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말을 처음 접한 것은 아마 2006년 경인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빨리 현실에서 자연스럽게 사용을 하게 되리라 고는 생각지도 못했었습니다. 


어제는 메인으로 쓰던 맥북프로 레티나를 잔상 문제로 A/S를 맞기고 나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서울 시내를 돌고 왔습니다.



메인 컴퓨터가 부재 상태에 놓였기 때문에 블로그 포스팅이나 기타 다른 일들이 조금은 어려워 질 것으로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Pixlr Editer, Splashtop2, 맥 어플, 스플레쉬탑, 아이패드어플, 애플, 크롬,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클라우드 컴퓨팅,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13인치 모델이라 결국 모니터와 연결하여 쓰고 있습니다. 레티나를 쓰면서 거의 연결을 하지 않고 PC 용으로만 썼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와 이전에 쓰던 맥북 13인치 모델을 켜는 순간 우려했던 업무의 단절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제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생활 속에 들어와 있었기 때문인데, 기본적으로 PC와 맥을 동시에 사용하여 업무를 하던 스타일 때문에 공유 폴더는 기본이고 그간의 작업 폴더들도 모두 나스나 최근에 구입한 태입캡슐의 하드에 정리가 되어있었기 때문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라고 해도 한 종류가 아닙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복합 형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크게 3가지 종류로 분류를 해보았습니다.



1.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흔히 대부분의 분들이 알고 있는 가장 흔한 클라우드 컴퓨팅 방법으로 방법 적으로도 가장 단순한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가장 많이 접하는 방법의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클라우드에 컴퓨터의 저장 공간을 대신하는 곳을 만들어주는 서비스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서비는 애플의 iCloud나 웹하드를 예를 들면 될 것입니다. 물론 웹하드의 경우 동기화 부분은 빠져 있지만 초기형의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보시면 될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DropBox와 네이버의 N 드라이브를 가장 많이 쓰고 그다음이 iCloud를 쓰고 있습니다.  


드롭박스와 N 드라이브는 한번 정리를 해서 포스팅을 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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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퍼블릭 클라우드 컴퓨팅(Software as a service)


구글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기본적으로 컴퓨터의 연산기능의 일부를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에서 연산을 하여 결과물을 보내주는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입니다. 즉 소프트웨어를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쓰는 것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것들이 구글 크롬에 있는 웹앱을 들 수 있습니다. 실재로 서버와 연결되는 약간의 플러그인과 비슷한 확장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서버에서 연산된 결과를 뿌려주는 화면을 받는 방식으로 브라우저에서도 볼 수 있기 때문에 웹앱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이 향후 일반적으로 집에서 하는 컴퓨팅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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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프라이빗 클라우드 컴퓨팅


풀이하면 사설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해석 할 수 있으며 서버 베이스 컴퓨팅(Server Base Computing) 흔히 기업형 모바일 오피스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가끔 뉴스에 등장하는 삼성이나 대기업들의 "모바일 오피스 구축" 등의 기사에 나오는 클라우드 컴퓨팅이 이 방법에 해당합니다.


다대일의 클라우드 검퓨팅으로 하나의 서버(서버군이 될 수도 있습니다) 직원들이 모두 터미널 단말기를 이용하여 접속하는 방식으로 서버 가상화 기술이 핵심으로 개개인에게 하나의 기본적인 컴퓨팅 환경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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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에 로그인을 하면 자신만의 세팅이된 컴퓨팅 환경에 바로 접속이 되고 서버에서는 모든 작업 및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정보의 보호나 보안 등에 매우 효율적이기 때문에 기업에 매우 적합한 방식의 클라우드 컴퓨팅이지만 초기비용이 높기 때문에 일부 대기업에서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근무하던 Dnetsign도 서버베이스컴퓨팅으로 서버에서 작업을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파견 근무중에도 외부에서 접속을 작업을 했었습니다. 


간단히 설명드리면 PC에 있는 "원격제어(퍼스널 클라우드 컴퓨팅)"를 서버에서 구현한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제가 얼마전 아이패드 어플 추천으로 포스팅한 스플레쉬탑의 경우도 클라우드 컴퓨팅 어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이렇게 3가지의 클라우드 컴퓨팅 방식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두 쓰고 있는 것들입니다.


결과적으로 맥북 프로 레티나와 맥북 13인칭의 경우 대부분의 프로그램과 기본설정이 같기 때문에 저장공간의 동기화는 작업의 동기화 까지도 함께 된것입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때문에 조금 여유로울 수 있었던 시간이 사라져버린 것 같기는 하지만 불편없이 컴퓨터를 바꾸어도 작업에 복귀 할 수 있다는 것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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