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 디지털의 My cloud 출시 행사에 다녀온 지 벌써 1주일이 지나버렸습니다. 포스팅을 벼르고 벼르다 이제야 쓰게 되었습니다. 가급적 WD My Cloud를 구매한 후 행사 이모저모와 my cloud에 대한 후기를 쓰려는 계획이었지만, 바쁜 일정과 어처구니없는 포스팅 삭제 등으로 거의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서 행사 후기를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조금 허무하게 포스팅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조금의 조작 실수로 포스팅 삭제를 하고 닫아버렸습니다. 원노트를 쓰면서 포스팅을 날린 것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이번 행사는 제가 제일 관심을 가지고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사항이기 때문에 더욱 흥미 진지한 행사였습니다. 게다가 바다야크 형님과 붕어IQ님, 열쓰님 티슈님 등 IT 쪽에서 쟁쟁한 블로거를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였기 때문에 더욱 뜻이 깊었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퍼스널 클라우드 스토리지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중에서 자료의 저장역할을 하는 것이 퍼스널 클라우드 스토리지입니다. 오늘은 대부분 스토리지와 관련된 글이기 때문에 줄여서 퍼스널 클라우드라고 적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집에서는 약 8기가 외부에서는 2.5기가 정도의 퍼스널 스토리지 공간이 있습니다. 문제는 애플의 타임캡슐과 연결되어 자료를 활용하는데 애플의 타임캡슐은 외부 접속은 맥이 아니면 지원을 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 주 업무는 여러 브랜드의 블로그를 관리하고 각각의 에디터들이 작업하고 만들어 놓은 글을 이용하여 블로그에 글을 퍼블리싱 하는 업무입니다. 물론 업무에 MS 오피스의 원노트를 이용하지만 고객이나 에디터와의 자료공유에 퍼블릭 클라우드로는 한계가 왔다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블로그 운영에도 동영상 등의 자료를 올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클라이언트와 자료 공유를 하던 네이버 N 드라이브는 동영상 파일의 공유가 어려워지고, 스카이드라이브는 동기화 문제로 45기가를 다 채우면서 공유를 하기는 어렵고 원노트 파일만으로도 용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사설 클라우드가 필요성이 점점 늘어나는 시점에서 WD My Cloud 발표 행사에 초대가 된 것입니다.

   

   

현재의 제가 속해있는 BC COM은 시스템 BYOD가 기본적인 시스템입니다. 물론 IT 장비를 매우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있기 때문에 가능하기도 하고 업무의 시스템이 "프리랜서"를 기반으로 연결된 네트워크라는 점 때문에 My Cloud 와 같은 공유 시스템이 가장 필요한 회사 구조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어느 정도 진행이 되면 바로 구매를 해서 다시 나스 시스템을 구축해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조금 DDNS지원하고 고용 량의 My Cloud EX4 구매해보고 싶지만 4K 모니터를 구매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저렴한 나스 시스템인 My Cloud를 구매해야 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