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앱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으로 맥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하는 앱입니다. 마우스 앱의 역할을 하지만 마우스 앱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더 다양한 기능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아이폰 마우스, 아이패드 마우스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을 활용하는 방법 중에서 가장 편리한 앱입니다. 맥 전용 앱으로 마우스와 매직 트랙 패드, 립모션 등의 컨트롤을 지원하는 BTT 툴과 연동되어 컨트롤 되고 있습니다.

   

비슷한 앱으로 모바일마우스라는 마우스 앱도 쓰고 있습니다. 마우스와 키보드 없이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컨트롤이 가능한 앱 중에는 3가지를 써봤지만 전체적인 컨트롤은 오늘 소개해드리는 BTT Remote가 가장 우수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BTT Remote

Andreas Hegenberg

   

 

   

가 격 : 1.99달러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전체적인 별 점은 조금 높게 책정이 되었습니다. 가격은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함께 쓸 수 있는 유니버설 앱이지만 제작사의 관련 앱들이 무료가 많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별을 두 개만 주었습니다.

   

* BatterTouchTool(BTT): 애플의 매직 트랙패드, 매직마우스, 키보드에 컨트롤을 추가 할 수 있는 툴입니다. 다양한 자신의 제스처를 추가 할 수 있는 툴입니다.

   

BatterTouchTool(BTT) 다운 받기

http://blog.boastr.net/what-is-bettertouchtool

   

오래 전에 소개를 해드린 모바일 마우스라는 앱은 맥을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 사용이 가능하게 할 정도입니다. 초기에 문제가 되던 한글 쓰기 문제도 완전히 해결이 되었고 사용하기 매우 편리해 졌습니다.

   

   

   

서핑과 마우스 컨트롤에 최적화된 BTT remote

   

오늘 소개해드리는 타이핑에는 모바일 마우스에 비하여 조금 부족하지만 마우스 컨트롤에서는 최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마우스 컨트롤은 정교성과 편리성을 모드 갖춘 앱입니다.

   

   

총 3 가지의 모드를 제공합니다.

   

1. 키보드 모드

키보드의 기능 등을 활용할 수 있는 모드입니다. 키보드와 마우스 없이도 맥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키보드의 다양한 기능을 쓸 수 있는 모드 입니다. 단순한 작업이 가능할 정도로 편리합니다. 키보드 마우스를 충분히 대체 할 수 있습니다.

 


2. Global 모드

기능을 설정하여 쓸 수 있는 모드입니다. 맥에서 설치한 BTT 툴을 이용하여 간단한 명령을 넣을 수 있습니다. 아이콘은 제가 Png 파일로 만들어서 넣었습니다.

 

   

상당히 다양한 기능을 넣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립모션 세팅에는 38 가지 정도의 명령을 넣어 놓고 쓰고 있습니다.

   

   

3. Trackpad 모드

BTT 툴의 장점은 알 수 있게 하는 모드 입니다. 웹 서핑에 주로 쓰고 있으며 아이폰으로 쓸 때 주로 습니다. 예를 들어 게시판이 중심인 클리앙 같은 사이트를 돌아다닐 때는 최고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스크린 샷은 주로 아이패드로 찍었지만, 개인적으로 아이폰 용을 선호합니다. 약간 떨어진 거리(매우 편한 자세)에서 컨트롤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폰에서 BTT 툴을 사용하면 정말 편하게 웹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기능적으로도 File Browser나 실행 중인 앱의 메뉴를 보여주는 Menu bar, Rendering Apps 등 맥을 컨트롤하는 추가적인 기능들이 있습니다.

   

BTT remote 장점

마우스 컨트롤은 아이폰/아이패드 마우스 어플 중에서 최고의 컨트롤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초고의 컨트롤이 가능하게 하는 것은 가속기능인 것 같습니다. 덕분에 빠른 마우스 컨트롤부터 정교한 컨트롤도 가능합니다.

  

글로벌 모드의 추가 메뉴입니다. BTT remote를 조금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특히 아이폰으로 컨트롤을 할 때 그 장점은 더욱 빛을 발합니다. 특히 블로그 들의 답방을 하는 등 별도의 텍스트 작업이 필요 없을 때는 매우 편리하게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또한 컴퓨팅을 할 때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보조 장비인 키보드 마우스로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간단한


BTT remote 단점  

아쉽게도 윈도에서는 사용을 할 수 가 없는데. PC용 BTT 툴이 없어서 입니다. 맥을 쓰는 제 입장에서는 딱히 단점이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의 배터리 소모를 늘리는 정도입니다. 

 

BTT remote 총 평

 

맥에서 키보드와 마우스 앱을 몇 가지 써봤지만 일반적인 매직 트렉패트 정도의 느낌이었지만 뛰어난 가속기능으로 마우스의 속도를 조절하여 약간 느낌을 익히면 바로 익숙하게 마우스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한번 구매로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다 같이 쓸 수 있는 유니버설 앱입니다.  무선 마우스이기고 한 손으로 컨트롤 하기에 매우 편리한 특징이 있습니다. 


마우스 앱을 아이패드 전용으로만 쓰신다고 하면 모바일 마우스 앱을 권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이폰 전용이나 아이폰을 함께 쓰신다면 BBT remote를 쓰시는 것이 조금 더 편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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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스크롤 MAC 처럼 상하를 바꾸는 법


최근에는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윈도우의 사용 환경이 매우 좋아 졌습니다. 결과적으로 맥북프로로 작업을 하지만 상대적으로 윈도우의 활용이 올라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맥북 프로 레티나가 메인 컴퓨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블로그 작업이나 여타의 작업을 할 때 보조적으로 Window  PC를 쓰고 있는데 스크롤의 방향이 서로 반대이기 때문에 많이 헷갈리기 때문에 스크롤의 방향을 바꾸는 것이 고민이었습니다. 





맥북을 비롯해서 아이패드나 아이폰 등이 모두 손가락이나 마우스 스크롤, 터치패드를 위로 올리는 동작으로 화면이 아래로 내려가는 액션이 됩니다. 


그렇다보니 원격 접속으로 win8에 접속을 하고 작업을 하는 경우 약간의 방향 착각으로 미묘한 작업 딜레이가 생기게 됩니다. 



윈도우 기본 스크롤 방향을 상하 반대로 바꾸어보자!


윈도우 8에 대하여서는 스크롤의 방향을 바꾸는 방법을 찾을 수가 없어서 결국은 보조 프로그램을 이용한 방법을 쓰기로 하였습니다.


아이패드나 태블릿에 익숙해지면 스크롤 방향을 반대로 사용하는 것이 작업이나 웹 서핑에 매우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win8로 업그레이드를 한 이후에는 다이렉트로 PC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도 드물지만 조금은 있기는 하지만 거의 맥북과 연결된 상태에서 맥북의 마우스로 사용을 하는 것입니다. 


X-Mouse Button Control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원래는 레지스트리로 바꾸는 방법을 찾아 보았지만 자료를 찾을 수 없어서, 무료 프로그램으로 예전에 게임을 할 때 쓰던 마우스 컨트롤 프로그램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다운로드 주소

http://www.highrez.co.uk/downloads/XMouseButtonControl.htm









기본적으로 한글이 들어있습니다. 설치 후에 한글로 바꾸시고 다시 실행을 하시면 한글로 바뀌어 있습니다.





창 스크롤 위로와 창스크롤 아래로 세팅을 하셔야 합니다. 


마우스 휠 위로나 마우스 휠 아래로 세팅을 하시면 에러가 납니다.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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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OS X 요세미티와 iOS 8 베타와 이런저런 이야기에 앞서서 몇 일전 아이폰의 iOS 8 배타를 설치하신 분이 버그가 많아서 다시 iOS 7으로 다운그레이드 하는 방법을 긴급 하게 여쭈어 보셔서 답 글로 간단하게 정리를 해드렸습니다.

   

아이폰 5S A/S 때문에 아이폰에 대한 불만 많은데 덕분에 애플관련 포스팅은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iOS 8 다운그레이드 방법

   

iOS8 다운그레이드 간단한 방법

전원 +홈 버튼으로 공장 초기화 상태로 아이튠즈에 접속을 하여서 ios7.1.2이 설치가 되어있다면 클릭하여 복원 및 업데이트를 하시면 됩니다

   

업그레이드 정보 필요하시면 한번 방문을 해보세요!

http://emscloud.tistory.com/536

   

복잡한 iOS8 다운그레이드 팁

문제는 간단하게 다운그레이드가 안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베타 버전 업그레이드와 같은 방법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방법입니다. 다만 iOS 7.1.2 ipsw 파일을 받아서 업그레이드 파일로 쓰는 것 입니다.

 

검색을 download iOS 7를 검색 하시면 iOS 7 인스톨 파일을 구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evad3rs.net/2013/04/ios-7-download-install-links-how-to.html

   

다음은 업그레이드와 동일한 방법으로 iOS 7으로 업그레이드 하시면 됩니다. 낮은 빈도로 안될 경우가 생기는데, 안될 경우에는 당황하지 마시고 간단한 다운그레이드 방법을 하기면 복구가 되면서 다운그레이드가 됩니다.

   

IT 블로거로 오픈 베타 프로그램을 쓰는 것은 고역

   

개인적으로 맥 OS X 요세미티의 오픈 베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베타를 진행한다고 표현하는 것은 사용보다는 테스트를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베타 버전의 OS를 테스트 하면서 사용하는 것은 새로운 것을 좋아하고 'IT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에 생기는 고역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블로거들은 베타 버전의 OS를 쓰면서 무엇이 바뀌었다! 무엇이 좋아 졌다 등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베타 버전은 시스템적 최적화 이전에 개발자 등에게 제공하여 개발한 앱 들에 대한 호환성 등을 테스트 하게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입니다. 간단하게 정의 하면 완성품이 아니고 미완성 품이라는 것입니다.

   

애플의 맥 OS X의 사용 경험으로는 DP8 정도 이제는 '베타8'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될 최종 버전 정도는 되어야 대부분의 기능을 쓸 수 있습니다.

   

그래도 베타 프로그램을 쓰는 이유

   

베타프로그램을 쓰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새로운 것에 대한 갈망이 때문인 것 같습니다. 물론 그와 함께 오는 '자랑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의 운영은 "자랑 질"이라고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이렇게 기기 잘 쓴다! 이런 것도 써봤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맥이나 컴퓨터를 쓸 때는 최적화라는 것이 있습니다. 시스템적인 최적화도 있겠지만 사용에 대한 최적화도 있습니다.

   

OS X 베타 버전의 테스트나 포스팅은 최적화를 버리고 불편한 OS를 쓰는 것입니다. 다양한 불편을 보다 새로운 것을 쓰는 즐거움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현재 맥북 프로레티나는 맥 OS X 요세미티 베타 5 버전입니다. 여전히 갈 길은 멀었지만 그래도 재미는 있습니다.

   

   

   

베타 프로그램 테스트 현재 상황

오픈 베타 버전이어서 그런지 매버릭스 때의 포토샵, 바텐더 등 메인 프로그램과 유틸리티 등이 에러가 있을 때보다는 상황이 좋습니다 대략적으로 개인적으로 사용의 문제점 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01.바라고 바라던 HandOff 기능 사용 불가

* 일단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와이파이+iCloud+블루투스의 3가지 기능이 합쳐져서 하나의 헨드오프 서비스가 되는 것입니다.

   

역시 문제는 네트워크가 끊긴 상황에서는 연동되는 블루투스가 상당히 불완전해집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를 하이라이즈 거치대에 쓰기 때문에 마우스와 키보드를 항상 연결하는데, 네트워크 에러가 나오면 블루투스 기기들이 요동을 칩니다.

   



그래서 인지 그 간단하다고 하는 핸드오프의 사용은 하지 못했고, iOS 8 베타를 쓰고 있는 '아이폰 5S'는 맥북과 블루투스연결 자체가 에러가 나고 있습니다. 그래도 헨드오프를 사용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원인은 맥을 키보드로 인식하게 하는 1keyboard가 가장 유력한 것 같습니다.

   

02. 한글 2014 for 맥은 사용 불가

원격접속이나 페러넬즈 데스크톱으로 해결이 가능합니다.

   

03. 공플레이어 텍스트 가능 에러

초기에는 곰플레이어와 무비스트 공통의 에러였는데 무비스트는 업데이트를 제공해서 해결 되었지만 곰플레이는 아직 텍스트 사이즈가 이상하고 자막이 잘려 보이고 있습니다.

   

04. 이메일 사용의 어려움

다행이 계정을 다시 설정하니 Gmail은 사용이 가능합니다. 매버릭스는 Gmail 때문에 고생을 많이 했었습니다.

   

05. 일부 음악파일의 한글 깨짐

일단 이 문제는 OS X 의 문제라기 보다 요세미티 베타 버전에 있는 아이튠즈가 한글화가 안된 영어프로그램이기 때문으로 매버릭스에도 동일 증상이 있었습니다.


   

 

05. 듀얼 모나터로 리부팅 시에 해상도가 이상 현상

거의 강제종료를 한번 시키던 에러 입니다. 삼성 S27C750 모니터에는 문제가 적지만 QHD 모니터인 삼성 SB 970에서는 모니터를 분리하고 부팅을 해야 할 정도입니다.

   

유틸리티 상황

다행이 유틸리티가 대부분 정상 작동합니다. 유틸리티의 정상 작동은 매우 고무적이고 맥으로 "페이스 타임 오디오"를 쓸 수 있다는 것도 상당히 장점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폰5S는 iSO 8 베타 업그레이드를 한 기기가 배터리 광탈로 문제가 있는 기기이고 리퍼를 받은 후에도 추가로 2번의 리퍼를 받아서 현재는 iOS 7 상태입니다.

 

문제는 맥 OS X 요세미티와 아이폰용 iOS 8 베타와의 연동은 맥으로 통화 테스트를 해보고 싶은데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맥 OS X 요세미티에서 가장 기대되는 것이 핸드오프인데, 정말 아쉽습니다.

   

 

맥 OS X 요세미티와 iOS 8 베타와 이런저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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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vicon of https://hym9981.tistory.com BlogIcon 마니7373 2014.08.20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이런 세상도 있네여. ㅋㅋㅋ.
    일단 잘 읽고 갑니다^^

  • BlogIcon EverDyna 2014.08.23 0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맥은 왜 완벽한 한글화가 안되는 걸까요? 키보드엔 한영 전환키도 없고. 한영전환키 어플을 찾아 써야만 되고요. 심지어 맥용 오피스 조차도 그렇고.
    IT강국은 허울일뿐. 중국 일본 보다 푸대접이네요. 한국맥 직원이 게을러서 인가요? 소신이 없어서?
    아시는 분 있으면 알고 싶어요.

    • Favicon of https://chunchu.tistory.com BlogIcon 천추 2014.08.23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수요와 공급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오피스의 경우는 MS 쪽 문제이고요..
      많은 분들이 '삼성'을 욕하지만 원도가 한국에도 최적화 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삼성이 있어서 입니다.

      MS도 삼성 눈치 봅니다.. OEM으로 엄청나게 윈도를 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애플은 굳이 매출도 없는 곳에 적당히 신경쓰는 정도지여!!

  • Zeta 2014.08.24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튠즈 한글 깨짐 현상 해결 어떻게 할까요 ㅠㅠ

  • 이준혁 2014.09.11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아이폰이랑 맥북은 블루투스 안되지 않았나요??

현재 제 메인 컴퓨터인 맥 북 프로 레티나는 맥 OS X 매버릭스를 쓰고 있습니다. 6월에 맥의 새로운 OS인 요세미티가 공개 되었을 때는 이번에는 개발자 버전을 깔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이유는 듀얼 모니터를 기본으로 쓰는 제게는 매버릭스 개발자 버전은 버그투성이였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인 단인 모니터에서 전혀 문제 없는 앱들이 듀얼모니터에서는 대부분 에러가 나왔었고, 중요한 업무 프로그램인 포토샵 또한 단축키 에러로 상당히 애를 먹었던 기억 때문입니다.

   

그런대 이번 요세미티부터는 일반인들이 개발자 버전인 베타 버전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를 해버려서 다시 고민하고 있습니다

.


   

이제까지의 맥OS는 맥은 맥대로 iOS는 iOS대로 약간은 유기적이만 독립적으로 운영이 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맥 OS X 요세미티부터는 핸드오프라, 전화 및 SMS 연결 등이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iOS 8과 연계성의 더욱 강조되어 습니다. OS X와 iOS의 연동은 마운틴 라이온부터 꾸준히 진행되기는 하였지만 가시적인 성과는 요세미티에 더 잘 들어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유니버설 OS의 이전 단계 정도로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메인 컴퓨터를 메인으로 쓰는 가장 강력한 이유 중 하나가 아이폰과 아이패드 간의 연동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맥 유저의 윈도 사용욕구를 충족시킨 앱도 많아서 한대로 3~4대 정도의 윈도 컴퓨터를 있다는 장점 등입니다.

  

위 책상에서 보이는 모든 장비가 맥북 프로 레티나와 연결된 마우스와 키보드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설정 샷입니다. 실제 업무를 할 때는 3~4대 정도만 쓰고 있습니다.

   

위 이미지에서 켜지지 않은 에이서의 태블릿을 제외하면 전부 맥북으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단 아이패드는 마우스 컨트롤이 되지 않기 때문에 키보드만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기본 업무 세팅입니다. 낮 시간에 주로 사용하며 블로그 업무를 위한 설정입니다.

 

저녁 시간대의 설정입니다. 주로 윈도 태블릿 8.1을 테스트를 위해서 맥은 데스크톱 스탠드에 거치하고 윈도 태블릿을 메인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맥으로 컨트롤하는 기기 컨트롤 하는 앱들이 일단은 서드 파티 앱이어서 고민이는 것입니다. 개발자 버전을 쓰게 되면, 컨트롤을 지원하는 대부분 맥 앱이 문제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일단 이번 요세미티는 일반인들이 사용 할 수 있도록 공개 테스트를 하기 때문에 공개 테스트 버전이 올라오면 업그레이드를 해보아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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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3대의 아이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그리고 아이패드 4입니다.

   

최근에는 네이버 오픈 캐스트가 자주 메인에 올라와서 방문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간만에 아이패드 리뷰에 가까운 글입니다. 태블릿이 많다 보니 기기 별로 조금 다양하게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이외에도 서비스 RT와 서피스 PRO도 있기 때문에 일단 다른 분들 보다 태블릿은 다양하게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쓰는 아이패드에 특징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제 첫 번째 태블릿은 아이패드가 아니고 삼성의 갤럭시 탭이었습니다. 갤럭시 탭은 최근에 지인에게 주었지만 내구성이나 사용기간을 보면 대체로 삼성의 제품들이 조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부분을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쓰기 때문에 아이패드의 용량은 대부분 32기가를 쓰고 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은 을 고려할 때 32기가바이트 모델이 가장 적당한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용도별 사용처

   

멀티미디어 아이패드 4

아이패드 에어나 아이패드 미니를 쓰다가 들어보면 상당히 무겁습니다. 현재는 제 책상에 거의 붙박이로 붙어서 게임기나 멀티미디어 기기로 충실히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몬 USB 앱으로 서브로 쓰고 있는 윈도 PC의 모니터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독과 첫 화면 있는 앱들은 대부분 멀티미디어 앱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하단에 게임도 독에 올려 놓은 것이 보입니다.


대부분의 생산성 앱들은 제거 되어 있으며 멀티미디어로 특화되어 있습니다.

   

음악이 들어 있지 않은 대신 팝 캐스트는 아이패드 4에만 설치를 해놓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4는 PC와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메인보드를 업데이트하여 아이패드가 충전이 되게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맥에서 1keyboard를 이용하기 때문에 키보드를 별도로 두지 않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업무용 아이패드 에어

메인 아이패드가 아이패드 에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요 업무는 커뮤니케이션에 가까운 업무와 플립보드와 페이스북 페이지 관리 및 앱 통한 블로그 확산 등을 아이패드 에어로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PC로 하기 어려운 새로운 플랫폼의 작업들이 많이 있는데 결국 아이패드 에어는 신규 플랫폼에 대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 에어입니다. 앱의 수도 가장 많으며 독에도 주로 생산성 작업을 위한 앱이 들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업무를 아이패드 만을 이용하여 할 수 있는 정도로 생산성 어플 들이 들어가 있으며, 제 주요 업무인 블로그에 포스팅도 가능할 정도입니다.

   

생산성에 특화 되어있기 때문에 별도로 사용되는 전용 키보드도 있고 가장 많은 앱이 깔려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기능은 대부분을 아이패드 4에 넣고 쓰고 있지만 책은 아이패드 에어로 보고 있습니다. 대부분 PDF파일이기 때문에 용량에 부담이 있지만, 들고 보는 것이기 때문에 가벼운 아이패드 에어에서 주로 쓰고 있습니다.

   

   

보조 기기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보조 아이패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16기가 용량으로 개인적으로 16기가는 처음 쓰고 있는 기기입니다.

   

원래는 리뷰를 쓰고 아내에게 줄 목적으로 구매를 했는데 아내가 잘 쓰지 않기 때문에 보조 이다 보니 PC를 보조하는 앱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마우스와 BBT 앱 같이 키보드나 마우스로 쓰게 하는 앱은 아이패드 미니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용 하이라이즈 스텐드를 쓸 수 있기 때문에 책상위에 올려 놓기도 편하고 보조라고 하지만 간단한 외출에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만 들고 나갈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입니다. 서포트 형 앱이 독과 첫페이지에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사이즈 일 것 입니다. 노안이 왔기 때문에 역시 작은 화면의 사이즈는 안경 없이 편하게 보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총평

제가 이전 세대의 아이패드 4에 대한 언급을 하는 이유는 아이패드 이외에도 현재 하드웨어의 성능은 거의 한계에 와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한두 세대 정도의 성능의 차이는 거의 없는데 태블릿의 경우는 더욱 그러합니다.

   

아이패드 3를 쓰는 제 아이들도 거의 불편 없이 아이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중고 아이패드는 쓸 만한 아이패드 3 정도가 25만원~ 30만원 정도면 중고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를 이용한다고 해서 PC는 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를 구매한 후에 PC를 5대 정도 구매를 했습니다. 아이패드를 PC의 보조장비로 쓰는 경우도 있고 역으로 PC를 아이패드의 보조 장비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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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윈도와 맥에서 사용 가능한 폴라리스 오피스

   

폴라리스 오피스가 드디어 iOS 에서도 무료로 나왔습니다. 홈페이지의 내용으로는 PC 용은 물론 맥용도 출시를 한다고 합니다. 기존에 안드로이드 태블릿 일부에서 무료로 제공되던 앱인데 이제는 아이패드 에어에서도 무료로 사용이 가능해졌고 조만간 PC용 및 MAC용도 출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일단 현재는 아이패드 용이 무료로 앱 스토어에 올라와 있고 원도 용은 웹 동기화가 가능한 상태의 버전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기존의 Polaris Office 5를 쓰던 사람들에게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6개월 제공 한다고 합니다.

   

제목은 마치 앱 소개 같이 시작을 했지만 전체적인 내용은 폴라리스 오피스의 서비스에 대한 설명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폴라리스 오피스는 대부분이 기기에서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재 PC 버전은 폴더 동기화로 '동기화 폴더' 에 있는 문서들은 폴라리스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직 편집 등은 되지 않고 있지만 뷰어의 기능은 하고 있습니다.

   

 


일단 아이패드용 무료 버전의 기능을 보면 향후 웹 앱의 형태도 지원이 가능 할 것 같습니다. 유료 버전과 차이점은 "로그인"을 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일단 수익구조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을 할 것 습니다. 하지만 기본으로 제공 되는 1기바이트는 문서 용량으로 상당히 많은 수의 문서를 저장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용 무료 폴라리스 오피스의 기능은 유료 버전인 폴라리스 오피스 5와 동일합니다. 클라우드 문서와의 동기화도 매우 우수하게 연결이 됩니다.

   


각각의 클라우드 서비스와도 연결이 가능합니다.


   

특히 제가 많이 쓰는 원드라이브도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Polaris Office 무료 버전 총평


앱이 무료화 된 것도 중요하지만, Polaris Office 홈페이지에 공지되고 있는 PC 버전이나 맥 버전에 대한 공기가 더욱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맥용 폴라리스오피스에 상당한 기대 를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앱에서 처럼 각각의 별도의 클라우드와 동기화 될 수 있다면 상당히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새로운 서비스로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로 수익모델을 만들고 있다는 것도 안정적인 앱을 유지하는 방법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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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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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쓰면서 가장 좋은 것은 PC의 굴레에서 벋어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 있으며, 아이패드 자체로도 매우 다양한 용도가 있습니다.


스마트한 직장인들을 위해 필요한 아이패드 앱들을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1. 스마트 매거진 Flip board

큐레이션이 도입된 매거진 앱입니다. 아이패드 어플로 거의 기본어플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기능이면 기능, 성능이면 성능이 좋은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물론 신문에서 블로그까지 당신이 큐레이터가 되는 매거진을 만들거나 구독을 할 수 있습니다.

 


플립보드를 쓰는 당신은 주위에서 벌써 스마트하게 볼 것입니다.


제 플립보드 구독 주소입니다.

 http://flip.it/Q0G9j

   

2. 업무를 스마트하게 Polaris Office


윈도의 오피스를 완벽하게 불러와서 작업이나 편집할 수 있습니다. 업무를 위해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갈 때 급하게 수정을 해야 할 때는 폴라리스 오피스는 당신을 더욱 빛나게 합니다.

   

마케팅 공모전 때 학생들의 작성한 마케팅 제안서입니다.



물론 케이블을 연결하여 바로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맥에 있는 에어서버를 이용하여 미러링으로 맥북 프로를 모니터로 쓰고 아이패드로 프레젠테이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다소 무거워진 것 같지만, 그래도 생산성 프로그램의 기본입니다.


3. 이제는 통화도 아이패드로 'Face time audio'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맥을 가진 사람과는 무료 통화나 화상통화가 가능합니다. 통화료에 얽매이지 않고 통화를 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가진 사람들이 많을수록 막강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제 지인에게 블로그 교육을 하면서 2~3시간 정도 통화해도 비용은 0원이었습니다.

 

4. 다중통화 및 영상회의가 가능한 HangOuts

   

구글의 행아웃은 강력한 다자간 통화를 제공하기 때문에 회상회의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인 통화는 'Face time'이나 'Face time audio' 업무 통화는 안드로이드 앱도 있는 행아웃을 이용합니다.

   

   

페이스 타임이 개인적인 통화라면 행아웃은 회의 등의 공개적인 통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5. 다양한 메모는 에버노트


최강의 노트어플인 evernote는 직장인의 필수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 무료화된 원노트를 권하고 싶지만 전통적인 강자 에버노트를 먼저 추천 합니다.

   


   

인터페이스도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6. 와콤에서 만든 필기 앱 Bamboo Paper

   

개인적으로 노트로는 가장 선호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와콤의 stylus 를 구매해서 더욱 사용빈도가 높은 앱입니다.




   

스타일러스를 이용하여 필기를 하기에는 매우 좋은 앱입니다.

   

7. 에어비디오 HD

   

스트리밍 방식의 동영상 앱입니다. 에어 비디오 HD(hight division) 버전입니다. 에어비디오에서 HD 기능과 이것저것 업그레이드를 한 애플리케이션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에어 비디오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동영상을 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용량이 적은 아이패드나 아이폰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는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입니다.

   

   

8. 플래시 사이트로 볼 수 있는 퍼핀 브라우저

   

국내에서 웹서핑을 하려면 플래시가 지원이 안 되는 아이패드에서 꼭 필요한 앱입니다.

   

전체가 플래시로 된 사이트에도 볼 수 있고 플래시 게임도 가능합니다. 또한 플래시로 된 동영상도 볼 수 있습니다.

 

   

플래시가 많은 사이트에서도 매우 편리합니다.

   

   

10. 클라우드 컴퓨티을 위한 RD Client

   

RD Client 현재 메인으로 쓰는 리모트 어플입니다. 1 넘게 아이패드 독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담당하던 AVstreamerHD 내려버리게 했습니다.

 

 

일단 개발사가 windows 만든 마이크로 소프트입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윈도우의 원격접속을 윈도우 프로그램 개발사가 제공을 것입니다. 이제는 원격 접속의 끝판 왕이 나온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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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킨의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의 공식적인 리뷰입니다. 이제 한 달 정도 사용을 하고 리뷰를 쓰고 있습니다.


제가 구매를 한 기기 중에서는 가장 많은 고민을 했던 제품입니다. 사기 직전에 마음을 돌린 적이 매우 많은 제품입니다.


   

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의 포트의 수는 썬터볼트 포트2, USB 3 포트 3, 이어폰과 마이크, 파이어와이어 포트, 렌 포트 가 있습니다. 현재는 파이어 와이어 포트와 마이크 포트를 제외하고 모두 쓰고 있습니다.

   

썬더볼트 포트 하나는 맥과 기본연결을 해야 하므로 하나밖에 쓸 수 없습니다. 물론 맥북  프로에 썬더볼트 포트1, USB 포트가 남아 있어서 확장성은 늘어나지만 깔끔하게 맥북을 쓰기 위하여 맥에서는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을 연결하기 위한 썬더볼트 포트1 개와 전원만 연결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책상 위의 전선을 상당히 정리가 되었지만 증설된 케이블들이 늘어나서 조금 복잡해졌습니다.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을 구매하고 거의 3시간 이상 케이블 정리를 했습니다. 이미지에서는 약간 앞으로 나와있는데 실제 사용할 때는 책상의 끝 선에 맞춥니다.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으로 업그레이드 된 것

   

1. KM 스위치를 상시 연결을 하고 있습니다. 원도 8.1 PC와 맥북 프로의 마우스와 키보드가 항상 연결된 상태로 있을 수 있습니다.

   

2. 내부인터넷 망의 연결 속도가 2배 빨라졌다. 맥북도 기가 비트 네트워크에 유선으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집안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기가 비트의 내부 인터넷은 매우 좋습니다.

   

맥북을 위한 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Belkin Thunderbolt Express Dock) 리뷰케이블의 총량이 늘어서 결국 목표와는 다르게 깔끔한 선 정리가 안되었습니다. ㅠ.ㅠ

   

   

3. 립모션의 인식률이 올라갔다.

립모션의 반응이 조금 올라갔습니다. 다이렉트로 연결을 해도 오작동이 있었는데 오작동이 주었습니다. USB 3보다 썬더볼트의 정보처리량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4. USB 3 허브를 이용하여 다양한 기기의 연결을 맥에 모두 연결을 했습니다.


Usb 3 허브를 통하여 아이패드 및 아이폰 등이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이패드가 듀얼 모니터 어플인 TwomonUSB 앱 때문에 맥에서 분리되어 윈도 8.1 PC에 연결이 되었습니다.

   

5. 스피커의 다이렉트 연결

스피커에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서 블루투스로 연결을 했었는데 이제는 다이렉트 연결입니다. 음질의 향상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블루투스의 여유가 생겨서 아이패드를 연결하여 쓰고 있습니다.

   

6. 타임 캡슐의 이동으로 네트워크 시스템 제 구축


윈도  PC들 위로 이동했습니다. 4월 경에 대대적인 정리를 하려고 하는데 그때까지는 지금의 위치에 있을 것 같습니다. 


   

책상과 떨어져 스마트 TV와 함께 있던 타입캡슐을 책상으로 배치하여 결과적으로 집안의 아이들 방의 무선 네트워크의 속도가 약간 빨라졌습니다.

   

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Belkin Thunderbolt Express Dock) 총평


오랜 고민 끝에 구매한 제품입니다. 가격도 289,000원의 비교적 고가의 제품입니다. 맥북을 쓰면서 항상 부족한 USB에 대한 문제도 해결을 했습니다.

   

책상 위의 선은 약간 정리가 된 것 같지만 전체적으로 케이블의 사용량이 늘어나서 선이 잘 정리 되었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굳이 여유가 되지 않는다면 구매를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여유가 있으시면 한번 사서 써보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 중고가 20만원 대 초반에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꼭 필요하시다면 10만원 대 후반이나 20만원 대 초반에 나오는 중고 매물을 한번 노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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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에는 매버릭스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사파리에는 키체인이라고 하는 매우 강력한 비밀번호 관리 기능이 있습니다. 특히 아이패드, 아이폰 등에서도 별도의 어플로 함께 쓰고 있습니다.


맥과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모두 쓰고 있는 앱입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 키체인으로 로그인을 관리하려면 조금 힘이 들 때가 있습니다.


아이폰은 아이폰 5S를 쓰고 있기 때문에 사파리의 키체인을 쓰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터치아이디 때문에 비밀번호를 쓸 일이 거의 없기 때문입니다.

   


   

사파리에서 키체인을 사용하려면 보안 때문에 아이패드의 잠금 기능을 사용하여야 하는데 아이패드는 화면을 잠겼다 열 때 일일이 로그인을 하기는 매우 불편합니다.

   

특히 저는 블로그 관리가 주 업무이기 때문에 20여곳의 블로그의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모두 관리하기는 어렵습니다.

 

   

   


사파리나 크롬에서는 확장 프로그램으로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패스워드를 관리하는 맥 앱을 쓰고 있어서 결국 아이패드에서 업무를 보기 위해서 아이패드용 1패스워드 앱을 구매를 했습니다.

   

1Password으로 맥에서는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매가 아이패드나 아이폰용 앱치고는 매우 가격이 높은 $17.99 가격이지만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함께 쓸 수 있는 유니버설 앱입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아이패드 용1password 리뷰에는 상당히 유용하다고 나와있는데 실제는 하나의 별도의 브라우저에서 비밀번호를 관리하는 것이었습니다.

   

1password 장점

비밀번호를 편리하고 확실하게 관리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특히 애플의 사파리와 구글의 크롬을 지원 하기 때문에 매우 유용합니다.

   

아이패드나 아이폰에서도 별도의 앱으로 쓸 수 있기 때문에 비밀번호 관리에 매우 편리합니다.

   

1password 단점

   

최근에는 브라우저의 비밀번호 관리기능이 점점 더 강해지고 있습니다. 부가적인 비밀번호 관리 앱의 필요성이 낮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너무 고가이기 때문에 구매에 대한 부담이 큽니다. 저는 윈도용은 구매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1password 총평

확실히 일반적인 브라우저의 비밀번호관리보다는 확실히 좋습니다. 저처럼 비밀번호를 많이 관리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 앱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Password'- 강력한 비밀번호 관리 앱브라우저 형태의 앱입니다.

   

윈도에서는 아이폰 앱에 관리기능에서 비밀번호를 확인하고 쓰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격이 조금만 낮았으면 더욱 유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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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시간이 거의 없는 듀얼모니터 앱 - Air Display


에어 디스플레이는 듀얼 모니터 앱으로 아이패드를 무선 디스플레이로 쓸 수 있게 해줍니다. 아이패드용 서브 모니터 앱 중에는 가장 좋은 성능의 앱입니다. 많은 듀얼모니터 앱이 지연시간이 있는데 Air Display는 지연시간이 거의 없어서 마우스 컨트롤에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일단 가격 문제가 아니면 가장 좋은 듀얼 모니터 어플입니다. 국내 듀얼 모니터 앱 중에서 투몬이라는 앱이 있지만, 맥에서 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맥에서는 가장 유용한 듀얼 모니터 어플입니다.


AIR DISPLAY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듀얼 모니터 어플  AIR DISPLAY

   

가   격 : 9.99달러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최근에는 아이패드 4의 활용도가 높아진 이유가 아이패드 에어 자리에 고정을 해놓고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아이패드 들을 모두 연결을 해보았습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듀얼 모니터 어플  AIR DISPLAY

   

에어 디스플레이의 장점

   

지연시간이 없는 모니터 입니다. 덕분에 아이패드 4를 한자리에 고정을 하고 쓰고 있습니다.

듀얼모니터로 쓰고 있지만, 덕분에 트리플 모니터로 업무가 가능합니다. 레티나를 지원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선명한 화질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듀얼모니터 앱들은 컴퓨팅을 할 때 아이패드를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듀얼 모니터 어플  AIR DISPLAY레티나 모드의 스크린 샷입니다. 확대를 하시면 실제 크기로 보입니다.

   

기존 리모트 컨트롤 앱에서 화면을 뿌려주는 타입의 의 듀얼모니터 모니터 앱보다 좋은 점은 일단 한번 맥에서 가상화를 하고 아이패드로 이미지로 보내는 방식으로 마우스의 지연시간을 없애서 컨트롤이 용의 하게 만들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홈 버튼으로 앱에서 나오면 위의 이미지처럼 아이패드 에어의 화면을 가상화 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즉 화면을 가상화하여 아이패드로 보내줍니다.

* 아이디어로 컨트롤이 잘되는 것처럼 보이게 한 것입니다.

 

   

가용 아이패드에서 모두 연결을 해 보았습니다.

   

또한 상당히 많은 수의 아이패드를 지원합니다. 아이패드가 여러 대라면 모두 듀얼 모니터로 쓸 수 있습니다.


맥에서 설정을 조절합니다. 즉 맥에서 가상화하여 화면만 뿌려주는 것입니다.


  

최대 4대의 아이패드를 모니터로 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3대 정도 연결을 했습니다. 다른 장점은 설정을 맥에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무선 모니터 앱과는 발상 자체가 다른 어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어플 추천 - 듀얼 모니터 어플  AIR DISPLAY3대의 아이패드를 연결해 보았습니다.

   

에어디스플레이의 단점

   

일단 모든 듀얼모니터 앱에서 보이는 공통적인 와이다이나 미라캐스트 정도의 해상도가 나오지 않는 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보조 모니터로 활용 정도이지 메인 모니터로 쓰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기 위해 아이패드를 듀얼 모니터로 쓰신다면 맞지 않은 설정입니Avstreamer나 동영상 앱을 이용하십시오!

   

일반 모드에서는 화질이 조금 떨어집니다. 물로 레티나 모드로 쓴다고 하면 화질의 감소는 없는데 컨트롤이 상당히 느립니다. 일반적인 듀얼모니터 앱에 비하여 2배 정도의 가격이라는 것도 단점 중에 하나입니다. 앱의 가격으로 $10의 가격은 상당히 비싼 편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단점 아직 윈도에는 지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도에서 쓰신다면 비싼 에어 디스플레이보다는 투몬(TOWMON)앱을 권합니다.

   

   

에어디스플레이 총평

   

가격을 제외하면 상당히 완성도와 성능을 가진 앱입니다. 아이패드를 유휴시간을 없앨 수도 있고 외부에서 작업을 할 때는 실질적인 보조모니터로 쓸 수 있습니다.


투몬을 제외한 대부분의 듀얼모니터 앱들이 기능 테스트나 임시로 쓰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에어 디스플레이(Air Display)는  실제로 보조 모니터의 역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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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시작은 "맥 키보드 어플비교 1 keyboard vs Type2Phone vs ikeyboard"였습니다.


저는 현재 3개의 맥을 블루투스 키보드로 만드는 어플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3종류의 어플을 비교를 해드리려고 했습니다.

   

두 앱은 거의 약간의 네거티브가 있어서 그냥 1 keyboard 소개로 포스팅을 풀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최고의 키보드 어플 1keyboard (\1,1146 --> \7,790)

   

오늘 소개해드릴 메인 키보드 앱은 1keyboard 입니다. 아이폰부터 아이패드, 서피스 PRO 서피스 RT 까지 사용이 가능합니다.

   

오늘 나오는 앱들은 다 유료 앱들입니다. 은근히 키보드 앱에 돈을 많이 투자했습니다.


제 경우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장비는 아이패드입니다. "한컴오피스 앱"과 같이 쓰면 매우 편리합니다. 특히 기본 맥북에 테더링 키보드를 설정 변경 없이 버튼 한번이면 바로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유용한 어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여러 장비를 쓰는 저는 매우 유용합니다.

   

장점 :

   

키보드는 기본 마우스 까지 지원이 됩니다. (단 마우스의 지원의 성능은 그리 좋지는 않습니다.) 전 대부분 터치 장비와 연결하기 때문에 마우스가 없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기존 프로그램과 비교해서 단점이 거의 없다는 것 또한 장점입니다. 블루투스 기기라면 대부분 접속이 가능하며 단축키 방식으로 매우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스마트 워치를 제외하면 네거티브가 적인 글은 거의 쓰지 않습니다. 


스마트 워치를 네거티브하는 이유

   

스마트 워치 네거티브란 말은 갤럭시 기어을 두고하는 말입니다. 너무 일찍 출시해서 광고로 소비자에 구매을 유도하는 느낌이어서, 올해의 삼성 "제품 중 출시 문제인  문제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 2013년도에만 삼성의 디지털 제품을 200만원 이상 구매를 했기 때문에 조금은 까도 상관 없을 것입니다. 제돈 다 내고 샀고, 대가 없이 리뷰도 많이 써줬으니 아이템 하나 네거티브 한다고 삼성 안티라는 말은 사절합니다. 

   

스마트 워치라도 스포츠나 모션 인식 등의 분야에서는 유용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스마트 워치가 불편한 이유는 스마트 워치가 제일 많이 사용될 곳에서의 활용도가 있으나 마나 한 것인데, 미완성 제품을 출시하면서, 스마트 워치의 안좋은 점 부각에 대한 덤테기를 삼성이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외 키보드 앱

   

ikeyboard 일명 먹튀 앱(매버릭스 업그레이드 안됨)입니다.


산자자에서 업그레이드도 늦고 아직도 매버릭스는 적용이 안되고 있습니다. 매버릭스 업그레이드 전까지는 매우 유용하게 섰다고 말씀은 드립니다. 9.99 달러의 앱이 이 정도로 방치가 되었기 때문에 먹튀 라고 하는 것입니다.

   


   

일단 블루투스 연결이 매우 안 되는 앱입니다.


하지만 연결만 되면 실수로 호스트를 지우지 않을 때까지는 잘됩니다. 맥북과 블루투스 연결 때면, 맥북이나 아이폰 둘중 하나를 던져 버리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

  


블루투스에 소프트웨어적인 애러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어렵더라도 일단 연결만 되면 쓰지는 좋았지만 매버릭스에서는 안됩니다.

   

접속 중 이 화면을 보신다면 일주일 정도는 블루투스 페어링은 하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먹튀라고 말을 했지만 업그레이드가 된다면 거의 1keyboard 급의 우수한 어플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패드에 글을 쓸 때 많이 이용을 했습니다.

   

아이패드, 아이폰에서는 매우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초기에 구입한 앱 Type2Phone(4.99$)

   

앱을 사고 좀처럼 후회를 하지 않는 저지만 구매하고 정말 후회를 한 앱입니다. 이걸 내가 왜 샀을까? 하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 우수하지는 안지만 꾸준한 리뷰가 올라옵니다. 최근 업그레이드가 안되고 있는 ikeyboard 를 쓰고 부터 바로 폐기한 어플입니다. 그래도 장점은 있습니다. 블루투스의 페어링이 매우 잘됩니다.

   

Ikeyboard로 블루투스가 애러가 생기면 이 어플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연결하였습니다.

   

가장 오래된 맥을 키보드로 바꾸는 어플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맥북프로 13인치를 쓸 때도 초창기에 구입한 어플 입니다.

   

문제는 시대에 뒤 떨져 있습니다. 불편한 어플인데, 은근히 반응이 좋은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개발자라고 밝힌 구매자는 Type2Phone로 몰래 카톡을 한다고 하는데, 몰래 카톡이 어떻게 가능한지 모르겠습니다.

   

화면 중앙에 위 이미지처럼 보입니다. 들키지 않고 카톡 불가능합니다.

   

이만한 메뉴바를 하단에 숨기고 카톡을 하는데 모르는 사람은 바보일 것입니다. 특히 앱에서 한글을 보여주는 방식도 어색하지만 폰 보고 글을 쓰는 것이지 Type2Phone의 창을 보고 글을 쓰지는 않을 것입니다.

   

제 경우에는Type2Phone 문자 몇 번으로 끝이 났습니다. 절대 비추입니다.

   

* 쓸만해 보이는데 리뷰나 주위에 쓰는 사람이 없어서 망설이는 맥 앱나 아이패드 앱이 있으면 추천해주십시오 $40정도는 구매를 해서 테스트 리뷰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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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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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을 쓴지도 3년 정도 되어 갑니다. 제 주위에는 맥을 쓰는 사람들이 전혀 없던 상황에서 맥이 좋아서 맥을 쓰게 된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이번에 중국에 있는  조카에게 맥북에어 중고를 보냈습니다. 이번 연속 포스팅은 제 조카와 같이 맥을 처음 이용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이드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저는 원격데스크톱과 SBC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모바일 오피스에 대한 세팅을 하고 우분투를 쓰기도 하다, 결국 아이폰 아이패드 맥의 업무 시스템을 만들어 보려고 맥 북을 구입을 했습니다.

   

구입을 결정하게 한 요인은 맥의 주변기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입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맥의 키보드와 마우스 매직트랙패드 같은 액세서리들이 너무 좋아서 맥을 구입 했다고 하는 것이 더 맞는 말 같습니다.

   

   

1. 페러렐즈 데스크톱


구입처 : http://www.parallels.com/kr/

   

국내에서 컴퓨팅을 하려면 아무래도 윈도우 PC가 없으면 매우 불편합니다. 결국 필수 어플에 1번을 찾이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원노트의 사용과 윈도 8.1 PC에 접속을 위해 쓰고 있습니다. 물론 브랜드 블로그 같이 코딩이 들어가는 작업을 할 때는 IE 11으로 디자인을 확인 하기 위해 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카카오톡 PC버전도 가끔 쓰게 됩니다.

 

   

   

   

2. CleanMyMac 2

   

플래시를 드라이브로 쓰는 맥북에서는 매우 중요한 앱입니다. 한마디로 드라이브의 정리는 바로바로 진행하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는 것입니다.

   

기본 자료나 정보 등은 타임캡슐을 이용하여 저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그때 디스크의 용량을 관리해주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특히 휴지통에 대용량 파일을 버리게 되면 자동으로 디스크 정리할 것이냐는 질문이 나오기 때문에 더욱 편리합니다.

   

   

3. 에어서버 (AirServer)


구입처 : http://www.airserver.com


개인적으로 화면 동기화보다 음악의 동기화 때문에 많이 쓰고 있습니다. 화면도 쓸 수 있습니다.

   

물론 잘 활용하면 맥을 애플 TV 처럼 쓸 수 있습니다만 전 그냥 맥은 맥처럼 쓰기 때문에 음악만 듣습니다.

   


아이패드와 아이폰의 화면이나 음원을 맥에서 쓸 수 있습니다.


   

   

4. 무비스트

   

구입처 : 맥 앱스토어

 

전 대부분의 동영상을 무비스트로 봅니다. 매우 유용한 동영상 플레이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맥에서 동영상을 볼 때 제일 편한 앱입니다.


예전에 아내를 위해 전편을 다운 받은 해품달입니다.

달리 다른 평이 필요 없습니다. 닥치고 써!! 라는 것이지요!

   

   

5. FreeMemory


구입처 : 맥 앱스토어

   

맥북 프로 레티나에 16기가의 메모리를 쓰고 있지만 역시 메모리 관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여러 프로그램을 쓰다 보면 역시 메모리가 부족합니다.

   


   

6. Grab it

   

구입처 : 맥 앱스토어


스크린샷 앱입니다. 맥의 경우 기본 적인 스크릿 샷도 성능이 좋아서 쓰기에 편리하지만 데스크톱에 다량의 스크린 샷 이미지는 별도의 관리가 필요합니다.

   

제 경우는 10곳 이상의 브랜드 블로그를 관리하기 때문에 스크린 샷은 고객이 제공한 고 용량 이미지를 편집 없이 미리보기로 열어서 스크릿 샷으로 용량을 줄입니다.




깔끔한 바탕화면 관리를 위해서는 꼭 필요합니다.

   

   

7. 드롭박스

   

구입처 : http://dropbox.com

   

클라우드 서비스 중에 최고의 클라우드 서비스 입니다. 파일 동기화와 클라우드 기반의 파일 공유 서비스입니다.

   


   

SSD를 쓰는 제 모든 PC에 '3.9 기가는 없는 것이다' 라고 하며 다 설치를 해서 쓰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무료 제공 용량이 2기가~3.9기가  밖에 안되는 단점은 충분히 극복 할 수 있습니다.

   

   

8. MindNode PRo

   

구입처 : http://mindnode.com


제 업무에 필수 프로그램입니다. 마케팅 계획이나 사이트 맵, 블로그 방향 설정 등 생각을 편리하게 정리 할 수 있게 합니다.




제안서에 마인드 맵으로 도표화 된 사이트 맵을 첨부하여 보내면 클라이언트가 매우 좋아합니다.


9. 원격 접속 프로그램


6개 정도의 원격 접속 프로그램을 상황에 맞추


어 쓰고 있습니다. 스크린 샷에 들어 있지는 않지만 프레렐즈 데스크톱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도 역시 원격 접속프로그램입니다.

개인적으로 순위를 준다면 1순위이지만 대부분의 분들이 잘 쓰지 않고 있고 클라우드 컴퓨팅 등의 부연 설명이 필요하기 때문에 9순위로 잡았습니다.


10. 1keyboard


윈키보드는 맥을 불루투스 키보드로 인식 시키는 앱 입니다. 다양한 장비를 한번에 쓰고 있는 저에게는 매우 유용한 앱입니다.

매버릭스에 적용이 얼마 전에 이루어 졌기때문에 3개월 정도 쓰지 못했는데, 못했을 때의 답답함은 매우 컸습니다.




간단하게 미러링과 조합으로 카톡을 매우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쓸 수 있습니다.


제 원 키보드는 서피스 RT, 서피스 PRO, 아이패드, 아이폰 등을 컨트롤하게 합니다. 기본적으로 메시지를 많이 쓰지만 그래도 아이폰을 쓰지 않는 사람들에게 문자를 보내거나 서피스 RT를 조금 편하게 쓰려고 할 때 쓰고 있습니다.


마우스의 기능이 조금 떨어지기 때문에 터치기반의 기기와 쓰면 매우 편리합니다.


하드웨어적으로 키보드를 공유하는 KM 스위치도 2대 정도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Finder과 관련한 어플을 필수로 많이 쓰시는데 개인적으로는 기본 파인더 프로그램을 씁니다.


* 사파리의 경우 크롬을 대체하고 맥을 쓰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브라우저 입니다.


사실 웹 페이지의 이동 방식이 매우 마음에 들어서 사파리를 쓰게 되었지만, 개발자 용 설정을 활용 간단하게 오른 쪽 클릭 해체나 소스보기 등 다양한 기능을 빠르게 쓸 수 있습니다.


역시 맥에는 사파리가 가장 어울리는 브라우저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기본 메모는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쓰는 어플 중 하나입니다. 맥의 기본 어플로 iCloud 및 구글 메일로 연동이 됩니다. 노트로는 원노트가 있지만 아이폰, 아이패드, 맥에서 빠르게 동기화 되기 때문에 업무용 메모부터 개인적인 메모까지 다양하게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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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폰 앱에 대하여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아이폰 어플 관련 소개는 상당히 오랜만 인것 같습니다. 특히 월말이 되면서 10월의 글 감들을 대폭 떨이 처분하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는 애플의 기본 음악 앱인 아이 팟의 경우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들었기 때문에 구입한 어플입니다.

   

RADSONE By RADSONE Inc.

 

 

   

   가격 4.99달러


   유용성 : ★★★★☆

   완성도 : ★★★★☆

   독창성 : ★★★☆☆

   편의성 : ★★★★☆

   가    격 : ★★☆☆☆

   

   




* 가격은 기능에 제한이 있는 1.99달러 짜리 앱도 있습니다.


다운로드 주소 

https://itunes.apple.com/kr/app/radsone-laedeuson-lts-peulopesyeoneol/id456910755?mt=8 


아는 동생이 제 음악어플을 보고 신기하다며 왜 리뷰를 하지 않느냐고 해서 한번 리뷰를 써보기로 했습니다. 음악과 관련된 이야기는 워낙 호블호가 갈리는 사항이어서 비전문가 입장에서 글을 쓰기에는 조금 부담이 있습니다.

   

특히 유로어플의 경우 후기를 쓰시는 분들이 별로 없어서 한번 써보기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음악이나 음향기기의 전문가는 아니기 때문에 이어폰을 직접 청음을 해보고 마음에 드는 이어폰을 선택을 합니다.


RADSONE의 Digital Noise Suppression 기능은 상당히 재미있는 기능으로 매우 간단한 조작으로 음악을 듣는 상황의 선택할 수 있어서 막귀만 아니라면 자신에게 맞는 노이즈 제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어플 추천 - 최고의 뮤직 플레이어 어플 RADSONE(래드손)

   

   

아이폰 어플 추천 - 최고의 뮤직 플레이어 어플 RADSONE(래드손)장금 화면에서도 적용이 되어서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특징 디지털 음원의 노이즈를 조절하여 상황에 맞는 음질을 선택 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로 음악을 들을 때나 작년 말에 차를 바꾸면서 음향과련 튜닝을 하지 않아서 기본 옵션의 음향기기에서 들을 때도 조금 더 나은 음질로 들을 수 있습니다.

   


아이폰 어플 추천 - 최고의 뮤직 플레이어 어플 RADSONE(래드손)제가 쓰는 이어폰입니다. 아토믹플로이드 슈퍼 다츠입니다.

   

   

일반적으로 음악을 이용할 때는 hi-fi 세팅으로 듣고 있습니다. 이어폰의 경우 조금 특이한 음색의 이어폰이라는 평이 많은 이어폰을 쓰기 때문에 개인적인 만족도는 상당히 높습니다.

   


아이폰 어플 추천 - 최고의 뮤직 플레이어 어플 RADSONE(래드손)디지털 노이즈 제어기술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확실한 음질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폰 어플 추천 - 최고의 뮤직 플레이어 어플 RADSONE(래드손)스피커로 들을 때는 살짝 바꿔주는 샌스를 발휘

   

   

옵션으로 디지털 노이즈를 조절이 가능합니다.

   

   

이퀄라이저의 조절 기능

   

기본음악 재생어플이 있는 스마트 폰에 특히 아이폰 음악제생 능력(갤럭시 보다 아이폰을 선택한 기본 이유 중 하나)은 탁월하기 때문에 별도 어플이라면 그것을 뛰어넘는 기능이 있어야 선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몇몇 기능 들이 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역대로 EQ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입장에서는 매우 편리합니다.

   




iOS 7 제어센터에서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본 어플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RADSONE 단점

   

역시 가격입니다. 최근 들어 많은 무료 어플이 범람하는 가운데 5달러의 가격은 상당히 비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성상 iOS 베타 버전을 쓸 때는 봉인이 되는 어플들 중 하나입니다. 

   



   

다음으로는 아이콘 디자인이 상당히 조잡합니다. iOS 7으로 넘어오면서 조잡함의 극치로 아이폰 독에 올려 놓기가 싫어집니다. 특히 제가 쓰는 LTS 버전은 미스코리아 띠 까지 두르고 있어서 더욱 눈에 거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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