들이나 골프장에 방문한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는 유명 한정식집 황토방을 소개해드립니다



황토방이라는 가게이름에 걸맞게 외관도 매우 예쁘게 조성되어 있으며, 들어가기 전부터 외관이 예뻐서 여기저기 사진을 많이 찍기에 좋습니다. 분위기와 식사를 즐기시기 좋다는 것입니다



   

식당 안의 분위기도  고급스러운 한정식집의 느낌이 물씬 나는 것이 분위기 때문에 음식을 먹기도 전에 기대가 되게 합니다. 원목의 마루부터 식탁, 의자, 액자, 조명까지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습니다

   



   

황토방이라는 이름 처럼 꽤 넓은 내부 공간에 전통 한옥의 느낌으로 방이 여러 개가 있었고 여주 맛집인만큼 예약석으로 많은 자리가 벌써 세팅되어 있었습니다.




   

여러개의 방에 크기도 꽤나 넓어서 많은 손님들이 단체로 와서 식사하기에도 좋아보였습니다.

정갈하게 미리 세팅되어 있는 것이 정말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아내랑 못간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메뉴의 설명을 간단하게 이미지로 대체하겠습니다. 각종 한정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또한 백숙메뉴와 전도 있네요 주류도 매우 다양하게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불고기정식과 황태정식을 주문했습니다.



   

방이 아닌 바깥 홀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전통적인 느낌의 내부와 원목의자, 식탁 등의 소품 때문인지 그냥 앉아만 있어서 그림이되고 있습니다.  여주시의 사업으로 맛집을 소개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때와는 다르게 식당에 대한 이야기를 조금 더 많이 넣어봤습니다




   

다양한 김치류와  도토리묵, 나물 등이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습니다. 한정식이기 때문에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에 식사를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불고기와 황태구이, 보리굴비, 된장찌개가 나왔습니다. 푸짐하게 한상 차려진 것이

한국인의 정이 느껴지는군요. 이것저것 골라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먹기도 전에 기대가 되었습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솥밥이 입맛을 자극합니다. 따끈한 밥에 맛있는 반찬과 함께 하지만 그래도 한국인에게 비본 적으로 밥의 제일 입니다



   

큼직하게 썰린 고기에 맜있게 양념이 되어있어서 쫄깃하고 짭짤하면서 달착지근하게 입안에 퍼지는 맛이 너무 좋았습니다. 단백한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 선택하시면 좋습니다



   

여주까지 운전을 하고 나서 잘 구어져 양념이 발라진 황태구이를 보고 있으니 저절로 식욕을 당기고 있습니다.  살짝 매콤하면서 달콤한 양념이 발라져있는 황태구이 정말 맛있더라구요. 따뜻한 밥과 함께 먹으니 그야말로 최고의 반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고기는 이렇게 상추에 싸서 야채도 올리고 여러 반찬과 곁들여 먹으니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같습니다



   

큼직하고 맛있어보이는 보리굴비입니다. 감칠맛이 난다고 해야 하나요? 한입 먹어보면 끝에 단맛이 살짝 나면서 더욱더 입맛을 돋우더라구요. 크기도 크다보니 살도 실해서 먹을 것도 많았습니다.



   

고소한 콩비지도 밥에 슥삭 비벼서 다른 반찬들과 함께 먹으니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함께 간 친구와 맛있다는 말을 연발하면서 이것저것 먹어보느라 바빴네요. 신없이 먹다보니 어느새 반찬들 전부 밑바닥을 들어났습니다

   

맛있게 다 먹고 나가려니 후식으로 향긋한 매실차 시원하게 원샷하고 일어났습니다. 여주에는 골프장이 많은데, 입맛 까다로운 사람들이 많이 찾는 여주맛집이니 한 번  추천해드립니다.  

   

여주 맛집 황토방 바로가기 :  http://0318835935.modoo.at/



상기 포스팅은 황토방을 소개하면서 여주시로 부터 소정의 고료를 받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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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가이드 호주가족여행을 기획하다! 요즘에는 삶의 질을 중요시해서 그런지 주변에 해외여행을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저도 힐링 하고자 자주 떠나곤 하지만 국내의 여행이 대부분입니다.지인이 이번엔 호주가족여행 가는 것이 좋다고 말을 하여서 일단 저도 계획을 세워보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모 카페에서 개인가이드를 통해 여행을 하셨던 분이 후기가 있어서 참고를 하려고 합니다. 패키지로 해외 여행을 할 때 정해진 일정과 시간에 쫓겨 여행을 다니기 때문에 여행이 끝나도 그다지 남는 것이 없어서 호주 가족여행에는 가이드를 해주는 여행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보기만 해도 너무 아름답고 또 가고 싶은 호주..


호주여행 가이드 카페에 올라온 후기도 일단 신뢰도 가고 후기의 질도 그렇고 양도 그렇고 일단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여행은 우리가 가족 모두 호주로 가려고 합니다. 여행은 경험이 중요하기 때문에 패키지 상품 보다는 그냥 떠나고 싶지만 저를 제외하면 거의 영어는 벙어리 수준이기고 하고 그렇다고 제가 딱히 잘하는 걱도 아니기 때문에 개인가이드로 호주 가족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의 리뷰가 상당히 매력이 있었던 것입니다.

   

   

개인 가이드 호주 가족여행의 장점


01. 개인가이드 여행이 때문에 일정에 구매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 좋습니다. 호주가족여행을 다녀오시려는 분들은 아무래도 가족과 함께 가시기 때문에 더더욱 적합하다고 합니다.

   


   

02. 제가 가보고 싶은 곳은 글래스하우스 국립공원인데, 절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지만 패키지상품은 없는 것 같아서 문의를 해보니 당연히 가능하다고 해서 일간 계확을 잡고 있습니다.

   

   

 혼자가는 여행이라면 가을에 캐나다인데, 가족여행이다 보니 호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내년 말 쯤에 한번 가볼려고 합니다.


   

일단 후기들 꼼꼼히 살피고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인연을 만들고 왔다는~ 여기 후기 올리신 회원분이 진정한 여행은 좋은 사람을 남기는 여행이다라고 하는데..


정말 다른 후기들을 남긴 분들처럼 아내와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하게 해보고 싶어서 입니다.


   

호주에서 6일 일정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고 가족 여행이기 때문에 그보다 더 오래 있고 싶지만, 일정은 더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남들이 해보지 못한 경험도, 남들이 가보지 못한 곳들도 가보는 것이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아서 입니다.


   

가이드 비용을 여행을 자주 다니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적당한 수준이라고 하더군요

   

저번에 패키지 여행은 동남아 지역이었지만 여유롭게 사진 찍었던 시간도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 불편한 것이 많아서 이것 저것 알아보면서 정보도 공유하려고 합니다.

   

호주 가족여행에서 개인가이드 여행 말고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소개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자료출처 

호주 관광청

http://www.australia.com/k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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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c 음원은 정말 매력적인 음원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많은 수의 음원이 없다는 것과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오늘은 네이버 뮤직에서 음원을 다운 받아서 다시 한번 flac(플렉)음원에 대하여 한 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아직은 음원 자체를 Flac로 발표되는 양이 매우 적기 때문에 매우 아쉬운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은 제가 좋아하는 김예림의 flac음원이 있어서 바로 다운을 받았습니다.

   


   

요즘은 IU가 광고를 하는 소니의 MDR의 모델로도 활동을 했기 때문에 왠지고 해상도 Flac 음원으로 들어야 될 것 같아서 앨범 째 다운 받았습니다.

   

다행이 네이버 뮤직에서 HD음원인 Flac파일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페이로 전에 쓰다 남은 네이버 포인트를 이용해서 구매를 했습니다.

 


결제까지는 맥북프로를 이용해서도 무난하게 진행이 됩니다.

 

   

맥에서 음악을 들으려면 윈도우 PC에서 다운을 받은 후 다시 저장을 해야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페러렐즈로도 다운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큰 상관은 없습니다.

   

   

Flac 음원의 단점

가장 큰 단점은 플레이가 가능한 기기 수가 적다는 것입니다. 맥북 등이나 삼성 노트북 9 2015 에디션 등 고가의 노트북 정도에서 기본 제생이 가능하고 일반 PC나 노트북에서는 별도의 장치가 필요합니다.

   

음원의 수의 부족도 단점으로 꼽을 수 있습니다. 일단 음원보다 2배정도 비싸지만 음원의 수요가 많지 않아서 그런지 최신곡 등은 거의 OST 이외에는 거의 없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아이폰 6플러스를 쓰고 있는데 아이폰에서 Flac 플레이어가 있는데, 개인적인 느낌은 고해상도 음원이라기 보다는 파일을 전환해서 들려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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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와 함께 공지를 하고 있습니다. 7월 8일 로하스와 함께하는 무료 블로그 마케팅 교육 공지입니다. 



천추의 IT 이야기의 운영자가 11년 간 블로그 마케팅 실무에서 쌓은 노하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모바일 상위노출 최적화 등에 대하여 블로그에는 쓰지 못하는 이야기들을 하려고 합니다. 






모집인원 20 명[최대 30명 정도 들어가는 모임공간입니다.]

장소: 이대입구 역 4번 출구 앞 이화인비따레 1층

날짜: 2015년 7월 8일 수요일

시간: 오후 7 시~ 9시까지

   

   

모임공간인 로하스 A 플렉스 라운지에서 블로그 운영에 어려움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을 위한 블로그 마케팅 무료 교육입니다. 개인적으로 무료 교육을 진행해보려고 했지만 상황이 잘 맞지않아서 하지 못했는데 이제야 진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0명 정도 교육이 가능한 곳이고 인원이 많으면 대강당도 사용할 수 있으니 많이 많이 신청 바랍니다.  모임이 모임이다 보니 서로간의 커뮤니티 결성도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다음은 모임공간 로하스 A 플레스에서  재능 기부 무료교육 2탄은 7월 25일 토요일 오후 1시~ 6시 까지일정이 잡혀있습니다. 윤일기 교수님은 이번에 소상공이 협회에 초청 강사로 초빙되어서 유료강좌를 진행하게 되셨느데도 재능 기부 형식으로 진행을 하는 것입니다. 


남서울 대학교 광고 홍보학과 교수이신 윤일기 교수님이 SNS 강좌를 진행해 주시기로 했습니다.

   

"윤일기 교수의 SNS 친해지기 무료 특강"

1강, SNS을 위한 포토샵 기본,

2강, 사진 편집을 위한 '뽀샵 기법 10', 

3강, 동영상 제작 기법 기초 및 유튜브 100% 활용법, 

4강, 페이스북 페이지 구축 및 운영, 

5강, 블로그 구축 및 운영 


 모임공간의 라운지 공간에서 5시간 정도의 무료 교육이 될 것 같습니다.

   

윤일기 교수 약력

광고 홍보 학 박사

   

남서울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졸업(시각디자인 전공)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졸업(PR, 광고 석사)

중앙대학교 대학원 광고홍보학과 졸업(광고홍보 학 박사)

서울대학교대학원 디자인학부 박사과정 강사,

연세대, 중앙대 강사

호남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역임

한국마케팅협회 자문교수

서울디지털대학교 홍보자문교수

농축산식품부 기관 홍보자문위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명예기자

   

광고 홍보학과의 윤일기 교수님의 꿀팁이 되는 강의를 무려 5~6시간 정도로 기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로하스 A플렉스에서 진행하려고 하는 블로그 창업 인큐베이팅에도 매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는 윤일기 교수님과 교육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이나 중견 기업 등에 마케팅 자문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무료로 교육을 받는 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부가적으로 제가 블로그 실무 파워블로거 되기 부분을 맡아서 교육을 도와드리려고 합니다. 로하스와 함께하는 재능 기부 2탄은 일정이 나오면 바로 공지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무료교육을 하게 될 교육장입니다.

 

   

로하스와 함께하는 재능 기부 1탄에 많은 분들의 참여들 바랍니다. 

   

신청은 본 포스팅 비밀 댓글로 성함과 연락처를 남기시면 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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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아내와 데이트를 양주의 "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에서 했습니다. 세미원은 신양수대교를 건너다보면 보이는 멋진 수목공원입니다.  




세미원은 경기도와 양평군에서 투자를 해서 만든 곳입니다. 지역 주민 보다는 외부에 양평을 알리는 좋은 명소인데, 널리 알려졌으면 합니다.  성인 기준으로 세미원 입장료는 4000원 입니다. 


세미원은 서울에서 한시간 정도 거리로 노원에서 출발한 저는 40분 정도 거리였습니다. 



수생생물이 많은 곳이라서 한층 운치가 있습니다. 국사원이라고 곳을 돌때는 징검다리 길을 이용하시면 매우 시원하게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냇물과 징검다리 길 그리고 난이 매우 잘 어우러져있습니다. 



중간을 가로지를 수 있는 돌다리가 있는 검은 잉어연못입니다. 겁이 많은 아내도 별 부담없이 건넜습니다. 한데 잉어는 보지 못 했습니다. .  




잉어대신 이른(?) 잠자리를 보았습니다. 보통 여름에 보던 곤충인데, 사람이 근처에 가도 그다지 놀라는 기색도 없내요!!  



약간 긴 돌다리 길입니다. .  



여기서 개인적인 미스가 있었습니다. 연꽃의 개화시기를 5월 말로 착각을 했습니다. ㅠ.ㅠ 

물론 5월 말에 개화는 꽃 향기를 맡으면 기분을 좋았지만, 연꽃을 보지 못한 것이 매우 아쉬웠습니다.


연꽃의 개화기는 7월입니다. 7월 초에 가보시는 것도 매울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6월이 되기는 했다고 조금은 이른 개화를 한 연꽃이 있기는 했지만, 제가 아내에게 보여주고자 한 것과는 약간 거리가 있습니다. .  



아내가 즐겁게 걸어가는 것이 상당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오늘 찍은 사진 중에 아내가 앞에서 걸어가는 사진이 은근히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연잎이 예쁘기 때문에 기분은 좋았답니다. 



개인적으로 연못이 여러곳 있었지만 검은 잉어 연못이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 



신양수대교 바로 아래입니다. 네비게이션에서 제가 찍은 부분입니다. 강변을 앉아서 볼 수 있는 벤치가 있어서 아내와 잠시 휴식을 취하고 왔습니다. 



아내와 돌 쌓기를 했는데, 둥근 돌이 제가 올린 돌인데, 어디서 하트모양 돌을 가지고와서 결국 같이 올려 놓았습니다. 아내와 있을 때는 이상한거 정말 잘 됩니다. 돌쌓기도 그렇고 인형뽑기도 아내가 뽑아달라고 하면 코인당 하나씩 상당히 많이 뽑곤 합니다. 



위에서 보니 하트 모양이 더 잘 보입니다. 옆에서 돌을 쌓던 연인이 부러운듯 쳐다보더니 저희가 떠나자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애편네라고 놀리는 자기는 애줌마라고 하네요 ㅠ.ㅠ




저래보여도 분수입니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아서 물이 돌아오는 것을 찍지는 못하고 분수대만 찍었습니다.




세미원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emiwon.or.kr




양평 세미원에서 나와서 대각선으로 보면 연잎밥을 파는 집이있습니다. 한번 들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연잎밥을 아내는 연잎돌솥밥을 먹었습니다. 


맛집은 아니고 연잎밥이나 연잎 돌솥밥 등도 1만원 정도로 조금 비싼 편입니다. 맛도 별로(연잎으로 맛을 내는 것 자체가 어려움)이지만, 연못을 보고 나서 연잎밥을 먹는 것도 아내와 같이 갔을 때는 좋은 것 같습니다. 


* 연잎밥을 드실 때는 꼭 건강식이라고 우기십시오 . 맛은 없어도 약간의 추가적인 추억은 남길 수 있습니다.



세미원 데이트 코스 팁

서울쪽으로 내려오다 보면 와부읍 팔당리 정도에 강변에 카페들이 있습니다. 유턴 하는 곳이 있는데, 유턴 후 첫번째 집 옆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습니다. 내려가면 주차하시고 강변을 보실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한번 같이 들려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참고로 커피를 마실 곳도 있습니다. 


노을지는 타이밍을 노리면 점수를 많이 딸 수 있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 세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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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소니의 NDR 행사가 있어서, 갑자기 가방을 한번 챙겨 보고 싶어 졌습니다. 그래서 IT 블로거의 가방을 한번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4년차 프로 블로거 업무의 특성상 전업 블로거와는 조 글 다른 입장의 블로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 블로그의 수입보다는 전문적으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해드리고 수익을 얻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제가 매일 들고 다니는 가방에 내용을 한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가방의 내용물입니다.

   

간단해 보이고 실제로 사무실에서는 위에 있는 장비를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조금 부족한 부분은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두 대의 윈도우 데스크톱이 서포터를 하고 있습니다.

  


업무 상에서는 메인으로 쓰는 맥북입니다. 올 초반에 쓰던 삼성노트북 9 2015 Edition(다시 받아와서 쓸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에 비하여 사용성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단독으로 사용을 한다고 하여도 포토샵 정도는 가볍게 돌아가기 때문에 업무 공간에서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대는 윈도우 7컴퓨터이고 다른 한 대는 윈도우 10이 설치된 컴퓨터 입니다. 이 두 대의 데스크톱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서버 역할을 하면서 맥이나 소형 노트북을 사용하는데도 크게 불편이 없이 업무나 작업이 가능하게 합니다.

 

전화기의 역할보다는 메인 통신 장비입니다. 가끔은 인터넷이 매우 열악한 곳에서 업무를 할 때가 있어서 LTE 데이터 테더링은 필수 입니다. 인터넷 속도가 5Mbps도 않나 오는 곳이 은근히 많이 있습니다. 컨설팅을 들어갈 때에는 애그와 여분의 데이터를 위한 스마트폰이 필수입니다.

   


다음은 제 메인 카메라인 소니의 QX100입니다. 2020만 화소 수이고 센서사이즈: 1인치(1") 정도의 가성 비 좋은 바디리스 카메라입니다. 단점은 바디리스로 WI-FI로 연결되는 것이라서 반응은 느리지만, 삼각대 등과 결합되면 업무에 필요한 촬영에 매우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병원 같이 환자의 프라이버시가 중요한 곳에서의 촬영에는 매우 유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환자에게 동의를 받고 촬영을 하지만 의료 시술 중에 카메라를 들고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실례이기 때문에 시술하는 장소 외부에서 찍을 수 있다는 장점이 매우 큽니다.

   

그 외 보조배터리와 아이패드 에어가 있습니다. 최근에 책을 읽느라 아이패드 에어를 쓰고 있는데, 평상시에는 더 가벼운 아이패드 미니2를 가지고 다닙니다.

   

개인적인 지론이 '제가 있는 어느 곳이든 업무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기본 설정이기 때문에 조금 많은 장비를 들고 다닙니다. 최근에는 가벼운 12인치 형 랩탑(Laptop)을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중량에 대한 부담이 상당히 많이 줄었습니다.

   

상시로 들고 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외장 SSD가 추가로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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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에는 아내와 함께 벚꽃 길 데이트를 했습니다. 교회는 다니지 않지만 제 지인에 장로로 계시는 교회의 부활절 초대 행사에 참여를 하고 아내와 함께 벗 꽃 길 데이트를 한 것입니다.

   

벚꽃 길의 개화시기로는 절정에 간 것이고, 벚 꽃잎이 날리는 것을 보시려면 이번 주 주중에 다녀오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거의 다 떨어지고 없을 것 같습니다.



원래는 해마다 운중로에 벗 꽃 구경을 자주 했지만, 많은 인파로 인하여 새벽시간에 식구끼리 함께 가곤 했습니다. 12시가 넘은 시간에 갔었기 때문에 사진을 찍거나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었지만 오늘은 장안동 벚꽃 로 매우 잘 정리되어 있지만, 많은 분들이 찾지는 않은 산책로로 갔습니다.

   

   

장안동 벚꽃 길 데이트

   

   

   

장안 벚꽃 길

   

   

아내가 춥다고 해서 제 방풍 점퍼를 벋어 주었는데, 아이처럼 좋아하네요!

 

   

아파트 단지와 인접해있는 곳이기 때문에 조용히 산채도 가능하고 벚꽃나무 뒤쪽으로는 언덕이기 때문에 각도를 조절하면 사람이 많아도 단독 사진을 찍을 수도 있습니다.

   

간단하게 아이폰 6 플러스만 가지고 나갔고 흐린 날이어서 사진은 그리 좋지 못합니다.


 


  

마누라가 기분이 좋은지 애교도 부리고 사진도 찍고 합니다.



여의도 운중로와는 다르게 가족단위의 샌책객들이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노점상이 솜 사탕 하나 밖에 없어서, 기분 좋게 산책을 하듯이 돌아다닐 수 있었습니다. 아내가 커피를 한잔 하고 싶다고 해서 벚꽃 길 옆의 고수부지에 노점으로 이동을 하면서 동부 간선도로를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500원짜리 다방 커피입니다. 노천 변에 운동을 하러 나오는 분들을 대상으로 간단한 간식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

   

이번 벚꽃 길 데이트는 500원짜리 커피 두 잔으로 즐겁게 벚꽃 길을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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