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만에 운전을 하면서 SKT의 Tmap를 이용하였습니다. T 월드에서 다른 전화 번호의 약정을 바꾼다는 것이 메인 폰의 요금제를 바꾼 결과 한동안 3G를 쓰지 못하였습니다. 


덕분에 한 달 동안 아이폰 기본 내비게이션을 쓰는 경험도 해봤습니다. 


SKT는 요금제를 변경을 하면 1달 동안은 요금제 변경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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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동안 쓰지 못하던(?) 스마트폰은  Tmap용 3G 요금제가 무료라고는 하는데 셀룰러 데이터 자체를   OFF  내놓고 와이브로 애그만 썼기 때문에 쓰지 못했던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Tmap이외에 아이나비나 쇼나비 등을 써보았고 물론 최근에 아이폰 기본 내비게이션도 써보았지만 그중에 제일 쓸만한 내비게이션은 역시 Tmap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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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ap의 장점


약속이 있을 경우 Tmap을 이용하면 거의 분 단위로 약속을 지킬 수가 있습니다. 


제가 써본 내비게이션 중에 가장 강력한 내비게이션입니다. 


지금 쓰고 있는 아이폰4S를 SKT로 선택을 한 가장 큰 요인 중에 하나가 

 Tmap을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이 주요했습니다.  최근 들어서는 다른 통신사의 폰이라도 쓸 수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SKT만의 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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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map의 단점


SKT만의 서비스입니다. 개인적으로  U+의 폰들은 써보고 싶지만 SKT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다른 통신사에서도 쓸 수는 있지만 매월 돈이 나가는 유료입니다. ㅠ.ㅠ 


나무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자동차 계기판 등을 거의 보지 않게 만듭니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지만 상당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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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대중 교통에 대한 지원을 하는 것 같은데, 대중교통은 다음 지도 정도의 정보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아직은 보기 좋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제 이 글을 쓰려고 분당 까지 대중 교통을 이용해서 갔다 왔는데 대중교통은 역시 다음 지도가 우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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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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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버에서 때문에 좋은 것을 들라고 하면 일단 제일 먼저는 네이버에서 무료 배포 하고 있는 나눔 글꼴과 네이버의 클라우드 서비스인 N 드라이브 입니다.


일단 네이버 클라우드 서비스인 N 드라이브는 동기화 보다는 공유의 개념으로 많이 쓰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집에 있는 PC에 접속을 하여 작업을 많이 하던 때의 버릇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에서 제일 많이 쓰는 것은 Dropbox입니다. 





2기가 정도의 적은(?) 용량을 제공하지만 동기화가 빠르게 진행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컴을 넘나드는 작업을 하는 제게는 제일 유용한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HDD에 여유가 있는 PC의 드로박스 폴더는 네이버 N 드라이브와 동기화가 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얼마전에 구입한 타임캡슐+IPTIM NAS를 쓰고 있기 때문에 4T의 클라우드 저장 용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WebDav를 이용하여 나스에 접속하여 외장 하드 처럼쓰기 때문에 외부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를 쓸 필요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N드라이브의 경우 지속적으로 쓰는 이유는 강력한 공유 기능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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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동기화 폴더를 세팅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동기화 폴더의 용량이 너무 많아 지는 경우 맥 북은 모두 SSD이기 때문에 공유 폴더로 인하여 너무 많은 공간을 소모 하기 때문에 용량에 제약이 2기가로 제일 용량을 제공하는 드롭박스만 동기화를 해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왜 잘 쓰지도 않으면서 N 드라이브에 대한 포스팅을 하냐고 물으실 것입니다.  동기화로 잘 쓰지는 않지만 협업을 위한 자료는 N 드라이브의 폴더 공유를 이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2~3기가 정도의 자료를 거래처에서 받으려면 대용량 메일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기는 하지만 그 이상의 자료를 받기는 어렵습니다.  또한 압축을 해서 zip 파일 등으로 하나의 파일로 만들어서 메일로 보내야 하는 불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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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패드와 아이폰용 어플도 있습니다. 



어제의 경우 블로그 디자인 때문에 메일로 자료를 받았는데 900M 정도의 용량인데 받는 시간도 문제이지만 사실상 zip 이 풀리지 않아서 작업에 애를 먹은 적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웹 하드의 경우도 고용량의 자료를 받는 것은 2기가 내외가 한계입니다. 


물론 다음 클라우드로도 공유는 가능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분들은 다음 클라우드를 쓰시는 분들이 적고 네이버 아이디는 대부분 활성화 상태로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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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가 이상의 자료를 받을 경우나 폴더 단위의 자료를 공유 할 때는 N 드라이브가 제일 적당합니다. 


N 드라이브 폴더 공유 기능 지원 안내 블로그
http://naver_diary.blog.me/150120584709



N드라이브는 아이패드와 아이폰 용 어플이 모두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많은 용량을 찾이 하는 사진들을 네이버의 N드라이브에 백업을 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의 N드라이브는 클라우드 서비스로도 우수하지만 10기가 이상의 고용량 자료를 공유 할 수 있는 협업의 최고의 도구 중에 하나 입니다. 


사실 국내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들은 매우 많은 용량을 무료로 제공을 해주기 때문에 공유로서의 기능은 매우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고 30기가의 업청난 공유 공간의 N 드라이브를 한번 써보시는 것도 좋을 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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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 레티나를 A/S 맡기고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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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에  애플의 썬더볼트디스플레이를 구입을 하려고 컨시어즈 매장을 방문을 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처음 쓸 때는 1920*1200의 해상도를 쓰다가 점점 더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최적화 된 해상도로 쓰고 있습니다. 물론 포토샵 작업을 할 때는 1920*1200 해상도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최적화 된 해상도로 맥북프로 레티나를 쓰다 보니 보조 모니터에 대한 필요성이 조금씩 생기고 있었습니다. 



프리랜서로 마케팅일을 시작하였기 때문에 일단 업무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듀얼 모니터가 필수인데, 삼성의 27인급 모니터의 경우 1920*1080의 해상도를 지원하기 때문에 조금 더 좋은 해상도의 모니터를 구입을 하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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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썬더볼트 디스플레이 구입을 미룬 이유


애플의 디스플레이 구입을 위해서 컨시어스 매장에 방문 한 결과 제고가 없어서 구입을 못하였습니다. 


애플 스토어에서 온라인으로 구입을 고려했었지만 컨시어스 직원의 귓뜸으로 알게된 23일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쓰는 새로운 아이맥에 대한 루머도 있고 해서 일단 보류를 하고 있습니다. 


맥북 레티나를 쓰는 제 입장에서는 아직 맥세이프 1세대가 있는 애플 디스플레이에 조금 실망감을 가진 것도 사실입니다. 


또한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적응이 된 제 눈에는 고해상도라고는 하지만 애플의 27인치 디스플레이의 화면은 여타의 모니터와 큰차이가 없였던 이유이기도 합니다. (레티나를 쓰기 전에는 매우 선명해 보이는 모니터였습니다.)


얼마전에 들은 루머 중에 아이맥이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나온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물론 아이맥의 레티나 디스플레이 도입에 대한 생각은 GPU 문제로 도입이 어렵다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21인 급의 경우 레티나를 도입을 한다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것으로 봅니다. 



뉴 아이맥, 모니터, 모니터 구입, 썬더볼트 디스플레이,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애플 디스플레이, 애플 모니터아직은 새로 나올 아이맥에 대한 정보가 거의 없습니다. 이번 23일이 매우 기대됩니다.



만약 21인치에서 레티나가 적용이 된다고 하면 상당히 얇고 가벼운 괴물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애플의 디스플레이 또한 아이맥에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21 정도의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나온다면 충분히 구매 의사가 있습니다. 단 200만원 미만인 경우입니다. 


새로운 모니터 구입을 일단 23일 까지 미루고 일을 하다 보니 문득 기존의 모니터를 가로로 새워 보면 어떤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상을 바꾸면서 공간 활용을 목적으로 1년 정도 전에 별도의 모니터 스탠드를 구입 쓰고 있었지만 모니터를 회전한다는 생각은 한번도 못했었습니다. 


고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쓰려고 했던 이유 중에 하나는 가로 폭 보다는 세로 폭에 비중을 두었던 것이고  애플의 27인치 모니터의 경우 2560x1440의 해상도가 지원이 되기 때문 이었는데 세로가 1920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PC에서의 회전은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가능하고 맥에서의 세로 설정은 시스템환경 설정의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가능합니다. 



24인치 모니터를 세로로 배치했을 때 좋은 점


제가 방문하는 곳은 대부분 1024에 최적화된 홈페이지들이 대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024 pixel의 맹 신자입니다. 현재 대부분의 모바일 기기의 가로 가상 해상도는 1024로 보시는 것이 좋을 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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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패드나 갤럭시 탭 10.1, 갤럭시 노트 10.1 등의 태블릿은 가상 해상도로 1024을 기준으로 잡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024의 기본 픽셀의 값은 고해상도 변할 것으로 생각을 했었는데 결국 모바일 기기들이 나오면서 기본 해상도는 아직도 변하지 않고 있습니다. 


1080*1920 해상도는 일단 기본 해상도 보다 약간 넓기 때문에 폭에서는 큰 문제가 없이 사용이 가능 했습니다. 


보조 모니터에 대한 욕구가 거의 사라져 버렸습니다. 애플의 썬더볼트 디스플레이의 경우 129만원 입니다. 일단 상당한 돈이 굳었다는 것도 장점이 되고 있습니다. 



변화된 모바일 세상! 아이패드 미니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맥을 아이패드용 블루투스 키보드로 만들어주는 iKeyboard[아이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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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가장 유용했던 어플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다름 아니 다음 지도입니다. 물론 다음 지도의 경우는 너무나 유명하고 구치 소개를 해드리지 않더라도 대부분 깔아 놓으신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특히 애플의 iOS 6로 업그레이드를 한 아이폰에서는 지도가 완전 병*이 되어 버려서 지도의 기능을 거의 상실된 지도로는 초행길을 찾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iOS 6 지도는 물론 내비게이션 기능 등은 새로운 기능을 써보았을 때는 가능성은 있지만, 아직 대중교통 등은 다음 지도가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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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볼일은 거의 없지만 대중교통 길 찾기는 필수로 필요한 기능인 것 같습니다. 


수원에 볼일이 있어서 가게 되었는데 일단 차를 가지고 갈 수 없어서 강남에서 수원에 있는 장안구 연무동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일단 PC 상에서 위치를 확인은 하였지만 이번에는 승용차나 바이크로 이동이 아니고 대중교통을 이용한 여행입니다. 


일단 스마트 폰의 GPS와 버스의 연결은 초행길을 거의 오차 없이 다녀 올 수 있게 하였습니다.  다음지도로 이동하면서 좋은 점은 개인적으로 시간이 남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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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지도, 다음로드뷰, 아이패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애플친절하게 승차위치 까지 매우 상세하게 표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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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지도, 다음로드뷰, 아이패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어플, 애플제가 직접 왕복 했던 코스입니다.




일반적으로 승용차로 이동을 하는 경우 업무 적이든 업무 적이 아니든 운전이라는 일이 하나 생기는 것입니다. 


기본적인 다음 지도의 기능을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기능은 역시 위치를 알아보는 기능입니다.  하지만 부가 기능들로 매우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물론 더 막강한 로드 뷰도 함께 있기 때문에 상당한 도움이 되는 어플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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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가판대가 나오고 사실 메거진 어플 들은 그 수명을 다 할 것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개인적으로 뉴스 가판대는 거의 쓰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뉴스 가판대는 별로 쓰지 않는 다고 합니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최고의 매거진 어플은 아직도 올레매거진입니다. 


래매거진의 특징은 거대 통신사의  KT의 올래 어플 시리즈(?) 중에 하나이고 고객 서비스 용 어플이기 때문에 여타의 무료 매거진에 비하여 약간 양질의 컨텐츠가 있는 어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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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레티나용 매거진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3 이상의 아이패드를 가지고 있으시다면 매우 유용한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어플들의 경우 다른 통신사를 이용하는 경우 쓰기에 어렵지만 올레메거진의 경우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 매거진을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이패드 2를 사용할 경우 제일 문제점은  A4 용지 이상 사이즈의 잡지를 1024*768의 사이즈에 집어넣다 보니 아무래도 해상도 때문에 글꼴이 잘 보이지 않은 단점이 있었지만, 최근 들어  레티나용 잡지의 경우 그러한 문제 점이 모두 해결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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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아이패드가 레티나 디스플레를 달고 나오면서 최고의 혜탁을 받는 어플은 개인적으로 매거진 어플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올레매거진의 장점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어플로 다양한 컨텐츠를 자랑하는 매거진 어플이다.


레티나를 지원하는 잡지들이 많기 때문에 선명한 화질의 매거진을 볼 수 있는 어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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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매거진 말고 다른 매거진 어플의 특징입니다. 다양한 멀티미디어가 삽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잡지 이상의 잡지를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볼만한 매거진의 종류가 많이 있다.


올레매거진의 단점 


레티나용 매거진의 경우 300M, 일반 모드의 매거진도 150M  정도의 고용량의 잡지 들이기 때문에 16 기가 모델을 쓰는 경우에는 용량의 압박이 크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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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1이나 2를 쓰는 경우 탭진이나 더매거진이 더 낮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아이패드4 직접 보니, 삼성 이번에는 애플을 따라잡을 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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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만에 네이버에서 트레픽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블로그의 방문자는 국내 최대의 메타 블로그인 다음 뷰의 유입자를 들 수 있습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를 오픈 한지 아직 한 달이 조금 넘었기 때문에 검색보다는 다음의 "DAUM VIEW" 나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에서 방문자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은 네이버 메인에 오픈 캐스트가 노출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얼마전 다음 뷰 베스트에 오를 때 만큼 방문자가 늘고 있습니다. ^^





다음 뷰의 경우 열심히 글을 쓰는 경우 어느 정도 성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경우 개인적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 중에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가 방문자의 유입 효과가 적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방문자가 24명으로 나와있지만 실 방문자 수는 휠씬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오픈 캐스트를 운영을 해보면 구독자 수나 일 방문자 수의 숫자는 적게 나옵니다. 로그인을 한 구독자 분들만 등록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오늘은 제가 운영하는 네이버 오픈 캐스트가 네이버 메인에 추천이되어서 방문자 수가 엄청 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가끔 보시는 방문자 페이지일 것 입니다. 조금 특이하게 한 페이지에 하나의 주소가 이렇게 나오는 것이 매우 힘들기 때문에 한번 스크릿샷을 찍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오픈캐스트 운영 방침은 제가 쓴 글들과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좋은 글이 있으면 함께 등록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시는 분들 중에 오픈 캐스트에 비관적인 분들 조금 있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운영을 하시면 네이버의오픈 캐스트도  많은 분들의 방문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클라우드 방식의 플래시 브라우저 [퍼핀 브라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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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iOS6 지도 내비게이션을 분당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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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타임 캡슐을 구입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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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6 내비게이션 기본 기능에 충실하지만 무언가 부족하다.


iOS6의 최고의 이슈는 지도에 대한 부실함을 꼽을 수 있습니다. 어제는 분당에 일이 있어서 이동을 위해서 내비게이션 어플의 기본인 Tmap을 이용하려고 했지만 약간의 문제로 인하여 iOS6의 지도 어플의 내비게이션 기능을 이용하여 분당까지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은 내비게이션 어플은 SKT에서 제공하는 Tmap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Tmap의 경우 Wi-Fi를 이용할 수는 없고 3G망이나  LTE를 이용하여야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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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Tmap를 못쓴 이유가 조금 민망하게 엉뚱한 아이디에 들어가서 요금제를 변경을 했기 때문입니다. 개인용과 업무용 계정이 있는데,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계정의 요금제를 변경하려다. 개인용 계정을 변경하여 34000원 요금제로 변경을 해 놓은 것입니다.


통화 잔량 0, 데이터 잔량 0메가, 상태가 되었기 때문에  3G 데이터를 쓰는 Tmap를 쓸 수 없어서 결국 와이브로 + 애플 내비게이션의 조합을 하였습니다. 


결과는 쓸만하기는 하지만 Tmap에는 미치지 못한 것 같습니다. SKT에서는 B끼리로 무료 인터넷을 쓰는 것이외 장점이  Tmap를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이폰 내비게이션의 가능성


 iOS 6에서 지도는 기본 기능으로 내비게이션이 있습니다.  별도의 어플을 다운 받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사용 사실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지도에서 검색을 하고 경로 버튼을 누르면 지도에서 내비게이션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 때 지도에서 변환 되는 모습은 매우 멋있습니다. 



iOS6, wleh, 내비게이션,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아이폰 어플 소개, 애플, 이이폰 내비게이션, 지도, 지도앱출발 직전의 모습입니다. 혼자 가는 길이어서 이동 중에는 이미지가 없습니다. ㅠ.ㅠ




아이폰 내비게이션 장점

내비게이션을 키고 운전을 하지만 운전에 매우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내비게이션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필수 정보만 제공을 합니다.


Tmap나 아이나비를 이용해 보신 분들은 당황할 정도로 제공하는 정보가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속도계나 정방을 더욱 주시하면서 운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하고 필수 정보만 제공한다는 것은 단점일 수도 있지만 운전에 집중한다는 엄청난 장점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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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행길이나 도착 시간에 대한 제한이 없이 운전에 집중해야 할 때는 적합니다.  


아이폰 내비게이션 단점 


지도가 정말 구립니다. 미국의 일부지역의 경우 멋지게 보이지만 아직 우리나라는 갈 길이 멀었습니다. iOS 6.1의 업그레이드가 조만간 된다고 하는데, 지도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iOS6, wleh, 내비게이션, 아이패드, 아이패드 어플 추천, 아이패드어플, 아이폰, 아이폰 어플, 아이폰 어플 소개, 애플, 이이폰 내비게이션, 지도, 지도앱너무나 심플한 지도의 구조로 Tmap 에 익숙한 저는 매우 단조롭습니다.



38Km를 낮 시간에 이동을 하였는데 도착 시간의 오차가 10분 정도 나고 있습니다. 분 단위로 맞아 떨어지는 Tmap을 쓰다가 쓰려면 약속 시간을 어기기가 쉬울 것 같습니다.  




즐겨 찾기를 아이패드로 확인하자! - 아이패드 추천어플 포켓(po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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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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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회사에서 벗어나 프리랜서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직업을 이제 블로거라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어서 매우 좋습니다. 


개인적을 IT와 관련된 내용들을 중심으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기존의 "오리궁댕이 블로그"의 경우 회사에 근무를 하면서 운영을 하던 블로그였기에 회사에 반납(?)을 했습니다. 





오늘은 애플과 삼성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구입을 해서 쓰고 있는 애플의 제품이 점점늘어서 이제는 6개가 되었습니다. 


아이폰3GS, 아이폰 4S, 아이패드2, 뉴아이패드, 맥북프로 13(2011 하반기), 맥북프로 레티나 조만간 아이폰 5도 구입을 할 것 같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애플빠냐고 물으신다면 저는 당연히 아니라고 말하겠지만 삼성 빠냐고 물으시면 저는 당연 삼성 빠라고는 대답을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썼었던 삼성의 제품은 애플의 제품이 따라오기는 아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90년대 초반 부터 핸드폰을 썼습니다. 물론 최초의 폰은 아쉽게도 모토롤라의 폰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후 삼성의 애니콜이 나오고 나서는 삼성의 폰을 주로 사용을 했습니다. 


PC 또한 90년대 후반 부터 쓰던 노트북의 경우 삼성의 노트북이었습니다. 통화가치로 계산한다면 현재 제가 쓰고 있는 맥북프로 레티나보다 2배 이상 비싼 노트북입니다. 






마지막으로 구입한 삼성 제품이 작년에 구입한 스마트 티비입니다. 아 물론 부품 상태의 SSD는 예외로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삼성 제품을 선호했던 가장 큰 이유는 AS 시스템이었습니다. 친절한 서비스에 대부분의 고장도 무상으로 처리가 되었기 때문에 삼성 국내의 타 제품보다 비싸다고하여도 항상 구입을 하게 되는 이유였습니다. 


결론은 삼성과 애플이 모두 최고의 기업입니다. 최근들어 애플의 IT 제품을 많이 쓰고는 있지만 삼성이 더 좋은 제품을 만들면 언제든 다시 섬성 제품을 고집 할 것입니다..


결로는 삼성이든 애플이든 좋은 제품을 만드는 회사의 "빠"로 남을 까합니다. 

앞으로는 맥북이나 아이폰 아이패드 어플 등 IT 관련 이야기를 포스팅 하려고합니다. 자주 자주 방문 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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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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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가 이달에 발표된다고 합니다. 다음 주 정도에 발표를 한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크게 성공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패드를 쓴 것은 아이패드 2부터 입니다. 아이패드1이 나왔을 당시는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던 때라서 처음 나온 아이패드에는 개인적으로 크게 욕심이 나거나 관심을 가지게 하지는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제 번째 태블릿은 아이패드 대신 선택한 것이 갤럭시 탭 7입니다. 지금은 삼성에서 업그레이드 등을 거의 해주지 않고 있는 삼성의 첫 태블릿으로 지금은 저의 큰딸이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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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아이패드


아이패드 2를 쓰면서 어플의 대한 후기를 쓰기 시작하면서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게 된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전까지는 대부분 병원이나 기업의 블로그를 운영을 해주었지만 개인적은 글을 올리는 블로그는 운영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지금은 이전 회사에서 퇴사하면서 회사의 마케팅 용으로 운영하던 블로그를 남기고 나와서 지금의 블로그에 터를 잡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활용하는 것에 대하여 고민을 많이 했던 경험으로 쓰는 것입니다.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가장 많이 쓰던 방법은 역시 클라우드 컴퓨팅과 메모 스케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당시에는 iCloud 도 나오기 전이고 맥북도 없던 시기였기 때문에 맥과의 공유를 통한 업무 즉 iWorks에 속하는 Pages, Keynote, Numbrs 등은 그냥 구입만 해 놓고 쓰지 않던 어플 들이기도 했습니다. 


아이패드2를 업무용으로 사용하면서 대부분의 기간을 파견으로 병원에 있었기 때문에 PC에 원격 접속으로 많은 작업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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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에서 작업하면서 원격으로 접속하여 업무를 하는 모바일 오피스 상태였기 때문에 아이패드의 효용은 더욱 컸을 것입니다. 


이패드2를 업무용으로 쓰는데 가장 문제가 되던 것이 아이패드의 크기였습니다. 아이패드 2의 해상도는 1024* 768로 가장 기본이 되는 해상도를 쓰고 있었습니다.  아이패드로 블로그 포스팅 및 관리, 원격접속 등을 하다보니 아이패드 2의 한계에 다다른 것입니다. 


아이패드 2까지는 콘텐츠의 생산이 목적이 아니고 소비가 목적인 태블릿이기 때문에 콘텐츠 생산을 위해서는 더 큰 사이즈의 아이패드가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던 무렵이었습니다. 


사이즈에 대한 문제를 단번에 해결을 해준 뉴 아이패드가 출시가 되었습니다.  1024* 768의 내배의 크기인  2048*1536 픽셀을 가로 7.31인치, 세로 9.50인치 안에 구현을 했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뉴 아이패드는 아이패드2에서 문제가 되던 크기의 문제를 같은 사이즈에서 한방에 해결을 했습니다. 


사실상 뉴 아이패드 부터는 태블릿이 콘텐츠의 소비가 아니라 생산이 가능해진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낮 시간에 쓰는 글의 대부분은 아이패드에서 한컴오피스한글로 블로그에 올릴 글들을 씁니다. 


심야 시간의 경우 맥북의 백라이트 키보드 때문에 맥에서 작업이 더 편합니다. 지금은 불을 끄고 모니터에서 나오는 빛으로 작업을 하기 때문에 맥북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의 포스팅 중   70% 이상이 아이패드에서 쓴 글감을 가지고 포스팅을 한 것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과연 성공 할 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크게 성공을 할 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표하고 싶습니다. 태블릿 시장에서 아이패드가 절대 강자인 가장 큰 이유가 1024* 768의 기본 해상도를 쓴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와이드 모니터 보다 기본 모니터의 싸이즈인 1024*768은 같은 화면에 더 많은 정보를 넣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또한 뉴 아이패드에서의 세로 모드에서도 가상 해상도는 1024입니다. 개인적으로 뉴 아이패드를 쓸 때 대부분 세로 모드를 쓰고 있습니다. 물론 원격 접속 등 가로 모드에서 기기와 연결될 경우는 예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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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모바일 현실에서는 콘텐츠의 소비의 경우 대화면 스마트폰에서 소비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태블릿의 경우 점점 더 업무용이나 영업용으로 확대되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삼성의 갤럭시 노트의 경우는 스마트폰으로 콘텐츠 생산의 영역을 넘보는 제품 중에 하나 입니다. 물론 LG의 옵티머스 뷰도 그렇습니다. 


7인치 급의 아이패드 미니의 경우 삼성과의 경쟁에서 질 것 같은 느낌입니다. 물론 애플 구매력으로 부품 구입가를 낮추어서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를 한다면 가격에 의한 경쟁력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켄들 파이어 처럼 299달러 정도로 생산 원가로 판매를 한다면 파급 효과는 크겠지만 , 그 이유도  iOS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킨들보다 우수하다는 것 뿐입니다. 


7인치의 태블릿은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쓴다고 해도 콘텐츠 생산 도구로는 부족한 크기이며 콘텐츠를 소비하기에도 조금 무리가 있는 사이즈로 보기 때문입니다. 


삼성의 갤럭시 노트 시리즈의 경우 너무나 매력적인 필기 도구가 있기 때문에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싸이즈의 문제 중에서 갤러시 탭의 7인치는 와이드를 기준으로 가로와 세로의 비율이 16:9의 비율이기 때문에 겨우 슈트의 안 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 인데, 약간만 크다면 들어가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이패드 미니의 가로,세로의 비율은 4;3이기 때문에 주머니에 들어가기에도 약간 애매한 사이즈일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 미니가 비관적인 이유


01. 대화면 스마트폰들과의 경쟁

02. 이도 저도 아닌 사이즈 (갤럭시 탭7 슈트의 안주머니에 들어가는 사이즈임)

03. 고해상도의 뉴 아이패드가 경쟁자다.

04. 아이폰 5가 경쟁자다.

05. 애플도 팥으로 메주를 쑬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때다.
(잇따른 성공에 너무 취해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폰 3대 태블릿 3대를 썼습니다. 3대의 태블릿 중에 갤럭시 탭 7도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홈페이지 등의 만드는 회사에서의 경험으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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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리모트는 아이패드용 원격 제어 어플입니다. 국산 어플로는 그 완성도가 매우 높은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워낙 원격 접속을 많이하는 편이기 때문에 필수 어플에 가까운 어플입니다. 아이패드의 하단에 독에 넣어 놓은 어플입니다.


크레이지리모트는 제가 아이패드 3GS를 쓸 때부터 쓰던 어플이고 안드로이드 기반의 갤럭시 탭에도 깔아서 쓸 만큼 기본 어플 중에 기본 어플입니다. 



CrazyRemote Pro

Scienpix, Inc.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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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프로 버전을 쓰기 때문에 $9.99을 3번 이나 지불한 어플입니다. 그만큼 높은 가격의 어플임에도 기기별도 다 구입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크레이지 리모트의 장점은 안정성과 전원 컨트롤에 있습니다. 


서버 프로그램만 재대로 켜저 있다면 다른 원격프로그램이 에러가 발생하는 상황에서도 접속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원격접속에서 불가능한 전원의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특히 다시 시작 기능은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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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도 원격 제어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대부분 PC를 컨트롤 할 때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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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원격접속을 많이 쓰는편입니다. 맥에서 PC로 아이패드에서 PC로 접속을 해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이있습니다. 



특히 블루투스 키보드로 작업을 하는 경우에는 거의 아이패드를 노트북으로 만들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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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6관련 어플 들이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대부분 업그레이드 이지만 개인적으로는 몇몇 어플의 경우 추가적인 구입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몇일전 소개해드린 모바일 마우스의 경우 아이폰에도 구입을 해서 깔 았습니다. 


맥 북 프로도 레티나의 경우는 아이패드와 비슷하게 업그레이드 되고 있습니다. 포스팅을 할 것이 너무 많은데 시간이 없어서 고민입니다. 


아이패드를 마우스와 키보드로 써보자!! - 모바일 마우스 [Mobile mouse]



활용도가 높은 원격 접속어플 Splashtop 2 - Remote Desktop

Splashtop Inc. 제작



가격 : 2.99$



원격접속 어플은 대부분 리모트 어플리아고 불리는데 간단히 말씀드리면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기에는 어려운 세팅 때문에 내부 네트워크에서 주로 썼지만 현재는 주로 외부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때 씁니다. 


개인적으로는 국산 크레이지리모트와 SplashTop 두 어플을 상황에 맏게 쓰고 있습니다. 


이패드용으로 나온 원격접속 어플중에는 가장 활용도가 높은 어플입니다. 동영상을 보거나 게임 등도 원격제어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가장 비교되는 어플이 국내업체의 크레이지 리모트 였는데 이번 업그레이드에서는 Splashtop가 조금 앞선 느낌입니다. 


두업체가 서로 경쟁하면서 점점더 좋은 어플을 내어 놓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튠스의 특성상 크리이지리모트가 따라하는 것이라 기 보다는 1~2일 정도 늦게 판올림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Splashtop 스트리머가 깔린 PC나 맥에서 쓸 수 있습니다.




라우그 컴퓨팅 어플들은 외부 접속의 세팅도 점점 편해지고 있습니다. 구글메일 등으로 쉽게 외부에서 접속이 가능하게 되고 있습니다. 


 그 동안의 구글메일을 썼던 것을 자체메일로 바꾸면서 외부 접속 속도의 경우 거의 눈에 뜨이게 빨라졌습니다. 비교적 느린 3GS에서도 원격제어가 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사실 거의 컨트롤이 안되었지만 현재는 크레이지리모트 정도이거나 조금빠른 정도롤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일단 화면에서는 뉴 아이패드 대응이라고는 하지만 1024*768과 원격접속 모니터에 최적화 정도 밖에는 지원이되지 않고 있습니다. 


2048*1536의 해상도까지는 지원한다고 하더라도 원격 접속 프로그램 특성상 사용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Splashtop2의 장점


원격접속 어플로는 매우 빨라진 접속속도와 안정화를 장점으로 들 수 있습니다. 이번 판올림 이전까지는 외부 접속을 위해서는 안정된 크레이지 리모트로 접속을 먼저하고 다음에 사용에 편리한  Splashtop으로 접속하여 사용했습니다. 



왼쪽은 Splashtop이고 오른쪽은 크레이지 리모트입니다.



이제는 외부에서도 매우 안정적으로 접속이 가능합니다. 

안정성 부분을 크레이지 리모트를 많이 따라온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원격 제어 어플 사용 환경


블루투스 키보를 사용하는 환경 : 크레이지 리모트

블루투스 키보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 : Splashtop



즉 단순히 서핑이나 간단한 조작이 필요한 경우는 Splashtop2를 사용하고 문서를 작성하는 등 복잡한 컨트롤은 크레이지리모트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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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ashtop, splashtop hd, Splashtop2, 리모트어플, 스플래시탑, 아이패드어플, 애플, 어플 소개, 어플 추천, 크레이지리모트PC와 연결한 모습



Splashtop 단점


이번에도 한글에 대한 지원이 조금 미비합니다. shift 버튼을 누르면 영문 대문자로 표기가 됩니다. 


햐결 책을 영어 상태로 윈도우 하단의 한영변환으로 한영을 바꾸어 쓰면 해결되지만 조금 불편합니다. 


다음은 블루투스 키보드를 이용할 때 화면 하단에 키보드 메뉴가 보이는 것입니다. 크레이지 리모트의 경우 키보드를 꺼내 놓은 것이 조금 불편하지만 일단 블루투스 키보드로 작업을 하는 경우 거의 노트북을 쓰는 듯한 느낌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합니다. 

 


Splashtop2는 상당히 편리하고 3GS 환경에서 쓸 수 있을 정도로 성능이 좋아졌지만 한글에 대한 문제와 블루투스 키보드의 활성화 부분은 아직 개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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