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3대의 아이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에어,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그리고 아이패드 4입니다.

   

최근에는 네이버 오픈 캐스트가 자주 메인에 올라와서 방문자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간만에 아이패드 리뷰에 가까운 글입니다. 태블릿이 많다 보니 기기 별로 조금 다양하게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이외에도 서비스 RT와 서피스 PRO도 있기 때문에 일단 다른 분들 보다 태블릿은 다양하게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개인적으로 쓰는 아이패드에 특징에 대하여 한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제 첫 번째 태블릿은 아이패드가 아니고 삼성의 갤럭시 탭이었습니다. 갤럭시 탭은 최근에 지인에게 주었지만 내구성이나 사용기간을 보면 대체로 삼성의 제품들이 조금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부분을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쓰기 때문에 아이패드의 용량은 대부분 32기가를 쓰고 있습니다. 가격대비 성능은 을 고려할 때 32기가바이트 모델이 가장 적당한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의 용도별 사용처

   

멀티미디어 아이패드 4

아이패드 에어나 아이패드 미니를 쓰다가 들어보면 상당히 무겁습니다. 현재는 제 책상에 거의 붙박이로 붙어서 게임기나 멀티미디어 기기로 충실히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투몬 USB 앱으로 서브로 쓰고 있는 윈도 PC의 모니터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독과 첫 화면 있는 앱들은 대부분 멀티미디어 앱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하단에 게임도 독에 올려 놓은 것이 보입니다.


대부분의 생산성 앱들은 제거 되어 있으며 멀티미디어로 특화되어 있습니다.

   

음악이 들어 있지 않은 대신 팝 캐스트는 아이패드 4에만 설치를 해놓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4는 PC와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메인보드를 업데이트하여 아이패드가 충전이 되게 세팅이 되어 있습니다.

   

맥에서 1keyboard를 이용하기 때문에 키보드를 별도로 두지 않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업무용 아이패드 에어

메인 아이패드가 아이패드 에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요 업무는 커뮤니케이션에 가까운 업무와 플립보드와 페이스북 페이지 관리 및 앱 통한 블로그 확산 등을 아이패드 에어로 합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PC로 하기 어려운 새로운 플랫폼의 작업들이 많이 있는데 결국 아이패드 에어는 신규 플랫폼에 대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 에어입니다. 앱의 수도 가장 많으며 독에도 주로 생산성 작업을 위한 앱이 들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업무를 아이패드 만을 이용하여 할 수 있는 정도로 생산성 어플 들이 들어가 있으며, 제 주요 업무인 블로그에 포스팅도 가능할 정도입니다.

   

생산성에 특화 되어있기 때문에 별도로 사용되는 전용 키보드도 있고 가장 많은 앱이 깔려 있습니다.

   

멀티미디어 기능은 대부분을 아이패드 4에 넣고 쓰고 있지만 책은 아이패드 에어로 보고 있습니다. 대부분 PDF파일이기 때문에 용량에 부담이 있지만, 들고 보는 것이기 때문에 가벼운 아이패드 에어에서 주로 쓰고 있습니다.

   

   

보조 기기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

보조 아이패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16기가 용량으로 개인적으로 16기가는 처음 쓰고 있는 기기입니다.

   

원래는 리뷰를 쓰고 아내에게 줄 목적으로 구매를 했는데 아내가 잘 쓰지 않기 때문에 보조 이다 보니 PC를 보조하는 앱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마우스와 BBT 앱 같이 키보드나 마우스로 쓰게 하는 앱은 아이패드 미니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폰용 하이라이즈 스텐드를 쓸 수 있기 때문에 책상위에 올려 놓기도 편하고 보조라고 하지만 간단한 외출에는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만 들고 나갈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입니다. 서포트 형 앱이 독과 첫페이지에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단점이라고 하면 역시 사이즈 일 것 입니다. 노안이 왔기 때문에 역시 작은 화면의 사이즈는 안경 없이 편하게 보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활용 총평

제가 이전 세대의 아이패드 4에 대한 언급을 하는 이유는 아이패드 이외에도 현재 하드웨어의 성능은 거의 한계에 와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즉 한두 세대 정도의 성능의 차이는 거의 없는데 태블릿의 경우는 더욱 그러합니다.

   

아이패드 3를 쓰는 제 아이들도 거의 불편 없이 아이패드를 쓰고 있습니다. 중고 아이패드는 쓸 만한 아이패드 3 정도가 25만원~ 30만원 정도면 중고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패드를 이용한다고 해서 PC는 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를 구매한 후에 PC를 5대 정도 구매를 했습니다. 아이패드를 PC의 보조장비로 쓰는 경우도 있고 역으로 PC를 아이패드의 보조 장비로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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