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서피스에 대한 공식 포스팅을 다시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을 하면서 업무용으로 쓰고 있던 스카이드라이브에 계정에 문제가 생겨서 한동안 원노트로 작업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에서도 하나의 계정에 8대의 컴퓨터가 연결되어서 작업을 하는 상황은 산정이 되어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한마디로 계정이 뻑이 났습니다. 일단 메인 계정을 두고 세컨 계으로 백업된 내용을 가져와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마이크로 소프트의 포럼에 문의를 남겼으니 답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서피스 PRO의 스펙에 대하여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01. 운영체제

   

윈도우 8 윈도우 7 데스크 탑 응용 프로그램 사용 및 기존의 기업관리 인프라와 결합 가능. 윈도우 스토어에서 설치 가능한 프로그램 사용 가능합니다.


현재는 윈도 8.1을 프리뷰 버전을 설치해서 쓰고 있습니다.


서피스 Pro는 원도 8 등의 정식 버전이 설치되어 있는 태블릿 PC입니다. 덕분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02. 외관 및 디자인

   

크기 : 10.81 x 6.77 x 0.53"
무게 : 903g

* 체감 질량은 서피스RT에 비하여 상당히 무겁다는 느낌이 듭니다. 약 300g 정도 차이가 밥니다.


VaporMg 소재 : 플라스틱 소재라서 잔 기스가 많이 납니다. 특히 서피스 프로의 경우 전원부위의 잔 기스 장난 아닙니다.

   



컬러 : 티타늄색 - 검정색으로 보입니다.

   

   

03. 스토리지 저장공간

   

128 GB

개인적으로는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컴퓨터 들은 저장 공간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일단 만일을 위해서 128 기가를 구입을 했는데 역시 64 기가 정도로 충분히 사용이 가능합니다.

   

앞으로는 컴퓨터의 숨은 공간을 찾는 것 보다는 DATE는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저장을 하는 것이 답으로 보입니다.

   

제가 메인으로 쓰는 맥북 프로 레티나의 저장 공간을 150GB 이상을 써본 적이 없습니다. Paralles의 원도 7과 최근에 설치한 윈도 8의 용량이 40GB가 넘어도 저장 공간이 부족할 일은 없습니다.

   

네트워크 상에 저장 공간이 7TB 정도가 있기 때문에 맥북 프로 레티나의 저장 공간에 굳이 저장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피스 프로의 경우는 타입캡슐과 바로 연결하여 전혀 용량 문제가 없습니다.

   

04. 디스플레이

   

10.6" ClearType Full HD Display
1920x1080 픽셀 16:9 (와이드스크린)
10-point 멀티터치

   

   

서피스 PRO는 초기에 1366*768로 다운 세팅을 해서 사용하다 현재는 1920*1080에 디스플레이 150%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드물게 세로모드를 쓰기 때문에 권장해상도를 쓰고 있습니다.

   

  • 펜 입력 장치와 펜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거의 사용하기 않습니다. 와콤의 타블릿을 3대 정도 썼으니 펜으로 컨트롤하는 것이 불편하지는 않지만 쓰지 않습니다.

   

16:9 (와이드스크린)

   

디스플레이의 비율은 쓰면 쓸 수록 잘못 선택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6: 10비율로 만들어 주는 것이 더 좋았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디스플레이의 인치 수가 적을 수로 4:3 비율에 가까운 디스플레이가 생산성 업무에는 더 좋습니다.


10-point 멀티터치 : 서피스 RT는 5-point 입니다. 개인적으로 멀티 터치의 포인트가 많거나 적어서 서피스 RT와 서피스 프로가 다른 느낌이 들지는 않습니다.

   

05. CPU

   

인텔 3세대 코어 i5 프로세서/ 인텔HD 그래픽 4000
4G램 — 듀얼채널 메모리

   

사향으로 보면 3D게임용은 아닙니다. 게임을 하는 경우 상당한 발열이 동반 될 것으로 보입니다.

   

06. 무선 장치

   

Wi-Fi (802.11a/b/g/n)

무선 기술은 n까지 적용시킨 것은 좋은데 무선 전송속도는 PRO 보다 RT가 우수합니다.

   

서피스 RT 라고 하여도 2.4Ghz와 5Ghz를 모두 지원합니다. 최고 성능의 맥북프로 레티나의 데이터율에 약간 못 미치는 정도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의 인터넷 접속속도입니다. 데이터율이 최고 450까지 나옵니다. 오늘은 조금 느립니다.

   

클라우드의 터미널 역할을 하려면 최소 300Mbps 이상은 나와 줘야 기가비트 네트워크와 연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서피스 RT와 서피스 프로 모두 일단 기준은 만족을 시키고 있습니다.

   

07. 배터리

   

42 W-h  2~3시간 사용시간입니다. 하스웰을 쓴다고 하여도 5시간은 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조사에서 밝히는 사용시간은 화면 '어둡게'를 기준이기 때문에 믿을 것이 못됩니다.

   

08. 카메라 및 A/V

   

전후면 720P HD 카메라
2개의 마이크
스테레오 스피커

   

이 부분은 정말 아이패드 생각을 하시면 안됩니다. 아이패드와 비교 하신다면 아이패드 2정도라도 보시면 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이 있기 때문에 결국 HD급 카메라라고 해상도만 가지고 화질은 논하기는 그렇습니다. 제 아이패드에서 찍힌 사진의 수는 12 컷 정도입니다. 즉 한달에 2컷도 안 찍는 것입니다.

   

09. 포트 및 어댑터

   

USB 3.0 : 일단 USB 허브를 이용하여 마우스와 키보드를 쓰는 것이 가능합니다. 일단 저장 장치와 연결이 가능하다는 것이 매우 큰 장점입니다. 서피스 RT는 usb 2입니다.




마우스 키보드는 블루투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제 장비들은 전부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잘 연결하지는 않습니다.

   

즉 타입 커버나 터치 커버는 굳이 구매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microSDXC 카드 슬롯 :

   

32기가 마이크로 SD 카드를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거의 사용빈도는 높지 않습니다.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일이 많고 또한 여유롭게 128GA 모델을 쓰기 때문입니다.


헤드폰 잭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에도 이어폰 안 씁니다. 음악은 아이폰 하나로 충분합니다.


HD 비디오 아웃 포트


미니 HDMI포트를 사용합니다.

   

결국 HDMI단자를 쓰기 때문에 1920*1080이 최대 해상도입니다.

최근 들어온 정보에는 1.4 버전의 케이블을 쓰면 2560* 1440의 QWHD까지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쓰는 케이블 들은 2560* 1440의 QWHD지원이 안되고 있습니다.

   

 

   

어디서 2560*1440을 지원한다는 말은 조금 더 확인을 해보아야 겠습니다. 제 삼성의 SB970 모니터와 연결을 해도 1920*1080으로 보입니다.


커버 포트

한마디로 터치 커버나 타입커버를 연결하는 포트입니다. 1% 정도의 확률로 접속이 안 되는 경우가 있는데 자석을 이용하여서 바로 다시 접속하면 됩니다.

   

센서

   

주변광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스코프
콤파스

   

   

아이패드와 마찬가지로 GPS는 없습니다. 100% 네트워크 접속 상태를 산정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스카이드라브 등 일부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는 좌표 값은 매우 정확하게 나옵니다.

   

센서들은 그냥 있구나 정도로 알고 있으면 됩니다. 모든 스마트기기가 그러하듯 성능 규격 따지는 것은 무의미 한 것 같습니다.

   


어댑터

   

48W (5W USB 포함) : 서피스 RT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USB를 연결할 수 있는 단자가 있다는 것 서피스 RT용과는 차이가 있는데 현재는 RT를 쓰는 아이들이 서피스 프로용 충전기를 쓰고 있습니다. 학생들이라 충전을 해야할 장비가 은근히 많습니다.

   

별도의 어댑터를 사용하는 만큼 충전 시간은 빠른 편지만 그래도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자석으로 접촉하게 되여 있는데 가도 때문에 잘 맞지 않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usb를 이용하여 충전은 안되더라도 사용은 할 정도만 되어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