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러렐즈 데스크톱(Parallels Desktop 9)에 대하여 한 두번 더 포스팅을 할 계획입니다. 개인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과 모바일 오피스에 대한 관심 때문에 회사도 때려 쳤지만 사실 클라우드 관련 사업을 하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모바일 오피스, 클라우드 컴퓨팅이 제 생활과 그 속에서 업무 환경을 꾸민 것 뿐 입니다. 어제 부터 관련된 연작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오피스는 장소나 시단의 제약 없이 어디서나 일을 하고 어떤 기기를 쓰던지 최상의 설정된 장비의 리소스를 활용하는 업무 환경입니다.

   

   

항상 표지를 볼 때 마다 느끼게 하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지 궁금 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서브 컴퓨터인 윈도 8.1에 원격 접속을 가상머신인 패러렐즈 데스톱에서 하고 있습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Parallels Desktop 9) 빠지다.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처음 사용한 것은 페러렐즈 데스크톱 7 때 부터 이지만 그 당시 제가 쓰던 맥 북 프로은 ssd 128기가를 쓰던 시절이라 저장 공간에 대한 점유율 때문에 한동안 쓰지 않다가 다시 쓴 것은 올해 초부터입니다. 그전에는 당연히 저렴한 VM 웨어를 쓰다가 Parallels Desktop 8을 구입해서 쓰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가장 사용빈도가 높은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사실 맥의 사용환경이 제가 맥을 메인 컴퓨터로 쓰기 시작한 2011년에 비하면 너무나도 좋아진 상황경이기 때문에 페러렐즈 같은 프로그램은 어찌 보면 거의 필요가 없을 짐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는 윈도 프로그램을 많이 써야 하는 업무 환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쓰고 있습니다.

   


설정 샷입니다. 개인적으로 맥처럼 보이게 쓰는 동시 실행모드를 쓰기 때문에 메느로 UI 화면을 볼일은 거의 없습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으로 가상머신을 돌릴 때 좋은 점

   

에서 바로 원격 접속을 할 때보다 맥 to 프레렐즈 데스크톱 + 원격데스크톱연결이 휠씬 더 빠르게고 편리합니다.

   

사실 맥에서도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무료 원격 접속 프로그램이 있기는 합니다.

   



윈도 컴으로 가장한 맥입니다... 맥 to 프레렐즈 데스크톱 + 원격데스크톱연결

 

   

하지만 페러렐즈 데스크톱으로 동시실행 모드로 원격데스크톱 연결을 하고 전체화면으로 실행을 하면 이질감 0%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원도 8의 원격접속성능이 좋아진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의 환경일 것이라고는 미처 생각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원도 8용으로 설치되어 있는 마우스와 키보드( km 스위치로 윈도 7과 연결)을 거의 쓰지 않고 있습니다.

   

이 정도 성능의 원격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은 서버급 세팅에나 가능한 세팅입니다.

   

윈도7의 경우 맥에서 원격 접속을 할 때는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RDC[remote desktop connection]" 프로그램 썼는데, 95% 정도의 연결감도를 내기 때문에 결국 보조 도구로 KM스위치 등의 장비를 썼었습니다.

   

페러렐즈 9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윈도 8.1"환경에서의 원격접속은 거의 환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페러렐즈의 단점 중의 하나가 많은 리소스 차지이기 때문에 원격접속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는 경우 리소스를 최소화하고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용이 편리한 맥의 하드웨어로 작업이 편리한 윈도를 쓴다는 장점은 매우 환상적인 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마우스와 키보드 하나로 완벽하게 3대의 컴퓨터를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장점

 

맥에서 역시 윈도 프로그램을 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맥용으로도 좋은 프로그램이 많기는 하지만 윈도 진영의 막강한 프로그램들도 대단하다는 것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 9의 단점


상용으로 판매가 시작 된 프로그램에서 조금 많은 양의 버그가 있습니다. 빠를 수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원격접속의 성능은 윈8을 편리하게 쓸 수 있게 한 것 때문에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넘어가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윈도용 프로그램인 "원노트"에 마우스 커서가 없어지는 버그가 있습니다. 


원노트를 쓰는 제입장에서는 매우 큰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린 반장님이 요청하신 윈도 프로그램 레티나 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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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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