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에버노트와 원노트에 대하여 한번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요즘 네이버 '블로그에 원노트 온라인 강의’라는 이름으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 쓰고 있는 두개의 노트어플 중 하나인 원노트와 에버노트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원노트를 중심으로 에버노트를 보조로 쓰고 있습니다.  메모를 하는 것은 애플의 메모 앱을 쓰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생산성 앱으로 노트 어플의 장단점을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소개를 하는 것으로 가볍게 일어주시기 바랍니다. 



에버노트 
Evernote Corporation. 소프트웨어 개발자인 필 리빈과 이미지 인식 기술 연구가인 스테판 피치코브가 만나 2008년에 설립한 회사입니다.  에버노트를 개발한 후 해외 시장도 넓히는 중. 에버노트를 플랫폼으로 삼아 PC, 태블릿 PC 및 스마트폰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주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할 때 쓰고 있습니다. 이 글 또한 티스토리로 발행을 할 것이기 때문에 에버노트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에서는 티스토리에서 블로그  API를 지원하지 않으면서 포스팅 발행용으로 쓰고 있습니다. 태그에 티스토리가 들어가 있으면 티스토리에서 블러올 수 있습니다. 



블로그  API가 없어졌지만, 에버노트에 작업을 해서 티스토리 블로그에 보낼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도 있으면 좋은 것 같습니다. 


원노트 
2002년 11월 최초 발표되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03부터 제품군에 포함이 되어 있섰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데이터 가 연동된  2013년 부터 쓰기 시작한 노트 어플입니다. 
  
현재는 윈도우 10에서도 기본으로 탑재된 프로그램 무료 노트어플입니다. 기본적인 장점은 마이크포 소프트에서 만든  작성 프로그램인 Microsoft Word와도 호환된다는 것입니다. 



스크린 샷 처럼 글감 작업을 하며,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보낼 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노트 단위로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여러 블로그를 운영할 때에는 최고의 성능을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로 20 곳의 브랜드 블로그를 원노트를 통해서 관리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도 5~6 곳 정도의 브랜드 블로그를 원노트를 통한 협업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협업의 기능 보다는 멀티 블로그 관리 쪽 기능이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블로그 API는 원노트에서 워드의 "블로그 서식(원노트에서만 생성가능)”으로 보내고 글을 발행하는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네이버의 스마트에디터가 상당히 좋아져서 굳이 발행의 용도이면 추천하지 않지만, 포스트의 글감의 관리를 위한다면 원노트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후기 
기본적으로 글을 기록하는 툴입니다. 에버노트나 원노트 모두 기록을 하고 정리를 한다는 면에서는 매우 훌륭한 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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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을 한지도 4개월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6월에 개인 계정의 블로그가 리브라 블로그가 되면서 운영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아쉽게도 이것 저것 테스트를 하다 보니, 리브라 블로그를 한 달만에 3페이지 저품질로 만들어비렸습니다.  


그런 후 본격적으로 네이버 블로그의 운영을 진행을 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블로그 마케팅 교육을 알리는 용도로 쓰이고 있습니다. 무료 교육의 경우 네이버 블로그가 전파력이 높아서 운영하는 제미가 있습니다.

   

   

최적화 블로그로 네이버 정착하기

티스토리는 최근에 최적화가 거의 되지 않고, 저품로 되기 때문에 현재는 의뢰를 받아서 하는 티스토리는 다음이나 구글 검색 때문에 운영해드리는 미러 블로그 들 밖에 남지않았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도 역시 디자인을 했습니다. 역시 차별화된 디자인은 네이버 블로그 운영에서도 통하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티스토리보다 막강한 커뮤티 케이션 시스템이 있습니다. 이웃의 관리는 티스토리와 다르지는 않지만, 이웃의 이웃의 글을 확인 한 수 있다는 점과 이웃에 이웃 기능을 활용한 이웃 추가는 상당히 빠르게 커뮤니케이션을 완성 할 수 있습니다.

   

   


   

   

최적화 블로그를 중심으로 이전에 티스토리에서 어느정도 노출이 되었던 키워드 들을 공약해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최고의 장점은 스크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적화된 블로그는 3페이지 정도에 글이 있어도 인위적인 스크랩(어뷰징) 몇번이면 검색의 최상위로 올라가게하는 것 가능합니다.

  

   

   

특히 꼭 상위에 올려야하는 글이 있다면 티스토리는 4~5일 정도 걸리는 상위노출이 확실하게 2~3시간 안에 올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실제 유저들이 스크렙을 해가는 경우 "아이폰 6 케이스"의 이글을 쓰는 시점에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도 검색 상단에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로는 이슈키워드 상단 노출이 매우 어렵지만, 방문자의 동향을 알 수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다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면 상당히 빠르게 방문자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현재 네이버 블로그에 상황입니다. 1~2개월 정도 관리를 하면 파워 블로그로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후기    

티스토리에서는 어느 정도 알려진 블로거라고 할 수 있지만 네이버 쪽에서는 신인에 가깝지만, 리뷰의 의뢰도 티스토리 블로그 보다는 많은 편입니다. 행사들은 티스토리 쪽에서 의뢰가 오기는 하지만 단 품 들에 대한 리뷰 의뢰는 네이버 블로그가 더 많은 편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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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보려고 하네요! 개인적인 경험을 주저리 쓰는 것으로 문체와 어투는 간만에 구어체 혼용으로 이야기처럼 하는 것이니, 대충 이해를 해주시면 고마울 것 같고요!!

   

개인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책의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내용의 글 감으로 쓰려고 합니다.

 

   

머 제 블로그를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블로그 마케팅과 블로그운영이 주 업무로 하고 있는 자칭 "프로 블로거"입니다. 자칭이라고 하지만 어떤 분이 "~~해서 이분은 정말 프로 블로거다. ~~"는 포스팅이 있었는데, 제가 상당히 마음에 들어서 저를 '프로 블로거'로 지칭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수다와 이야기는 많이 하지만 두서 없는 것과 다른 곳으로 이야기가 빠지는 것만 빼면 상당이 좋을 것 같다고 하시는데, 누구나 말이 많으면 다 싫어하지요.

   

블로그 마케팅은 네이버의 영향에서 벋어날 수가 업는 것이지요! 그래서 네이버 정책에 따라서 제가 하고 있는 일은 네이버의 정책에 따라서 조금씩 변화를 하고 있지요.

   

현재는 블로그마케팅의 중심이 브랜드 블로그로 옮겨온 상태이기 때문에 올 2월부터 최적화 블로그를 이용해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해드리고 있는데, 실제로 매출이나 반응이 상당이 좋다고 할 수 있어요.

   

블로그 마케팅에서 브랜드 블로그 운영은 개인적으로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한동안 2013년 12월부터는 상위노출에 밀려서 다소 침체를 격은 것도 사실이에요! 덕분에 티스토리로 운영을 해드리던 브랜드 블로그는 대부분 저 품질이 걸리거나 운영을 포기하는 쪽으로 선회를 하고, 현재는 두 곳이 명맥을 이어오고 있어요!

  

IT 블로거의 블로그 마케팅과 블로그 운영개인적으로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는데 현재는 운영되고 있지 않습니다. 티스토리의 비애 중 하나입니다.

   

   

제 블로그 마케팅의 시작은 1996년이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데, 본격적으로 웹에 연재되는 형식의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1998~99년도로 시작했던 쇼핑몰이 판매보다는 옷 가게 창업 컨설팅으로 변질이 되면서네요. 쇼핑몰의 매출 보다 창업 컨설팅의 매출이 현저하게 높았기 때문에 기본적인 창업 절차를 소개하는 글을 쓰기 시작한 것입니다.

   

블로그마케팅의 시작이라고 보고있어요. 글을 쓰고 정보와 함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는 것이 현재의 블로그 마케팅과 상당히 유사하지요! 덕분에 현재의 브랜드 블로그 운영의 기초가 된 것은 분명하다는 거……

   

상당히 오랜 시간 글을 쓰고 있지만, 문법이나 오타는 정말 고질적인 병인 것 같습니다. 아직도 '문맥이 어색하다.', '오타가 많다' 등의 댓글이 가끔 씩 달리더군요.

   

브랜드 블로그 운영 시작은 성남에 있었던 오프라인 쇼핑몰인 니즈몰의 상인들을 위한 마케팅이 시작이었습니다. 그 당시는 '블로그가 대세'다 '앞으로의 개인미디어'다 등 이야기는 많았지만 막상 블로그 마케팅은 형식적인 것이 였어요!

   

IT 블로거의 블로그 마케팅과 블로그 운영티스토리 브랜드 블로그 디자인입니다.

   

   

본격적으로 시작은 한 것은 지금은 사라졌지만, 개발자로 보험모아라는 '보험비교'사이트 구축을 하면서 인데, 보험의 교차판매가 허용되면서 우후죽순처럼 생긴 온라인 보험사이트들인데, 그때 사이트 구축을 하면서, 홈페이지를 만들었던 콘텐츠들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해준 것이 시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당시에는 좋은 콘텐츠를 쓰면 검색도 잘되고, 다음의 검색 점유율이 상당히 높던 시절이라서, 상당히 효과가 있었는데, 덕분에 보너스도 많이 받고 네트워크 병원에 마케팅 이사로 가게 되는 계기도 되었어요.

   

그리고 시작한 것이 병원의 마케팅과 병원의 브랜드 블로그에요. 처음에 병원 마케팅에 블로그를 도입하려고 할 때는 일부 원장님들의 반대가 상당히 심했어요. 병원 마케팅을 블로그로 한다고, 하지만 요즘은 브랜드 블로그 운영을 안 하는 병원도 없지요. 현재도 운영해드리는 블로그의 비중 중에 병원의 비중이 가장 높아요!

   

다시 블로그마케팅의 중심이 된 브랜드 블로그

한동안 상위노출을 블로그마케팅의 메인으로 잡았다가 다시 브랜드블로그로 돌아서고 있는 과도기가 2015년 5월 현재의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전에 운영해드리던 방식과는 기본은 같지만, 조금은 다르다고 할 수 있는데, 이제는 브랜드 블로그도 최적화 블로그를 이용하여 검색 유입도 높이는 것이에요!! 최근에 가장 많이 계약이 되는 것이 최적화 블로그를 이용한 브랜드 블로그 구축과 운영이에요!

   

브랜드 블로그는 단순히 홍보만 하는 상위노출과는 다르게 콘텐츠를 위주하기 때문에 으로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얻어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PS

최적화 블로그를 이용하는 브랜드블로그 운영은 다음에 한번 더 다루기로 하고 마무리를 지으려고 합니다. 


글을 쓰다 보니 키워드가 스펨처럼 들어가 있네요 ㅠ.ㅠ 결국 검색은 어느 정도 포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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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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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목은 거창하기 이를 때 없습니다. "블로그 운영 법"이고 하지만 제가 글을 쓰고 발행하는 것을 흐름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블로그의 글을 쓴다는 것으로 한 정을 한다면, 업무가 블로그 운영이기 때문에 개인단위로는 가장 블로그 글을 많이 쓰는 사람 중 한 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 블로그에 여러 주제로 글을 쓰다 보니 효율적인 블로그 운영을 위한 노하우가 조금 있어서 한번 제가 글쓰기에서 발행 까지를 순서에 맞추어서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1. 블로그의 운영의 시작은 원노트에서

   

기본적으로 원노트에 새로운 페이지를 추가하면서 글 을 쓰기를 시작합니다. 기본적으로 글을 쓰면서 동시에 이미지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이러니 하게도 글을 쓰기 전에 주제를 선택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원노트의 새로운 페이지를 열어놓고 글의 주제를 생각하는 경우가 더 많이 있습니다.

   

오늘도 원래는 IT 블로거의 원노트 사용법으로 제목을 잡았다가 변경을 해서 블로그 운영으로 자리를 잡은 것입니다.

   

2. 블로그 운영을 위한 촬영

일반적으로 미리 사진을 찍는 것 보다 바로바로 사진을 찍습니다. 야외에나 행사 참여 같이 미리 촬영을 꼭 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라면 그 자리에서 촬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블로그 운영을 위한 사진의 동기화가 매우 중요합니다.

   

   

소니의 QX 100을 쓰는 가장 큰 이유가 스마트폰에도 저장되기 때문에 바로 동기화 해서 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입니다.


사진의 편집은 포토샵과 라이트룸을 이용합니다. 

   

3. 포토샵 작업

최근에는 대표이미지를 작업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을 위해서 포토샵을 사용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이번 글에 쓰일 대표이미지 작업을 하고 있다가 스크린 샷을 찍었습니다.


대안으로는 파워포인트를 권해드립니다. 파워포인트로도 어느 정도 이미지에 추가적인 편집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4. 블로그 운영을 위한 이미지 삽입

블로그에 쓴 글을 더욱 빛나게 하는 것은 이미지입니다. 그래서 사진을 찍거나 화면의 스크린 샷 찍기도 하는 것입니다. 블로그 운영 법에서 2~4번이 사진 등의 이미지와 관련된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미지 보정을 위해서 라이트룸도 함께 쓰고 있습니다.

   

* 네이버 검색을 위해서는 이미지의 개수도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일반 글은 이미지 수를 최소 3개 정도로 쓰고 있지만 전략적인 글을 10개 정도 넣은 경우도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상위노출을 원하시면 미사용 된 이미지 7개 이상이 필요합니다.

   

   

5. 블로그 서식으로 글 보내기

블로그 API를 통하여 글을 보내기 위해서는 워드로 글을 보내게 됩니다. 원노트에서 글 글을 쓰고 다음으로 MS 오피스 워드에서 API로 보내게 됩니다.

 

(1) 티스토리로 글 보내기

  

 

티스토리는 왼쪽 상단의 게시버튼으로 글을 티스토리로 보낼 수 있습니다.

 

(2) 네이버 이미지 세탁하기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해서는 워드로 보내시면 됩니다.

 

   

워드에서 그림으로 저장하여 별도의 이미지로 만드는 것이 가능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로 상위노출 되는 글은 블로그 서식이 아니고 워드파일로 보냅니다. 포스팅에 들어가 이미지 세탁도 가능하고 상위 노출을 위해서 네이버 블로그에 글을 쓸 때는 글 보내기로는 노출이 안되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 에디터"에서 추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 상위노출 글 감의 정리를 포스트로 하면 매우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합니다.

   

7. 블로그 에디터에서 편집 마무리

블로그 운영에서는 블로그로 글을 보내놓고 마무리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티스토리의 에디션에서 추가적인 작업을 하고 글을 마무리합니다.



   

6. 블로그 커뮤니티 및 검색

블로그 운영에 대하여 물어보시는 분들에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의 글을 자기가 검색을 안 하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들의 검색을 바라느냐?" 자신의 글의 어느 검색 위치에 있는지 등을 컴퓨터나 스마트 폰 등을 활용해서 꼭 자주 검색을 하라고 합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글을 검색해서 확인 해보시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운영 법 중에서 글쓰기에서 발행까지 한번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10년간 수많은 블로그 포스팅을 하면서 얻은 노하우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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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초에 블로그에 운영방향을 정하고 블로그를 운영해보니 개인적으로 포스팅 결과에 마음이 들어서 지속적으로 진행을 하려고 합니다. 이제는 네이버에서 "천추"라고 쳐도 블로그의 첫 번째에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드디어 "천추의 " 뛰어넘어 버렸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 8월의 계획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1. 윈도 태블릿에 대한 지속적인 테스트

원도 8.1 태블릿에 대한 테스트 작업을 지속적으로 가능할 같습니다. 대부분의 윈도 태블릿을 쓰면서 테스트가 가능한 상황이지만 리뷰의 숫자는 그리 많이 않고 있습니다. 보통 2 이상을 직접 써본 후에 리뷰를 쓰기 때문에 한 달에 3 정도가 한계인 같습니다.


원도 8.1 태블릿 HP ElitePad 1000 G2

   


2. 윈도 8.1 장점 알리기

올해의 주요 목적인 원도 8.1 에 대한 장점을 알리는 것도 하나의 프로젝트로 잡고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메인으로 쓰고 있지만, 점점 더 윈도에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업무에 관하여서는 점점 더 윈도에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진영과 애플진영이 더욱 많은 경쟁을 하면서 좋은 OS 나오면 좋겠습니다.

   

가을에 출시되는 맥 OS X 요세미티는 이미지 업그레이드 정도여서 그다지 많은 포스팅을 준비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흔치 않은 크로스 컴퓨팅을 하는 사람이라는 장점을 살려서 두 OS간의 비교를 하는 글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3. 아이폰 5S A/S 진행 과정 포스팅

8월에는 아이폰 5S의 A/S에 대한 문제를 지속적으로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현재 애플의 제품을 10대 정도 가지고 있는 사람도 받기 어려운 A/S 라면 일반적인 분들은 상당히 억울한 경험을 많이 하실 것 같아서 A/S과정을 정리하여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현재는 4차 서비스 센터 방문으로 신사 쪽의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기로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원인은 애플의 기술 지원 부서의 업무 한계와 직영서비스 센터가 없다는 단점 때문에 20일 이상 A/S가 진행이 되는 것 같습니다.

   

4. 리뷰

8월에도 여전히 몇 건의 리뷰 작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제가 블로그에 많은 시간을 없다는 점이 조금 문제입니다.

   

휴가도 있고 조금 홈페이지 구축 작업을 계약하게 되어서 더욱 시간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5. 연재 포스팅 - 블로그 만드는 방법

현재 주제를 가지고 쓰고 있는 연재 포스팅이 2가지가 진행 중입니다. '원노트 강좌'와 '블로그 만드는 방법'인데, 블로그 만드는 방법의 반응이 상당히 좋아서 8월에는 네이버 블로그 만드는 방법을 중심으로 주 1회 정도 하려고 합니다. 물론 티스토리 블로그 만드는 방법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 가장 많이 시간을 들이는 것이 연재 포스팅인데,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에서는 조금 어렵기도 합니다.

   

일단 대략적인 8월의 포스팅 계획을 잡아보았습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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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 대한 반응이 좋아서 시리즈로 글을 한번 써볼까 합니다. 


일단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쓰기 틀린 부분도 있을 수 있고 과학적인 입증은 하지 않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 하는 법은 앞으로 몇 번의 시리즈 포스팅으로 가려고 합니다. 블로그의 포스팅은 일단 계획대로라면 아래와 같지만 만료 시점에서는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음 뷰는 현재 국내에 남아있는 유일한 메타 블로그 입니다. 2~3년 전만 하여도 다양한 메타 블로그가 있어서 블로그의 글을 조금이 나마 더 많이 알 릴 수 있었습니다. 

 



부익부 빈익빈이라는 IT 산업의 특성상 결국 메타 블로그는 다음 뷰만 메타 블로그의 명맥을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다음뷰도 구독자 관리가 필요하다!


개인적인 경험상 블로그 유입의 35% 정도는 다음 뷰에서 오고 60% 정도가 네이버 검색 그리고 나머지가 그 외에서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블로그의 경우 그 비중이 반대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는 다음 뷰에서 60% 정도의 방문자와 검색에서 30% 정도의 트레픽이 발생을 합니다. 물론 네이버 오픈 캐스트에서 유입이 많이 있기는 하지만 불규칙한 트래픽입니다

네이버 오픈 케스트의 운영에 대하여서는 다음에 포스팅으로 한번 쓰려고 준비 중입니다. 


다음 뷰의 트래픽이 많은 이유는 이 블로그가 정식으로 운영된지 3개월 정도 밖에 운영이 안된 블로그라는 것입니다. 


이전의 블로그 들의 공통적이 특징인 유입 비중이 역전되어 있고 방문자도 글의 내용 등에 비하여 많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다음 뷰의 유입이 상당히 많았다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다음 뷰는 한번 정도 글을 올려 놓으시고 관리를 거의 하지 않으십니다.  하지만 다음뷰도 구독자가 있기 때문에 조금만 관리를 하면 네이버의 이웃 정도는 아니어도 매우 좋은 커뮤니티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음 뷰를 매우 열심히 활용을 합니다.  

http://v.daum.net/my/odison123?CT=WIDGET 를 보시면 제 다음 뷰를 구독하시는 분들이 대략 348분이 구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전에 회사에 속하여서 블로그 작업을 할 때는 개인적인 블로그 관련 활동이 없었기 때문에 현재 보이는 구독자 분들은 3개월 정도에 늘어난 구독자 분들입니다. 


글은 다음 뷰 베스트에 올린다는 열정으로 글을 쓰자


급적이면 단 한번이라도 다음 뷰에 베스트에  글을 올리십시오. 개인적으로는 모든 글들이 다음 뷰 베스트에 올린다는 각오로 글을 쓰시는 것도 좋습니다. 


다음 뷰의 최신글은 그냥 최신 글이 아닙니다. "다음 뷰 베스트 글이 있는 


다음 뷰에 베스트 글을 올리면 매우 좋은 최신 글 첫번째 페이지에 한동안 글이 올라가 있는 다는 것입니다. 


다른 분들 보다 일단 시작을 매우 좋게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인기 글이 될 수 있는 확율이 높습니다. 


다음 뷰의 추천을 받고 싶다면 그만큼 추천하십시오!


다음 뷰로 글을 보내 후에는 다음 뷰에 최신 글에 올라온 글 다른 분들의 글을 추천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아니면 베스트 글이나 구독을 하는 분들의 글을 추천하시면 좋습니다. 


이유는 블로그의 커뮤니티의 기본은 선방과 답방 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도 다음 뷰 위젯이 있으면 100% 추천하십시오. 그러면 대부분이 답방을 하셔서 추천을 하고 갑니다. 


올블로그나 믹시 등 여타의 메타블로그가 제 기능을 못하기 때문에 가장 효율적으로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는 곳은 이제 다음의 뷰 밖에는 없습니다. 


결국 다음의 뷰만 활용을 하게 됩니다. 특히 단위 시간 당 효율 높여야 하는 마케팅 블로거라면 어쩔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인터넷이 2회선, 스마트폰이 1회선, 와이브로 애그가 2회선이 있어서  아이디 별로 구독자의 글에 추천을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제가 운영을 해드리는 블로그들의 경우 카테고리에서 10~20권의 순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뷰 순위가 높다면 그만큼 뷰의 베스트가 될 확율도 높아집니다. 


결국 또 블로그는 좋은 글을 써야 한다는 기본으로 돌아옵니다. 


국내최대의 메타 블로그입니다. 그나마 여타의 시스템 중에서 그나마 공정한 시시템이고 유저 들의 활동으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블로그를 만들고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다음의 아이디로 다음 뷰에 블로그 등록을 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잘만 관리하면 블로그 방문자도 늘리는 매우 좋은 메타 블로그가 "DAUM VIEW"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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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키워드 상위노출의 허와 실 [2012년 9월 작성글]


인적으로 전 파워 블로그는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오랜 기간 블로그 관련 업무를 했고 그 동안의 노하우로 개인 블로그를 운영을 하다보니 제 능력이나 블로그의 수준보다는 방문자가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연말이 되면서 우수 블로거들에 대한 행사들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와는 거의 상관이 없습니다. 


저는 그냥 블로거가 아니라 프로 블로거라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만으로 수익을 얻고 있기는 하지만 전업 블로거라고는 할 수 없는 전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기 때문에 프로라는 말을 붙이고 있습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사실 제 "닉네임을 걸고 제 명의로 운영"을 한 블로그는 작년 10월에 만들어지고 올 9월 부터 운영한 "천추의 IT이야기"가 유일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검색 상단, 블로그, 블로그 검색 최적화, 블로그 운영, 블로그검색



개인적으로 마케팅 운영 경력을 말하면 거의 10년이 넘는 것 같습니다. 블로그 시스템이 나오기 전인 1996년 부터 블로그와 비슷한 형태의 게시판을 운영을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dawnmart.co.kr 이라고 동대문의 도매의류에 대한 정보를 올리고 판매를 하려고 만들었던 사이트 였는데, 그당시 도매의류 판매사이트는 거의 없을 때 였기에 사이트 운영은 동대문 상품 소개이외에 의류 소매를 하고 싶어하시는 분들의 질문에 답이었습니다. 답변을 지속적으로 하다보니 결국 관련 글을 미리 게시판에 정보로 제공을 하기 시작하면서 제 글쓰기 인생이 시작된 것입니다. 


'일일히 답변을 하지 말고 아예 매일 게시물을 하나 씩 써보자'라는 생각에 글을 쓰는 것이 주 업무가 되어버렸습니다. 결국은 블로그 운영을 전문적으로 하면서 마케팅을 지원하는 업무를 하게 되었고 현재는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고 프리랜서로 몇몇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는 프로 블로거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운영을 해드리는 블로그 들은 대부분 마케팅 블로그입니다. 블로그 운영을 잘하는 법은 일단 마케팅 블로그의 관점에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마케팅 블로그의 생명은 마케팅 효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간접 광고인 블로그 마케팅으로 마케팅 효과를 올리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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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의 허와 실


그렇다 보니 마케팅의 효과의 증거가 필요하게되고 "네이버 상위 등록"과 "SEO라는 검색 최적화"이라는 이상한 마케팅 용어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먼저 마케팅에서 블로그의 네이버 상위 등록은 과연 효과가 있을 까요? 정답이면서 오답입니다. 


과연 마케팅 키워드(단가 5000원 이상)의 키워드에서 블로그 최상단에 있는 블로그 들은 대부분 방문자가 100명도 안되는 블로그 들이 대부분입니다. 500명 이상 방문자가 있는 블로그라면 진짜로 잘 운영되는 블로그 입니다. 


블로그 검색 최상단에 블로그가 올라간다고 해도 거의 마케팅에는 효과가 미미하다는 것입니다. 


최근 들어서의 검색 추세는 단어+단어로 검색을 합니다. 결과적으로 단순한 단어로 마케팅 검색어로 검색을 하여 노출이 되는 경우 블로그 보다는 유로료 광고를 하는 사이트에서 검색 즉 "키워드 광고로 돈을 내고" 대부분의 트레픽을 가지고 가기 때문에 실질적인 키워드 검색으로 오는 방문자는 적습니다. 


블로그 상위 노출을 이야기 하는 마케팅 업체들보다는 네이버가 "갑"입니다. 그렇게 녹녹하게 마케팅 효과가 나오기는 힘이 들다고 할 수 있습니다. 


클릭 당 수천원의 정도 수익이 생기는 키워드가 쉽게 블로그로 유입 시키지는 않는 다는 것이지요.


아무리 블로그가 마케팅 키위드가 네이버 블로그 검색 최상단에 노출된다고 해도 대부분의 블로그는 방문자가 적은 이유입니다. 




다음은 "SEO 검색 최적화"에 대하여서 입니다. 


블로그가 검색이 될때 물론 검색 로봇이 블로그를 방문합니다. 설치형 블로그에 보면 매일 20대 이상의 검색봇이 방문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많은 경우 30대 정도의 검색로봇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검색로봇이라고 불리는 봇 검색을 하고 돌아다닐때 블로그의 특징을 정리해서 보여주는 것이 블로그 최적화입니다.


블로그의 글보다는 블로그 상단(head 위에 있는 부분)에 있는 메타 값을 보고 블로그의 카테고리 등을 결정하기 편리하게 하는 것이 블로그 최적화입니다.


즉 포스팅 글의 최적화가 아닌 것입니다. 


예를 들어 블로그를 모르는 분들은 네이버블로그 검색 최상단에 글이 올라가게 해주겠다.... 어떻게 검색 최적화를 통해서 글 내부에 키워드를 적절히 넣어서...


블로그 키워드! 사실 효과가 적은 마케팅 기법입니다.


이유1. 마케팅 키워드는 원칙적으로 "키워드 검색"으로 보내는 기본 시스템

이유2. SEO.. 네이버 블로그는 유저가 수정을 할 수 없는 부분에 있다.

이유3. 대부분 블로그 최상단은 어뷰징 때문에 고객이 얻을 정보가 없다.


* 물론 제대로 운영이 되는 경우 블로그 검색 페이지에 같은 블로그 주소가 2개 이상 보일 수 있습니다. 어뷰징이나 블로그 최적화 없이 오랜 동안 제대로 운영을 한 블로그들이 대부분입니다. 



사실 네이버 블로그 상단에 글을 올리는 방법은 매우 쉽습니다. 


마케팅을 전문으로 하는 마케팅 회사의 경우 네이버 블로그 순위를 올리는 방법은 키워드 나열과 어뷰징 그리고 블로그 폐쇠의 각오..


3개월 정도 운영을 하고 스템블로그가 되어서 검색 노출이 안되게 되는 것입니다. 계약 기간이 3개월이기 때문에 벌만큼 벌었고 클라이언트는 블로그 마케팅은 효과가 없다고 손을 때는 것이 블로그 마케팅 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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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효과적인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 운영방법


1. 검색최적화는 블로그 상단에 Mata 값을 잘 설정하라!(블로그 최적화는 한번 글을 쓰겠습니다.)


2. 포스팅에 대한 SEO나 네이버 검색 상단을 신경쓰지 말고 좋은 글을 쓰자


3. 매일 꾸준히 글을 쓰자!


4. 흔적이 남는 방문자는 꼭 방문을 해서 커뮤니케이션을 충실이 한다.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지만 2~4 까지는 정말 어려운일입니다.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을 할때 키워드나열과 어뷰징, 방문 유도 프로그램의 경우 매우 효과적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도 만약 마케팅 회사의 소속이었다면 많이 썼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운영하는 마케팅 블로그에는 기본적을 위의 4가지 만을 충실히 지킵니다. 결과적으로 지속적인 마케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새로운 거래처를 찾는 비용이 절감이 되고 익숙한 내용을 포스팅하기 때문에 포스팅의 질도 점점 올라가게 됩니다. 


빙빙 돌려 말씀 드렸는데 블로그를 잘 운영하는 방법은 끈기 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에는 방문자를 늘리는 방법에 대하여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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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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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네이버 블로그에 조금 편하게 관리하면서 블로그 운영을 할 수 있게 하는 블로그 API에 대하여 설명을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파워블로거나 일반적인 분들보다 많은 수의 블로그를 운영 관리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마케팅을 위해서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운영해드리지만, 매우 가끔은 네이버 블로그로 운영을 해드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도 네이버의 자체 에디터에서 작업하지 않고 원노트나 워드의 블로그 서식에서 작업해서 블로그로 글을 보내는 블로그 API가 지원됩니다.


오픈 API를 이용하여 네이버 블로그에 글 쓰는 법   



이 글을 쓰는 시점에 때마침 인천의 모 성형외과의 네이버 블로그 의뢰를 받아서 네이버 오픈 API 세팅과 블로그에 글을 써야 하는 상황이어서 실제 예제를 통해서 네이버 블로그를 원노트로 관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에  블로그 API로 블로그 운영하기


블로그 API를 이용한다고 네이버 블로그의 자체 에디터에서의 작업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원노트 >> 블로그 보내기 >> 블로그 게시(워드 블로그 서식)의 작업으로 작업의 흐름이 있습니다.


01. 원노트에 노트 만들기

 



특히 병원 블로그를 구축할 때는 기본적인 포스팅으로 1달 ~ 2달 정도를 운영하게 됩니다. 그래서 진료 과목별로 원노트에 섹션을 구분해 놓으면 매우 편리합니다. 다음으로 1~2개월 정도 운영하면 월 단위로 섹션을 만들어서 월 단위로 관리하면 됩니다.

 


초기에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 블로그 모드 카테고리의 설정을 우선으로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노트에서 블로그로 보내기를 하시면 워드의 블로그 서식의 이동을 하게 됩니다.

 

워드의 블로그 서식에서 계정을 설정하시면 됩니다. 블로그는 기타 블로그로 선택하십시오!



   

네이버는 블로그 관리의 플러그인 연동관리 글쓰기 API 설정 가시면 블로그 API 아이디와 비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픈 API 이용하여 네이버 블로그에 쓰는 법마

개인적으로 블로그 API 는 네이버 블로그에 더 이상적인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는 API로 글을 보낸 후에도 이미지를 다시 불러 오는 등의 부가 작업이 조금 있지만, 네이버는 비공개 상태로 발행 한 후 전체 공개+태그 삽입이면 블로그 API로 글을 보내는 것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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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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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포스팅 계획 및 운영 계획을 한번 정리를 하려고 합니다. 7월의 주제는 원도 8.1 컴퓨터, 더 정확히 말씀 드리면 윈도 8.1 태블릿 들에 대한 테스트는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최근 애플 제품에 대한 이슈가 거의 없기 때문에 아이패드 에어나 아이폰 5S와 관련된 글은 소재의 고갈과 밀려 있는 리뷰용 테스트 상품에 집중을 하려고 합니다. OS X 요세미티와 iOS의 배타 버전에 대한 테스트는 올해는 참으려고 합니다. 업무강도도 있고 해서 다음 버전에서 테스트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맥 유저가 빠져 버린 "윈도 8.1 태블릿"

원도 8.1 태블릿의 기능 및 활용 테스트입니다. 제품 별로 약 2주 정도를 계획하고 테스트를 하려고 했는데, 현실적으로 3주 이상의 기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다양한 원도 8.1 태블릿에 성능이나 기능들을 포스팅하고 싶은데, 욕심처럼 많은 리뷰가 나오지 않아서 저도 조금 아쉽습니다.

 

아수스 비보탭 노트 8에을 미라캐스트로 모니터에 연결을 해봤습니다. 미라캐스트 때문에 결국 책상에 모니터 한대가 더 늘어났습니다. 過猶不及 (과유불급) 이 제 책상에 딱 맞는 것 같습니다.


   

   

* 여기 서 잠시 변명 한마디

저희 집을 기준으로 본다면 윈도 진영과 애플 진영의 제품, 삼성과 애플의 제품 군을 보면 거의 절반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삼성과 애플의 비율은 4:3 삼성의 우세이고 태블릿은 아이패드와 서피스의 비중은 3:3입니다. 원도와 맥 OS의 비율은 데스크톱을 기준으로는 윈도 8.1+윈도 7과 맥으로 나눈다면 3:1로 윈도 PC가 더 우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모니터는 100% 삼성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왠지 위 변명의 신뢰감이 잃게 하는 이미지 한 컷



윈도 8.1 태블릿에 대한 테스트와 리뷰는 사실 윈도 8.1의 성능에 대한 리뷰라고 할 수 있는데 윈도 8.1 리뷰는 맥을 메인 컴퓨터로 사용하는 제 딜레마입니다. 다행이 윈도 81. 태블릿 들은 맥북과는 별도로 사용을 할 수 있어서 리뷰에는 부담이 없습니다.

   

원도 8.1 리뷰를 하다 보니 책상의 세팅이 서피스 PRO의 배치가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4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제품의 리뷰

지난 주에 구로구와 블로그 얌에서 공동으로 주최하는 브이로고 행사에 참석을 했는데, 중소기업의 아이디어 상품에 대한 소개를 하고 블로거들과의 리뷰를 연결하는 행사였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관심이 있던 제품이 몇 몇이 있어서 참가신청을 했는데 감사하게도 기회가 와서 여러 제품에 대한 정보와 시연을 기회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 무선 카메라셔터"셀피" 동영상을 준비하다 한 컷 찍었습니다.

  

일단 중소기업의 마케팅을 위한 행사였기 때문에 가급적 빠르게 리뷰를 쓰고 있는데, 몇몇 제품은 제 컴퓨팅이나 블로그 운영에 관여되는 상품도 있어서 직접적인 리뷰는 상품을 제공 받아서 진행을 하고 있고,구로구 브이로거 관련해서는 약간의 금전적인 보상도 있습니다.

   

올해도 리뷰으로 구매한 IT 기기가 아내와의 약속 금액에 60% 정도를 넘은 것 같습니다. 결국 아이폰 6와 아이패드 에어2 때문에 어려울 것 같습니다.

 

모션 링인데, 유즈브레인에서 보내준 것입니다. 테스트 중이고 리뷰는 테스트 완료 후에 리뷰 작성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윈도 8.1 태블릿 테스트에 힘을 받을 수 있는 웨어러블 모션인식 제품입니다. 

 

리뷰와 관련해서는 가급적 제가 구매를 해서 쓰려고 하지만 리뷰의 의뢰가 자주 들어 오고 있어서 가급적 많은 리뷰를 쓰려고 합니다.

 

블로그 콘텐츠 "원노트와 블로그 운영"에 관하여서는 티스토리 블로그든 네이버 블로그든 초보의 강력한 지원군인 다음 뷰의 서비스 종료로 블로그 운영 초보를 위한 내용을 보충하려고 하고 , 원노트 강좌에서는 원드라이브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기능에 대해서 보강을 해놓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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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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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뷰가 없어지면서 신규 블로그를 만드시는 분들이 활성화나 방문자의 확보에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성공적으로 블로그를 만드는 방법"에 대하여 시리즈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몇 일전에 티스토리 블로그 초대장을 100장을 배포를 하였습니다. 아직 티스토리 초대장이 조금 남아 있고 제가 운영해드리는 곳에도 몇 장 남아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신청을 하셔도 초대장 배포가 가능 할 것 입니다.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계획은 네이버 블로그 관련해서는 배경화면을 디자인하는 등의 방법의 블로그 꾸미기를 위주로 하고, 티스토리 블로그는 운영과 관리를 위주로 블로그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려고 합니다. 일단 30회 이상을 연재를 목표로 자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블로그 만드는 방법 [1] 내게 맞는 블로그를 선택하자! 네이버 편

   

국내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려면 크게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로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음이나 다른 블로그 서비스가 있지만 독점적인 국내 블로그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블로그를 시작을 하려면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 블로그로 블로그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10년 정도 블로그를 운영한 경험이 있어서 개인적인 경험을 중심으로 한번 말씀을 드려보려고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만들기

   

네이버 블로그는 블로그를 처음 운영하시는 분이나 HTML이나 블로그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디자인 작업 화면

   

개인적으로 네이버에서 운영을 해보다 티스토리를 갈아타실 계획을 가지고 블로그를 만드시는 분들에게는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연습으로 블로그를 운영해서 파워블로그가 되기는 너무 어렵습니다. 일단 시작을 하면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국내 최대의 포탈인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블로그 시스템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장점은 국내 최대의 검색을 자랑하는 네이버에 블로그가 자동으로 등록되는 것입니다. 티스토리의 블로그의 경우 네이버 검색 등록이 상당기간 반려되는 경우가 있는데, 네이버 블로그는 생성과 동시에 네이버로 RSS 피드가 등록이 되기 때문에 처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상당히 유리한 블로그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검색의 장점, 운영의 편리성 등이 있지만 자유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나만의 차별화된 블로그를 만들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 중 많은 분들이 "다음과 구글에 블로그 등록"을 해주셔야 합니다.

   

구글에 블로그 검색 등록 방법

  

   

https://www.google.com/webmasters/tools/submit-url?hl=ko&continue=/addurl&pli=1

   



* 네이버 블로그도 등록이 가능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신다면 꼭 등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 블로그의 경우 네이버 검색 유입의 비중이 70~80%정도로 낮아진 이유가 역으로 구글에서의 유입이 많다는 것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 친구 추가 등의 구독자 관리만 어느 정도 해주시면 초기에 방문자나 블로그 지수를 높일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는데, 빠른 블로그 활성화를 위해서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하시는 것은 절대 반대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초기에 3개월의 운영 및 관리가 쉽기 때문에 가급적 직접적인 커뮤니티를 형성하면서 좋을 글을 쓰시는 것이 블로그를 장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3 개월이 기회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만드는 방법의 핵심은 '초기 3개월을 공략하라'입니다. 초기에 어느 정도 운영을 잘하시고 3개월을 넘기시면 무난하게 블로그를 운영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초기 3개월은 절대 방문자 수에 연연하지 마십시오! 블로그는 글이 넓고 깊게 검색에 걸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이버 검색의 특성상 단순히 검색 상단에 노출이 된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키워드 마케팅을 하는 업체들의 경우 키워드 상단 노출을 마케팅 포인트로 잡는데, 문제는 블로그 키워드를 노출 시켜 주는 업체들의 "상위 노출 키워드" 중 일부는 키워드를 만드는 사람들만 검색하는 "그들만의 리그"입니다.

   


블로그 잘하는 법에 제 블로그가 보입니다.

   

예를 들어 원하는 "키워드"를 네이버의 검색 광고로 등록을 했을 때 지출되는 금액이 월 2~3만원도 안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키워드가 상단에 올라가는 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아니지만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을 위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를 운영 할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블로그 마케팅 업체들의 3개월 시효의 블로그들과 키워드 경쟁도 어려울 것이고 네이버의 시스템도 이제는 어뷰징을 정말 잘 찾아내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3개월 이후에는 네이버 자체의 검색보다 구글이나 다음 등의 검색이 되는 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글 수가 60개 이상이 되면 매주 한번씩 위에 올려드린 구글 검색 블로그 등록과 웹 페이지 등록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유입 중에 이미지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습니다. 원본 이미지(직접 찍은)와 함께 생성되는 글이라면 이미지 검색을 위해서 포스팅에 지장이 없는 한도에서 많이 올리는 것이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네이버 블로그는 6~9개 정도의 이미지를 올리는 것을 권합니다.

   

제 블로그도 다음의 뷰 서비스 종료 시점에서 블로그에 들어가는 이미지의 개수를 늘리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였기 때문에 이미지나 사진은 3개 정도를 기본으로 하고 있었지만 최근에는 네이버 블로그 검색에 맞추어 이미지 수를 늘리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초기 운영이 편하다고 하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블로그가 된다면 그 파급효과 역시 상당히 크기 때문에 블로그를 시작하시는 분이나 블로그 전문가에게 모두 좋은 블로그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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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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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를 운영을 잘하는 방법 4번째 글입니다.  

(이글은 2013년 초에 작성된 글입니다. 최적화 블로그 등에 대한 내용이 현재의 마케팅과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이번 글은 네이버 블로그 보다는 티스토리 블로그에 적합한 블로그 운영방법입니다.

 

이론 이라기 보다는 일단 기본에 충실 한 것이 블로그 운영에는 최고라는 것입니다. 오늘은 유입 키워드 중에 재미있는 키워드를 발견 했습니다.

 

지금은 블로그 상위노출이 블로그마케팅의 기본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마케팅 업체에서 말하는 SEO [Seach Engine Optmaization]는  거짓입니다상위노출에서는 최적화 블로그를 이용하여 키워드를 나열하는 것입니다.

 

만약 그들이 말하는 대로의 SEO가 맞는다면 제 블로그 티스토리 블로그는 거의 노출이 안되고 방문자 수도 별로 없어야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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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을 위하여 많은 분들을 만나 보면 하시는 말씀이 네이버 상단 노출법에 대하여 아느냐는 것입니다. 네이버 뿐 아니라 모든 포털이나 검색엔진 상단에 글이 노출되는 법이 오늘의 실질적인 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케팅 업체에서 말하는 SEO [Seach Engine Optmaization]는 개구라다!

만약 그들이 말하는 대로의 SEO가 맞는다면 제 블로그의 경우 거의 노출이 안되고 방문자 수도 별로 없어야 정상입니다. 


다른 증거로는 “네이버 상단 노출 법” 이라는 키워드에는 마케팅 업체들의 글이 나와있어야지, 제 글이 나왔다는 것부터 가 업체들의 SEO가 과장 됐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SEO가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알고 있는 SEO 두 가지 입니다.  이 글에 오른 쪽 클릭하고 소스보기를 하십시오. 그리고 </HEAD> 위의 내용을 보시면 이해를 하실 것입니다.  


마케팅 블로그, 블로거 지원, 블로그,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하는 법, 웹 접근성, 웹 표준, 초보블로그어렵게 이미지 확대하시지 마시고 우클릭해서 소스보십시오. 카피해서 쓰셔도 됩니다. 제 블로그는 우 클릭 사용 가능합니다. 그래도 불펌만 지켜주시면 됩니다.

  

웹 표준에 대하여 공부를 하거나 조금의 지식이 있다면 “웹 접근성”이라는 말을 아실 것입니다. 

접근성이 좋은 웹을 구축하기 위하여서는 웹표준을 지키는 홈페이지나 블로그의 디자인이 필요한 것입니다. 웹 접근성은 간단히 말씀 드리면 블로그나 홈페이지를 정상적으로 접속 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입니다.


간단한 블로그를 위한 웹 접근성 적용법 


01.  CSS를 걷어내면 일반 문서로 보일게 할 것
- 디자인인 구성요소가 없어져도 페이지의 내용을 알 수 있어야 합니다.

02. 이미지에 대한 대체 값을 넣기

  • 간단하게 이미지에 설명을 넣어 두면 됩니다. 
  • 티스토리의 경우 설명과 지문 두 가지를 모두 에디터에서 쓸 수가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웹 접근성은 블로그을 운영하는 대부분의 분들은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01 내용는 블로그의 기본 스킨에 적용이 되어있습니다.  02 번은 약간의 신경을 쓰면 넣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예전에 항상 디자이너 들에게 한 말이 있습니다. “컴퓨터가 보는 HTML과 사람이 보는 HTML 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왜 웹 접근성을 고려한 글을 써야 하는가?


이유는 간단합니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글을 편하게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는 가식입니다. 검색엔진은 웹 접근성이 좋은 글을 좋아합니다


이미지의 내용이나 글의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 할 수 없는 검색로봇에게 친절하게 콘텐츠를 “이거다..”, 그림의 내용은 “요거다.” 를 알려 줄 수 있는 것이 웹 접근성 작업에 들어 있습니다. 


콘텐츠는 “이거다” 라고 알려주는 것은  </HEAD> 위에 있는 <mata> 값에 있으면 이 mata  값 등은 블로그를 운영을 하면서 2~3개월에 한번 정도만 블로그 글의 내용에 맞게 수정해주시면 됩니다.


또한 그림의 내용이 “요거다” 라고 알려주는 것은 <img src=”이미지 주소”  alt=”이미지의 설명이나 이미지가 안 나왔을 때 보이는 값”/>에서 alt의 값을 보고 검색로봇이 판단을 합니다. 



블로그 잘 운영하는 방법 문맥에 관계없는 이미지라도 alt 값에 문맥과 같은 내용을 넣어주면 검색엔진은 문맥과 관련된 이미지로 인식합니다.



웹 접근성을 높여서 글을 쓰는 법

 

순서가 있는 것은 번호를 넣으십시오, 제 글의 경우 순서나 번호가 들어간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굳이 <li> 태그로 리스트를 만들지 않아도 순차적인 번호의 나열은 웹 접근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1. 다음 본문의 내용에 충실 하십시오.
  2. 그림은 3개 이상 그림에는 alt 값을 꼭 넣으십시오(전 태그를 전분 카피해서 넣습니다.)
  3. 리스트를 하나 이상 넣으십시오.
  4. 문맥에 불필요한 키워드 나열하지 마십시오. 하단에 이전 글 7개만 불러오시면 원하는 키워드 다 나열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검색엔진이라는 것이 생기기 전부터 게시판 등에 글을 쓴 사람 들 중에 한 명입니다. 즉 가장 베이스가 되는 글이라는 콘텐츠에 정확도이지 키워드 나열 등으로 검색이 되지 않던 시대에 글을 썼고 충분히 노출이 됐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티 스토리의 블로그를 운영을 하지만 아직 까지는 네이버의 블로그 검색 정책으로 피해를 입을 적은 없습니다. 블로그가 안정이 되면(3~4개월 이상 운영을 하면) 검색은 자동적으로 상위에 노출되게 되어있습니다. 


사실 꼼수를 쓰는 블로그들이 네이버 상단을 장악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사실상 3개월 이상을 넘기지 못합니다. 


PS. 오늘은 글 하나가 다음 뷰 베스트에 들어가서 건너 뛸까 하다가 이미 써 놓은 글이라서 포스팅을 합니다. 

그리고 올해 계획 중에 초보 블로거 분들 중 몇 분에게 블로그 운영에 대한 무료 개인 지도를 해드리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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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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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은 온라인 마케팅의 기본 베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병원 네트워크(프랜차이즈)의 마케팅 담당자를 했다는 것은 몇 번 말씀 드렸습니다.

   

경영적인 차원에서 병원 네트워크는 규모에 비하여 마케팅 비를 많이 쓰는 업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를 중심으로 한 키워드 광고나 이벤트 배너 등 동급의 규모의 사업체에서는 상당히 놀라는 규모의 온라인 마케팅 비용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몸을 담았던 병원들은 강남이나 각 상권의 요지에 있었던 점도 마케팅 비용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강남 역 같은 곳의 지하철 광고도 엄청 높은 것도 현실입니다.

   


구글에서 제 블로그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블로그를 이용하는 소셜 마케팅은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이나 규모 보다는 운영방식으로 경쟁을 하기 때문에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에 상당히 유리한 플랫폼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중소기업들이 마케팅에 대하여 고민을 하지만 막상 마케팅 전담 부서가 있는 곳은 매우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부 중견기업 조차도 마케팅 부서는 있지만 전담 직업이 없어서 마케팅의 기획이나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곳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전담직원을 두지 않더라도 외부에 의뢰를 하여 운영을 하는 경우 비용의 절감도 되고 전문가가 대행을 하기 때문에 효과도 불 수 있는 마케팅 기법입니다.

   




   

기업은 브랜드 대한 정보제공을 통해 콘텐츠 신뢰도를 제고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의 브랜드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티스토리를 디자인을 입히는 대기업 블로그들도 조금씩 생기고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라고 하면서 디자인된 블로그의 개념을 쓴지 거의 2년 정도 만인 것 같습니다.

  

 

기업들은 소비자에게 가치 있는 정보를 생산해서 전달하고, 해당 기업을 거래할만한 가치가 있는 존재로 인식되어 브랜드 신뢰도 제고되고 기업명성관리를 위한 위기 대응 컨텐츠 채널로 활용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근에 소기업의 마케팅 대행에 대한 의뢰가 있어서 기업의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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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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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맥북을 구매하기 전에 매직 트랙패드와 맥용키보드를 구매한 뒤 맥북을 구매했습니다.  입력도구에 익숙해진 다음에 맥을 구매한 것입니다. 하지만 매직 마우스를 구매하고 활용도가 떨어진 매직 트랙패드의 조금더 유용하게 쓸 수 있게하는 아이템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애플의 매직 트랙패드를 다시 부활 시킨 아이템입니다. 





매직 넘페드 "The Magic Nump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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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The Magic Numpad"라는 제품으로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제품은 아닙니다.  


이유는 비싸다는 것입니다. 애플의 매직 트렉패드가 95,000원에 추가적으로 40,000원을 들여서 구입할 정도의 상품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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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프로을 쓸때 모니터와 연결하여 사용할 때 쓰던 매직 터치패드가 맥북 프로 레티나 거의 무용지물이 되어버려서 재활용차원에서 구입을 한것입니다. 


사실 맥북레티나의 경우 거의 서브 모니터가 필요가 없습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에서 작업을 하다 일반 모니터의 화면을 보면서 눈이 많이 아프기 때문입니다. 


결국 95,000원 짜리 아이템을 한쪽에 몰아놓고 사용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은 매우 낭비(?)라 생각에 40,000을 투자해서 리폼을 하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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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은 기본적인 키패드 이외에 최대 15종의 어플이나 명령어를 넣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제공이 됩니다.


키패드 상태라고 하여도 3손가락과 4손가락 액션을 지원하기 때문에 사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원 버튼으로 기본적인 매직키패드의 기능을 켤 수 있습니다. 






맥북 프로 라인의 단점은 큰화면에도 기본적인 넘버 키보드(키패드)가 없다는 것입니다. 특히 무선 키보드까지도 짧은 키를 사용해서 넘버키 패드가 별도로 구입을 하는 것을 고려 했었는데 결국 한 귀퉁이의 매직트렉패드를 부활 시킨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배치가 왼손 쪽으로 세팅을 했습니다. 어렸을 때 왼손잡이를 교정했지만 어느 정도 왼손도 쓸 수 있기 때문에 옛날부터 키패드는 왼쪽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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