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는 지인에게서 조금 황당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운영하는 반응형 웹페이지로 운영을 해드리는 브랜드 블로그를 마치 자신들이 작업한 것인 듯이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블로그마케팅 영업을 하는 업체가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된 블로그들은 오랜 동안의 블로그 운영 경험으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물론 초기에 블로그 스킨을 올리신 분들의 덕분이기도 합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우클릭, 블로그 운영, 블로그 포스팅, 우클릭, 우클릭방지가장 최근 작업한 "눈 사랑 안과" 블로그 스킨 디자인입니다.


   

개인적으로 기분이 상했던 이유는 블로그 운영과 디자인 블로그나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 노하우나 정보들을 오픈을 하는 이유는 블로그의 순기능인 반응형 웹의 기능과 정보를 제공하면서 마케팅을 할 수 있다는 기능 성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블로그에서 우 클릭 방지를 설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블로그 포트폴리오를 사용 하고 있는 곳은 제 일을 도와주는 심팀장과, OK 프린팅과 이번에 출범하는 남서울대학교 광고학과와 함께 진행하는 곳 정도입니다.

   

물론 포트폴리오로 사용하는 것을 무조건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블로그 운영의 경우 브랜드 블로그로 좋은 글로 브랜드를 알리는 마케팅을 한다면 크게 반대할 이유도 없습니다.

   

제가 운영할 수 있는 블로그의 한계가 전부 해봐야 30 곳 이상은 어렵고 블로그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곳은 사실성 엄청난 숫자이기 때문입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우클릭, 블로그 운영, 블로그 포스팅, 우클릭, 우클릭방지조금 더 홈페이지에 가까운 블로그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포스팅으로 메뉴를 마무리하는 과정입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우클릭, 블로그 운영, 블로그 포스팅, 우클릭, 우클릭방지개인적으로 상당히 기분이 좋은 블로그 입니다. 청담역 정원클리닉의 경우 홈페이지도 블로그로 쓰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병원 홈페이지의 경우 3개월 이상 걸리지만 블로그로 만들 경우 한 달이면 마무리가 가능합니다.



일부 지인 들의 경우 디자인이 많이 들어간 블로그도 있기 때문에 블로그 디자인에 대한 노하우도 공기가 된다고 우 클릭 방지를 설정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블로그의 우 클릭 방지를 설정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사실 우 클릭 방지는 컨텐츠를 보도하는데 요긴 한 것도 사실입니다.



   

블로그에 클릭방지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

   

1. 최근 들어서는 다양한 스크랩 툴이 있습니다. 


중에 제가 많이 이용하는 것이 사파리의 읽기도구입니다.

   

읽기도구로 제 블로그를 보시는 사람에게 조금 더 쾌적한 환경에서 글을 읽을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사실 제 블로그의 경우 문법을 무시하는 구어체를 혼용하고 맞춤법과도 거리가 먼 글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편하게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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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스보기를 편하게 하기 위해서 우 클릭방지를 해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부의 글의 경우 약간의 샘플 형식의 글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티스토리 블로그 메타 값에 의한 검색최적화 코드 같은 내용은 소스보기를 하여 보시도록 하고 있습니다.

   

3. 원하는 경우 우 클릭은 언제든 풀 수 있다.

   

사실 우 클릭으로 정보나 자료를 가져 가려고 마음만 먹으면 방지가 되어 있던 없던 사실상 자료를 전부 복사나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 우클릭, 블로그 운영, 블로그 포스팅, 우클릭, 우클릭방지너무나 간단하게 블로그를 퍼갈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나 방법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가 정보를 제공하는 마당이라고 봅니다. 또한 개인적인 경험을 나누는 곳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앞으로도 우 클릭을 방지를 하지 않을 계획입니다.  보다 많은 정보를 다양하게 활용했으면 하는 의도 때문이기도 합니다. ^^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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