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 10의 발표는 지난 23일에 있었는데 저는 이제야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서피스에 업그레이드를 해놓고 보니 삼성의 노트북 9 에디션 바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싶어집니다.

   

서피스 PRO에 윈도 10을 설치했습니다.

   

 

 

   

윈도 10 프리뷰 업데이트의 실패 확률이 제일적은 서피스 프로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했습니다. 초기에는 제부팅 후에 넘어가지 않아서 몇 번 다시 시도를 했습니다.

 

* 모든 업데이트를 다 설치한 후에야 제대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업데이트의 실패 확률이 제일적은 서피스 프로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했습니다. 초기에는 저도 몇 번의 실패를 했습니다.

   

원인은 기본적으로 모든 업데이트를 다 받아야 정상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되게 됩니다. 일단 누락된 업데이트가 되어서 윈도 10의 업그레이드를 했습니다.

   

작년 10월 경에 원도 10의 첫 프리뷰 버전을 설치 해서 2개월 정도 사용했다가 업무용으로 쓰기 위해서 다시 윈도 8.1로 다운그레이드를 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한글지원이 되지 않았는데 이번 버전은 한글을 지원합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은 데스크톱 추가로 다중 데스크톱을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편리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는 다중 데스크톱입니다. "작업 보기"라고 하는데 작업 별로 데큭톱 화면을 나울 수 있습니다. 

   

일단 현재 제가 쓰고 있는 버전은 프리뷰 버전이라서 새로운 브라우저인 스파르탄도 없고 윈도우 폰의 코타나 기능의 이식도 국내 버전에는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프리뷰 버전의 설치는 테스트 입니다.

   

개인적을 쓰는 윈도 컴퓨터 중 추가적으로 2대는 윈도 10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특히 지금 글 쓰는 메인 노트북인 삼성 노트북 9 에디션 모델도 바로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합니다.

   

   

 

 

   

현재 제 입장에서는 시작메뉴의 부활과 다중 데스크톱입니다. 맥과 비교를 하면 맥의 미션컨트롤의 맥을 엄청나게 강력하게 하는 기능 중 하나입니다. 이제는 윈도10에서 정말 편리하게 사용일 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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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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