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노트는 최근에는 서피스 때문에 사용비도가 높아진 프로그램입니다. 원노트와 애플의 메모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사용하다 보니 한동안 에버노트를 쓰지 않았습니다.

 

서피스 필수 윈도 앱 "에버노트"


하지만 최근 서피스 RT나 서피스 PRO를 출장용으로 들고 다니면서는 적인 메모를 할 때 다시 에버 노트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윈도 앱 중에는 에버노트 앱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용도가 약간 줄어 들었다고는 하여도 역시 에버노트는 막강한 기능의 노트 어플 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오늘은 윈도 앱 으로의 에버노트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에버노트의 경우는 스마트폰은 물론 윈도, 맥 OSX, 태블릿 용등 다양한 기기에서 쓸 수 있는 어플을 보급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기를 쓰신다면 최고의 문서 공유 도구입니다.

   



   

서피스 RT에 에버노트 앱을 설치하였습니다. 아무래도 간단한 업무회의의 경우 조금 무거운 원노트를 쓰기에는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글 감 위주로 정리되는 원노트에 업무 메모 카테고리를 만들어 관리하는 것도 조금은 부담이 되기 때문에 에버노트를 쓰고 있습니다.

   

의외로 평점이 낮습니다.

   

일단 다른 기기에 비하여서는 상당히 느린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 아이패드, 갤럭시 탭, 등에서 쓸 때 보다는 시작이 조금 느린 느낌이 들고 화면간의 전환도 조금 아쉬운 것이 사실입니다.

   


잘 쓰지 않는다고 하여도 280개가 넘는 문서가 있습니다.

   

물론 한국어 필기인식을 위해서도 노력을 하는 에버노트이기 때문에 조만간 업그레이들 될 것으로 예상은 합니다.

   

서피스 필수 윈도 앱 "에버노트" 장점

   

에버노트를 서피스에서 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에버노트를 잘 활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한 메리트가 있습니다.

   

에버노트 자체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윈도 앱으로 본다면 단점인 웹 앱에 간단하게 접속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서피스 필수 윈도 앱 "에버노트" 단점

   

느립니다. 성격이 급하신 분들은 사용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물론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노트 웹 앱도 상당히 느린 편인데 그래도 에버노트보다는 빨라 보입니다.

   


   

인터페이스의 디자인이 없습니다. 조금 많이 심한듯합니다. ㅠ.ㅠ

 

   

 

   

서피스의 경우 에버노트에 필적하는 원노트가 오피스 통체로 깔려있습니다. 인터페이스에 대한 느낌은 너무나 구립니다.

   

이제 윈도 앱의 태동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윈도 8.1에서는 더 많은 앱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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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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