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두 대의 삼성 모니터를 구매를 했습니다. 두 대가 27인치의 삼성 모니터입니다. 개인 모니터의 경우 삼성 모니터만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전는 4K 관련 글에서 엄청난 트레픽이 몰려와서 깜짝 놀랐는데 어디서 오는지 몰라서 신경이 쓰였는데 어제는 기범님의 오픈 캐스트에서 또 많은 방문자를 보내주었네요^^


메인 모니터의 결정에는 거의 6개월 정도를 고민하다 구입한 삼성 모니터 SB971D (68cm- 27인치 2560*1440)

   

   

   

현재 한 대는 제 책상 위에 있고 다른 한대는 이마트 역삼점 2층에 임시 아지트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일단 남서울 대학교 앞에 사무실을 오픈하면 나머지 장비를 가져다 놓을 것입니다.

   

이번 주에는 삼성의 S27C750P (68cm- 27인치 1920*1080)를 주로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업무 효율을 따지자면 확실히 27인치에 2560*1440을 지원하는 모니터가 더 효율적입니다.

   

삼성 모니터 - S27C750P (68cm)

   

   

삼성 모니터 SB971D (68cm)

   

모니터에 대하여서는 개인적으로 삼성을 많이 선호합니다. 물론 LG 또한 매우 좋은 모니터를 생산하고 있지만 모니터의 색온도나 색감은 삼성의 모니터가 더 좋습니다.

   

그래서 애플 매니아 소리를 듣는 제가 선더볼트 디스플레이나 씨네마 디스플레이가 아닌 삼성 모니터를 구매하면서 듀얼링크 케이블구매까지 하면 실 구매 비용이 더 들어 가는 모니터를 산것 입니다.

   

이제는 4K 모니터에 대하여 고민을 하고 있는데 4K 모니터를 제대로 쓰려면 일단 맥북프로 레티나를 교체하기 때문에 당분간은 구매가능 성이 낮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고해상도 모니터 듀얼작업의 단점

   

고해상도라고 하고 27인치 모니터이지만 듀얼로 쓸 때는 체력적으로 약간의 부담이 갑니다. 제가 듀얼모니터를 쓸 때는 위에 이미지에서 보듯이 키보드가 맥북프로 레티나의 치우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야의 이동 폭이 상당이 넓습니다.

   

최근에는 키보드를 거의 중간에 놓고 쓰기는 합니다.

   

작업을 오래하면 목이 약간 아픕니다. 반대로 생각을 해보면 27 인치급 이상으로 모니터를 듀얼로 쓰려면 더 목이 아플 것 같습니다.

   

고해상도 모니터 듀얼작업의 결론

   

일단 비용에 대한 값어치는 하고 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이라고 떨어진다고 하기는 모호합니다. 특히 레티나와의 조합은 애플의 모니터 들 보다는 좋습니다.

   

칼리브레이션에 대해서는 딱히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레티나와 거의 위화감 없이 쓸 수 있습니다. 기존 삼성의 모니터 S27C750를 오징어를 만들어 버립니다.

   

4K 모니터에 대한 욕구는 있지만 현재 제 시스템으로는 윈도 8.1 PC만 지원이 되기 때문에 당분간은 제 최고의 해상도 모니터는 삼성 SB971D 일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맥북프로 레티나를 2013년 형으로 바꾸고 델의 모니터를 살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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