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미라는 말이 있습니다. 올해 블로그의 결말은 정말 유종의 미라는 말이 정말 잘 들어맞는 한 해였습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처음으로 다음 메인 하루 건너 하루 씩  거의 연속으로 올라갔습니다. 


항상 방문해주시는 블로그 이웃 님들의 덕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난 4개월 동안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두 건의 다음 뷰 베스트는 정말 감동입니다.. ㅠ.ㅠ



주말과 월요일에 다음 뷰 베스트에 올라간 글입니다.


아이패드4 후기, 이런 점이 좋아졌다.


이 남자가 윈도우 PC를 이용하는 방법



2012년은 개인적으로 직장인에서 프리랜서로 전환을 하였고, 맞는 첫 연말입니다. 좋아하는 블로그 운영을 더 전문적으로 하고 싶고,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마케팅 블로그의 운영 방식을 더 가다듬기 위한 결단이었습니다. 


결국 개인적인 취미로 운영하는 “천추의 IT 이야기”의 경우 어찌 보면 제 블로그 운영 방식의 시험 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음 뷰 베스트가 유종의 미인 이유!


현재 블로그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마지막 보루가 다음 뷰이기 때문입니다. 이전에는 다양한 블로그 순위 사이트 등이 있었지만 현재는 남아 있는 곳은 이제 “다음 뷰” 밖에는 없다는 것입니다.


물론 다음 뷰에도 약간의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나마 공정한 곳이라는 데 의의가 있습니다. 


더욱이 이번 두건의 다음 뷰 베스트 글은 “다음[daum.net]”의 메인에 글이 올라 간 것은 10년 정도의 블로그 운영 기간에서 처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직업의 특성상 브랜드의 블로그를 마케팅 적으로 운영을 해드리는 마케팅 블로거의 한계이기는 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취미로 블로그를 운영하기 때문에 더 많은 추천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다음 뷰 메인의 위력에 놀라다.


네이버 오픈 캐스트의 경우 오랜 동안 운영을 하여서 가끔 메인 추천 캐스트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버 오픈캐스트 메인 노출의 경우보다 다음 메인이 약 10% 정도 더 방문자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제 최고의 방문자가 있었습니다. 특히 단독페이지에서 오는 트레픽은 사실 감동을 받기에 충분합니다. 


http://v.daum.net/best/38393842


제가 운영하는 오픈 캐스트 주소입니다.(구독 환영입니다)


http://opencast.naver.com/CH544/57




사실 네이버의 경우 첫 페이지에 노출이 되더라도 워낙 많은 오픈 캐스트들과 경쟁(?)을 하여 하기 때문에 네이버의 규모에 비해서 서는 조금(?) 방문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다음 메인은 트레픽이 엄청 많은 것 같습니다. 덕분에 한해 정말 즐겁게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이제 즐거운 한해 마무리하시고 2013년 새해 더욱 행복한 한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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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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