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피스 PRO를 들여 놓고 하드웨어의 세팅을 거의 대부분 완료를 했습니다.

   

듀얼 모니터를 쓴지는 약 10년이 훨씬 넘은 거 같습니다.

   

그동안 사용해온 컴퓨터가 노트북이었기 때문에 처음에 듀얼모니터를 쓴 것은 듀얼 모드 보다는 미러모드로 보기 위해 사용했었습니다.

   

그러다 그래픽 드라이버의 업데이트 이후에 세상이 바뀐 사건이 생긴 것입니다. 미러모드가 듀얼모드로 바뀐 것입니다. 그 뒤로는 듀얼 모니터가 생활화 되었습니다.

   

온라인 시대의 초창기에는 웹 기획자였다가 운좋게 마케터가 된 케이스 입니다. 시작점에서 주 업무는 기획과 디자인, 마케팅 등의 일을 하고 있었는데 그때부터 이제까지 계속 듀얼모니터를 써오고 있습니다.  

   

듀얼 모니터와 업무효율! 10%~44% UP이글을 쓰는 동안의 듀얼모니터 상황입니다. 서피스 PRO에서는 원노트(OneNote)로 작업을 하면서 오른쪽 모니터에서는 웹피이지를 열어 놓았습니다.

 

   

모니터의 기본 단위는 일단 1204*768 입니다. 점점 1920*1080으로 바뀌어가고 있지만, 일반적인 프로그램 등의 기본적인 UI의 배치는 어쩔 수 없이 아직도 기본 모니터에 맞추어 작업을 하게 됩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구입 하였을 때에도 많은 많은 프로그램들이 고해상도를 지원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구매를 늦추라는 말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최적화 개념의 맥 OS에도 해상도가 문제가 됐었습니다.

   

최근에는 듀얼 모니터 개념을 조금 넘어서 듀얼 컴퓨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결국 듀얼 모니터를 쓴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일부에서는 제가 작업을 할 때면 어지러워서 작업이 되냐고 하는 분들도 있지만 짬밥 10년 이상의 업무환경으로 너무 자연스러운 세팅입니다.

   

듀얼 컴퓨팅을 하게 된 것은 2010 년경 모 병원 마케팅을 하게 되면서 개인 컴퓨터와 지급된 컴퓨터를 함께 쓰면서 였고 결국엔 집에 있는 컴퓨터 등을 활용하면서 클라우드 컴퓨팅 컴퓨터 세팅 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듀얼 모니터와 업무효율! 10%~44% UP제가 쓰는 컴퓨터와 디스플레이 장치들 입니다. 책상의 위치를 고려해서 이미지화 한 것입니다. 4대의 컴퓨터를 두대의 컴퓨터로 컨트롤합니다.

 

주로 기본적으로 KM 스위치와 원격 접속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 맥 북프로 레티나 : 기본 작업용 컴퓨터
  • Surface PRO : 맥북 프로 레티나와 KM 스위치로 연결 - 두 대의 원도 컴퓨터를 원격접속(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컨트롤 및 모니터링)
  • 27인치 모니터 : 모니터 5 포트 분배기로 각 컴퓨터 들과 모두 연결
  • 아이패드 : 맥의 iKeyBoard app을 활용하여 키보드 연결

       

    * 결국 맥의 키보드와 마우스만 있으면 다른 3대의 컴퓨터와 1대의 아이패드를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모니터가 적은 노트북을 주로 사용하면서 듀얼 모니터는 필수가 되었습니다. 아주 예전에 들은 본 이야기 인데 '모니터의 사이즈'만 늘려도 10~44% 까지 업무 효율이 오른다고 합니다.

       

     

    듀얼 모니터와 업무효율! 10%~44% UP듀얼 모니터 상태에서 찍은 스크린 샷입니다. 1번 이미지의 상태를 스크린 샷으로 찍은 것입니다.

     

     

       

    듀얼 모니터의 업무효율이 약 30%정도라고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맥북프로만 가지고 작업을 할 때와 듀얼 모니터를 쓸 때를 작업 시간을 비교해본 것입니다.

       

    단순히 블로그 운영을 관리나 포스팅을 위한 작업을 할 때도 듀얼 모니터가 아닐 때는 이미지 편집작업 등을 뒤로 미루면서도 작업 시간이 더 들어간 것입니다.

       

    듀얼모니터는 바탕화면의 확장으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만큼 더 큰 모니터를 쓴다는 것입니다.  큰 효율을 높인 것이 듀얼 모니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