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환경이 대세인 우리나라에서는 맥을 사용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원격 접속을 이용하는 것도 윈도우를 쓰는 방법 중에 하나이지만 맥이 있는 상황에서 윈도우 PC 까지 있는 경우는 조금 드물기 때문에 맥의 기본 어플이라는 Parallels Desktop 8 사용하는 방법 입니다.

   

맥은 흔히 전문가나 마니아가 쓴다는 편견이 많은 컴퓨터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쓰다가 결국 맥북 프로 레티나 까지 쓰게 된 케이스입니다.

   

개인적으로는 2011년 부터 맥을 쓰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최근에 맥을 쓰기 시작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주위에서는 점점 맥을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국내 맥 유저의 경우 3%(2012년 기준)미만이라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아니 Window가 97% 이상 쓰이는 곳에서 맥을 쓴다는 것은 이제는 그렇게 큰 불편은 없습니다.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자 Parallels Desktop 8


   

문제는 매우 가끔 쓰는 윈도우 전용 프로그램이 제일 문제가 됩니다. 제가 거래하는 국민은행의 경우 모든 브라우저에서 은행업무가 가능하기 때문에 맥에서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온라인 거래의 경우도 맥에선 장바구니에 넣어 두고 스마트 폰으로 결제를 하는 방법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일을 하면서 생기게 됩니다. 메인 작업을 윈도우 PC에서만 지원이 되는 원노트를 쓰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

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소개해드릴 맥 어플은 Parallels Desktop 8입니다. 국내 맥 환경에서는 거의 필수 맥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자 Parallels Desktop 8


   

이전에 쓰던 프로그램은 VM 웨어를 썼지만 이번에 Parallels Desktop 8를 박스세트로 구입을 했습니다. 온라인 내장에서는 99000원 인데, 노원 컨시어즈에서 77000원에 구입하였습니다. 역시 단골매장이 좋습니다.

   

Parallels Desktop 8의 장점

   

일단 맥을 위한 전용 비주얼 머신이라는 장점은 사용하기에는 VM웨어보다는 매우 편리합니다.

   

맥에서 윈도우용 프로그램 아니 윈도우를 바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을 하는 부분입니다.

   

맥을 쓴 뒤 거의 2년 정도 뒤에 구입을 하게 된 이유는 Parallels Desktop 7 시절에 한번 설치를 했다가 플레시 저장 공간의 알 수 없는 잠식으로 체험판을 끝으로 쓰지 않고 있다가 이제야 구입을 한 것입니다.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자 Parallels Desktop 8


   

원노트는 제 업무에 기본으로 쓰기 때문에 매우 사용빈도가 높은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아이패드에 원노트 앱과 연동하여 조금 더 여유롭게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우 프로그램의 경우 원격데스크톱 연결로 대부분의 업무를 처리하였기 때문에 그렇게 필요하다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Parallels Desktop 8를 구입한 이유는 가끔 씩 직접 맥에서 원노트를 작업하는데 VM 머신으로는 조금 불편한 점이 있어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서피스 Pro를 구입을 하게 되면서 윈도우+윈도우 PC간의 클라우드 컴퓨팅 작업 세팅을 해놓고 맥에서는 Parallels Desktop 8로 윈도우 PC작업을 하기로 한 것입니다.

   

특히 이미지의 경우 VM웨어의 경우 바로 드레그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원노트를 쓸 때 조금 불편했었지만 Parallels Desktop 8의 경우 finder에서 바로 드레그로 이미지로 넣을 수 있는 등 상대적으로 편리하기 때문입니다. 즉 한번에 작업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Parallels Desktop 8의 단점

   

16기가 렘의 맥북에서 사용을 하는 경우에서도 메모리의 부족을 느끼게 합니다. 설치 세팅에서 2기가로 세팅을 해놓았는데, 조금만 작업을 해면 메모리를 엄청 소모합니다.

   

VM웨어를 사용할 때보다 편리하기는 하지만 결국 가상 컴퓨터라는 것입니다. 물론 원격 데스크톱을 병행하기 때문에 디자인이나 코딩 등에는 크게 문제는 되지 않지마 단일모드로 윈도우를 쓴다면 메모리에서 조금 고민을 할 것 같습니다.

   


맥에서 윈도우를 사용하자 Parallels Desktop 8

   

결국 원노트라는 윈도우용 프로그램을 쓰기 위한 용도로 프로그램을 별도로 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윈도우를 많이 이용하시는 분들은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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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리터 프로그램에 일원으로 마이크로 소프트 직원 가격으로 구매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최근 원도 8 태블릿인 서피스를 주문해 놓았습니다.

   

애플의 기본 생산성 어플에 대하여서는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고 있습니다.

   

맥을 쓰는 경우 윈도우 오피스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한 금액을 구입을 해서 쓸 수 있는 문서 편집도구이고, 아이패드에서 아이폰 및 맥북에서도 iCloud로 공유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애플에서 직접 만든 생산성 어플들인 아이웍스의 첫 번째 워드의 기능을 하는 Pages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PAGES by APPLE.

   

   

 

   

   

   

아이패드 아이폰의 추천 유료어플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함께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광고에서 클라우드 서비스인 iCloud를 광고 할 때 쓰는 iWorks 부분에서 회사에서 하던 작업이 집에서도 할 수 있다고 그 어플 중에 하나입니다. 아직 클라우드를 통하여 자동 공유는 되지 않고 있습니다.

   

애플의 광고 허세는 상당한 경지에 올라와 있습니다. 물론 만들어내는 상품 들이 열광을 받을 정도로 매니아를 양산하기 때문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허세력 작열입니다.

   

 

 

   

한동안 한컴오피스 한글이나 원노트 어플로 글을 많이 사용했었지만 여전히  맥북 프로에서는 아이패드에 비하여 이용하기 편합니다.

   

맥용 페이지의 장점은 Epub로 글을 보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끔 E-book를 만들 때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제가 쓴 글 감 들을 정리해서 Epub로 만들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용 Pages는 일단 위드와는 비교를 하시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맥에서도 쓰고 있고 아이패드에서는 "한컴 오피스", "폴라리스 오피스", "원노트" 어플 들이 나오기 전부터 사용을 했기 때문에 많이 익숙한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워드에 익숙하신 분들이 많을 실 텐데 MS워드와 비교는 하시지 않는 것이 정서에 좋습니다. 최근에는 조금 다양한 글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눔 고딕이나 함초롬 돋움 정도 글꼴이 있다면 매우 좋을 것 같은데 라이선스 때문에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아이폰에서 문서 작업이 가능합니다. 일정 수준 이상의 문서작업은 가능합니다. 이미지에 대한 위치 이동이 매우 자유롭습니다. 이미지 배치만 잘하면 훌륭한 문서가 될 수 있습니다.

   

   

   

   

Psges 장점

   

아이패드에 최적화 되어 있어 문서작성에는 PAGE 하나면 충분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은근히 페이지에서 많은 작업을 했더군요.

   

무언가 아쉬운 문서편집기이지만 이미지와 함께 일 때는 막강한 기능을 발휘 합니다. 두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의 각도를 조절도 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 앱에 비하면 이미지 조절에 비하면 상당히 우수 합니다.

   

태블릿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로 문서작성의 종결자라고 할 수는 있지만 문서의 작성 보다는 편집기능에 초점을 맞고 작업을 많이 합니다.

   

   

 

 

   

Ibooks 어플 소개 페이지를 불러와서 샘플로 써봤습니다.

   

 

 

iCloud 가 를 쓰면서 동기화가 편하여 포스팅이 많이 편해졌습니다. 윈도우에서 iCloud 이미지 폴더를 세팅만 해놓으면 스샷이건 사진이건 바로 들어와있어서 편합니다

   

   

Pages 단점

   

이전에 제일 단점은 역시 글꼴이었고 아직도 글꼴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그래도 조금 다양한 글 꼴이 지원 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템플릿의 경우도 한국에 대한 고려는 없어서 빈 페이지를 열거나 워드 파일을 메일로 보낸 뒤 받아 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Pages의 경우 하드웨어와 운영체제를 같이 파는 곳에서 무료가 아니고 유료로 제공 되는 것은 "조금 얄밉다" 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원도 8 태블릿의 경우 쿨하게(?) 오피스를 넣어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총평 사실 아이패드로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기본적인 모바일 오피스의 기본이기는 하지만 태블릿이 별도의 입력장치 없이 자체적으로 입력을 할 때는 조금 적다는 느낌을 버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약간만 신경을 쓴다면 활용도는 매우 높습니다. 이동 중에 간단하게 편집이나 수정을 할 수가 있다는 것은 태블릿으로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문서작업을 할 수 있는 매우 큰 기능입니다.

   

 특히 다음에 포스팅 할 keynote 경우 활용도에 따라서 매우 친근한 프레젠테이션도 가능하기 때문에 추천어플로는 손색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맥용의 pages도 구입을 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29.98달러를 애플에 추가적으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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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패드를 업무용으로 쓰면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나름 이용하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업무를 볼 때는 아이패드만 가지고 나갈 경우 IPTIME社의 나스를 연결하고 맥북프로 레티나나 맥북 프로와 나갈 경우는 그냥 타임 캡슐에 접속해서 업무를 진행합니다. 


IPTime社 NAS와 애플의 타입 캡슐의 세팅으로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다 갖추고는 있읍니다만 다른 상용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가 생깁니다. 


제가 쓰는 사설 클라우드 서비스 망입니다.


현재 LG U+(검정색 공유기)에는 구글 TVG(google tv)와 아이들 스마트폰, SKT는 애플의 타임 캡슐과 나스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타임 캡슐이 기가바이트 공유기의 역할도 하기 때문입니다. KT는 애그를 쓰고 있습니다.


롭박스,  T Cloud, 네이버 N 드라이브, 다음 클라우드 등을 함께 

그때 그때 필요에 의해서 또 나중에 있을 글감 저장을 위해서 접속 비교해 보고  있습니다.  현재 클라우드에 대한  5번째 글입니다. 



다음 클라우드, 다음 클라우드 서비스, 맥 어플,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애플, 애플 공유기, 이미지 공유, 클라우드 컴퓨팅제 아이패드 4(iPad 4)에서 쓰는 클라우드 서비스 들입니다.



오늘은 어떻게 네이버 N 드라이브로 공유를 하는 법과 사용에 대하여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네이버 N 드라이브는 특성상 대부분의 내국인과 공유가 가능합니다. 제 주변의 분들 기준으로는 네이버를 메인 포탈로 쓰고 있기 때문에 웹하드나 제 계정과 연결된 webDAV를 깔아 드려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N 드라이브로 정보를 공유하는 법

일단 N드라이브의 장점은 폴더마다 공유가 가능합니다. 네이버 N 드라이브의 공유 기능은  폴더와 앨범으로 공유하기와 공유 바기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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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다양한 자료를 받아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다고 웹하드를 아시는 분들의 경우도 드물고 개인적으로 나스를 이용하여 클라우드 폴더를 세팅해드려도 못쓰시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폴더를 공유하다


네이버의 N 드라이브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매우 막강한 공유 기능 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라는 협업을 운영을 하려면 다양한 자료를 받아야 하는데 프리랜서로 매일 출퇴근 하는 것이 아니고 방문의 하는 경우도 월 1회 정도 이기 때문에 기가바이트 급의 폴더 공유는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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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드라이브 공유 방법

네이버 n 드라이브의 공유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크게 두 가지의 방법으로 공유가 가능합니다. 


01. 지속적으로 자료가 생성되어 자주 자료를 공유해야 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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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를 통하여 폴더 자체를 공유하는 방법으로 개인적으로 많이 선호하는 N 드라이브를 통한 협업 방법입니다. 


N 드라이브 폴더 공유 초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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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전화 번호나 이메일 주소를 활용하여 초대하고 상대방이 초대에 응하게 되면 폴더가 공유가 됩니다. 


공유와 공유 끝 내는 것이 매우 편리합니다. 




02. 한번에 대용량 자료를 받는 경우 


브랜드 블로그 운영을 하다 보면 콘텐츠를 A부터 Z까지 준비-설정-운영을 해드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폴더 공유보다는 한번에 필요한 자료를 받아 놓고 쓰는 것이 더 낫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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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를 복사한 후 메일이나 문자로 보내면 상대방에서 주소로 다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폴더 단위의 고용량 파일을 전송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큰 자료도 보낼 수 있습니다. 


* 중소기업의 경우 네이버 N 드라이브의 접근을 공유기에서 차단 하여 놓는 것이 좋습니다. 대용량 공유를 통해 외부로 자료가 유출될 경우도 있습니다.



메인 컴퓨터는 맥북프로 레티나입니다. 네이버 N 드라이브는 맥을 지원하기 때문에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보다는 더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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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네이버 N 드라이브와 다음 클라우드 이외에는 맥을 지원하는 경우가 아직까지는 찿아보기 힘듭니다.


네이버가 좋은 이유 중에 두 가지가 N 드라이브와 나눔 글꼴입니다. 이 두 가지로 정말 자사 블로그에 지나친 관심만을 강요하는 네이버를 진짜 미워 할 수만은 없는 이유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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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용 매버릭스의 첫업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클라우드 키체인에 대한 업그레이드였습니다. 


Mac OS X 매버릭스의 최고기능 고급 받아쓰기 알아보기


마운틴 라이언 보다 Mac OS X 매버릭스에서는 다양한 업그레이드가 있었습니다.  


받아쓰기 기능의 업그레이드 고급 받아쓰기 


Mac OS X 매버릭스에서 제일 맘에 드는것이 고급 받아쓰기 기능 입니다. 다음은 매버릭스의 업그레이드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기능 중 하나 입니다.


마운틴 라이언을 쓸 때도 받아쓰기 기능을 쓰기는 했었습니다. 하지만 망친 라이언의 받아쓰기 기능은 하나의 문서를 제대로 만들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제일 마지막에 올린 동영상이 경우 상당히 긴 시간의 동영상이 될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과정을 전체적으로 찍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확도를 위하여 또박 또박 말하는 것도 좋지만,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이 더욱 잘 인식이 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러 다닐 때 매우 좋습니다. 형식적인 댓글 보다 말로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


매버릭스는 개발자용 프로그램이 때문에 많은 버그와 에러가 있습니다만 받아쓰기 기능은 정말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100%프로 인식되어 글을 쓰는 기능은 좀더 업그래이드가 필요합니다.


긴 시간을 작업하다 보면 키보드를 치는 것 보다 상당히 편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식률에 대한 업그래이드도 필요합니다.


영상을 찍고 있는데 카메라가 문제가 있네요, 니콘의 J1 으로 동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고급 받아쓰기 기능은 많은 버그와 에러를  감수하면서도 매버릭스를 쓰게 만드는 이유 중에 하나 입니다.


애플의 OS의 기기들이 경우 상당한 완성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저도 매우 잘 쓰고있습니다. 하지만 애플의 키노트 행사는 상당한 쇼맨쉽과 과장으로 소비자나 개발자를 현혹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Mac OS X 매버릭스의 최고기능 고급 받아쓰기 알아보기고급 받아쓰기를 하는 작업 환경입니다. 주변의 잡음도 있고 마이크도 없는 상황에서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특히 매버릭스 키노트(프레젠테이션)는 조금 더 그랬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북 레티나를 쓰고 있기 때문에 시리가 깔려 있지만 거의 쓰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 까지는 낮은 인식률 때문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본문 작업도 가능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 많은 부분은 받아쓰기로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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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매버릭스의 설치하고 맛보기만 한 뒤에 다시 마운틴 라이언으로 돌아가는 것이 이번 MAC OS X Mavericks 체험 계획이었습니다. 


일단 불완전한 OS 보다는 기존에 쓰던 마운틴 라이언으로 가을 까지 기다렸다가 설치하는 것이 계획이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



MAC OS X Mavericks -  시스템적이 특징


일단 이전보다 기본적으로 미세하지만 기본 메모리의 상용이 조금 적다는 것입니다. 키노트의 호들갑처럼 획기적이지는 않지만 상대적으로 메모리 효율이 올라간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멀티 디스플레이의 기능도 메우 좋습니다. 특히 포토샵 작업은 매우 편해졌습니다.


 이전에 마운틴 라이언으로 백업을 해서 쓰다 바로 다시 매버릭스로 왔습니다.  효율이 좋아진 것은 인정을 하는데 발열이 일단 조금 심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일단적을 맥을 켜면 1/4 정도만 쓰고 있었는데, 약간의 추가적인 여유 메모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메모리는 16기가를 쓰고 있습니다.)



온도계 없어 정확한 측정은 하지 못했지만 느낌 상 조금 더 뜨거운 것 같습니다. 


MAC OS X Mavericks - Safari


매버릭스에서 사파리의 변화가 있다고 하지만 아직은 크게 장점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첫 화면이 보기 좋게 개선된 것 이외에는 아직 까지는 크게 달라지는 것을 계속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사파리에서 속도의 개선은 크게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대부분의 브라우저들이 차이점을 느낄 수 없을 정도로 빨라졌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사파리 메모리 경우 상대적으로 효율이 좋아진 것 같고, 빨라진 느낌도 있지만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자 화면 같이 플래시와 복합 된 화면의 경우 창이 열리는데 약간의 딜레이가 느껴집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구성은 틀리기는 한데 점점 iOS의 사파리와 비슷해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브라우저를 같이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사파리 성능 향상은 크게 메리트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MAC OS X Mavericks -  iBooks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매버릭스을 쓰면서 아쉬운 것은 iBooks가 아직 업그레이드 않았습니다. 독서를 좋아하는 제 입장에서는 조금 더 기다릴게 될 것 같습니다.


MAC OS X Mavericks -  Maps 


지도의 경우는 사실 대놓고 구글 (google) 어스를 카피해 놓은 것 같습니다. 지도의 경우 내비게이션은 아이폰에서도 매우 부드럽게 작동하지만 국내 특성과 조금 동떨어진 기능으로 도착 시간 예측이 잘 마치 않으며 조금은 더 실시간 정보를 업그레이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애플의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2]


받아쓰기 기능은 정말 쓸수록 매력적입니다. 앞으로의 컴퓨터에서 사용될 음성명령은  미래의 기술입니다.  iOS 6 업그레이드 되면서 국내에서도 siri 쓸 수 있었지만 구글에 비하여 월등히 떨어지는 성능은 거의 좌절상태였습니다. 


특히 엉뚱한 사람한테 전화를 걸 때는 정말 난감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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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블로그 운영에 관련된 업무를 마치고 새로운 맥 OS X Mavericks를 설치했습니다. 물론 개발자 모드로 설치를 하였고 현재 매버릭스에서 Pages를 이용하여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1]설치는 약 50분 정도 걸렸습니다. 지도가 기본앱으로 추가가 되었습니다.


   

바탕화면의 독립으로 더욱 편해진 미션 컨트롤

   

가장 눈에 띠는 것이 바탕화면(데스크 탑)입니다. 특히 미션 컨트롤의 각 바탕화면이 서브 모니터에서도 각각 하나의 바탕화면이라는 것입니다.

   

화면을 바탕화면 단위로 쓸어 넘길 때 독립적으로 움직여 주는데 결과적으로 미션 컨트롤에서 부족했던 2%를 해결한 느낌입니다. 문제는 아직 버그가 있어서 메인 화면에서는 상단 메뉴가 2개로 보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1]메인 모니터 입니다. 맥북 프로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화면 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1]서브 디스플레이로 1920*1080 픽셀의 해상도의 27인치 모니터입니다.


   

이전의 미션 컨트롤에서는 메인 모니터와 서브모니터의 바탕화면이 연동되어 함께 움직였는데 서브 모니터의 바탕화면이 이제는 완전 독립이 되었습니다.

   

특히 포토샵 같이 메인 모니터와 서브 모니터 작업을 같이 하는 프로그램의 사용하기에는 매우 좋아 졌으며, 가장 인상적인 것이 iCal의 디자인이 변경된 것입니다.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상당히 잘 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새로 바뀐 캘린더의 경우 파스텔 톤의 디자인으로 상당히 부드러우며 개인적으론 디자인도 우수한 것 입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1]


   

이번 OS X 메버릭의 업그레이드는 개발자 용 모델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적용이 안 되는 앱이 몇 가지 있습니다.

   

놀라운 기능의 고급 받아쓰기
 

받아 쓰기도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받아쓰기 업그레이드는 사실상 그게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상당히 유용합니다 지금 현재는 대부분의 글을 받아쓰기로 쓰고 있습니다.

   

전혀 기대를 않았던 부분인데 받아쓰기가 엄청나게 업그레이드가 됐습니다. 받아쓰기 기능은 실시간으로 말하는 글을 보여주면서 진행이 됩니다. 이전 받아쓰기 기능은 문장을 전체를 말한 다음 기다리는 방식 이었고, 정확도도 매우 향상되었습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OS X Mavericks 설치 [1]

너무 놀랍네요! 향후 시리의 사용에 매우 유용할 것같습니다. 사실 한국 실정에는 애플에 시리는 바보였습니다. 새로운 받아쓰기 기능성으로 볼때 시리도 상당한 발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거의 700 메가 가까운 용량이지만 그 유용성은 매우 대단합니다.

   

원래는 오늘은 맥의 파인더의 기능과 태그의 관련하여 조금 더 글을 쓰려고 했지만, 태그와 다른 기능들에 대하여서는 일단 다음번에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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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개인적인 의견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의 의견과는 다르다고 너무 심한 댓 글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대부분의 WWDC 관련 포스팅들이 많았기 때문에 하루 정도 쉬고 포스팅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구입한 애플 기기 중 스마트 폰은 3종 맥북은 2종 아이패드 2대를 보유하고 있고, 부가적인 액세서리 및 타임 캡슐 등을 쓰고 있습니다.

   

너무나 구입을 하고 싶은 디자인 MAC Pro
 

2013년 WWDC에서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것이 OS X의 새로운 버전과 iOS7입니다.

   

애플의 디자인은 점점 퇴보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줬습니다. 오늘 MAC PRO의 새로운 모델을 보기 전 까지는 말이지요! 이전 디자인의 아이팟 터치 정도의 디자인이라면 아직도 멋진 디자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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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이번 디자인 변경에 대하여 한번 말을 해보고 넘어가겠습니다. 최소 1년 이나 그 이상 써야 할 홈 화면의 디자인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이폰 6를 구입하지 않고 안드로이드 폰을 쓰게 된다고 해도 제 스마트폰의 리사이클을 보면 1년 정도는 더 쓸 것으로 보입니다.

   

OS X Mavericks 의 좋아진 점

   

개인적으로는 finder에 탭이 설치 된 것이 매우 고무적이라고 합니다. 윈도우에 비하여 매우 편리하기는 하지만 약간 부족한 무언가가 있었는데 완전히 해결되는 것 같습니다.

   

apple, iOS 7, OS X Mavericks, WWDC, 맥 프로, 아이패드, 애플OS X Mavericks 배경을 적용해보았습니다.


멀티플 디스플레이 부분도 매우 좋아 보입니다. 특히 애플 TV만 있다면 스마트TV와도 연결하여 쓸 수 있습니다.


특히 듀얼 모니터 이상에서의 미션 컨트롤의 강화는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개인적으로 환영할 만한 것이 맥에서 iBooks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물론 국내 도서의 경우 너무 부족한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상당한 읽을 거리가 있습니다.


물론 기다 매모리 압축(Compress Memory) 등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국내에서 무용지물(?) 애플티비의 활용도 증가
 

드디어 애플 티비를 구입할 이유를 찾았습니다. 단순한 미러링이 아닌 무선 서브모니터의 기능을 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와이다이를 구입하여 무선 모니터를 꾸밀 계획을 잡았었는데 상대적으로 고가이면서 센디 브릿지 이상을 지원하는 한계가 있었는데 이제는 미러링으로 스마트 티비를 서브모니터로 쓰거나 아니면 HDMI 케이블 연결 없이 모니터를 쓸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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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fi를 이용한 무선 미러링의 경우 현재는 맥북과 아이패드를 에어서버라는 프로그램으로 미러링을 하고 있는데 애플 티비로 대체해서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iOS 7


일단은 아이폰의 현재의 아이콘 디자인은 레티나 디스플레이의 장점을 살리는 아이콘인데 너무 많이 바뀌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스마트 폰의 특성상 매일 매일 보는 것이기 때문에 UI이 디자인은 질리지 않을 정도로 단순한 것이 좋다는 것이 진리입니다. 특히 아이폰의 경우 탈옥을 하지 않고 순정으로 거의 4년 가까이 같은 디자인의 아이콘을 보고 살았기 때문에 지겹다고도 할 수 있고 친근 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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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른 기능 들은 안드로이드에서 이미 다 써본 느낌이라는 것이 강합니다.
 

사실 밤을 새고 WWDC의 실황중계를 보기는 했지만 대부분이 적용이 되는 것은 적어도 9월 경은 되어야 될 것으로 보입니다.


WWDC 자체가 원래 개발자들이 OS나 하드웨어의 정식 출시 이전에 관련되 앱이나 프로그램 등을 미리 준비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행사이기 때문입니다.

   

미래의 컴퓨터의 디자인을 한 맥 프로

   

오늘 쓰는 글은 일단 맥프로(MAC PRO)가 중심에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맥이 나온 이후로 MAC PRO의 차기 버전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였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도 맥북 프로 레티나 모델을 쓰는 개인의 입장에서는 맥 프로(MAC PRO)의 영역의 경우 컴퓨팅의 목적상 거의 겹치지 않은 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맥 프로(MAC PRO)의 경우 정말 전문가의 영역에 있는 컴퓨터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기본 제품의 시작 가격이 300만원이 넘습니다.

   

애플의 고질적인 문제인 어마어마한 옵션 설정 비용을 제외하고 말입니다. 아주 예전에 MAC PRO의의 풀 옵션을 세팅해 보았더니 거의 중소기업 규모 회사에서 사용하는 서버급 가격보다도 높게 가격이 책정이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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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정도에 판매가 될 것으로 보이니 내년 정도면 구입이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애플의 시네마 디스플레이는 27인치 모니터로 사실상 제가 쓸 정도의 해상도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맥 프로 구입의 걸림돌
 

일단은 고가의 맥북 프로를 가지고 있다는 점과 보조 컴퓨터로 구입을 한 원도 PC의 경우도 아직 팔팔하게 잘 돌아가고 있다는 점이 그 첫 번째 이유일 것입니다.


여기에 맥 프로를 더 넣으면 마눌님의 반대도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애플의 그래픽 특성상 최적화 개념이기 때문에 레티나가 아닌 일반 모니터의 경우 눈에 엄청난 피로도를 보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애플의 27인치의 시네마 디스플레이도 마찬가지입니다.
 

맥 프로를 구입하고 싶은 이유! 가지고 싶다...
 

미래의 컴퓨터를 보는 듯한 멋진 디자인과 원통형의 멋진 디자인, 그냥 있어 보이는 디자인, 일단 모든 것을 다 뿌리치고 가지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정식 출시가 되면 지름신이 강림 할 것 같습니다.




이제는 저장장치는 SSD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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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WWDC(2013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2013는 매 해마다 약간 씩의 기대를 가지게 합니다. 일단 이번에 관심의 중심 맥북에어의 새 버전과 iOS 7 그리고 OS X의 새버전에 대하여 기대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6월 달 경우는 출장이나 외근이 거의 없이 프리랜서의 자유(?) 누리며 대부분의 시간의 집안의 작업 공간에서 업무를 하지만 7월이 경우 다시 외부 업무가 늘어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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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제가 개인적으로 쓰는 맥북 프로 레티나 모델이 가지고 다니기에는 약간 무겁기 때문에 지방 출장지에서 쓸 가벼운 맥북에 대한 구매를 고려 하기 때문에 일단 새로 나올 맥북에어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대되는 iOS7 와 OS X의 새로운 버전

   

맥북에어의 새로운 모델도 기대되지만 맥북 레티나 15치가 있기 때문에 더욱 기대되는 iOS7라고 할 수 있습니다.

   

들리는 풍문에 의하면 아이폰의 아이콘 디자인이 바뀐다고 하는데 애플 입장에서는 상당한 도전일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iOS3 부터 사용을 했는데 그럭저럭 4년 정도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그 동안 3대의 아이폰과 3대의 아이패드를 구입을 하여 썼습니다. 현재는 아이패드4와 아이폰 5를 쓰고 있습니다. 업데이트 시기가 되면 5대정도를 한번에 업데이트 해야 하지만 크게 번거로움은 없습니다.



기대되는 WWDC 2013 -내가 바라는  iOS 7과 OS X


   

일단 버그 때문에 사운드스틱(SoundStick)과 불루투스 연결이 끊기는 것은 해결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애플의 경우 너무 비밀 주의라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거의 1년에 한번 열리는 WWDC 까지 기다리는 것은 일단 조금 그렇습니다.

   

iSO7 과는 별도로 맥의 운영체제인 OS X의 업그레이드도 에고 되고 있기 때문에 6월 10일은항상 기대되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바라는 iOS 와 OS X - 두 기기의 더 많은 호환 

  

iOS7의 경우 디자인의 변경이외에 저같이 웹 개발자 출신을 흥분 시킬 내용은 충분합니다. 


WWDC는 Worldwide Developer's Conference 이지만 이 때 발표되는 내용들이 대부분 혁신적인 내용이었기 때문에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도 매우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와 맥북프로을 함께 쓰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업무를 맥북 포로로 보조적인 업무를 두 대의 윈도 PC와 아이패드로 작업을 합니다.

   

거창하게 3대의 컴퓨터를 쓰지만 가장 많이 하는 업무가 글을 쓰는 것과 블로그 들의 관리를 하기 때문에 모니터링과 블로그 디자인의 HTML 코딩 확인의 다양한 브라우저 체크를 위해서 입니다.

   

블로그의 경우 디자인을 할 때 티스토리 자체의 HTML 소스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별도의 에디터는 쓰지 않고 있습니다.



기대되는 WWDC 2013 -내가 바라는  iOS 7과 OS X현재 작업하는 책상을 찍은 모습입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약 30% 정도의 작업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두 기기를 함께 쓸 때 iCloud로 공유되는 작업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같은 OS를 쓰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경우 어플의 공유까지 가능 할 정도로 편리하지만 맥북과는 아직 조금 더 연계되는 어플이나 공유 시스템이 더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이 패드가 맥북 PC 사이의 클래스로 가교 역할을 조금 더 할 수 있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를 업무에 이용하는 법으로 많이 생각을 하였었지만 현재는 맥북과 PC와의 보조 장치로도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대되는 WWDC 2013 -내가 바라는  iOS 7과 OS X


   

아이러니하게도 제 아내의 경우 PC에 대한 라이프 스타일을 100% 벋어나 있습니다. 즉 아이폰과 아이패드만 가지고도 100% 컴퓨팅을 한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경우도 취미생활인 컴퓨터로 그림 그리기 외에는 대부분 갤럭시 탭과 아이패드로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집에서 저만이 태블릿을 30% 정도 사용하고 나머지는 대부분 맥 북과 같은 컴퓨팅 환경에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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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아이패드에서 쓸 수 있는 어플이며, 안드로이드용도 있습니다. 


가격은 4.99 달러로 생산성 어플 정도의 가격으로 저렴하지는 않지만 기능의 제한이 있는 Lite 버전이 있지 때문에 개인적으로 매우 좋은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용  HTPC 앱  [Remote+ Pro]


Remote + Pro 구입한 시점에서는 PC가 스마트 TV 뒤에 세팅이 되어있고 HDMI 케이블로 길게 모니터와 연결하여 쓸 때였습니다. PC의 주용도가 동영상 감상이나 게임을 하기 위한 용도였습니다. 스마트 TV에서 스타크레프트를 하면 더 생동감이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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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ote + Pro의 경우 서버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PC에 설치를 하여야 합니다. . 


HTPC의 경우 원래는 삼성의 스마트 TV와 연동을 해서 썼지만 최근에 27인치 모니터를 구입한 이후로는 모니터에서 바로 보고 있습니다. 


특징은 앱+서버프로그램으로 PC을 동영상 기능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동영상과 음악 유투브 등을 제생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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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Remote + Pro를 쓰는 이유는 서브 PC에서 영화를 보면서 작업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매우 선호를 합니다. 특히 맥북을 쓰는 상황에서 윈도 PC에 동영상을 보기 위해서 키보드나 마우스를 책상 위에 올려 놓는 것이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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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그래프는 2000년 설립되어 2002년 PC 제어 용 리모컨을 제작하던 업체로 사운드 그래프의 리모트+프로는 일반적으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HTPC의 리모콘으로 쓰는 어플이기 때문에 HTPC를 구성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필요 없는 어플입니다. 물론 24인치 이상의 모니터라면 이용하여 동영상을 보는데 유용할 것입니다. 


가격 대비 성능이 매우 떨어지는 어플입니다. 동류의 어플이라면 무료나 저가의 어플일 것입니다. 제가 구입을 할 때는 9.99달러였지만 지금은 절반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리모트+서버의 경우 어플을 위해서 개발된 것이 아니고 함께 파는 HTPC나 모니터용으로 개발된 서버를 어플에서 함께 쓰는데 개발 비용을 어플에 전가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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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TV나 HD TV 등을 모니터로 연결이 가능한 TV를 HTPC로 구성을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어플입니다. 단순히 컴퓨터 모니터에서 조금 편하게 쓰기 위해서 쓴다고 하면 그냥 무선 키보드가 더 좋습니다.



특징 : 함께 제공되는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인 remote+ server를 전체화면으로 띠워서 동영상,음악, 사진 등을 컨트롤 할 수 있게 합니다. 




HTPC 구성


원래는 PC와 스마트 TV에서 스타크래프트를 하기 위하여 구성을 하던 것인데 결국 HTPC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HTPC 구성은 단순하게 5M짜리 HDMI 케이블로 연결하고 선을 정리하는 방식으로 제가 쓰고 있는 PC를 쓰고 별도의 HTPC를 구입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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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좋아한다고는 하여도 영화 만을 위하여 별도의 PC를 구입하는 것은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기존에 사용하는 PC를 HDMI 케이블로 연결하여 가장 단순한 구조의 HTPC를 구축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서 하드웨어 설정으로 듀얼 모니터모드나 미러 모드를 번갈아 가며 사용합니다. 아내에게는 영화를 틀어주고 저는 컴퓨터를 할 때 매우 효과적입니다. 

스마트 TV와 제 모니터를 듀얼 모니터로 세팅 하고 넘겨 버리면 Remote+ Pro로 아내는 아이폰으로 원하는 동영상을 찾거나 영화 보거나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10년이 넘게 개발을 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듀얼 모니터에 대한 개념이 없는지 메인에만 창이 열리는 것이 문제입니다. 

결국 PC를 별도로 사용을 하려면 메인에 있는 대부분의 아이콘이나 작업표시줄을 서브모니터에 다 얾겨오는 번잡스러운 작업을 해야합니다.

그리고 홈페이지나 포럼이나 게시판 등이 전혀 고객을 고려하지 않고 있어서 커뮤니티가 조금 많이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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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구입 한지 이제 4년이 되어 가는 가면서 스마트폰이 바꾼 생활을 한번 둘러 볼까 합니다.


아이폰(iPhoto 3Gs)이 나왔을 때 사실 크게 기대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삼성의 햅틱의 기본 기능 만으로도 스마트 폰으로 하는 기능을 대부분 할 수 있었고 휴대폰의 기본 기능인 통화도 업무 이외의 통화는 거의 하지 않는 생활 습관 때문에 스마트 폰에 큰 메리트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사실 2002년도 경에 노키아의 스마트폰을 한번 써본 경험이 있어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대세가 대세인지라 아이폰 3GS를 구입하면서 스마트 라이프를 하려고 했지만 그다지 스마트하지는 안았습니다. 


대충 제가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입니다. 추가로 원도우 PC 2대와 맥북 프로13인치도 있습니다.


아이폰도 초기에는 고가의 장난감에 가까웠습니다. 물론 음악을 워낙 좋아하기 때문에 음악을 듣는데 서는 이전의 핸드폰보다는 상당히 편한 것이었습니다.

   

그때 구입을 한 어썸노트와 크레이지 리모트 등 구입한 여러 앱들은 아직도 잘 쓰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이튠즈로 음악을 넣어야 하는 불편함 등을 호소 했지만 삼성 매니저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던 입장에서는 매우 편리한 환경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쓰면서의1년은 모바일 홈페이지와 함께한 1년이라고 되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모바일 홈페이지 제작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면서 업무용으로 아이폰을 쓰던 기간이 었고, 모바일 홈페이지의 경험으로 지금은 블로그 디자인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모바일 홈페이지를 표준코딩으로 작업을 하면서 현재 진행하고 있는 홈 페이지형 블로그 디자인이 가능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근 들어서 모바일 홈페이지를 별도로 만드는 곳이 거의 없는 데, 스마트폰의 화면이 그만큼 커진 것도 원인일 것입니다.

   

업무자체가 스마트폰에서 보여주는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 등이 관련한 업무이기 때문에 필 수 요소가 되었지요.

   

그 다음에 구입한 것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인 "베가" 였고 다음으로 갤럭시 탭을 구입하고 아이패드 2를 구입을 하면서 현재는 아이폰5, 아이패드 4를 쓰고 있습니다.

   

베가와 갤럭시 탭의 경우 순수하게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을 위하여 구입한 것이고 개인적으로 쓰고자 구입한 것은 아이폰3GS와 아이패드2 입니다. 개인적으로 첫 번째로 나온 제품은 잘 구입하지 않은 습성으로 두 번째로 나와서 한번 업그레이드 된 제품들입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는 유료 베타 테스터는 별로 좋아하지 않기에 두 번째 제품을 선호합니다.


첫 번째 제품의 실패는 확실히 베가와 갤럭시 탭에서 입증을 한다고 하지만 3년이 지난 지금은 제 아이들이 잘 쓰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나오고 1년 정도의 기간 동안 생활이 스마트해진 것은 사실 별로 없습니다. 업무상으로는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의 테스트 등을 위주로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대중 교통으로 이동 중 인터넷은 넷 북이 담당하고 아이폰의 경우 대부분 음악을 듯는 것과 누워서 원격으로 컴퓨터를 끄는 정도 업무에서 크게 변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면서 회사에서는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도입하고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떡 실신할 무렵'에 아이패드2를 구입하였습니다.

   

아이패드를 구입하고 나서야 실질적인 스마트 라이프로 들어 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의 경우 조금 다양한 기능을 원하는 정도로 추가 할 수 있는 매우 편리한 휴대폰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기능은 메모와 음악 컴퓨터 끄기 정도의 아이폰으로 일반적인 업무에 쓰기에는 화면의 크기나 성능 등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를 구입하고 한 동안은 화면이 큰 아이폰에 전화 기능이 없는 정도 였습니다.



간단한 회의는 거의 화상 회의로 끝내버립니다.


아이패드에 날개를 달게 된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이라고 봅니다. 지금도 아이패드에서 작업을 하고 원노트로 작업을 합니다. 물론 마무리는 워드의 블로그 API로 마무리를 하겠지만 워드로 마무리하는 이유는 블로그 API가 지원 되기 때문에 편하게 블로그로 전송을 할 수 있다는 것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업무용으로 쓸 때는 대부분 원격제어 어플을 이용하여 원격으로 작업을 합니다. 점점 클라우드 컴퓨팅이 없으면 안되는 생활로 넘어가고 있으며 아이패드나 아이폰 같은 스마크 기기가 없으면 생활이 어려워지는 상황입니다.


할 일을 효율적으로 하게 해주는 앱 Thins입니다.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면 아이폰으로 간단한 메일을 확인하고 아이패드와 맥북과 동기화되어 있는 iCal로 스케쥴을 확인하고 "Things" 앱으로 오늘 할일을 확인합니다. 


간단한 회의는 영상통화로 간단하게 미팅을 마치고 업무를 시작합니다. 


이번 주는 기분 좋게 블로그 디자인 3건 정도로 마무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컨 디자인과 코딩을 해주고 홈페이지와 같이 디자인을 하니 일단 새로운 수요가 있습니다.


블로그 디자인 - 브랜드 블로그 디자인 포트폴리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 다음 뷰 활용하기 집중편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 네이버 오픈 캐스트를 활용하기 집중편

신상품 소개 동서 식품 눈에 좋은 자색 옥수수차

Apple - iPad - iCloud - 업무 적용

출시가 기대되는 아이패드 미니2 레티나

프리랜서가 아이패드로 가능한 것 들 - 아이패드의 활용

맥을 위한 필수 유틸리티[1]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서 필요한 중급 IT 시스템[2-7] 모바일 오피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6-1] - 글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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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의 IT 이야기의 시작은 아이패드를 업무에 사용하는 생산성에서 작업의 활용에 시작을 했습니다.

   

사실 맥을 쓰게 된 가장 큰 이유도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써보고 애플의 매력에 빠진 것이라고 할 수 있지만 최근에는 협업 문제로 다시 윈도 + 맥의 이종으로 기기를 활용하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의 초안의 경우도 맥에서 원노트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 등으로 기기에 대한 제한도 없이 컴퓨터를 쓰고 있습니다.

   



   

언젠가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3대의 PC와 연결한 설정 샷을 올려 드렸더니 어떤 분이 가상머신을 돌린 것으로 착각을 했습니다.

   



   

Apple - iPad - iCloud

http://www.apple.com/kr/ipad/icloud/

   

  

iWorks 와 아이패드


결과적으로는 지금의 제 라이프 스타일을 만든 것은 애플의 아이폰을 구입하면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구입하면서 당시에 유행하던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고 결과적으로 현재 진행하고 있는 브랜드 블로그의 디자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맥의 공유 서비스인 아이클라우드는 사실상 기기의 동기화에서는 가장 뛰어난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iCloud의 경우 애플의 계정과 연동되어 기기의 업그레이드와 백업에도 관여하고 iWorks의 프로그램들의 활용도 역시  iCloud로 동기화 되어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맥북을 업무에 사용하는 제 경우는 아이폰+아이패드+맥북의 업무라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가장 많이 쓰는 Pages(워드)의 경우 파일을 모든 기기에서 사용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iCloud의 장점 


역시 iCloud의 장점은 역시 모든 기기와의 동기화일 것입니다. 사실 iCloud가 나오면서 클라우드를 활용한 업무 동기화에 대하여 개념을 알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아이패드의 구입 시기가 iCloud가 업그레이드 되기 바로 전에 구입을 했습니다. 2011년 10월 경 업그레이드 된 iOS 5 부터 쓰기 시작한 iCloud는 점점 발전하여  기기의 동기화는 물로 작업의 동기화도 이루어 집니다. 






애플의 iCloud의 단점


개인업무에 특화된 느낌이 강한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사실 클라우드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은 협업을 위한 도구로의 강점이 많이 있는데 iCloud의 경우 거의 협업이 불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협업을 위해서는 애플의 아이디를 공유해야 하는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또한 수동 동기화가 되지 않는 단점 가장 개편되어야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물론 애플 아이디와 연동되는 iCloud로 할 수 있는 것 들은 외부에서 집안에 있는  타임 캡슐(공유기+3테라 스토리지)에 접속하여 자료를 사용 할 수도 있습니다. 나스를 사용하다 현재는 나스를 쓰지 않은 가장 큰 이유도 아이클라우드 때문에 거의 사용할 이유가 없어 졌기 때문입니다. 



사실 iCloud도 처음 발표 됐을 때보다는 많이 발전을 하였습니다. 문제는 애플 특유의 폐쇄적인 구조 때문에 협업 등에서는 많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개인이 자신의 업무만을 이용하여 사용하는 경우 상당히 매력적이 시스템입니다. 특히 아이패드 만을 이용하는 경우라고 한다면 매우 완벽한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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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블로그의 댓글에 아이패드 미니에 레티나에 대한 의견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아이패드 미니에 대하여 한번 써보려고 합니다.  


물로 9월에 출시 예정인 아이패도 5도 구입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 2의 경우 통신사에 LTE로 가입을 할 것 같습니다.    


유출 되었다고 하는 아이패드 미니의 이미지는 는 7.9인치 화면과 마음에 드는 것이 베젤이 거의 없을 정도의 얇은 전 면부가 특징입니다. 유출된 사진에 따르면 디자인도 이전 세대와는 차이를 보인다고 합니다.   


레티나로 나오게 될 아이패드 미니 2의 하드웨어 사양은 7.9 인치 레티나 디스플레이(2048 x 1536 324ppi), A6X 프로세서, 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페이스 타임을 많이 하는 제 경우에는 조금 더 선명했으면 했는데) ,기본 적으로 16GB/32GB/64GB 스토리지를 탑재된다고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용량의 제한의 크게 의미가 없는 도구하고 봅니다. 멀티미디어를 쓰지 않는 경우 32 GB 정도의 용량이면 충분한 쓸만 합니다.   


어제 원도 태블릿인 마이크로 소프트의 서피스의 예약판매에 대한 소식도 있기 때문에 이번에는 정말 윈도우 태블릿에 대한 구입을 다시한번 고려하고 있습니다. 


사실 아이패드의 경우 서브 피씨의 성격이 강하고 업무를 보조하는 도구로 많이 쓰고 있지만 사실 상 상당한 양의 생산성 업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업무에도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오늘 같이 맥 북없이 출근을 한 날의 경우 아이패드 만으로 기본적인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가 초기에 나왔을 때는 상대적으로 가벼운 제품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아이패드의 경우 사용 방법에 따라서 지속적으로 들고 쓰는 제품이기 때문에 상당한 무게감이 오는 제품입니다. 



아이패드 + 원노트 어플로 외부에서 블로그 포스팅을 위한 글감 작업을 하는 중입니다.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한마디로 매우 가볍고 이동용으로는 매우 우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아이패드 5의 경우 아이패드 미니와 같은 디자인으로 나온다고 하면 상당히 가볍게 나올 수 도 있을 것입니다.  


레티나 아이패드 미니2 출시 시기와 관련해 루머들이 많이 있는데 6월 발표 가을 판매의 수순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는데 일부에서는 1년 정도에 생산이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최근 애플의 추세라면 올가을 정도면 가벼운 아이패드를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일부는 아이패드 미니의 구입에 대하여 말을 하지만 개인적으로 일반 제품과 레티나 제품은 디자인이 같게 나온다고 하여도 전혀 다른 상품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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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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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형 블로그 디자인을 하다 보니 벌써 새벽이 되어 버렸습니다. 시간이 남으니 블로그 포스팅을 쓰고 있습니다. 


일단 아이패드 활용에 대한 보편적인 글이라고 보기보다는 개인적으로 제가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용도에 대하여 한번 나열을 해보려고 합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가장 많이 하는 일은 아무래도 블로그 모니터링과 관련된 일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나 조금 아쉬운 것은 배경 이미지 비율이 PC나 안드로이드와 조금 차이가 있는 것인데 오늘의 주제는 아니기 때문에 살짝 넘어가볼까 합니다. 


최근 들어 모바일 검색이 많기 때문에 아이패드를 쓰고 있어도 아이폰으로 모바일 웹 형태의 블로그에 들어가서 모니터링을 합니다.


그외에는 아이패드를 업무에 사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많이 생각을 하며 테스트를 합니다. 



아이패드로 가능한 것들 


01. 아이패드의 경우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합니다. 즉 아이패드만 있다면 어디 서든 서버에 접속하여 서버에서 하던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원격 접속을 너무 과대 평가하는 것이라고 하시는 데, 원격 접속으로 업무를 하는 것 자체를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접속 자체의 의미보다는 업무를 수행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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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덕분에 상당한 량의 독서를 하였습니다. 독서를 위한 도구로서의 아이패드는 매우 매력적입니다.


최근 들어서 독서 양이 줄어 들었는데 아이패드+지하철 콤보가 빠졌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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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아이패드는 개인적으로 크게 연구를 해보지는 안았습니다. 게임을 끊은지도 오래되었고 또한 게임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있어서 가급적 자제를 하고 있습니다.


04. 동영상을 보는 동영상 플레이어로의 아이패드는 매우 우수합니다. 특히 아이패드 3나 아이패드 4의 경우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면서 더욱 선명한 동영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빈도가 가장 낮습니다. 동영상은 역시 삼성 스마트 티비가 있습니다. 



05. 프레젠테이션 도구로의 아이패드는 고객에게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다양한 설명과 화면등을 보여 줄 때 노트북이나 PC를 이용하는 것보다 친밀하고 편리하게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위해서 키노트나 폴라리스 오피스 등을 이용하지만 블로그를 보여 주면서 하는 것도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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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커뮤니케이션 도구로의 아이패드는  iMessges와 facetime는 굳이 전화가 없더라도 지인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 합니다. 


특희 화상회의의 경우 FaceTime를 아이패드로 많이 합니다. 일반적으로 화상회의가 길어지는 경우 아이폰으로 하면 통화에 부담이 있고, 맥북으로 하는 경우 모니터를 보여준다 거나 하지 못하기 때문에 화상회의의 경우 아이패드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07. 뮤직 플레이어서로의 아이패드는 아무래도 아이폰에게 그 위치를 거의 대부분 내어주고 있습니다. 그래도 아이패드에는 아이폰과 동일한 음악을 넣어 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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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웹 검색 도구로의 아이패드 모니터링을 위한 웹 검색 등을 간단하게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쓸 수가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가장 기본 적인 용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실 저희 안내의 경우 이제는 PC에서 99% 정도는 벗어나 있습니다. 거의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대부분의 웹검색과 온라인 쇼핑등을 다 해결하고 있습니다. 


문득 저보다 제 아내가 더 아이패드를 잘 활용하는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09. 모바일 오피스로서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최근 들어서 외부에 미팅이 있을 경우 맥북프로 레티나를 들고나가기는 하지만 배터리의 시간과 이동의 편의 때문에 아이패드를 이용하게 됩니다.


서울 시내의 경우 승용차보다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무거운 장비의 무게를 줄이기 위하여 맥북프로를 들고 다니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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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의 LTE와 아이패드로 구성되는 개인용 핫 스팟(데이터 테더링)에 클라우드 어플을 쓰면 대부분의 업무가 해결이 됩니다.


10. 카메라로서의 아이패드와 아이폰은 간편한 스넵사진을 찍기에는 너무나 편리합니다.  특히 아이패드 4의 이전 버전들 보다 더욱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게하여 줍니다. 


니콘의 J1의 리뷰에 나오는 대부분의 이미지들은 아이폰이 아니라 아이패드로 찍어서 올린 것 들입니다.


11. 블로그 관리도구로의 아이패드나 아이폰는 키보드 단축기능을 활용하여 인사말을 단축하여 쓰거나 받아쓰기 기능을 활용하여 빠르게 이웃블로그 들에 댓글이나 코멘트를 할 수가 있습니다.


12. 글 쓰는 도구로의 아이패드는 개인적으로는 집착이라고 할 정도로 글쓰기 도구로 많이 쓰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키보드+ 한컴 오피스 한글"의 조합은 이전 세대의 타이프라이터나 워드프로세스와 같은 아나로그 시대의 글쓰기 도구의 느낌이기 때문에 매우 많이 쓰고 있습니다. 


특히 한컴의 "함초롬 돋움"의 경우 나눔고딕과 함께 제가 가장 선호하는 글꼴이라서 블로그 등록을 위하여 다시 글꼴을 바꾸는 수고를 하더라도 글을 쓸 때 자주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에 오타가 많은 이유는 단어 수정이 안되는 아이패드의 "한컴 오피스 한글"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입니다.


13. 최근 들어서 많이 쓰고 있는 기능으로 이미지 편집 툴로 아이패드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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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정리를 하려고 했는데 쓰고 보니 5page 정도의 긴 글이 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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