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을 한지도 4개월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6월에 개인 계정의 블로그가 리브라 블로그가 되면서 운영을 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아쉽게도 이것 저것 테스트를 하다 보니, 리브라 블로그를 한 달만에 3페이지 저품질로 만들어비렸습니다.  


그런 후 본격적으로 네이버 블로그의 운영을 진행을 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블로그 마케팅 교육을 알리는 용도로 쓰이고 있습니다. 무료 교육의 경우 네이버 블로그가 전파력이 높아서 운영하는 제미가 있습니다.

   

   

최적화 블로그로 네이버 정착하기

티스토리는 최근에 최적화가 거의 되지 않고, 저품로 되기 때문에 현재는 의뢰를 받아서 하는 티스토리는 다음이나 구글 검색 때문에 운영해드리는 미러 블로그 들 밖에 남지않았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도 역시 디자인을 했습니다. 역시 차별화된 디자인은 네이버 블로그 운영에서도 통하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티스토리보다 막강한 커뮤티 케이션 시스템이 있습니다. 이웃의 관리는 티스토리와 다르지는 않지만, 이웃의 이웃의 글을 확인 한 수 있다는 점과 이웃에 이웃 기능을 활용한 이웃 추가는 상당히 빠르게 커뮤니케이션을 완성 할 수 있습니다.

   

   


   

   

최적화 블로그를 중심으로 이전에 티스토리에서 어느정도 노출이 되었던 키워드 들을 공약해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최고의 장점은 스크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적화된 블로그는 3페이지 정도에 글이 있어도 인위적인 스크랩(어뷰징) 몇번이면 검색의 최상위로 올라가게하는 것 가능합니다.

  

   

   

특히 꼭 상위에 올려야하는 글이 있다면 티스토리는 4~5일 정도 걸리는 상위노출이 확실하게 2~3시간 안에 올라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실제 유저들이 스크렙을 해가는 경우 "아이폰 6 케이스"의 이글을 쓰는 시점에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도 검색 상단에 노출이 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로는 이슈키워드 상단 노출이 매우 어렵지만, 방문자의 동향을 알 수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다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면 상당히 빠르게 방문자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현재 네이버 블로그에 상황입니다. 1~2개월 정도 관리를 하면 파워 블로그로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후기    

티스토리에서는 어느 정도 알려진 블로거라고 할 수 있지만 네이버 쪽에서는 신인에 가깝지만, 리뷰의 의뢰도 티스토리 블로그 보다는 많은 편입니다. 행사들은 티스토리 쪽에서 의뢰가 오기는 하지만 단 품 들에 대한 리뷰 의뢰는 네이버 블로그가 더 많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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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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