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노출과는 다른 네이버 브랜드 블로그의 운영방법

   

개인블로그는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을 하고 있지만, 제가 블로그 운영을 해드리는 곳은 대부분 네이버 블로그라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브랜드 블로그의 시작하던 2012년 정도에는 티스토리 블로그가 주로 브랜드 블로그로 활용이 되었지만, 최근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여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도 조금씩 네이버 쪽으로 돌아가고 있는 상황으로 봅니다. 다양성의 티스토리의 장점이 조금 더 부각되었으면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이번 블로그 마케팅 강좌는 브랜드 블로그 입니다. 이전 강좌의 블로그 상위노출과는 다른 방식의 운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브랜드 블로그란 무엇인가?

브랜드 블로그는 브랜드의 이미지를 위한 블로그 마케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 등에서는 대부분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용하여 메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목적 자체가 많은 방문자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방문자도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와 상위 노출 블로그와의 차별 점

키워드의 선택부터 상위노출 블로그와는 조금 다른 경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 명을 검색하고 추가적인 키워드를 치기 때문에 키워드 선정에서 조금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브랜드 명+ 키워드 조합으로 검색이 되기 때문에 상위노출 작업을 위해서 무리한 키워드나 문맥이 맞지 않은 글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왜 필요한가?

브랜드의 이미지 마케팅은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서 브랜드에 안 좋은 영향을 주는 블로그 포스팅이 있다면, 가장 단순한 방법은 네이버에 게시 중단 서비스를 요청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개시 중단 서비스 같은 극단적인 방어 전략은 브랜드의 이미지에 더 안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블로그의 이름에서부터 기본적으로 브랜드를 넣을 수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키워드를 간결하게 갈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나 네이버 블로그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경우 네이버의 포스트 등을 함께 이용하여 더 나은 이미지 개선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 운영도 네이버 최적화 블로그로

최근에는 주로 네이버 블로그로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해드리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로 최적화 하기가 점점 더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에서는 조금 다루기 쉬운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하여 브랜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로 검색 최적화된 블로그를 이용하여 마케팅을 하는 경우 검색과 브랜드 이미지의 두 네이버 블로그로 검색 최적화된 블로그를 이용하여 마케팅을 하는 경우 검색과 브랜드 이미지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봅니다.

   

얼마 전 네이버에서 대가 성 리뷰에 대한 제제 공지가 있었는데 브랜드 블로그가 다시 뜨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는 브랜드의 이야기를 블로그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소비자도 광고 성 정보로 인식을 하기 때문에 다양한 자랑거리를 스토리로 만들어 포스팅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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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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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교보문고에 가서 글 쓰는 법에 대한 책을 한 권 구매를 했습니다. 매일 글을 쓰는 것이 일이라고는 하지만 제가 쓰는 글은 그다지 세련되지도 않고, 문맥도 구어체를 문어체로 보이게 한 것이기 때문에 두서가 없을 때가 많아서 글 쓰는 법에 대한 개인적인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 입니다.

 

최근에는 다시 브랜드 블로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4월들어서만 5곳 정도의 브랜드 블로그에 마케팅을 추가로 시작을 한 것 같습니다.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글 쓰는 법


블로그에 글을 쓰는 방법도 블로그에 특징에 따라서 많이 다르기 때문에 그 차이점이 많이 있습니다. 무엇이 정석이라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방문자가 그리 많지 않은 블로그도 구독을 하면서 꾸준히 방문하는 곳이 있습니다. 개인적을로 10년 넘게 업으로 하고 있지만, 항상 글을 쓴다는 것은 고민 거리 중 하나입니다.

 



 

저도 항상 글 쓰는 법에 대하여서는 공부를 하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블로그 글쓰기에 대하여 제 경험을 써보려고 합니다.

   

 

마케팅 키워드의 상위노출의 딜레마

상위 노출을 위해서 글 을 쓸 때는 가끔 문맥과는 거리가 먼 글을 쓸 때가 많이 있습니다.

   

가장 아이러니 한 것은 가장 정확한 정보를 주어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병원 키워드 중 필러 같은 키워드로 상위노출을 할 때, 노출을 위해서는 말도 안 되는 문맥에 키워드를 넣고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키워드에 글이 오래 올라가 있으니 제 메인 이미지와 유사한 이미지를 사용하는 업체도 생겨나고 있네요

   

이유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설명 자체가 검색의 입장에서는 저 품질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저 품질'을 피하려고 하니 말도 안 되는 단어 나열과 이미지로 작업을 합니다. 바로 검색을 하셔서 글을 잘 읽어 보시면 정말 텍스트는 말도 안 되는 글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좋은 글과 정보가 상위노출이 기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글 쓰는 법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을 일반적인 상위 노출 마케팅과는 다른 글 쓰기 방법이 필요합니다.

   

병의원은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검색을 위한 글과 정보를 제공하는 글로 구분을 하고 있지만, 일반적인 기업의 글에는 제대로 된 정보성 글을 싫고 있습니다.

   

* 정보성 글 : 단어의 뜻이 극단적으로 바뀌어 쓰이고 있습니다. 일부 마케팅 업체에서 연예인 이슈들을 정보성 글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정보성 글의 본연의 뜻은 브랜드 정보를 다루는 것입니다.

 

검색 상위에 노출 시키기 위해서 "메인 키워드를 7개 정도 쓰고 서브 키워드를 10개 정도를 문맥에 일정하게 넣는다!" 등의 일반적이 로직(?)이 있기는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 상위노출을 위해서 로직이라는 것에 맞추어 글을 쓰는 것도 좋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을 의뢰하시는 분들의 질문 중에 "로직에 대하여 잘 아는가?" 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난처한 질문입니다. 로직이라는 것이 단순하게 보면 키워드 끼워 넣기입니다. 좋은 글을 쓰면 검색이 잘되던 시절 부터 글을 쓰던 사람의 입자에서는 검색의 로직은 좋을 글을 찾는 프로그램이 필요한 것이지 글을 쓰기 위해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로직에 맞춘(?)글은 쓰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웹 상에 글을 썼기 때문에 검색에 유리한 글이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글 쓰는 법

1. 클라이언트를 위한 글보다는 글을 보는 소비자를 위해서 글을 써라

2. 좋은 정보와 이야기는 최고의 마케팅 성과이다.

3. 상품의 광고 보다는 상품의 이야기를 써라

4. 경어 체로 써라.

5. 결론은 포스팅에서 꼭 내려줘라!

   

결론을 꼭 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을 하고 싶습니다. 포스팅의 결론은 메인 키워드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상위노출 글이 마케팅적으로 효율이 낮은 이유는 결론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찌 보면 좋은 포스팅은 글 내부에 있는 결론을 적어 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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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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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U+에서 주관한 광대역 LTE 속도 테스트 체험 단으로 강남의 학동역에서 테스트에 참석을 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주관사의 속도 제일 우수하게 나왔지만 전체적인 속도의 증가는 체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속도 테스트 포스팅 이후 일부에서는 광대역 LTE의 속도가 올라간다고 일반적인 사용자에게 무슨 득이 있는 나고 반문을 하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광대역 LTE의 속도는 우리생활에서 많은 변화를 줄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 글을 작성하는 지금 이순간에도 데이터 통신을 이용하여 원격 접속한 제 집에 있는 PC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처음 할 때는 터미널 PC는 다운로드 11~20Mbps 업로드 8 Mbps였고 서버의 인터넷 속도는 다운로드 60~90Mbps 업로드 6Mbps 지금의 인터넷 데이터 서비스 속도에도 못 미치는 환경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했습니다.

   

 

단계적을 집의 인터넷 내부 망을 기가 비트로 만들고 비대칭 케이블 서비스를 SK브로드밴드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등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해서 다양한 시도를 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의 전환점은 윈도8이 나오면서라고 보고 있습니다. 원도 8이 나오면서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의 완성이 되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OS 차원에서 윈도 7과 윈도 8이나 윈도 8.1 사이에는 원격 접속의 속도에 차이를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는 맥 북을 쓰지만 많은 부분을 원격 접속 같은 클라우드 컴퓨팅과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활용해서 업무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얼마 전에 한 의사분이 클라우드 컴퓨팅 세팅에 관하여 물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병원의 자료의 보안을 위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을 운영 하고 싶다고 하셔서 세팅을 등을 설명을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병원의 컴퓨터에는 환자 분들의 시술 사진 등의 자료를 남기 않기를 원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진을 집에 있는 클라우드 서버용 컴퓨터를 세팅해 놓고 필요한 때문 확인 하고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안을 드렸습니다.

   

결국 병원에 있는 PC는 터미널 PC로 간단한 일만 하고 중요 업무는 원격 접속을 통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접속도 병원의 네트워크가 아니고 광대역 LTE로 스마트폰의 데이터 테더링으로쓰고 계셔서, '스마트 폰 데이터 테더링으로 쓰는 것은 오버'아니냐고 여쭈어 보니 병원의 인터넷을 연결 하지 않는다고 하십니다. 결국 자신만의 모바일 오피스를 병원에 구축 한 것입니다.

 

현재 저희 BCcom 직원들 모여서 업무를 하는 곳은 천안에 남서울 대학교가 아니고 서울에 있는 임시 사무실입니다.

 

 

임시 사무실이라고 하는 것이 업무 위한 최소의 장비로 구축이 되어 있습니다. 정확히 표현한다면 모바일 오피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사무실에 추가적인 장비는 모니터 2대 정도와 키보드 노트북의 추가 전원 정도로 간략한 구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RT를 집에 있는 윈도 8.1 PC에 연결한 것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는 기존에 쓰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추가비용으로 잡지 않는다고 하면 저렴한 윈도 태블릿으로 모바일오피스가 가능합니다.

   

위의 구성을 보신다면 매우 간단한 구성으로 스타드업을 하는 소형기업의 IT 장비 규모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대역LTE와 소기업의 인터넷

   

모발일 오피스, 클라우드 컴퓨팅, 아이폰 테더링 등의 남들이 잘 모른 거창한 용어를 쓰면서 IT블로그라는 소리를 듣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LTE 데이터는 월 5기가바이트 미만으로 쓰고 있습니다.

   

주로 인터넷이 가능한 지역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동영상 등의 멀티미디어는 대부분 집에서 맥이나 PC를 이용하기 때문에 업무용으로 아무리 많이 사용을 해도 데이터가 문제되는 적이 없습니다.

   

1인 기업이나 중소 기업은 향후 유선 망 없이 광대역 LTE 로만 업무를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LTE 무제한 요금제를 쓰는 것은 그다지 현명한 통신 소비 패턴이 아니라는 전제를 깔고 있지만, 그래도 이제는 업무용으로 LTE서도 될 만 한 것 같습니다.

   

이제는 공간가 거리에 제한이 없는 모바일 오피스가 가능합니다. 현재 회사를 만들었지만 절반 정도는 프리랜서와 같은 업무를 하는 저에게는 매우 효과적인 업무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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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이미지 관리- 남들과는 다른 이미지 생성법


이번 글은 글의 특성상 오랜만에 뉴 오피스의 원드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노트를 글 관리 도구로 쓴 뒤로는 워드나 맥북의 페이지에서 작업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유는 기본적으로 글감의 관리는 각 블로그를 '하나의 노트'로 '월 단위 포스팅은 탭'으로 정리가 가능 하기 때문입니다. 에버노트보다 좋은 점 두 가지 중에 하나가 글감의 관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원노트를 쓰다 보면 왜 프로그램이 "원노트"인지 알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주인공은 원노트가 아니고 워드이기 때문입니다.

 

 

글감, 글감 관리, 글쓰기,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브랜드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 티스토리, 티스토리 블로그현재는 블로그를 위한 협업과 작업을 뉴 오피스와 원노트 웹 앱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위에 보이는 원도 DVD박스는 국내 8개 밖에 없다는 '점매금지' 표시가 있는 초 레어 아이템입니다.


  

최근 들어서는 블로그의 이미지 관리는 매우 중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이유는 저작권과 초상권 두 가지로 공격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구글 링으로 진행되는 이미지의 확보는 결국 블로그 시대의 흑역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인한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미지를 효율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가장 효율적인 이미지 세탁법 및 생성 법


기존에 포스팅에 사용한 이미지 세탁 법입니다.


워드는 2007 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 (뉴 오피스의 경우 원노트에서 글보내기 >>워드 >> 블로그 API 순입니다.)


  • 블로그 서식으로 워드를 연다.
  • 보관 중인 이미지를 삽입한다
  • 블로그 API로 포스팅을 한다. 



포스팅용 이미지 생성법 


"워드 + 스크린 샷 + 그림 스타일 " 세팅이 됩니다. 최근에는 뉴 오피스의 원노트 보내기 기능으로 조금 더 편리하게 쓰고 있습니다.

 


스크린 샷을 더욱 편하게 하는 툴 입니다. 웹이미지의 간단한 작업에는 최고의 툴입니다. 새로 설치한 윈도 8 PC에 크롬을 안 깔은 이유는 빠른 IE10과 OneNote로보내기 때문입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블로그 API 이미지를 보내는 기능의 특성으로 웹에서 다운 받을 이미지도 전혀 다른 이미지 속성값을 띠게 되는 것입니다. 특히 두 가지 이미지를 가지고 작업도 가능합니다.

 

 


위의 이미지는 이전 "나눔글꼴 관련 포스팅의 두 이미지"를 하나로 만드는 방법으로 워드에 붙여 놓은 후 스크린 샷을 찍기 바로 전 상태입니다.  


뉴 오피스 (오피스 2013) 이전 버전의 경우


  1. 이미지를 가로로 나열한다.
  2. 나열한 이미지를 스크린 샷(PrtScn 버튼)을 찍는 다.
  3. 하나의 이미지로 된 스크린 샷을 붙여 놓고, 적당한 크기(하단 이미지의 붉은 선 정도)로 자른다.

 




 

뉴 오피스( Office 2013)인 경우

 

  1. 이미지를 가로로 나열한다
  2. OneNote보내기의 자르기>> 클립보드 복사
  3. 붙여 넣기

 

 

완성된 이미지입니다. 두 개의 이미지가 결합되고 워드의 블로그 API로 보내기 때문에 웹 상에는 전혀 새로운 이미지가 됩니다.

 

예를 들어 2012년 초 작업을 하던 유스타일나인(ustyle9) 블로그의 이미지나 서진(seozin) 티스토리의 이미지의 경우 블로그 API가 적용되어서 새로운 이미지로 인식되며, 구글에서는 "제모"로 검색을 하면 첫 페이지 상단에 노출되는 이미지 상위 50개의 이미지 중 14개 정도가 1년이 지난 현재도 올라가 있습니다.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하여 제가 맥북에서 쓰는, 이미지 편집만 주로하는 파워포인트 파일의 스샷을 올려드립니다. 위에 언급한 방법과 동일하게 파워포인트에서 작업해서 바로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적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좋은 글과 결합되는 경우 이미지 검색에는 확실히 걸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워드가 아니고, 파워포인트로 작업을 하는 경우 간단한 워터마크오 같은 텍스트 편집도 가능합니다. 

 

 

블로그 이미지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 이미지 등록 기준은 개인 블로그의 경우 촬영 이미지의 경우 원본 사이즈를 기준으로 포스팅을 하고 일반적인 이미지의 사이즈는 700픽셀을 기준으로 작업을 합니다.

 

폭의 경우 고정 폭이고 가급적 가로로 긴 형태가 좋습니다. 웹에서 검색한 이미지가 사이즈가 700이 안될 경우 위에 소개해드린 이미지 세탁 법으로 이미지를 추가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미지는 웹에서 다운의 형식은 무조건 스크린 샷을 이용해서 이미지를 자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가급적이면 한번 정도는 편집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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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를 함께 쓰고 있고, 업무에서 아이패드가 빠지면 업무가 다소 불편해지는 정도로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구매한 아이패드 에어는 매우 가볍기 때문에 그 활용도가 이전 세대의 아이패드 보다 훨씬 높아졌습니다. 






요즘 많이 이용하는 아이패드용 어플에 대해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1.  메모장


메모장 앱은 가장 많이 쓰는 어플 중에 하나입니다. 맥북과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iCloud를 통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지고 있는 어플 중 가장 심플하면서 동기화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개인적으로는 에버노트나 기타 커플들은 상대적으로 손이 들갑니다.




스케쥴 등의 경우 바로 맥북 프로에서 사용을 하기 때문에 단순 매모장만 가지고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2. 리모트 컨트롤 어플


'RD client'를 가장 많이 쓰고 있습니다. 가지고 있는 어플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어플들은 리모트컨트롤 어플입니다.


최초의 리모트 어플은 '크레이지 리모트' 앱이었습니다. 아직까지는 또한 안정성면에서도 크레이지리모트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원격으로 원도 8 PC에 접속한 화면입니다.



리모트 컨트롤 어플의 경우 원격 컴퓨터를 제어한다는 면에서 클라우드컴퓨팅에 기본 어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3. 사파리 


아이패드의 기본 브라우저 어플입니다. 물론 아이패드용 크롬이나 퍼핀 브라우저 등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사파리로 쓰고 있습니다.

 




4. 원노트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가 별도의 앱을 있기 때문에 협업을 위하여 작업을 할 경우 원노트 어플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최근 들어 더욱 활용도가 높아졌습니다. 






5. iPhoto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기본 사진 관리 어플입니다. 블로그에 올리는 필요한  스크린샷이나 사진들 편집은 대부분 아이포토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간단하면서도 많은 기능이 있기 때문에 빠르게 사진을 편집을 하기 위하여 현재 많이 쓰고 있습니다.


6. 한컴 오피스


이 어플은 '한컴 오피스 한글'이라는 어플이였습니다. 초기에는 한글만 지원하다가 현재는 한쇼, 한셀 등 오피스 관련  프로그램까지 확장해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운좋게 오십프로 할인기간에 구입을 하여, 유익하게 사용하는 어플되겠습니다.  글을 쓰는데는 가장 유용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하지만 굳이 단점을 따지자면 아쉽게도 맞춤법 검사 기능은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맞춤법 검사 기능만 업그래이드하면 더 완벽한 오피스 프로그램이 될 것입니다.



7.  PAGES


애플에서 만든 워드프로세서로, 제 경우는 조금 더 편리하게 공유를 위하여 한컴오피스에서 작성한 글을 PAGES로 불러와 저장합니다.





또한 아이 클라우드를 통하여 맥북과 공유를 합니다. 한컴오피스에서도 공유를 할 수는 있지만 한번에 불러오기 기능은 아직까지는 PAGES가 가장 편리 합니다. 특히 이번 버전의 경우 상당히 편리해져서 사용 빈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8. FlipBoard


응근히 중독성이 있는 어플입니다. 앱소셜매거진이라고 불리는 보드는 오전에 한 두번 신문을 뒤지듯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좋아하는 신문사도 추가되어 있기 때문에 오늘의 뉴스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몇 일전에도 소개한 어플입니다. 










9. iBooks


 사용빈도는 8번에 위치하고 있지만 사용시간은 가장 긴 어플 입니다. 70~80권 정도의 책이 들어있습니다. 독서를 하는 어플이다보니 사용하는 시간은 가장 깁니다.




음악의 경우 대부분 아이폰이 있기 때문에 아이패드에서 음악 앱은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10. BOX


 드롭박스와 같는 클라우드 저장공간입니다. 맥북이나 피씨에선 드롭박스가 가장 빠르지만 아이패드에서는 box가 더 빠르기 때문에 박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10가지 어플



박스의 동기화 폴더와 드롭박스의 동기화 폴더를 같은 곳으로 세팅하여 매우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위의 10가지 어플이 아이패드의 필수 어플이라고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일단은 사용 빈도를 놓고 적어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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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을 적용할 수 있는 곳은 상당히 많이 많이 있습니다. 병원, 한의원, 학원, 프랜차이즈, 기업 등 제가 운영을 해드리고 있는 곳만 하여도 다양한 곳에서 블로그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은 왜 필요한가에 대하여 한번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최근의 블로그 마케팅은 단순히 블로그만을 운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페이스북 북이나 트위터 등의 연동은 기본이고 스마트 폰이나 태블릿을 위하여 플립보드 등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블로그 마케팅이 적용되기 시작하던 2000년대 초 중반보다 지금의 블로그 마케팅 환경은 녹녹하지 않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일 것입니다.

   


블로그 마케팅이 왜 필요한가! [중소기업의 블로그 마케팅]

   

블로그 마케팅으로 검색을 하면 제 글이 대부분의 검색에서 노출이 많이 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문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마케팅의 필요성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블로그 마케팅은 왜 필요한가? 중소기업의 블로그 마케팅

   

블로그는 SNS 마케팅의 허브이기 때문입니다. 현재 제가 운영해드리는 블로그들은 단순히 블로그만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플립보드 등을 활용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마케팅을 진행하려면 방문자가 가장 문제일 것입니다.

   

홈페이지 마케팅이 시작된 1990년대 말에는 어느 정도 정보만 있으면 다양한 방법으로 검색에 노출이 되었습니다. 제 경우도 홈페이지 운영만으로 상당히 고수익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홈페이지를 만든다고 하여도 아무런 활동 없이는 마케팅 효과를 올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01. 소셜미디어와 블로그

소셜미디어 커뮤니케이션의 변화는 전달, 확산, 관여를 지나 어떻게 통합시킬 것인가가 대두되고 있는데 기업들은 홈페이지 이외에 온라인 채널을 다시 찾게 되면서 소셜미디어를 운영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마케팅을 필요로 하고 있게 되었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이 왜 필요한가! [중소기업의 블로그 마케팅]

   

검색으로 마케팅을 하는 시대에서 검색이 아닌 새로운 방식의 정보의 유통이 가능해졌습니다. 페이스 북, 카카오 스토리, 플립보드 등 다양한 스마트 애플리케이션의 등장으로 정보를 획득하는 방식이 달라진 것입니다.

   

하지만 소셜미디어가 발달을 하면 할 수록 더욱 필요해지는 것은 컨텐츠 허브인데, 소셜미디어 시대의 컨텐츠 허브는 블로그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02. 소셜미디어로의 블로그

기업은 브랜드 대한 정보제공을 통해 콘텐츠 신뢰도를 제고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의 브랜드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티스토리를 디자인을 입히는 대기업 블로그들도 조금씩 생기고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라고 하면서 디자인된 블로그의 개념을 쓴지 거의 2년 정도 만인 것 같습니다.

   

기업들은 소비자에게 가치 있는 정보를 생산해서 전달하고, 해당 기업을 거래할만한 가치가 있는 존재로 인식되어 브랜드 신뢰도 제고되고 기업명성관리를 위한 위기 대응 컨텐츠 채널로 활용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03. 블로그 마케팅은 소셜미디어 마케팅이다.

블로그는 SNS의 기본 구성요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소셜미디어 등과 자연스럽게 연동이 되는 서비스입니다. 최근에는 작년에 블로그 운영을 하다 중지했던 브랜드가 다시 블로그 마케팅을 시작을 했습니다. 물론 제가 운영을 해드렸던 브랜드입니다.

   

결국 다양한 마케팅 기법이 있다고 해도 효과 면에서 블로그 마케팅이 상대적으로 우수하기 때문에 다시 시작을 하는 것입니다.

   

04. 중소기업을 위한 최적의 마케팅 플랫폼

블로그를 이용하는 소셜 마케팅은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이나 규모 보다는 운영방식으로 경쟁을 하기 때문에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에 상당히 유리한 플랫폼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중소기업들이 마케팅에 대하여 고민을 하지만 막상 마케팅 전담 부서가 있는 곳은 매우 드물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부 중견기업 조차도 마케팅 부서는 있지만 전담 직업이 없어서 마케팅의 기획이나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곳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전담직원을 두지 않더라도 외부에 의뢰를 하여 운영을 하는 경우 비용의 절감도 되고 전문가가 대행을 하기 때문에 효과도 불 수 있는 마케팅 기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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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노트를 이용한 블로그 포스팅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원노트와 워드의 오픈  Api를 이용하여  쓰고 있는데 에버노트는 가벼운 내용을 많이 적으면서 간단한 노트로 활용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약간 선호되는  것입니다.

잘 활용을 하면 원노트에 익숙하지 않은 에디터들의 포스팅을 에버노트로 공유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OPEN API를 쓰는 이유 중 하나가 여러 곳의 블로그를 관리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티스토리 -  에버노트 플러그인으로 블로그 포스팅 테스트[1]



일단 테스트 성격의 포스팅이기 때문에 조금 문맥 등이 안 맞을 수 있습니다. 

위에 이미지는 맥에서 3대의 컴퓨터를 관리하는 장면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3대의 서버에 접속을 했습니다. 

초기에 에버 노트를 활용하는 포스팅을 기획을 했지만 원노트보다는 불편한 것두 사실입니다. 

티스토리 -  에버노트 플러그인으로 블로그 포스팅 테스트[1]

티스토리 블로그의 에버노트 연결 설명을 아이패드로 올려 보았습니다. 

현재 작업은 책상에 고정되 아이패드 4에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인터페이스가 업그레이드 이전 버전이어서 조금 다르게 보이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  에버노트 플러그인으로 블로그 포스팅 테스트[1]



티스토리 -  에버노트 플러그인으로 블로그 포스팅 테스트[1]아이패드 에어의 에버노트입니다. 아이패드 에어의 에버노트가 업그레이드 된 버전입니다.



티스토리 에버노트 플러그인의 장점

일단 장점만 써보겠습니다. 번거러운 것이 실으신 분들은 티스토리 에디터에서 직접 작업을 하시는 것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블로그에 대한 포스팅을 완료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와 에버노트 앱은 상당히 상성이 좋기 때문에 포스팅이 매우 편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  에버노트 플러그인으로 블로그 포스팅 테스트[1]아이패드에서 에버노트 플러그인으로 포스팅을 불러와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에서 순수하게 에디터를 이용하여 포스팅의 80% 이상을 작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아직은 조금 더 테스트를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원노트를 대치하기는 힘들겠지만 저의 파트너 중에 에버노트의 활용도가 높은 사람이 있는데 한번 활용을 해보게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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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 운영의 가장 중요한 것은 이야기를 글로 정리하는 것이 블로그의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의 포스팅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노트 상태의 글을 원노트에서 작성하여 워드로 보내고 결국 블로그로 포스팅을 하는 과정에서 원노트에는 블로그에 대한 글 감을 모아둔 노트들이 지속 적으로 생성되어 쌓이고 있습니다.

   


글감, 글감 관리, 글쓰기,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브랜드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 티스토리, 티스토리 블로그제 블로그 디자인 초안을 열어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 일단 느낌은 확정했는데 구성은 조금 바꾸어 보려고 합니다.


   

결국, 이전에 쓴 원노트, 오피스, 블로그 API 등의 글은 제가 글 감을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한 이야기 들이었습니다.


제가 글쓰기를 좋아한다고 생각을 하기는 분이 있는데, 전 글쓰기 싫어합니다.


마케팅 블로거가 말하는 블로그 운영 잘하는 법


  1. 네이버 키워드 상단 노출의 허와 실   

  2. 다음 뷰의 활용

  3. 파워 블로그로 보이게 하는 커뮤니티 법

  4. 웹 접근성의 활용으로 검색에 유리한 블로그 만들기

  5.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활용 

  6. 글 감의 저장으로 다양한 글을 쓰자

  7. 포스팅 이미지 관리

  8. 티스토리 블로그 100% 활용하기


* 이번 시리즈 포스팅의 목적은 마케팅 블로그도 어느 정도 파워 블로그가 될 수 있고 많은 방문자를 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편법으로 말미암은 블로그 마케팅이 비효율적이라는 말을 듣는 것이 조금 아쉬워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 마케팅을 하는 상업 블로그를 중심으로 내용을 맞추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의 상황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에게 블로그의 글은 이야기이다!

전 제가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고는 하지 않지만, 말은 잘하는 사람입니다.


문법도 안 맞고, 오타도 과할 정도로 많고, 글에도 사투리(전 경기, 전라, 경상 방언을 조금씩 씁니다.)를 쓰고 있습니다.


특히 오타를 내고도 너무나 당당하게 오타 지적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뻔뻔스럽게도 잘 고치지도 않습니다.


오타에 뻔뻔할 수 있는 것은 제 블로그의 글들은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러분들에게 하는 이야기를 블로그란 매체로, 글이라는 형식으로, 문어체를 가장하여 수다를 떨고 잘난 척을 하고, 허세를 떨고 하는 것이 "천추의 IT 이야기"입니다.


결국, 이야기가 제 블로그의 핵심입니다. 수다쟁이 남자인 제가 좋아하는 장비의 이야기를 하고, 제가 좋아하는 일의 이야기를 하고, 제가 남들보다 잘 아는 얼마 안 되는 것에 대한 자랑 질을 하는 수다입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에는 외국 블로그에서 본 글은 거의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이나 다른 모든 글은 닉네임을 '천추(북두칠성의 첫 번째 별)'라는 사람이 경험한 이야기라는 한계가 있기도 합니다.



글감, 글감 관리, 글쓰기, 네이버, 네이버 오픈캐스트, 다음, 브랜드 블로그, 브랜드 블로그 운영, 블로그 노하우, 블로그 운영, 블로그 운영 잘하는법, 블로그 운용, 오픈 캐스트, 티스토리, 티스토리 블로그2월 달에 제가 작성한 "천추의 IT이야기" 용 포스팅 입니다. 몇 몇은 발행도 안된 글이 있습니다.


   

   

이야기를 글감으로 정리하자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은 사실 그리 어렵지 않기 때문에,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알리고 싶은 것을 정리하여 자주 글을 쓰게 되면 어렵지 않게 운영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매일매일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또한 어느 정도 블로그의 검색 시스템이나 흐름을 안다고 하면 방문자를 늘리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 주) 이 글의 원본의 제목은 " 마케팅 블로그 운영잘하는 법" 시리즈 였는데 부제를 붙이다보니 앞에 '마케팅'이란 말을 삭제 했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을 위한 "브랜드 블로그"는 운영을 대가로 비용을 받는 것입니다. 비용을 받으려면 그만큼 효과가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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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노출 시키는 데는 분명 빠른 길이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에는 어렵지 않게 첫 페이지 노출이 가능하지만 효과를 보는 기간은 길어야 3개월 정도로 수명을 다하게 됩니다.


결국, 좋은 이야기와 제대로 된 정보를 가진 블로그를 운영하라는 가장 원론적인 말로 돌아오게 됩니다. 

   

제가 운영해 드리는 "브랜드 블로그"는 브랜드를 대표하고 장기간 운영하는 조건으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키워드 블로그' 처럼 작업을 할 수는 없어서, 결국 경쟁력은 글에서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글 감은 브랜드의 이야기를 블로그의 포스팅으로 만들기 바로 전 단계의 이야기 들입니다.


이야기와 정보가 잘 들어간 포스팅은 결국 효과가 좋은 블로그가 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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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노트를 설명 들릴 때 개인적인 관점은 블로그 운영과 글감의 공유입니다. 막상 매일 이용하는 원노트로 강좌를 시작하니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용도인 블로그운영에 대하여 쓰게 됩니다.

   

강좌라고 하면 보통 이론적인 면을 먼저 생각을 하시겠지만 저는 제가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그 작업을 샘플로 실재 사용법과 활용 방법에 대하여 써드리겠습니다.

   

 

클라우드로 연결되는 노트 시스템 원노트

 

블로그를 운영하기 위하여 원노트의 시스템을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원노트는 스카이드라이브를 연계되는 클라우드 기반은 노트 프로그램입니다. 그렇다 보니 다양한 기기에서 쓸 수가 있습니다.




chunchu's  원노트 강좌[2]

   



   

   

위의 이미지는 클라우드에 기본으로 저장이 되는 원노트의 특징을 보여주는 이미지 입니다. 제 경우는 주로 PC와 아이패드 서피스 등에서 원노트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피스 RT를 구입 한 이후에는 아이패드의 비중이 줄어들기는 했지만 여전히 일반 분들보다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원노트는 태블릿이나 스마트 폰 PC등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PC용을 제외하면 대부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 업무용 스카이드라브 입니다. 제가 정리를 잘하는 것이 두 가지 있는데 하나는 PC의 케이블과 스카이드라이브의 폴더입니다.

   

원노트의 기본 저장 용량은 7기가로 여타의 클라우드 서비스 처럼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용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래 전부터 스카이드라이브를 쓰고 있었기 때문에 25기가를 기본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3(20기가 추가 제공)을 쓰기 때문에 총 45기가를 쓸 수 있습니다.

   


모든 스마트 기기에서 노트가 가능한 원노트


5종류의 기기에서 같은 원노트 파일을 열어 보았습니다. 다양한 기기에서 연동되기 때문에 어디서나 작업이 가능합니다.

   

업무용으로 원노트를 사용하려면 메인 작업을 하는 저는 오피스 2013을 쓰고 있습니다.

   

저를 도와 주는 에디터의 경우 SkyDrive에 접속을 하고 제가 공유한 원노트를 웹앱으로 작업을 합니다.

   


영문 이름이 제 공유 아이디입니다. 현재 3명 정도가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 저는 하나의 작업아이디를 별도를 만들어서 공유를 합니다. 저장은 제 메인 계정의 스카이드라이브에 되고 각 작업원간의 업무는 고유를 통하여 각자의 원노트 사용방식으로 사용을 합니다.

   


협업 파트너 중에 일부는 오피스 프로그램 없이 스카이드라이브 만으로 업무공유가 가능한 이유가 클라우드 기반의 노트이기 때문입니다.


chunchu's Tip

원노트 웹앱을 이용하면 원노트 구매없이도 원노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 어플 중 유일하게 무료 어플도 있습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용 웹앱도 있습니다. 

   


그렇게 취합된 원노트는 블로그 퍼블리셔인 제가 내용을 검수하고 의료관련 내용이나 전문적인 부분은 제가 직접 수정을 하거나 관련 클라이언트에게 자료를 요구하여 블로그의 포스팅으로 마무리 할 수 있을 정도로 수정을 합니다.


오피스 2013에 있는 원노트 프로그램에는 원노트 보내기와 블로그 보내기 등의 막강한 기능이 있습니다.

   

PC용의 원노트에는 원노트로 보내기라는 원노트 보조도구와 블로그로 보내기 등의 막강한 기능이 있기 때문에 블로그의 퍼플리싱을 담당하는 저는 오피스 2013을 쓰고 있습니다.


3강에서는 원노트 계정과 설치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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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다 보니 다른 분들 보다 조금 늦게 포스팅을 하게되었네요!그래도 매버릭스도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17일 윈도 8.1의 업데이트에 이어서 맥의 OS인 MAC OS X Mavericks 가 업그레이드 된 것입니다.

   

금주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의 Windows 8.1과 MAC OS X Mavericks에 관련한 주제로 다양한 포스팅이 진행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매버릭스 자체보다는 새로워진 iWorks에 대한 내용입니다. 

   

MAC OS X 이제는 무료이다!!

   

   


개인적으로 매버릭스를 6월 부터 쓰기 시작을 했기 때문에 큰 문제 없이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특히 무료로 제공되는 업그레이드는 GM 버전을 썼던 저에게는 매우 싱겁게(?) 끝나 버렸습니다.

   

   

그 동안 리뷰를 통하여 매버릭스의 다양한 기능들에 대한 소개를 하였기 때문에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개인적으로 눈에 띠는 것이 iWorks 프로그램 등의 인터페이스 개선이 이번 포스팅에 주요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iWorks 가 달라졌어요!!

   

일단 무료로 www.iCloud.com 에 접속하시면 애플아이디로 웹앱 형태로 쓰실 수 있습니다.

   

PSGES는 일단 확 달라진 인터페이스 이제 웹앱과 앱의 경계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했던 IWORKS 웹앱인 iCloud Bata 서비스의 웹앱과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제공 하고 있습니다.

   

웹 앱과 맥앱의 차이를 찾기어렵습니다.

   

가장 많이 쓰는 앱은 역시 오피스의 워드 역할을 하는 Pages 입니다. 이제는 부담 없이 쓸 수 있어 진 것 같습니다.

   

KEYNOTE 보다는 윈도의 프레젠테이션을 선호하지만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keynote는 애니메이션 효과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앞으로 프레젠테이션 할 때 마다 무엇으로 할 지 고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적용자체도 매우 편리하고 애니메이션 효과 또한 매우 좋습니다. 제 지인은 아이패드 Air을 구입하여 저와 IWORKS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것은 키노트의 애니메이션 효과가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키노트의 슬라이드 쇼입니다. 은근히 마음에 듭니다. 좋은 것들은 점점 닮아가는 것 같습니다. 

 

오피스의 엑셀에 해당하는 넘버스의 경우 개인적으로 고객관리 정도로 사용하는 데 전부 대외비여서 설명을 생략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매버릭스와 IWORKS

   

애플의 맥 OS를 무료로 공급하는 것에 대한 루머가 현실이 되었습니다. 물론 맥의 특성상 애플의 장비에만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비교적 고가의 맥에서는 큰 비중이 없는 것 같기는 해도 상당히 고무적입니다.

 

   

특히 bata 이기는 하지만 맥의 iWorks 웹 앱의 경우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쟁 업체의 OS등에 가격인하를 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유저입장에서 보면 매우 바람직합니다. 그리고 몇몇 맥앱들이 메버릭스에서 제대로 작동이 안되고 있지만

   


천추의 IT이야기 11월의 이야기는 맥 OS와 윈도 8.1에 대하여 포스팅을 중심으로 하려고 합니다.

   

다음으로는 "나만의 모바일오피스를 꾸며보자" 시리즈 포스팅을 계획대로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댓글의 반응 때문에 좌절 모드였는데 google의 웹 로그 분석을 보니 많은 분들에게 필요한 사항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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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기어의 이야기로 뜨겁지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스마트 워치는 별로라고 생각하고 디자인이 너무 구리기 때문에 굳이 저까지 포스팅 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을 하면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서피스 등에서 스크린 샷을 많이 찍습니다. 스크린 샷을 찍으면 퍼스팅에 사용을 하는데 일반적으로 애플의 아이클라우드(iCloud)나 윈도의 스카이드라이브에서 다운을 받아서 사용합니다.

   

아이폰과 맥을 이용하시는 분들은 어찌 보면 가장 필수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의 장점은 스마트폰과 연동이 될 때 최강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아이폰, 아이패드와 맥을 다이렉트로 연결하다! 맥 필수 어플 소개 - DeskConnect


   

아이폰과 맥을 바로 연결 시키는 DeskConnect


   

맥앱스토어 다운 주소

https://itunes.apple.com/kr/app/deskconnect/id642220194?mt=12

   

아이폰 앱 다운 주소

http://search.itunes.apple.com/WebObjects/MZContentLink.woa/wa/link?mt=8&path=apps%2fdeskconnect

   


   

   

하지만 그 이외에 업무용이나 블로그 포스팅용 스크린 샷 등을 올리기 위해서는 몇 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 몇분의 시간이면 포스팅의 흐름이 끊기기 때문에 상당히 불편해서 쓰기 시작한 어플입니다.

   

윈도 진영의 스카이드라이브처럼 실시간으로 이미지 스크린 샷을 받아오지 못하는 단점의 극복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와 맥을 다이렉트로 연결하다! 맥 필수 어플 소개 - DeskConnect


   

제 아이폰5에서 다이렉트로 이미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캡처를 하고 바로 포스팅에 사용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맥을 쓰시는 분들의 경우 아이클라우드 포토 스트림의 이미지를 빠르게 올리는 방법이 있는데 아이포토를 이용한 방법으로 쓰고 있었지만 그래도 딜레이 시간은 문맥을 자르기에 매우 긴 시간입니다.

   

특히 이미지에 약간의 편집하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는 것입니다.

   

   


아이폰, 아이패드와 맥을 다이렉트로 연결하다! 맥 필수 어플 소개 - DeskConnect아이패드의 아이포토에 편집해서 바로 포스팅에 사용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DeskConnect" 이용하면 매우 빠르게 이미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공유된 장비 모두로 이미지나 파일을 전송 할 수 있습니다.



편집된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빠르게 이미지를 여러 디바이스에서 볼 수 있는 어플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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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블로그 스킨 디자인에 빠지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 다양한 장점이 있습니다. 즉 설치형 블로그와 포털형블로그의 장정을 모두 가지고 있는 특별한 블로그 서비스입니다. 


그 중에 블로그의 디자인의 경우 상당한 자유도의 블로그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을 그렇게 잘하는 편이 아니지만 코딩의 경우는 매우 잘한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초안의 메인 디자인입니다. 조금 무리하게 디자인을 변형을 하여야 된다는 점이 코딩하는데 문제입니다.



결국 최근에는 블로그 디자인을 해주는 협업 파트너가 생겨서 블로그의 이미지 디자인을 하고 제가 코딩을 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 달은 거의 블로그 디자인으로 시작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정원 클리닉을 비롯하여 시우애드컴퍼니, 눈사랑 안과 등 홈페이지 역활을 할 수 있는 브랜드 블로그의 디자인입니다.


블로그 디자인이라기 보다는 홈페이지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정원 클리닉과 시우에드컴퍼니의 경우 100% 홈페이지 대용으로 쓸 계획이고 현재 코딩 중이 눈사랑 안과와 제 블로그의 경우 "블로그 + 홈페이지" 정도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블로그로 만드는 중입니다. 



일반적으로 블로그에 디자인을 입히는 것은 워드 프레스와 같은 설치형에서만 가능하다고 하지만 사실 티스토리 블로그만 가지고도 충분한 디자인 코딩이 가능합니다. 





오늘은 드디어 개인 블로그의 코딩을 하는데 아직 메인과 서브를 분리하는 작업을 하지 않고 일반적인 블로그로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주 중에는 다른 브랜드 블로그 디자인 처럼 메인과 서브의 디자인을 분리하려고 압니다. 



이번 달에 만든 티스토리 블로그 디자인 



시우애드 컴퍼니 홈페이지





눈사랑 안과 브랜드 블로그




블로그의 경우 반응 형 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반응을 바로 알 수 있고 그날 그날의 컨텐츠로 고객의 방문자 수가 많아 질 수 도 있습니다.


특히 "정원 클리닉" 의 경우 별도의 "http://www.jwclinic.kr"로 도메인을 포워딩으로 홈페이지로 쓰고 있습니다.



현재는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블로그의 디자인을 세팅해보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홈페이지로 쓸 경우 일반적인 홈페이지 제작기간의 1/3 정도 밖에 들지 않을 뿐아니라 컨텐츠도 포스팅으로 대처 할 수 있기 때문에 비용도 70만원 + 알파 정도로 작업이 가능 할 거 같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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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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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는 한미약품에 브랜드 블로그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왔습니다. 브랜드 블로그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왔습니다. 블로그를 전업으로 한지 1년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블로그 마케팅으로 대기업에 블로그 운영에 대한 프레젠테이션까지 하게 된 것입니다.

   

나름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 둔 것이 작년 8월 15일 였습니다. 날짜를 기준으로 하면 오늘이 만으로 1년이 되는 날입니다.

   

몇몇 분이 저를 표현 할 때 "프로 블로거"라고 불러 주십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하는 표현입니다. 그래서 제목에도 써보았습니다.

   

정말 빠르게 1년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물론 프리 선언을 한 후 퇴사를 했지만 거의 보름이상은 이전 회사의 업무마무리를 하는 등의 정식으로 프리랜서로 업무를 시작한 것은 한참 뒤의 일입니다.

   



   

   

천추의 IT이야기를 시작한 것이 10월 이후입니다. 약간의 퇴직금으로는 긴 기간을 사업준비를 할 수는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나의 일은 블로그를 중심으로 하는 마케팅 컨설팅

   

프리랜서로 하려고 하는 일은 간단하게 말씀 드리면 전업 블로거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여 수익을 올리는 블로거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수익의 방향은 그 동안 병원들의 블로그를 운영했던 노하우를 가지고 "브래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초기에는 제자신의 블로그를 이용하는 "수익형 블로그"에 대한 고민을 했었습니다.

   

2012년11월 경에 일 평균 5천명이 넘는 방문자가 유입이 됐기 때문에 수익형 블로그로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으로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집중을 하고 운영을 할 경우 10곳 정도의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었기 때문에 유료 리뷰나 맛 집 등의 블로그를 10곳 정도 기업형으로 운영을 해보려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진행해왔던 브랜드 블로그 운영을 고려해볼 때 제 성향과는 맞지 않기 때문에 결국 블로그 운영대행을 중심으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블로거가 된다는 계획으로 저 자신을 브랜드화하는 블로그가 필요했기 때문에 "천추의 IT 이야기"를 시작을 했습니다.

   

천추의 IT 이야기의 브랜드 전략은 저 자신을 일단은 "파워 블로거처럼 보이게 하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거의 10년 정도의 블로그 운영경력이 있었기 때문에 개인 블로그를 파워 블로그 처럼 보이게 할 수는 있었습니다. 2012년 12월 까지는 대부분의 시간을 블로그 운영과 영업준비를 위하여 움직였습니다.

   

1월 부터 본격적으로 영업의 성과가 나오기 시작하고 천추의 IT이야기도 어느 정도 괴도에 오르기 시작하였습니다.

   

프리랜서의 어려운 점

   

물론 저도 팀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업무를 혼자 처리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주말을 가족과 보내기 위해서는 주중에는 엄청난 업무량도 대부분 혼자 감당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프리랜서의 경우 대부분의 개인적인 역량으로 업무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호자 해결하는 일이 많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또한 온라인 마케팅의 한계가 독립된 사업이기 보다는 프로젝트에 모듈 개념의 업무라는 것입니다.

 

1년 정도의 프리랜서 생활로 느낀 것은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열정이 있다면 충분히 프리랜서로 사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제 경우는 어느정도 운도 따라주었기 때문에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프리랜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수익형 블로그 운영보다 마케팅 블로그 운영대행인 "브랜드 블로그"로 방향을 잡은 것은 매우 잘 한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10년 정도만 유지되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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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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