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유리 필름은 확실하게 스마트폰의 화면을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제거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도 제 조카의 아이폰 5S에는 강화유리 보호 필름을 붙여 주었는데, 제거는 제가 직접 해주었습니다. 작년에 아이폰 5S의 액정을 깨먹어서 제가 액정을 교체하고 붙인 강화유리 필름이었습니다.

   

6개월 정도 20대의 손을 거치는 돈안 상단과 버튼 부위가 깨져있어서 강화유리 필름을 제거해 주었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http://chunchu.tistory.com/819  


강화유리필름 제거 법

 

 

   

이미지를 보시면 상단과 버튼 부위에 강화유리 필름이 손상된 것이 보일 것입니다. 6개월 정도이지만 유리에 기스나 손상이 날 것을 강화유리가 보호를 해준 것입니다.

   

준비물은 요지 2~3개만 있으면 됩니다.

   

 

 

   

요지를 이용하여 모서리 부분을 들어 올려 주는 것입니다. 들어 올린 다음에는 요지를 밀어 넣으면 됩니다.

   

 

 

   

강화유리 필름은 요지를 밀어 넣으면 들리기 때문에 부담 없이 밀어 넣어 주시면 됩니다.

   

 

 

 

 

 

   

강화유리 필름을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깔끔한 아이폰 5S의 화면입니다.

   

 

 

막상 강화유리 보호필름을 제거 해놓고 보니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스마트 폰 강화유리 필름 브랜드 아일룸의 아이폰 6 플러스 강화유리 필름의 리뷰를 위한 사전작업을 위해서 손상된 강화유리 필름을 제거 법을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본격적인 아일룸 강화유리 리뷰를 해드리겠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http://chunchu.tistory.com/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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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캠핑이나 야외에서 음악을 듣는데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는 소니의 블루투스 스피커로 개인적으로 제일 디자인이 좋다고 평가했던 제품입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제품은 소니 SRS-XB3 가벼우면서 강렬한 저음까지 탑재하고 스피커로도 작은 크기에 풍부한 사운드가 장점입니다.

  


   

소니 SRS-XB3 흔히 말하는 간지 템이라고 있습니다. 이전버전을 오징어로 만드는 디자인인과 칼라는 정말 매력적이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디자인과 성능을 거의 비슷한 기준으로 보기 때문에 그런 같습니다.

   

외에도 다양한 특징들이 있지만, 강렬한 저음을 구현하는 'EXTRA BASS' 12시간의 플레이 시간이 장점입니다. 물론 생활 방수는 기본입니다.

   

   

Bluetooth & NFC

NFC 기능에 블루투스 연결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어디에서나 이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중앙 부분에 보면 블루투스 지원부터 간편하게 연결할 있도록 NFC 기능까지 탑재되어 있기 때문에 가볍게 터치만으로도 소니 SRS-XB3 스피커에 연결할 있습니다.

   

저는 아이폰 6S 플러스를 쓰는데 별도의 버튼에 있어서 연결의 불편함은 없습니다.

32mm 대형 레인지 스피커 유닛이 탑재되어 있으며, 깊은 저음을 재현하는 스트로크까지 장착되어 장착되어 때문에 저음을 효과적으로 전달 주며, 뿐만 아니라 전면에 제공되고 있는 'EXTRA BASS'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강력한 임팩트의 음악을 들을 있는데 저음과 소리를 강화해 주는데 실외에서 들으면 정말 멋지다는 것을 있습니다.

 

   

충전단자와 AUX 단자는 내수 처리되어 있기 때문에 생활 방수는 기본이라고 있습니다. 어느 정도 비가오는 날씨에 물기가 튀어도 제품이 고장 염려는 없습니다.

   

소니의 제품은 항상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제공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매우 색상이 마음에 듭니다. 용도 자체가 야외에서 사용하는 것을 기본으로 설정하였기 때문에 상당이 컬러 합니다.

   

   

2채널 스피커에 1패시브 라디에이터가 탑재되어 있는데 기본 스테레오 모드 외에도 개의 스피커를 연결해서 이용할 있는 "Speaker Add Function" 기능으로 전용 Song Pal 이용하면 개의 스피커를 동시에 페어링 해서 더욱 박진감 넘치는 음악을 들을 있습니다.

   

   

연인끼리 한대씩 가지고 있다가 여행이나 놀이를 떠날 가지고 다닌다면 매우 훌륭할 같습니다.

   

여행 가기 좋은 계절 가볍고 멋진 디자인에 성능까지 뛰어난 제품을 찾고 있다면, 블루투스 스피커 소니 SRS-XB3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을 같습니다.

   

   

소형 블루투스 스피커처럼 가까운 거리에서 들으면 특징을 알기 힘듭니다. 실내에서 들어보면 이전 소니 제품과는 다르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외로 나간다면 "역시 소니다!" 라는 감탄사가 나옵니다.

   

 


소니의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6 Extra Bass SRS-XB3 제품과 함께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다고 하니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입장에서 더욱 관심이 갑니다.

   

후기

야외 활동에 특화된 제품이 소니 SRS-XB3라고 있습니다. 실내에서는 조금 어색했던 익스트라 베이스는 반사가 없는 야외에서는 특유의 저음을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스피커는 음질로 듣는 것이 아니라는 편견을 한번에 버린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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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쓰는 저는 자연스럽게 WD의 하드가 들어간 타임캡슐을 쓰고 있습니다. 2 세대 제품으로 네트워크에 연결이 된 하드를 기본으로 쓰고 있습니다.

   

문제는 타임캡슐이 외부에서는 맥북 이외에는 공유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천추의 IT 이름으로 여러 곳의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면, 6명~ 7명 정도가 협업을 하고 10대 이상의 컴퓨터가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분업이 아니고 협업이기 때문에 외부에서 접속이 되는 공유 장비가 필요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은 "NAS 하드 드라이브 WD Red (WD Red NAS Storage)My Cloud EX2"에 대한 소개입니다.

 

   

* NAS : Network Attached Storage 입니다.


WD Red NAS 8-16 베이의 중 규모부터 대규모 NAS 환경에 사용할 수 있는 WD Red Pro를 추가함으로써 범위를 확장했습니다. 최대 4TB의 용량을 갖춘 WD Red Pro는 5년 제한 보증을 제공하며 사업장의 증가된 작업량을 처리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NAS 하드 드라이브 WD Red를 테스트한 NAS기기는 WD의 퍼스널 클라우드 스토리지 My Cloud EX2입니다,

   

퍼스널 클라우드 스토리지 My Cloud EX2 는 작년 국내출시 행사에도 참여했던 그 제품입니다. 출시 이후에 1년 만에 퍼스널 클라우드 스토리지 My Cloud EX2를 쓰게 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은 폐쇠적인 NAS라고 할 수 있는 애플의 타임 캡슐을 쓰고 있습니다. WD의 하드디스크가 들어가 있는 제품입니다. 문제는 맥을 쓰는 저는 상관이 없지만, 윈도우 컴퓨터를 쓰는 협업 파트너들은 문제가 많다는 것입니다.

 

   

블로그 운영에 사용되는 컴퓨터가 10대가 넘기 때문에 10대의 컴퓨터에서 동시에 같은 자료를 쓰고 있습니다. 병원의 경우 한곳에 보통 20 GB 정도, 일반적인 기업도 4기가 정도의 기본자료가 있기 때문에 대략 500GB 정도의 자료를 공유 해야 합니다.

 

   

Wd RedTM NAS(WD Red NAS Storage) My Cloud EX2가 필요한 이유는 메인 인원 3명 간의 작업은 크게 문제가 없지만 멀리 떨어져 있는 나머지 프리랜서들과의 자료의 공유의 필요성 때문입니다.

   

그리고 서버베이스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는데 문제는 데이터의 교환에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해결점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맥북 12에서 WD 마이 클라우드 EX2의 접속한 모습니다.

 

WD RedTM  NAS (WD Red NAS Storage)와 마이 클라우드 EX2가 필요한 이유는 크게 3가지 정도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입니다.

   

퍼스널 클라우드 서비스가 필요한 이유

1. 함께 일을 하는 협업 파트너가 분산이 되어 있는 문제점

2. 집에 있는 타임캡슐은 외부 접속이 맥 이외는 되지 않는 문제점

3. 원격 접속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때 데이터 교류의 문제점

   

   

WD Red NAS의 장점은 저진동, 저소음을 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 책상의 구성은 타임 캡슐이 책상위로 올라오지 않는 이유가 제가 진동에 민감해서 신경이 쓰기 때문입니다. 그외에 안정성과 호환성 등의 장점 등이 있습니다.

   

향상된 안정성 이 중요한 이유는 NAS 시스템은 항상 켜져 있으므로 하드 디스크는 안정성이 높아야 합니다. WD Red NAS는 비해 MTBF가 35% 개선된 NASware 3.0 탑재 WD Red 드라이브는 24x7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NASware 3.0은 모든 WD Red 드라이브에 내장되어 있는 펌웨어 기술로 NAS 및 RAID 환경의 운영 체제를 위한 매끄러운 통합 기능, 완벽한 데이터 보호,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는 기술리라고 합니다.

   

결국 드라이브의 속도보다는 호환성과 안정성을 중심을 둔 WD Red NAS는 NAS용 전문 하드 디스크라는 것입니다. NAS 용 전문 하드를 소개해드렸는데 마지막으로 제가 가지고 싶은 제품이 따끈 따근하게 나와서 한번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새롭게 출시된 EX2100, EX4100는 전문가를 위한 장비로 신중하게 구매를 고려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장비가 SSD로 256미만이기 때문에 NAS에 대한 충동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특히 Marvel® ARMADA® 1.3 GHz dual-core로 무장한 신제품 EX2100가 제 시선을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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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travelyoungdo.tistory.com BlogIcon 영도나그네 2015.06.16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전문적인 블로그를 운용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장비들이군요..
    많은 투자가 병행해야 협업 파트너 들과 소통이 원만 할것 같구요..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bicomk.tistory.com BlogIcon 비컴 2015.06.17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My Cloud 2TB 짜리 작년 블프땐가 사서 잘 쓰고 있네요.. 2개짜리 사고 싶은데.. 자금 사정이.. ㅠㅠ

  • Favicon of http://bmking2015.tistory.com BlogIcon 뉴론♥ 2016.01.05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괜찮은 장비네요 한대 가지고 있어도 마음이 놓이겠어요

  • Favicon of https://rgm-79.tistory.com BlogIcon RGM-79 2016.01.22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스가 땡기긴 한데 올해 블프까지 돈을 모아야겠습니다.

  • BlogIcon StayAway이카 2017.12.18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놀로지 nas 에 2개의 웬디 나스 하드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사놀로지의 안정성인지는 몰라도 웬디 하그의 안정성인지는 몰라도 아직까지는 2년 가까이 싸우면서 흔히 말하는 하드뻑은 난적이 없네요 ^^.
    어찌보면 시놀로지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괜히 웬디의 나스용 하드가 인기를 끄는게 그냥 이유가 없는건 아니지 않나 싶네요 ^^.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7.12.18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개인적으로 공감합니다.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한번 뻑이 난적이 있는데, 다른 외부 프로그램으로 동일 문서를 지우다 나스의 시스템 파일을 건드려서 생긴 문제였습니다.

      아무래도 RED계열의 하드가 나스용으로 설계되다 보니 속도보다는 안정성에 치중을 했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속도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쓰다가 충전을 하느라 잠시 책을 읽었다가, 컴퓨터를 두 대 모두 덮어둔 상태로 책상에 있는 것이 너무 오랜만이어서 한번 사진으로 찍어보았습니다.

   

약간의 설정이 있습니다. 아이폰 이외에는 화면이 모두 꺼진 것을 켜놓고 같은 구도로 다시 찍었습니다.

   

대부분의 장비를 사무실로 옮겨 버리니 이제는 작업 방이라기 보다는 개인 책상 정도가 되어 버렸습니다.

 

   

현재는 맥북 프로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만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화면 밖에서는 서피스 RT도 있기는 합니다. 거의 서버 모니터용이기 때문에 그냥 켜져 있기만 합니다.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 충전 거치 대입니다. 집에서는 거의 충전 할 일이 없지만 오늘 같이 연휴에는 장시간 사용을 하기 때문에 충전을 하고 있습니다. 1번 이미지에는 충전 케이블이 보이지만 이번에는 케이블을 제거 하고 찍었습니다. 설정 샷이지요!

   

스피커는 "하만 카돈의 사운드 스틱"입니다. 아이폰과 블루투스로 연결을 하실 것이라면 구매하지 마십시오. 'iOS'의 문제로 블루투스의 연결이 자주 끊깁니다. 


i0S 6 때 업그레이드 되면 해결된다고 해서 샀는데,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는 아직도 끊기기 때문에 블루투스는 다른 장비로 연결을 하고, 예전에 쓰던 고장 난 벨킨의 블루투스로 아이폰 6플러서를 연결합니다.

 

아이폰 6 플러스의 하이라이즈 거치 대입니다. 다양한 거치 대를 샀지만 제일 마음에 드는 거치 대입니다. 아이폰 이외에 아이패드 에어나 아이패드 미니를 거치할 수도 있습니다.

   

바로 옆이 최근에 구매를 한 매직 트랙패드인데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쓰기 때문에 먼지만 쌓여있습니다.

   

한동안 제 메인 컴퓨터로 쓰이던 맥북 프로레티나입니다. 육중한 무게 때문에 집에 두고 다닙니다. 이전에 매일 들고 다녔다니 놀랍습니다. 


현재는 아이폰 6 플러스의 충전 어댑터로 쓰고 있습니다. 그래도 성능은 무시무시합니다. 요즘은 잠시 봉인에 가깝게 사용빈도가 낮습니다.


갤럭시 노트4로 찍은 사진인데, 최근에는 소파에서도 많이 쓰고 있습니다. 너무나 매력적인 삼성 노트북을 쓰기 때문입니다. 제가 삼성 노트북에 이렇게 빠질 줄은 몰랐습니다.

   

갤럭시 노트4 인데, 아이폰 6 플러스 때문에 서브로 쓰는 폰입니다., 크롬 캐스트를 볼 때 많이 썼고 요즘은 스냅샷은 대부분 갤럭시 노트4를 쓰는 것 같습니다.


삼성 기어 VR를 구매해놓았는데 사용빈도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공중 부양 아이패드 거치 대입니다. 옛날 갤럭시 탭 거치 대를 재활용해서 만든 것입니다.


   

아이패드 4를 쓸 때 만들어서 잡아주는 힘이 조금 약하지만 아이패드 에어가 가벼워서 세워 두어도 아래로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책장에 고정을 했으며, 붐을 뻗거나 넣을 수 있습니다. 지인들이 상당히 부러워하는 거치 대입니다.

   

아이패드 에어 역시 사용빈도는 많이 줄었습니다. 가방의 무게 때문에 아이패드 미니와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을 들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일단 장비 들이 빠지고 나니 집의 전기세가 현저하게 줄었습니다. 데스크톱 3대 중 2대가 24시간 풀로 돌아가고 있었기 때문에 30만원 정도의 전기세를 냈었는데 이제는 전기세 부담이 줄어 들었습니다. 참고로 최근에는 집이 조금 추어졌습니다.


   

제 책상이 가장 무거웠을 때 같습니다. 데스크톱 3대, 노트북 2대, 태블릿 3대, 폰 2대 정도가 올라와 있을 때입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장비가 학동에 있는 사무실로 가있습니다.

   

고장 난 벨킨 블루투스 리시버를 고쳐서 붙여 놓았으며, 아이폰 6 플러스는 벨킨의 블루투스 뮤직리시버로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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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상도 모니터를 업무에 적용


저의 일은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해드리는 것이 주 업무입니다. 단순하게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는 것과는 조금 차이가 있게 디자인 및 코딩이 된 고객 맞춤형 블로그를 만들다 보니, 개발과 비슷한 정도의 업무 강도가 있습니다. 포토샵이나 드림위버 등의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쓰게 됩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 리뷰 [1] 고급 듀얼모니터 세팅을 하다!



조금 더 편하게 일을 하면, 결과적으로 업무효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조금 과도한 투자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프리랜서를 하다 보니 용돈의 여유가 직장생활을 할 때 보다는 상당히 많이 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금연으로 월 20만원 정도의 비용이 세이브 되고, 술은 원래 마시지 않기 때문에 담배와 비슷한 정도의 용돈이 세이브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것이 부하직원 비용이라는 직원들 챙기는 데 드는 비용이 거의 20만원 내외의 지출이 줄어든 시점에서 프리랜서로 수입의 증가 분을 고려하면 취미 생활인 IT 기기 사용에 투자가 늘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 리뷰 [1] 고급 듀얼모니터 세팅을 하다!사진으로 찍으니 그리 커 보이지 않습니다.





   

현재는 전환 버튼으로 맥북프로 레티나(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 듀얼링크 DVI 2560*1440 )와 원도 8 PC (DP 단자 2560*1440), 원도 7 PC(HDMI 1920*1440)와는 바로 연결되고 서피스 PRO나 서피스 RT의 경우는 원도 7과 연결된 1920*1080 해상도로 모니터 분배기를 이용하여 연결을 합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 리뷰 [1] 고급 듀얼모니터 세팅을 하다!측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모니터가 얇아도 발열은 발판 부분에서 대부분 일어납니다.


   

  

업무효율을 위한 고해상도 모니터 구입 SB970

   

개인적으로 최근에 가장 무리(?)를 해서 구입한 제품이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입니다.

 

디스플레이에 대한 욕구는 상당히 오랜 시간 있었지만 세로 모드의 피봇기능이 있는 같은 S27C750으로 한동안 버티었습니다.

   

삼성의 실수로 잘 만든 제품으로 평가할 만한 모니터로 40만원 후반대의 가격대이지만 상당히 우수한 가성비을 보인 제품이었습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 리뷰 [1] 고급 듀얼모니터 세팅을 하다!현재는 강남 사무실에 있습니다.

   

업무 효율을 위해 고해상도 모니터를 알아 보다가 결국 같은 제품 군에서 가장 비싼(?) 삼성의 LS27D970(B970)모델을 구입을 했습니다. 27인치 급에서 2560*1440을 지원하는 제품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인 지론인 "최고의 제품에서 최고의 업무 효율이 나온다." 라는 생각 때문에 결국 27인치 중 공식 가격이 비교적 높은 삼성의 LS27D970을 샀습니다.


일단 비교되던 모니터는 애플의 시네마 디스플레이였습니다. 썬더볼트 모니터의 경우 원도 PC에는 연결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일단 약간의 호환성이 있는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제일 처음 고려를 했습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LS27B970)의 장점

   

색상표현의 우수성 이외에도 레티나급 화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동안 애플의 시네마 모니터를 볼 때의 어른거림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뛰어난 색상의 재현은 129만원의 투자가 전혀 아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이 제품의 경우 지독하게 레어한 모니터라는 것입니다. 이야기와 사진은 있지만 실물을 볼 수가 없어서 5곳 정도의 삼성 디지털 프라자에 문의를 하고 강남 대치점에서 실물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삼성의 TV용 디스플레이의 기술력이 모니터에서 빛을 바라는 것으로 보입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 리뷰 [1] 고급 듀얼모니터 세팅을 하다!원래 구성하려고 준비하던 책상의 구조입니다.



SB970을 구입 전 사전 조사는 결국 삼성의 디지털 프라자 5곳과 통화하고 가장 친절하게 안내해준 삼성 디지털 프라자 중계 점에서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기에 대하여서는 한번 포스팅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고가의 전자 제품을 자주 구입을 하기 때문에 생긴 저렴하게 구매하는 노하우라고 할만한 것들이 조금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4K 모니터가 많이 출시 될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의 2560* 1440의 QWHD 해상도는 정말 대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색상의 표현이 매우 좋아서 눈이 편한 모니터입니다. 노안이 찾아온 중년(?)의 블로거에게는 매우 좋은 모니터입니다.

   

모니터를 받고 맥북 프로와 연결한 이후에는 느낌은 바로 "감격"입니다 삼성의 제품으로 다시 감동을 받을 일은 없을 줄 알았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점점 신규기기에 대한 감동도 덜해지는 것 같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 이후에 간만에 받은 감동입니다. 물론 가성비가 좋은 삼성 S27C750(가성비에는 호불호가 갈립니다)의 경우는 상당한 만족도였지만 삼성 스마트 모니터 LS27D970가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연결되었을 때는 감동이었습니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 리뷰 [1] 고급 듀얼모니터 세팅을 하다!이 글을 쓰는 동안의 작업 환경입니다.


 

원래의 목적은 듀얼모니터가 아닌 대형 단일 모니터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결국은 추가적인 거치대를 구입하여 듀얼모니터로 쓰고 있습니다. 대형 모니터를 쓴다고 해도 결국은 듀얼모니터를 쓰는 것이 더욱더 효과가 좋다는 것입니다.

   

2560*1440이나 2560*1600의 모니터는 40만원 대부터 구매가 가능합니다. 저 처럼 무리를 해서 꼭 비싼 모니터를 쓸 이유는 없습니다. 모니터는 큰 모니터를 쓰거나 듀얼로 쓰는 경우 업무 효율이 상당히 올라갑니다, 제 경우도 결국 업무 효율 때문에 심플하고 멋진 책상의 구성이 아니라 복잡하지만 효율 좋은 세팅을 위한 세팅이 되었습니다.

   

http://m.blog.naver.com/dawn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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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를 한달 정도 쓰고 있습니다. 가방에도 매고 다니고, 행사에서 동영상 촬영을 하고 다양하게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액션캠은 액티브 하게 쓰지는 못하고 있는 것 같아서 고민을 하던 차에 앱 스토리에서 전동 킥 보드 체험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프로용 "핸드바 폴 마운트'를 샀습니다. 먼저 사가지고 집에 들어 왔는데 전동 킥보드는 아직 오지 않아서 일단 제가 가지고 있는 고프로용 악세서리에 대한 소개를 한번 할까 합니다.

   


   

메인 이미지는 삼각대용 마운트 + 캡쳐 프로를 이용해서 카메라 백 팩의 멜빵에 연결한 것입니다.

   

액션캠 고프로 용 악세서리

   

이번 글은 제가 직접 구매한 악세서리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하단에 공정위 문구는 넣지않으려고 하지만, 메인 키워드의 제품을 지원 받았다는 것은 먼저 말씀드립니다.


사실 지원을 받는 리뷰를 쓰면 단순히 '공짜로 상품을 쓴다'로 하는 것으로만 알고 계신데, 리뷰에서 상당한 비용이 들어갑니다. 다음에 리뷰로 올라오겠지만, 필립스 HUE이 경우 리뷰를 위한 스탠드 구입비용으로 6만원 정도 썼습니다. 물론 다른 리뷰 상품과 연동으로 리뷰를 하는 경우도 있고요!

  


이마트에서 고프로용 기본 악세서리를 팔기 때문에 그때 그때 필요하면 바로 구매를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덕분에 오늘은 설치용 제품보다 마운트를 먼저 사버렸네요 ㅠ. ㅠ

   

현재는 악세서리가 삼각대용 마운트, 자전거에 연결해서 쓸 수 있는 Handlebar Pole Mount 등과 이전에 한번 소개를 해드린 캡쳐프로 입니다.

   


플라스틱 몇개에 25000원 입니다. 역시 악세서리는 조금 비싼 느낌이 듭니다. 다음번에는 보조 배터리 팩을 노리고 있습니다.

  


구성 품입니다. 비싸다고 투덜 되었지만 나쁘지는 않은 구성입니다.


   

일단 전동 킥보드에는 보조적인 브리지를 쓰지 않고 중앙에 설치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물론 각도는 뒤로 90도 제쳐서 설치하면 될 것 같습니다.

동영상 저장용 마이크로 SD 카드입니다. 기존 삼성 카메라 NX1에서 썼었는데 외장 SSD를 쓴 다음에는 16GB 짜리로 쓰면서 바로 바로 SSD로 백업을 해줍니다.

다음은 다용도 카메라 클립인 캡쳐프로입니다. 14만원 정도 하는 비싼 가격을 제외하면 상당히 유용한 장비입니다.

   

카메라면 카메라 액션 캠이면 액션캠. 다양하게 거치를 하고 다닐 수 있습니다.


설치는 위의 이미지처럼 멜빵에 설치를 하면 됩니다.

   


위 이미지는 실제 고프로를 설치하고 아이폰 셀카로 찍은 것입니다.

   

후기

원래 전동 킥 보드 리뷰를 준비하면서 구매를 한 마운트인데 메인 상품의 택배가 도착을 하지 않아서 갑자기 글의 방향을 바꾸어서 고프로 악세서리에 대한 글로 만들었습니다.

   

블로그 생협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 같은 '네이버 포스트 테스트'가 들어 가 있는 상황이어서 억지로라도 글을 써야해서 입니다.

   

덕분에 내용이 약간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문맥이나 문장 보다는 그냥 이런 악세서리도 있다 정도로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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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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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2011년 부터 맥을 쓰고 있습니다. 그 당시는 지금처럼 마케팅관련해서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프리랜서 블로거로 리뷰 등으로 수입이 있는 것이 아니고 일반 병원의 마케터로 병원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온라인 마케팅을 전담 하는 직장인이었습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무작정 맥북을 써보자고 지른 후 매우 어렵게 맥북과 아이패드를 생산성 업무에 쓰던 것이 지금에 제가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패러렐즈 데스크톱은 6버전 부터 쓴 것 같습니다. 


6버전을 구매해서 8로 업그레이드 한 후 9 버전 부터는 어느정도 아이티 블로거로 유명세를 타면서 패러렐즈의 국내 론칭에 초대가 되면서 행사 참가후 무료로 제공 받아서 쓰기 시작을 한 제품입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이번 13버전은 기능 등 외부로 보이는 것에 대하여 큰 개선 점은 맥북 프로 터치바 모델을 위한 오피스나 기본 프로그램에 대한 “터치바 지원”과 활용도가 높았던 툴박스의 신규 유틸리티의 추가입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개인적으로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좋은 점은 미세하지만 상당히 최적화가 이루어져서 업무 활용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MAc OS에 따라 매년 업데이트 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Mac OS 두 버전을 지원하기 때문에 2년에 한번 정도 업그레이드로 구매하는 것이 경제적입니다. 


일단 윈도우용 프로그램에서 터치바를 커스텀 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편리합니다. 전체 선택기능 들은 단축키보다 편한 것 같습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네이버 블로그에 쓴 “행사 참관기”에도 조금 언급을 했는데, 개인적으로 12버전에서는 워드를 통한 블로그  API 발행만 썼습니다. 그것도 원노트에서 워드로 전환 한 것이 아니고 맥의 원노트에서 개인적으로 만든 워드의 블로그 서식으로 복사 붙여넣기를 한 후 워드 파일만 열어서 발행을 한 것입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즉 패러렐즈 데스크톱 접속한 윈도우에서 대부분의 프로그램을 쓰지 않고 단순 발행 업무를 한 것이 워드나 원노트에서 작업을 할 때 미묘한 딜레이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13으로 와서는 완전히 해결이 되어서 현재는 동시실행 모드로 개별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패러렐즈를 쓰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맥에서 패러렐즈 데스트톱의 용량은 어마어마합니다. 대부분의 자료를 타입캡슐이나 나스 보관을 하므로  SSD의 용량을 256GB를 쓰는 제 입장에서는 상당히 부담 스러운 용량입니다. 


백업 본은 23GB 정도로 기본 파일의 용량으로 가끔씩 용량이 너무 늘어나면 백업 파일을 덮어쓰는 방식으로 용량을 줄이고 있습니다. 


Mac OS 하이시에라에 최적화된 패러렐즈 데스크톱 13의 특징 알아보기




개인적으로 2017년 9월 2일 까지 라이센스가 되어 있었기 며칠 전 미리 설치를 해서 써보고는 바로 맥북프로 레티나의 Mac OS를  “하이 시에라 BATA 로 업데이트 했습니다. 



후기

개인적으로 미세하게 느린 것에 대하여서도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12버전을 잘 안썼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업데이트가 잘되어서 쓰기 편할 때는 부가적인 장점이 있는데, 맥용 오피스 제품을 제거해서 용량확보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패러렐즈 데스크톱상의 오피스로 작업을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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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앱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맥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하는 앱입니다. 마우스 앱의 역할을 하지만 마우스 앱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더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아이폰 마우스, 아이패드 마우스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을 활용하는 방법 중에서 가장 편리한 앱입니다. 맥 전용 앱으로 마우스와 매직 트랙 패드, 립모션 등의 컨트롤을 지원하는 BTT 툴과 연동되어 컨트롤 되고 있습니다.

   

비슷한 앱으로 모바일마우스라는 마우스 앱도 쓰고 있습니다. 마우스와 키보드 없이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컨트롤이 가능한 앱 중에는 3가지를 써봤지만 전체적인 컨트롤은 오늘 소개해드리는 BTT Remote가 가장 우수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BTT Remote

Andreas Hegenberg

   

 

   

가 격 : 1.99달러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전체적인 별 점은 조금 높게 책정이 되었습니다. 가격은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함께 쓸 수 있는 유니버설 앱이지만 제작사의 관련 앱들이 무료가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별을 두 개만 주었습니다.

   

* BatterTouchTool(BTT): 애플의 매직 트랙패드, 매직마우스, 키보드에 컨트롤을 추가 할 수 있는 툴입니다. 다양한 자신의 제스처를 추가 할 수 있는 툴입니다.

   

BatterTouchTool(BTT) 다운 받기

http://blog.boastr.net/what-is-bettertouchtool

   

오래 전에 소개를 해드린 모바일 마우스라는 앱은 맥을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 사용이 가능하게 할 정도입니다. 초기에 문제가 되던 한글 쓰기 문제도 완전히 해결이 되었고 사용하기 매우 편리해 졌습니다.

   

   

   

서핑과 마우스 컨트롤에 최적화된 BTT remote

   

오늘 소개해드리는 타이핑에는 모바일 마우스에 비하여 조금 부족하지만 마우스 컨트롤에서는 최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마우스 컨트롤은 정교성과 편리성을 모드 갖춘 앱입니다.

   

   

총 3 가지의 모드를 제공합니다.

   

1. 키보드 모드

키보드의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도 맥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키보드의 다양한 기능을 쓸 수 있는 모드 입니다. 단순한 작업이 가능할 정도로 편리합니다. 키보드 마우스를 충분히 대체 할 수 있습니다.

 


2. Global 모드

기능을 설정하여 쓸 수 있는 모드입니다. 맥에서 설치한 BTT 툴을 이용하여 간단한 명령을 넣을 수 있습니다. 아이콘은 제가 Png 파일로 만들어서 넣었습니다.

 

   

상당히 다양한 기능을 넣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립모션 세팅에는 38 가지 정도의 명령을 넣어 놓고 쓰고 있습니다.

   

   

3. Trackpad 모드

BTT 툴의 장점은 알 수 있게 하는 모드 입니다. 웹 서핑에 주로 쓰고 있으며 아이폰으로 쓸 때 주로 습니다. 예를 들어 게시판이 중심인 클리앙 같은 사이트를 돌아다닐 때는 최고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스크린 샷은 주로 아이패드로 찍었지만, 개인적으로 아이폰 용을 선호합니다. 약간 떨어진 거리(매우 편한 자세)에서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폰에서 BTT 툴을 사용하면 정말 편하게 웹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기능적으로도 File Browser나 실행 중인 앱의 메뉴를 보여주는 Menu bar, Rendering Apps 등 맥을 컨트롤하는 추가적인 기능들이 있습니다.

   

BTT remote 장점

마우스 컨트롤은 아이폰/아이패드 마우스 어플 중에서 최고의 컨트롤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초고의 컨트롤이 가능하게 하는 것은 가속기능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빠른 마우스 컨트롤부터 정교한 컨트롤도 가능합니다.

  

글로벌 모드의 추가 메뉴입니다. BTT remote를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특히 아이폰으로 컨트롤을 할 때 그 장점은 더욱 빛을 발합니다. 특히 블로그 들의 답방을 하는 등 별도의 텍스트 작업이 필요 없을 때는 매우 편리하게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또한 컴퓨팅을 할 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보조 장비인 키보드 마우스로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BTT remote 단점  

아쉽게도 윈도에서는 사용을 할 수 가 없는데. PC용 BTT 툴이 없어서 입니다. 맥을 쓰는 제 입장에서는 딱히 단점이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의 배터리 소모를 늘리는 정도입니다. 

 

BTT remote 총 평

 

맥에서 키보드와 마우스 앱을 몇 가지 써봤지만 일반적인 매직 트렉패트 정도의 느낌이었지만 뛰어난 가속기능으로 마우스의 속도를 조절하여 약간 느낌을 익히면 바로 익숙하게 마우스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한번 구매로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다 같이 쓸 수 있는 유니버설 앱입니다.  무선 마우스이기고 한 손으로 컨트롤 하기에 매우 편리한 특징이 있습니다. 


마우스 앱을 아이패드 전용으로만 쓰신다고 하면 모바일 마우스 앱을 권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전용이나 아이폰을 함께 쓰신다면 BBT remote를 쓰시는 것이 조금 더 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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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크 캠프로의 두번째 리뷰입니다.  이번이는 카메라 백팩에 대한 부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 메인 이미지는 화천 캠핑장에서 찍어 보았습니다. 

  

   

이번에 두번째로 포스팅하는  "벤크 캠프로(VENQUE CAMPRO)" 카메라 백팩에 가까운 제품입니다. 가을 여행으로 화천펜션에 가면서 여행용품과  노트북 2대 아이패드 프로 등 함께 넣어 갔는데 무리 없이 가지고 갔습니다. 

   


   

전체적으로 줄이 많이 나와 있는데 삼각대와 다양한 도구를 부착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약간의 패션성도 있어서 굳이 벤드들을 떼어놓지 않고 있습니다. 




   

벤크의 가방 중 최고의 기능성과 수납공간을 자랑하는 카메라백팩입니다. 


에 VENQUE  CAMPRO는 기능성을 강조해서 상당히 요용하고 카메라의 수납에도 상당히 편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제 두번째 벤크입니다. 수납 공간 깨문에 사이즈가 약간 큰  알파인럭색 보다 더 많은 장비가 들어갑니다. 알파인럭색은 기능과 대용량의 카메라 파우치로 여행용 가방에 가까운 느낌이지만, 캠프로는 카메라 가방의 느낌이 강한 제품입니다. 

   

ORGIN OF VENQUE


벤크의 창업자인 VICTOR 와 SIMON  어린시절 장롱에 있는 아버지의 가죽재킷을 잘라 지갑을 만들곤 했다고 합니다. 


특별한 도구가 없이 가위와 바늘만을 사용해 투박한 가죽지갑을 만들게 되었고 그들은 그렇게 지갑 몇개를 만들고 바느질의 경험으로 만들어진 가방입니다. 




   

벤크 카메라 백팩의 특징은 가죽과 같은 퀄리티와 천의 장점인 부드러움을 가진 '콴타' 원단으로 제조 되었습니다. 


부드럽고 유연하면서도 어떤 상황에든 훌륭한 내구성을 보여주는 '콴타'는오로지 벤크의 제품은 독특한 질감과 디자인의 멋진 가방이 되었습니다. 



   

카메라를 위한 백팩 벤크 캠프로 (VENQUE  CAMPRO)

   

카메라를 위한 파티션 있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게 카메라를 수납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카메라 이외에 다양한 부가 장비를 넣을 수 있으며. 보조 렌즈를 잘 쓰지 않기 때문에 파티션을 카메라를 중심에 넣게 해놓았습니다. 



   

맥북 12인치와 서피스 프로 3 가 너끈하게  들어가는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15인치 맥북 프로 레티나도 넣어 다닐 수 있는 구조입니다. 



   

상단에는 오늘 함께 리뷰를 고프로 케이스를 넣어 왔습니다. 상부 수남 공간도 웬만한 백팩 정도의 수납이 가능합니다. 

   


   

후기 


카메라  백팩으로 디자인이나 분이기도매우 좋습니다. 제가 가지고 다니니 블로그를 운영하는 후배가 매우 부러워 하는 군요. 벤크의 특징은 디자인 멋지지만 원단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가


을 여행을 하면서 가지고 다녔는데 정말 분위기도 좋은 것 같습니다. 


벤크는 디자인과 기능성의 카메라 백팩으로 이번 여행에서 매우 유용하게 잘 썼습니다. 

상기 포스팅은 벤크 백팩을 소개하면서 제품은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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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RX100 MK5 리뷰로 초보 블로거가 리뷰에 사용하기 좋은 카메라로 설명을 하려고 합니다. 손안에 들어오는 사이즈로 고성능 카메라를 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 정도로 줄인 것이 기술력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소니 RX100 mk5 블로그 리뷰용 컴팩트 하이엔드 카메라 끝판왕




리뷰용으로 상당히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제 아내가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이엔드 제품 군에서는 가장 잘 알려진 제품이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니 RX100 mk5 0.05초의 AF 속도는 카메라를 잘 다루지 못하는 초보자도 매우 편하게 떨림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장점은 초보 리뷰어인 저희 아내에게는 딱인 것 같습니다. 






원래 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로 했는데, 테스트를 해보니 정말 AF 속도가 빨라 한 번 더 이야기를 하고 가야 할 것 같아서  한번 더 집어 보았습니다.  


한손안에 들어오는 사이즈는 서두에 말한 것 처럼 여성의 핸드백에도 쏙 들어갑니다. ^^ 





물론 한손안에 들어오지만, 그립 감은 그다지 좋지 않다고 생각을 했는데, 초보 리뷰어인 아내에게는 그다지 불편이 없습니다. 


제 경우는 익숙해진 후에는 눈위 시점에서는 검지 손가락으로 눈아래 시점에서는 엄지손까락으로 상황에 맞게 촬영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컴팩트에여도 있을 건 다있다 뷰파인더와 플래시





플레시와 뷰 파인더를 모두 열고 촬영을 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1.0cm 전자식 뷰파인더(OLED , 2,359,296도트)입니다. 


파인더를 올린 상태입니다. 이때 렌즈 부분을 앞으로 한 번 더 뽑아내면 뷰파인더를 통한 촬영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처음에 초점이 안 맞아 왜그런가 하고 보았는데, 한단계가 더 있습니다. 




뷰 파인더를 올리고 렌즈를 앞으로 뽑으면 상단에 뷰 파인더의 초점 조절 레버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약시가 있기 때문에 필수로 조절을 해야하는 부분입니다.  


컴팩트라는 단어에 어울리지 않은 멋진 뷰 파인더입니다.    




소니 RX100 mk5 잘 쓰지 않기 때문에 신경을 쓰지는 않지만, 가끔 필요한 경우가 있는데, 쓸만한 수준의 플래시가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 입니다. 





상단의 메뉴얼 버튼입니다. 제가 이전에 쓰던 소니  QX 100은 RX 100에서 본체를 제외한 제품이기 때문에 매우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니 RX100 mk5는 서두에 말씀 드렸듯이 AF의 속도는 아직 까지 타의 추종을 불허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P로 맞추고 쓰고 있습니다.   





후기 

현재는 아내가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 쓰고 있습니다. 매우 편하게 쓰기 때문에 리뷰용으로 추가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하아엔드 카메라의 끝판왕이라는 제목을 두어번 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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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노트북을 발견 했습니다. 멋진 디자인에 넘쳐나는 성능을 가진 노트북이 많이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마이크로 소포트로부터 테스트용 노트북이나 원노트 태블릿을 많이 쓰기 때문에 어지간한 제품을 보고 놀라지는 않고 있습니다. 


 


일단 테스트를 위해 사용을 한 모델이 7세대 core i7 모델이기 때문에 매우 뛰어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덕분에 에이수스의 젠북은 처음 전원은 켜는 순간 부터 남달랐습니다. 올해 써본 개인적으로 써본 윈도우 노트북 중에서는 가장 고성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젠북3'는 에이수스가 애플의 맥북 프로 13인치의 대항마로 출시한  고성능 윈도우 노트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인텔의 7세대 i7-7500U CPU의 강력하는 보는 써보지 않는 이상 느낌으로 설명드리기가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윈도우를 쓰는 최고의 노트북을 꼽으라면 작년에 삼성에서 제공받아 쓴 '삼성 노트북 9 2015 Edition'이 이전 까지는 최고 였다고 말을 했지만, 이제부터는 말이 바뀔 것 같습니다. 

 

  

 

코어M을 쓰는 삼성노트북 9 2015 Edition이 최고의 노트북이었다고 말하는 이유는 밸런스 때문인데, 에이수스의 노트북 젠 북 UX390UAK는 밸런스와 함께 intel(R) core(TM) i7-7500U CPU의 강력한 성능과 함께 기본 메모리가 16GB로 매우 강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1TB SSD 등을 탑재하고 노트북으로 최고급의 성능이지만 가격은 약 200만원이라는 것도 고성능 노트북을 고민하는 층에서는 경쟁력이 있는 가격입니다.

 




 

터치패드 위에는 지문인식센서가 있어서 지문인식으로 다양한 인증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로그인 설정 메뉴에서 비밀번호와 PIN을 설정해 두면 '윈도우 헬로(Windows Hello)' 메뉴에서 지문을 등록해둘 수도 있는데, 헬로를 쓰면 편하기 때문에 지문 등록은 테스트 하지 않은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디자인으로 볼 때는 맥북 12인치와 비슷하지만 화면의 비율이 16:9로 16:10이 적용되는 맥북 계열보다는 넓은 디스플레이입니다. 


 

젠북3는 무게 910g, 두께 11.9mm로 맥북보다 얇고 가볍다는 것입니다. 특히 무게의 경우는 12인치 맥북과 같이 들어보아도 무게가 가볍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설마 더 가벼워 하고 확인을 해본 것입니다. 실제 보다 8g 정도 덜 나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후기


단점으로는 해상도가 FullHD(1920*1080)라는 것입니다. 최근 고해상도 노트북 들이 나오는 것이 비하면 조금 아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하게 고해상도에 리소스를 낭비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지만,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선호하는 제게는 아쉬운 점이라고 알 수 있습니다.   


상기 포스팅은 마이크로소트로 부터 기기를 대여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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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소개를 드린 토종명품화사업단의 소식을 하나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다양한 상품들이 토종 명품으로 널리 알려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소식은 영양군의 소식입니다. 




고품질 천궁재배로 농민소득 향상!천궁재배를 통한 농민의 소득향상



경북 영양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해 고추재배 면적의 축소에 따른 대체 작물로 농민의 소득향상을 위한 천궁재배를 위한 영농기술교육을 실시했는데요. 천궁재배농가 150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천궁재배를 위해 핵심기술 제시, 지원방향, 문제해결 능력배양 교육으로 이뤄졌습니다.


그 만큼 영양의 천궁은 국가적으로도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데요, 특히 토종명품화사업단의 조은기 단장님을 필두로 하여 여러 기관의 담당 지도사들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답니다.




토종화명품사업단의 노력과 영양천궁


토종명품화사업단은 영양 천궁을 비롯하여 농업인들의 요구에 맞는 교육 과정 또한 개설하여 지역농업 활성화와 농가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는데요, 특정지역의 농수산물의 명성과 품질, 그 밖의 특징이 타지역과 차별되는 특성이 있는 경우, 정부에서 인증하여 보호하는 제도인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및 증명표장’을 통해 영양군의 천궁을 최고의 작물로 재배 할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영양 천궁은 일월산 근처의 기후적 특징의 영향을 받아 맛과 향이 뛰어나며 전국 생산량의 70%가 넘을 정도로 영양군의 대표적이 특산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죠. 특히 토종명품화사업단의 주도 아래 영양군과 울진군이 손을 잡고 추진해 온 천궁 당귀 등 한약재 가공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며 5배 이상의 농가소득이 기대되고 있다고 합니다.




영양의 천궁 경우, 2013년 300여 농가가 70㏊ 규모로 재배해 42억원의 수익을 올렸으며, 2016년 400여 농가가 100㏊, 60억원 규모로 수익이 확대될 것으로 보여 약초가 농촌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육성되고 있다고 하네요.




조은기 단장님은 이 사업의 최종 목표가 약초와 산채 농가의 소득을 올리고 농촌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이며, 약초와 산채를 가공, 유통해 매출 목표 100억원을 달성하는 등 새로운 농가 소득 향상의 모델이 되도록 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영양 천궁이 전국적인 먹거리 브랜드로 부상하여 지역농민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 6차산업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한국인에게 또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최고의 영양천궁, 관심 있으신 분들은 토종명품화사업단에서 한번 자세히 알아보시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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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촌경제 활성화’라는 비전을 가지고 지역별 특화된 지역 농산물을 가공 유통함으로써 농가 소득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토종명품화사업, 그 토종명품화사업을 이끌고 있는 인물이 바로 (사)토종명품화사업단 조은기 단장을 소개합니다. 






조은기 단장은 농촌진흥청 고위공직자 출신으로, 종자 박사이면서 행정학 및 조직학 석사이기도 합니다. 또한 최고 경영자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사)토종명품화사업단(이하 사업단)의 CEO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 교수 재직 시절 지방자치단체와 농가에서 약초와 산채로 가공유통에 힘이 되어달라는 요청을 받게 되었는데 평소 산간오지인 영양과 울진을 한 번 살려보고 싶다는 의지가 있었기에 그 요청을 받아들여 사업단을 설립하게 됐다고 합니다.



“종자는 생명이며, 국가의 큰 자산이다”


조은기 단장은 1996년 전국의 특화작목시험장 32개를 설립, 작목당 1조 원 매출을 기획해 추진했으며, 2006년 세계적 종자은행을 설립해 우리나라가 아시아의 종자허브 주권국가로 탈바꿈하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고, 특히 2009년 농업기술실용화재단, 2010년 임업진흥원·수산사업단 등 1차 산업의 기술 개발 내용을 기술 산업화 기관 설립으로 유도하여 기술의 산업화 성공한 1차 산업과 연계 기술, 즉 ICT 기술의 통합을 이루었으며 농업기술의 세계화와 타 산업기술과 융합(의료분야, 첨단분야, 미용, 약제 등)을 이뤄냈습니다.




또한 영양, 울진의 생산자 조합원 250명, 16개 작목반의 연계망 생산구축을 하였으며 사업의 다양화와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4개의 자회사를 설립하고 우수종자 종묘기반 시설 확충을 위해 100평 30동의 하우스를 설치하였으며 콜마파마(주)를 비롯한 약초 유수업체들과 MOU를 체결하여 유통망을 확보했습니다.




이러한 성과에 기인해 사업단은 2014년 대한민국사회봉사대상 교육부문을 수상했고, 2016년에는 국회에서 열린 대한민국사회발전대상 농업부문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농업은 대한민국의 차세대 성장 동력”


조은기 단장은 사업단을 대기업과 상생협력모델이 되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모델로 삼고 싶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생산자는 ‘내 농산물이 명품’이라는 소신과 자신감으로 생산되는 농산물을 명품으로 만들어야 하겠지요.


또한, 유통자는 농업인의 생산된 농산물을 경영비를 포함한 기준가격으로 정당하게 가격 설정이 되도록 수매계약 체결을 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정부는 생산자와 유통자의 경영비 절감, 교육 지원 등 통합적 생각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실제로 농산물은 식품, 기능성, 화장품, 향신료 등 새로운 농·식품으로 발전하고 있고, 곤충산업, 미소동물산업 등 새로운 분야로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농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국민들이 농업인을 존중하는 것, 바로 그것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조은기 단장은 말합니다. 우리 국민들의 의식주중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식’을 담당하는 “농업인을 존중하는 것?”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뚜렷한 목표를 향해 힘차게 가고 있는 토종명품화사업단이 농촌마케팅 성공모델이 되고 이를 이끄는 조은기 단장을 거듭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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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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