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일반적인 하드웨어에 대하여 한번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금요일 동네 슈퍼인 이마트에서 ATIVE를 구입하려고 하다가 불친절한 삼성 직원 때문에 구입을 포기 했습니다.

   

이유는 집에서 작업하는 7년 된 티를 입고 간 것이 화근 인것 같습니다. 이마트에 아티브를 구입하러 갔는데 한참 딴 짓을 하다가 5초 정도 옆에 와서 "할인은 안 되여" 하면서 사라졌습니다.

   

제가 물어본 말은 몇 얼마전 "아카데미 페스티 발이 있었는데 이제는 할인이 안되나요?", 와 "교육 할인은 가능하나요?" 였습니다. 결국 구입을 하지 않기로 하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구입을 하려던 이유는 "서비스 PRO"의 성능과 퍼포먼스를 보았는데, 문제는 국내에 들어올 기약이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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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일본에 가서 구입을 하라는 권유가 있었지만 일본까지 가서 구입할 정도의 물건은 아니기 때문에 현재는 가장 강력한 대체 상품인 삼성의 "ATIVE Pro"를 구입하려고 했던 것이었습니다. 결국 LG의 탭북 프로(?) 버전이 나오면 비교를 해보고 구입을 하려고 합니다.

   

   

세상을 바꾼 저장 장치 SSD(Solid State Drive)

   

최근들어 소형의 스마트 기기들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이면에는 SSD 있습니다. 가볍고 안정적인 이 저장장치는 물리적인 모터가 있던 하드 드라이브와는 달리 전자적인 방식으로 하드의 문제인 탐색시간, 지연 등을 비약적으로 줄인 장비입니다. 

   

특히 이번에 Ative를 구입을 하려고 하는 이유는 스마트 PC라는 이유가 있지만 노트북에 SSD 원도 8노트북 구입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유일하게 출근을 하는 "남서울대학교평생교육원"에 사무실이 제공 되기 때문에 추가적인 업무 시설을 구축 또한 필요하고, 마이크로 소프트 한국 지사에 애플의 맥 북을 자주 들고 가는 것 도 실례가 되는 것 같아서 구입을 고려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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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모든 컴퓨터는 2009년부터 전부 SSD로, 개인적으로는 PC의 성능을 비약적으로 올리는 것이 SSD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SSD를 써보지 않은 분들은 용량도 적고 비싼 저장 장치를 쓰냐고 하십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hard drive 에 비하여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입니다. 그래프 등을 보여주고 빠르다 정도의 수준이 아니고 일반적인 로딩의 속도가 사라진 것입니다.

 

문제는 SSD는 저장매체로서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제가 쓰지 않은 넷 북에 들어간 40기가 짜리 SSD도 초기에는 20만원 이 넘는 가격으로 구입을 했었습니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 기업의 기본 저장 장치는 최소 SSD

   

개인적으로 쓰는 장비들은 최고 수준의 장비를 쓴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의 일중에 가장 주요한 일은 개인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프레젠테이션은 계약과 연관되는 가장 중요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블로거로서 저와 비슷한 능력의 분들은 상당히 많으실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해드리는 일을 업으로 할 수 있는 것는 블로거로의 제 능력 보다는 제 프레젠테이션 능력이 더 크게 좌우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성공율이 90% 이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제가 조건이 안 맞아서 고사한 곳들과 가격 조건이 안 맞는 곳을 제외하면 대부분 계약으로 이루어 졌습니다.

   

제가 최신 장비를 고집하는 이유는 프레젠테이션 상황에서는 프레젠테이션 도구로 사용하는 기기의 삑사리(?) 가 개인의 실력의 미비로 비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구상된 시나리오대로 잘 진행되던 PT에서 PC가 렉이 생긴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특히 경쟁 PT 인 경우에는 치명상입니다. 그러한 이유로 2000년대 초반에는 노트북이 있어도 PC를 들고 프레젠테이션 장소에 세팅을 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허세를 위해서 노트북은 책상 위에 잘 올려 놓고, PT를 마친 이후에는 상대방 노트북이 렉 상황이 발생하기를 기다렸습니다.

   

나의 최고의 프레젠테이션 장비는 아이패드!

   

프레젠테이션을 위해서 파워포인트 작업을 합니다. 맥을 두 대째 쓰지만 아직도 키노트 보다는 오피스의 파워포인트가 더 익숙해진 것도 있지만 이 넘의 iCloud 중요한 시기에 꼭 배신을 하여서 업무용으로 정말 사용하기 싫습니다.

   

그래서 편한 키노트와 안정적인 폴라리스 오피스에 모두 PT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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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중요한 PT의 경우도 맥북프로 레티나는 에어 디스플레이로 그냥 모니터 역할만 합니다. 이유는 개인적으로 대형 프레젠테이션이 아니고 2~3인 정도 참가하는 PT에서 관심을 제에게 돌릴 수 있고 가장 퍼포먼스가 극적인 장비가 아이패드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매우 가까운 거리를 유도하는 장비이기 때문에 상당한 인간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부분 대면 상담이 있는 클라이언트의 마케팅 상담에서는 고객을 위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라고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사람을 설득하는 방법은 프레젠테이션이 최고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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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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