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상주가 고향인 지인에게서 상주의 명산품인 상주 곶감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보내준 지인의 성의도 있고 정성껏 재배하신 지인 부모님의 정성을 생각하며 정말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일단 박스에는 작은 박스로 4개가 들어있습니다. 2개의 작은 박스는 냉동을 하고 나머지 2박스는 바로 먹었습니다.

   


포장부터가 범상치 않습니다.

   

상주 곶감은!

   

경상도는 경주와 상주의 첫 글짜를 따서 경상도라 한다고 합니다.  이번에 상주 꽃감을 준 지인에게 들었습니다. 


상주는 예부터 쌀, 누에, 곶감이 유명해서 삼백의 고장이라고 불립니다. 

   


감나무는 상주시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나무이기도 하며 상주곶감은 전국곶감의

생산량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대한민국 대표적인 명품 곶감이라고 합니다.

   

상주 곶감의 효능

   

본초강목에서 곶감은 체력을 보충하고 위장을 튼튼하게 하며 뱃속에 고여있는 나쁜 피를 없애줍니다. 기침과 가래에도 좋고 각혈을 좋고 각혈을 멈추게 하며 목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감의 효능

 

감은 과일주에서도 영양가 뛰어나며 지방과 칼로리는 적고 탄수화물이 풍부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간식과 다이어트 식품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식물섬유가 풍부해 장의 균형을 유지하도록 하며 또 콜레스트롤을 흡수하며 몸 밖으로 배출 시킵니다.




지난번에는 홍시를 받아서 잘 먹었는데, 홍시도 좋지만 곳감 역시 매우 맛이 좋습니다. 


일반 곶감과는 달리 천연의 단맛으로 단맛은 강하지 않지만 전체적인 풍미는 매우 좋았습니다. 




상주 곷감의 특징으로 시상 또는 시설(당분)이라고 표현되는 하얀 가루는 적절하게 덮여있었습니다.  저도 어린 시절에는 서울에서 비교적 감이 많은 동네(부암동)에서 살았기 때문에 감은 매우 익숙한 과일이었습니다. 



상주 곶감 뿐만 아니라 감을 곶감을 만드는 과정에서 나오는 '반건시'는 아무나 먹을 수 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감 나무집 아들과 처마에 널린 감을 몰래 훔쳐 먹던 기억도 납니다. 소규모로 감을 키웠기 때문에 곶감까지 가지는 않고 대부분 홍시 상태로 주변에 판매를 하던 것이었습니다.  


맛있는 상주 곶감 때문에 어린 시절의 추억도 떠올려보고 곶감도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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