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뷰 오늘의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는 제가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프리랜서가 되기 위해서 준비를 하던 시기에 만든 블로그입니다.

   

그동안 10개월을 운영하였습니다. 프리랜서로 개인 블로그를 다시 만들고 많은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경험이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블로그로 먹고 산다는 뜻입니다.

   


다음 뷰 ‘오늘의 블로거’가 되다!


   

   

천추의 IT 이야기는 천추라는 닉네임을 쓰는 사람의 IT에 관련한 생각을 말하고 있습니다. 천추의 iT이야기는 제목이 "Story"가 아니고 "TALK"로 한 것으로 일종의 "소통"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입니다.

   

리뷰 블로거의 고민?

   

수다는 과장도 있을 수 있고 허세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더 재미있을 수도 있고 어떤 면에서는 자랑질이나 잘난 척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취미가 블로그 운영과 IT기기의 사용입니다.

   


다음 뷰 ‘오늘의 블로거’가 되다!


   

   

결국, 제 책상에는 5대의 컴퓨터와 3대의 태블릿 2대의 스마트폰이 놓여있고 제 책상 벗어나는 IT기기 들은 결국 아이들이 쓰고 있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를 쓰면서 컴퓨터는 1대 구매와 1대 업그레이드 태블릿 3(아이패드 1대 서피스 2대) 모니터 2대, 스마트폰 2대를 구매를 했습니다. 리뷰(review)용으로 개인이 구매를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기는 합니다.

   

상당히 많은 하드웨어들이 있지만 대부분 제가 직접 사용을 하므로 큰 문제는 없습니다. 사실 현재는 프리랜서라고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사업체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그때를 위한 준비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리뷰를 하면서 대부분의 기기를 직접 구입을 했기 때문에 리뷰에 편향성이 없이 글을 쓰는 것에 자부심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IT 기기를 살 때는 나름대로 비교하고 고민을 하고 구입을 하기 때문에 단점보다는 장점을 많이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다음 뷰 오늘의 블로거가 되다

   

일단 본론으로 돌아와서 제가 드디어 다음 뷰 오늘의 블로거가 되었습니다. 그리 대단한 것이냐고 하실 분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매우 감격스러운 일입니다.

   

3월경에 다음 뷰의 전체 순위에서 1위를 했을 때는 개인적으로 제자리가 아니므로 매우 즐겁고 고맙기는 했지만 조금 찔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항상 남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기분이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 추천 다음 뷰 오늘의 추천 블로거가 된 것은 10개월 간 꾸준히 운영을 해서 나온 결과로 보기 때문에 더욱 기분이 좋은 것입니다.

   

   

다음 뷰 개편으로 신규 블로거들의 입지가 줄어 들었습니다. 조금 더 다양하게 글을 쓰는 블로거 들의 글을 보여 주면 좋겠습니다. 신규 블로그는 사실상 뷰 발행자이기도 하지만 다음 뷰를 지탱하는 다음 뷰 구독자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다음 뷰에서 전체 1위를 한 이후에는 일정 기간 슬럼프였습니다. 물론 브랜드 블로그 운영 등의 업무가 많았던 것도 이유이지만 사실상은 갑자기 블로그 운영의 목표를 상실한 것 같았습니다. 정리하면 허탈했다는 것이 더 맞을 것입니다.

   

다행이 최근에는 방문자도 늘고 블로그가 다시 재미있어지는 상황에서 "오늘의 추천 블러거"가 되어 상당히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물론 구독자 수가 늘어났다는 것도 매우 좋았습니다.

   


   

서피스 RT(Surface RT) 리뷰 1 -서피스 RT에 대하여

신규 블로거의 지침서 "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블로그"

네이버에서 온 트래픽 폭탄

IT 블로거의 일상! 지름 신 강림 서피스 RT 구매

듀얼 모니터와 업무효율! 10%~44% UP

서피스 프로 (Surface Pro)추가로 인한 하드웨어 설정 및 세팅

아이패드와 서피스 PRO 비교! 태블릿 컴퓨터의 앞으로의 가능성

아토믹 플로이드 수퍼다츠(Atomic floyd 'superdarts') 이어폰 A/S를 받고 오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한 IT 시스템[8] - 서피스 RT 를 활용한 저렴한 업무 환경의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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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 프로를 구매하고 나서 소프트웨어적인 세팅을 몇 일에 걸쳐 끝났습니다. 그리고 하이마트 몰에서 온라인으로 구매한 서피스 RT의 경우 현재는 예약상태로 변동이 없네요. 가격 정책이 변경되면서 배송 확인이 않되고 있습니다.

   

원도 8 태블릿 한 대 들여 놓고 이제야 하드웨어의 세팅이 마무리 되는 것 같읍니다.


4대의 PC와 한 대의 모니터를 씁니다. 챗상하단에 모니터 분배기가 있습니다.


   

멀티로 작업을 하는 걸 좋아 해도, 위의 이미지에 나온 상태로 상태로 작업하기는 사실 어렵습니다. 작업은 레티나를 가운데 두거나 아니면 서피스 프로를 가운데 두어 필요에 따라 사용합니다.

   


기본적인 1번 작업 세팅입니다.



   

2번 작업 세팅입니다.


실제 작업 환경입니다.  메인은 맥북프로 레티나로 작업을 하면서 서피스 PRO로 보조 작업을 많이 합니다.

   

1번의 경우 블로그 디자인을 코딩 할 때 세팅이고 2번을 글을 쓸 때 세팅입니다.

   

개인적으로 장비가 있으며 부가적인 보조 도구들을 준비하게 됩니다. Surface pro와 Surface RT 모두 구입을 했기 때문에 보조 도구들도 따라 숫자가 늘어났습니다.

   

하나의 키보드로 총 4대의 컴퓨터를 컨트롤하는 시스템을 위해서 비용이 들어 간 것입니다.

   

헤드웨어 세팅을 위한 보조 장치

   

KM 스위치

   



가격 : 39,900원

   

윈도우용이 있었지만 맥+원도우용을 추가로 구입을 했습니다.

   

하나의 키보드, 마우스를 이용하여 맥과 서피스 프로를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은 Window to Window를 쓰고 있었는데 이번에 Mac to Window를 추가로 구입을 한 것입니다. 두 대의 컴퓨터를 사용할 때 매우 편리합니다. 서피스로 나머지 2대의 컴퓨터를 원격 제어로 컨트롤 하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의  결국 4대의 컴퓨터를 모두 하나의 키보드 마우스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미니 디스플레이 + HDMI 아답터



   

가격 : 3,3000원

   

맥북 때문에 사용하던 것이 있었지만, 맥북프로 레티나와 서피스 PRO 모두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기 위하여 하나 더 구입을 했습니다 . 다행히도 기존 HDMI 케이블이 여유가 있어서 아답터만 구매를 한 것입니다.

   

   

맥북 프로 레니타 거치대

   





상당히 깔끔하게 맥북 프로 레티나를 거치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의 외곡이 심하네요 ㅠ.ㅠ


   

가격 : 59,000원

   

좁은 책상에서 4대의 컴퓨터와 아이패드를 쓰려면 아무래도 자리가 부족하여 스텐딩 거치대를 구입하였습니다.

   

   

기본적인 장비 이외에 모니터 분배기를 사용하여 한대의 모니터를 총 5대의 컴퓨터를 연결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서피스 프로의 원격 데스크톱 연결로 원도 7, 원도 8에 연결을 하여 세팅을 하였습니다.

   

서피스용 보조 저장장치 32기가 마이크로 SD 카드




가격 : 22,000원

   

서피스 프로용이라기 보다, 언제 올지 기약 없는서피스 RT 용으로 구입을 한 것입니다. 32기가의 용량이라 OS 공간을 제외하면 거의 저장 공간이 없을 것 같아서 하나 구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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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적으로 작업실에는 다양한 하드웨어 보조 장비들이 있고 기본 세팅이 되어있기 때문에 서피스 프로를 추가로 들여 놓아도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일단 사용평가는 역시 아이패드와는 상이하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사실 아이패드의 원격 접속 앱을 이용하여 원도 태블릿과 비슷한 작업을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처음 사용에 어색함은 없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Surface Pro 원격 접속 세팅


원격접속을 주변 기기 설정에 넣은 이유는 서피스에서 옆에 있는 두 대의 컴퓨터를 바로 제어 하기 때문입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도 자주 쓰는 세팅이기 때문에 계정 세팅으로 완료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원도 8과 원도 7 PC에 바로 원격 접속이 가능합니다.

   

3대의 컴퓨터의 연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편한 세팅으로 여러대의 컴퓨터를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원도 8 to 원도 8'의 원격 접속(1000Mbps 네부 네트워크)의 경우 동영상도 자연스럽게 돌아갑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MS의 방향성은 궁극적으로 클라우드 운영체제를 가는 것이 아닐까 느껴집니다. 특히 원도 8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성능을 보면 다음 세대의 윈도우의 경우 더욱 완변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맥으로 원격 접속을 할 경우 원도 7의 경우 약간의 들레이가 있지만(딜레이보다느 약간 어색한 정도입니다.) 원도 8의 경우는 거의 완벽한 접속이 됩니다.

 

Surface Pro의 경우 무선렌 속도는 150Mbps속도임을 감한다면 상당히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선망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무선으로 거의 완벽한 속도를 유지 하기 때문에 최근 나온 LTE-A의 속도라면 외부에서도 거의 완벽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할 것으로보입니다.

   

일단 작업의 여러 대의 컴퓨터를 이용하여 작업을 하는 것은 개인적이 성향인 경우가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서피스 RT도 주문을 해놓았습니다.

   

현재는 원도우 앱인 Remote Desktop App을 활용한다고 하면 서피스 RT로도 개인적으로 원하는 정도 수준의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듀얼 모니터 세팅

   

듀얼 모니터의 세팅은 다중 작업의 기본입니다. 원도의 기능 중에 조금 아쉬운 점으로는 맥의 미션 컨트롤 기능 같은 것이 없기 때문 듀얼 모니터는 필수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마우스 공유를 통한 두 PC의 연결

   

소프트 웨어적인 마우스와 키보드 공유가 있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하드웨어적인 연결을 선호합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마우스 키보드 공유기 KM 스위치를 이용하여 마우스와 키보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파일이나 마우스 키보드를 물리적으로 연결을 해주는 도구입니다.


다음으로는 보조 기억장치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64 기가 짜리를 구입하려고 했지만 이마트에 없어서 일단 32기가를 구입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오른쪽 상단에 슬롯이 있는데 잘 안보입니다. 완전이 삽입이 되기 때문에 넣어 놓고 쓰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음은 서피스 PRO의 업무용 프로그램 세팅에 대하여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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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의 IT 이야기를 한달 동안 거의 방치 수순으로 관리를 했습니다. 그 가장 큰이유 주 하나가 티스토리 블로그의 상업적인 활용입니다. 


블로그를 전문적으로 운영을 하시는 분들의 경우 마케팅 블로그의 운영으로 어느 정도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은 블로그를 운영을 해주는 것이 일입니다. 즉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를 운영을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제일 효율이 좋은 블로그로 수익을 얻는 방법이 "블로그 운영"의 대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가 있는 전문적인 블로그가 운영을 해주는 블로그의 경우 마케팅적으로도 매우 우수한 블로그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일반적으로 브랜드의 스토리가 지속적으로 생기는 곳은  블로그 마케팅이 가능합니다. 현재는 마케팅 블로그의 운영을 대부분 마케팅 회사에서 운영을 하여 키워드 나열을 하는 저급 블로그들이 양산이 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용한 디자인된 브랜드블로그 포트폴리오


아직 구축 중인 블로그들도 있습니다. 물론 제가 운영하지 않고 디자인만 해준 블로그도 있습니다. 


01. 시우애드컴퍼니 (http://siwooad.tistory.com/)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스러워하는 블로그 입니다. 고객의 요청으로 다만 인덱스의 메인에 플래쉬를 넣은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메인과 서브의 디자인을 달리하면서 각 카테고리별로 다른 이미지를 넣어 메뉴 마다 다른 느낌의 페이지 처럼 보이게 했습니다. 



02. 아이사랑안과 (http://eyelove1.tistory.com )




특징 기본적인 블로그 사이즈인 1024px의 가로 사이즈가 아니고 1330px 디자인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불만이지만 클라이언트는 매우 흡족해 하고 있습니다. 



03. 박스엠  (http://box-m.tistory.com 블로그 구축 중)




일반적인 쇼핑몰형 디자인을 한 블로그 입니다. 구축보다 일단 디자인을 먼저진행한 블로그입니다. 


하단에 상품 이미지는 최신 상품을 올리면 자동으로 불러오도록 세팅이 되었습니다. 티스포리 첫페이지 꾸미기를 활용했습니다. 




04. 미소클리닉(http://miso-clinic.tistory.com 구축중)







서브의 상단 이미지는 조금 줄이는 작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디자인상 상단이 넘무 넓은 느낌이 들기 때문입니다. 


포스팅 보다 블로그 디자인을 먼저 했기 때문에 포스팅이 완료되면 홈페이지도 완료되게 되어있습니다. 


05. 정원 클리닉 (http://jw-clinic.tistory.com)




인덱스의 스크린 샷은 많이 올렸기 서브페이지의 디자인을 올립니다. 


정원 클리닉의 특징은 병원 블로그 이지만 홈페이지와 같은 디자인 때문에 "의협에 등록"을 할 수 있는 블로그 입니다. 


블로그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마케팅에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 디자인을 입힌 블로그 입니다. 그중 한 곳은 디자인 공개를 말아달라고 해서 비공개 하고 총 5곳의 홈페이지형 블로그를 만든 것 같습니다.



일단 블로그 디자인의 상품화를 위해서 오투잡에 올려 놓아 보았습니다. 관심있으시면 한번 방문해 주세요 ^^


블로그 디자인 구매 바로가기  

http://otwojob.com/talent/view.php?idx=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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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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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appida.tistory.com BlogIcon 벙커쟁이 2013.06.02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정말 멋지군요. 나중에 제 블로그도 저렇게 한번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s://system123.tistory.com BlogIcon 예또보 2013.06.02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정말 너무 멋진 방법입니다
    잘배우고갑니다

  • Favicon of https://namsieon.com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3.06.02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역시 천추님... 대단하십니다!
    너무 좋아서 저도 좀 살펴 봤네요.ㅎㅎㅎ
    금액을 보니 업체에겐 괜찮겠으나... 개인으로 하기엔 좀 무리가 있을거 같네요 ㅠ 아쉽..ㅎ

    앞으로도 좋은 디자인 블로그 많이 부탁드립니다.ㅎㅎ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6.02 1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단 홈페이지 구축비용하고 시간을 고려하면 상당히 저렴한 것이지요.. 유지보수 또한 포스팅만 쓴다면 거의 어려울 것 없고요...

      기본 방문자가 보장되는 홈페이지 라는 것이지요

  •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3.06.02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manipam.tistory.com BlogIcon 마니팜 2013.06.02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디자인을 눈에 띄게 해서 마케팅에도 도움되도록 활용할 수 있겠군요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fiapress.tistory.com BlogIcon FIAP 편집국장 2013.06.02 15: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저렇게 멋지게 한번 꾸며 보고 싶은데 능력이 안되다 보니 눈팅만으로 만족해야겠습니다..ㅡㅡ;
    멋진 블로그 디자인과 블로그 운영대행으로 또 다른 수익원을 개척하는 방법에 대해 잘 읽었습니다.
    훌륭한 정보 감사드리고요, 즐거운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13.06.03 0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탐나는 디자인 많네요! ㅎㅎㅎ
    역시 친추님은 능력자이십니다! >.<

  • Favicon of https://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3.06.03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디자인에 신경을 쓰야 할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s://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3.06.03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블록 디잔인을 하고 싶어도 할줄을 몰라서리
    줄창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잘 알고 갑니다. 즐거운 월요일 홧팅하세요

  • Favicon of http://kmins119.tistory.com BlogIcon nasri 2013.06.03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가 아니라 홈페이지 같아요 ㅎㅎ
    정말 대단하십니다 ~

  • Favicon of http://naver.com BlogIcon 에코 2013.06.03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블로그를 배우고 싶은데요
    초대장을 받고싶은데 어뗑게 하면 되나요

  • Favicon of https://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2013.06.03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도 좀 배워야 할텐데요..^^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김시온 2014.06.25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포스팅 한분 위 내용 정정하셔야겠습니다. 시우애드컴퍼니 메인디자인은 ok프린트센터에 근무하면서 제가 디자인한것인데 왜 메인이 올라와있고 디자인한것처럼 되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짜피 저 디자인은 의뢰를 받아서 작업한것이니 쓰지마라할 게제는 아니지만 왜 메인부터 디자인했다고 이미지를 올리셨는지 조금 이해가 안가네요. 같은 디자이너로서 상도덕에 어긋나는 일 아닌가요? 정정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6.25 2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딩 제가 한것 입니다. OK 프린팅에서 정식 의뢰받은 것입니다. 포토샵 이미지 만드 신 것 블로그로 적용했고 제가 마무리 했던 거지요.

      문구중에 잘못 된 것이 있습니다. "메인 디자인 이미지 초안"이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댓글 다신 분이 마무리 짓지 못해서 클라이언트의 클레임 제가 다 받았습니다. 그리고 OK 프린팅에 의뢰이기 때문에 상도덕을 따으면 제가 더 권리가 있다고 보고 웹디를 하기에는 제 나이나 단가가 전혀 맞지 않습니다.

      블로그 용 디자인이 아니어서 코디에 엄청 애먹었습니다. 디자인을 했으면 코딩까지 마무리를 해주셔야지요.

      개인적으로 지인의 부탁 개념 코딩을 했습니다. 그 당시 제가 엄청 바쁠 때 받은 금액 없이 진행한 것이라고 시간적 금전적으로 손해를 보고 작업을 했습니다.

      홈페이지 디자인 블로그로 적용하느라 고생이 많았습니다. 일단 마무리 작업 떠안은 것이고 디자인에 저작권은 작업자가 아니고 OK 프린팅에 있습니다.

      제목도 홈페이지 이미지 디자인이 아닙니다. 블로그 디자인이고 그리고 댓 글을 주신 분에게는 저도 조금 할 말이 있는데 홈페이지 소스를 한번 보시고 말씀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웹디자인에서 이미지 디자인은 전체 디자인에 30% 정도의 미만의 구성요소입니다. 서버 세팅 코딩 미세 조정, 레이아웃 등을 마무리 하셨으면 제 포트 폴리오에서 제외를 해겠습니다.

      기본적인 웹의 기본 사이즈로 맞추지 않은 이미지 파일 한 장을 전체적인 디자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참고로 제 코딩 단가의 20% 만 받고작업을 했고 클라이언트의 클레임도 제가 일부 해결을 했습니다.

      길게 이야기 하는 이유는 "하기 싫은 일을 누군가가 마무리 못 해 놓아서, 매우 바쁜 와중에 억지로 원가의 20%로 작업을 했다는 것"이 갑자기 기억이 나서 울컥하고 댓 글을 답니다.

      다만 시우애드 컴퍼니는 카테고리별로 상단이미지 변경 등의 기존에 없는 스킬이 들어갔기 때문에 블로그 스킨 디자인적으로 매우 의미가 있는 작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김시온 2014.06.25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추님 오케이에서의 일을 일일히 설명하긴 그렇지만 디자인까지만 했던겁니다. 코딩은 제 소관이 아니지요.
    제가 말씀 드린거는 코딩이아니라 왜 디자인을 천추님이 하셨다는 식으로 포스팅하셨는지를 모르겠습니다.
    거슬렸던건 그걸 정정해달라는 말씀인데 왜 나무라듯 말씀하시는지 모르겟군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6.25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 글에 포트폴리오로 사용 조건을 OK 프린팅에서 승인을 받을 것입니다. 더구나 블로그에서 피하는 플래시도 집어넣었고요!

      즉 김시온님이 정정을 요청할 권한은 없다는 것입니다.

  • 김시온 2014.06.25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구축중인 블로그들도 있습니다. 물론 제가 운영하지 않고 디자인만 해준 블로그도 있습니다.<--해당내용
    이렇게 써놓으시고 아래에 제가 한 메인디자인이미지가 올려져있는데 그럼 기분안나쁠 디자이너가 어딧겠습니까?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6.25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 디자인 의뢰 중 대부분은 제가 한 것입니다. 그 의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블로그 용 디자인인 아닌 것을 코팅하느라 힘들었어고요!

      위글에는 이미지 디자인 제가 했다고 한 적없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분화 되어있지만 웹디자인은 이미지 코팅 서버 세팅 까지가 하나의 업무인 웹마스터 시절에 웹을 시작한 사람입니다.

  • 김시온 2014.06.25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때 일했던사람도 황당하다고 할정도인데 저는 오죽하겠습니까? 글정정해주십시요. 천추님이 코딩작업을 했다는것은 부인할게 아니나 오해할 소지도 있으니 정정부탁드립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6.25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홈페이지 작업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경쟁영역도 아니고, 디지인도 주업도 아니고, 제 편집권에 관한 요청이라 변경은 들어 들일 수 없습니다.

      시우애드 컴퍼니의 디자인 영역에서 김시온님의 담당 부분이 50%가 넘는다고 판단 하신다면 정정해드리 수 있겠지만 이미지 JPG 파일 하나 받아 만든 것에 디자인 제작자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수용할 수 없습니다.

      만약 PSD 파일이라도 왔다면 "이미지 디자인 ***"로 편집은 가능했을지 모르겠습니다.

  • 김시온 2014.06.25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저는 분명히 메인디자인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분명히 서브는 천추님이했거나 유사장이 했겠지요.
    작업한지 꽤 되었는데 질질끌다가 못하고 퇴사한거니.. 차라리 서브이미지를 넣으시던지 하셔야지 메인디자인은
    넣으시면 안되죠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6.25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업무의 70% 이상의 작업을 서브라고 하는 디자이너는 처음 봅니다... jpg 파일 딸랑 하나로 디자인 다하셨다고 주장을 하시는 것입니다.

      어디서 포트폴리오로 쓰시려는 지는 몰라도 만약 다른 곳에서 김시온님의 포트폴리오로 올라오면 전 OK 프린팅 대표에게 정식 클래임을 할 것입니다.

  • 김시온 2014.06.25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천추님이 디자인블로그에 대해서 포스팅하셨으니 당연히 디자인이 주제가 되는것 아닙니까? 이해가 잘안되시나봐요?

  • 김시온 2014.06.25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말 필요없고 링크되어있는 시우애드컴퍼니의 디자인도 변경된상태고 오해할 소지가 다분하니 저 메인이미지 삭제해주셨습 좋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6.25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문제가 전혀 없는 포스팅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블로그의 내용 변경은 불가능합니다.

      오해의 소지는 제가 더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6.25 2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국 마무리 짓지 못한 홈페이지 용 이미지 파일을 전체 디자인이라고 하는 것은 웹 쪽에 일을 하시는 분으로는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OK 프린팅에서 정식으로 문제를 제기한다면 모르지만 김시온님은 요청권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 김시온 2014.06.25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식 클래임이요? 하십시요. 누구말이 맞나 함봅시다. 유사장한테 전화를 해야하나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6.25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그렇게 하세요!!
      그리고 이 글의 게시 시점은 2013년 6월 11일 입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6.25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그 당시의 대부분의 블로그 디자인 업무는 제가 수주 받은 것을 "OK 프린팅"에 디자인 비를 주고 디자인 하청을 주던 때입니다.

      그럼 그 당시 김시온님이 받은 급료나 아니면 업무의 댓가 중 일부는 제가 지불한 것입니다.

      블로그 디자인 이라고 하면 OK프린팅에서 이미지 작업을 하고 제가 코딩해서 마무리하고 추가적으로 블로그 관리로 마무리는 하는 시기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 업무에 대표가 되는 제가 "디자인 및 코딩 관리"를 대표하고 있습니다.

      시우애드 컴퍼니의 서브 페이지는 디자인이 아니고 블로그 포스팅입니다.

어제는 마케팅 및 블로그 운영 문제도 분당에 모 웨딩 홀에 다녀 왔습니다. 기업 경영컨설팅을 담당하는 파트너와 함께 미팅을 하였습니다.

   

첫 미팅이고 프레젠테이션 바로 전 단계의 미팅이기 때문에 모바일 맥북프로 레티나를 가지고 움직였습니다. 최근에는 일반적인 미팅의 경우 아이패드 한대만 들고 가기 때문에 간만에 풀 세트로 미팅을 나간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의 통신이 서비스가 안 되는 곳이었는데 다행이 LTE로 데이터 테더링을 해서 미팅을 무사하게 끝마쳤습니다.

   

사실 LTE 서비스가 처음 나왔을 때 생각하던 것보다 더 활용도가 높습니다.

   





스마트 워크 모바일 오피스로 완성하다

 

모바일 오피스를 위하여 LTE, U plus zone, 와이브로, 올래 와이파이 등으로 대부분의 무선 서비스를 모두 쓰고 있습니다.

   

이유는 외부 업무에서 아직은 하나의 통신 서비스로는 조금 접속에 불안하기 때문입니다. 향후에는 LTE로 통일 되었어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바일 오피스는 스마트워크의 근간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나 1인 창조기업에서는 어디서나 작업이나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제 경우는 어느 곳에 있던 모든 업무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대부분의 통신 서비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나 인터넷 연결이 가능합니다.

   

   

문제는 과도한 통신비의 지출이라는 단점도 있지만 반대로 주로 집에서 업무를 하는 프리랜서의 입장에서는 가까운 카페나 외부 거래처에서도 노트북이나 아이패드 등으로 바로 바로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 사무실 운영 경비에 비하면 매우 저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Apple - Mac

https://www.apple.com/kr/mac/

 

모바일 오피스가 필요한 이유는 단순한 인터넷 접속도 필요하지만 많은 업무의 절반 정도가 원도 8 PC에 원격접속을 하여 일을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말하면서 원격 접속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원격접속 자체"를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격접속을 이용하여 원격 컴퓨터의 장점을 활용하는 것이 진정한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LTE+원격 접속입니다.


모바일 오피스의 단점

   

통신 서비스에 의존을 하다 보니 통신비가 많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물론 일부 서비스의 경우 부가서비스 형식으로 쓴다고 하여도 전체적인 통신비가 많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스마트 워크 자체의 문제점일 수 있는데, 일을 하는 것인지 일을 하지 않는지 모호한 시간이 생긴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얼마전 갤럭시 노트의 광고 중에 수영복을 입은 여성이 휴가지에서 "갤럭시 노트"로 간단하게 업무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휴가간 것도 아니고 안 간 것도 아닌 상황입니다.

   

하지만 좋게 보면 더 길어진 휴가와 자유로운 업무를 할 수 있는 도구일 수도 있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6-1] - 글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iCloud 먹통으로 본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문제점

블로그를 이용한 온라인 마케팅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을 위해서 필요한 중급 IT 시스템[2-6] 스마트 워크 - 화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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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우 클릭 방지를 하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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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마케팅은 정말 다양한 방법이 있다. 가장 크게는 포탈 사이트에서 검색어를 돈을 주고 구매을 하는 방법, 배너 광고를 하는 방법, 까페나 지식인, 블로그을 통한 간접 마케팅 등을 들 수 있다.

   

온라인 마케팅 중 효과에 비하여 비용이 가장 덜 드는 마케팅이 블로그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다.



   

블로그란 무엇인가?

 

블로그(blog 또는 web log)란 웹(web)과 로그(log, 기록)를 합친 낱말로, 스스로가 가진 느낌이나 품어오던 생각, 알리고 싶은 견해나 주장 같은 것을 에다 일기처럼 차곡 차곡 적어 올려서, 다른 사람도 보고 읽을 수 있게끔 열어 놓은 글들의 모음이다. 보통 시간의 순서대로 가장 최근의 글부터 보인다.


그러나 글쓴 시간을 수정할 수 있는 블로그의 경우에는 시간을 고쳐 글 순서를 바꿀 수 있다. 여러 사람이 쓸 수 있는 게시판(BBS)과는 달리 한 사람 혹은 몇몇 소수의 사람만이 글을 올릴 수 있다. 이렇게 블로그를 소유해 관리하는 사람을 블로거라고 한다. 블로그는 개인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때에 따라서는 인터넷을 통해 기존의 어떤 대형 미디어에 못지않은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1인 미디어'라고도 부른다.

   

출처 위키백과

   

개인미디어인 블로그의 기능 중 RSS(Really Simple Syndication) 기능으로 일반적인 웹문서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새로운 글의 발행 사실을 알리고 rss 구독이라는 블로그의 방문이 없이도 글을 보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즉 검색엔진에 피드를 등록을 시키는 경우 검색엔진이 블로그의 글을 구독하는 것과 같은 효과로 가장 빠르게 글을 걸리게 할 수 있는 시스템이기도 합니다.

   

결과적으로 블로그는 단일 글 단위로 검색을 통한 방문이 가능하기 때문에 좋은 글을 지속적으로 쓰는 경우 상당한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블로그를 통한 온라인 마케팅

   

블로그 마케팅의 가능성은 유명 홈페이지 이외에는 사실상 기업의 정보를 알리는 기능을 상실하였기 때문에 그에 대처하기 위한 수단이 필요한데 마케팅용으로 불완전한 SNS를 통한 마케팅 보다 조금은 안정된 마케팅 기법이라고 할 수 있다.

   

마케팅에 활용되는 SNS는 짧은 글로 상품의 정보나 기업의 정보를 자세하게 알릴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블로그의 경우 기업의 스토리나 정보를 활용하여 보다 정확하게 자세하게 정보를 알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블로그는 반응 형 웹으로 홈페이지와는 다르게 트랙백이나 댓 글로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고객의 반응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글이나 정보에 대한 반응으로 고객이나 방문자들이 실시간으로 댓글이나 트랙백으로 블로그 글에 대한 코멘트를 하게 된다.

   

최근 들어서는 홈페이지의 홍보역할을 수행하기에는 사실상 상당한 마케팅 비용을 검색광고비로 지불을 해야 하지만, 블로그의 경우 홈페이지와는 다르게 매일 꾸준히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경우 일정이상의 방문자를 확보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블로그로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브랜드의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매일 블로그에 글을 써야하기 때문에 브랜드에 관련한 정보나 이야기 등이 지속 가능한 정도로 생성이 되어야 블로그 마케팅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병원의 경우 다양한 질환의 정보와 치료방법들을 꾸준하게 포스팅을 한다면 질환의 검색으로 병원 블로그에 방문자가 오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병원의 방문자도 늘게되는데, 다양한 스토리가 없는 경우 마케팅이 어렵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청담역 정원 클리닉 블로그 입니다.

http://jw-clinic.tistory.com 

   

다른 단점으로는 키워드 검색이 방문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블로그의 특성상 키워드 나열 등으로 일단 방문자만 확보하려는 '정크 블로그"로 인한 운영의 어려움이 있으며, 블로그의 지수나 검색어의 숫자 때문에 최소 3개월 이상 운영을 해야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개인 미디어인 블로그를 마케팅으로 쓰는 경우 장점과 단점이 모두 존재하지만 적은 노력으로 최대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온라인 마케팅에 비하여 효과가 좋은 마케팅 기법이라고 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기업이나 병원, 학교 등에서 블로그 마케팅을 활용하고 있으며 블로그의 성향도 점점 브랜드의 특성을 알리는 브랜드 블로그로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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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aiiix.tistory.com BlogIcon 마플리님 2013.05.14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쭤볼게 있는데, 블로그 임대 요청을 하는데 믿을 만한 지 궁금하네요~ 이쪽에 오래하신 것 같아서 질문해봅니다.^^ 실례가 된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5.14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블로그는 글 단위 검색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잘나가는 블로그를 임대를 하여 쓰신다고 하여도 방문자 수는 기본으로 있다고 하여도 결과적으로 원하시는 효과는 적으실 것입니다. 그 점에서는 카페와는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나 다음은 계정은 아이디의 사용자에게 소유권이 있기 때문에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aiiix.tistory.com BlogIcon 마플리님 2013.05.14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질문을 잘못 썼어요~ 요청을 한게 아니고 받았어요~ 네이버 블로그고요. ㅡㅡ;;; 정신줄을 놓았는지.. 일 1,000명밖에 안들어오는데 좋게봐주셨나보네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3.05.14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일단 고객이 신뢰를 하신다면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일단 개인 계정을 공유해야 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 Favicon of https://mongri.net BlogIcon 몽리넷 2013.05.14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마케팅이 검색에 장기간 노출되는
    저렴한 비용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 거네요? 그렇죠?

  • Favicon of http://mobano.net BlogIcon 기범롤링베베 2013.05.14 14: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마케팅의 묘미를 기업에서 좀 알아줬으면 좋겠네요. ㅎㅎ

  • Favicon of https://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3.05.14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s://rdsong.com BlogIcon 알송달송IT세상 2013.05.15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활용 마케팅 기업체에서도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함께 운영되고 있는 거 같아요 홈피는 딱딱한 느낌이랄까요...ㅎ

  • 새롬 2014.01.08 1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봤습니다.
    자세하게 설명이 되있어 참 보기 좋네요
    그런데 제가 좋은 정보가 있어서 소개하나 해드릴려고 합니다.
    "와우해피로또" 라는 아이템을 가진 회사에서 "영업대리점장님"을 모집을 한다고해서
    알려드립니다.
    패기와 열정만으로 시작을 할수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듭니다.
    면접과 심사를 통해 모집을 하며 접수는 전화,메일등으로 접수를 받으며
    "영업에 자신있다",또는 "영업에 관심이 있다." 하시는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네요.
    먼저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먹듯이 기회가 있을때 망설이지 않고 바로 할수있는
    용기가 가장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whl.kr/ <--- 이쪽에서 보시면 아실것같습니다.

어제 저녁에는 지인에게서 조금 황당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반응형 웹페이지로 운영을 해드리는 브랜드 블로그를 마치 자신들이 작업한 것인 듯이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블로그마케팅 영업을 하는 업체가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된 블로그들은 오랜 동안의 블로그 운영 경험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물론 초기에 블로그 스킨을 올리신 분들의 덕분이기도 합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우클릭, 블로그 운영, 블로그 포스팅, 우클릭, 우클릭방지가장 최근 작업한 "눈 사랑 안과" 블로그 스킨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분이 상했던 이유는 블로그 운영과 디자인 블로그나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 노하우나 정보들을 오픈을 하는 이유는 블로그의 순기능인 반응형 웹의 기능과 정보를 제공하면서 마케팅을 할 수 있다는 기능 성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블로그에서 우 클릭 방지를 설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블로그 포트폴리오를 사용 하고 있는 곳은 제 일을 도와주는 심팀장과, OK 프린팅과 이번에 출범하는 남서울대학교 광고학과와 함께 진행하는 곳 정도입니다.

   

물론 포트폴리오로 사용하는 것을 무조건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블로그 운영의 경우 브랜드 블로그로 좋은 글로 브랜드를 알리는 마케팅을 한다면 크게 반대할 이유도 없습니다.

   

제가 운영할 수 있는 블로그의 한계가 전부 해봐야 30 곳 이상은 어렵고 블로그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곳은 사실성 엄청난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우클릭, 블로그 운영, 블로그 포스팅, 우클릭, 우클릭방지조금 더 홈페이지에 가까운 블로그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포스팅으로 메뉴를 마무리하는 과정입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우클릭, 블로그 운영, 블로그 포스팅, 우클릭, 우클릭방지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분이 좋은 블로그 입니다. 청담역 정원클리닉의 경우 홈페이지도 블로그로 쓰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병원 홈페이지의 경우 3개월 이상 걸리지만 블로그로 만들 경우 한 달이면 마무리가 가능합니다.



일부 지인 들의 경우 디자인이 많이 들어간 블로그도 있기 때문에 블로그 디자인에 대한 노하우도 공기가 된다고 우 클릭 방지를 설정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블로그의 우 클릭 방지를 설정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사실 우 클릭 방지는 컨텐츠를 보도하는데 요긴 한 것도 사실입니다.



   

블로그에 클릭방지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

   

1. 최근 들어서는 다양한 스크랩 툴이 있습니다. 


중에 제가 많이 이용하는 것이 사파리의 읽기도구입니다.

   

읽기도구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사람에게 조금 더 쾌적한 환경에서 글을 읽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사실 제 블로그의 경우 문법을 무시하는 구어체를 혼용하고 맞춤법과도 거리가 먼 글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편하게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입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우클릭, 블로그 운영, 블로그 포스팅, 우클릭, 우클릭방지


   

2. 소스보기를 편하게 하기 위해서 우 클릭방지를 해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부의 글의 경우 약간의 샘플 형식의 글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 블로그 메타 값에 의한 검색최적화 코드 같은 내용은 소스보기를 하여 보시도록 하고 있습니다.

   

3. 원하는 경우 우 클릭은 언제든 풀 수 있다.

   

사실 우 클릭으로 정보나 자료를 가져 가려고 마음만 먹으면 방지가 되어 있던 없던 사실상 자료를 전부 복사나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우클릭, 블로그 운영, 블로그 포스팅, 우클릭, 우클릭방지너무나 간단하게 블로그를 퍼갈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나 방법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가 정보를 제공하는 마당이라고 봅니다. 또한 개인적인 경험을 나누는 곳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앞으로도 우 클릭을 방지를 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보다 많은 정보를 다양하게 활용했으면 하는 의도 때문이기도 합니다. ^^



 



블로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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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는 블로그의 스킨 디자인 완성을 하기 위해서 거의 블로그의 포스팅도 없었고 관리도 하지 못했습니다.

   

오늘에서야 거의 마무리가 되어서 그와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 동안는 "브랜드 블로그"란 이름으로 블로그와 홈페이지가 결합된 형식의 블로그를 운영해드렸습니다.

   

그렇다 보니 이번 주에는 아주 특별한 의뢰가 두건이 들어왔는데 그것은 "홈페이지와 똑같이 디자인된 블로그"에 대한 제작의뢰가 두 건이 들어왔습니다. 개인적으로 퍼블리싱은 단가가 안 맞기 때문에 하지 않는데, 보내준 시안들이 도전 의욕을 자극하여서 결국 시간을 쪼개서 두 개의 블로그 디자인을 했습니다.



현재 올라와 있는 정원 클리닉 블로그 입니다. 홈페이지 대용으로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5년 이상 홈페이지와 마케팅에 관련된 업무를 해오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오랜 기긴 다양한 마케팅 툴이나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현재는 홈페이지가 그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홈페이지를 만들면 정말로 지구 반대편에서도 홈페이지에 방문자가 있었고 홈페이지만으로 상당한 마케팅 효과를 보던 시대도 있었습니다.


검색광고와 홈페이지

   

물론 홈페이지들이 발전을 하면서 국내외의 포탈서비스 업체에서는 수익 모델을 찾는 다양한 시도가 있었고 결국 오버추어와 같은 검색 광고 시장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수익 모델이 되는 "검색 시장" 에 대하여서는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입장의 사람 중 한 명이기도 합니다. 광고나 마케팅을 담당하는 직업이 생겨나게 된 것도 검색광고 때문입니다.

   

그러나 검색시장이 점점 발전 하면서 마케팅의 새로운 도구가 이제는 홈페이지를 만들 이유가 사라지게 하는 원인을 제공하게 된 것입니다. 온라인 마케팅은 효율이 매우 좋은 저렴한 마케팅에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마케팅으로 바뀌게 된 것입니다.

   

결국 돈을 받고 키워드를 판매를 하는 곳이나 키워드를 구입을 하여 마케팅을 하는 곳이 모두 자충수에 빠지고 만 것입니다.

   

거기에는 이제는 검색된 키워드가 광고라는 것을 소비자가 알아버린 것입니다.

   

홈페이지의 초기의 기능은 상품이나 서비스의 정보를 제공하고 정보를 이용하는 사람들을 고객으로 끌어 들이는 것이 주된 방식이었습니다. 1990년대의 전통적이 홈페이지가 그러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거의 매일 홈페이지에 대한 업그레이드와 자료의 보충이 주 업무가 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어제 레이아웃을 완성한 시우애드컴퍼니 브로그의 인덱스 페이지입니다.


   

검색광고 시장이 커지면서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경우 좋은 정보가 없더라도 "고객을 끌어 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남들보다 조금 더 대범하게 키워드 광고를 진행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2002년 정도에 블로그 마케팅을 시작을 했고 2004년 부터, 아마 본격적으로 주업무가 블로그 마케팅이 되어버린 시기 였습니다.

   

그러면서 그 동안 항상 고민하던 것이 블로그를 홈페이지로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있었지만 막상 실행을 한 것은 2012년 이었습니다.


검색이 잘되는 블로그를 이용한 홈페이지를 만들자!

   

결국 초기의 티스토리 베이스의 브랜드 블로그를 만들고 1년 정도 뒤에 다시 한번 블로그를 가지고 홈페이지와 더욱 닮은 블로그 디자인이 되어 버렸습니다.

  


인덱스와 서브페이지의 디자인을 다르게 세팅을 하여 일반적인 블로그와는 조금다른 느낌이 나옵니다.



정원 클리닉 브랜드 블로그 바로가기


정원 클리닉은 1달간 세팅을 하고 기본 브랜드 블로그로 디자인을 했었는데 이번에 다시 디자인 의뢰가 와서 세팅을 하고 코딩을 했습니다. 이제는 이미지 디자인을 블로그에 99%선으로 코딩이 가능 한 것 같습니다.

   

원래는 메뉴와 메인 이미지는 플래시로 요청이 왔는데 결국 스크립트로 임시작업을 급한 대로 쓰신다고 합니다.

   

다음은 시우애드 컴퍼니로 클라이언트는 제 블로그들의 기본 포토샵 디자인을 해주는 곳에서 역으로 부탁을 하는 바람에 디자인 코딩 작업을 한 곳입니다.

   

특징은 일단 보기에는 단순하여도 티스토리 블로그를 기반으로 메인과 서브를 분리 하고 서브에서 또 카테고리별로 디자인을 다르게 적용하는 것으로 두 개의 레이아웃과 총 7개의 서브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시우애드 컴퍼니 브랜드 블로그 바로가기


http://siwooad.tistory.com/1 과 

http://siwooad.tistory.com/2를 보시면 상단의 이미지와 서브 메뉴 링크가 바뀌게 하였습니다.  

   

일단 조금 더 홈페이지와 가깝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티스토리를 베이스로 한 블로그이기 때문에 안정성과 유지비용이 상당히 절감되는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물로 게시판의 경우 서버에 통합으로 하나를 만들어서 IFREAM(아이프레임)으로 불러온다고 하면 크게 운영에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를 블로그로 세팅을 하는 경우 비용과 시간을 상당히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일단 대부분의 제가 코딩한 디자인 블로그의 경우 블로그 우 클릭은 다 풀려 있습니다. 소스보기를 하시면 어느 정도 디자인에 대하여서도 이해를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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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시스템에 관련한 사항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필요한 사항들이 있습니다. 1인이 프리랜서로 사업을 한다는 것은 대부분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관련 업무를 대행을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다양한 IT 장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어찌 보면 일반적인 프리랜서에게 필요한 장비나 보다는 과한 장비에 대하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1인 창조 기업과 프리랜서를 위한 IT 시스템에 대하여 여러 번의 포스팅을 했습니다. 사실 저도 단순한 블로그 작업이나 디자인 작업 등은 조금 고급사향의 데스크톱 컴퓨터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맥북 프로나 아이패드 등의 장비를 가지고 다니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고객과의 만남에 즉 미팅 때문에 가지고 다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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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떠한 환경에서 고객에 대한 미팅이 이루어지고 바로 바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을 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하여는 기본적을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기본 파워포인트 파일을 만들어 두는 것은 기본일 것입니다.

   

   

프리랜서의 영업의 마무리는 프레젠테이션

   

일반적으로 제 고객들의 경우 블로그 마케팅에 대하여 자세하게 아시는 분들은 매우 들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그럼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제일 명확한 설명을 할 수 있는 것이 프레젠테이션입니다.

   

01. 프리랜서라면 형식에 얽매이는 프레젠테이션은 피하라

   

흔히 프레젠테이션이라고 하면 파워포인트 형식에 얽매이는 경우가 있는데 너무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프리랜서가 하는 업무의 경우 개인이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의뢰가 들어옵니다. 결과적으로 너무 거창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경우 고객이 거부감을 줄 수도 있고 미리 조금씩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여도 새로운 클라이언트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하려면 그 준비에도 시간을 소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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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간략한 내용을 KeyNote나 파워포인트로 작업 해서 쓰지만 막상 대부분의 경우 간단하게 운영 중인 블로그를 샘플로 보여주고 마무리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02. 프레젠테이션은 간략하게 하고 인간관계를 높여라

   

프리랜서의 프레젠테이션은 일단 면접을 함께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 회사의 PT와는 차별화되는 이유입니다.

   

좋은 프레젠테이션은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상대방을 내편으로 만드는 것이 프레젠테이션의 목표라는 것입니다.

   

개인에 대한 신뢰는 업무의 신뢰로 이어지는 경우가 매우 많이 있습니다.

   

프리랜서의 경우 기본적으로 개인의 업무능력이 있기 때문에 조금 더 낳은 급료나 자유로운 시간 활용을 위하여 프리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들 또한 그 점을 알고 있기에 클라이언트와의 친밀도를 높이는 것도 매우 주요한 프레젠테이션 과정입니다.

   

예를 들어 "업무상 재미있던 일화 등을 몇 가지 정도 준비를 해두시면 매우 유용합니다"

   

03. 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은 고객을 설득

   

프레젠테이션은 효율적인 고객 설득의 기회입니다. 내가 잘한다. 내가 최고다. 내가 좋다 를 알린 것도 중요하지만, 부과된 업무를 다른 업체나 개인보다 효율적으로 진행 할 수 있다는 것을 설득하는 것입니다.

   

프레젠테이션 상황은 대부분 두 가지 상황에서 진행이 됩니다.

   

첫째 "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고, 두 번째는 "A와 B 업체 중 한 곳을 선택" 하는 경우입니다.

   

사전 미팅이나 통화를 통하여 어느 정도 전자인지 후자 인지를 파악하고 프레젠테이션에 참여하신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04. 프레젠테이션 할 말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프리랜서와 1인 창조기업의 경우 일반적으로 "을"의 입장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작업 조건 등이나 지급 비용이나 지급 방법 등에 대하여 다소 방어적으로 진행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 경우는 결제 조건을 100% 선불 조건으로 운영을 합니다. 그와 함께 첫 달의 경우 150%의 비용을 청구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브랜드 블로그"의 결제 조건이 맞지 않아서 계약이 안 이루어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즉 프리랜서에게 의뢰를 하기 위해서는 적정가격을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굳이 가격 조건을 변경하거나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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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를 하는 경우 고객이 주로 보는 것은 목차와 마지막 페이지에 나오는 가격에 제일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격이 나오는 페이지의 경우 직접 읽어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결제 조건이나 업무 조건을 명시는 것도 매운 좋은 방법입니다.

   

   

   

프리랜서의 프레젠테이션에 대하여

   

개인적으로 프레젠테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라고 봅니다. 1차적으로 프리랜서와 알바의 구분점은 자신감과 전체 급여에 차이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하는 블로그 관련 업무의 비용은 아르바이트를 고용하여 진행하는 비용과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아르바이트가 하루를 일해서 나오는 효과를 30분~1시간 정도에 나오게 차이점이 것입니다.

   

결국 프리랜서가 자신을 최종적으로 판매하는 마지막 단계가 프레젠테이션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기업의 프레젠테이션과는 차별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프리랜서로서 안정적인 일이나 여가를 즐기기 위하여서는 계약의 체결이나 유지에 필요한 프레젠테이션을 잘하는 능력도 필수 조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객과의 미팅의 과정에 프레젠테이션을 도입하여 상담을 하는 경우 매우 효율적인 상담이 될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아이패드에서 플래시를 홈페이지를 보게하는 "퍼핀(buffin) 브라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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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윈도 8 외부 접속 방법

무료 블로그 에디터 원도 라이브 라이터를 이용한 블로그 운영[PRO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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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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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클라우드 컴퓨팅을 매우 좋아합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의 업무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하는 경우 매우 유용하게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많이 말씀을 드리지만 클라우드 컴퓨팅은 다양한 방법으로 쓸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하여 관심은 많으시지만 실제로 쓰시는 분들은 매우 적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쓰는 부연 설명을 제가 주 업무를 하는 경우 총 3대의 컴퓨터를 직접적으로 사용을 합니다. 물론 맥북프로 레티나를 쓰고 있지만 협업과 블로그 포스팅이 주 업무인 관계로 원도 8 컴퓨터와 원도 7 컴퓨터를 함께 사용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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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두가지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맥에서 별도의 장치 없이(?) 원도 8 컴퓨터를 컨트롤 하다!

   

간단하게는 저 사양 컴퓨터를 고 사양의 PC 처럼, 하드웨어 성능상 쓸 수 없는 프로그램을 쓸 수도 있습니다.

   

제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좋아하는 이유는 일단 편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집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는 경우는 한대의 컴퓨터로 총 2대와 접속하여서 3 대의 컴퓨터로 작업을 합니다.

   

원도 8 컴퓨터와 원도 7컴퓨터를 서브 모니터에 열어 놓고 작업을 합니다.

   

맥에서 사파리와 크롬을 원도 8 에서 익스플러로와 크롬을 원도 7에서는 사파리와 크롬을 쓸 쓰면서 총 6개 정도의 브라우져를 열고 있습니다. 각 브라우저는 각각 제가 운영을 해드리는 블로그와 다음 부 네이버 등의 아이디로 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특징 별로는 원도 8은 컴퓨터는 원노트에서 작업한 내용을 블로그로 퍼블리싱 하는 작업을 주로 하고 원7 캄퓨터는 주로 크롬을 사용할 때 쓰면서 각 계정에 관련된 작업을 할 때 쓰고 있습니다.

   

여러 별도 계정의 블로그을 운영하지만 블로그 자체의 포스팅이나 관리는 전체 관리 계정을 관리자로 추가하여 "팀블러그"의 운영방식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원도 컴퓨터의 작업을 하다.

   

외부에서 원격 접속을 하는 경우는 원도 8의 경우 맥북의 연결 보다는 아이패드를 이용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의 경우 조금 불편하기는 하지만 VM웨어가 있지만 굳이 원도 8 PC 접속하여 원격 클라우드 컴퓨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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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이패드 만 가지고도 대부분의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써보자.

   

일반적으로 아이패드에서 쓰는 클라우드 컴퓨팅 앱의 경우 대부분 세팅 없이 쓸 수 있지만, 피씨 간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할 때는 기본적으로 "공유기에 대한 포트포워딩" 을 열어 주어야 합니다.

   

01. 원격 접속할 컴퓨터에는 비밀번호를 세팅 해주셔야 원격 접속이 가능 합니다.

 

02. 원격 접속할 컴퓨터에는 원결 접속 설정을 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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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공유기 세팅

   

대부분의 공유기에는 포트 포워딩을 설정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애플의 타임 캡슐 또한 비슷한 기능이 있어서 타임 캡슐을 공유기로 쓰시는 경우도 원격 접속이 가능합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운영, 애플, 애플 공유기, 클라우드 컴퓨팅원격 접속의 포트 번호는 3389입니다. 3389~3389까지의 포트를 열어주시면됩니다. 그리고 개인 아이피 주소는 접속할 PC의 아이피 주소입니다.



04. 원격 접속 컴퓨터의 외부 아이피와 내부아이피를 확인하고 원격 접속을 하면 됩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운영, 애플, 애플 공유기, 클라우드 컴퓨팅외부아이피를 넣고 컴퓨터의 이름을 넣으면 설정은 끝입니다.


   

원격 접속은 클라우드 컴퓨팅 중 프라이빗 방식으로 개인적으로는 매우 선호하는 방법입니다. 특히 아이패드만 아지고 있어도 원도 8 PC에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일을 할 수 가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또 하나는 제 모든 컴퓨터는 2009년 부터 전부 SSD로, 개인적으로는 PC의 성능을 비약적으로 올리는 것이 SSD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SSD는 저장매체로서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는 것입니다. 현재는 제가 쓰지 않은 넷북에서 부터 쓰기 시작하여서 이번에 구입한  원도 8 PC 까지 모두 SSD를 쓰고 있는데 용량이 256기가가 최대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하드의 용량 때문에 클라우드 컴퓨팅과 클라우드 스토리지는 기본으로 쓰게 된 것도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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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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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올 2월 부터 원노트를 메인 협업과 작업 툴로 쓰고 있습니다. 사실 클라우드 개념의 노트 어플은 매우 많이 있습니다.

   

일단 에버노트는 아이폰을 구입하고 가장 먼저 구매한 어썸노트와 동기화 용으로 쓰기 시작 했던 클라우드 개념의 노트였습니다.

   

그 당시는 저도 클라우드 컴퓨팅이나 클라우드 서비스에 관하여서는 큰 관심이 없었지만 아이폰에서 제일 보기 좋은 "어썸노트"와 동기화 된다는 이유로 쓰기 시작을 했습니다.




"에버노트"의 경우 주로 블로그용 포스팅의 글 감보다는 스크랩 개념으로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물론 노트의 기능으로는 최강의 "노트어플"이라는 것은 아직도 변함 없은 사실입니다. 또한 한글에 대하여서도 매우 관심을 가지는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뉴 오피스 리더 프로그램으로 오피스를 무료제공 받고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 쓰는 것입니다. 전혀 객관적이지 않습니다.

   

협업과 블로깅에는 부족한 노트와 iWorks

   

에버노트의 경우 많은 분들이 무료 어플이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업무용으로 사용을 하다 보면 월간 업로드 용량은 너무 금방 써버리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10여 곳의 블로그를 관리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통합적인 관리와 포스팅을 위해서는 블로그 API가 필수 기능입니다.

   

사실 맥북프로 레티나를 메인 컴퓨터로 쓰는 사람의 입장에서 MS의 오피스를 메인 업무 프로그램으로 쓰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클라우드 컴퓨팅을 이용하거나 VM 웨어를 이용하는 경우 큰 문제는 없다고 하지만 유저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에 결단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블로그와 원노트


개인적으로는 10년간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을 했었기 때문에 블로그의 포스팅 양은 수천 건 이상 포스팅을 한결과 가장 편한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는 포스팅 방법입니다.

   

블로그 포스팅에 오피스와 원노트를 이용하는 방법

1. 글 감의 정리는 원노트에서

   

최근 들어서는 대부분 글을 쓰기 위해서는 원노트 웹 앱을 열고 글을 쓰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애플의 맥에서는 아직 원노트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결국 대부분의 글은 원노트에서 작업이 됩니다. 또한 무료이기 때문에 저와 협업을 하는 에디터들도 원노트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vernote, 마이크로 소프트 원노트,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운영, 스마트워크, 아이패드, 아이폰, 원노트, 협업원노트에서 글 감 작업을 합니다.


원노트를 이용한 뒤로는 글 감의 효율이 상당히 올랐습니다.

   

2. 워드에서는 오타 수정과 마무리 작업을

   

개인적으로 글을 쓸 때는 이미지를 넣어서 글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블로그 최적화 작업은 기본 에디터에서 작업을 하기 때문에 굳이 원노트에서 이미지 작업을 하지 않지만 에디터들의 경우는 완성된 문서를 작성해야 하기 때문에 원노트에 이미지를 모두 넣어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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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주가끔은 바로이미지를 넣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3. 블로그 API로 글을 보냄

   

개인적으로 모든 운영 블로그의 관리자로 고객의 계정에서 개인 개정을 초대하여 팀 블로그로 운영을 하면서 관리자 계정으로 권한을 받고 포스팅을 하게 됩니다.

 

결국 대부분의 글은 posted by 천추로 글작성을 합니다.

 


evernote, 마이크로 소프트 원노트,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운영, 스마트워크, 아이패드, 아이폰, 원노트, 협업마이크로 소프트 워드의 블로그 서식에서는 블로그 API의 계정 관리로 전체 블로그 관리가 가능합니다.


 

여러 블로그 관리에는 상당히 효율적입니다. 또한 관리가 끝나는 경우 권한만 풀어버리면 되기 때문에 계정 이관 등의 문제가 없습니다

   

4. 티스토리 기본 에디터로 마무리

   

제가 몇 번 포스팅한 글에 이미지를 삽입(원도 컴퓨터였으면 워드 상태에서 이미지를 넣음) 웹 접근성이나 웹 표준 적용 작업을 하고 태그를 넣은 후 마무리합니다.

   

이미지는 맥북의 이미지 관리기능이 원도 보다 편하기 때문에 맥북에서 마무리를 하는 것입니다. 조금예외적인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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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는 작은 스마트워크

 

간단한 포스팅은 이동 중에도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지금도 하철에서 미팅을 위해 이동을 하면서 포스팅을 마무리 할 수가 있습니다. 친구들과의 단순한 저녁 약속이기 때문에 아이폰만 들고 가볍게 나왔습니다.

사실 스마트워크라고 거창하게 이야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짜투리 시간에도 간단하게 생산성 작업을 하는 정도라고 생각을 합니다.


evernote, 마이크로 소프트 원노트, 모바일 오피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블로그 운영, 스마트워크, 아이패드, 아이폰, 원노트, 협업이 글의 대부분은 이동 중에 글감으로 아이폰에서 작성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를 가지고 나왔다면 독서를 하거나 조금 편하게 글을 쓸 수도 있었겠지만 역시 크게 문제는 없습니다.

   

원노트의 가장큰 장점은 이런 글감형식의 작은 생산성 작업의 경우도 블로그용 포스팅으로 완료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힘들게 산다고 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짜투리시간이 때문에 매우 좋습니다. 이제는 블로그 자체도 친구들이 필요한 정보를 얻어가고 연락이 오기도하서 간만에 친구들을 만나로 가는 길에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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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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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 한글'에서 글을 쓰기 시작을 합니다. 2월 초에 글 감의 작성을 마이크로 소프트 오피스의 OneNote에서 글을 쓰기 시작한 후 처음인 것 같습니다. 거의 두 달 만에 아이패드에서 글을 쓰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일요일이어서 조금은 다른 주제로 글을 쓰려고 합니다.


마케팅 블로그에 대하여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브랜드 블로그"라는 마케팅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는 프리랜서이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노하우에 관하여 많을 글을 썼지만 사실상 제일 중요한 부분이 빠진 것 같아서 한번 글을 쓰는 것입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에 넣을 지 나는 프리랜서 블로거에 넣을 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제목을 확인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글은 조금은 지루한 글이 될 것 같습니다.





결국 블로그를 비용을 받고 운영을 대행해드리는 것의 마케팅 컨설팅으로 블로그 운영을 해드린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으로 설명을 드린 것이 조금은 부족했었다는 것입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도구는 블로그, 목적은 마케팅


많은 블로거 분들이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하게하는 것이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이라는 연제 포스팅을 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그러다 보니 뜻을 같이하는 분들과 기존 키워드 블로그를 운영하시다 저와 동참을 하시는 분들이 조금 생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희 브랜드 블로그의 디자인을 담당하며 가장 활발한 영업활동을 하는 "OK프린팅" 같은 협력 회사도 있는데, 문제는 같은 제안서 같은 운영방안으로 "브랜드 블로그"를 제안하는데 키워드 블로그와 같은 가격 정도로 밖에 계약이 안 이루어 진다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과연 저와 "OK 프린트"와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무엇이 거래처에서의 수긍하는 비용이 그렇게 차이가 날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많은 고민을 했던 것인데 금요일 저녁 "청담역 정원 클리닉"에서 했던 "관리 프로그램" 끝장토론(?)를 하면서 겨우 알게 되었습니다.

 

"OK 프린팅"마케팅의 관점 차이


개인적으로는 병원 마케팅 경험이 있는 블로거 였지만 명품 클리닉을 표명하는 병원이라 원장님들과 실장들 그리고 저까지 회의에 참석을 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병원과 피부과 성형에 관련한 지식이 일반인 들보다 월등하게 많다고 하지만 결국은 일반인들보다 많은 수준입니다. 병원에 근무하는 실장급이나 팀장급 등에 비교하면 그렇게 많은 지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물론 병원 원장들의 경우 더욱 그러합니다.



제가 마케팅 컨설팅을 해드리는 "남서울에술종합아카데미" 블로그 초안입니다.


 

정원 클리닉의 끝장 토론에서 어느정도 제안을 하고 12시가 넘어서 회의를 마무리 했습니다. 왜 병원의 관리프로그램의 가격과 프로그램 자체를 결정하는 회의에 블로거가 참석을 했을까? 결론은 간단하게 제가 마케터였기 때문입니다. 특히 네트워크 병원이나 강남의 유명 피부과의 마케팅을 담당하던 담당자였던 것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 때문에 저와 "OK프린트"의 블로그 운영의 가격이 차이를 나게 한 것입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 운영으로 월 100~120만원 정도의 비용을 받고 있습니다. OK 프린트의 경우 50만원 정도로고 계약을 하는 것이 어렵다고 합니다. 결국은 동일한 일과 업무를 동일한 방법으로 운영을 해도 기대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제가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블로그 마케팅의 기본기 법으로 운영방법의 교육이나 노하우를 제공하고 있지만 그 동안 "왜 그렇게 운영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말씀을 안 드렸다는 것입니다.

 

제 경우는 블로그 경력 10년차라고 하지만 거의 20년 이상의 마케팅 경력이 있다는 것을 매우 간과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20대에는 머천다이져의 역할을 하는 동대문의류 사입자로 30대 초반에는 동대문 형 쇼핑몰(밀리오네 같은)의 머천다이저 겸 마케팅업무를 했던 마케터 있습니다. 결국 블로그 운영의 노하우는 알려드렸지만 마케팅에 대한 노하우는 그냥 방법론 적으로 접근을 하여 "~~~ 하면 됩니다." 정도로만 설명을 드린 것 같습니다. 사실 좋은 글을 쓰고, 키워드 나열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디자인을 하는 등의 모든 일련의 과정이 블로그를 운영하는 방법인 동시에 제일 효율적인 블로그 마케팅 방법이라는 것에 대한 이해를 드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대부분 비용을 지불하고 운영을 하는 블로그들은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인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브랜드 블로그의 경우 그러한 마케팅효과가 상당히 높기때문에 더 많은 월간 운영비를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브랜드의 스토리가 생성되지 않거나 한시적인 이벤트인 경우는 파워블로그에 포스팅을 의뢰하는 방법으로 해결을 하는 이유도 결국은 마케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일련의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정보를 이용한 고퀄리티 광고이다. 즉 브랜드블로그고 키워드 블로그와는 차별화 한다고 말하지만 결국 "브랜드 스토리"를 이용한 광고라는 것입니다. 물론 키워드 블로그도 일분 블로그를 없앨 각오로 작업을 하는 정크 블로그를 제외하면 마케팅 블로그라는 것입니다. 키워드 블로그의 불신을 가진 저도 가끔 나오는 500명이상/일 방문자가 있고 블로그의 주제가 마케팅 대상의 글로 구성된 블로그의 경우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있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결국 운영형식을 다르지만 결국 그와 같은 블로그의 경우 브랜드 블로그의 범주로 결국 넘어오기 때문에 결국은 차별되기 때문에 효과가 있다는 것이 역설적으로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마케팅 블로그 "프로 론 플래너" 블로그입니다.


 

정크 블로그의 경우 키워드 최상단에 올라와 있지만 방문자 수는 100명/일도 안됩니다. 네이버의 검색에서 모바일 검색과 일반검색이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게 하는 원인 중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네이버 검색은 정크 블로그가 많을 수로 "고가의 마케팅 키워드"를 클릭 초이스 등에서 클릭이 되기 때문에 방치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키워드 담당자라면 100% 활용할 것입니다.) 물론 네이버가 절대 그럴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번에 상당한 수의 정크 블로그들이 날벼락을 맡은 것을 보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정크 블로그 : "이미지+키워드+접기 기능에 내용 없는 외국어문장" 오로지 키워드 상단에 노출만을 위한 포스팅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는 마케팅 효과를 블로그다.

 

결국 마케팅 블로그라는 것 단순히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가 되는 것이 아니라 마케팅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블로그를 운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브랜드 블로그는 일반적인 브랜드 정보를 "스토리"를 이용하여 제공하고 마케팅 효과가 있는 글을 주기적으로 작성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마케팅 효과에 관련한 내용은 다음 주 정도에 "블로그 운영잘하는 법 돈이 되는 포스팅"에 한번 정확히 다루려고 합니다.

 

마케팅효과를 보는 글에 대하여서는 글감으로는 써놓았지만 조금은 추상적이기 때문에 포스팅을 타이밍을 잡지 못했던 글인데 한번 이번 포스팅과 연계해서 포스팅을 해보겠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를 보면 마케팅 효과가 있는 글이 꼭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술의 흐름도도 블로그에서 무엇이 중요할까 하겠지만 병원 입장에서는 고객을 편하게 하는 글이 되기 때문에 상당한 마케팅 효과가 있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는 "블로그 운영잘하는법"이라는 글 자체도 목적은 블로그 운영법에 대하여 알려드리지만 "블로그를 의뢰" 하시는 분들이 보시고 블로그를 운영을 의뢰하기 때문에 "결국 마케팅 효과를 보는 글"이라는 것입니다.

 

즉 돈이되는 글의 경우 글자체는 강한 마케팅성을 띠지는 않습니다.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의 경우 제가 의도한 글의 목적인 블로거들의 블로그 수익창출 방법을 알려드리는 글이지만 결과는 정반대로 제 고객확보 효과를 보는 글입니다. 현재 많은 제 클라이언트가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을 보고 제게 블로그를 맏기신 것입니다.

 

마케팅을 위한 글은 결국 돈이되는 글을 쓰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블로그 운영을 의뢰 받아서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이 50만원 대의 비용을 받는 것은 마케팅적이 요소가 없기 때문입니다.

 

 

결국 약간의 마케팅 효소는 블로그 운영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블로그를 더 전문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프로 블로거에게 의뢰를 하게하는 이유가 됩니다.

 

결국 오늘도 결론은 하나도 귀착됩니다. "마케팅 효과가 있는 좋은 글을 쓰자" 결국 초지일관입니다. ㅠ,ㅠ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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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강남의 청담역에 있는 'VVIP 전문 클리닉인 정원 클리닉'과 '결혼 예물 전문 브랜드 바니찌'의 디자인을 입히고 있습니다.

   

간만에 코딩을 하고 있습니다. 포토 샵과 티스토리 기본 편집 툴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백업은 중간마다 control+c, control+v로 완전 수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이미지는 설정 샷이 아니고 작업하는 것을 바로 사진으로 찍은 모습입니다. 이제는 코딩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시작을 합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디자인, 블로그 운영, 블로그 포스팅, 설치형 블로그, 스킨 편집, 클라우드 컴퓨팅, 티스토리, 한컴오피스한글아이패드로는 코딩의 결과를 다시 확인하는 것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와 디자인

개인적으로 브랜드 블로그라는 남들과는 다른 블로그 상품으로 디자인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해드린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브랜드 블로그가 다른 블로그와 가장 차별화되어 보이는 이유 중 하나가 홈페이지와 같은 디자인을 들 수 있습니다.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를 1년~2년 이상 지속해서 운영을 하다 보면 결국 "티스토리 블로그"에 정착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상대적으로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는 네이버보다는 티스토리가 더 낫다는 결론입니다. 이유는 블로그로의 네이버 블로그는 사용자가 할 수 있는 것이 너무나 적기 때문에 티스토리와 비교하면 너무나 약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마케팅의 효과를 비약적으로 늘릴 수 있는 "홈페이지 형" 디자인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2~3개월 차가 되면 상황에 따라 홈페이지와 같은 느낌으로 블로그에 스킨을 변경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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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주소 (코딩을 마무리 했습니다.)

http://jw-clinic.tistory.com

  

블로그에 홈페이지와 같은 디자인을 입히다.

제 개인 블로그인 "천추의 IT 이야기"의 경우 잘모르시겠지만 약간의 디자인 코딩이 들어간 블로그입니다. 기본적인 그린티 스킨의 변형입니다.

   

블로그를 오래 운영을 하다 보면 드는 생각은 블로그를 홈페이지로 쓰면 어떨 가라는 고민이 생기게 됩니다.

   

특히 개인 블로그는 모르지만, 마케팅을 위한 블로그는 홈페이지를 닮은 디자인을 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러한 무모한 도전을 잘나가고 있는 블로그에 적용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고 새로 만들어서 운영을 테스트하기에는 시간의 소비가 너무 많아서 적용을 못 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물론 설치형 블로그에 디자인을 입혀서 블로그로 운영한 경험은 있습니다. 텍스트 큐브를 이용한 설치형 블로그였습니다.

   

http://blog.seozin.net 입니다. 운영을 안 한지 거의 2년이 넘은 블로그 인데 아직도 매일 200명 이상 꾸준한 유입을 보이는 불가사의한 블로그입니다.

   

모바일 홈페이지 관련 정보를 제공하던 블로그 인데 제가 운영을 했었던 블로그로 제가 다니던 회사의 마케팅을 위해 운영하던 블로그로 브랜드 블로그 보다는 디자인드 블로그에 가까운 형식이었습니다. 운영 당시에도 방문자는 300~400명 내외로 들어왔었는데 방문자가 여전합니다. 가끔은 다시 맞아서 운영을 해보고 싶은 블로그입니다.

   

텍스트 큐브 이용하여 만든 설치형 블로그라 글 작성 등이나 이미지 넣기 등이 조금 어려워서 일반 직원이 운영을 못 하고 있어서 거의 방치되고 있는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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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주소

http://blog.seozin.net 

   


개인적으로는 첫 스킨 작업을 한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브랜드 블로그'의 효시이며 제가 전에 다니던 "디넷자인"에서 운영 중인 블로그입니다.

   

디자인을 적용하던 시점이 병원이 운영상 매우 힘들던 시기에 블로그 마케팅을 진행하여 효과를 봤던 블로그이고 브랜드 블로그의 가능성을 증명한 블로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블로그에 디자인을 입히는 이유 1

   

개인적으로 '브랜드 블로그'에 디자인을 입히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보기 좋은 블로그를 만들자는 이유도 있지만 사실 가장 큰 이유는 "마케팅에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홈페이지의 인덱스 페이지는 가장 강력한 마케팅 도구입니다. 특히 온라인 마케팅 그중에 '키워드 광고'를 하는 홈페이지의 메인 페이지는 사실 광고와 마케팅의 최고의 구성을 한 광고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그 홈페이지의 메인에 고객이 검색으로 들어오는 데는 상당한 비용이 지급이 됩니다.

   

예를 들어 피부과의 제모는 키워드 가격이 성수기에는 10,000원을 훌쩍 넘어버립니다. 지방 흡입과 같은 키워드의 경우 최고가일 때 거의 40,000원 정도로 올라간 적도 있습니다.

   

즉 일반적인 강남의 병원 홈페이지에 고객을 한  명 오게 하는 비용은 평균 800원(키워드에 따라 다름) 내외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 블로그의 경우 한 명을 방문하게 하는데 드는 비용을 보면 약 30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메인페이지와 같이 디자인이 된 블로그 홈에 도달을 목적으로 한다고 하면 90원 미만입니다.

   

결국, 가장 저렴한 블로그 마케팅은 역으로 보면 비용 대비 효과가 매우 높은 온라인마케팅 도구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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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주소

http://ustyle9.tistory.com


내가 블로그에 디자인을 입히는 이유 2

두 번째 이유는 디자인하는 경우 블로그의 포스팅을 더욱 정보가 많은 글을 쓸 수 있습니다.

   

포스팅 내부에 직접적인 광고를 넣지 않더라도 사이드의 배너 등으로 상당한 광고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브랜드 블로그의 가장 기본적인 틀인 정보를 이용한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키워드 블로그와의 경쟁은 어쩔 수 없지만, 점점 더 정보를 이용한 정보 마케팅을 그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역설적으로 제가 운영해드리는 블로그 중에 효과가 좋아서 운영을 직접 하시는 곳이 있습니다. 제가 운영을 해드리는 비용을 절감하시려고 직접 하시는데 아쉽게도(?) 방문자가 어느 정도 수준이 유지되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잘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이번 네이버의 검색 로직의 변경은 상당한 수의 키워드 작업 블로그들이 사라지게(?) 했다는 것입니다.

   

즉 디자인을 입히면 다양한 배너를 디자인적으로 구성해서 고객들이 정보+광고에 익숙해지게 됩니다.

   

물론 브랜드 블로그의 장점은 파워블로그에게 의뢰하여 포스팅을 하는 것보다는 광고에 대한 악풀 등이 없다는 것입니다. 즉 자신의 블로그에서 자신의 홍보를 하는 것에 대한 반감을 가진 고객은 아예 방문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정보의 제공보다는 코딩을 하다가 너무 머리가 아파서 잠시 막간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몇자 적으려고 했는데 결국 페이지 단위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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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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