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고무적인 뉴스가 있었습니다. 서피스 RT의 가격인하 소식입니다. 저렴한 가격은 다른 의미로 새로운 수요의 창출을 기대한다는 것 아닐까요.

   

태블릿의 경우 예약 발송을 기다리는 서피스 RT까지 6대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탭, 아이패드 2~아이패드 4, 서피스 PRO와 서피스 RT까지 직접 구입을 하고 사용기를 올리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와 서피스 비교! 태블릿 컴퓨터의 앞으로의 가능성


   

사실 많이 구입을 한다고 해도 대부분 "뽕을 뽑는다!" 정도로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크게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물론 제 마눌님만 뭐라고 하지 않는다면 전국민이 뭐라고 해도 상관없기는 합니다.

   

윈도 태블릿과 아이패드 등에 대한 비교와 의견을 말씀 드린 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현재는 아이패드와 서피스 프로를 모두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피스 RT도 주문을 해놓았는데 이번 가격 인하 결정 때문에 배송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서피스 RT 모델의 경우 30% 세일이라기 보다 옵션 다운 판매라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국내의 출시와 동시에 일단 할인이 들어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터치 커버를 증정으로 세팅을 해놓으면서 말입니다. 그제 포스팅 했던 1인 창조 기업이나 프리랜서를 위한 IT 시스템을 구축하는 경우의 기본 비용이 13만원 내외로 줄어 들었다는 것입니다.

   

서피스 PRO를 구입을 해서 아이패드와의 차이점과 비슷한 점 서술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서피스 RT도 주문을 해놓았기 때문에 다음에는 서피스 RT와 아이패드를 비교하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읍니다.

   

서피스 프로 첫 느낌은 기대 보다는 실망감

   

서피스를 받고 나서는 약간의 실망감을 느낀 것은 사실입니다. 아이패드도 처음에는 약간 실망을 했었습니다.

   

서피스 프로라 하더라도 세팅이 마무리 되기 전 까지는 터치가 되는 고가의 소형 컴퓨터라는 것 이외에 차이점을 느끼기 어렵습니다.

   

세팅을 하고 프로그램을 깔면서 제품의 특성을 알아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생산성 작업입니다.



아이패드와 서피스 비교! 태블릿 컴퓨터의 앞으로의 가능성


   

일단 서피스 PRO를 구입하고 원격접속을 해본 순간 "앗 RT 를 살 것을 잘못 샀다!" 라는 생각이 뒷머리를 때렸습니다.

   

이유는 윈격접속의 성능이 생각보다 월등히 좋았습니다. 즉 서피스 RT의 용도가 클라우드 컴퓨터의 터미널 PC에 너무나 적합할 것 같다는 것입니다.

   

완전체 태블릿인 서피스 pro 경우 원격접속을 하는 것보다는 직접 프로그램을 깔아서 쓰는 것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제일 먼저 한 일은 일단 노트 어플의 활용이었습니다. 이동이 가능한 컴퓨터 개념이 컸기 때문입니다. 에버노트와 아직도 즐겨 쓰는 어썸노트를 세팅한 것이 첫 어플 구입이었습니다.

   

어썸노트 동기화 때문에 에버노트를 쓰게 되었고 그것이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

   

서피스 프로를 구입하고는 주로 마이크로 오피스 2013 세팅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면서 바로 생산성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바로 업무에 적용을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의 장점

   

아이패드와 서피스 프로의 차이는 아이패드는 생산성 보조 장치였고 서피스 프로의 경우 바로 생산성 작업을 할 수 있는 스마트 PC의 새로운 형태라고 생각해봅니다.

   


아이패드와 서피스 비교! 태블릿 컴퓨터의 앞으로의 가능성



다양성은 아이패드가 훨씬 우수합니다. 마우스도 되고 키보드로 되고 때로는 보조 모니터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조 도구로 아이패드는 매우 훌륭합니다. 하지만 서피스를 구입했던 이유 중 하나가 아이패드에서 클라우드 컴퓨팅 접속한 원도 8 PC의 편리성 때문입니다.

   

아이패드의 원격접속의 터치 감과 원도 8의 터치의 느낌은 거의 비슷했기 때문에 일단은 만족스럽습니다,

   

   

   

서피스 PRO의 장점

   

서피스 PRO의 만족도는 아이패드보다 월등히 좋습니다. 작업을 하면 마무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서피스 RT 또한 아이패드와의 차이점이 생산성 도구로의 차이점일 것입니다.

 

멀티미디어의 경우 가볍고 배터리가 오래가는 아이패드가 편리한 편이지만 간단하게 블로그 포스팅을 마무리 하려고 해도 어플이 있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원도 RT 를 쓰는 태블릿의 경우 앱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나와있는 앱으로도 업무나 멀티미디어 기능은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꼭 필요한 필수 사항만을 합쳐 놓은 기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의 경우 일반적을 PC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PC입니다.

   

짧은 배터리 사용시간과 발열 및 발열로 인한 소음까지 있는 소형 사이즈의 PC입니다.

   

생산성 도구로의 태블릿의 미래

   

그동안의 경험으로는 생산성 작업으로 활용을 하려면 아이패드나 원도 태블릿 모두 13인치 정도의 사이즈는 되어야 합니다.



   

더 작은 사이즈의 경우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위치에 올라와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에 구입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컴퓨터는 아티브 Q입니다. 터치가 지원되는 13인치의 초고해상도 윈도 태블릿으로, 조심스럽게 앞으로의 스마트 PC의 표준이 되리라는 예측을 해봅니다.

   

아직은 태블릿의 태동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아이패드나 서피스를 직접 사용해본 사람의 비중도 전체 컴퓨터 사용자에 비해 매우 낮고 사용 쓰임도 한정되 있었습니다.

   

사이즈의 경우 작아지는 경향도 있지만 어떻게 터치를 이용해서 마우스와 키보드를 대체할 수 있을지는 방향이 잡혀있지는 않은 것 같읍니다. 책상위에 키보드와 마우스가 있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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