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월계동 이마트 애플샵에 아이패드 에어를 예약하고 왔습니다. 일단 이마트 애플샵에서는 제 정체(?)를 알고 있기 때문에 그냥 미리 예약해놓았습니다. 소문에서는 이마트 애플샵에 아이패드 에어가 가장 먼저 풀린다는 것입니다. 어디 까지나 소문입니다. 올해를 마치면 마지막이 되었으면 하는 기기를 질렀습니다. 일명 "Jot 펜"입니다.


착각으로 잘못 안 10배의 가격에도 구매 결정 제품


이 제품은 \79,500을 \795,000으로 가격을 잘못 알고 있었던 상품입니다. 원을 $로 봤거나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참고로 배송비가 약 3만 원입니다… ㅠ.ㅠ

* 젠장 에버노트 무료로 쓴 것 아니면 기다리다 샀을 것입니다.

   

   


   

 

일단 아이패드에서 얇은 글을 쓸 수 있는 블루투스 스타일러스 펜입니다. 에버노트에서 제공하는 앱에 쓸 수 있고, 에버노트에서 진행하는 필기 인식 프로그램에도 어느 정도 일조를 할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일단 해외 구매로 2~4주라는 후덜덜한 기다림도 필요합니다.


결정 이유 \79,500원을 무슨 이유인지 0을 하나 붙인 가격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결국 구매를 정식 가격을 다시 확인하기 전까지 79만 원 대의 블루투스 장비로 알았다는 것입니다. 덕분에 해외 배송비를 확인하고도 쿨하게 구매버튼을 눌렀습니다.

   

결국 60만원 정도 비용이 세이브가 되었습니다!



   

글의 시점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글을 쓰고 하루 정도 뒤에 추가하는 부분입니다. 가격에 대하여 약간 흥분된 상태의 글이어서 수정을 하려고 하다가 "시점 변경"을 하여 쓰는 것이 더 낳을 것 같아서 입니다.


Jot 펜을 제가 제대로 쓸지가 문제였는데 딸아이가 양보를 했습니다. 그래서 "월계 이마트 애플 삽"에서 비슷한 대용 품을 사주었습니다. 노원의 커시어즈가 없어진 이후로 제가 제일 많이 이용하는 곳입니다.

 

사내 같은 작은 딸의 코맹맹이 애교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권한 일단 55,000원짜리 jot Pro 대신 고른 24,000원의 Bamboo stylus입니다. 이마트로 가는 와중에 이름을 가지고 많이 놀려서 그런 것 같습니다.


Bamboo stylus를 사면서 본 아이패드 에어입니다. 월계 이마트에 예약해둔 아이패드 에어는 14일 경에 수령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제가 천안에 내려가 있을 것 같아서 아내에게 수령을 시켜야겠습니다.

 

   

배송이 오면 딸아이와 함께 써야겠습니다. 간만에 딸바보 짓입니다. 갤럭시 그랜드에서 손가락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일단 초 고가의 배송비를 냈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크리스마스 이전에 배송이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 예상대로의 성능이라고 하면 하나 더 구매를 해서 딸아이에게도 쓸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70만원 대의 가격으로도 구매를 고려 할 정도로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아이패드를 구매한 다음에 언젠가는 나올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써보지도 않은 제품을 주문만 하고 마치 후기를 쓰듯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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