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킨의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의 공식적인 리뷰입니다. 이제 한 달 정도 사용을 하고 리뷰를 쓰고 있습니다.


제가 구매를 한 기기 중에서는 가장 많은 고민을 했던 제품입니다. 사기 직전에 마음을 돌린 적이 매우 많은 제품입니다.


   

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의 포트의 수는 썬터볼트 포트2, USB 3 포트 3, 이어폰과 마이크, 파이어와이어 포트, 렌 포트 가 있습니다. 현재는 파이어 와이어 포트와 마이크 포트를 제외하고 모두 쓰고 있습니다.

   

썬더볼트 포트 하나는 맥과 기본연결을 해야 하므로 하나밖에 쓸 수 없습니다. 물론 맥북  프로에 썬더볼트 포트1, USB 포트가 남아 있어서 확장성은 늘어나지만 깔끔하게 맥북을 쓰기 위하여 맥에서는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을 연결하기 위한 썬더볼트 포트1 개와 전원만 연결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책상 위의 전선을 상당히 정리가 되었지만 증설된 케이블들이 늘어나서 조금 복잡해졌습니다.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을 구매하고 거의 3시간 이상 케이블 정리를 했습니다. 이미지에서는 약간 앞으로 나와있는데 실제 사용할 때는 책상의 끝 선에 맞춥니다.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으로 업그레이드 된 것

   

1. KM 스위치를 상시 연결을 하고 있습니다. 원도 8.1 PC와 맥북 프로의 마우스와 키보드가 항상 연결된 상태로 있을 수 있습니다.

   

2. 내부인터넷 망의 연결 속도가 2배 빨라졌다. 맥북도 기가 비트 네트워크에 유선으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집안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이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기가 비트의 내부 인터넷은 매우 좋습니다.

   

맥북을 위한 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Belkin Thunderbolt Express Dock) 리뷰케이블의 총량이 늘어서 결국 목표와는 다르게 깔끔한 선 정리가 안되었습니다. ㅠ.ㅠ

   

   

3. 립모션의 인식률이 올라갔다.

립모션의 반응이 조금 올라갔습니다. 다이렉트로 연결을 해도 오작동이 있었는데 오작동이 주었습니다. USB 3보다 썬더볼트의 정보처리량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4. USB 3 허브를 이용하여 다양한 기기의 연결을 맥에 모두 연결을 했습니다.


Usb 3 허브를 통하여 아이패드 및 아이폰 등이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최근에는 아이패드가 듀얼 모니터 어플인 TwomonUSB 앱 때문에 맥에서 분리되어 윈도 8.1 PC에 연결이 되었습니다.

   

5. 스피커의 다이렉트 연결

스피커에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서 블루투스로 연결을 했었는데 이제는 다이렉트 연결입니다. 음질의 향상은 거의 없지만 그래도 블루투스의 여유가 생겨서 아이패드를 연결하여 쓰고 있습니다.

   

6. 타임 캡슐의 이동으로 네트워크 시스템 제 구축


윈도  PC들 위로 이동했습니다. 4월 경에 대대적인 정리를 하려고 하는데 그때까지는 지금의 위치에 있을 것 같습니다. 


   

책상과 떨어져 스마트 TV와 함께 있던 타입캡슐을 책상으로 배치하여 결과적으로 집안의 아이들 방의 무선 네트워크의 속도가 약간 빨라졌습니다.

   

벨킨 썬더볼트 익스프레스 독(Belkin Thunderbolt Express Dock) 총평


오랜 고민 끝에 구매한 제품입니다. 가격도 289,000원의 비교적 고가의 제품입니다. 맥북을 쓰면서 항상 부족한 USB에 대한 문제도 해결을 했습니다.

   

책상 위의 선은 약간 정리가 된 것 같지만 전체적으로 케이블의 사용량이 늘어나서 선이 잘 정리 되었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굳이 여유가 되지 않는다면 구매를 하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여유가 있으시면 한번 사서 써보는 것도 좋습니다.

   

가끔 중고가 20만원 대 초반에 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꼭 필요하시다면 10만원 대 후반이나 20만원 대 초반에 나오는 중고 매물을 한번 노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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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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