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상당히 오랜 만에 티스토리 자체 에디션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원노트로 글을 쓰다가 1년에 한번 정도 실수하는 블로그 게시에 실수를 해버려서 글 삭제는 싫고 해서 결국 에디터에서 글을 쓰는 것입니다.  


첫 번째 다음 블로그 베스트에 오르다! 블로그 메인 등극 


다음 뷰가 없어진 이후에 다음 메인에 제 글이 올라갔습니다. 조금 미안하게 평소에는 잘 쓰지 않는 네거티브한 글이라는 것이 걸리기는 하지만 다음 블로그 메인 노출은 정말 즐거운 일입니다. 



자랑질 하고 있지만 다음 모바일에서 노출이 되어 많은 트래픽이 몰리고 있습니다.



다음 뷰가 사라진 이후에 다음 뷰의 특혜를 제일 많이 받은 "천추의 IT이야기"의 운영에서 조금 고생도 했었는데 그동안의 보상을 받은 것 같아서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네이버 유입이 80% 정도이다가 오늘의 은 다음의 유입이 엄청나게 늘어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최고 트레픽도 노려볼만 합니다. 



평상시의 유입 패턴 입니다. (실수로 다를 이미지를 넣고 얼버무리고 있습니다. ㅠ.ㅠ) 원노트에 너무 익숙해져 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오전의 유입 현황입니다. 모바일 다음에서 엄청나게 방문자가 오고 있습니다. ^^ 다음 블로그 감사하다고 싶네요 ^^.



개인적으로 최고 트레픽도 노려볼만 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픈 캐스트로 네이버 메인에 오를 때보다는 다블로그 메인 글이 올라가는 것이 더 방문자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다음 뷰 메인에 올라간 기념으로 짧은 포스팅을 해봤습니다. 일단 간만에 허세력을 발휘해서 자랑질을 해보았습니다. 


어제 간만에 오신 몽돌님이 제 글이 제글이 아닌 것 같다고 하시어서 조금 저도 당황했습니다. 오랜 이웃 블로거 분이  제 블로그가 많이 변해서 제가 아닌 줄 알았다고 하시는데, 주변의 평가에서 최근에 글이 조금 무겁다는 말이 있어서 조금 가볍게 써야할지 고민도 되고 해서 짧은 글을 한번 써보았습니다. ^^

다음 뷰 마무리 

다음 뷰 랭킹은 17위로 블로그를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블로그를 만든 지 8개월 정도 되었을 때로 작년 3~4월경 다음 뷰 1위를 했을 때 입니다.

 

   

다음 뷰의 위의 디자인을 쓸 때는 다음 뷰 애드를 통한 블로그 지원금이 나오던 때였습니다. 지급 금액은 다음 뷰 애드 약관상 밝힐 수는 없습니다. 

 

   

IT 블로거 중에서는 매우 드물게 다음 뷰 1위를 했었는데 3일 정도였습니다. 즉 "삼일 천하"였다고 놀리는 지인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제일 영광스러운 일이었습니다. 또한 다음 뷰에서 가장 혜택을 많이 받았다고 말 할 수 있는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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