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 8.1이 이제 공식 발표 되었기 때문에 윈도 8.1의 좋아진 점에 대하여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윈도 8.1의 경우 프리뷰 버전부터 몇 번의 포스팅을 했지만 여전히 쓸 내용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이번 10월은 정말 IT 블로그를 운영하면 쓸 글 감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윈도 8.1에 대하여서는 서피스 PRO와 서피스 RT 그리고 데스크톱 PC 등에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워진 윈도 8.1 에서 달라진 점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지원

   

저는 2560*1440 해상도의 모니터를 쓰고 있습니다. 현재는 고해상도라고 하지만 앞으로는 일반적인 모니터로 불릴 것 같습니다. 윈도 8.1 부터는 4K(full HD*4)까지 초고해상도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윈도 PC에서도 레티나디스플레이 급 모니터가 지원이 됩니다.

   



   

이번 윈도 8.1 과 맥 OSX를 써보면 애플의 맥과 윈도가 점점 비슷한 느낌으로 변해가고 있다고 봅니다. 특히 듀얼 모니터나 멀티 모니터 지원 부분은 맥이 윈도의 좋은 점을 많이 따왔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8.1과 함께 발표된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구글 크롬에 빼앗긴 유저를 IE 11로 어느 정도 다시 불러 모으냐는 것도 관심사가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최근에는 점점 크롬의 사용 빈도가 낮아지고 사파리와 IE11의 사용도가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윈도 스타트 버튼의 부활


윈도 8을 쓰기가 어려워하시는 가장 큰 이유가 스타트 버튼이 없다는 것입니다. 원도 8.1에서는 시작버튼이 다시 생겼습니다. 물론 이전의 윈도 시작버튼과는 다릅니다.



   

익숙한 폴더 아이콘 등 이전 데스크톱 환경을 쓸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나만의 윈도우

   

개인적으로 편하면서도 불편한 기능입니다. 기본 설정을 공유하는 기능이기 때문에 멀티기기를 쓰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최적화 되어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 개의 사용자 계정을 세팅 할 수도 있지만 여러대의 컴퓨터에 하나의 사용자 계정으로 세팅하여 바탕화면이나 익스플로러를 더욱 편하게 쓸 수 있습니다.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가족 계정으로 할 수 있는 일


1. 주별 사용 기록 확인

가족 보호 설정은 자녀의 PC 사용 기록을 추적하는 데 유용합니다. 사용 기록에는 자녀의 웹 사이트 방문 및 온라인 검색뿐 아니라 앱과 게임 사용, 다운로드 및 PC 사용 시간도 포함됩니다.

                   

2. 모든 PC에서 가족 보호 설정 지정

자녀가 여러 PC에 액세스할 수 있는 경우 모든 PC에 가족 보호 설정을 설치 및 설정해야 합니다. 한 계정으로 자녀가 사용하는 모든 PC를 연결하면 단일 보고서에 자녀의 모든 사용 기록이 수집됩니다.

                   

3. 온라인에서 자녀 설정 사용자 지정

가족 보호 설정을 사용하여 자녀가 사용할 수 있는 웹 사이트, 앱, 게임 등을 결정하고 자녀마다 PC를 사용할 수 있는 시기와 시간을 결정합니다. 언제든지 웹에서 해당 설정을 변경하거나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제 서피스 PRO를 무단 점유(?) 하고 있는 큰딸에게 개별 계정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개인 업무용 계정과 별도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업무를 할 때는 제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끝입니다.

   


   

멀티 캐스팅

   

윈도 8에서는 2개의 창만 멀리 케스팅이 되었는데 이제는 최대 8개 까지 가능합니다. 저는 2560* 1440 모니터를 쓰지만 2개 이상을 쓰지는 않습니다.

   

간단하게 소개를 드리면 페이스 타임을 앱을 연결을 해 놓고 데스크톱으로 화면을 분할하여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윈도 8.1의 달라진 점 [1]멀티캐스팅 화면입니다. 앱을 한 화면에서 최대 9개 까지 쓸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도 앱의 장정 중 하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온 스크린 키보드의 개선

   

제가 윈도를 쓰는 경우는 대부분 원격접속을 이용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입니다. 최근에는 키보드 기능이 개선되어서 더울 편리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키보드가 상당히 작게 보였는데 이제는 불편함이 없어졌습니다. 결과적으로 태블릿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을 조금 편리하게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리모트 어플을 사용하는 사람은 그 동안 답답하던 문제가 해결이 되어서 매우 좋습니다.

   

   

편리해진 앱 스토어

   

사실 윈도 앱 스토어의 경우 국내에서 쓸만한 앱이 적다는 것이 단점으로 찾아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윈도의 대부분이 데스크톱 형태로 앱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앱이 없어도 불편 없이 쓸 수 있다는 것과 앱 스토어가 필수인 windosws RT 를 쓰는 태블릿의 비중도 낮다는데 그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개발자의 입장 보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앱스토어를 바라보면 아이패드나 안드로이드에 나왔던 앱들이 이식된다면 상당히 고무적인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요즘 자주하는 넷마블 for 카카오의 몬스터 길들이기나 모두의 마블을 키보드나 마우스를 이용해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조금 이숙해지면 상당히 편리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이제까지 경험에 비하면 조금 갑갑한 느낌이 나는 앱 스토어입니다.

   

웹 페이지에서 설명과 선택을 한 후 윈도우 앱 스토어로 보내는 것도 방법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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