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지에서 없어서 아쉬운 오랄비(Oral-b) 트라이존 3000


오늘의 리뷰는 브라운의 오랄비 트라이존 3000입니다. 제 3번째 오랄비 충전식 모델이고 첫 번째 회전형이 아닌 좌우로 움직이는 크리스 크로스 칫솔 모를 쓰고 있습니다.

   

중간에 배터리식 어드벤스 파워를 쓴 적이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건전지가 오래 가는 칫솔이었는데 출장지에서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숫자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최근 쓰고 있는 오랄비 입니다.


글의 초안을 잡고서 거의 한 달 만에 포스팅을 하는 것 같습니다. 매일 쓰는 오랄비(Oral-b) 트라이존 3000가 어느 날 매우 아쉽게 느껴진 것이 출장을 가서 여관에 머물 때 였습니다.

   

일정에 없던 일박이어서 면도기는 물론 칫솔 등도 챙기기 못했습니다.



기본 구성 품입니다. 후면입니다.


   

일과를 마치고 양치를 하는데, 정말 한 것 같지 않은 느낌입니다. 입안에 텁텁함이 느껴지는 느낌은 무료로 제공하는 조그마한 치약을 다 써도 개운한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또한 10년 이상 쓰지 않았던 1회용 면도기는 쓰기를 포기 했습니다.

   

다음날 아침에도 역시 개운하지 못한 느낌과 면도를 하지 않은 모습이 너무 초 취해서 결국 이발을 하는 것으로 약간의 분위기를 개선했습니다.

   

오랄비(Oral-b) 트라이존 3000 리뷰

   

오랄비의 경우 제가 거의 10년 이상 쓴 전동 칫솔 모델입니다. 그 동안은 주로 센서티브 칫솔모(회전 형)를 많이 썼습니다. 익숙한 것도 있지만 좌우로 진동하는 크리스크로스 방식은 양치는 별로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오랄비(Oral-b) 트라이존 3000 또한 5년 정도 제 구강 건강을 책입질 것입니다. 


  

기본 구성 품 전면



기본 구성 품입니다. 후면입니다.


   

브라운의 오랄비 트라이존의 경우 매우 저명한 치과 원장님이신 김철수 치과의 김철수 원장님도 권해주신 칫솔입니다.

   

트라이존은 칫솔질과 같은 느낌을 주는 전동칫솔입니다. 전원을 한번 누르면 약 분당 48,800번의 움직임이 있고 한 번 누르면 두 배 빠른게 칫솔모가 움직입니다.

   

   

오랄비로 양치를 하는 경우 상당히 개운하다는 것입니다.

   

오랄비의 조금 특이한 것은 압력센서 칫솔을 강하게 닫는 경우 센서에 불이 들어옵니다. 무리하게 치아를 닦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면도기나 칫솔 등은 화장실에 두지 않습니다. 물때도 생기고 특히 남성이 구성원으로 있는 집안이라면 칫솔 등을 화장실 외부에 놓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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