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교보문고에 가서 글 쓰는 법에 대한 책을 한 권 구매를 했습니다. 매일 글을 쓰는 것이 일이라고는 하지만 제가 쓰는 글은 그다지 세련되지도 않고, 문맥도 구어체를 문어체로 보이게 한 것이기 때문에 두서가 없을 때가 많아서 글 쓰는 법에 대한 개인적인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 입니다.

 

최근에는 다시 브랜드 블로그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4월들어서만 5곳 정도의 브랜드 블로그에 마케팅을 추가로 시작을 한 것 같습니다.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글 쓰는 법


블로그에 글을 쓰는 방법도 블로그에 특징에 따라서 많이 다르기 때문에 그 차이점이 많이 있습니다. 무엇이 정석이라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방문자가 그리 많지 않은 블로그도 구독을 하면서 꾸준히 방문하는 곳이 있습니다. 개인적을로 10년 넘게 업으로 하고 있지만, 항상 글을 쓴다는 것은 고민 거리 중 하나입니다.

 



 

저도 항상 글 쓰는 법에 대하여서는 공부를 하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블로그 글쓰기에 대하여 제 경험을 써보려고 합니다.

   

 

마케팅 키워드의 상위노출의 딜레마

상위 노출을 위해서 글 을 쓸 때는 가끔 문맥과는 거리가 먼 글을 쓸 때가 많이 있습니다.

   

가장 아이러니 한 것은 가장 정확한 정보를 주어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병원 키워드 중 필러 같은 키워드로 상위노출을 할 때, 노출을 위해서는 말도 안 되는 문맥에 키워드를 넣고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키워드에 글이 오래 올라가 있으니 제 메인 이미지와 유사한 이미지를 사용하는 업체도 생겨나고 있네요

   

이유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설명 자체가 검색의 입장에서는 저 품질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저 품질'을 피하려고 하니 말도 안 되는 단어 나열과 이미지로 작업을 합니다. 바로 검색을 하셔서 글을 잘 읽어 보시면 정말 텍스트는 말도 안 되는 글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이 좋은 글과 정보가 상위노출이 기준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글 쓰는 법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을 일반적인 상위 노출 마케팅과는 다른 글 쓰기 방법이 필요합니다.

   

병의원은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검색을 위한 글과 정보를 제공하는 글로 구분을 하고 있지만, 일반적인 기업의 글에는 제대로 된 정보성 글을 싫고 있습니다.

   

* 정보성 글 : 단어의 뜻이 극단적으로 바뀌어 쓰이고 있습니다. 일부 마케팅 업체에서 연예인 이슈들을 정보성 글이라고 표현을 하는데, 정보성 글의 본연의 뜻은 브랜드 정보를 다루는 것입니다.

 

검색 상위에 노출 시키기 위해서 "메인 키워드를 7개 정도 쓰고 서브 키워드를 10개 정도를 문맥에 일정하게 넣는다!" 등의 일반적이 로직(?)이 있기는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 상위노출을 위해서 로직이라는 것에 맞추어 글을 쓰는 것도 좋습니다.

   

   

블로그 마케팅을 의뢰하시는 분들의 질문 중에 "로직에 대하여 잘 아는가?" 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난처한 질문입니다. 로직이라는 것이 단순하게 보면 키워드 끼워 넣기입니다. 좋은 글을 쓰면 검색이 잘되던 시절 부터 글을 쓰던 사람의 입자에서는 검색의 로직은 좋을 글을 찾는 프로그램이 필요한 것이지 글을 쓰기 위해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로직에 맞춘(?)글은 쓰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웹 상에 글을 썼기 때문에 검색에 유리한 글이 나온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블로그 마케팅을 위한 글 쓰는 법

1. 클라이언트를 위한 글보다는 글을 보는 소비자를 위해서 글을 써라

2. 좋은 정보와 이야기는 최고의 마케팅 성과이다.

3. 상품의 광고 보다는 상품의 이야기를 써라

4. 경어 체로 써라.

5. 결론은 포스팅에서 꼭 내려줘라!

   

결론을 꼭 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을 하고 싶습니다. 포스팅의 결론은 메인 키워드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상위노출 글이 마케팅적으로 효율이 낮은 이유는 결론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찌 보면 좋은 포스팅은 글 내부에 있는 결론을 적어 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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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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