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아이패드 에어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같이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산 아이패드는 총 8대입니다. 아이패드 1세대를 제외하면 전부 구매를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글은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를 들고 다닐까 아니면 아이패드 에어를 들고 다닐까 고민을 하다가 '아이패드'에 대하여 제가 쓰고 있는 iPad의 History를 둘러보게 되어서 '주저리주절리' 써보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에서 쓰고 있습니다.


현재 메인으로 쓰는 아이패드는 아이패드에어입니다. 최근에 가장 고민이 되는 것이 메인 아이패드를 아이패드 미니로 쓸 지 아니면 아이패드 에어를 쓸지에 대하여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운영을 전문으로 하는 프리랜서를 하다가 결국 회사를 만들고 있지만, 어느정도는 프리하게 일을 할 수도 있고 개인 블로거로의 생활을 할 수 있는 것도 어찌보면 아이패드 때문으로 보입니다.


아이패드 1세대는 회사에 여러대가 있어서 갤럭시 탭을 구매하여 건너뛰고 아이패드 2세대 부터 아이패드를 쓰게 되었습니다.


아이패드 2를 구매하기로한 결정적인 이유는 iCloud 때문입니다. 아이패드 2와 함께 발표된 아이클라우드는 제 관심을 끌기에는 충분한 이슈였습니다.


처음 아이패드를 살때는 직장인으로 아이패드 2의 구매는 약간 부담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금연과 맞물리면서 약간의 용돈이 남기 시작했기때문에 겨우 살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 삶을 바꾼 기기는 아이폰이지만 방향을 제시한것을 아이패드입니다. '천추의 아이티 이야기' 이전에 회사의 계정으로 운영하던 "오리궁댕이"라는 블로그에서, 아이패드에 대한 어플관련 포스팅을 하면서, 마케팅 블로그의 운영방법 이외에 개인 블로그의 활성화등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아이패드는 제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컴퓨터가 옆에 없을 때도 아이패드로 많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에서 부족한 일은 원격접속으로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원노트에서 작업을 하면서 바로 동기화된 내용을 원격 접속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젠, 업무에도 개인적인 생활에도 아이패드 없이는 매우 불편 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아이패드 에어만으로 글과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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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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