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작업실에는 다양한 하드웨어 보조 장비들이 있고 기본 세팅이 되어있기 때문에 서피스 프로를 추가로 들여 놓아도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일단 사용평가는 역시 아이패드와는 상이하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사실 아이패드의 원격 접속 앱을 이용하여 원도 태블릿과 비슷한 작업을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처음 사용에 어색함은 없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Surface Pro 원격 접속 세팅


원격접속을 주변 기기 설정에 넣은 이유는 서피스에서 옆에 있는 두 대의 컴퓨터를 바로 제어 하기 때문입니다.


맥북 프로 레티나에서도 자주 쓰는 세팅이기 때문에 계정 세팅으로 완료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원도 8과 원도 7 PC에 바로 원격 접속이 가능합니다.

   

3대의 컴퓨터의 연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편한 세팅으로 여러대의 컴퓨터를 컨트롤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특히 '원도 8 to 원도 8'의 원격 접속(1000Mbps 네부 네트워크)의 경우 동영상도 자연스럽게 돌아갑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MS의 방향성은 궁극적으로 클라우드 운영체제를 가는 것이 아닐까 느껴집니다. 특히 원도 8의 클라우드 컴퓨팅의 성능을 보면 다음 세대의 윈도우의 경우 더욱 완변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맥으로 원격 접속을 할 경우 원도 7의 경우 약간의 들레이가 있지만(딜레이보다느 약간 어색한 정도입니다.) 원도 8의 경우는 거의 완벽한 접속이 됩니다.

 

Surface Pro의 경우 무선렌 속도는 150Mbps속도임을 감한다면 상당히 우수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유선망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무선으로 거의 완벽한 속도를 유지 하기 때문에 최근 나온 LTE-A의 속도라면 외부에서도 거의 완벽한 클라우드 컴퓨팅이 가능할 것으로보입니다.

   

일단 작업의 여러 대의 컴퓨터를 이용하여 작업을 하는 것은 개인적이 성향인 경우가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서피스 RT도 주문을 해놓았습니다.

   

현재는 원도우 앱인 Remote Desktop App을 활용한다고 하면 서피스 RT로도 개인적으로 원하는 정도 수준의 작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듀얼 모니터 세팅

   

듀얼 모니터의 세팅은 다중 작업의 기본입니다. 원도의 기능 중에 조금 아쉬운 점으로는 맥의 미션 컨트롤 기능 같은 것이 없기 때문 듀얼 모니터는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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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공유를 통한 두 PC의 연결

   

소프트 웨어적인 마우스와 키보드 공유가 있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하드웨어적인 연결을 선호합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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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키보드 공유기 KM 스위치를 이용하여 마우스와 키보드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파일이나 마우스 키보드를 물리적으로 연결을 해주는 도구입니다.


다음으로는 보조 기억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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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기가 짜리를 구입하려고 했지만 이마트에 없어서 일단 32기가를 구입했습니다.



서피스 프로(Surface Pro) 리뷰 [3]- 주변기기 설정하기오른쪽 상단에 슬롯이 있는데 잘 안보입니다. 완전이 삽입이 되기 때문에 넣어 놓고 쓰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음은 서피스 PRO의 업무용 프로그램 세팅에 대하여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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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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