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로 글을 쓰는 즐거운 한컴 오피스 한글 



이제는 전업으로 블로그를 운영을 하는  프로 블로거(?)라고 할 수 있는 저 이기에 글은 쓴다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글 하나로 수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방문하시고 또한 커뮤니티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글을 쓰기 위한 도구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처음 PC에서 맥 북으로 바꾸어 쓸 때 초기에는 낯선 환경보다는 글을 쓰는 워드 결정을 문제로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에디터와 워드를 거처 초안 “한컴 오피스 한글” 검토 PAGES, 등록 사파리의 공식을 만들어서 쓰고 있습니다.


한컴오피스 한글 

Hancom Inc.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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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오피스 한글과의 만남은 기대보다는 약간의 의무감+포스팅 자료 정도였습니다. 


의무감이라는 것은 한컴 오피스 한글 앱을 처음 구입을 했을 때는 자국어 워드의 중요성 때문에 구입했고 결국 사용 후기와 어플 추천으로 글을 쓰기 때문에 ‘밑져도 본전’ 이라는 생각으로 구입한 어플로 물론 프로모션 기간에 구입을 했기 때문에 50% 할인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컴 오피스를 테스트 하기 위하여 글을 쓰다 보니 마음이 바뀌어 갔습니다. 


뉴아이패드와 만난 한컴 오피스 한글 기대하지 않았던 어플의 엄청난 반전과 기능 때문에 놀랐습니다.


아이패드에는 iWorks의 pages라는 막강한 문서 툴이 있고 아이패드와는 아이클라우드 등으로 동기화도 되기 때문에 매우 효율적인 도구입니다. 



tad 라고 보이는 웹 폴더는 나스에 webDav로 연결한 것입니다.



한글의 경우도 다양한 방법으로 공유가 가능하고 특히 최강의 클아우드 공유 시스템인 dropbox가 지원되기 때문에 거의 실시간으로 공유가 가능하고 다양한 방법의 공유 방법이 있습니다.


일반적인 용도로 쓰시려면  Dropbox 하나면 충분합니다. 



한컴 오피스 한글의 비중을 높게 사느 이유 중의 하나가 프로 블로거로 활동하면서 대부분의 블로그의 글을 MS Word의 블로그 API로 블로그에 글을 보내는 방식으로 글을 썼습니니다. 


하지만 지금은 서두에 말씀드린 초안은 한글, 확인은 pages, 포스팅 작업은 사파리로 하는 방식이 고착이 되었습니다. 거의 5년상 쓰던 방법을 바꾼 것 입니다. 



한컴오피스한글의 개인적인 단점


아이패드용 오피스 보다는 먼저 나오기는 했지만 조금 늦게나온 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쓰면서 결국은 PC마저도 맥으로 넘어온 케이스 입니다. 


19.9 달러라는 착하지 않은 가격과 낮설은 설정에 조금 당황을 했었지만 현재는 매우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맥용 한글이 없다보니 결국 맥에서의 워드는 PAGES에 익숙해져 버리고 결국은 워드 2개를 가지고 작업 원고 작업을 하는 비정상적인 포스팅을 하게 된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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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MS 워드로 하는 일은 블로그 API로 블로그에 글을 포스팅 하는 일이고 1차 적인 작업의 경우 맥용 PAGES에서 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뉴 아이패드에서 글으 쓰면서 세로 모드의 경우, 블루투스 키보드를 사용하면 일반 PC에서 작업을 하는 것 보다 더욱 효율이 좋았습니다. 글을 쓰는 제미가 있습니다. 


아이패드의 엄청난 해상도의 특징이 나오면서 바로 하나의 종이 문서에 바로 작업을 하는 듯한 착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맥북프로 레티나를 쓰기는 하지만 아이패드의 한컴오피스 한글을 쓰는 느낌은 나지 않고 있습니다. 세로의 길이도 아이패드와 비슷하지만 그래도 왠지 느낌은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음 편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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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추

IT 이야기를 중심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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