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아이패드 미니2 레티나 구매에 따라가다

아이패드 미니2은 개인적으로 최근에 가장 핫 한 아이템일 것입니다. 아이패드 미니2가 16기가를 기준으로 36만원으로 저렴해졌습니다. 아이패드 미니2는 현재 최고의 가성비의 태블릿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아이패드 미니3가 나오기 전에 밀어내기 물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뜻밖의 득템으로 생각하는 것은 중에 하나가 아이패드 미니2입니다. 블로그에 리뷰를 하기 위해 샀다가 메인 장비로 쓰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2는 불과 얼마 전에도 50만원에 팔리던 상품입니다.

   

제 친구이자 동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해진 아이패드 미니2를 아내에게 선물한다고 하여서 실버모델이 있는 용산 전자랜드의 애플 리셀러인 대화에서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2 화이트 모델인 실버는 구하기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부평 사무실에서 용산 까지 가서 구매를 했습니다. 전화로 10곳 정도 알아보고 겨우 찾았습니다.


애플 리셀러 샵인 "대화 컴퓨터"는 저도 처음 방문했기 때문에 애플 매장을 처음 와본 사람처럼 이곳 저곳 기웃거렸습니다. 최근에는 매장 같은 곳에서 사진 찍기가 점점 어려워 지는 것 같습니다.  양해를 구하고 찍고 있지만 왠지 찜찜해지고 있습니다. 

 


용산 토요일이라 매우 한가했습니다.


아이폰 5S로 찍었습니다. 몇 일 뒤에 는 저도 아이폰 6을 쓸 것 같습니다. 


   

아직 아이맥 레티나 디스플레이는 볼 수 없습니다. 얼마전 4K 모니터를 구매해서 필요성이 약간 떨어지고 있습니다. 윈도 10에서는 다중 바탕화면으로 맥과 유사한 기능이 생기면서 맥의 장점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 실버모델을 구하려고 용산의 "대화 컴퓨터"의 애플 리셀러 샵까지 왔습니다.

 

일단 이쪽 부스에 있는 것 중 하나는 있습니다.

 

분위기가 깔끔해서 좋습니다. 애플의 국내 시장점유율이 낮아서 그나마 있는 리셀러 샵도 줄어들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한국은 애플의 서비스 권역에서 점점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자주 방문하는 애플 리셀러는 이마트 애플샵이라서 매우 재미있게 둘러 보았습니다. 제 친구도 애플에 익숙한 친구라서 간만에 혼자서 이곳 저곳 둘러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2에 대한 단상 - 최고 가성비의 태블릿

개인적으로는 일반적인 분들이라면 현재의 아이패드 미니2가 다 소진되지 전에 구매를 해볼만 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아이패드 에어도 현재는 세일 중입니다. 하지만 핵심은 아이패드 급 태블릿을 30만원 대에 구매가 가능하다는 것이

   



   

드디어 애플도 삼성처럼 밀어내기를 하고 있다는 것은 유저 입장에서는 매우 좋은 점입니다. 한국에 직영 판매점이나 직영 서비스망 조차 없지만, 홈페이지에 가격을 공지를 하고 있습니다. 가격 공지에 맞추어 많은 리셀러도 함께 가격을 낮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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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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