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유리 필름은 확실하게 스마트폰의 화면을 보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제거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도 제 조카의 아이폰 5S에는 강화유리 보호 필름을 붙여 주었는데, 제거는 제가 직접 해주었습니다. 작년에 아이폰 5S의 액정을 깨먹어서 제가 액정을 교체하고 붙인 강화유리 필름이었습니다.

   

6개월 정도 20대의 손을 거치는 돈안 상단과 버튼 부위가 깨져있어서 강화유리 필름을 제거해 주었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http://chunchu.tistory.com/819  


강화유리필름 제거 법

 

 

   

이미지를 보시면 상단과 버튼 부위에 강화유리 필름이 손상된 것이 보일 것입니다. 6개월 정도이지만 유리에 기스나 손상이 날 것을 강화유리가 보호를 해준 것입니다.

   

준비물은 요지 2~3개만 있으면 됩니다.

   

 

 

   

요지를 이용하여 모서리 부분을 들어 올려 주는 것입니다. 들어 올린 다음에는 요지를 밀어 넣으면 됩니다.

   

 

 

   

강화유리 필름은 요지를 밀어 넣으면 들리기 때문에 부담 없이 밀어 넣어 주시면 됩니다.

   

 

 

 

 

 

   

강화유리 필름을 완전히 제거했습니다. 깔끔한 아이폰 5S의 화면입니다.

   

 

 

막상 강화유리 보호필름을 제거 해놓고 보니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스마트 폰 강화유리 필름 브랜드 아일룸의 아이폰 6 플러스 강화유리 필름의 리뷰를 위한 사전작업을 위해서 손상된 강화유리 필름을 제거 법을 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본격적인 아일룸 강화유리 리뷰를 해드리겠습니다.


아이폰 6 플러스 iloome 강화유리필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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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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