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노트 강좌 프롤로그 - 원노트

   

프로 블로거인 저는 많은 수의 블로그를 운영을 하고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다수의 블로그를 함께하는 협업 프리랜서들과 진행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결국 많은 어플리케이션 중에서 가장 제 업무와 맞는 프로그램이 '마이크로 소프프트 오피스 2013'의 기본 프로그램인 원노트 였습니다.


현재는 무료화 되어서 모든 기기에서 전부 쓸 수 있습니다. 




chunchu's  원노트 강좌[1]

   

블로그 방문하시는 분들에게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관련 카테고리를 추가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특히 하나의 프로그램을 위한 카테고리는 더욱 그렇습니다.

   

저는 애플의 맥 북 프로 레티나를 메인 컴퓨터로 쓰면서 마이크로 소프트의 대표 프로그램인 오피스의 원노트를 업무용으로 쓰는 조금은 특이한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크로스오버 컴퓨팅이다' '그렇게 쓸 수 있는 가', '더 복잡하다' 라는 말씀을 하실지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맥과 원도를 함께 쓰면서, 컴퓨터 역시 여러 대(기본적으로 3대 컴퓨터와 아이패드 한대)를 한번에 사용은 멀티 컴퓨팅은 개인적으로 상당히 편하게 쓰고 있는 컴퓨팅 환경입니다.

   

원노트 강좌를 시작하는 주요 이유는 일단 함께 일할 사람들에게 원노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자료로 준비를 해봤는데 사용 방법에 따라 상당히 유용한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사용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입니다.

   

프리랜서를 시작하고 본격적으로 영업과 마케팅을 하던 올해 초에는 기본적 컴퓨팅을 맥으로 하고 km 스위치나 원격 접속 등으로 원도 컴퓨터를 원격으로 쓰고 있었습니다.

   

그때 접하게 된 프로그램이 원노트였습니다. 원노트는 제가 가장 많이 쓰면서 가장 선호하는 프로그램이 되였습니다.

   

원노트를 메인 블로그 관리 프로그램으로 쓰는 이유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스카이드라이브 웹앱이 협업에 유리하고 "블로그 보내기"라는 블로그 API는 블로그 퍼블리싱을 더욱 편리하게 합니다.

   

내가 원노트를 쓰는 이유

   

프리랜서 블로거라고 하여도 4명 정도의 메인 협력 파트너가 있습니다. 그리고 BCcom 이라는 대 밴처의 외부 이사도 맡고 있습니다.

   

다수의 파트너와 효율적으로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글 감이나 자료를 공유하는 방법을 원노트와 원드라이브로 구축을 하고 있습니다.



원노트의 기본적인 노트 및 폴더의 개념도입니다.


  

chunchu's Tip

원노트는 기본 시스템이 클라우드를 기본으로 연동되고, 클라우드에 저장이 되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램입니다. 다양한 기기와 동기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협업을 필요한 기본 요소와 원노트의 장점

   

1. 공유가 편리하여야 한다.


- Cooperative work을 위해서 빠를 공유가 필수입니다.

- 원노트는 노트 생성시과 동시에 노트 자체를 스카이드라이브 아이디로 공유가 가능합니다.

   

2. 사용이 편리하여야 한다.


- 협업의 파트너가 모두 컴도사는 아닙니다.

- 일반적인 유저도 잘 다룰 수 있어야 했습니다. 익숙한 인터페이스의 원노트는 별도의 교육 없이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편리합니다.



   

3. 클라우드에 저장이 가능하여야 한다.


- 이제는 업무에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기본이 되고 있습니다.

- 공유도 편리하고 바로 창을 닫아도 클라우드에 저장이 되기 때문에 작업 손실이 없습니다.


4. 블로그로 글을 보내는 것이 편해야 한다.


- 저의 주 업무는 블로그를 중심으로 하는 마케팅 컨설팅입니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이 메인 업무이기 때문에 블로그 API 기능이 있는 원노트는 필수 입니다.

   

5. 무료나 공개 프로그램이어야 한다.

   

- 업무용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구입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협업을 같이하는 분들이 대부분 프리랜서이기 때문에 특정 프로그램을 쓰는 게 하려면 무료나 공개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원노트의 경우 스카이드라이브에 접속하면 무료 웹 앱을 쓸 수 있습니다.



스카이 드라이브와 연동되는 원노트



위에 언급한 사항을 모두 충족하면서 편리한 프로그램이 결국 원노트였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제 주업무가 블로그 퍼블리싱이기 때문에 4번 항목이 때문에 선택을 하게 된 계기입니다.

   

원노트는 노트+ 클라우드 서비스라고 이해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클라우드 기반의 노트로 협업이 편리하고 블로그 작업이 가장 용의한 프로그램이라는 것입니다.

   

앞으로 원노트의 강좌의 방향은 기본적이 사용법과 특징을 중심으로 실제로 업무에 적용이나 협업에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포스팅으로 이어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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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쓰면서 가장 좋은 것은 PC의 굴레에서 벋어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 있으며, 아이패드 자체로도 매우 다양한 용도가 있습니다.


스마트한 직장인들을 위해 필요한 아이패드 앱들을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1. 스마트 매거진 Flip board

큐레이션이 도입된 매거진 앱입니다. 아이패드 어플로 거의 기본어플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기능이면 기능, 성능이면 성능이 좋은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물론 신문에서 블로그까지 당신이 큐레이터가 되는 매거진을 만들거나 구독을 할 수 있습니다.

 


플립보드를 쓰는 당신은 주위에서 벌써 스마트하게 볼 것입니다.


제 플립보드 구독 주소입니다.

 http://flip.it/Q0G9j

   

2. 업무를 스마트하게 Polaris Office


윈도의 오피스를 완벽하게 불러와서 작업이나 편집할 수 있습니다. 업무를 위해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갈 때 급하게 수정을 해야 할 때는 폴라리스 오피스는 당신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마케팅 공모전 때 학생들의 작성한 마케팅 제안서입니다.



물론 케이블을 연결하여 바로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맥에 있는 에어서버를 이용하여 미러링으로 맥북 프로를 모니터로 쓰고 아이패드로 프레젠테이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소 무거워진 것 같지만, 그래도 생산성 프로그램의 기본입니다.


3. 이제는 통화도 아이패드로 'Face time audio'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맥을 가진 사람과는 무료 통화나 화상통화가 가능합니다. 통화료에 얽매이지 않고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가진 사람들이 많을수록 막강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제 지인에게 블로그 교육을 하면서 2~3시간 정도 통화해도 비용은 0원이었습니다.

 

4. 다중통화 및 영상회의가 가능한 HangOuts

   

구글의 행아웃은 강력한 다자간 통화를 제공하기 때문에 회상회의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인 통화는 'Face time'이나 'Face time audio' 업무 통화는 안드로이드 앱도 있는 행아웃을 이용합니다.

   

   

페이스 타임이 개인적인 통화라면 행아웃은 회의 등의 공개적인 통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5. 다양한 메모는 에버노트


최강의 노트어플인 evernote는 직장인의 필수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무료화된 원노트를 권하고 싶지만 전통적인 강자 에버노트를 먼저 추천 합니다.

   


   

인터페이스도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6. 와콤에서 만든 필기 앱 Bamboo Paper

   

개인적으로 노트로는 가장 선호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와콤의 stylus 를 구매해서 더욱 사용빈도가 높은 앱입니다.




   

스타일러스를 이용하여 필기를 하기에는 매우 좋은 앱입니다.

   

7. 에어비디오 HD

   

스트리밍 방식의 동영상 앱입니다. 에어 비디오 HD(hight division) 버전입니다. 에어비디오에서 HD 기능과 이것저것 업그레이드를 한 애플리케이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에어 비디오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용량이 적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8. 플래시 사이트로 볼 수 있는 퍼핀 브라우저

   

국내에서 웹서핑을 하려면 플래시가 지원이 안 되는 아이패드에서 꼭 필요한 앱입니다.

   

전체가 플래시로 된 사이트에도 볼 수 있고 플래시 게임도 가능합니다. 또한 플래시로 된 동영상도 볼 수 있습니다.

 

   

플래시가 많은 사이트에서도 매우 편리합니다.

   

   

10. 클라우드 컴퓨티을 위한 RD Client

   

RD Client 현재 메인으로 쓰는 리모트 어플입니다. 1 넘게 아이패드 독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담당하던 AVstreamerHD 내려버리게 했습니다.

 

 

일단 개발사가 windows 만든 마이크로 소프트입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윈도우의 원격접속을 윈도우 프로그램 개발사가 제공을 것입니다. 이제는 원격 접속의 끝판 왕이 나온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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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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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PRO의 경우 터치 노트북에 가까우며, 서피스 RT는 비슷한 모양이라고는 하지만 윈도우 태블릿 운영체제인 원도우 RT를 쓰고 있는 태블릿입니다. 


 서피스 RT가 정식 윈도우 태블릿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는 일단 마케팅적으로는 약간 실패를 하여서, 다른 태블릿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은 윈도 태블릿이 되었습니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8] - 서피스 RT 를 활용한 저렴한 업무 환경의 구축마이크로 소프트 서피스 사이트에서 퍼온 이미지입니다.


태블릿을 이용한 업무환경 구축에는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만든 서피스 PRO 도 있지만 서피스 PRO의 경우 가격대도 비싸기 때문에, 저렴한 업무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설정을 위해서 서피스 RT를 사용한 업무 환경을 사용하겠습니다.

   

프리랜서나 1인 창조기업의 경우 개인적인 출장이나 미팅을 위해서는 노트북이 필수입니다. 그리고 사무실이나 작업실에서 업무를 하는 경우 데스크 톱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구성하는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 는 비교적 저렴(?)한 서피스 RT 를 활용하여 업무 환경을 구축해보자는 것입니다.

   

서피스 RT를 선택한 이유는 기본적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만들 원도 RT 태블릿으로 기본적인 오피스 2013 홈&스튜던트가 깔려 있습니다.

   

   

최소 비용 설치를 위한 도구 (서피스 RT 를 활용)

 

프리랜서나 1인 창조기업의 경우 대부분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하고 업무를 하며 상당히 효율적일 것입니다. 문제는 모바일 오피스의 구축이 거창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의외로 간단하게 구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24인치 급 모니터

 

듀얼 모니터를 쓰기 위해서는 최소 1920*1080 해상도를 지원하는 모니터가 있어야 합니다.

   

2. 무선 마우스

 

서피스 RT에 기본으로 함께 제공(PRO는 별도 구매)되는 터치 커버의 경우 키보드의 기능은 우수하지만 터치패드의 경우 조금 익숙해지지 않으면 사용하기 힘들고 사실 마우스는 노트북에서 사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3. 미니 디스플레이 + HDMI 케이블

 

듀얼 모니터를 쓰기 위한 기본적인 케이블입니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8] - 서피스 RT 를 활용한 저렴한 업무 환경의 구축서피스 프로 모니터와 연결

 

서피스 RT는 최소가격이 62만원 정가이지만, 현재는 20만원 대에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오피스 2013이 설치되어있다는 점이 최고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에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했습니다. 맥용의 키보드 마우스 사용에 문제가 전혀없습니다.


   

그리고 이동성이 강한 태블릿의 장점을 활용한 업무환경입니다. 외부장치를 연결할 수 없는 아이패드로는 구성이 매우 어려운 조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업무를 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이 오피스 프로그램과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입니다.

   

클라우드 환경은 기본으로 Sky Drive 를 활용하고 생산성 작업은 오피스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이미지 편집의 경우 "http://pixlr.com" 활용 하다면 기본적인 업무 환경이 가능해집니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8] - 서피스 RT 를 활용한 저렴한 업무 환경의 구축http://pixlr.com에 접속해서 작업을 해본 것입니다. 원래는 크롬 앱이지만 브라우저와 플래시 기반의 이미지 편집 툴입니다.

 

   

특히 오피스의 경우 데스크톱 모드에서는 인쇄도 되기 때문에 가격대비 성능으로 업무세팅을 한다면 개인적으로 가장 저렴하면서 효율적인



서피스 PRO(왼쪽)와 서피스 RT(오른 쪽)


   

크롬 OS와 원도 RT의 경우 기본적인 차이는 데스크톱 모드에서 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크롬 OS의 경우 브라우저에서 모든 것을 해결 하려고 했기 때문에 업무환경을 100% 활용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이 있으며 또한 UI의 경우도 익숙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서피스 RT의 경우 익숙한 인터페이스로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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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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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러렐즈 데스크톱(Parallels Desktop 9)에 대하여 한 두번 더 포스팅을 할 계획입니다. 개인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과 모바일 오피스에 대한 관심 때문에 회사도 때려 쳤지만 사실 클라우드 관련 사업을 하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모바일 오피스, 클라우드 컴퓨팅이 제 생활과 그 속에서 업무 환경을 꾸민 것 뿐 입니다. 어제 부터 관련된 연작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오피스는 장소나 시단의 제약 없이 어디서나 일을 하고 어떤 기기를 쓰던지 최상의 설정된 장비의 리소스를 활용하는 업무 환경입니다.

   

   

항상 표지를 볼 때 마다 느끼게 하는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지 궁금 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서브 컴퓨터인 윈도 8.1에 원격 접속을 가상머신인 패러렐즈 데스톱에서 하고 있습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Parallels Desktop 9) 빠지다.

   

페러렐즈 데스크톱을 처음 사용한 것은 페러렐즈 데스크톱 7 때 부터 이지만 그 당시 제가 쓰던 맥 북 프로은 ssd 128기가를 쓰던 시절이라 저장 공간에 대한 점유율 때문에 한동안 쓰지 않다가 다시 쓴 것은 올해 초부터입니다. 그전에는 당연히 저렴한 VM 웨어를 쓰다가 Parallels Desktop 8을 구입해서 쓰고 있었습니다.

   

현재는 가장 사용빈도가 높은 프로그램이 되었습니다.

   

사실 맥의 사용환경이 제가 맥을 메인 컴퓨터로 쓰기 시작한 2011년에 비하면 너무나도 좋아진 상황경이기 때문에 페러렐즈 같은 프로그램은 어찌 보면 거의 필요가 없을 짐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는 윈도 프로그램을 많이 써야 하는 업무 환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쓰고 있습니다.

   


설정 샷입니다. 개인적으로 맥처럼 보이게 쓰는 동시 실행모드를 쓰기 때문에 메느로 UI 화면을 볼일은 거의 없습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으로 가상머신을 돌릴 때 좋은 점

   

에서 바로 원격 접속을 할 때보다 맥 to 프레렐즈 데스크톱 + 원격데스크톱연결이 휠씬 더 빠르게고 편리합니다.

   

사실 맥에서도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제공하는 무료 원격 접속 프로그램이 있기는 합니다.

   



윈도 컴으로 가장한 맥입니다... 맥 to 프레렐즈 데스크톱 + 원격데스크톱연결

 

   

하지만 페러렐즈 데스크톱으로 동시실행 모드로 원격데스크톱 연결을 하고 전체화면으로 실행을 하면 이질감 0%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원도 8의 원격접속성능이 좋아진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의 환경일 것이라고는 미처 생각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덕분에 원도 8용으로 설치되어 있는 마우스와 키보드( km 스위치로 윈도 7과 연결)을 거의 쓰지 않고 있습니다.

   

이 정도 성능의 원격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은 서버급 세팅에나 가능한 세팅입니다.

   

윈도7의 경우 맥에서 원격 접속을 할 때는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RDC[remote desktop connection]" 프로그램 썼는데, 95% 정도의 연결감도를 내기 때문에 결국 보조 도구로 KM스위치 등의 장비를 썼었습니다.

   

페러렐즈 9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윈도 8.1"환경에서의 원격접속은 거의 환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페러렐즈의 단점 중의 하나가 많은 리소스 차지이기 때문에 원격접속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는 경우 리소스를 최소화하고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용이 편리한 맥의 하드웨어로 작업이 편리한 윈도를 쓴다는 장점은 매우 환상적인 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마우스와 키보드 하나로 완벽하게 3대의 컴퓨터를 컨트롤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장점

 

맥에서 역시 윈도 프로그램을 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맥용으로도 좋은 프로그램이 많기는 하지만 윈도 진영의 막강한 프로그램들도 대단하다는 것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페러렐즈 데스크톱 9의 단점


상용으로 판매가 시작 된 프로그램에서 조금 많은 양의 버그가 있습니다. 빠를 수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원격접속의 성능은 윈8을 편리하게 쓸 수 있게 한 것 때문에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넘어가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윈도용 프로그램인 "원노트"에 마우스 커서가 없어지는 버그가 있습니다. 


원노트를 쓰는 제입장에서는 매우 큰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린 반장님이 요청하신 윈도 프로그램 레티나 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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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서피스에 대한 공식 포스팅을 다시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을 하면서 업무용으로 쓰고 있던 스카이드라이브에 계정에 문제가 생겨서 한동안 원노트로 작업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에서도 하나의 계정에 8대의 컴퓨터가 연결되어서 작업을 하는 상황은 산정이 되어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한마디로 계정이 뻑이 났습니다. 일단 메인 계정을 두고 세컨 계으로 백업된 내용을 가져와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마이크로 소프트의 포럼에 문의를 남겼으니 답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서피스 PRO의 스펙에 대하여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01. 운영체제

   

윈도우 8 윈도우 7 데스크 탑 응용 프로그램 사용 및 기존의 기업관리 인프라와 결합 가능. 윈도우 스토어에서 설치 가능한 프로그램 사용 가능합니다.


현재는 윈도 8.1을 프리뷰 버전을 설치해서 쓰고 있습니다.


서피스 Pro는 원도 8 등의 정식 버전이 설치되어 있는 태블릿 PC입니다. 덕분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02. 외관 및 디자인

   

크기 : 10.81 x 6.77 x 0.53"
무게 : 903g

* 체감 질량은 서피스RT에 비하여 상당히 무겁다는 느낌이 듭니다. 약 300g 정도 차이가 밥니다.


VaporMg 소재 : 플라스틱 소재라서 잔 기스가 많이 납니다. 특히 서피스 프로의 경우 전원부위의 잔 기스 장난 아닙니다.

   



컬러 : 티타늄색 - 검정색으로 보입니다.

   

   

03. 스토리지 저장공간

   

128 GB

개인적으로는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컴퓨터 들은 저장 공간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일단 만일을 위해서 128 기가를 구입을 했는데 역시 64 기가 정도로 충분히 사용이 가능합니다.

   

앞으로는 컴퓨터의 숨은 공간을 찾는 것 보다는 DATE는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저장을 하는 것이 답으로 보입니다.

   

제가 메인으로 쓰는 맥북 프로 레티나의 저장 공간을 150GB 이상을 써본 적이 없습니다. Paralles의 원도 7과 최근에 설치한 윈도 8의 용량이 40GB가 넘어도 저장 공간이 부족할 일은 없습니다.

   

네트워크 상에 저장 공간이 7TB 정도가 있기 때문에 맥북 프로 레티나의 저장 공간에 굳이 저장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피스 프로의 경우는 타입캡슐과 바로 연결하여 전혀 용량 문제가 없습니다.

   

04. 디스플레이

   

10.6" ClearType Full HD Display
1920x1080 픽셀 16:9 (와이드스크린)
10-point 멀티터치

   

   

서피스 PRO는 초기에 1366*768로 다운 세팅을 해서 사용하다 현재는 1920*1080에 디스플레이 150%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드물게 세로모드를 쓰기 때문에 권장해상도를 쓰고 있습니다.

   

  • 펜 입력 장치와 펜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거의 사용하기 않습니다. 와콤의 타블릿을 3대 정도 썼으니 펜으로 컨트롤하는 것이 불편하지는 않지만 쓰지 않습니다.

   

16:9 (와이드스크린)

   

디스플레이의 비율은 쓰면 쓸 수록 잘못 선택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6: 10비율로 만들어 주는 것이 더 좋았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디스플레이의 인치 수가 적을 수로 4:3 비율에 가까운 디스플레이가 생산성 업무에는 더 좋습니다.


10-point 멀티터치 : 서피스 RT는 5-point 입니다. 개인적으로 멀티 터치의 포인트가 많거나 적어서 서피스 RT와 서피스 프로가 다른 느낌이 들지는 않습니다.

   

05. CPU

   

인텔 3세대 코어 i5 프로세서/ 인텔HD 그래픽 4000
4G램 — 듀얼채널 메모리

   

사향으로 보면 3D게임용은 아닙니다. 게임을 하는 경우 상당한 발열이 동반 될 것으로 보입니다.

   

06. 무선 장치

   

Wi-Fi (802.11a/b/g/n)

무선 기술은 n까지 적용시킨 것은 좋은데 무선 전송속도는 PRO 보다 RT가 우수합니다.

   

서피스 RT 라고 하여도 2.4Ghz와 5Ghz를 모두 지원합니다. 최고 성능의 맥북프로 레티나의 데이터율에 약간 못 미치는 정도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의 인터넷 접속속도입니다. 데이터율이 최고 450까지 나옵니다. 오늘은 조금 느립니다.

   

클라우드의 터미널 역할을 하려면 최소 300Mbps 이상은 나와 줘야 기가비트 네트워크와 연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서피스 RT와 서피스 프로 모두 일단 기준은 만족을 시키고 있습니다.

   

07. 배터리

   

42 W-h  2~3시간 사용시간입니다. 하스웰을 쓴다고 하여도 5시간은 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조사에서 밝히는 사용시간은 화면 '어둡게'를 기준이기 때문에 믿을 것이 못됩니다.

   

08. 카메라 및 A/V

   

전후면 720P HD 카메라
2개의 마이크
스테레오 스피커

   

이 부분은 정말 아이패드 생각을 하시면 안됩니다. 아이패드와 비교 하신다면 아이패드 2정도라도 보시면 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이 있기 때문에 결국 HD급 카메라라고 해상도만 가지고 화질은 논하기는 그렇습니다. 제 아이패드에서 찍힌 사진의 수는 12 컷 정도입니다. 즉 한달에 2컷도 안 찍는 것입니다.

   

09. 포트 및 어댑터

   

USB 3.0 : 일단 USB 허브를 이용하여 마우스와 키보드를 쓰는 것이 가능합니다. 일단 저장 장치와 연결이 가능하다는 것이 매우 큰 장점입니다. 서피스 RT는 usb 2입니다.




마우스 키보드는 블루투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제 장비들은 전부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잘 연결하지는 않습니다.

   

즉 타입 커버나 터치 커버는 굳이 구매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microSDXC 카드 슬롯 :

   

32기가 마이크로 SD 카드를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거의 사용빈도는 높지 않습니다.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일이 많고 또한 여유롭게 128GA 모델을 쓰기 때문입니다.


헤드폰 잭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에도 이어폰 안 씁니다. 음악은 아이폰 하나로 충분합니다.


HD 비디오 아웃 포트


미니 HDMI포트를 사용합니다.

   

결국 HDMI단자를 쓰기 때문에 1920*1080이 최대 해상도입니다.

최근 들어온 정보에는 1.4 버전의 케이블을 쓰면 2560* 1440의 QWHD까지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쓰는 케이블 들은 2560* 1440의 QWHD지원이 안되고 있습니다.

   

 

   

어디서 2560*1440을 지원한다는 말은 조금 더 확인을 해보아야 겠습니다. 제 삼성의 SB970 모니터와 연결을 해도 1920*1080으로 보입니다.


커버 포트

한마디로 터치 커버나 타입커버를 연결하는 포트입니다. 1% 정도의 확률로 접속이 안 되는 경우가 있는데 자석을 이용하여서 바로 다시 접속하면 됩니다.

   

센서

   

주변광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스코프
콤파스

   

   

아이패드와 마찬가지로 GPS는 없습니다. 100% 네트워크 접속 상태를 산정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스카이드라브 등 일부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는 좌표 값은 매우 정확하게 나옵니다.

   

센서들은 그냥 있구나 정도로 알고 있으면 됩니다. 모든 스마트기기가 그러하듯 성능 규격 따지는 것은 무의미 한 것 같습니다.

   


어댑터

   

48W (5W USB 포함) : 서피스 RT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USB를 연결할 수 있는 단자가 있다는 것 서피스 RT용과는 차이가 있는데 현재는 RT를 쓰는 아이들이 서피스 프로용 충전기를 쓰고 있습니다. 학생들이라 충전을 해야할 장비가 은근히 많습니다.

   

별도의 어댑터를 사용하는 만큼 충전 시간은 빠른 편지만 그래도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자석으로 접촉하게 되여 있는데 가도 때문에 잘 맞지 않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usb를 이용하여 충전은 안되더라도 사용은 할 정도만 되어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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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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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는 한미약품에 브랜드 블로그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왔습니다. 브랜드 블로그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왔습니다. 블로그를 전업으로 한지 1년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블로그 마케팅으로 대기업에 블로그 운영에 대한 프레젠테이션까지 하게 된 것입니다.

   

나름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둔 것이 작년 8월 15일 였습니다. 날짜를 기준으로 하면 오늘이 만으로 1년이 되는 날입니다.

   

몇몇 분이 저를 표현 할 때 "프로 블로거"라고 불러 주십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하는 표현입니다. 그래서 제목에도 써보았습니다.

   

정말 빠르게 1년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물론 프리 선언을 한 후 퇴사를 했지만 거의 보름이상은 이전 회사의 업무마무리를 하는 등의 정식으로 프리랜서로 업무를 시작한 것은 한참 뒤의 일입니다.

   



   

   

천추의 IT이야기를 시작한 것이 10월 이후입니다. 약간의 퇴직금으로는 긴 기간을 사업준비를 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나의 일은 블로그를 중심으로 하는 마케팅 컨설팅

   

프리랜서로 하려고 하는 일은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전업 블로거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여 수익을 올리는 블로거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수익의 방향은 그 동안 병원들의 블로그를 운영했던 노하우를 가지고 "브래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초기에는 제자신의 블로그를 이용하는 "수익형 블로그"에 대한 고민을 했었습니다.

   

2012년11월 경에 일 평균 5천명이 넘는 방문자가 유입이 됐기 때문에 수익형 블로그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으로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집중을 하고 운영을 할 경우 10곳 정도의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었기 때문에 유료 리뷰나 맛 집 등의 블로그를 10곳 정도 기업형으로 운영을 해보려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진행해왔던 브랜드 블로그 운영을 고려해볼 때 제 성향과는 맞지 않기 때문에 결국 블로그 운영대행을 중심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블로거가 된다는 계획으로 저 자신을 브랜드화하는 블로그가 필요했기 때문에 "천추의 IT 이야기"를 시작을 했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의 브랜드 전략은 저 자신을 일단은 "파워 블로거처럼 보이게 하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거의 10년 정도의 블로그 운영경력이 있었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를 파워 블로그 처럼 보이게 할 수는 있었습니다. 2012년 12월 까지는 대부분의 시간을 블로그 운영과 영업준비를 위하여 움직였습니다.

   

1월 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의 성과가 나오기 시작하고 천추의 IT이야기도 어느 정도 괴도에 오르기 시작하였습니다.

   

프리랜서의 어려운 점

   

물론 저도 팀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업무를 혼자 처리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주말을 가족과 보내기 위해서는 주중에는 엄청난 업무량도 대부분 혼자 감당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프리랜서의 경우 대부분의 개인적인 역량으로 업무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호자 해결하는 일이 많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또한 온라인 마케팅의 한계가 독립된 사업이기 보다는 프로젝트에 모듈 개념의 업무라는 것입니다.

 

1년 정도의 프리랜서 생활로 느낀 것은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열정이 있다면 충분히 프리랜서로 사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제 경우는 어느정도 운도 따라주었기 때문에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프리랜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수익형 블로그 운영보다 마케팅 블로그 운영대행인 "브랜드 블로그"로 방향을 잡은 것은 매우 잘 한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10년 정도만 유지되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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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업을 할 때 보통 2~3대 정도의 컴퓨터를 같이 쓰고 있습니다. 여러 곳의 블로그의 관리를 여러 대의 컴퓨터로 관리하면 아무래도 업무효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보통 2~3대 정도의 컴퓨터를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물론 많이 쓸 때에는 컴퓨터 4대와 아이패드까지 한번에 연결하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가끔 책상에 허세용으로 보여 드리는 화면은 대부분 업무를 하면서 뒤로 물러나서 바로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것입니다.


여러 대의 컴퓨터로 작업하는 방법은 원격 접속을 이용하거나 모니터 분배기와 KM 스위치를 이용하는 방법을 쓰거나, 때로는 맥에서 가상머신으로 윈도 7 컴퓨터를 돌리는 일도 있습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


   

이러한 업무 방식의 시작은 업무로 파견 나간 병원에서 업무용으로는 너무나 느린 컴퓨터 사양때문에 작업을 할 때 대안으로 시작한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입니다.

   

인터넷 속도는 비교적 빠른 지역에서 지급받은 컴퓨터는 터미널 PC 용도로만 쓰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회사의 서버 베이스 컴퓨터(SBC)에 접속을 하면서, 집에 있는 윈도 7컴퓨터에 동시에 접속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부터 여러 대의 컴퓨터로 일을 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멀티 컴퓨터를 쓰게 된 이유

   

사실 윈도 7의 원격 접속 성능이나, 서버베이스 컴퓨팅(SBC) 의 외부접속 속도나 원만한 작업을 하기에는 약간 부족하지만 세 대의 컴퓨터에서 6개의 브라우저(크롬과 익스플로러 *3)를 쓰면서 업무를 하다 보니 매우 효율은 높았습니다.

   

메모리가 16기가인 맥을 경우도 크롬이나 사파리를 사용하면 40% 이상의 메모리를 점유하게 됩니다. 물론 윈도 컴퓨터의 경우도 상당히 많은 메모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일단 브라우저를 쓰는 습관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의 창을 너무 많이 열고 작업을 하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듀얼 컴을 사용하기 시작한 그 당시의 가장 빠른 브라우저인 크롬 브라우저의 경우 빠른 속도와 기능은 기본적으로 리소스와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두 대 이상의 컴퓨터를 이용하는 경우 매우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컴퓨터별 주요 업무


맥북프로 레티나

   

메인 컴퓨터로 전체적인 업무의 중심에 있습니다. 이미지 편집과 코딩 등은 대부분 맥에서 이루어집니다.


이 글은 서피스 RT에서 쓰여지고 있지만 키보드와 마우스는 맥북에서 연결되어 있고 1keyboard로 연결을 하여 쓰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시너지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맥을 중심으로 PC를 쓰는 환경에는 적합하지 않아서 결국 유료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업무가 아닐 경우에는 여런 세팅도 나오기는 합니다.



윈도 8 PC의 용도

   

내부에서는 개인적인 용도로 많이 쓰이며 성능을 좋지만 사용빈도는 매우 떨어집니다. 윈도 7 PC의 보조적인 용도로 쓰입니다.

   

단 제가 외부에 있을 경우 가장 빛을 바라는 컴퓨터가 윈도 8 컴퓨터입니다. 원격접속의 서버로 쓰이고 있으며 작업의 기본 컴퓨터입니다.

   

테라 단위의 저장용량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모바일 오피스를 가능하게 하는 개인 서버입니다.

   

   

윈도 7 PC의 용도

   

모니터링 업무를 주로 하는 컴퓨터로 약간의 블로그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들이 세팅 된 컴퓨터입니다. 기본적으로 블로그 관리용으로 사용하게 세팅이 되어 있고 무선2 유선 1이 연결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든든한 업무의 파트너입니다. 단 키보드 마우스도 없고 모니터의 연결도 거의 하지는 않지만 맥북 프로 레티나 다음으로 사용 빈도가 높은 컴퓨터입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물론 메인이 맥이라서 맥용 마우스와 키보드를 중심으로 쓰고 있습니다.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아이패드 접속 등 간접 접소으로 접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 용도

   

사실 새로운 기기에 대한 욕심에 의해 구입을 한 장비라서 별도의 큰 용도는 없습니다. 개인적인 이론을 테스트 했다는 면에서는 긍정적인 평가입니다.

   

이미 아이들이 장악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외부 업무에서 사용을 해보려고 하는데, 이번 달은 코딩과 블로그 세팅이 너무 많아서 외부 미팅을 할 여력이 없습니다.

   

현재는 아이들의 포토샵 활용도구로 전락하여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단 외부 미팅이 있을 경우 이제는 무거운 맥북프로 레티나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늘은 "서피스 RT"와 "서피스 프로"를 가지고 미팅을 나갔는데 일단 간단한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서스 RT와 서피스 PRO를 함께 쓰는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

   

서피스 RT의 용도


구매를 한 이유가 프리랜서를 위한 저비용의 IT 시스템 구축사례를 만들어 보려고 구매를 했는데 최근에 대부분의 글 감을 이곳에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글 감은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에서 작업을 많이 하였는데 일단 오피스의 원노트에서 바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의 경우 사설 클라우드가 있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쓰고 있지만 드롭박스를 쓸 수 없다는 것은 매우 큰 단점입니다. 서피스 RT 용 드롭박스가 나온다면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의문의 경우 Skydrive 앱이 업로드 기능이나 동기화 기능이 없다는 것입니다. 서피스 RT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하기 위하여서는 클라우드 저장공간의 활용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 서피스 RT의 경우 참 재미있는 태블릿입니다. 미니멀리즘이라고 하여서 꼭 필요한 것만 있는 컴퓨터입니다.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제한이 많기 때문에 꼭 필요한 업무를 할 때는 매우 유용합니다.

   

아이패드 4

   

블로그의 시작이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활용을 해보자'에서 시작을 했다고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컴 오피스" 앱이 서피스 RT의 원노트에 밀려서 글 감의 도구에서 조금 밀려 있지만 그래도 다년간 구입한 유료 앱들과 세팅이 있어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레티나 모델의 경우 세로모드의 경우는 4K급 모니터가 나오지 않는 한 최고 해상도입니다. 세로일 경우 2048px의 가로 해상도를 낼 수 있는 모니터는 매우 드물다는 것입니다. 고해상도

   

아내가 쓰는 아이패드 3의 경우 컴퓨터의 역할을 99% 정도 대치라고 있습니다.

   

   

멀티 컴퓨팅의 장점

   

일단 작업 속도가 빠릅니다. 한번에 2~3가지 일을 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완료시간을 보면 멀티 컴퓨팅이 빠릅니다.

   

일반적으로 휴식을 취하고 작업으로 들어가는 시간이 매우 빠르고, 작업 전환의 경우 딜레이가 없습니다. 가끔은 포토 샵을 나누어서도 작업을 합니다. 다음으로는 마치 전문가 필이 납니다. 놀고 있어도 일하는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

   

업무효율의 경우 대형 모니터에서 나오는 업무효율이 10~44% 정도라고 하면 거기에 10~20%정도 업무효율이 높다는 것입니다.

   

모니터 전환만으로도 전혀 다른 업무 환경이 열릴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장점은 허세력 작렬입니다. 맥 관련 커뮤니티에 글 쓰면 방문자 및 댓글 작열입니다. 사실 저도 다른 분들 멀티 컴퓨팅이 부러웠기 때문에 장비에 대한 욕심이 많은 것입니다.

   

두얼 모니터만 써도 '신세계'를 보신다는 분들이 윈도와 맥을 같이 쓰면서 작업을 하면 떡 실신은 기본입니다.



멀티 컴퓨팅의 단점


일단은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기기의 유지비도 그렇고 블로그 10여 곳 관리와 약간의 포토샵, 그리고 코딩 등에 들어가는 장비에 투자 많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 연결된 장비를 위한 케이블만 하여도 어지간한 조립PC가격과 맞먹습니다. 물론 연결을 위한 소프트웨어들도 대부분 구매을 했기 때문에 지출비용이 엄청납니다.


매월 지출하는 통신비가 엄청납니다. 비대칭으로 업로드 속도가 문제가 있어서 을 제외 작년 말에 해지한 케이블인터넷을 제외하여도 대부분의 국내 통신사의 인터넷은 다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통신비도 일반 가정에서 쓰는 전체 비용 정도를 개인이 쓰고 있습니다.


적응되어도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특히 포토샵을 두 개 열고 할 때는 가끔 내가 왜 이렇게 일을 해야 하나 회의도 듭니다. ㅋㅋㅋ


개인적으로 멀티캐스팅에 최적화된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성격이 진득하지 못해서 일을 두서없이 벌여 놓은 스타일입니다. 결국, 여러 곳에 벌려 놓으면서 두서없이 마무리해버린다는 것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변명에 가까운 글이기 때문에  길어져 버렸습니다. 

   

예를 들어 제 블로그용 글을 쓰면서 고객의 블로그 세팅을 같이하는 등의 작업이 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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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프로를 구매하고 나서 소프트웨어적인 세팅을 몇 일에 걸쳐 끝났습니다. 그리고 하이마트 몰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한 서피스 RT의 경우 현재는 예약상태로 변동이 없네요. 가격 정책이 변경되면서 배송 확인이 않되고 있습니다.

   

원도 8 태블릿 한 대 들여 놓고 이제야 하드웨어의 세팅이 마무리 되는 것 같읍니다.


4대의 PC와 한 대의 모니터를 씁니다. 챗상하단에 모니터 분배기가 있습니다.


   

멀티로 작업을 하는 걸 좋아 해도, 위의 이미지에 나온 상태로 상태로 작업하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작업은 레티나를 가운데 두거나 아니면 서피스 프로를 가운데 두어 필요에 따라 사용합니다.

   


기본적인 1번 작업 세팅입니다.



   

2번 작업 세팅입니다.


실제 작업 환경입니다.  메인은 맥북프로 레티나로 작업을 하면서 서피스 PRO로 보조 작업을 많이 합니다.

   

1번의 경우 블로그 디자인을 코딩 할 때 세팅이고 2번을 글을 쓸 때 세팅입니다.

   

개인적으로 장비가 있으며 부가적인 보조 도구들을 준비하게 됩니다. Surface pro와 Surface RT 모두 구입을 했기 때문에 보조 도구들도 따라 숫자가 늘어났습니다.

   

하나의 키보드로 총 4대의 컴퓨터를 컨트롤하는 시스템을 위해서 비용이 들어 간 것입니다.

   

헤드웨어 세팅을 위한 보조 장치

   

KM 스위치

   



가격 : 39,900원

   

윈도우용이 있었지만 맥+원도우용을 추가로 구입을 했습니다.

   

하나의 키보드, 마우스를 이용하여 맥과 서피스 프로를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은 Window to Window를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Mac to Window를 추가로 구입을 한 것입니다. 두 대의 컴퓨터를 사용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 서피스로 나머지 2대의 컴퓨터를 원격 제어로 컨트롤 하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결국 4대의 컴퓨터를 모두 하나의 키보드 마우스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미니 디스플레이 + HDMI 아답터



   

가격 : 3,3000원

   

맥북 때문에 사용하던 것이 있었지만, 맥북프로 레티나와 서피스 PRO 모두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기 위하여 하나 더 구입을 했습니다 . 다행히도 기존 HDMI 케이블이 여유가 있어서 아답터만 구매를 한 것입니다.

   

   

맥북 프로 레니타 거치대

   





상당히 깔끔하게 맥북 프로 레티나를 거치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의 외곡이 심하네요 ㅠ.ㅠ


   

가격 : 59,000원

   

좁은 책상에서 4대의 컴퓨터와 아이패드를 쓰려면 아무래도 자리가 부족하여 스텐딩 거치대를 구입하였습니다.

   

   

기본적인 장비 이외에 모니터 분배기를 사용하여 한대의 모니터를 총 5대의 컴퓨터를 연결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서피스 프로의 원격 데스크톱 연결로 원도 7, 원도 8에 연결을 하여 세팅을 하였습니다.

   

서피스용 보조 저장장치 32기가 마이크로 SD 카드




가격 : 22,000원

   

서피스 프로용이라기 보다, 언제 올지 기약 없는서피스 RT 용으로 구입을 한 것입니다. 32기가의 용량이라 OS 공간을 제외하면 거의 저장 공간이 없을 것 같아서 하나 구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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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마케팅 및 블로그 운영 문제도 분당에 모 웨딩 홀에 다녀 왔습니다. 기업 경영컨설팅을 담당하는 파트너와 함께 미팅을 하였습니다.

   

첫 미팅이고 프레젠테이션 바로 전 단계의 미팅이기 때문에 모바일 맥북프로 레티나를 가지고 움직였습니다. 최근에는 일반적인 미팅의 경우 아이패드 한대만 들고 가기 때문에 간만에 풀 세트로 미팅을 나간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의 통신이 서비스가 안 되는 곳이었는데 다행이 LTE로 데이터 테더링을 해서 미팅을 무사하게 끝마쳤습니다.

   

사실 LTE 서비스가 처음 나왔을 때 생각하던 것보다 더 활용도가 높습니다.

   





스마트 워크 모바일 오피스로 완성하다

 

모바일 오피스를 위하여 LTE, U plus zone, 와이브로, 올래 와이파이 등으로 대부분의 무선 서비스를 모두 쓰고 있습니다.

   

이유는 외부 업무에서 아직은 하나의 통신 서비스로는 조금 접속에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향후에는 LTE로 통일 되었어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바일 오피스는 스마트워크의 근간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나 1인 창조기업에서는 어디서나 작업이나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제 경우는 어느 곳에 있던 모든 업무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대부분의 통신 서비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나 인터넷 연결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과도한 통신비의 지출이라는 단점도 있지만 반대로 주로 집에서 업무를 하는 프리랜서의 입장에서는 가까운 카페나 외부 거래처에서도 노트북이나 아이패드 등으로 바로 바로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 사무실 운영 경비에 비하면 매우 저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Apple - Mac

https://www.apple.com/kr/mac/

 

모바일 오피스가 필요한 이유는 단순한 인터넷 접속도 필요하지만 많은 업무의 절반 정도가 원도 8 PC에 원격접속을 하여 일을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말하면서 원격 접속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원격접속 자체"를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격접속을 이용하여 원격 컴퓨터의 장점을 활용하는 것이 진정한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TE+원격 접속입니다.


모바일 오피스의 단점

   

통신 서비스에 의존을 하다 보니 통신비가 많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물론 일부 서비스의 경우 부가서비스 형식으로 쓴다고 하여도 전체적인 통신비가 많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스마트 워크 자체의 문제점일 수 있는데, 일을 하는 것인지 일을 하지 않는지 모호한 시간이 생긴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얼마전 갤럭시 노트의 광고 중에 수영복을 입은 여성이 휴가지에서 "갤럭시 노트"로 간단하게 업무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휴가간 것도 아니고 안 간 것도 아닌 상황입니다.

   

하지만 좋게 보면 더 길어진 휴가와 자유로운 업무를 할 수 있는 도구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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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은 업무적이 일이 많았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 관리를 거의 못했더니 표시가 팍 팍나고 있습니다. 다음 뷰에 베스트는 거의 나오지 않았고 덕분에 블로그 방문자 수도 거의 20% 정도 줄었지만 다행이 얼마전에 네이버에 메인 추천 캐스트가 되어서 처음으로 2만명이 넘는 방문자 왔었습니다.

    

현재도 그러하지만 앞으로의 시대도 IT 기술로 인하여 더 많은 업무를 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거의 받지 않고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위크를 가능하게 하는 정보 통신 서비스의 경우 통화료를 지불해야하는 경우가 많지만 요즘은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되면서 무료 화상통화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리랜서라고는 하지만 글을 도와 주는 에디터, 관리를 도와주는 관리자, 컨설팅을 맡고 있는 컨설턴트, 디자인을 담당하는 디자인 회사,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프리랜서 프로그래머 등과 협업으로 업무를 진행합니다. 물론 온라인 마케팅을 서포트 해주는 전문적인 온라인 마케팅 회사의 경우도 파트너 사로 있습니다.

저와 협업(Cooperative work)을 하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예전에는 그룹웨어를 써야 할 수 있었던 일들이 이제는 Cloud에서 공유를 하면서 작업을 할 수 있는 스마트워크 도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에게는 "경영파트"만 전문적으로 맞아서 함께하는 파트너가 있습니다. 경영파트의 파트너와는 일주일에 4~5회 정도의 회의가 필요한데 페이스타임으로 화상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네이버 워크를 이용하여 기존 거래처에 스마트 워크 시스템을 도입 시키는 것을 준비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진행되면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기존 협업 툴인 "마이크로 오피스 원노트"와 "스카이드라이브"로의 협업은 계속하면서 네이버 워크와 다음 등의 포털 협업 도구에 대하여 공부와 세팅 중입니다.

   

장소의 제약 없이 회의가 가능한 화상회의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마트 워크의 도구는 사실 페이스 타임입니다. 특히 업무 회의 경우 회상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미팅의 횟수를 줄이기 때문이 서로간의 시간을 상당히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특히 기획과 거래처 관리를 맞고 있는 경영 진단 전문 파트너인 심팀장과는 일주일에 1회 정도 미팅을 하고 나머지 회의는 대부분 화상 통화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결국 이동 시간 등을 많이 없앨 수 있습니다.


아내와 페이스 타임으로 통화를 하면서 한컷 찍었습니다.


 

물론 메시지를 활용하여 간단한 작업 지시나 업무 확인 등을 하기도합니다.

   

페이스 타임(face time)과 스카이프(skype)


일단 제일 간단하게 접할 수 있는 화상통화 툴이 스카이프 입니다. 인터넷 전화 서비스의 발전 형인 스카이프는 크레딧을 구매하여 쓰는 방법도 있지만 스카이프의 아이디가 있다면 무료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외국의 지인들과는 아직도 스카프를 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페이스타임은 현재 제가 제일 많이 쓰는 화상통화 입니다. 업무를 하다보니 대부분의 협업을 하시는 분들이 애플의 기기를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지라 메인 화상 체팅 툴로 쓰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폰으로 화상체팅을 하는 경우 작업화면 등을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할 수가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는 경우 데이터를 많이 쓰게하는 요인 중에 하나입니다. 업무와는 별도로 아내의 통화는 거의 페이스타임으로 하고 있습니다. ^^


프리랜서로 업무를 한다는 것은 공간과 시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회의나 통화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또한 기본적으로 회의를 할 때는 사전에 약속을 잡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프라이버시 등을 침해는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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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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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시스템에 관련한 사항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필요한 사항들이 있습니다. 1인이 프리랜서로 사업을 한다는 것은 대부분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관련 업무를 대행을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IT 장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찌 보면 일반적인 프리랜서에게 필요한 장비나 보다는 과한 장비에 대하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1인 창조 기업과 프리랜서를 위한 IT 시스템에 대하여 여러 번의 포스팅을 했습니다. 사실 저도 단순한 블로그 작업이나 디자인 작업 등은 조금 고급사향의 데스크톱 컴퓨터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맥북 프로나 아이패드 등의 장비를 가지고 다니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고객과의 만남에 즉 미팅 때문에 가지고 다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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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떠한 환경에서 고객에 대한 미팅이 이루어지고 바로 바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을 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하여는 기본적을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기본 파워포인트 파일을 만들어 두는 것은 기본일 것입니다.

   

   

프리랜서의 영업의 마무리는 프레젠테이션

   

일반적으로 제 고객들의 경우 블로그 마케팅에 대하여 자세하게 아시는 분들은 매우 들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럼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제일 명확한 설명을 할 수 있는 것이 프레젠테이션입니다.

   

01. 프리랜서라면 형식에 얽매이는 프레젠테이션은 피하라

   

흔히 프레젠테이션이라고 하면 파워포인트 형식에 얽매이는 경우가 있는데 너무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프리랜서가 하는 업무의 경우 개인이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의뢰가 들어옵니다. 결과적으로 너무 거창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경우 고객이 거부감을 줄 수도 있고 미리 조금씩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여도 새로운 클라이언트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하려면 그 준비에도 시간을 소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1인 창조기업, 1인기업, iT System, IT 시스템, ppt, pt,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운영, 아이패드, 아이패드 브라우저, 아이폰5, 파워포인트, 프리랜서기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가장 간소한 장비입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패드용 키보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간략한 내용을 KeyNote나 파워포인트로 작업 해서 쓰지만 막상 대부분의 경우 간단하게 운영 중인 블로그를 샘플로 보여주고 마무리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02. 프레젠테이션은 간략하게 하고 인간관계를 높여라

   

프리랜서의 프레젠테이션은 일단 면접을 함께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 회사의 PT와는 차별화되는 이유입니다.

   

좋은 프레젠테이션은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상대방을 내편으로 만드는 것이 프레젠테이션의 목표라는 것입니다.

   

개인에 대한 신뢰는 업무의 신뢰로 이어지는 경우가 매우 많이 있습니다.

   

프리랜서의 경우 기본적으로 개인의 업무능력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낳은 급료나 자유로운 시간 활용을 위하여 프리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들 또한 그 점을 알고 있기에 클라이언트와의 친밀도를 높이는 것도 매우 주요한 프레젠테이션 과정입니다.

   

예를 들어 "업무상 재미있던 일화 등을 몇 가지 정도 준비를 해두시면 매우 유용합니다"

   

03. 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은 고객을 설득

   

프레젠테이션은 효율적인 고객 설득의 기회입니다. 내가 잘한다. 내가 최고다. 내가 좋다 를 알린 것도 중요하지만, 부과된 업무를 다른 업체나 개인보다 효율적으로 진행 할 수 있다는 것을 설득하는 것입니다.

   

프레젠테이션 상황은 대부분 두 가지 상황에서 진행이 됩니다.

   

첫째 "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두 번째는 "A와 B 업체 중 한 곳을 선택" 하는 경우입니다.

   

사전 미팅이나 통화를 통하여 어느 정도 전자인지 후자 인지를 파악하고 프레젠테이션에 참여하신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04. 프레젠테이션 할 말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의 경우 일반적으로 "을"의 입장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작업 조건 등이나 지급 비용이나 지급 방법 등에 대하여 다소 방어적으로 진행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 경우는 결제 조건을 100% 선불 조건으로 운영을 합니다. 그와 함께 첫 달의 경우 150%의 비용을 청구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브랜드 블로그"의 결제 조건이 맞지 않아서 계약이 안 이루어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즉 프리랜서에게 의뢰를 하기 위해서는 적정가격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가격 조건을 변경하거나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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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를 하는 경우 고객이 주로 보는 것은 목차와 마지막 페이지에 나오는 가격에 제일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격이 나오는 페이지의 경우 직접 읽어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결제 조건이나 업무 조건을 명시는 것도 매운 좋은 방법입니다.

   

   

   

프리랜서의 프레젠테이션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프레젠테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라고 봅니다. 1차적으로 프리랜서와 알바의 구분점은 자신감과 전체 급여에 차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하는 블로그 관련 업무의 비용은 아르바이트를 고용하여 진행하는 비용과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아르바이트가 하루를 일해서 나오는 효과를 30분~1시간 정도에 나오게 차이점이 것입니다.

   

결국 프리랜서가 자신을 최종적으로 판매하는 마지막 단계가 프레젠테이션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기업의 프레젠테이션과는 차별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프리랜서로서 안정적인 일이나 여가를 즐기기 위하여서는 계약의 체결이나 유지에 필요한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능력도 필수 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객과의 미팅의 과정에 프레젠테이션을 도입하여 상담을 하는 경우 매우 효율적인 상담이 될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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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비교

   

간만에 아이패드 앱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즐겨쓰는 클라우드 컴퓨팅 앱에 대하여 비교를 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에는 3개의 원격 접속어플이 있습니다. 국산 크레이지 리모트와 SplashTop HD, AVStreamer HD등 총 3가지 원격접속 어플을 이용합니다.

   

아이패드 원격 앱 중 최강은 한동안 크레이지리모트 였습니다. 하지만 원도 8로 업그레이드 후에는 AVStreamer HD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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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로 집에서 작업을 많이 한다고 생각을 하실지 모르시겠지만 프리랜서는 1인 기업으로 다양한 업무를 해야 하기 때문에 거의 매일 외부에서 업무가 있습니다. 물론 "남서울예술종합아카데미"처럼 업무공간을 제공하는 곳도 있지만 대부분은 이동 중이거나 클라이언트와의 미팅 장소에서 바로 원격 접속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외부에서 통신 서비스는 올레 wifi zone, U+ zone, 와이브로 애그와 LTE 등을 모두 쓰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원격 어플을 이용할 수 있는 무선 속도가 충분히 나오기 때문에 아이패드 만으로도 업무가 가능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국내 알아주는 온라인 광고 업체의 대표 역시 아이패드 2대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맥북 에어를 구입하여 저한테 세팅을 해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ㅠ.ㅠ)

   

업무에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은 애플이라고 하지만 사용자에 따라서 다양하게 업무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기가 아이패드입니다. 물론 태블릿의 특징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클라우드 컴퓨팅 전용으로 원도 8 PC를 세팅해 놓고 있습니다. 물론 맥 북 레티나로도 접속을 하고 업무를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용도는 "아이패드로 컨트롤하는 PC"가 메인 용도입니다.


* 클라우드 컴퓨팅 앱 : 네트워크 PC에 접속하여 PC를 컨트롤하는 어플리케이션으로 PC에 원격으로 접속하여 약간의 컨트롤을 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앱이지만 사실상 빠른 인터넷 환경에서는 약간의 컨트롤이 거의 일반적인 컴퓨터 작업이 가능합니다.


   

크레이지 리모트와 AVSTREAMER HD 비교

   

크레이지 리모트의 장점

   

크레이지 리모트를 아직도 쓰는 이유는 안정성입니다. 특히 다른 원격어플이나 원격접속 프로그램이 접속이 안될 경우 크레이지 리모트만 있다면 거의 안심입니다.

   

또 다른 장점은 아이패드 레티나를 가진 분들이라면 공감하실 레티나 모드입니다. 레티나 모드의 경우 상당히 풀 HD 상태로도 원격 접속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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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컨트롤이 양간 불편합니다. 두 손가락을 이용한 우클릭 등이나 스크롤 등이 다른 어플에 비하여 조금 불편합니다. 물론 원도 8로 오면서 큰 불편은 업지만 타 앱에 비하여서는 조금 부족한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AVStreamer HD의 장점

   

일단 제가 가장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일단 안정성 보다는 빠를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에 쓰는 어플입니다.

   

컨트롤도 편하고 안정성도 일정 수준이사이기 떄문에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특히 제 업무의 대부분은 원노트(OneNote)로 공유되고 블로그 퍼블리싱을 하는 것이 주 업무입니다. 아이패드로 블로그의 내용을 퍼블리싱 할 때 매우 편리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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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적으로 동영상에 대한 스트리밍 기능이 들어 있어서 아이패드에 별도의 동영상을 넣을 필요없이 동영상을 보는 것이 가능 합니다.

   

단점은 해상도의 기역이 잘 안된다는 것과 하단에 컨트롤 패널의 일부가 올라와 있기 때문에 하단 겹치는 부분의 클릭할 때 잘못된 컨트롤이 나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을 이용하여 업무 보조를 하면 일단 상당히 스마트한 사람으로 평가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가끔은 스마트 워크의 단점이 24시간 업무를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24시간 업무를 하는 장소가 관광지이고 약간의 수정 수정이나 편집 정도의 업무 강도라면...  충분히 할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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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프리랜서를 하게 된 가장 큰 이유가 스마트 워크입니다. 스마트 워크는 종래의 사무실 개념을 탈피하여, 언제 어디서나(Anytime, Anywhere) 편리하게 효율적으로 업무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하는 업무환경으로서 과거의 하드워크(Hard Work)와 대비되는 개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대부분의 리뷰용 기기 등을 직접 구매를 하기 때문에 굳이 블로거 체험 프로그램에 가입 할 필요성은 느끼고 있지는 않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경우 제가 구상하는 스마트워크의 중심을 담당하는 원도 8과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원노트가 있기 때문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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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브랜드에서 블로거 들을 대상으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제 경우도 마이크로 소프트에서도 블로거 체험과 관련한 프로그램인 "MS new Office reader Progrom" 가입이 되어있습니다.

   

   

MS new Office reader Progrom의 득과 실

   

새로운 경험을 위해 가입한 프로그램이 또 한번 대대적인 컴퓨팅 환경의 변화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바쁜 와중에도 MS new Office reader Progrom에 참여한 가장 큰 이유는 MS에서 밀고 있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과 Office 365계열의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관심 때문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노트북 중에서는 매우 비싼 편이 맥북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는데 아시다시피 마이크로 소프트와 애플의 기기를 Crossover로 쓰는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MS new Office reader Progrom"은 유급 직도 아니고 일종의 명예직(?)이라도 할 수 없습니다.

   

물론 포상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의 뉴오피스를 쓸 수 있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뉴 오피스는 오피스 2013이라고 보시면 되며, 이전 버전에 비하여 클라우드 연동이 기본으로 설정이 되어있는 것이 특징으로 개인적으로 스마트 워크와 협업을 위해서 가장 필요로 하는 기능인 원노트가 있었습니다.



evernote, onenote, onenote web app, Window 8, windows 7, 모바일 오피스, 스마트 워크, 원노트, 클라우드 컴퓨팅, 프리랜서, 한컴오피스한글맥에서 원격접속으로 원도에 접속한 이미지 입니다. 확대를 해보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

  


첫 방문에서도 주차비는 제가 냈고, 원노트를 조금 더 편하게 쓰려고 원도우용 키보드를 구입하고, 모니터를 업그레이드 하고, 협업하는 분들에게 강제로 원노트에 작업을 강요했고, 아이패드로 연결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원도우 8 PC도 한대 추가로 구입해 버렸습니다.

   

또한 유료로 구입한 iWorks 의 프로그램들도 쓰지 않게 되면서 대략 200만원 +알파가 들어간 프로젝트가 되어 버렸습니다.

   

내가 쓰는 스마트 워크의 메인은 OneNote

   

상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원도 8PC 세팅을 하게 된 원인은 원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의 경우 대단한 프로그램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잘 구성된 브릿지 프로그램입니다.

   

간단하게 스카이드라이브에는 문서를 제작하는 더 훌륭한 Word 웹 앱이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노트기능이 강한 원노트를 선호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글감들을 그때그때 다양한 기기에서 쓸 수 있다는 장점과 노트라는 특성이 제게는 매우 적합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성하여 쓰고 있는 스마트워크 기기 들

   

스마트 워크 구성은 장비에서는 메인으로 그래도 일단 맥북 프로 레티나를 메인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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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Mac

https://www.apple.com/kr/mac/

   

메인 "MacBook Pro retina display" 컴퓨터라고 하지만 주요 작업의 경우 역시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한 원도 8 PC에 있는 OneNote(원노트) 프로그램입니다. 그렇다 보니 업무의 절반 정도가 원도 8 PC에 원격접속을 하여 일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맥을 메인 컴퓨터로 쓰는데 맥에는 원노트 프로그램이 없기 때문에 원노트의 가장 막강한 기능을 쓰기 위해서는 원도우 PC에서 "원노트+워드" 조합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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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맥에서 "원노트+워드"의 조합을 사용하기 위하여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PC에 연결을 하거나 비주얼 머신을 이용하여 원도우를 돌리는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야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선호합니다.

   

프리랜서로 블로그를 운영을 하다 보면 주로 작업방에서 업무를 한다고 생각을 하시는데,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많은 외부 업무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외부 업무가 늘면서 맥북프로 레티나도 무거워서 가급적이면 들고 다니지 않고 있습니다.

   

스마트 워크 모바일 오피스로 완성하다

   

아이패드+ 애그, 아이패드 +LTE, 아이패드+U plus zone 등으로 대부분의 무선 서비스를 모두 쓰고 있습니다. 이유는 외부 업무에서 아직은 하나의 통신 서비스로는 조금 접속에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향후에는 LTE로 마무리 될 것 같기는 합니다.

   

모바일 오피스는 스마트워크의 근간이 되는 시스템으로 공간의 제약을 없애주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어느 곳에 있던 모든 업무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대부분의 통신 서비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나 인터넷 연결이 가능합니다.

   

현재 원도 8로 원도가 업그레이드 되면서 원도 7보다는 매우 빠른 원격 접속 환경이 가능해 졌습니다. 10Mbps 정도의 통신 속도에서도 거의 이질감 없이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외근 중에 구성되는 모바일 오피스



물론  LTE를 메인으로 쓰게 된다면 20 Mbps 정도의 속도로 모바일오피스 구성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LTE 데이터 요금이 조금만 더 내린다면 LTE가 모바일 오피스의 메인 통신망이 될 것 같습니다.


모바일 오피스 : 휴대기기 등을 이용하여 외부에서 업무를 볼 수 있게 하는 시스템으로 최근에는 통신과 기기의 발달로 일반 사무실에서 가능한 대부분의 업무를 외부나 다른 사무실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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