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8 PC는 데스크톱을 쓰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프로모션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이 있는 것은 "모바일 오피스"입니다. '내가 있는 곳은 그 어디라도 사무실이 된다. ' 


그래서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지금은 불경기에도 회사를 뛰쳐나와 프리랜서 블로거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남자가 윈도우8(window8) PC를 이용하는 방법  



인 컴이 맥북프로 레티나(MacBook pro with Retina display 15") 입니다.  작업은 대부분 맥북프로 레티나에서 이루어 지고, 본체와 모니터의 거리가 2m 이상 떨어진 원도우 PC는 모니터링이나 한글 작업을 할 때 씁니다. 


evernote, IPAD, iphone 5, mac book pro, Macbook, window8, 맥 어플,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애플, 원도우 8연결, 클라우드 컴퓨팅아이폰의 파노라마 기능을 이용해 제 책상을 찍어봤습니다. 이 상황에 키보드와 마우스 하나 추가할 여력이 없습니다. 또한 PC 본체도 멀리 있어서 무선 마우스 키보드를 써야 합니다.



01. 윈도우 컴퓨터를 일반적으로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사실 가장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엄청 불편한 방법입니다.  좁은 책상에서 맥북 2대와 아이패드4 등 여러 장비를 미친 듯 펼처놓고 작업을 하는 제 특성상 추가적인 마우스와 키보드를 올려놓아야 하는 기본 모드는 부담이 됩니다.


물론 다 무선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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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원도우 모니터는 사용하고 컨트롤만 원격 접속사용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 제일 많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책상위에 모니터가 있고 본체는 떨어져 있지만 5m의 HDMI 케이블을 이용하여 본체와 연결을 해 놓았습니다.  



evernote, IPAD, iphone 5, mac book pro, Macbook, window8, 맥 어플,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애플, 원도우 8연결, 클라우드 컴퓨팅느낌은 에어서버를 쓰는 느낌입니다. 미러모드 같은 화면이 뜨는 단점이 있습니다.



컨트롤은 맥용 원격 접속 어플인 Splashtop Remote(스플래쉬탑 리모트 유료-무료버전도 있습니다) 을 이용하여 컨트롤을 합니다. 


03. 듀얼 모니터 사용으로 완전 원격 접속(클라우드 컴퓨팅)


사실 가장 최근에 주로 쓰는 방법입니다. 내부 인터넷 망을 무선은  Wi-Fi로 450Mbps, 유선은 기가바이트 망으로 꾸몄지만 원도우7(window7)에서는 약간 버벅되었지만 현재 윈도우8(window8)환경에서는 01번의 컨트롤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evernote, IPAD, iphone 5, mac book pro, Macbook, window8, 맥 어플,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애플, 원도우 8연결, 클라우드 컴퓨팅진정한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맥에서 부트 캠프와 VM웨어가 필요없습니다.


04. 아이패드 어플을 이용한 클라우드 컴퓨팅


AVstreamer이나 크레이지리모트 등으로 아이패드에서 다이렉트로 PC에 접속하여 사용하는 방법으로 외부에 맥북을 들고 나가지 않을 때 사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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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는 이유


개인적으로 하는 일은 이전 회사에서도 마케팅을 위한 병원이나 브랜드의 블로그 운영입니다. 그렇다 보니 굳이 사무실에서 근무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판단이 섰지만 바로 실행하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제가 다니던 DnetSign에 보안과 비용 등의 문제로 2011년 초에 SBC(Server base computing)도입을 했습니다. 즉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에서 근무를 시작하게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많은 리소스를 쓰는 익스플로러나 크롬의 창을 20개 이상 열어 놓고 일을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상당한 업무의 효율의 증가가 있었습니다. 



모바일 오피스 초간편 모드입니다. 베터리 소모가 많기 때문에 보조 베터리 벨킨 파워팩 4000(Belkin F8M160 powerpack 4000)을 추가로 가지고 다닙니다.



즉 이전에는 기본 컴퓨터의 경우 부족하던 메모리의 문제를 거의 해결을 하고 초고성능의 서버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업무 속도도 엄청 빠르게 되었습니다. 또한 외부 파견지에서의 원격 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 작업은 새로운 세상과의 만남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 당시의 경험이 현재 제가 작업을 하는 모든 시스템의 기본이 되었습니다. 


특히 LTE와 결합된 아이패드4(iPad 4)의 클라우드 컴퓨팅은 이전에 내부에서 작업을 하던 속도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외부에 업무를 할 때는 아이패드4(iPad 4) 한 대와 아이폰 5(iPhone5)  한 대면 마무리됩니다. 


개인적으로  LTE가 나왔을 당시에는 LTE 의 속도에 대응할만한 장비도 없는 상황에서 서비스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제는 모바일 오피스로 장소에 구애 없이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있는 곳이 사무실이 되고 모든 일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직장을 다닐 때보다 더 많은 여가와 더 많은 수입과 더 많은 즐거움이 있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 봐도 이전의 업무와는 달라진 것은 없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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