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프로 레티나 15인치의 듀얼 모니터 설정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맥북프로 레티나는 2012년 식 초기의 레티나 모델입니다. 4K 디스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 모델이어서 삼성의 UHD 모니터를 보조 모니터로 쓰고 있기는 합니다.


개인적인 맥북과의 인연을 한번 설명을 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저를 보고 'IT 전문가'로 칭하시는데, 사실상 개인적으로 아이티 전문가라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합니다. 다만 다른 분들 보다 조금 더 많은 IT기기를 써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고, 그 즐거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서 리뷰를 하는 것 입니다.


부평삼거리의 마케팅 컨설팅을 끝내고 다시 작업 방으로 복귀하면서 늘어난 모니터와 컴퓨터를 처리하다 보니 업무환경(?)이 많이 바뀌어서 한번 정리를 해드리고 설명을 드리려고 설정을 정리해보기로 했습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 외부 듀얼 모니터 설정

   

1. 모니터

삼성의 SB970과 역시 삼성의 UD590를 두얼 모니터로 쓰고 있습니다. 구형 맥북 프로 레티나이기 때문에 UHD 모니터에 대한 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맥에서 2560*1440,1920*1080로 연결이 되지만 맥의 모니터의 해상도를 조절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실제 사용해상도는 SB970는 HiDPI(고선명도 설정: 레티나모드)가 적용된 1680*945해상도로 삼성의 UD590는 그냥 1920*1080으로 쓰고 있습니다.


즉 하나의 모니터는 고선명도 설정으로 하나의 모니터는 4K가 지원이 안되기 때문에 FHD로 쓰고 있습니다.

   

   


  

고선명도 설정에 대하여서는 여러 번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이번에는 링크만 달아드리겠습니다.


  


2. 보조 입력장치

 

이번에 추가로 구매한 보조 입력 장치는 매직 트랙패드와 로직텍의 웹캠을 구매했습니다. 맥북을 스텐드에 데스크탑처럼 쓰는 것이기 때문에 페이스타임을 쓸 수 없다는 단점이 있어서, 애플 제품과 호환성이 좋은 로지텍의 웹캠을 별도로 구매했습니다.


   

* 로지텍 웹캠을 연결하고 아무런 반응이 없었습니다. 일단 맥에서 의 연결음 났기 때문에 페이스타임을 해보니 사용가능한 카메라가 없다고 나오지만, 페이스타입의 옵션에 들어가면 카메라를 설정 할 수 있습니다.


   

매직 트랙패드는 두 번째 구매를 하는 것입니다. 이전 포스팅이 매직트랙패드여서 이미지만 슬쩍 올려 놓겠습니다.

   

제가 쓰는 맥북 프로 레티나의 15인치를 두 대의 외부모니터를 설정이었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