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구매를 하고 싶은 IT기기들에 대하여 한 번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한 수의 IT 기기를 매년 구매하기 때문에 2015년도 많은 아이티 기기를 구매할 것 같습니다.

   

직접 업무에 사용하는 기기도 있을 것이고, 허세를 위한 기기들도 있을 것입니다. 2015년는 제가 프리랜서에서 정식으로 사무실을 만들고 직원들과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업무에 편의를 주는 기기를 주로 구매할 것 같기도 합니다.

   

애플워치

구매를 결정한 상태로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템이 애플워치입니다. 아이폰 6 플러스, 아이패드 에어, 맥북 프로 레티나를 쓰기 때문에 핸드오프 등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iOS기기는 새로운 가능성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웨어러블 기기 중 스마트 워치에 대한 기대는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 일단 사용을 해보고 비관적인 스마트 워치가 장점을 발견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 맥 5K

올해 말에 제일 구매 고민을 했던 제품입니다. 윈도 10 프리뷰 버전을 써보기 위한 컴퓨터를 구매하는 바람에 결국 구매를 2015년으로 미루고 있습니다.


1,470만 픽셀의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는 일체형 컴퓨터입니다. 실물을 보았는데, 레티나의 디스플레이를 27인치로 키워놓은 제품입니다.

   

2012년에 구매를 한 맥북프로 레티나의 성능이 아직도 좋기 때문에 신규 맥에 대한 구매욕구는 조금 떨어지는 편이지만 그래도 구매하고 싶은 이유는 27인치에서 레티나 급 화질을 보장하고 있습니다.

   

   

구글 글라스

과연 상용화 될까 고민하게 만드는 기기입니다. 2013년에도 2014년 제일 기대되는 상품으로 글을 쓴 기억이 있는데, 아직도 일반적으로 구매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2015년에 구매를 하고 싶은 기기입니다.

   

   

삼성 기어 VR [Samsung Gear VR]

오큘러스와 삼성이 제휴로 만든 기기입니다. 오큘러스의 디스플레이가 삼성의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노트3)인 것은 아시는 분이 적을 것입니다.


삼성의 기어 VR이 오큘러스 리프트와 다른 점이 있는데 바로 갤럭시 노트4와 이용하는 것입니다. 갤럭시 노트4를 기어VR에 장착하는 방식으로 아주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4가 기어 VR의 CPU와 GPU 역할을 하고 노트4의 고해상도 QHD 디스플레이까지 활용하게 되어 보다 선명한 영상을 3D로 즐길 수 있게 됩니다.

   

"Samsung Gear VR"은 갤럭시 노트4를 넣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갤럭시노트4가 있는 제 입장에서는 오큘러스 리프트 보다 더 매력적입니다. 덕분에 해드업 디스플레이 중에서 가장 선명한 화면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큘러스 리프트

오큘러스 리프트는 가상현실 게임을 위한 장비이다. 헤드 셋을 쓰면 헤드 셋이 머리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머리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든지 그 방향으로의 시각을 제공한다.



또한 각각의 오른쪽, 왼쪽 렌즈는 오목하게 굽어진 파노라마 디스플레이 영상을 제공한다. 이는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여 눈동자를 움직여도 가상 현실의 디스플레이를 볼 수 있다.

출처 위키

   

   

 많은 분들이 마이크로 소프트의 홀로랜즈는 왜 없냐고 하시는데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마이크로 소프트의 홀로랜즈가 발표되지 않는 시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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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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