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서 애플의 맥북프로 레티나의 사용을 하지 않기 위한 설정을 하고 있습니다. 맥을 처음 업무에 쓰기 시작하던 2011년과는 반대되는 일입니다.

   

현재 제 책상에는 삼성의 노트북 9 한대와 맥북 프로 레티나, 마이크로 소프트의 서피스 프로가 있습니다. 각각의 제품 군 중에서는 나름 최고 사향의 노트북 들입니다.

 

 

 

   

노트북을 업무에 사용할 때에는 기본적으로 모니터에 연결을 해서 쓰고 있습니다. 최근에 구매한 삼성의 UHD 모니터가 있지만, 사무실에서는 친구에게 양보를 하고 QHD 모니터인 삼성의 SB970을 쓰고 있습니다.

   

집에서의 장비 들 중 메인은 맥북 프로 레티나였습니다. 만으로 2년 정도 쓰고 있지만 아직도 최고 성능의 노트북 들 중하나이지만, 업무공간을 작업 방에서 사무실로 옮기고 나서부터는 삼성의 노트북 9 에디션이 메인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제 책상에서 쓰던 모니터용 케이블 사진이었습니다. 모니터 허브를 이용하여 사용할 때 였습니다. 중간에 USB 허브를 제외하면 다 모니터와 연결되는 케이블입니다.

   

IT 블로거의 업무용 컴퓨터 세팅

   

 

 

현재 책상 포토샵 작업을 할 때 책상의 모습니다. 삼성 노트북 9을 메인으로 서피스 프로에는 윈도 10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맥에서 윈도로 컴퓨팅을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에 식구가 된 것이 삼성의 노트북9(NT930X2K)입니다. 12인치급 이 제품은 WQHD 화질로 16:10 화면입니다. 작년에 쓰던 삼성의 노트북9 플러스 모델은 13인치 였지만, 업무에 사용보다는 멀티미디어로 많이 사용을 했습니다.

   

하지만 더 적은 12인급의 삼성 노트북 9 에디션으로는 생산성 업무를 할 때는 특히 글을 쓸 때는 듀얼모니터를 분리하고 노트북 상태로 작업을 합니다.

   

 

 

주로 원노트에 블로그에 올리는 글을 작업을 하는데,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기기 중에서 가장 글을 쓸 때 기분이 좋은 기기가 되어버렸습니다. 이전까지는 아이패드 세로모드로 '한컴 오피스'에서 글을 쓰는 것이었습니다.

   

글을 쓴다는 조건으로 들어가면 현재는 무조건 삼성노트북 9을 꺼내 듭니다. 원노트에 글을 쓴다는 조건이라면 가장 글 쓰는 재미가 있는 노트북입니다.

   

200%로 확대된 디스플레이로 WQHD를 12인치에서 본다는 것은 매우 선명한 화질로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대형화면을 정말 선호합니다. 개인적으로 구매한 모니터만 하더라도 27인치 2대와 28인치 한대입니다. 역기 메인 모니터는 삼성의 9시리즈 모니터 입니다. 번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9 시리즈는 삼성의 고급라인입니다.

   

2014년 도에 다양한 윈도 태블릿을 사용하면서 저 사향의 태블릿이라고 업무에는 데스크톱처럼 모니터에 연결을 하고 쓰고 멀티미디어의 활용에서만 태블릿 형태로 사용을 했습니다.

   

 

 

   

하지만 예외가 생긴 것이 삼성 노트북 9 에디션 모델입니다. 12인치의 작은 화면이지만 WQHD(2560*1600)의 16:10 화면비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4:3의 황금비에 보다 가까운 환경으로 세로가 아니고 가로 비율이기 때문에 업무에는 거의 지장이 없습니다. 막상 적은 12인치 급이라고 하여도 16:10의 생산성 작업의 몰입도 상당히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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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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