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타입 캡슐은 나스의 기능 있는 공유기로 내부에서 뿐만 아이라 외부에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맥북 프로를 상당히 혹사하면서 쓰고 있습니다. 자주 들고 다니고 배터리 소모도 많고

   

현재 세팅이 잘 되어있지 않는 남서울대학교의 비씨컴의 임시 사무실에서 제 맥북프로를 가지고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지도 위치에는 타임 캡슐이 있습니다. 타임 캡슐의 경우 외부 접속은 간단한 영화 정도 보는 것 까지는 가능합니다.

   


   

타임 캡슐의 기본 하드와 usb로 맥용 백업 하드가 보입니다.

 

   

현재 제가 있는 곳입니다. 맥의 기본 지도에서는 위치가 나옵니다.

   

   

애플의 타임머신

   

외부에서 접속 세팅 법

   

01. WAN을 통한 연결을 허용해야 하고 내 MAC로 돌아가기를 세팅을 했습니다. 내 맥으로 돌아가기는 일단은 맥간의 화면 공유 등을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데이터 공유에도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02. 포트 설정에서 개인 웹 공유 포트를 열어 주시면 됩니다. WebDAV 도 개인 데이터 공유 포트(80)을 통하여 

   

   


   

   


   

03. 디스크에 대하여서도 WAN을 통한 공유를 체크해주셔야 됩니다. 


   

이전 글에서는 맥으로 외부에서 타입캡슐에 접속을 하였는데 이번에는 윈도 PC로 접속하는 소개를 해드리겠습니다.

   

윈도우 컴퓨터에서 타임 캡슐 외부 접속은 아직도 해결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나스의 경우 외부 접속을 할 때 WEBDev 접속을 했는데 위치 추가로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붙였습니다. 타임 캡슐이 아직 이 윈도 PC에서 접속이 되지 않지만 설정으로 윈도 PC에서도 사용이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원격 접속 상태로 들어가서 파일을 받아 나오는 것으로 해결을 할 수 있었기 때문 큰 문제가 없었지만 여러 명이서 공유를 하는 경우 일단 타임캡슐을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쓰려면 윈도 PC에서도 접속이 가능하게 하려고 합니다.

   

일단 Http로 연결이 가능한 80번 포트를 외부 접속을 위한 개인 웹 공유로 세팅을 해놓았지만 아직 데이터가 보이지는 않고 있습니다. 집에서 8080으로 다시 세팅을 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맥으로 외부에서 타입캡슐 접속은 간단하게 접속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의 어리석은 일!

   

1. 원격 접속을 해놓고 페러렐즈로 착각을 해서 "타입 캡슐이 접속 됐다고" 좋아했습니다. 바탕화면 테마를 바꾸어야 할 것 같습니다.

   

2. 얼마 전 어리석은 일인데 타임 캡슐이야기가 나와서 이실직고 합니다. DNS 세팅 중 하나를 SKT의 주소가 아니고 제 PC의 ip를 넣어 놓고 매버릭스 오면서 "사파리 느리다고 한탄"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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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joaramission.tistory.com BlogIcon 별이~ 2013.12.09 2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추님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 Favicon of https://0063.tistory.com BlogIcon 카르페디엠^^* 2013.12.10 0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부 접속기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네요^^
    좋은 밤 되세요!~

  • Favicon of https://yooz.tistory.com BlogIcon yooz 2013.12.14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부네트워크에서 타임캡슐로의 접근은 외부네트워크 관리자의 권한에 따라 좌우됩니다.
    유선으로 직접 연결한 경우나 관리자계정에 접근이 가능하다면,
    맥/pc에서 타임캡슐로의 접근이 가능하지만 그외의 무료wifi에서는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관리자가 트래픽 과부하를 방지키 위해 차단했다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 주제를 벗어난 얘기지만 국민공유기 ipTime이 암호없이 잡힐 경우 접속하면,
    대개의 경우 맥/pc에서 타임캡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폰 앱에 대하여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아이폰 어플 관련 소개는 상당히 오랜만 인것 같습니다. 특히 월말이 되면서 10월의 글 감들을 대폭 떨이 처분하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기본 음악 앱인 아이 팟의 경우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에 구입한 어플입니다.

   

RADSONE By RADSONE Inc.

 

 

   

   가격 4.99달러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 가격은 기능에 제한이 있는 1.99달러 짜리 앱도 있습니다.


다운로드 주소 

https://itunes.apple.com/kr/app/radsone-laedeuson-lts-peulopesyeoneol/id456910755?mt=8 


아는 동생이 제 음악어플을 보고 신기하다며 왜 리뷰를 하지 않느냐고 해서 한번 리뷰를 써보기로 했습니다. 음악과 관련된 이야기는 워낙 호블호가 갈리는 사항이어서 비전문가 입장에서 글을 쓰기에는 조금 부담이 있습니다.

   

특히 유로어플의 경우 후기를 쓰시는 분들이 별로 없어서 한번 써보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음악이나 음향기기의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이어폰을 직접 청음을 해보고 마음에 드는 이어폰을 선택을 합니다.


RADSONE의 Digital Noise Suppression 기능은 상당히 재미있는 기능으로 매우 간단한 조작으로 음악을 듣는 상황의 선택할 수 있어서 막귀만 아니라면 자신에게 맞는 노이즈 제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어플 추천 - 최고의 뮤직 플레이어 어플 RADSONE(래드손)

   

   

아이폰 어플 추천 - 최고의 뮤직 플레이어 어플 RADSONE(래드손)장금 화면에서도 적용이 되어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특징 디지털 음원의 노이즈를 조절하여 상황에 맞는 음질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로 음악을 들을 때나 작년 말에 차를 바꾸면서 음향과련 튜닝을 하지 않아서 기본 옵션의 음향기기에서 들을 때도 조금 더 나은 음질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 어플 추천 - 최고의 뮤직 플레이어 어플 RADSONE(래드손)제가 쓰는 이어폰입니다. 아토믹플로이드 슈퍼 다츠입니다.

   

   

일반적으로 음악을 이용할 때는 hi-fi 세팅으로 듣고 있습니다. 이어폰의 경우 조금 특이한 음색의 이어폰이라는 평이 많은 이어폰을 쓰기 때문에 개인적인 만족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아이폰 어플 추천 - 최고의 뮤직 플레이어 어플 RADSONE(래드손)디지털 노이즈 제어기술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확실한 음질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폰 어플 추천 - 최고의 뮤직 플레이어 어플 RADSONE(래드손)스피커로 들을 때는 살짝 바꿔주는 샌스를 발휘

   

   

옵션으로 디지털 노이즈를 조절이 가능합니다.

   

   

이퀄라이저의 조절 기능

   

기본음악 재생어플이 있는 스마트 폰에 특히 아이폰 음악제생 능력(갤럭시 보다 아이폰을 선택한 기본 이유 중 하나)은 탁월하기 때문에 별도 어플이라면 그것을 뛰어넘는 기능이 있어야 선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몇몇 기능 들이 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역대로 EQ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입장에서는 매우 편리합니다.

   




iOS 7 제어센터에서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본 어플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RADSONE 단점

   

역시 가격입니다. 최근 들어 많은 무료 어플이 범람하는 가운데 5달러의 가격은 상당히 비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성상 iOS 베타 버전을 쓸 때는 봉인이 되는 어플들 중 하나입니다. 

   



   

다음으로는 아이콘 디자인이 상당히 조잡합니다. iOS 7으로 넘어오면서 조잡함의 극치로 아이폰 독에 올려 놓기가 싫어집니다. 특히 제가 쓰는 LTS 버전은 미스코리아 띠 까지 두르고 있어서 더욱 눈에 거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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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다 보니 다른 분들 보다 조금 늦게 포스팅을 하게되었네요!그래도 매버릭스도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17일 윈도 8.1의 업데이트에 이어서 맥의 OS인 MAC OS X Mavericks 가 업그레이드 된 것입니다.

   

금주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8.1과 MAC OS X Mavericks에 관련한 주제로 다양한 포스팅이 진행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매버릭스 자체보다는 새로워진 iWorks에 대한 내용입니다. 

   

MAC OS X 이제는 무료이다!!

   

   


개인적으로 매버릭스를 6월 부터 쓰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특히 무료로 제공되는 업그레이드는 GM 버전을 썼던 저에게는 매우 싱겁게(?) 끝나 버렸습니다.

   

   

그 동안 리뷰를 통하여 매버릭스의 다양한 기능들에 대한 소개를 하였기 때문에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개인적으로 눈에 띠는 것이 iWorks 프로그램 등의 인터페이스 개선이 이번 포스팅에 주요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iWorks 가 달라졌어요!!

   

일단 무료로 www.iCloud.com 에 접속하시면 애플아이디로 웹앱 형태로 쓰실 수 있습니다.

   

PSGES는 일단 확 달라진 인터페이스 이제 웹앱과 앱의 경계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했던 IWORKS 웹앱인 iCloud Bata 서비스의 웹앱과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웹 앱과 맥앱의 차이를 찾기어렵습니다.

   

가장 많이 쓰는 앱은 역시 오피스의 워드 역할을 하는 Pages 입니다. 이제는 부담 없이 쓸 수 있어 진 것 같습니다.

   

KEYNOTE 보다는 윈도의 프레젠테이션을 선호하지만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keynote는 애니메이션 효과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 프레젠테이션 할 때 마다 무엇으로 할 지 고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적용자체도 매우 편리하고 애니메이션 효과 또한 매우 좋습니다. 제 지인은 아이패드 Air을 구입하여 저와 IWORKS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것은 키노트의 애니메이션 효과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키노트의 슬라이드 쇼입니다. 은근히 마음에 듭니다. 좋은 것들은 점점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오피스의 엑셀에 해당하는 넘버스의 경우 개인적으로 고객관리 정도로 사용하는 데 전부 대외비여서 설명을 생략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매버릭스와 IWORKS

   

애플의 맥 OS를 무료로 공급하는 것에 대한 루머가 현실이 되었습니다. 물론 맥의 특성상 애플의 장비에만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비교적 고가의 맥에서는 큰 비중이 없는 것 같기는 해도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특히 bata 이기는 하지만 맥의 iWorks 웹 앱의 경우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쟁 업체의 OS등에 가격인하를 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유저입장에서 보면 매우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몇몇 맥앱들이 메버릭스에서 제대로 작동이 안되고 있지만

   


천추의 IT이야기 11월의 이야기는 맥 OS와 윈도 8.1에 대하여 포스팅을 중심으로 하려고 합니다.

   

다음으로는 "나만의 모바일오피스를 꾸며보자" 시리즈 포스팅을 계획대로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댓글의 반응 때문에 좌절 모드였는데 google의 웹 로그 분석을 보니 많은 분들에게 필요한 사항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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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도 생산성에 대한 웹 앱 서비스인 iCloud에 대하여 소개를 드릴 때가 왔습니다.

   

애플에서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애플의 가장 큰 취약점이 었던 퍼블릭 서비스를 드디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iCloud Bata서비스는 애플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로 구글의 DOC나 마이크로 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와 같이 문서를 편집하고 저장 할 수 있는 웹앱입니다

   



   

현재 저는 협업을 위해서 윈도의 오피스 계열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인 '스카이드라이브'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가 기본적인 생산성 도구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로 개인적으로는 맥을 이용한 작업이 많아 질 수 있지만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더 많은 작업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생산성 작업을 할 때는 윈도 컴퓨터에서 공유하기는 어려웠던 것이 현실입니다.

   

덕분에 iCloud를 이용하는 iWorks 프로그램인 Pages(워드) Numbers(엑셀), Keynote(파워포인트)의 프로그램들을 윈도 컴퓨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윈도의 익스플러로에서는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간단하게 쓸 수 있습니다. 물론 웹앱이기 때문에 크롬이나 익스플로러 등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앱의 인터페이스나 구성은 후발 주자서 상당히 미려한 편입니다.

   

그래도 일단 Bata 서비스 이기 때문에 조금은 로딩속도나 안정성은 조금 떨어집니다.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조금 낳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장점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을 쓰는 유저 입장에서는 매우 편리한 서비스입니다. 일단 맥을 100%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iWoks의 생산성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문서를 icloud.com에서 워드나 파워포인트 등의 문서로 변환도 가능합니다.

   

   

   

현재 까지는 동기화 속도가 가장 빠른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공유를 이용한 협업도 가능해젔습니다. 공용아이디를 하나만들어서 팀 단위로 사용을 한다면 매우 훌륭한 협업 시스템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각각의 웹앱들이 디자인적이나 사용면에서는 가장 편리한 UI를 가진 생산성 웹앱입니다.

   

윈도 환경에서도 PAGES나 Keynote를 쓸 수 있다는 장점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작업을 더욱 효율적이게 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서피스 RT와 윈도 태블릿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물론 아직은 제대로 쓰기는 어렵습니다. 속도도 느리고 익스플로러에서는 한글입력에 대하여서 약간의 버그가 있습니다.


   

단점

   

역시 국내에서 맥을 사용하는 유저가 적기 때문에 협업에는 조금 한계가 있습니다. 다만 웹앱이기 때문에 초기 속도 또한 매우 늦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컴퓨터의 부팅 속도도 대부분 10초 미만의 장비를 쓰기 때문에 기다리는 시간은 조금 갑갑합니다.


개인적으로 맥에서 쓰는 iWorks 프로그램들을 전부 구입을 했는데 조금 아쉽습니다.

 



   

익스플로러에서는 플러그 인을 설치해야 합니다.

   

   

총평

   

현재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구글 독이나 스카이드라이브와 비교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익스플로러 10이상 버전에서는 한글입력에 조금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정식 서비스가 된다고 하면 상당히 편리한 협업도구가 될 것 같습니다. 이제는 굳이 오피스를 구입을 하지 않더라고 생산성 업무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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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글을 쓰는 이유 중에 하나가 저도 찾지 못해서 고민을 하던 내용 중에 클라우드 탭 공유 부분이 사라져(?)버려서 찾아보려고 하는데 없어서 고생을 했던 부분이라서 한번 적어보려고 합니다.

   

얇은 글꼴는 애플 고딕의 경우 한글에 많이 최적화되고 아이폰 3 계열의 스마트폰은 iOS 7의 업그레이드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레티나의 특성을 살린 얇은 글꼴의 지원 같은 소소한 것 부터 다양하게 이제 까지의 업그레이드 보다는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여담으로 iOS 7의 시계는 움직입니다


   

아이폰 클라우드 공유

   

iOS 7의 기능 중에 잘알려지지 않은 기능 중에 하나가 사파리에 웹 페이지가 열려 있는 탭을 공유하는 것입니다.

   

이 기능은 저처럼 아이패드, 맥 등을 아이패드와 같이 사용을 할 때 사파리의 탭을 공유 하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문자 온 웹 페이지의 주소를 아이폰에서 열고 바로 사파리에서 클라우드 공유에서 열어서 볼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공유는 애플의 기기를 쓰는 제게는 매우 편리한 기능입니다. 또한 탭이 8개 제한이 풀리면서 더 많은 창을 열수 있다는 것도 매우 좋은 점입니다.

   

제스쳐는 하단에서 위로 올리면 클라우드로 공유되는 사피리의 창을 열 수가 있습니다. 처음에 클라우드 버튼이 사라져서 조금 당황했지만 상당히 편해졌습니다.

   

아이폰 발신자 차단 


아이폰도 드디어 발신자 차단이 된다! 그 동안 아이폰의 경우 발신자 차단 기능이 없어서 불편했는데 이제는 차단 기능이 생겼습니다.

   


   

   

아이폰의 천지인 입력

   

드디어 아이폰에서 천지인으로 한글을 입력 할 수 있습니다. 쿼티 자판의 경우 손가락이 굵은 사람에게는 매우 불편합니다.

   

하지만 익숙한(?) 천지인의 입력 방식은 매우 편리한 입력방식입니다.

   


   

설정 > 키보드 > 키보드 > 한국어 : 10키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아이폰 카메라 연사 모드 지원

   

정확히 원하는 시점에 원하는 사진을 촬영하기가 어려울 때도 있다.

일반 디지털 카메라의 연사모드가 부러우신적인 있으신지요? 이제 아이폰에서도 연사가 지원이 됩니다.


아이폰 카메라 셔터를 누르고 그대로 누른 채로 유지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10장의 사진이 연속으로 빠르게 촬영이 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편리한 기능을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별로 관련된 포스팅이 없어서 한번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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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 “AVstreamerHD” 원격 제어 어플


현재 제 아이패드에는 총 3가지의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이라고 할 수 있는  원격 제어 어플이 있습니다. 크레이지 리모트, 스플레시탑,  AVstreamerHD 어플입니다. 


오늘 소개할 아이패드 앱은 AVstreamerHD 입니다. 


주말에 올리려고 준비를 했던 글이지만 글을 쓰다 보니 삼천포로 빠져 결국 “클라우드 컴퓨팅”관련 글이 되어 버려서 오늘 다시 포스팅 합니다. 





주말에는 PC의 OS를 Win7에서 Win 8로 결국 업그레이드를 했는데 업그레이드를 선듯하게 결정하게 만든 어플이기도 합니다. 


흔히 원격 제어는 원격에 서버를 제어하여 원하는 작업을 하고 그 화면을 보는 것을 말합니다. 최근 많이 이슈가 되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기본 개념이 원격 제어입니다. 


일단 제가 써본 원격제어 프로그램 중에 제일 우수합니다. 특히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는 제게는 가장 이상적인 원격 제어 어플입니다. 


AVstreamerHD  장점


크레이지 리모트의 안전성과 SplashTop의 편리함을 겸비한 어플입니다. 앱 스토어에서  4.99달러에 판매되는 어플입니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패드에서 쓸 수 있게 두 가지 버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이패드에 독에 올라간 크레이지 리모트를 대치했을 정도로 애용합니다. 


일단 속도 부분은 제일 빠르다고 할만합니다. 원격제어 어플은 화면을 마치 동영상 처럼 보내주는 것이기 때문에 속도를 중시하게 되면 화질이 떨어집니다. 


맥북을 주로 쓰는 제게는 PC는 모니터링 정도의 보조적인 작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격 제어 어플은 아이패드로 PC 컨트롤을 하기 때문에 별도의 키보드 없이 책상을 조금 넓게 쓰게 하기도 합니다. 물론 PC와 맥의 마우스와 키보드를 공유 하게 하는 synergy라는 프로그램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세팅이 문제로 안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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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중에 하나는 동영상의 경우 별도의 내부 어플로 보다 안정되게 재생을 할 수 있습니다. 


AVstreamerHD는 무인코팅 동영상 플레이어를 만들던 회사에서 만든 어플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동영상의 재생에는 매우 우수합니다. 


물로 에어 비디오 처럼 동영상 스트리밍이 되는 것이 아니고 일단 원격 접속 후에 동영상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조금 불편함은 있지만 충분히 동영상 플레이어로도 우수합니다. 


AVstreamerHD 단점 


구지 단점을 찾으려면  초기 접속 화면이 PC와 맥북 여러 대를 쓰기 때문에 매우 복잡하다는 것과 크레이지 리모트와는 다르게 VM 웨어 속의 가상 원도우에는 접속을 하지 못한다는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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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7의 기능 중에 가장 효율적이 기능이 페이스타임 오디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페이스타임 오디오의 경우 통신시장의 또 다는 변화를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iOS 7에서 혁신을 찾으라고 하면 FaceTime audio를 꼽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월 일정이상의 통신비가 절감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유는 통신사의 음성통화를 쓰지 않고 대부분의 통화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iOS 7의 좋아진 기능 소개  - 페이스 타임 오디오(FaceTime audio)!


   

   

페이스타임은 최근 아이폰을 쓰는 사람들에게는 무료로 영상 통화를 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업무회의를 페이스 타임으로 하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매우 고무적인 기능입니다.

   

사실 음성통화를 지원하는 앱은 많이 있습니다. 카카오톡의 경우도 음성지원이 가능하며 라인의 경우에도 매우 편리하게 음성지원이 되고 있습니다.

   


iOS 7의 좋아진 기능 소개  - 페이스 타임 오디오(FaceTime audio)!제 영어 연락처 입니다. 페이스 타임 옆에 전화기 아이콘이 생겼습니다.



   

개인적으로 지인들이 대부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아니면 맥을 사용하기 때문에 페이스타임의 통화가 매우 일상화 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어찌보면 획기적인 통신료 절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업무용으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에 페이스 타임으로 회의를 하는 것은 일상적이지만 이동 중이나 중이나 통화가 필요한 경우에는 조금 제한이 있었습니다.

   

FaceTime audio는 iOS 기기에서 데이터 통신을 이용하여 고품질의 음성통화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 아내는 바로 페이스 오디로만 전화를 합니다. ^^


   

   

   

개인적으로 누나의 가족이 중국에서 사업을 하기 때 문에 가끔씩 통화를 하는데 가장 고품질의 통화가 조카에게 사준 아이팟 터치로 하는 페이스타임이었습니다.

   

영상 부분을 제외하고 통화를 한다면 더욱 선명한 통화가 가능 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을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가 iMessage와 Face time의 조합에 의한 통신 서비스를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 iOS 기기에서 오는 통화의 경우 맥북이나 아이패드, 아이폰 등 다양한 장비에서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우 큰 장점이 있습니다.

   

제가 프리랜서로 집에 만들어 놓은 작업실에서 1년이 넘도록 업무를 무리 없이 처리할 수 있었던 이유도 어찌 보면 Face time 덕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무제한 통화에 대한 비용이 상당히 줄어 들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도 무제한 요금제를 일반 요금제로 변경을 할 까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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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타임캡슐의 외부 접속


내부 네트워크를 '공유기+네트워크 하드' 기능이 있는 애플의 타임캡슐을 쓰고 있습니다.


타임 캡슐의 외부 접속은 애플의 국내 기술지원 부서에서도 잘 설명을 못 해주고 있었습니다. . 


역시 애플의 제품이라 단순하게 세팅을 하면 외부 접속이 가능 했습니다. 


이전 포스팅들에서 타임 캡슐에 대한 외부접속의 정보가 너무 없어서 구입에 고민을 했다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오늘은 타임캡슐의 외부 접속에 대하여 적어 볼까 합니다. 



맥, 타임 캡슐, 타입캡슐 외부, 공유아이폰 어플, 아이패드, 브라우저, 애플, 맥 어플, 에어포트, 아이패드, 제 타임 캡슐의 네트워크 이름은 Apple Wi-Fi 입니다. 현재 접속은 외부에서 접속한 상황입니다.



어제는 애들의 맥북에 윈도우7을 깔아 주다가 잠시 외부에서 작업을 할 일이 있어서 제 맥북 프로 레티나를 들고 외부에 잠시 외출을 했습니다. 


문제는 외부에서 작업을 하려고 보니 자료가 전부 타임캡슐에 저장이 되어있다는 것을 상기 했기에 낭패인 상황이었습니다. 


일단 외부 접속이 가능한 세팅은 모두 해둔 상태이긴 하지만 외부 접속 방식에 대한 정보가 너무 없어서 접속을 해보지 않았다고 하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일 것입니다. 


일단 나스에라도 접속해서 이전 자료라도 확인을 하려고 finder 봤는데 제 타임 캡슐이 보이더군요. ‘어라 이건 왜 안 없어지고 있지?’ 라고 생각하며 ‘혹시’ 하고 연결을 시도한 결과 바로 접속이 가능했습니다. 그래서 간단하게 연결을 하게 된 설정 법을 정리해봤습니다. 


애플의 타임머신 외부에서 접속 세팅 법


01. WAN을 통한 연결을 허용해야 하고 내 MAC로 돌아가기에 '애플 아이디'를 설정했습니다. 내 맥으로 돌아가기는 일단은 맥간의 화면 공유 등을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데이터 공유에도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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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포트 설정에서 개인 웹 공유 포트를 열어 주시면 됩니다. WebDAV 도 개인 데이터 공유 포트(80 or 8080)을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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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디스크에 대하여서도 WAN을 통한 공유를 체크해주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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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에 4T의 공유 공간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나스의 경우는 통째로 작업을 위한 공유로 이용을 하고 타임캡슐은 개인적인 자료와 작업으로 쓰려고 합니다. 

U + zone에 접속한 상태이지만 집에 있는 타임 캐슐이 접속이 가능합니다.



타임캡슐의 외부 공유가 너무 싱겁게 이루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아직 PC와 공유 특정 폴더만 공유하는 등의 세부적인 것은 조금 더 확인을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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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기어의 이야기로 뜨겁지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스마트 워치는 별로라고 생각하고 디자인이 너무 구리기 때문에 굳이 저까지 포스팅 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을 하면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서피스 등에서 스크린 샷을 많이 찍습니다. 스크린 샷을 찍으면 퍼스팅에 사용을 하는데 일반적으로 애플의 아이클라우드(iCloud)나 윈도의 스카이드라이브에서 다운을 받아서 사용합니다.

   

아이폰과 맥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어찌 보면 가장 필수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장점은 스마트폰과 연동이 될 때 최강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아이폰, 아이패드와 맥을 다이렉트로 연결하다! 맥 필수 어플 소개 - DeskConnect


   

아이폰과 맥을 바로 연결 시키는 DeskConnect


   

맥앱스토어 다운 주소

https://itunes.apple.com/kr/app/deskconnect/id642220194?mt=12

   

아이폰 앱 다운 주소

http://search.itunes.apple.com/WebObjects/MZContentLink.woa/wa/link?mt=8&path=apps%2fdeskconnect

   


   

   

하지만 그 이외에 업무용이나 블로그 포스팅용 스크린 샷 등을 올리기 위해서는 몇 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 몇분의 시간이면 포스팅의 흐름이 끊기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해서 쓰기 시작한 어플입니다.

   

윈도 진영의 스카이드라이브처럼 실시간으로 이미지 스크린 샷을 받아오지 못하는 단점의 극복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와 맥을 다이렉트로 연결하다! 맥 필수 어플 소개 - DeskConnect


   

제 아이폰5에서 다이렉트로 이미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캡처를 하고 바로 포스팅에 사용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맥을 쓰시는 분들의 경우 아이클라우드 포토 스트림의 이미지를 빠르게 올리는 방법이 있는데 아이포토를 이용한 방법으로 쓰고 있었지만 그래도 딜레이 시간은 문맥을 자르기에 매우 긴 시간입니다.

   

특히 이미지에 약간의 편집하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는 것입니다.

   

   


아이폰, 아이패드와 맥을 다이렉트로 연결하다! 맥 필수 어플 소개 - DeskConnect아이패드의 아이포토에 편집해서 바로 포스팅에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DeskConnect" 이용하면 매우 빠르게 이미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공유된 장비 모두로 이미지나 파일을 전송 할 수 있습니다.



편집된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빠르게 이미지를 여러 디바이스에서 볼 수 있는 어플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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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컴퓨터로 "맥 북 프로 레티나 디스플레이 15인치"라는 어마어마하게 긴 이름의 맥 북을 쓰고 있습니다. 


개인 블로그인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는 협업과는 무관하게 자유롭게 글을 쓰고 편하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즉 블로그 운영은 제 취미이기도 합니다. 제가 제일 많이 쓰는 이미지 관련 앱은 애플에서 만든 iPhoto입니다.


한동안 협업이나 브랜드 블로그 등 제 일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결국, 제가 프리랜서로 일한다고 하여도 또 다른 한 면은 역시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 입니다. 


iPhoto 

By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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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만든 앱 중에서는 제일 잘 만든 앱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어플 소개로는 조금 많이 늦어졌습니다. 은근히 많이 안 쓰시는 것 같아서 포스팅을 합니다. 


아이패드에서는 정말 새로운 방법으로 사진을 편집하고 손끝으로 편집하는 재미도 있는 어플이 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함께 하나로 구매가 가능하여서 비용의 부담은 적습니다. 다만 맥까지 쓰는 저는 맥용의 아이포토도 구매를 하고 아이포토의 경우 맥북에서는 거의 항상 켜져있는 맥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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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의 경우 거의 매일 포스팅을 하지만 글 감의 1/3은 퍼블리싱도 되지 못하고  글감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개인 블로그에 이미지 작업을 위해 사용하는  iPhoto에 어플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이패드로 이미지를 관리하자 iPhoto


아이패드의 사진 어플은 자체적으로도 사진과 관련된 약간의 편집을 할 수 있지만 아이포토의 경우 더욱 정교한 이미지 편집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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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진을 찍을 때 대부분 구도만 잡고 사진을 찍습니다. 


이유는 포토샵이나  iPhoto 등으로 편리하게 이미지 작업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조금 색조나 밝기를 조절하기 위해서 컴퓨터 앞에서 포토샵을 여는 것 보다는 아이패드로 작업하는 것은 마치 '일하지만 쉬는 것이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매우 편안한 마음으로 사진들의 편집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업무용으로 작업할 땐 먹통인 iCloud도 iPhoto를 쓸 때는 제 값을 정말 잘 합니다. 특히 동일 네트워크라면 기기의 장벽을 없습니다. 


아이패드에서 작업해서  iCloud를 이용하며 바로 블로그에 이미지 삽입이 가능합니다. 




iPhoto로 한 간단한 사진 편집하는 모습입니다. 재미있는 이유를 동영상으로 약간만 잡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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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iCloud를 통해 공유할 때 가장 빠른 동기화 방법은 iPhoto를 켜는 것입니다. 


제가 쓴 글의 스크릿 샷 부분을 잘 보시면 대부분  iPhoto가 켜져 있을 것입니다. 그만큼 기기 간의 장벽을 없애는 프로그램 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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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to의 장점 


사실 애플의 제품을 쓰면 기본적으로 쓰기 좋은 어플로 싶플하지만 상당히 고효율의 사진 편집 툴입니다. 


이미지 작업을 많이 하는 편이지만 일반적으로 photoshop는 매우 훌륭한 프로그램이지만 포스팅을 위해서 켜는 것은 조금 번거롭고, 이것 저것 손이 많이 가는 프로그램입니다.


간단하게 원하는 수준의 편집 이미지가 나오는 아이포토는 제게 상당히 도움이 됩니다.  


 iCloud와 연동되는 경우 상당히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급할 경우 아이폰으로도 사용이 가능 하기 때문에 편집을 해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iPhoto의 단점 


아이패드만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약간 부족하고 iCloud란 서비스가 약간 렌덤을 기대해야 할 정도로 동기화가 불안정합니다.


지극히 개인화된 서비스로 애플은 아직 협업이나 기업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혼자쓰기에는 최강"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사진을 많이 찍는 사람 중에 한 명입니다. 문제는 사진을 찍는 것이 거의 셔터 누르는 것이 다일 정도로 사진을 못 찍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버티는 것이 사진의 편집 프로그램들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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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아이패드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한동안 서피스 RT에 관심이 집중되어있는 바람에 아이패드에서는 오랜만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용 한컴오피스 앱에서 쓰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데는 아직도 한컴오피스만한 어플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폰 5의 경우 업그레이드 글이 정말 많지만 아이패드에 관련한 글이 너무 없어서 글을 씁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일단 다운로드는 T,B님의 "TB의 SNS 이야기" 블로그의 주소가 가장 정확하고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아이패드 iOS7 정보 더보기

http://ryueyes11.tistory.com/2634


개인적으로 아이폰 관련 블로그 중에서는 제일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입니다.

   

일단 다운을 받으실 경우는 구글 크롬 브라우저로 받아야 합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파일을 열면 ipsw이 나오고 아이튠스를 열고 업데이트를 하시면 됩니다.

   

다운 받을 파일을 열 때는 도 PC의 경우, shift+업데이트를 누르시면 되시고 맥의 경우는 alt+업데이트를 누르시면 업데이트가 됩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아이패드4의 iOS7의 업데이트 방법은 아이폰과 동일합니다.

   

업데이트를 하고 나니 일단 아이폰에서 겨우 익숙해졌기 때문에 인터페이스는 마음에 듭니다.

   

iOS 7의 베타의 업그레이드를 이제 까지 기다린 이유의 가장 큰 부분은 안정성 때문입니다. 빨리 써보고 싶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는 업무의 도구이기 때문에 안정성이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설정 화면입니다. 기어가 조금 이상해진 것을 제외하면 매우 보기가 좋습니다.


  

   

현재 아이패드의 업그레이드는 맥 OS X 매버릭스와 같이 될 것 같습니다. 매버릭스와 연동되는 키체인 등의 기능은 편리한 기능이 될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UI의 어색함은 거의 없습니다. 아이폰 5의 업그레이드가 먼저 되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음악의 컨트롤이 더욱 좋아졌습니다. 특히 장금 화면에서의 컨트롤 부분들은 매우 좋아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부분은 홈 버튼을 두 번 눌러서 생기는 백그라운드 작업업 없애는 기능이 매우 편해졌습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아직 익숙해지지는 않았지만 인터페이스는 더욱 편리해진 것 같습니다. 위로 버려듯 올려버리면 꺼지게 됩니다.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검색의 경우 홈화면을 그냥 내리면 되게 되어서 이전 홉버튼을 누르는 것 보다도 편리합니다.

  

제가 알기론 거의 마지막 업그레이드로 알고 있습니다. 8월의 경우 제 메인 컴퓨터인 맥북의 매버릭스 업그레이드도 있고 iOS 7의 정식 업그레이드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보름 정도가 많이 기다려지는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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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동영상을 보는 법에 대하여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사실 아이패드 3(iPad 3), 아이폰 4S(iPhon 4S)를 쓸 때는 거의 동영상이나 게임을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폰 5를 구입을 하다 보니 화면의 비율 때문인지 동영상을 아이폰5를 이용하여 더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항상 아이폰 쓰는 것이 서툴다고 놀리는 제 딸이나 아내의 경우가 오히려 동영상이나 게임을 더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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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iTunes(아이튠즈) 를 이용하는 방법


가장 일반적이고 많이 쓰는 방식입니다. 


iTunes 를 이용 장점 :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기본 관리프로그램인 아이툰즈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일단은 가장 편리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직접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넣어두는 것이기 때문에 장소에 제한이 없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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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unes 를 이용 단점 :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동영상 플레이어는 대부분의 스마트폰의 기본인 동영상 포멧인 MP4만 지원을 하기 때문에 avi, wav 등 컴퓨터에서 흔이 접할 수 있는 파일의 경우 인코딩이라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02.  Air video를 이용하는 방법(유료어플)


저희 아내가 가장 선호하는 방식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리 선호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이유는 클라우드 방식의 스트리밍을 제공하는 동영상 플레이어로  일반 아이패드 사용자에게는 최고의 추천할 만한 어플입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는 다는 것은 단점 부분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아이패드로 어디서나 동영상을 감상하다!! 아이패드 어플 소개




Air video를 이용의 장점


최강의 클라우드 동영상 플레이어 입니다. 품질이나 속도 컴버팅 기능 등 일반적으로 동영상으로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보는데는 가장 좋은 어플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방식은 PC서버로 활용하여 PC에 저장된 동영상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스트리밍으로 보여주며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지원하지 않는 파일의 경우도 ‘Play with Live Conversion[바로 전화 플레이]’ 기능을 활용하여 바로 볼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최강 최상의 동영상 플레이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동영상 어플의 장점으로 외부 접속도 가능하면 간단하게  Server Pin 입력으로 세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설정 등이 약한 분들도 쓰기에 어려움이 없습니다. 특히 아이폰의 경우 매우 외부 접속이라고 하여도 화질의 손상이 적기 때문에  3GS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ipad 4, ipad app, 동영상 어플, 맥 어플, 아이패드 4,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아이폰5, 애플iPad 4: 아이피 핀을 이용한 외부 접속


ipad 4, ipad app, 동영상 어플, 맥 어플, 아이패드 4,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아이폰5, 애플iPad 4: Wi-Fi를 이용한 내부 접속




Air video를 이용의 단점


클라우드 방식이기 때문에 서버로 쓰는 PC가 꺼진다거나 인터넷이 안되는 경우 사용을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화질의 경우 Conversion을 하여 보여주기 때문에 약간 안 좋아집니다..



ipad 4, ipad app, 동영상 어플, 맥 어플, 아이패드 4,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아이폰5, 애플동영상을 찍은 사진 임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ipad 4, ipad app, 동영상 어플, 맥 어플, 아이패드 4, 아이패드 어플,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아이폰5, 애플스크린 샷 입니다. 용량 3.4 기가 정도의 고지전 동영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위 부분은 단점이 아니지만 Play with Live Conversion 기능은 동영상을 전환하여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전송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CPU를 지속적으로 쓴다는 것입니다. 


원도우 PC를 서브 컴퓨터로 쓰는 이유가 리소스를 많이 잡아먹으면서 혼자서 돌아가는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아내가 에어비디오를 쓰는 경우 PC에서는 엄청난 팬 돌아가는 소리가 나게 됩니다.


LTE로 보는 경우 데이터 사용료가 상당히 나올 것입니다. 




03. AVPlayer와 같은 무인코딩 어플을 이용하는 방법(유료어플)


* 다음번 아이패드 추천어플로 쓰려는 어플입니다.


대표적으로  AVPlayer와 같은 무인코팅 어플을 이용하여 아이패드나 아이폰에 동영상을 직접 집어 넣는 것입니다.


코덱이 들어 있는 어플인지는 사실 확인이 안됩니다. 동영상을 올리면서 인코딩을 하기에는 상당한 업로드 속도이기 때문에 일단은 통합 코덱이 내장된 플레이어라고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귀찮이즘 때문에 구입한 어플입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멀티미디어기기(iPhone 4S, New iPad를 쓰고 있습니다.)라고 생각하는 아내가 바로바로 동영상을 아이폰에 넣을 수 있도록 구입을 했습니다.


집에서는 그냥 Air video를 쓴다고 하지만 외부에서 지하철을 타고 다닐 때 시간을 때우는 것은 역이 아이폰 안에 직접 넣어 두어야 하기 때문에 다운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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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layer와 같은 무인코딩 어플을 이용의 장점


일단 인코딩 작업이 필요 없이 동영상을 아이패드나 아이폰에 직접 집어 넣기 때문에 편합니다.  총 3가지 방법을 이용하여 동영상을 아이패드에 넣을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에 저장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바로바로 볼 수 있으며, iTunes와 Wi-Fi와 FTP를 이용하여 받을 수 있습니다. 


무인코딩 어플이라는 장점은 인코딩 시간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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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Player와 같은 무인코딩 어플을 이용의 단점


어이패드에서 접접 저장을 하기 때문에 16 기가 정도의 아이패드의 경우에는 조금 용량의 압박이 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코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원본이 큰 경우에는 용량을 줄이기 위해 인코딩을 하거나 보고 지우는 등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프로그램의 용량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관리에 약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와 거의 붙어있는 생활을 하고 있지만 멀티미디어의 활용은 아내나 아이들에게 밀리는 것 같습니다.




다양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어플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써본 어플 들 중에 추천할 만한 어플의 방식 별로 3가지로 분류를 하여 정리해 보았습니다.


위에 언급한 방법이외에도 원격어플을 이용하여 동영상을 보는 방법이 있는데 다음에 한번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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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기에서 노트하다!!


에버노트 모토는 "모든 것을 기억하라"입니다. 하지만 제 경우는 기억의 기능 이외에 공유의 기능이 크기 때문에 "모든 기기에서 노트하다!"로 제목을 잡아보았습니다.  


사용 가능 기기 [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 맥, PC]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면서 제일 처음 소개해드리는 앱은 에버노트 어플입니다. 에버노트 어플은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스마트기기 아이폰, 아이패드, 노트북, 넷북, PC 등 모든 기기에 깔린 앱입니다.





에버노트 어플은 사용 빈도가 높은 뿐만 아니라 사용성도 상당히 좋은 어플로 무료 어플입니다.


에버노트 가장 큰 장점은 클라우드 방식으로 공개되면서 노트를 다른기기에서 같이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이폰에서는 에버노트를 사용하지 않고 어썸노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어썸노트가 에버노트와 동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메인 기기인 맥북에서 기본으로 켜 놓은 어플 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맥북이나 아이패드에서는 여전히 에버노트를 사용하고있습니다. 특히 블로그 작업을 할 경우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스크린샷을 찍을 때 아이클라우드(iCloud) 바로바로 받을 수가 없습니다. 


약간에 번거로운 충전잭 연결이라는 과정을 거친 후에 받을수 있기 때문에 빠르게 블로그에 포스팅하기 위하여서 스크린샷을 찍을 때는 에버노트를 이용하여 이미지를 전달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서비스 노트의 장점을 활용한 사용 방법입니다.


에버노트로 스크린 샷을 찍고 바로 이미지를 보내는 모습입니다.


에버노트의 경우 대부분의 스마트기기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해야할 어플로 기본 서비스의 경우 무료로 매월 60M 까지 저장요량을 지원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파워유저라고 하여도 거긴 무료로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무한 에버노트의 장점은 갑지기 물로 태그를 등록할 수 있어 검색이나 분류를 매우 편리하게 할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간단한 메모를 쓰기에 가장 좋은 노트 어플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새롭게 어플 추천글을 쓰려고 하니 조금 이상하기도 하지만, 앞으로 더 많은 어플소개와 어플의 관련된 정보를 알려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맥북 기본 기능인 받아 쓰기기능으로 포스팅의 대부분을 쓰고 있는데 쓰고보니 글들이 대부분 한두줄 정도의 단문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앞으로 받아쓰기 기능을 제대로 쓰려면 말하기 능력도 조금 더 키워야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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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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