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번에 시작한 책상 정리의 두 번째 이야기 입니다.

   

일단 많은 장비를 하나의 책상에서 쓰기 위해서는 다양한 거치대가 필요합니다. 이번 달에는 윈도 태블릿의 활용에 관련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의 포스팅을 하려고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다 보니 책상 위에만 5대 정도의 태블릿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3대와 윈도 태블릿 2대입니다.

   

최근에 쓰고 있는 태블릿은 한성 컴퓨터의 Gadget V10를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 고사양의 컴퓨터를 쓰다가 저렴한 가격의 윈도 태블릿을 쓰니 약간 갑갑한 느낌은 들지만, 테스트 하고 있으니 조금씩 적은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책상위에 정리는 필수가 되어버렸습니다.

   

아이패드 4용 자리에 윈도 태블릿을 올려 놓고 써보니 매우 편리해서 태블릿 전용 거치 대를 만들고 싶어서 여러 가지를 재활용해서 만들었습니다.


아이패드 4 자리에 올려 한성의 Gadget V10을 올려 놓고 사용을 해보니 매우 편리해서 만든 것입니다.

   

지난번에는 선 정리를 한 부분의 반대 편에 이전에 모니터 거치 대를 활용하여 태블릿 거치 대를 만들었습니다.

  

프리랜서 블로거를 막 시작 했을 때의 24인치 모니터를 거치하던 거치 대입니다. 그래서 애물단지가 되어버렸던 철제 모니터 거치 대를 재활용 했습니다.


   

전원을 켜두었는데 기본적으로 거치대로 쓰고 모니터를 연결할 때도 외부 모니터만 연결하여 쓰도록 세팅을 해놓은 것입니다. 모니터를 켜놓으니 생각보다 좋아 보입니다.

 

   

이번에 만든 태블릿 거치 대에는 HDMI 케이블과 서피스의 전원을 넣어놨습니다. 서피스 프로와 서피스 RT를 모두 쓸 수 있게 하였습니다.


   

고정은 받침과 자석 테이프를 사용하여 고정하였습니다. 만들어 놓고 보니 아이패드도 올려 놓을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 상당히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임시로 올려놔 봤습니다. 자석 테이프로 고정해 놓았는데 안정성이 은근히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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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PRO의 경우 터치 노트북에 가까우며, 서피스 RT는 비슷한 모양이라고는 하지만 윈도우 태블릿 운영체제인 원도우 RT를 쓰고 있는 태블릿입니다. 


 서피스 RT가 정식 윈도우 태블릿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는 일단 마케팅적으로는 약간 실패를 하여서, 다른 태블릿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구매를 할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은 윈도 태블릿이 되었습니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8] - 서피스 RT 를 활용한 저렴한 업무 환경의 구축마이크로 소프트 서피스 사이트에서 퍼온 이미지입니다.


태블릿을 이용한 업무환경 구축에는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만든 서피스 PRO 도 있지만 서피스 PRO의 경우 가격대도 비싸기 때문에, 저렴한 업무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설정을 위해서 서피스 RT를 사용한 업무 환경을 사용하겠습니다.

   

프리랜서나 1인 창조기업의 경우 개인적인 출장이나 미팅을 위해서는 노트북이 필수입니다. 그리고 사무실이나 작업실에서 업무를 하는 경우 데스크 톱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이번에 구성하는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 는 비교적 저렴(?)한 서피스 RT 를 활용하여 업무 환경을 구축해보자는 것입니다.

   

서피스 RT를 선택한 이유는 기본적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만들 원도 RT 태블릿으로 기본적인 오피스 2013 홈&스튜던트가 깔려 있습니다.

   

   

최소 비용 설치를 위한 도구 (서피스 RT 를 활용)

 

프리랜서나 1인 창조기업의 경우 대부분 모바일 오피스를 구축하고 업무를 하며 상당히 효율적일 것입니다. 문제는 모바일 오피스의 구축이 거창한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의외로 간단하게 구성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1. 24인치 급 모니터

 

듀얼 모니터를 쓰기 위해서는 최소 1920*1080 해상도를 지원하는 모니터가 있어야 합니다.

   

2. 무선 마우스

 

서피스 RT에 기본으로 함께 제공(PRO는 별도 구매)되는 터치 커버의 경우 키보드의 기능은 우수하지만 터치패드의 경우 조금 익숙해지지 않으면 사용하기 힘들고 사실 마우스는 노트북에서 사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3. 미니 디스플레이 + HDMI 케이블

 

듀얼 모니터를 쓰기 위한 기본적인 케이블입니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8] - 서피스 RT 를 활용한 저렴한 업무 환경의 구축서피스 프로 모니터와 연결

 

서피스 RT는 최소가격이 62만원 정가이지만, 현재는 20만원 대에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 오피스 2013이 설치되어있다는 점이 최고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에 모니터와 키보드 마우스를 연결했습니다. 맥용의 키보드 마우스 사용에 문제가 전혀없습니다.


   

그리고 이동성이 강한 태블릿의 장점을 활용한 업무환경입니다. 외부장치를 연결할 수 없는 아이패드로는 구성이 매우 어려운 조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업무를 할 때 가장 필요한 것이 오피스 프로그램과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입니다.

   

클라우드 환경은 기본으로 Sky Drive 를 활용하고 생산성 작업은 오피스로 마무리하면 됩니다.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이미지 편집의 경우 "http://pixlr.com" 활용 하다면 기본적인 업무 환경이 가능해집니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8] - 서피스 RT 를 활용한 저렴한 업무 환경의 구축http://pixlr.com에 접속해서 작업을 해본 것입니다. 원래는 크롬 앱이지만 브라우저와 플래시 기반의 이미지 편집 툴입니다.

 

   

특히 오피스의 경우 데스크톱 모드에서는 인쇄도 되기 때문에 가격대비 성능으로 업무세팅을 한다면 개인적으로 가장 저렴하면서 효율적인



서피스 PRO(왼쪽)와 서피스 RT(오른 쪽)


   

크롬 OS와 원도 RT의 경우 기본적인 차이는 데스크톱 모드에서 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크롬 OS의 경우 브라우저에서 모든 것을 해결 하려고 했기 때문에 업무환경을 100% 활용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이 있으며 또한 UI의 경우도 익숙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서피스 RT의 경우 익숙한 인터페이스로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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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 레티나를 메인 컴퓨터로 쓰면서 윈도 8.1 컴퓨터 또한 많이 쓰는 조금은 일반 일들과는 다른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단순하게 할일을 더 복잡하게 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맥의 경우는 해상도의 개념 보다는 최적화 개념의 컴퓨터이기 때문에 해상도에 대한 의미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윈도 8.1 이전 버전의 경우 픽셀단위의 따른 실질 해상도의 설정이라는 것입니다.




   

실제 해상도와 업무 해상도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마무리하자!서피스 RT 1336*768 디스플레이 설정 100%로의 스크린 샷입니다.

 

   

개인적으로 쓰고 있는 윈도의 해상도 입니다.

   

기기명

지원 해상도

작업해상도

디스플레이 설정

비고

서피스 RT

1336*768

1336*768

작게(100%)

듀얼모니터 1920*1080 지원

서피스 PRO

1920*1080

1336*768

작게 (100%)

듀얼 모니터 연결용

서피스 PRO

1920*1080

1920*1080

크게 (150%)

태블릿만 이용할 떄

윈도 7

2560*1440

1920*1080

작게(100%)

단자 부족으로 hdmi 사용 

윈도 8

2560*1440

2560*1440

중간(125%)

필요에 따라 조절

맥북 프로 레티나

2880*1800

2560*1440

1440*900

2560*1440

디스플레이

최적값

듀얼모니터 사용


기기별로 해상도의 특성에 맞추어 쓰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모니터는 삼성의 SB970을 쓰고 있습니다. 상당히 만족을 하고 있으며 잠시 써봤던 시네마 모니터 보다는 월등히 좋다고 봅니다. 단 하이글로시 유리의 반사광이 상대적 심하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써본 유리가 있는 모니터 중에서는 가장 반사가 잘되었습니다. 다만 작업을 할 때는 거의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될 정도입니다

   

윈도 컴퓨터를 쓰시면서 노트북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최대의 해상도와 디스플레이 설정은 최소로 사용하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실제 해상도와 업무 해상도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마무리하자!모니터 해상도 2560*1440, 디스플레이 설정 125%의 스크릿 샷입니다.

 

   


실제 해상도와 업무 해상도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마무리하자!모니터 해상도 2560*1440, 디스플레이 설정 100%의 스크릿 샷입니다.

 

   

태블릿의 경우도 Full HD 급의 고해상도가 필요합니다. 문제는 10~13인치 정도의 소형 디스플레이에서 쓰실 때는 다소 문제가 있습니다. 내게 맞는 해상도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윈도 컴퓨터에서 내게 맞는 디스플레이 설정하기

   

개인적으로는 parallels의 윈도 7(윈도 버튼 때문에 불편해서 윈도 7을 쓰고 있습니다.)에도 해상도는 자동으로 맞추어지지만 디스플레이 설정으로는 125%로 해놓고 쓰고 있습니다. 동시 실행모드로 작업을 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

   

설정 방법 입니다.


실제 해상도와 업무 해상도 디스플레이 설정으로 마무리하자!

  1.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우 클릭 후 해상도 조정 선택
  2. 상단 주소창에 디스플레이 설정 클릭
  3. 원하는 크기를 선택하여 디스플레이를 설정
  4. 로그 아웃

   

여기서 마지막 로그 아웃 부분이 조금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해상도와 디스플레이 설정을 잘 사용하면 눈이 편한 상황에서 작업을 하면서 대형 모니터의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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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하여 글을 많이 썼습니다. 그럼 그 클라우드 컴퓨팅에 근간이 되는 프로그램인 "원격데스크톱 연결"에 대한 글은 없어서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원격 데스크톱 연결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본 연결 프로그램으로 윈도에서는 보조 프로그램에 기본으로 들어있으며 맥용도 만들어서 배포될 정도로 기본적인 프로그램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본 원격데스크톱연결 파해치기


   

온라인상에 멀리 있는 컴퓨터라고 하여도 서로 접속이 가능하고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에 "리모트 프로그램"이라고도 불립니다.

   

결국 원격에서 서버나 프로그램을 제어하게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종류는 크게 3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등으로 크게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자주 말씀 들이는 클라우드 컴퓨팅은 3번째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최근에는 서버 베이스 컴퓨팅을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나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는 많이 쓰고 계십니다. 네이버의 N 드라이브나 다음 클라우드가 대표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입니다.

   

다음으로 구글 드라이브나 MS의 스카이드라이브 같은 서비스는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특히 크롬의 앱이나 윈도의 웹앱 등이 대표적입니다.

 

서버 베에스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본 프로그램 원격데스크톱연결

   

 

제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야기하면서 "원격 접속으로 서버 컴퓨터와 연결"한다고 말씀 드렸더니 그건 원격 '데스크톱연결'이 아니냐? 라고 말씀 하신적이 있습니다.

   

그럼 제 대답은 "맞습니다" 입니다. 하지만 원격데스크톱 연결을 활용해서 서버 역할을 하는 컴퓨터에 접속하여 컴퓨터로 작업이나 컨트롤을 하는 상황이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본 원격데스크톱연결 파해치기

   

   

   

즉 클라우드 컴퓨팅은 멀리 있는 컴퓨터(서버)를 리모트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컨트롤 하는 것입니다.

   

결국 원격서버에 저장을 주로하면 '클라우드 스토리지', 저장은 물론 공개적인 서버상의 일부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 계정에 대하여 리소스의 100% 전부 활용하는 경우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이 되는 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본 원격데스크톱연결 파해치기


 

   

왜 클라우드 컴퓨팅이 필요한가?

   

일반적으로 '모바일 오피스'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이동하는 사무실이라는 개념인데 즉 개인이 있는 곳에서 어디서든 업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말합니다.

   

최근에는 다양한 스마트 기기 들로 대부분의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업무용 태블릿등으로 간단한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태블릿이나 개인 장비로는 하기 어려운 업무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포토샵으로 디자인 작업을 하는 등의 작업은 어렵습니다. 만약 이때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하여 섭에서 포토샵 프로그램을 돌린다면 충분히 다양한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버에서 작업한 디자인 소스의 경우 설정에 따라서는 외부 유출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서버에서 작업을 컨트롤하고 작업을 하지만 작업 결과는 결국 서버에 쌓이데 되기 때문입니다.

   

즉 모바일 오피스를 저처럼 집에 꾸며 놓는다면 출근을 하지 않고도 회사에서 하는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나 공간적인 제약을 벋어 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프로그램 단위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정보와 자료를 공유는 것이 제가 자주 언급하는 "원노트를 통한 협업"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필요한 이유

   

모바일 오피스 구축으로 재택 근무 등의 새로운 업무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리랜서를 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거창한 시스템이 없이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서버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안 세팅을 한 경우 자료 등의 외부 유출이나 유입을 막을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 단위에서 제대로되 세팅이 가능하다면 컴퓨터의 유지 관리 등의 비용이 적게들게 됩니다.

   

저 사향 컴퓨터를 터미널로 쓴다고 하여도 서버의 성능으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소규모 사업체의 적용방법  


클라우드 컴퓨팅의 기본 원격데스크톱연결 파해치기


   

위 이미지는 패러렐즈 데스크톱에서 가상 머신으로 윈도 7과 윈도 8.1에 서피스 RT와 서피스 PRO 로 접속한 환경입니다.

   

2대의 태블릿이 1대의 컴퓨터의 리소스를 나누어 쓰고 있습니다. 한대의 컴퓨터로 3명이 작업을 할 수 있는 환경입니다. 포토샵 같은 고가의 정품 프로그램 라이선스를 고려한다고 하면 물리적으로는 한대의 컴퓨터이기 때문에 라이선스 등의 문제는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서버가 아닌 상용 컴퓨터로 구성된 환경이기 때문에 서버급 컴퓨터 가상머신 +서피스 RT 5대 내외로 작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라이선스에 대하여 큰 문제를 삶지 않을 것 같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사무실을 구축을 하면 해보고 싶은 세팅입니다.


5인 미만 기업에서 사용 가능한 세팅입니다.  


맥 프로 1대

페러렐즈 데스크톱 프로그램

윈도 라이선스 N개

서피스 RT N대

모니터 N대


굳이 비싼 윈도 서버를 쓰거나 일반 유저들이 힘들어하는 유닉스 서버환경 없이 윈도 환경의 작업이 가능한 업무환경이 나옵니다.

   

직원 별로는 서비스 RT 지급하고 모니터를 연결하면 업무 세팅이 끝이 납니다.

   

* 최근 페러렐즈 데스크톱의 포스팅을 체험단 수준으로 하는 이유 중 하나가   위에 언급한 세팅에 꼭 필요한 서버 가상화를 대치하는 수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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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를 위한 원도 앱 추천 에버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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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는 최근에는 서피스 때문에 사용비도가 높아진 프로그램입니다. 원노트와 애플의 메모 프로그램을 기본으로 사용하다 보니 한동안 에버노트를 쓰지 않았습니다.

 

서피스 필수 윈도 앱 "에버노트"


하지만 최근 서피스 RT나 서피스 PRO를 출장용으로 들고 다니면서는 적인 메모를 할 때 다시 에버 노트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윈도 앱 중에는 에버노트 앱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용도가 약간 줄어 들었다고는 하여도 역시 에버노트는 막강한 기능의 노트 어플 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오늘은 윈도 앱 으로의 에버노트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에버노트의 경우는 스마트폰은 물론 윈도, 맥 OSX, 태블릿 용등 다양한 기기에서 쓸 수 있는 어플을 보급하기 때문에 다양한 기기를 쓰신다면 최고의 문서 공유 도구입니다.

   



   

서피스 RT에 에버노트 앱을 설치하였습니다. 아무래도 간단한 업무회의의 경우 조금 무거운 원노트를 쓰기에는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글 감 위주로 정리되는 원노트에 업무 메모 카테고리를 만들어 관리하는 것도 조금은 부담이 되기 때문에 에버노트를 쓰고 있습니다.

   

의외로 평점이 낮습니다.

   

일단 다른 기기에 비하여서는 상당히 느린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 아이패드, 갤럭시 탭, 등에서 쓸 때 보다는 시작이 조금 느린 느낌이 들고 화면간의 전환도 조금 아쉬운 것이 사실입니다.

   


잘 쓰지 않는다고 하여도 280개가 넘는 문서가 있습니다.

   

물론 한국어 필기인식을 위해서도 노력을 하는 에버노트이기 때문에 조만간 업그레이들 될 것으로 예상은 합니다.

   

서피스 필수 윈도 앱 "에버노트" 장점

   

에버노트를 서피스에서 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에버노트를 잘 활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상당한 메리트가 있습니다.

   

에버노트 자체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윈도 앱으로 본다면 단점인 웹 앱에 간단하게 접속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서피스 필수 윈도 앱 "에버노트" 단점

   

느립니다. 성격이 급하신 분들은 사용하기 힘들어 보입니다. 물론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노트 웹 앱도 상당히 느린 편인데 그래도 에버노트보다는 빨라 보입니다.

   


   

인터페이스의 디자인이 없습니다. 조금 많이 심한듯합니다. ㅠ.ㅠ

 

   

 

   

서피스의 경우 에버노트에 필적하는 원노트가 오피스 통체로 깔려있습니다. 인터페이스에 대한 느낌은 너무나 구립니다.

   

이제 윈도 앱의 태동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윈도 8.1에서는 더 많은 앱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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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서피스에 대한 공식 포스팅을 다시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을 하면서 업무용으로 쓰고 있던 스카이드라이브에 계정에 문제가 생겨서 한동안 원노트로 작업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스카이드라이브에서도 하나의 계정에 8대의 컴퓨터가 연결되어서 작업을 하는 상황은 산정이 되어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다 보니 한마디로 계정이 뻑이 났습니다. 일단 메인 계정을 두고 세컨 계으로 백업된 내용을 가져와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마이크로 소프트의 포럼에 문의를 남겼으니 답변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서피스 PRO의 스펙에 대하여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01. 운영체제

   

윈도우 8 윈도우 7 데스크 탑 응용 프로그램 사용 및 기존의 기업관리 인프라와 결합 가능. 윈도우 스토어에서 설치 가능한 프로그램 사용 가능합니다.


현재는 윈도 8.1을 프리뷰 버전을 설치해서 쓰고 있습니다.


서피스 Pro는 원도 8 등의 정식 버전이 설치되어 있는 태블릿 PC입니다. 덕분에 다양한 프로그램이 설치가 가능합니다.

   



   

   

02. 외관 및 디자인

   

크기 : 10.81 x 6.77 x 0.53"
무게 : 903g

* 체감 질량은 서피스RT에 비하여 상당히 무겁다는 느낌이 듭니다. 약 300g 정도 차이가 밥니다.


VaporMg 소재 : 플라스틱 소재라서 잔 기스가 많이 납니다. 특히 서피스 프로의 경우 전원부위의 잔 기스 장난 아닙니다.

   



컬러 : 티타늄색 - 검정색으로 보입니다.

   

   

03. 스토리지 저장공간

   

128 GB

개인적으로는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컴퓨터 들은 저장 공간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일단 만일을 위해서 128 기가를 구입을 했는데 역시 64 기가 정도로 충분히 사용이 가능합니다.

   

앞으로는 컴퓨터의 숨은 공간을 찾는 것 보다는 DATE는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저장을 하는 것이 답으로 보입니다.

   

제가 메인으로 쓰는 맥북 프로 레티나의 저장 공간을 150GB 이상을 써본 적이 없습니다. Paralles의 원도 7과 최근에 설치한 윈도 8의 용량이 40GB가 넘어도 저장 공간이 부족할 일은 없습니다.

   

네트워크 상에 저장 공간이 7TB 정도가 있기 때문에 맥북 프로 레티나의 저장 공간에 굳이 저장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피스 프로의 경우는 타입캡슐과 바로 연결하여 전혀 용량 문제가 없습니다.

   

04. 디스플레이

   

10.6" ClearType Full HD Display
1920x1080 픽셀 16:9 (와이드스크린)
10-point 멀티터치

   

   

서피스 PRO는 초기에 1366*768로 다운 세팅을 해서 사용하다 현재는 1920*1080에 디스플레이 150%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드물게 세로모드를 쓰기 때문에 권장해상도를 쓰고 있습니다.

   

  • 펜 입력 장치와 펜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거의 사용하기 않습니다. 와콤의 타블릿을 3대 정도 썼으니 펜으로 컨트롤하는 것이 불편하지는 않지만 쓰지 않습니다.

   

16:9 (와이드스크린)

   

디스플레이의 비율은 쓰면 쓸 수록 잘못 선택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6: 10비율로 만들어 주는 것이 더 좋았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디스플레이의 인치 수가 적을 수로 4:3 비율에 가까운 디스플레이가 생산성 업무에는 더 좋습니다.


10-point 멀티터치 : 서피스 RT는 5-point 입니다. 개인적으로 멀티 터치의 포인트가 많거나 적어서 서피스 RT와 서피스 프로가 다른 느낌이 들지는 않습니다.

   

05. CPU

   

인텔 3세대 코어 i5 프로세서/ 인텔HD 그래픽 4000
4G램 — 듀얼채널 메모리

   

사향으로 보면 3D게임용은 아닙니다. 게임을 하는 경우 상당한 발열이 동반 될 것으로 보입니다.

   

06. 무선 장치

   

Wi-Fi (802.11a/b/g/n)

무선 기술은 n까지 적용시킨 것은 좋은데 무선 전송속도는 PRO 보다 RT가 우수합니다.

   

서피스 RT 라고 하여도 2.4Ghz와 5Ghz를 모두 지원합니다. 최고 성능의 맥북프로 레티나의 데이터율에 약간 못 미치는 정도입니다.

   






맥북프로 레티나의 인터넷 접속속도입니다. 데이터율이 최고 450까지 나옵니다. 오늘은 조금 느립니다.

   

클라우드의 터미널 역할을 하려면 최소 300Mbps 이상은 나와 줘야 기가비트 네트워크와 연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서피스 RT와 서피스 프로 모두 일단 기준은 만족을 시키고 있습니다.

   

07. 배터리

   

42 W-h  2~3시간 사용시간입니다. 하스웰을 쓴다고 하여도 5시간은 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제조사에서 밝히는 사용시간은 화면 '어둡게'를 기준이기 때문에 믿을 것이 못됩니다.

   

08. 카메라 및 A/V

   

전후면 720P HD 카메라
2개의 마이크
스테레오 스피커

   

이 부분은 정말 아이패드 생각을 하시면 안됩니다. 아이패드와 비교 하신다면 아이패드 2정도라도 보시면 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의 성능이 있기 때문에 결국 HD급 카메라라고 해상도만 가지고 화질은 논하기는 그렇습니다. 제 아이패드에서 찍힌 사진의 수는 12 컷 정도입니다. 즉 한달에 2컷도 안 찍는 것입니다.

   

09. 포트 및 어댑터

   

USB 3.0 : 일단 USB 허브를 이용하여 마우스와 키보드를 쓰는 것이 가능합니다. 일단 저장 장치와 연결이 가능하다는 것이 매우 큰 장점입니다. 서피스 RT는 usb 2입니다.




마우스 키보드는 블루투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제 장비들은 전부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잘 연결하지는 않습니다.

   

즉 타입 커버나 터치 커버는 굳이 구매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microSDXC 카드 슬롯 :

   

32기가 마이크로 SD 카드를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거의 사용빈도는 높지 않습니다.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일이 많고 또한 여유롭게 128GA 모델을 쓰기 때문입니다.


헤드폰 잭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에도 이어폰 안 씁니다. 음악은 아이폰 하나로 충분합니다.


HD 비디오 아웃 포트


미니 HDMI포트를 사용합니다.

   

결국 HDMI단자를 쓰기 때문에 1920*1080이 최대 해상도입니다.

최근 들어온 정보에는 1.4 버전의 케이블을 쓰면 2560* 1440의 QWHD까지 지원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쓰는 케이블 들은 2560* 1440의 QWHD지원이 안되고 있습니다.

   

 

   

어디서 2560*1440을 지원한다는 말은 조금 더 확인을 해보아야 겠습니다. 제 삼성의 SB970 모니터와 연결을 해도 1920*1080으로 보입니다.


커버 포트

한마디로 터치 커버나 타입커버를 연결하는 포트입니다. 1% 정도의 확률로 접속이 안 되는 경우가 있는데 자석을 이용하여서 바로 다시 접속하면 됩니다.

   

센서

   

주변광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스코프
콤파스

   

   

아이패드와 마찬가지로 GPS는 없습니다. 100% 네트워크 접속 상태를 산정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스카이드라브 등 일부 프로그램에서 볼 수 있는 좌표 값은 매우 정확하게 나옵니다.

   

센서들은 그냥 있구나 정도로 알고 있으면 됩니다. 모든 스마트기기가 그러하듯 성능 규격 따지는 것은 무의미 한 것 같습니다.

   


어댑터

   

48W (5W USB 포함) : 서피스 RT와 함께 쓸 수 있습니다. USB를 연결할 수 있는 단자가 있다는 것 서피스 RT용과는 차이가 있는데 현재는 RT를 쓰는 아이들이 서피스 프로용 충전기를 쓰고 있습니다. 학생들이라 충전을 해야할 장비가 은근히 많습니다.

   

별도의 어댑터를 사용하는 만큼 충전 시간은 빠른 편지만 그래도 조금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자석으로 접촉하게 되여 있는데 가도 때문에 잘 맞지 않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이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usb를 이용하여 충전은 안되더라도 사용은 할 정도만 되어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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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RT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메일로 질문을 남겨오셨는데 질문 순서대로 답변을 드립니다. 질문의 경우 번호를 제외하고 수정한 것은 없습니다. 중간에 번호가 2개 빠져서 번호를 다시 붙였습니다.

   

답변 내용이 많아서 조금 시간이 걸린 답변입니다. 서피스 RT는 원도 RT OS가 설치된 윈도 태블릿입니다.

   

서피스 PRO는 태브릿을 가장한 울트라 PC라는 것이 서피스 RT와는 구분 되는 점입니다. 


윈도 RT 태블릿인 서피스 RT관련 질문과 답변입니다. 

   


Q-1. E-mail용 MS outlook은 되는가?

   

A-1. 불행이도 오피스 2013 홈 앤 스튜던트 버전이 깔려 있습니다. 이거 하나면 생산성 업무의 70% 정도를 커버할 수 있습니다.

 

Outlook는 기본으로 장착되어있습니다.

  


   

   

Q-2. outlook이 안된다면 Webmail은 되는가?

   

A-2. 기본 앱에 이메일 앱이 있습니다. 다만 구글의 폐쇄 정책으로 구글 메일과는 연동이 안됩니다. (맥의 기본 메일에서도 매버릭스 부터는 구글이 지원을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한 메일이나 네이버 메일 등은 문제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웹 메일이 안 되는 브라우저는 없습니다. 구글이 이메일 앱에 설치되지 않아도 Gmail에 접속해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Q-3. 1개의 UAB slot으로 Hub를 설치하면 여러 개, 즉 USB, projector, hub, mouse등 사용이 가능한가?

   

A-3. 서피스 RT의 최고의 장점입니다. 태블릿 중에서는 엄청나게 큰 장점입니다.

USB는 당연히 허브와 확장이 됩니다. 충전용이 아니라면 마우스, 키보드 등을 별도의 허브로 연결해서 쓸 수 있습니다.

   




프로젝터는 별도의 마이크로 HDMI 케이블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Q-4. 기존 PC의 MS Office 작성한 모든 문서(virsion)에 관계없이 사용이 가능한가?

 

A-4. 워드 98을 쓰시지 않으신다면 문제 없을 것입니다. 마이크로 오피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는 완벽합니다.

   

Q-5. Hard memory는 얼마인가, 외장 Memory를 가지고 다녀야하는가?

   

A-5. 서피스는 SSD에 가깝습니다. 하드는 없다는 것이지요!

개인적으로는 사설 클라우드 때문에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지만 음악이나 동영상을 보실 것이 아니시라면 굳이 하드를 들고 다닐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만약 하드가 필요하시다면 64기가의 마이크로 SD카드를 구입하십시오. 전 32기가 짜리 쓰고 있습니다.

   

Q-6. Mouse를 사용 가능하가? 없다면 어떻게? Touch screen 인가?

   

A-6. 제 글을 잘 안 읽으셨군요. Usb마우스 및 키보드 사용이 가능하고 블루투수 마우스나 키보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 와콤 테블릿 등은 그냥 마우스로 인식합니다.

   


이렇게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Q-7. 사진 편집기능은 있는가?

   

A-7. 편집의 정도가 문제이지만 웹 앱을 이용하면 이미지 작업도 됩니다.

   

Q-8. 지상파 TV 는 되는가?

   

A-8. 지상파 TV를 볼 수 있는 노트북은 거의 없습니다. POOQ 앱이 있습니다. 돈 내고 보시면 됩니다.

   

Q-9. Navigation, 길 찾기, 는 되는가?

   

A-9. 지도 앱이 있으며 네비게이션 기능도 있습니다.

   

   

Q-10. 영화는 볼 수 있는가? 예, window media, 곰플레이 등

   

A-10. 당연히 영화도 볼 수 있습니다. 동영상에 관하여서는 유료로 자막까지 지원되는 앱이 있습니다.

   



   

Q-11. 메모리가 32GB에서 15GB만 남는 다는 것은 저장공간이 그 정도 인가?

   

A-11. 그 미만입니다. 질문에 11번이 없이 12번으로 넘어와서 번호를 변경하면서 씁니다.

1 세대 안드로이드 폰에서는 프로그램을 깔 공간이 512MB가 안된 적도 있습니다. 컴퓨터 활용방식을 바꾸시면 사용공간 1GB로도 충분 할 것입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대세입니다. 학생의 경우 그냥 32기가를 권합니다. 잘 쓰시면 전혀용량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Q-12. 스피커는 외장인가 리시버인가?


A-12. 헤드폰 젝이 있고 소형 스피커도 있습니다. 음악은 폰을 이용하세요!

개인적으로 태블릿을 멀티미디어로 세팅하지를 않고

   

   

Q-13. 인터넷은 어떻게 연결? 와이파이? 핸 폰처럼 등록 (인터넷 위하여 KT, SK 등에 돈내야 하는가?)

   

A-13. 무선 Wi-Fi가 있습니다.

돈을 내는 서비스는 별도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지만 3G나 LTE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Q-14. Print(인쇄)는 가능한가?

 

A-14. 당연히 가능합니다. 약간의 스마트기기 사용법을 익히면 폰에서도 출력이 가능한 세상입니다.


기본으로 알려진 프린터의 경우 드라이버까지 바로 잡습니다.




Q-15. 지도는 있는 가? 구글 지도처럼.


A-15. 네비게이션 하고 같은 말입니다. 지도의 확장이 네비게이션입니다. 당연히 있고 구글 지도나 네이버 지도도 접속으로 쓸 수 있습니다.

   

Q-16. 다음, 네이버, 구글, 처럼 주요 포탈이 연결 되는가? 그곳에서 제공하는 E-mail도 되고?


A-16. 익스플로러 10이 기본으로 깔려 있습니다. 플래시 홈페이지에 접속도 가능합니다.

   

Q-17.키보드는 타이핑키보드 or 터치 키보드가 사용하기 편리한가?

   

A-17. 또 17번이 없었네요. 이동이 많은 경우 터치가 이동이 별로 없다면 타입키보드가 유리합니다. 개인적 성향으로 개인적으로 타입키보드가 편하고 애들은 터치 키보드가 편하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가볍고 편한 터치 커버를 전 타입 커버를 씁니다.

   

   

Q- 19. 한국에서 사용 가능한 주요 앱은?

   

A-19. 한국에서 사용 가능한 중요한 앱보다는 용도에 따른 앱이 필요합니다. 10월 중에 일을 원도 8.1 업그레이드 이후에는 어느 정도 앱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등에서 쓰는 앱들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 필요한 앱을 구입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서피스용 유료 앱 정보도 제공을 하려고 합니다. 아직은 눈에 띠는 앱은 별로 없고 조금 비싼 편입니다.

   

Q-20. AS는 어디서 받는가?

 

A-20. AS 센터에서 받으면 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는 상당히 많은 하드웨어를 만든 회사입니다. 일단 X-BOX A/S 센터를 검색하셔서 전화해보시는 것이 빠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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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서피스 PRO의 디자인에 대하여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서피스 PRO와 서피스 RT의 디자인인 매우 유사하기만 일단 다른 점들도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별도의 장비들이 많기 때문에 터치 키보드를 구매를 했는데 일반적인 키보드에 비하여는 사실 조금 불편합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5] -서피스 PRO 디자인



물론 키보드가 없는 태블릿 보다는 조금 편합니다. 15만원 정도 가격 대는 상당히 비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의 특징은 불평을 조금하긴 했어도 터치 커버입니다. 키 감을 원하신다면 디자인은 조금 떨어지지만 타이핑을 조금 더 좋게 만든 타입커버를 주문하시면 됩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5] -서피스 PRO 디자인


   

서피스 프로의 왼쪽 면입니다. 서피스 프로는 usb로 확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아이패드에 비하여 좋은 점은 역시 usb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5] -서피스 PRO 디자인

볼륨 조절과 이어폰 젝이 서피스 프로에 왼쪽에 배치되어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5] -서피스 PRO 디자인


뒷면의 스텐드 안쪽입니다. 일단 아이들이 자주 들고 가버리는 서피스 프로(Surface PRO)는 한 달도 지나지 않았는데 잔기스 많은 것 같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5] -서피스 PRO 디자인



이번에는 오른쪽입니다, 오른 쪽에는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가 있습니다. 젠더나 전용 캐이블을 이용하거나 젠더를 HDMI나 dvi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 서피스 RT의 경우 마이크로 HDMI 케이블로 연결을 해야 합니다.

   

오른 쪽 사이드에는 전원 단자, 미니디스플레이포트, 마이크로 SD 카드 슬롯이 있습니다. 참고로 전원 단자는 서피스 PRO용 터치 펜을 자석으로 붙여 놓을 수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5] -서피스 PRO 디자인


자석의 강도가 강하지 않기 때문에 외부 미팅 때 가방에 넣으면 떨어져 버립니다. 즉 책상 위에서 쓸 때 붙여 놓으면 됩니다.

   

마이크로 SD 카드의 경우 32기가를 쓰는데 애플의 타임캡슐(나스+공유기 역할)이 있기 때문에 거의 보조용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5] -서피스 PRO 디자인

   

후면에는 카메라와 조광센서가 있습니다. 카메라 바로 위에는 마이크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5] -서피스 PRO 디자인


   

서피스 프로의 경우 발열을 위한 환기구가 있습니다. 상당한 수준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발열은 많이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5] -서피스 PRO 디자인


   

   

서피스를 멋진 태블릿이 되게 하는 터치 키보드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매우 잘 쓰는데 저는 아직도 익숙해지지 않습니다. 추가로 구매한 서피스 RT에 타입 키보드를 하나 주문 했습니다. 외근이나 업무 출장시에는 타입키보드로 쓰려고 합니다.

   

* 펑션키가 없다고 하는 데 Esc 옆에서 부터 F1, F2, ….. F12까지 배치가 되어있습니다. FN 키를 누른 상태에서 누르시면 됩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5] -서피스 PRO 디자인

   

   

서피스 프로는 항상 말씀 드리듯이 완전체 PC 입니다. 포토샵이나 기타 프로그램도 대부분 돌아가며 원격 접속의 성능도 매우 좋습니다.

   

다음 번에는 서피스 RT의 디자인에 관련해서 들을 써야 겠습니다.



블로그 포트폴리오 FACE EXPO(페이스 엑스포) 블로그 마케팅

아이패드 iOS 7 베타 업그레이드 후기

아이들을 위해 학생할인으로 서피스 RT를 구매하다. 서피스 RT 교육할인 방법

서피스 RT(Surface RT) 리뷰 [3] 스팩 자세히 알아보기

맞춤형 문화. 예술. 진로. 진학. 입시 박람회 - 2013년 페이스 엑스포 소개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윈도 8.1 Preview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 윈도 8.1 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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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8를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하자!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서피스 프로를 윈도 8.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큰 불편함이 없어서 윈도 8 PC를 윈도 8.1 PREVIEW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물론 서피스 RT 도 이번에 윈도 RT 8.1로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윈도 컴퓨터들의 업그레이드와 타임 캡슐의 데이터 백업을 하는 등 컴퓨터들의 정비를 하는 날이었습니다.

   

어제 글에 멀티컴퓨팅의 단점이 하나가 더 있었습니다. 세팅이나 관리 시간이 엄청나가 더 걸린다는 것입니다.

   

워낙 호불호가 갈리는 윈도 8이라도 개인적으로 사용빈도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정품 윈도가 있어야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 8 정품 박스 버전이 있습니다. DVD 패키지 중에 박스 포장이 된 윈도 8은 국내에는 총 8개가 만들어 졌다고 하는데 그 중 하나를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마케팅용 박스 세트에는 32와 64 비트용 두 가지가 DVD가 들어 있습니다. 옆에는 윈도 8 제품키가 적인 종이 카드가 있습니다.

   

윈도 8.1을 설치하려면 일단 마이크로 오피스 사이트에 접속을 합니다.

   

http://www.microsoft.com/ko-kr/default.aspx

   

   

사실 프리뷰 버전의 OS를 설치하는 것은 원래는 그다지 권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윈도 81.의 경우 기존 윈도우에 기능을 추가하면서 편의성을 높이는 업그레이드 개념이 되었기 때문에 업무를 하거나 작업을 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맥의 개발자용 매버릭스를 깔고 나왔던 중대 버그 같은 것은 전혀 없습니다. 물론 빠르게 개선은 되고 있지만 그래도 개발자가 아니고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윈도 8.1의 특징

윈도 8.1에서 달라진 점 - 이제는 익스플로러 11이다


일단 인터넷 익스프로러가 11버전입니다. 덕분에 IE10 에 있던 호환 버튼이 사라져서 일부 사이트에서는 안 되는 것들이 조금 있습니다. 호환 버튼이 왜 사라졌는지 궁금합니다.

   

개발자 매뉴얼에도 '호환성 버튼이 없으니 알아서 하라'는 패기가 어디서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익스플로러 10을 구글의 크롬보다 즐겨 쓰던 이유 중 하나가 호환성 버튼 때문입니다. 그래도 일단 별볼일 없긴 해도 개발자 였기 때문에 호환성 버튼 없이 호환성을 진행하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F12를 살포시 누르시면 개발자 모드가 열립니다. 이때 제일 하단에 있는 에뮬레이터를 열면 사용자 에이전트에서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IE 11에서는 본문에 적용 시킨 나눔 고딕이 먹히지 않고 있습니다. 익스플로러에는 접근성에 해당하는 부분에 스타일 시트를 적용한 것인데 빠른 개선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설정은 다양하게 할 수 있기는 하지만 아직은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식버전에서는 호환이 될 것입니다.

   

윈도 8.1로는 서피스 프로, 서피스 RT, 데스크톱 컵 등 기본 윈도 8이 깔린 컴퓨터나 태블릿은 전부 업그레이드를 해버렸습니다.

   

윈도 8.1로 업그레이드 한 후 불편한 것은 현재는 맥에서 원격접속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일단 에러 메시지의 원인이 되는 고급 옵션을 확인 했는데도 안되고 있습니다. 고의로 막은 것은 아닌지 아니면 아직 단순 버그인지는 확인은 안된 상황이니 정식버전이 나올 때 까지는 맥 앱이나 다이렉트 연결을 이용하여 접속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윈도 8.1에서 달라진 점 - 타일을 사이즈를 조절하자

   

메트로 UI의 타일의 사이즈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더욱 깔끔하게 정리가 가능해졌습니다. 4단계로 사이즈를 조절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윈도 8.1에서 달라진 점 이제는 서피스 RT에서도 스카이드라이브를 쓰자

   

서피스 프로 보다는 서피스 RT와 관련된 내용인데 '윈도 RT 8.1' 업그레이드하면서 스카이드라이브의 사용법을 알게 되어서 스카이드라이브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서피스 RT는 드롭박스가 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공유작업에 큰 문제가 있었는데 이제는 많은 부분이 해결이 된 것 같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4-2 원도 8.1  Preview



윈도 8로 들어오면서 상당한 부분의 설정이 클라우드 공유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일단 애플의 iCloud 보다는 조금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는 장치 고유도 잘되는 편이지만 맥에서는 크게 장점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윈도의 라이브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야만 스카이드라이브를 쓸 수 있습니다. 저도 몇 개의 계정이 있는데 대표 계정으로 통합을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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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업을 할 때 보통 2~3대 정도의 컴퓨터를 같이 쓰고 있습니다. 여러 곳의 블로그의 관리를 여러 대의 컴퓨터로 관리하면 아무래도 업무효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보통 2~3대 정도의 컴퓨터를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물론 많이 쓸 때에는 컴퓨터 4대와 아이패드까지 한번에 연결하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가끔 책상에 허세용으로 보여 드리는 화면은 대부분 업무를 하면서 뒤로 물러나서 바로 사진을 찍어서 올리는 것입니다.


여러 대의 컴퓨터로 작업하는 방법은 원격 접속을 이용하거나 모니터 분배기와 KM 스위치를 이용하는 방법을 쓰거나, 때로는 맥에서 가상머신으로 윈도 7 컴퓨터를 돌리는 일도 있습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


   

이러한 업무 방식의 시작은 업무로 파견 나간 병원에서 업무용으로는 너무나 느린 컴퓨터 사양때문에 작업을 할 때 대안으로 시작한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입니다.

   

인터넷 속도는 비교적 빠른 지역에서 지급받은 컴퓨터는 터미널 PC 용도로만 쓰고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회사의 서버 베이스 컴퓨터(SBC)에 접속을 하면서, 집에 있는 윈도 7컴퓨터에 동시에 접속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부터 여러 대의 컴퓨터로 일을 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멀티 컴퓨터를 쓰게 된 이유

   

사실 윈도 7의 원격 접속 성능이나, 서버베이스 컴퓨팅(SBC) 의 외부접속 속도나 원만한 작업을 하기에는 약간 부족하지만 세 대의 컴퓨터에서 6개의 브라우저(크롬과 익스플로러 *3)를 쓰면서 업무를 하다 보니 매우 효율은 높았습니다.

   

메모리가 16기가인 맥을 경우도 크롬이나 사파리를 사용하면 40% 이상의 메모리를 점유하게 됩니다. 물론 윈도 컴퓨터의 경우도 상당히 많은 메모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일단 브라우저를 쓰는 습관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의 창을 너무 많이 열고 작업을 하는 것도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듀얼 컴을 사용하기 시작한 그 당시의 가장 빠른 브라우저인 크롬 브라우저의 경우 빠른 속도와 기능은 기본적으로 리소스와 메모리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두 대 이상의 컴퓨터를 이용하는 경우 매우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컴퓨터별 주요 업무


맥북프로 레티나

   

메인 컴퓨터로 전체적인 업무의 중심에 있습니다. 이미지 편집과 코딩 등은 대부분 맥에서 이루어집니다.


이 글은 서피스 RT에서 쓰여지고 있지만 키보드와 마우스는 맥북에서 연결되어 있고 1keyboard로 연결을 하여 쓰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시너지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맥을 중심으로 PC를 쓰는 환경에는 적합하지 않아서 결국 유료 프로그램을 쓰고 있습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업무가 아닐 경우에는 여런 세팅도 나오기는 합니다.



윈도 8 PC의 용도

   

내부에서는 개인적인 용도로 많이 쓰이며 성능을 좋지만 사용빈도는 매우 떨어집니다. 윈도 7 PC의 보조적인 용도로 쓰입니다.

   

단 제가 외부에 있을 경우 가장 빛을 바라는 컴퓨터가 윈도 8 컴퓨터입니다. 원격접속의 서버로 쓰이고 있으며 작업의 기본 컴퓨터입니다.

   

테라 단위의 저장용량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모바일 오피스를 가능하게 하는 개인 서버입니다.

   

   

윈도 7 PC의 용도

   

모니터링 업무를 주로 하는 컴퓨터로 약간의 블로그 관리를 위한 프로그램들이 세팅 된 컴퓨터입니다. 기본적으로 블로그 관리용으로 사용하게 세팅이 되어 있고 무선2 유선 1이 연결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든든한 업무의 파트너입니다. 단 키보드 마우스도 없고 모니터의 연결도 거의 하지는 않지만 맥북 프로 레티나 다음으로 사용 빈도가 높은 컴퓨터입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물론 메인이 맥이라서 맥용 마우스와 키보드를 중심으로 쓰고 있습니다.

   

대부분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아이패드 접속 등 간접 접소으로 접속해서 쓰고 있습니다.

   

   

서피스 프로 용도

   

사실 새로운 기기에 대한 욕심에 의해 구입을 한 장비라서 별도의 큰 용도는 없습니다. 개인적인 이론을 테스트 했다는 면에서는 긍정적인 평가입니다.

   

이미 아이들이 장악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외부 업무에서 사용을 해보려고 하는데, 이번 달은 코딩과 블로그 세팅이 너무 많아서 외부 미팅을 할 여력이 없습니다.

   

현재는 아이들의 포토샵 활용도구로 전락하여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지만 단 외부 미팅이 있을 경우 이제는 무거운 맥북프로 레티나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늘은 "서피스 RT"와 "서피스 프로"를 가지고 미팅을 나갔는데 일단 간단한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서스 RT와 서피스 PRO를 함께 쓰는 것이 매우 좋았습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

   

서피스 RT의 용도


구매를 한 이유가 프리랜서를 위한 저비용의 IT 시스템 구축사례를 만들어 보려고 구매를 했는데 최근에 대부분의 글 감을 이곳에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글 감은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에서 작업을 많이 하였는데 일단 오피스의 원노트에서 바로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의 경우 사설 클라우드가 있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쓰고 있지만 드롭박스를 쓸 수 없다는 것은 매우 큰 단점입니다. 서피스 RT 용 드롭박스가 나온다면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가장 큰 의문의 경우 Skydrive 앱이 업로드 기능이나 동기화 기능이 없다는 것입니다. 서피스 RT를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게 하기 위하여서는 클라우드 저장공간의 활용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 서피스 RT의 경우 참 재미있는 태블릿입니다. 미니멀리즘이라고 하여서 꼭 필요한 것만 있는 컴퓨터입니다.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제한이 많기 때문에 꼭 필요한 업무를 할 때는 매우 유용합니다.

   

아이패드 4

   

블로그의 시작이 '아이패드를 업무용으로 활용을 해보자'에서 시작을 했다고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컴 오피스" 앱이 서피스 RT의 원노트에 밀려서 글 감의 도구에서 조금 밀려 있지만 그래도 다년간 구입한 유료 앱들과 세팅이 있어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레티나 모델의 경우 세로모드의 경우는 4K급 모니터가 나오지 않는 한 최고 해상도입니다. 세로일 경우 2048px의 가로 해상도를 낼 수 있는 모니터는 매우 드물다는 것입니다. 고해상도

   

아내가 쓰는 아이패드 3의 경우 컴퓨터의 역할을 99% 정도 대치라고 있습니다.

   

   

멀티 컴퓨팅의 장점

   

일단 작업 속도가 빠릅니다. 한번에 2~3가지 일을 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완료시간을 보면 멀티 컴퓨팅이 빠릅니다.

   

일반적으로 휴식을 취하고 작업으로 들어가는 시간이 매우 빠르고, 작업 전환의 경우 딜레이가 없습니다. 가끔은 포토 샵을 나누어서도 작업을 합니다. 다음으로는 마치 전문가 필이 납니다. 놀고 있어도 일하는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내가 여러 대의 컴퓨터를 업무에 이용하는 이유!

   

업무효율의 경우 대형 모니터에서 나오는 업무효율이 10~44% 정도라고 하면 거기에 10~20%정도 업무효율이 높다는 것입니다.

   

모니터 전환만으로도 전혀 다른 업무 환경이 열릴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장점은 허세력 작렬입니다. 맥 관련 커뮤니티에 글 쓰면 방문자 및 댓글 작열입니다. 사실 저도 다른 분들 멀티 컴퓨팅이 부러웠기 때문에 장비에 대한 욕심이 많은 것입니다.

   

두얼 모니터만 써도 '신세계'를 보신다는 분들이 윈도와 맥을 같이 쓰면서 작업을 하면 떡 실신은 기본입니다.



멀티 컴퓨팅의 단점


일단은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기기의 유지비도 그렇고 블로그 10여 곳 관리와 약간의 포토샵, 그리고 코딩 등에 들어가는 장비에 투자 많이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지금 연결된 장비를 위한 케이블만 하여도 어지간한 조립PC가격과 맞먹습니다. 물론 연결을 위한 소프트웨어들도 대부분 구매을 했기 때문에 지출비용이 엄청납니다.


매월 지출하는 통신비가 엄청납니다. 비대칭으로 업로드 속도가 문제가 있어서 을 제외 작년 말에 해지한 케이블인터넷을 제외하여도 대부분의 국내 통신사의 인터넷은 다 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통신비도 일반 가정에서 쓰는 전체 비용 정도를 개인이 쓰고 있습니다.


적응되어도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특히 포토샵을 두 개 열고 할 때는 가끔 내가 왜 이렇게 일을 해야 하나 회의도 듭니다. ㅋㅋㅋ


개인적으로 멀티캐스팅에 최적화된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성격이 진득하지 못해서 일을 두서없이 벌여 놓은 스타일입니다. 결국, 여러 곳에 벌려 놓으면서 두서없이 마무리해버린다는 것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변명에 가까운 글이기 때문에  길어져 버렸습니다. 

   

예를 들어 제 블로그용 글을 쓰면서 고객의 블로그 세팅을 같이하는 등의 작업이 가능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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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RT와 서피스 프로를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서피스 PRO와 서피스 RT의 비교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와 서피스 RT(Surface RT) 비교


개인적으로는 서피스 PRO와 서피스 RT는 전혀 다른 제품이기 때문에 비교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보지만, 일반적으로 서피스 프로나 서피스 RT를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의 위한 가이드(?)를 위한 비교라고 보시면 됩니다.

   


서피스 PRO vs 서피스 RT [서피스 프로, 서피스 RT  비교]


서피스 RT와 서피스 PRO는 자동차에 비교하면 폭스바겐의 비틀과 포르쉐를 비교하는 것과 같습니다.

   

초창기 폭스바겐의 비틀과 포르쉐의 디자인과 설계를 같은 사람이 했지만 궁극적으로는 '국민차'와 '스포츠 카'라는 차이가 서피스 PRO와 서피스 RT의 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서피스 RT와 서피스 PRO 스펙 비교


윈도우 RT MS 오피스 홈 앤 스튜던트 2013 RT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원노트 포함). 윈도우 스토어에서 설치 가능한 프로그램 사용 가능

운영체제

윈도우 8 윈도우 7 데스크탑 응용 프로그램 사용 및 기존의 기업관리 인프라와 결합 가능. 윈도우 스토어에서 설치 가능한 프로그램 사용 가능

10.81 x 6.77 x 0.37"
680g
VaporMg 소재
티타늄색
볼륨 및 전원 버튼

외관

10.81 x 6.81 x 0.53"
903g
VaporMg 소재
티타늄색
볼륨 및 전원 버튼

32 GB; 64 GB

스토리지

64 GB; 128 GB

10.6" ClearType Full HD Display
1366x768 픽셀
16:9 (와이드스크린)
5-point 멀티터치

디스플레이

10.6" ClearType Full HD Display
1920x1080 픽셀
16:9 (와이드스크린)
10-point 멀티터치

 

펜 입력

펜 입력장치/ 펜

쿼드코어 엔비디아 테그라 3
2G램

CPU

인텔 3세대 코어 i5 프로세서/ 인텔HD 그래픽 4000
4G램 — 듀얼채널 메모리

Wi-Fi (802.11a/b/g/n)
블루투스 4.0 저에너지 기술

무선

Wi-Fi (802.11a/b/g/n)
블루투스 4.0 저에너지 기술

31.5 W-h

배터리

42 W-h

전후면 720P HD 카메라
2개의 마이크
스테레오 스피커

카메라 및 A/V

전후면 720P HD 카메라
마이크
스테레오 스피커

USB 2.0
microSDXC 카드 슬롯
헤드셋 잭
HD 비디오 아웃 포트
커버 포트

포트

USB 3.0
microSDXC 카드 슬롯
헤드셋 잭
미니 디스플레이 포트
커버 포트

주변광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스코프
콤파스

센서

주변광 센서
가속도계
자이로스코프
콤파스

48W (5W USB 포함)

어댑터

48W (5W USB 포함)

1년(하드웨어 관련 부분)

보증기간

1년(하드웨어 관련 부분)

Microsoft Office Home and Student 2013 RT (Word, PowerPoint, Exel, OneNote); Windows Mail and Messaging; SkyDrive; Internet Explorer 10; Bing; Xbox Music, Video and Games.

응용프로그램
(내장)

Windows Mail and Messaging; SkyDrive; Internet Explorer 10; Bing; Xbox Music, Video and Games.

   

   

   

서피스 RT와 서피스 PRO의 가장 큰 차이점은 형태는 비슷하지만, 전혀 다른 OS에서 차이를 둘 수 있습니다. 단 충전 어댑터는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적인 차이점


미니 디스플레이포트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포트의 차이 만큼이나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전체적인 배치가 다른 것을 제외하면 디자인상의 외견은 거의 비슷한 느낌으로 동일계열의 컴퓨터입니다.

   


하단에 미니 디스플레이 폰트가 있습니다. 1920*1080의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외형은 거의 비슷하지만 막상 두 대를 함께 보는 경우에는 확실한 차이가 보입니다. 막상 서피스 RT는 업무용 이외에는 거의 쓸 일이 없다는 습니다.

   


디자인은 정말 비슷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좌절모드인 서피스 RT를 같은 디자인으로 서피스 PRO를 만든 것 같습니다.


   


위로 부터 아이패드 4, 서피스 프로, 서피스 RT입니다.


   

서피스 PRO와 서피스 RT의 용도

   

서피스 RT의 사용용도


서피스 RT는 서피스 프로보다는 조금 얇고 가볍습니다. 개인적으로 제일 많이 하는 업무가 일단은 원노트를 이용한 블로그 글 작업과 마케팅 기획 업무이기 때문에 서피스 RT로는 기본적인 업무가 가능합니다.

   

300만 원 대의 맥북 프로 레티나를 꺼놓고 50만 원 짜리 서피스 RT로 작업을 자주 하는 이유는 단순작업의 경우 서피스 RT만으로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2560*1440 해상도를 지원하지 못하기 때문에 삼성 스마트 모니터에서는 1920*1080의 Full HD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USB의 확장성은 애플의 아이패드에 비하여 가장 좋아 보이는 장점입니다.




원노트로 포스팅작업을 하는 모습입니다. 1920*1080의 해상도를 지원 합니다. 일단 천안 사무실에서 사용할 세팅입니다. 모니터는 24인치를 쓸 것 같습니다.

   



업무를 하다 보니 스카이드라이브에 대한 필요성이 정말 많은데 기본 프로그램에서는 지원이 안 되고 있습니다. 동기화 폴더 형태가 아니고 넷 폴더 형식이라고 하면 32기가의 용량에도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서피스 프로의 용도

 

서피스 PRO는 벌써 제 딸들이 자신의 것인 양 세팅까지 해서 쓰고 있습니다. IT 리뷰 블로거의 딸들이라 그런지 넙죽 넙죽 잘 받아서 세팅까지 해놓았습니다.

 


큰 딸아이가 제 책상에 있는 서피스 프로를 가져다가 바로 세팅을 한 후에 작은 딸이 포토 샵을 가지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맥북 프로 13인치를 쓸 때부터 와콤의 태블릿을 쓰면서 익숙해져서 그런지 바로바로 적응이 되더군요! 개인적으로 거의 애들에게 빼앗긴 느낌이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일단 윈도 8의 경우 조금은 실패한 운영체제라는 말이 들리지만 터치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는 경우는 매우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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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RT는 윈도의 태블릿 OS인 윈도우 태블릿입니다. 인터페이스와 터치 등은 대부분 일반적인 윈도우와 비슷하지만 CPU나 OS 등은 태블릿 위해 만들어져 있습니다. 간단히 평가하면 매우 단순한 윈도가 설치된 컴퓨터라고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무선 마우스와 키보드를 usb에 연결을 하였습니다.


윈도 서피스 RT는 상당히 저 평가 받고 있는 태블릿입니다. 최근에는 서피스 RT를 활용한 업무환경 구축을 주제로 다양한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블로그 포스팅을 위한 글 감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맥과 함께 작업을 하고 있는 데 일단은 서피스 RT에서 맥의 마우스와 키보드를 사용하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물리적인 연결을 해주는 KM 스위치가 서피스 RT에는 무용지물이기 때문에 소프웨어적인 방법으로 맥을 블루투스 마우스와 키보드로 인식하게 하여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1 keyboard라는 맥 용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조금은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서피스 RT를 업무에 활용하는 경우 장점

01. 불법 프로그램에 대한 문제가 전혀 없다. 일반적으로 앱 형식으로 제공되는 프로그램들이 거의 없기도 하고 최소의 업무 장비이기 때문입니다.


제한적인 환경으로 업무 이외에 작업의 경우 역시 할만 한 것이 없습니다.


02. 태블릿의 특징인 확장성이 적은 대신 기본 프로그램이 막강하다.


 아이패드의 모든 생산성 어플을 합쳐도 이길 수 있는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2013이 기본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오피스는 윈도 RT에 표준으로 설치가 되어 있다면 다양한 윈도 RT 태블릿이 나오더라도 성공 가능성이 높습니다.


무료앱인 원노트 앱입니다.

03. 터치 커버의 경우 터치 페드와 키보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하다.

마우스와 키보드의 사용이 가능하다. 무선이나 유선 마우스, 키보드를 사용할 수 있고 당연히 블루투스로 마우스 및 키보드가 사용이 가능하다.


04. 플래시가 돌아가기 때문에 플래시 형태로 된 웹 앱이 구동이 가능하다. - 크롬 앱도 웹 기반이라면 사용이 가능하다.


05.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얼마 전 가격을 인하했고 "마이크로소프 오피스 2013 홈앤스튜던트(19만원)"가 깔려 있다는 기준으로 보면 실질 가격은 30만원 대의 상품이고 교육할인의 경우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상당한 가격 경쟁력이 있습니다.


현재 까지 일반적인 분들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고 개인적으로 그 외에 원격접속의 장점을 들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의 단점   


01. 멀티미디어 기기가 아니다.

대부분의 태블릿은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 태블릿이나 형태와 OS는 다르지만 사용형태에는 멀티미디어의 소비적인 측면이 강한 반면 생산적인 용도는 매우 제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02. 너무나 적은 앱 일반적인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너무나 앱이 없습니다. 서피스 PRO의 경우는 완전한 윈도 PC이기 때문에 앱이 많으나 적으나 문제가 없지만 앱 이외에 프로그램을 전혀 쓸 수 없는 서피스 RT의 경우 단점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옆으로 한 줄 정도의 앱이 더 있습니다.


물론 가장 강력한 생상성 앱인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 2013이 기본으로 깔려 있기 때문에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03. 느린 부팅 시간 및 낮은 배터리 용량

개인적으로 모든 OS가 HDD(하드 드라이브)가 아닌 SSD에 있는 저로서는 상당히 지루한 부팅 속도입니다. 즉 일반 윈도 PC로 착각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비교 대상이 아이패드와 비교하면 배터리가 빨리 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2주 정도 작업의 1/3 정도를 서피스로 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글 감의 작업은 서피스로도 충분하고 제안서 작업이 경우도 거의 문제가 없습니다.


블루투스로 연결된 상태입니다. 터치 커버가 없어도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의 각도 상 저녁에 작업한 모습입니다.


   

특히 프로그램 형태의 "원격 데스크톱 연결"과 앱 형태의 "원격 데스크톱 연결"은 마우스 키보드를 사용 할 때와 터치 인터 페이스를 사용할 때를 구분하는지를 알게합니다.

   

윈도 8 일반버전 태블릿의 경우도 굳이 앱 형태의 지원하는 이유가 터치를 이용할 때는 앱을 사용하고, 마우스와 키보드를 이용할 때는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됩니다.

   

터치 인터페이스와 마우스 인터페이스의 차이는 다음에 한번 다시 다루겠습니다. 윈도 8의 특성을 이해를 하는 데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윈도 8이 절대 망하지 않았다고 평가하는 가장 큰 이유이지만 터치 인터페이스를 사용해본 사람의 비중도 매우 적기 때문에 이해가 어려운 부분입니다 . 별도의 포스팅을 한번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서피스 RT는 업무용으로 매우 적합하다는 판단을 하고 있고 다음으로는 모바일 오피스 구축에 대한 테스트를 기본적으로 올리려고 합니다.

일단 프레즐 사무실이나 남 서울 대학교에서 작업을 할 때는 원격접속을 활용하여 작업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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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프로를 산 뒤 바로 서피스 RT를 샀습니다. 월요일에 서피스 프로를 구입하고 토요일에 RT를 구매한 것입니다.

   

물론 경기도 좋지 않은데 비슷한 부류의 컴퓨터를 두 대나 구매하는 것은 어찌 보면 어리석은 일일지도 모릅니다. 거기에 27인치의 삼성의 스마트 모니터를 까지 추가를 해버렸더니 이번 달 지출이 엄청났습니다. 일단 더 열씸히 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서피스 RT(Surface RT) 리뷰 1 -서피스 RT에 대하여

   

일단 서피스 RT의 첫 번째 리뷰는 개봉기와 같이 별의 의미 없는 포스팅 보다는 서피스 RT를 구매한 이유입니다. 


제 블로그의 시작은 아이패드의 생산성적인 사용과 클라우드 컴퓨팅을 사용한 모바일 오피스 구축을 위한 것이 첫 주제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서피스 프로의 경우 보다 개인적으로는 서피스 RT가 더욱 관심이 가는 상품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서피스 프로를 구매하고 다음에 서피스 RT를 구매하게 되었지만, 원래의 계획은 서피스 RT를 클라우드 컴퓨팅의 터미널 PC로의 가능성이라는 주제 때문입니다.

   

제가 근무하던 Dnetsign는 2011년부터 내부 시스템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일종인 SBC 환경이었습니다. 물론 상품화하려고 했지만 결국 상품화는 성공하지 못하고 현재 내부에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SBC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테스트를 퇴사 한 후에도 계속 진행을 한 것입니다. 물론 개인적인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저렴한 클라우드 시스템의 구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개인이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모바일 오피스에 테스트를 하는 것은 조금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중소기업이나 1인인 기업들이 좋은 시스템이라고 생각을 해서 관련한 내용을 들 조금씩 쓰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아이패드나 서피스 RT 같은 태블릿은 서버 역할을 하는 컴퓨터와 연결되는 터미널 PC 이면서 개인 멀티미디어기기입니다.

   


서피스 RT(Surface RT) 리뷰 1 -서피스 RT에 대하여두께에서 벌써 차이가 있습니다. 막상 실물을 보면 태블릿과 PC의 차이 정도를 느낄 수 있습니다.



   

결국, 개인적으로는 더 비싼 서피스 PRO보다 서피스 RT에 관심이 더 큽니다. 사실 클라우드 컴퓨팅용의 터미널 PC라는 가정 하의 서피스 RT는 상당한 가능성이 있지만, 일반적인 태블릿이라고 할 경우는 어찌 보면 프로그램도 별로 없는 컴퓨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의 장점과 세팅

   

서피스 RT는 세팅에서도 기본적으로 20만 원 상당의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2013가 기본적으로 깔려있기 때문에 바로 원노트와 원격 데스크톱 세팅을 확인하고 다음으로는 'pixlr.com"을 방문하여 이미지 편집이 가는 한지를 테스트하고 다음으로 와콤 타블릿을 연결해보았습니다.

   

일단 'pixlr.com'의 접속은 성공하여 이미지 편집을 테스트하였습니다. 문제는 와콤의 타블릿은 일반적인 마우스로 인식해서 아쉽게도 연결하여 쓰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서피스 RT(Surface RT) 리뷰 1 -서피스 RT에 대하여사이트 접속 만으로도 1920*1080 급 모니터에서 사용을 하는 경우 간단한 이미지 편집이 가능합니다. 일단 크롬에 웹앱으로 링크 되어 있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웹앱입니다.


 

 

서피스 RT(Surface RT) 리뷰 1 -서피스 RT에 대하여이미지 들은 바로 바로 스카이드라이브로 옮기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45기가 정도의 용량이 있습니다.

 

이제 남은 문제는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편집 툴만 찾으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래된 웹 마스터이기 때문에 메모장으로도 가능(사실 에디트 플러스 쓴 것도 3년 전부터입니다.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피스 2013과 원격데스크톱연결 프로그램 및 원격 데스크톱 앱이 있는 서피스 RT는 사용할 방법들이 너무나 많은 태블릿이 된다는 것입니다.

 

물론 기본설정을 제외하면 10기가 정도의 용량의 공간이 있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사설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많기 때문에 저장 공간는 거의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서 서피스 RT 32기가를 구매한 것입니다.

   

서피스 RT의 가능성 


이 글은 서피스 RT에서 작업을 하고 있으며 window 7 PC와 window 8 PC 두 대의 데스크톱 컴퓨터의 원격접속 터미널 PC로 쓰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100Mbps 정도(초고속 인터넷 수준)의 전용선 상황을 세팅하고 내부 망은 일단 300Mbps(서피스 무선 속도) 정도로 모바일 오피스를 세팅하려고 합니다. 프레즐 웨딩 사무실과 남 서울 대학교 그리고 집에서 사용을 할 것입니다.

   


서피스 RT(Surface RT) 리뷰 1 -서피스 RT에 대하여


   

아마 프레즐 웨딩의 경우 서울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지만 남 서울 대학교의 경우 자체 IDS 센터가 있고 100메가 이상의 속도가 나오기 때문에 무리 없이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작업 방에 있는 원도 컴퓨터 두 대를 컨트롤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피스 RT(Surface RT) 리뷰 1 -서피스 RT에 대하여


   

일단 서피스 RT의 성능 때문에 서피스 PRO에서 보여주는 원격접속 퍼포먼스는 어렵지만, 동영상 감상과 게임 이외의 작업이나 포토 샵 작업은 전혀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실 가장 우려하던 부분이 원격접속 앱이었습니다. 하지만 서피스 RT에도 원격접속 프로그램이 기본으로 있기 때문에 앱과 프로그램을 상황에 맞추어 쓰면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서피스 PRO는 터치가 되는 스마트 PC로의 가능성에 관련된 포스팅과 서피스 RT 경우는 모바일 오피스와 클라우드 컴퓨팅을 주제로 포스팅을 쓸 것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쓸 내용이 많은 데 서피스 PRO와 서피스 RT 포스팅을 하고 나면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전 프로 블로거라 제 블로그 이외에도 할 일이 많아서 포스팅 시간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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