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업을 할 때 보통 2~3대 정도의 컴퓨터를 같이 쓰고 있습니다. 여러 곳의 블로그의 관리를 여러 대의 컴퓨터로 관리하면 아무래도 업무효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보통 2~3대 정도의 컴퓨터를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물론 많이 쓸 때에는 컴퓨터 4대와 아이패드까지 한번에 연결하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가끔 책상에 허세용으로 보여 드리는 화면은 대부분 업무를 하면서 뒤로 물러나서 바로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것입니다.


여러 대의 컴퓨터로 작업하는 방법은 원격 접속을 이용하거나 모니터 분배기와 KM 스위치를 이용하는 방법을 쓰거나, 때로는 맥에서 가상머신으로 윈도 7 컴퓨터를 돌리는 일도 있습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


   

이러한 업무 방식의 시작은 업무로 파견 나간 병원에서 업무용으로는 너무나 느린 컴퓨터 사양때문에 작업을 할 때 대안으로 시작한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입니다.

   

인터넷 속도는 비교적 빠른 지역에서 지급받은 컴퓨터는 터미널 PC 용도로만 쓰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회사의 서버 베이스 컴퓨터(SBC)에 접속을 하면서, 집에 있는 윈도 7컴퓨터에 동시에 접속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부터 여러 대의 컴퓨터로 일을 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멀티 컴퓨터를 쓰게 된 이유

   

사실 윈도 7의 원격 접속 성능이나, 서버베이스 컴퓨팅(SBC) 의 외부접속 속도나 원만한 작업을 하기에는 약간 부족하지만 세 대의 컴퓨터에서 6개의 브라우저(크롬과 익스플로러 *3)를 쓰면서 업무를 하다 보니 매우 효율은 높았습니다.

   

메모리가 16기가인 맥을 경우도 크롬이나 사파리를 사용하면 40% 이상의 메모리를 점유하게 됩니다. 물론 윈도 컴퓨터의 경우도 상당히 많은 메모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일단 브라우저를 쓰는 습관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의 창을 너무 많이 열고 작업을 하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듀얼 컴을 사용하기 시작한 그 당시의 가장 빠른 브라우저인 크롬 브라우저의 경우 빠른 속도와 기능은 기본적으로 리소스와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두 대 이상의 컴퓨터를 이용하는 경우 매우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컴퓨터별 주요 업무


맥북프로 레티나

   

메인 컴퓨터로 전체적인 업무의 중심에 있습니다. 이미지 편집과 코딩 등은 대부분 맥에서 이루어집니다.


이 글은 서피스 RT에서 쓰여지고 있지만 키보드와 마우스는 맥북에서 연결되어 있고 1keyboard로 연결을 하여 쓰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시너지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맥을 중심으로 PC를 쓰는 환경에는 적합하지 않아서 결국 유료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업무가 아닐 경우에는 여런 세팅도 나오기는 합니다.



윈도 8 PC의 용도

   

내부에서는 개인적인 용도로 많이 쓰이며 성능을 좋지만 사용빈도는 매우 떨어집니다. 윈도 7 PC의 보조적인 용도로 쓰입니다.

   

단 제가 외부에 있을 경우 가장 빛을 바라는 컴퓨터가 윈도 8 컴퓨터입니다. 원격접속의 서버로 쓰이고 있으며 작업의 기본 컴퓨터입니다.

   

테라 단위의 저장용량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모바일 오피스를 가능하게 하는 개인 서버입니다.

   

   

윈도 7 PC의 용도

   

모니터링 업무를 주로 하는 컴퓨터로 약간의 블로그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들이 세팅 된 컴퓨터입니다. 기본적으로 블로그 관리용으로 사용하게 세팅이 되어 있고 무선2 유선 1이 연결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든든한 업무의 파트너입니다. 단 키보드 마우스도 없고 모니터의 연결도 거의 하지는 않지만 맥북 프로 레티나 다음으로 사용 빈도가 높은 컴퓨터입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물론 메인이 맥이라서 맥용 마우스와 키보드를 중심으로 쓰고 있습니다.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아이패드 접속 등 간접 접소으로 접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 용도

   

사실 새로운 기기에 대한 욕심에 의해 구입을 한 장비라서 별도의 큰 용도는 없습니다. 개인적인 이론을 테스트 했다는 면에서는 긍정적인 평가입니다.

   

이미 아이들이 장악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외부 업무에서 사용을 해보려고 하는데, 이번 달은 코딩과 블로그 세팅이 너무 많아서 외부 미팅을 할 여력이 없습니다.

   

현재는 아이들의 포토샵 활용도구로 전락하여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단 외부 미팅이 있을 경우 이제는 무거운 맥북프로 레티나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늘은 "서피스 RT"와 "서피스 프로"를 가지고 미팅을 나갔는데 일단 간단한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서스 RT와 서피스 PRO를 함께 쓰는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

   

서피스 RT의 용도


구매를 한 이유가 프리랜서를 위한 저비용의 IT 시스템 구축사례를 만들어 보려고 구매를 했는데 최근에 대부분의 글 감을 이곳에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글 감은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에서 작업을 많이 하였는데 일단 오피스의 원노트에서 바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의 경우 사설 클라우드가 있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쓰고 있지만 드롭박스를 쓸 수 없다는 것은 매우 큰 단점입니다. 서피스 RT 용 드롭박스가 나온다면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의문의 경우 Skydrive 앱이 업로드 기능이나 동기화 기능이 없다는 것입니다. 서피스 RT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하기 위하여서는 클라우드 저장공간의 활용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 서피스 RT의 경우 참 재미있는 태블릿입니다. 미니멀리즘이라고 하여서 꼭 필요한 것만 있는 컴퓨터입니다.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제한이 많기 때문에 꼭 필요한 업무를 할 때는 매우 유용합니다.

   

아이패드 4

   

블로그의 시작이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활용을 해보자'에서 시작을 했다고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컴 오피스" 앱이 서피스 RT의 원노트에 밀려서 글 감의 도구에서 조금 밀려 있지만 그래도 다년간 구입한 유료 앱들과 세팅이 있어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레티나 모델의 경우 세로모드의 경우는 4K급 모니터가 나오지 않는 한 최고 해상도입니다. 세로일 경우 2048px의 가로 해상도를 낼 수 있는 모니터는 매우 드물다는 것입니다. 고해상도

   

아내가 쓰는 아이패드 3의 경우 컴퓨터의 역할을 99% 정도 대치라고 있습니다.

   

   

멀티 컴퓨팅의 장점

   

일단 작업 속도가 빠릅니다. 한번에 2~3가지 일을 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완료시간을 보면 멀티 컴퓨팅이 빠릅니다.

   

일반적으로 휴식을 취하고 작업으로 들어가는 시간이 매우 빠르고, 작업 전환의 경우 딜레이가 없습니다. 가끔은 포토 샵을 나누어서도 작업을 합니다. 다음으로는 마치 전문가 필이 납니다. 놀고 있어도 일하는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

   

업무효율의 경우 대형 모니터에서 나오는 업무효율이 10~44% 정도라고 하면 거기에 10~20%정도 업무효율이 높다는 것입니다.

   

모니터 전환만으로도 전혀 다른 업무 환경이 열릴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장점은 허세력 작렬입니다. 맥 관련 커뮤니티에 글 쓰면 방문자 및 댓글 작열입니다. 사실 저도 다른 분들 멀티 컴퓨팅이 부러웠기 때문에 장비에 대한 욕심이 많은 것입니다.

   

두얼 모니터만 써도 '신세계'를 보신다는 분들이 윈도와 맥을 같이 쓰면서 작업을 하면 떡 실신은 기본입니다.



멀티 컴퓨팅의 단점


일단은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기기의 유지비도 그렇고 블로그 10여 곳 관리와 약간의 포토샵, 그리고 코딩 등에 들어가는 장비에 투자 많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 연결된 장비를 위한 케이블만 하여도 어지간한 조립PC가격과 맞먹습니다. 물론 연결을 위한 소프트웨어들도 대부분 구매을 했기 때문에 지출비용이 엄청납니다.


매월 지출하는 통신비가 엄청납니다. 비대칭으로 업로드 속도가 문제가 있어서 을 제외 작년 말에 해지한 케이블인터넷을 제외하여도 대부분의 국내 통신사의 인터넷은 다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통신비도 일반 가정에서 쓰는 전체 비용 정도를 개인이 쓰고 있습니다.


적응되어도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특히 포토샵을 두 개 열고 할 때는 가끔 내가 왜 이렇게 일을 해야 하나 회의도 듭니다. ㅋㅋㅋ


개인적으로 멀티캐스팅에 최적화된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성격이 진득하지 못해서 일을 두서없이 벌여 놓은 스타일입니다. 결국, 여러 곳에 벌려 놓으면서 두서없이 마무리해버린다는 것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변명에 가까운 글이기 때문에  길어져 버렸습니다. 

   

예를 들어 제 블로그용 글을 쓰면서 고객의 블로그 세팅을 같이하는 등의 작업이 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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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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