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삼성 모니터를 매우 좋아합니다. 최근에 삼성 제품에 대한 애정은 삼성 모니터 SB970에서 시작이 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쓰고 있는 모니터는 삼성의 첫 4K 모니터인 UD580DS(3840*2260)와 WQHD 모니터인 SB970DS 그리고 FHD 모니터 S27C750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삼성의 모니터입니다. 그리고 아주 오래 전에 쓰던 24인치 모니터도 있습니다.

   



   

삼성의 SB970은 흔히 스마트 모니터라고 불리는 모니터입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단종된 모니터에 대한 리뷰로 보이는 글을 쓴다고 이상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애착이 가능 IT 기기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모니터 SB 970

삼성 스마트 모니터 SB970과의 인연은 대형 모니터를 알아보던 2012년 부터 였습니다. 제일 먼저 눈에 들어 온 것이 애플의 썬더볼트 디스플레이와 씨네마 디스플레이였지만 많은 고민을 한 후에 구매를 한 제품입니다.

   

벌써 2년이 더 된 장비이지만 아직도 애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 설정입니다. 맥북을 듀얼 모니터로 쓰면서 하이라이즈 세팅을 하지 전입니다. 구매의사가 생긴 뒤에 실제 구매를 하기까지 거의 8개월 정도 이것 저것 제어 보고 고민을 하다가 구매를 했습니다.

   

하이라이즈 세팅을 시작하여 쓰던 때입니다. 개인적으로 노트북 듀얼 세팅에는 하이라이즈로 세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아도 봅니다.

 


가장 최근까지 메인 설정을 해서 쓰던 하이라이즈 세팅입니다.


   

집의 작업 방에서 사용하던 모니터를 전부 업무공간으로 가져와서 메인 모니터를 결정 할 때 4K 모니터가 아니고 삼성 SB970을 선택해서 쓰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친구의 입장에서는 제가 SB970를 쓴다는 것이 이상 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모니터의 선택 기준 중에 해상도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모니터를 거의 15시간 이상 보고 있기 때문에 눈에 편한 모니터가 좋습니다.

   

   

웹에서는 글레어 글라스의 반사와 캘리브레이션에 문제를 많이 제기 했었는데 써본 사람입장에서 작업 할 때 반사되는 것은 그리 신경 쓰지 않고 일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전시 상품을 보고

   

캘리브레이션에 대하여서는 코멘트 하기가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고 밝기로 해놓고 쓰고 있습니다. 전문가 조정을 쓰지 않기 때문에 딱히 문제 삶고 싶지는 않습니다. 삼성모니터를 선호하는 이유가 기본 상태에서 제 눈에 제일 좋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파워풀한 세팅이라고 생각되는 시절입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 듀어 모니터로 쓸 때입니다. 우측에 은색의 윈도 8.1 데스크톱과도 연결되어 있어서 두 가지 OS를 넘나들면서 작업을 하던 때입니다


오래한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사진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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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8.1에서 UHD 모니터의 설정과 포토샵


저는 삼성의 28인치 4K 모니터인  U28D570을 쓰고 있는데, 28인치 대의 UHD 모니터를 사서 써보시는 처음에는 조금 당황하실 것입니다. 화면의 구성 요소들이 너무 적어서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눈이 좋은 분들은 크게 문제 없이 디스플레이 100% 상태에서 사용을 하실 수 있을지 모르지만 저처럼 노안이 오거나 눈이 안 좋은 분은 상당히 불편할 수 있습니다. 물론 40인치 대 이상의 UHD 모니터라고 하면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28인치인 제 모니터에서는 정말 작은 구성요소입니다.


확대하시면 실제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고해상도 설정을 쓰는 분들이 별로 없기 때문에 글도 별로 없어서 고해상도 모니터 설정을 몇 번 해드렸습니다. 


 UHD 모니터에서는 포토샵의 문제가 있었는데 이제 해결이 되었습니다. 


기존의 디스플레이 200% 확대 설정에서는 포토샵의 모습입니다. 작업을 하기 상당히 불편했습니다. 




200% 확대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는 포토샵은 현재는 "Photoshop 2014cc" 뿐입니다. 구글 크롬도 얼마전부터 윈도의 HiDPI를 지원하기 시작했으니 그리 늦은 편의 아닙니다. 


포토샵 2014cc의 "환경설정>> 실험적인 기능" 에서 200%확대를 성정하시면 됩니다. 


영문버전인 경우

Preferences > Experimental Features.

Select Scale the UI 200% for High-density Displays

  

   

   

윈도에서 지원이 되는 모드로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에 적합하도록 설정된 인터페이스로 2배 확대하여 지원을 하는 것입니다.

   

맥에서는 맥북프로 레티나가 나오면서 포토샵 CS6 부터 지원이 되고 있었지만 윈도에tj는 이제야 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4K 해상도에서 기본설정으로 포토샵 2014 cc을 쓰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해상도 설정을 한 상태에서의 포토샵 화면입니다. 


HiDPI라고 불리는 고선명도 설정은 고해상도 모니터를 쓸때 매우 유용한 기능입니다. QHD 급 이상의 모니터를 쓰신다면 한번 설정해보시는 것도 업무환경에 매우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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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모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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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디스플레이나 모니터는 삼성의 제품 들을 선호합니다. 작년만 해도 2대의 모니터가 모두 삼성이었고 개인적으로 구매한 LCD 모니터는 모두 삼성의 모니터였습니다.

   

현재 4K 모니터를 바로 구매할 수 없는 시스템 상황(제 맥북에는 지원이 안됨)에서는 1:1 비율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LG의 1:1 모니터의 컨셉트 디자인은 구매의욕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고 봅니다.

   

물론 LG 측에서도 발상의 전환 등의 문구로 너스레를 떨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볼 때도 LG의 발상의 전환이 매우 반갑습니다.

   

참조 사이트 및 블로그

   

바다야크 블로그

http://www.badayak.com/3230

   

LG 디스플레이 블로그

http://blog.lgdisplay.com/2014/03/발상의-전환-일대일-디스플레이/

   

   

LG 1:1 디스플레이의 스펙

   

LG디스플레이의 1:1 디스플레이는 26.5인치, 1920X1920 해상도로 타사 1:1 디스플레이의 21.6인치, 960X960 해상도보다 더욱 뛰어날 뿐만 아니라 인치당 픽셀 수를 나타내는 PPI 역시 타사 62ppi 대비 102ppi로 더욱 섬세한 이미지 표현이 가능합니다. 이외에도 더 얇은 두께와 보다 가벼운 무게를 특징으로 합니다.


   

구분

사양

Size

26.5"

Mode

AH-IPS

Resolution

1920 X 1920

PPI

102

Brightness

300nit

Color Gamut

sRGB

Color Depth

Real 8bit

Contrast Ratio

1000:1

Bezel Size(LCM, U/D/L/R)

8mm

MP

Aug. '14

   

  


   

구성의 특징을 보면 보조 모니터로 매우 유효한 설정으로 보입니다. 26인치 급이라고 하면 실제의 폭은 21인치 정도의 모니터와 폭이 같다고 나옵니다. 하드웨어적으로 자체 듀얼 모니터 분리가 가능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저 같이 여러 대의 컴퓨터를 쓰는 사람에게는 매우 적합한 모니터 같습니다.

   

LG 모니터를 구매를 하지 않았던 이유는 모니터의 기능성 때문 보다는 익숙해져 버린 모니터의 컬러 때문입니다. 컬러의 세팅이 삼성모니터에 맞추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너무 멋진 디자인이 구매를 욕구를 자극

   

위의 이미지 정도와 비슷한 느낌으로 만들어 진다고 하면 100% 구매를 할 것 같습니다. 항상 업무를 할 때 디자인을 많이 신경 쓰는 사람 중 한 명입니다. 하루 10시간 이상 모니터를 올려놓은 업무 환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책상 위의 환경을 깔끔하게 유지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 듀얼 모니터 환경을 13년 정도 쓰고 있습니다. 다중 작업이 가능 한 것도 듀얼 모니터를 익숙하게 사용하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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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가장 이슈가 될 것 같은 기기는 3D 프린터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이제는 출력물 자체를 상용화 할 수 있을 정도로 생각되지만 개인적으로 구매를 하거나 사용을 할 일이 없을 것이지만 산업 전반에 큰 변화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에는 개인적으로 쓰는 기기를 중심으로 구매를 하고, 쓰면서 리뷰를 썼습니다. 2014년에 구매를 계획하고 있는 제품이 조금 있습니다.


웨어블 디바이스 구글 글라스

올해 가장 기대되는 기기는 역시 구글 글라스입니다. 구글 글라스에 대하여서는 아직도 말이 많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구글 글라스가 나오면 리뷰나 사용방법 등을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포스팅을 해보고 싶습니다.

   

특히 구글 글라스의 촬영기능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아무래도 글로만 설명을 하는 것 보다 직접 쓰는 것을 보여 들이는 것이 더 편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촬영과정에서 개인의 신상 정보가 많이 노출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편집과 모자이크로 커버를 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 워치에 대하여서는 조금 비관적이기 때문에 관심 밖의 상황입니다. 물론 스마트 폰과 연결되어 폰의 꺼낼 수 없는 상황이 자주 생기는 분들이라면 매우 편할 수도 있습니다.


구글 글라스의 영상을 보면 왜 모션 인식 업체인 Flutter를 인수 했는지 이해가 갑니다. 빨리 정식 발매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션 인식 장치

현재 모션 인식 장비는 LEAP MOTION를 쓰고 있고 노트북의 화상 카매라를 이용하는 앱인 Flutter를 쓰고 있습니다.


립모션도 구입 초기에는 다양한 세팅을 하고 쓰고 있었지만 많은 설정을 줄이고 몇 가지 주요 동작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이 슬립모드로 들어가는 '박수'를 가장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윈도우의 키넥틱을 구매해보려고 합니다.

계획 대로라면 4월 정도에 구매를 해서 사용을 해보려고 합니다. 현재는 맥을 메인으로 쓰기 때문에 윈도용 하드웨어의 사용이 조금 어렵다는 단점이 있는데, 기본장비를 남 서울 대학교 사무실에 옮겨 놓은 뒤에는 집에서는 Windows 8.1을 메인 컴퓨터로 쓰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아직 부족한 것이 많은 것이 모션인식입니다. 하지만 센서는 점점 정교해질 것이고, 기능을 늘어날 것입니다. 사실 몇 가지의 정확한 동작으로도 많은 것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프로그램으로 립모션 BBT 툴을 쓰고 있습니다. 이미지를 보시면 다양한 명령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정확하여서 잘 인식이 되지 않는 모션은 3~4가지를 유형별로 묶어서 하나의 명령을 처리하게 한다면 현재 나와있는 기기로도 충분하기는 합니다.


극단적으로 예를 "립모션의 모든 동작 = 음악켜기" 정확도는 거의 100% 일 것입니다.


4K 모니터를 이용한 업무 환경구축

현재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이 4K 모니터입니다. 3840*2160 해상도의 모니터를 말합니다. 고해상도의 모니터 이기 때문에 더 선명한 화면에서 작업이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를 보면서, 한 지인은 "광활하다"는 표현도 하지만 고해상도 모니터에 대한 욕구는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구매를 고려하는 제품입니다.

http://reviews.cnet.com/lcd-monitors/lenovo-thinkvision-pro2840m-4k/4505-3174_7-35833678.html

삼성에서 나온다면 30% 정도의 비싸고 삼성으로 결정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니터는 삼성이 저와 잘 맞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현재 맥북프로 레티나가 2012년 모델이라 4K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다만 윈도 PC가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해놓았고 그래픽이 4K를 지원하기 때문에

집에서 사용은 무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1안 4K 업무환경 구성

사무실에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인 SB970(2560*1440)를 놓고 집에서는 원도우 PC에 4K모니터를 쓰는 방법입니다.   

1안은 현실적으로 가능하고 레노버의 28인치 4K 모니터의 경우 $799의 매우 착한 가격이기 때문에 국내에서 판매된다고 해도 크게 더 비싸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출퇴근이 자유스러운 회사이기 때문에 집에도 어느 정도의 업무세팅을 해놓으려고 하는데 윈도기반으로 설정하는 것입니다.

   

2안 4K 업무환경 구성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방법으로 현재의 맥부프로 레티나를 신규 2014년식으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맥과 4K 모니터를 연결하거나, 보류 했던 맥프로 + 4K 모니터를 세팅하는 방법입니다. 최소 200만~500만 정도 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1안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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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레티나를 메인 컴퓨터로 쓰면서 윈도 8.1 컴퓨터 또한 많이 쓰는 조금은 일반 일들과는 다른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단순하게 할일을 더 복잡하게 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맥의 경우는 해상도의 개념 보다는 최적화 개념의 컴퓨터이기 때문에 해상도에 대한 의미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윈도 8.1 이전 버전의 경우 픽셀단위의 따른 실질 해상도의 설정이라는 것입니다.




   

실제 해상도와 업무 해상도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마무리하자!서피스 RT 1336*768 디스플레이 설정 100%로의 스크린 샷입니다.

 

   

개인적으로 쓰고 있는 윈도의 해상도 입니다.

   

기기명

지원 해상도

작업해상도

디스플레이 설정

비고

서피스 RT

1336*768

1336*768

작게(100%)

듀얼모니터 1920*1080 지원

서피스 PRO

1920*1080

1336*768

작게 (100%)

듀얼 모니터 연결용

서피스 PRO

1920*1080

1920*1080

크게 (150%)

태블릿만 이용할 떄

윈도 7

2560*1440

1920*1080

작게(100%)

단자 부족으로 hdmi 사용 

윈도 8

2560*1440

2560*1440

중간(125%)

필요에 따라 조절

맥북 프로 레티나

2880*1800

2560*1440

1440*900

2560*1440

디스플레이

최적값

듀얼모니터 사용


기기별로 해상도의 특성에 맞추어 쓰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모니터는 삼성의 SB970을 쓰고 있습니다. 상당히 만족을 하고 있으며 잠시 써봤던 시네마 모니터 보다는 월등히 좋다고 봅니다. 단 하이글로시 유리의 반사광이 상대적 심하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써본 유리가 있는 모니터 중에서는 가장 반사가 잘되었습니다. 다만 작업을 할 때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윈도 컴퓨터를 쓰시면서 노트북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최대의 해상도와 디스플레이 설정은 최소로 사용하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실제 해상도와 업무 해상도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마무리하자!모니터 해상도 2560*1440, 디스플레이 설정 125%의 스크릿 샷입니다.

 

   


실제 해상도와 업무 해상도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마무리하자!모니터 해상도 2560*1440, 디스플레이 설정 100%의 스크릿 샷입니다.

 

   

태블릿의 경우도 Full HD 급의 고해상도가 필요합니다. 문제는 10~13인치 정도의 소형 디스플레이에서 쓰실 때는 다소 문제가 있습니다. 내게 맞는 해상도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윈도 컴퓨터에서 내게 맞는 디스플레이 설정하기

   

개인적으로는 parallels의 윈도 7(윈도 버튼 때문에 불편해서 윈도 7을 쓰고 있습니다.)에도 해상도는 자동으로 맞추어지지만 디스플레이 설정으로는 125%로 해놓고 쓰고 있습니다. 동시 실행모드로 작업을 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

   

설정 방법 입니다.


실제 해상도와 업무 해상도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마무리하자!

  1.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우 클릭 후 해상도 조정 선택
  2. 상단 주소창에 디스플레이 설정 클릭
  3. 원하는 크기를 선택하여 디스플레이를 설정
  4. 로그 아웃

   

여기서 마지막 로그 아웃 부분이 조금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해상도와 디스플레이 설정을 잘 사용하면 눈이 편한 상황에서 작업을 하면서 대형 모니터의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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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컴퓨터가 맥북 프로 레티나(Macbook pro with Retina display) 모델이기 때문에 초 고해상의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다 보니 듀얼 모니터를 세팅하고 모니터를 보니 눈이 조금 피곤하였습니다. 그래서 모니터를 구입을 했습니다. 


그 동안 삼성의 24인치 모니터를 쓰다가 이번에 틸딩 기능이 있는 27인치 모니터로 모니터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24인치 모니터를 모니터를 저와 블로그 협업하고 있는 친구에게 시집을 보내고 그 동안 미루던 27인치의 모니터를 구입을 하였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제조사의 지원은 전혀 없는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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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틸딩 기능으로 내 업무와 잘 맞는 모니터 삼성 "S27C750"


모델명에서처럼 27인치 모니터 입니다. 정식 모델 명은 "S27C750P 68cm Full HD 삼성 모니터" 라는 상당히 긴 이름이었습니다. 

   

원도우 8 태블릿인 아티브(삼성 ATIV) 구입을 미룬 결과 남은 예산을 애플의 27인치 썬더볼트 모니터를 구입을 하려고 했지만, 신형 아이 맥 디자인이 나오지 않고 있고 높은 해상도이기는 하지만 가격이 조금 높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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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처음 발견 한 것이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였습니다. 2560*1440(Wide Quad-HD) 해상도의 이 멋 스러운 모니터는 제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 하였습니다.

   

잠시 정체하고 있는 애플의 썬더볼트 모니터의 디자인을 오징어로 만들기 충분한 외모를 가진 제품이었습니다.

   

하지만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를 구입을 하지는 안았습니다. 이유는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 보다 더 눈길을 끌었던 제품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27인치 모니터들의 대부분 가로가 2560 픽셀이 아니라 1920 사이즈가 대부분입니다. 가격 차이가 두 배 이상 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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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몇 번의 포스팅에서 고해상도 모니터의 필요성에 대하여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의 경우 매우 고해상도 이지만 최적화 개념 때문에 1440*900의 세팅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원래의 구입 예정의 모니터는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 였지만 비슷한 느낌이 나던 "S27C750"로 구입을 결정하였습니다.

   

이유는 Tilt, Pivot 스탠드 기능 때문으로 우연히 잘못 들어간 제품 설명에서 나온 피봇 기능은 Auto Rotation으로 모니터를 돌리면 화면도 함께 자동으로 돌아가는 설정이 있는 기능은 제 작업과 매우 잘 맞아서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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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처를 섭외 해보니 "롯데 백화점" 청량리 점에서 제고가 한대 있어서 직접 가서 구입을 해왔습니다. 가격은 온라인 보다 조금 비싸게 구입을 한 것 같습니다. 구입가는 499,000원으로 직접 받아서 들고 왔습니다.

   

   

우연히 발견 한 아이템을 거의 고민 없이 구입을 하기는 최근 들어서는 정말 처음인 것 같습니다.

  

삼성 S27C750 모니터 의 장점

   

27인치 모니터로 상당한 넓은 시야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업무상 대부분 "맥북프로 레티나 + 모니터"로 듀얼로 이용하는데 넓은 시야각은 눈을 덜 피곤하게 합니다. 


사실 24인치 1920*1080의 해상도는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함께 보는 경우 매우 눈이 피곤했지만 27인치의 1920*1080 해상도는 상당히 눈이 편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애플의 썬더볼트 모니터에 비하면 조금 적어 보입니다. 모니터의 비율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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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장점은 역시 90도 회전이 피봇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몇 번의 포스팅에서 세로로 쓰고 있는 모니터의 이미지를 보신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모니터를 한번 돌리려면 조금 많이 불편했는데 이제는 다른 세팅 없이 모니터만 돌리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삼성 S27C750 모니터 의  단점

   

모니터 자체에 대한 피봇기능은 있는데 모니터를 회전하는 기능은 업습니다. 결국 바닥판을 돌려서 회전을 하게 한 것이 약간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S27C750, 듀얼모니터, 모니터, 모바일 오피스, 삼성, 삼성모니터, 스마트 모니터, 스마트 오피스, 원도우 8, 프리랜서가로 모드 일때 모니터 높이 때문에 모니터를 돌릴때 약간 뒤로 꺾은 뒤 돌려야 됩니다.


모니터를 들여놓으면서 추가적으로 책상과 키보드를 구입하여서 전체적인 업무 분위기를 바꾸게 되었으며 상대적으로 저가(?)의 모니터를 쓰게 되면서 PC를 한대 추가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고 사향의 PC 구입한 것 같은 느낌도 들지만 현재의 쓰고 있는 PC는 원격 접속 전용으로 사용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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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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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에  애플의 썬더볼트디스플레이를 구입을 하려고 컨시어즈 매장을 방문을 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처음 쓸 때는 1920*1200의 해상도를 쓰다가 점점 더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최적화 된 해상도로 쓰고 있습니다. 물론 포토샵 작업을 할 때는 1920*1200 해상도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최적화 된 해상도로 맥북프로 레티나를 쓰다 보니 보조 모니터에 대한 필요성이 조금씩 생기고 있었습니다. 



프리랜서로 마케팅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일단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듀얼 모니터가 필수인데, 삼성의 27인급 모니터의 경우 1920*1080의 해상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조금 더 좋은 해상도의 모니터를 구입을 하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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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썬더볼트 디스플레이 구입을 미룬 이유


애플의 디스플레이 구입을 위해서 컨시어스 매장에 방문 한 결과 제고가 없어서 구입을 못하였습니다. 


애플 스토어에서 온라인으로 구입을 고려했었지만 컨시어스 직원의 귓뜸으로 알게된 23일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는 새로운 아이맥에 대한 루머도 있고 해서 일단 보류를 하고 있습니다. 


맥북 레티나를 쓰는 제 입장에서는 아직 맥세이프 1세대가 있는 애플 디스플레이에 조금 실망감을 가진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적응이 된 제 눈에는 고해상도라고는 하지만 애플의 27인치 디스플레이의 화면은 여타의 모니터와 큰차이가 없였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레티나를 쓰기 전에는 매우 선명해 보이는 모니터였습니다.)


얼마전에 들은 루머 중에 아이맥이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나온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물론 아이맥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도입에 대한 생각은 GPU 문제로 도입이 어렵다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21인 급의 경우 레티나를 도입을 한다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것으로 봅니다. 



뉴 아이맥, 모니터, 모니터 구입, 썬더볼트 디스플레이,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애플 디스플레이, 애플 모니터아직은 새로 나올 아이맥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 이번 23일이 매우 기대됩니다.



만약 21인치에서 레티나가 적용이 된다고 하면 상당히 얇고 가벼운 괴물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애플의 디스플레이 또한 아이맥에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21 정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나온다면 충분히 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단 200만원 미만인 경우입니다. 


새로운 모니터 구입을 일단 23일 까지 미루고 일을 하다 보니 문득 기존의 모니터를 가로로 새워 보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상을 바꾸면서 공간 활용을 목적으로 1년 정도 전에 별도의 모니터 스탠드를 구입 쓰고 있었지만 모니터를 회전한다는 생각은 한번도 못했었습니다. 


고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쓰려고 했던 이유 중에 하나는 가로 폭 보다는 세로 폭에 비중을 두었던 것이고  애플의 27인치 모니터의 경우 2560x1440의 해상도가 지원이 되기 때문 이었는데 세로가 1920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PC에서의 회전은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가능하고 맥에서의 세로 설정은 시스템환경 설정의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가능합니다. 



24인치 모니터를 세로로 배치했을 때 좋은 점


제가 방문하는 곳은 대부분 1024에 최적화된 홈페이지들이 대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024 pixel의 맹 신자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의 가로 가상 해상도는 1024로 보시는 것이 좋을 실 것입니다. 




뉴 아이맥, 모니터, 모니터 구입, 썬더볼트 디스플레이,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애플 디스플레이, 애플 모니터블로그를 볼때 한 화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 10.1, 갤럭시 노트 10.1 등의 태블릿은 가상 해상도로 1024을 기준으로 잡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024의 기본 픽셀의 값은 고해상도 변할 것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결국 모바일 기기들이 나오면서 기본 해상도는 아직도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1080*1920 해상도는 일단 기본 해상도 보다 약간 넓기 때문에 폭에서는 큰 문제가 없이 사용이 가능 했습니다. 


보조 모니터에 대한 욕구가 거의 사라져 버렸습니다. 애플의 썬더볼트 디스플레이의 경우 129만원 입니다. 일단 상당한 돈이 굳었다는 것도 장점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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